학생선거연설문 (믿음으로 나선 반장선거)
다들 안녕하세요, 저는 오늘 반장 후보로 나온 ○○중학교 2학년 3반의 귀염둥이 ○○○라고 합니다.오늘 제가 반장이 되리라는 보장은 없습니다.그렇지만 저는 오늘 반장이 될 것이라 확신합니다.
선거/행사문>반장/회장선거문
학생선거연설문 (믿음으로 나선 반장선거)
학생선거연설문 (믿음으로 나선 반장선거)
다들 안녕하세요, 저는 오늘 반장 후보로 나온 ○○중학교 2학년 3반의 귀염둥이 ○○○라고 합니다. 오늘 제가 반장이 되리라는 보장은 없습니다. 그렇지만 저는 오늘 반장이 될 것이라 확신합니다.
그 이유는 제가 여러분들을 믿기 때문입니다. 여러분들에게 언제나 숨기 없이 제 자신을 말해왔고, 제 포부를 밝혀온 저이기에 제 자신을 가장 잘 아는 사람이 바로 여러분들이라 생각합니다. 또한 제가 여러분들을 가장 잘 알고 있다 생각하기에 이런 확신과 자신감을 가질 수 있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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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학생선거연설문 (믿음으로 나선 반장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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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남들 보다 똑똑하고 잘 난 사람이라 말할 수 없습니다. 입에 발린 공약을 내세워 여러분들의 환심을 살 생각도 없습니다. 그저 저는 여러분들 속에서 여러분들과 함께 할 것이며, 항상 무슨 일이 있더라도 믿음으로써 여러분들을 대할 것입니다. 선택은 여러분들에게 주어진 사명입니다. 누구를 뽑든 저는 여러분들의 선택을 존중할 것이며, 여러분들의 뜻에 따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특정일>스승의날
스승의날 답사문 (스승과 제자의 관계)
5월은 가정의 달이며, 축복의 계절입니다. 싱그러운 봄 향기가 세상을 일깨우고, 신록의 푸름은 더욱 진하게 오늘을 반깁니다.오늘 15일은 스승의 날입니다. 스승에 대한 존경심을 되새기고, 그 은혜를 기념하기 위하여 ...
특정일>스승의날
스승의날 답사문 (스승과 제자의 관계)
스승의날 답사문 (스승과 제자의 관계)
5월은 가정의 달이며, 축복의 계절입니다. 싱그러운 봄 향기가 세상을 일깨우고, 신록의 푸름은 더욱 진하게 오늘을 반깁니다.
오늘 15일은 스승의 날입니다. 스승에 대한 존경심을 되새기고, 그 은혜를 기념하기 위하여 정한 날입니다. 가르치는 자는 과거를 떠올리며, 스스로가 참된 교육의 열정을 가지고 진정 그 목표를 향해 혼신을 다했는지 한번쯤 생각해보고, 반성해야할 날입니다. 또한 과거를 교훈 삼아 교육자로서의 앞날에 청사진을 새롭게 다지고, 교육자로서의 인격을 수양하는데 밑거름이 되어야하겠습니다.
배우는 자는 항상 존경의 눈빛으로 스승을 대할 것이며, 그 대함에 경솔함도 거리낌도 없어야합니다. 또한 의심하지 말아야하고, 스승의 그늘 밑에서 자라나 더욱 큰 나무가 될 포부를 가슴에 품어야합니다. 요즘 참다운 스승과 올바른 제자가 사라졌다는 소리를 많이 듣게 됩니다. 그것은 현 시대를 반영하듯, 주고받는 문화, 물질적 실리적 양만 추구하다 보니 생긴 교육의 병폐입니다. 하지만 우리들은 물질적 양이 아니라, 서로의 정을 주고받았던 아름다운 미풍양속이 있다는 것을 기억하고 있습니다. 바로 스승과 제자는 돈독한 정으로 맺어지는 그런 관계가 되어야합니다. 서로의 믿음이 두텁고, 그 믿음이 사랑으로 변한다면 스승과 제가의 관계는 이해관계가 아닌, 실로 가족 같은 친밀함과 동지와 같은 절실함으로 공존하는 관계가 될 것임을 확신합니다.
교육자로서의 수십 년을 지내왔지만, 저는 아직 제 약속을 다하지 못했습니다. 오히려 현실 앞에 무력해지는 제 자신이 두려울 뿐이라고 생각했던 적도 있습니다. 이제 그 마음은 불태우고, 처음에 약속했던 그 열정으로 다시 교단에 설 것입니다. 참된 교육자로서, 믿음의 스승으로서, 학생들을 사랑함에 이유를 달지 않고, 오직 스승이라는 이유하나만으로 내 자식과도 다름없는 학생들을 가르침에 혼신의 힘을 다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특정일>스승의날
스승의날 답사문 (교장선생님이 학생과 선생님들에게)
오늘 뜻 깊은 행사를 마련하고 축하해 준 학생 여러분 대단히 고맙습니다.여러분이 정성껏 준비한 카네이션을 가슴에 다는 이맘때면 저는 선생님이 되기를 참 잘했다는 생각을 하곤 합니다. 이렇게 우리 선생님들이 바라는 것...
특정일>스승의날
스승의날 답사문 (교장선생님이 학생과 선생님들에게)
스승의날 답사문 (교장선생님이 학생과 선생님들에게)
오늘 뜻 깊은 행사를 마련하고 축하해 준 학생 여러분 대단히 고맙습니다. 여러분이 정성껏 준비한 카네이션을 가슴에 다는 이맘때면 저는 선생님이 되기를 참 잘했다는 생각을 하곤 합니다. 이렇게 우리 선생님들이 바라는 것은 대단한 선물이 아니라, 여러분의 정성이 담긴 꽃 한 송이면 충분합니다. 그런데 요즘 스승의날을 두고 여러 가지로 논란이 많은 것을 보면 마음이 착잡해 지기도 합니다. 스승의날을 아예 없애자는 주장이 있는가 하면, 2월로 옮기자, 휴일로 하자는 등 의견이 분분합니다. 이러한 논란이 우리 사회에 널리 퍼져 있는 교사에 대한 불신의 반영이라고 생각하니, 교사로서 부끄럽기도 하고 보이지 않는 곳에서 제자 육성에 헌신하고 계시는 대부분의 선생님들을 생각할 때 안타깝고 억울한 심정이 들기도 합니다. 이런 현실에서 오늘은 결코 선생님들의 잔칫날이 될 수 없고, 선생님들 스스로 우리 자신이 걸어온 길을 돌아보고 더 나은 우리 교육의 앞날을 위해 각오를 새로 해야 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오늘날 갖가지 논란에 시달리고 있는 스승의날의 현실을 볼 때, 40여 년 전에 스승의날이 처음 만들어졌던 뜻을 다시 생각하게 됩니다. 스승의날은 그 누가 강요한 것도 아니고 학생들 스스로 선생님들의 은혜에 보답하겠다는 순순한 마음으로 만든 날입니다. 여러 형편으로 즐거워 할 수만은 없는 날입니다만, 40여 년 전의 순수한 뜻과 오늘 여러분이 내 가슴에 카네이션을 달아주면서 보여준 순수한 마음만은 가슴에 깊이 새기겠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들이 있기에 우리 선생님들은 아무리 어려운 현실도 꿋꿋이 이겨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선생님 여러분! 아무리 현실이 녹록치 않더라도 선생이 바로 서야 나라가 바로 선다는 책임감과 긍지를 가지고 사랑하는 제자들을 위해 헌신해 주시기 바랍니다. 끝으로 우리 교육이, 우리나라가 바로 설 그 날이 하루 빨리 찾아오기를 기원하며 답사를 마칩니다. 대단히 고맙습니다.
대표인사>창립기념
창립기념사 (자문위원회 창립을 축하하는 총회 인사문)
열 달의 오랜 산고 끝에 고귀한 한 생명을 잉태시키는 어머니의 위대한 희생처럼 희망찬 21세기를 향한 백년대계의 비전 속에 창립의 첫 걸음을 옮긴 푸른 쉼터 장학회가 이제 첫 돌을 맞이했습니다.
대표인사>창립기념
창립기념사 (자문위원회 창립을 축하하는 총회 인사문)
창립기념사 (자문위원회 창립을 축하하는 총회 인사문)
열 달의 오랜 산고 끝에 고귀한 한 생명을 잉태시키는 어머니의 위대한 희생처럼 희망찬 21세기를 향한 백년대계의 비전 속에 창립의 첫 걸음을 옮긴 푸른 쉼터 장학회가 이제 첫 돌을 맞이했습니다.
향토 사랑에 모여진 지역 인사와 뜻 있는 분들의 열정으로 그 날 우리는 다짐했습니다.
미래를 향해 끝없이 도전하는 자랑스런 이 나라 주인공들, 정보화 시대에 세계 청소년들과 함께 어깨를 나란히 하면서 선진조국 창조를 위한 힘찬 비상을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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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내 자식처럼 이 나라가 필요로 하는 동량으로 키워내기 이해 우리 청소년들에게 용기와 지혜를 담아주고 우리 지역 청소년들은 선행의 심신수양의 길을 택해 국가와 사회에 이바지 할 수 있도록 작은 나눔의 정성을 모아 시작의 다짐을 약속했었습니다.
아직은 시작에 불과하지만 청소년들을 위한 든든한 버팀목이 될 때 저들은 분명 빛이 되고 등불이 될 것이라 확신합니다.
한 분 한 분의 정성어린 성금으로 금년 1월 10일 50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하였고 창립 일을 맞아 50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하게 되었습니다.
장학 사업은 인재 양성의 토대요, 나라 발전의 축이기 때문에 해를 거듭할수록 푸른 쉼터 장학회가 크게 빛을 발하여 값진 결실을 기대하면서 더 많은 관심과 성원을 기대합니다.
옛말에 이르기를 죄는 미워해도 사람은 미워하지 말라고 했듯이 인간은 누구나 잘못을 행할 수 있으며 문제는 참으로 우리와 함께 아름다운 만남으로 새 삶의 열매를 탐스러이 영글게 한다면 이것이 보람된 희망을 찾는 길이라 확신합니다.
저는 감히 소원합니다.
귀한 시간을 내어 함께 해 주신 이 자리가 아름다운 만남 속에 고견과 정담을 나누면서 마침표를 내리기 소원합니다.
다시 한번 이 자리에 참석하신 분들께 심심한 감사를 드리면서 열과 성을 다하여 맡은바 소임을 다 할 것을 다짐하면서 여러분의 앞날에 행복이 샘솟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제 말씀 맺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년 ○○ 월 ○○일
○ ○ 경 찰 자 문 위 원 회 회 장 홍 길 동
선거/행사문>반장/회장선거문
학생선거연설문 (가장 깨끗한 학급)
사랑하는 학우 여러분, 다들 안녕하세요?오늘 제가 이 자리에 선 이유는 여러분 모두가 알고 있다시피 이 학급의 반장이 되고 싶은 이유에서입니다.
선거/행사문>반장/회장선거문
학생선거연설문 (가장 깨끗한 학급)
학생선거연설문 (가장 깨끗한 학급)
사랑하는 학우 여러분, 다들 안녕하세요? 오늘 제가 이 자리에 선 이유는 여러분 모두가 알고 있다시피 이 학급의 반장이 되고 싶은 이유에서입니다.
우선 멋진 여러분들과 한 반이 되어 함께 공부하고 함께 뛰어 놀 수 있다는 것에 감사 드리며, 훌륭하신 선생님과 일년을 함께 할 수 있다는 것에 또한 감사 드립니다. 만약 제가 오늘 이 자리에서 반장이 된다면, 이 학급을 학교에서 가장 깨끗한 곳으로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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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학생선거연설문 (가장 깨끗한 학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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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뿐 아니라, 저를 포함한 여러분 개개인의 마음이 언제나 깨끗하게 유지될 수 있게끔, 또한 포근해질 수 있도록 서로가 서로를 위해 돕고 도울 수 있는 그런 단합의 학급으로 만들어 나갈 것을 다짐해봅니다. 여러분, 선택이 어려우시더라도 저를 믿고 저를 한 번 뽑아 주십시오. 여러분들의 믿음에 보답할 수 있는 여러분들의 뜻에 한 치도 어긋남 없는 그런 반장이 될 것을 여러분 모두에게 약속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