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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내 자식처럼 이 나라가 필요로 하는 동량으로 키워내기 이해 우리 청소년들에게 용기와 지혜를 담아주고 우리 지역 청소년들은 선행의 심신수양의 길을 택해 국가와 사회에 이바지 할 수 있도록 작은 나눔의 정성을 모아 시작의 다짐을 약속했었습니다.
아직은 시작에 불과하지만 청소년들을 위한 든든한 버팀목이 될 때 저들은 분명 빛이 되고 등불이 될 것이라 확신합니다.
한 분 한 분의 정성어린 성금으로 금년 1월 10일 50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하였고 창립 일을 맞아 50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하게 되었습니다.
장학 사업은 인재 양성의 토대요, 나라 발전의 축이기 때문에 해를 거듭할수록 푸른 쉼터 장학회가 크게 빛을 발하여 값진 결실을 기대하면서 더 많은 관심과 성원을 기대합니다.
옛말에 이르기를 죄는 미워해도 사람은 미워하지 말라고 했듯이 인간은 누구나 잘못을 행할 수 있으며 문제는 참으로 우리와 함께 아름다운 만남으로 새 삶의 열매를 탐스러이 영글게 한다면 이것이 보람된 희망을 찾는 길이라 확신합니다.
저는 감히 소원합니다.
귀한 시간을 내어 함께 해 주신 이 자리가 아름다운 만남 속에 고견과 정담을 나누면서 마침표를 내리기 소원합니다.
다시 한번 이 자리에 참석하신 분들께 심심한 감사를 드리면서 열과 성을 다하여 맡은바 소임을 다 할 것을 다짐하면서 여러분의 앞날에 행복이 샘솟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제 말씀 맺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년 ○○ 월 ○○일
○ ○ 경 찰 자 문 위 원 회 회 장 홍 길 동
선거/행사문>반장/회장선거문
학생선거연설문 (가장 깨끗한 학급)
사랑하는 학우 여러분, 다들 안녕하세요?오늘 제가 이 자리에 선 이유는 여러분 모두가 알고 있다시피 이 학급의 반장이 되고 싶은 이유에서입니다.
선거/행사문>반장/회장선거문
학생선거연설문 (가장 깨끗한 학급)
학생선거연설문 (가장 깨끗한 학급)
사랑하는 학우 여러분, 다들 안녕하세요? 오늘 제가 이 자리에 선 이유는 여러분 모두가 알고 있다시피 이 학급의 반장이 되고 싶은 이유에서입니다.
우선 멋진 여러분들과 한 반이 되어 함께 공부하고 함께 뛰어 놀 수 있다는 것에 감사 드리며, 훌륭하신 선생님과 일년을 함께 할 수 있다는 것에 또한 감사 드립니다. 만약 제가 오늘 이 자리에서 반장이 된다면, 이 학급을 학교에서 가장 깨끗한 곳으로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 샘플정보
글자수 : 491 byte
제 목 : 학생선거연설문 (가장 깨끗한 학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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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뿐 아니라, 저를 포함한 여러분 개개인의 마음이 언제나 깨끗하게 유지될 수 있게끔, 또한 포근해질 수 있도록 서로가 서로를 위해 돕고 도울 수 있는 그런 단합의 학급으로 만들어 나갈 것을 다짐해봅니다. 여러분, 선택이 어려우시더라도 저를 믿고 저를 한 번 뽑아 주십시오. 여러분들의 믿음에 보답할 수 있는 여러분들의 뜻에 한 치도 어긋남 없는 그런 반장이 될 것을 여러분 모두에게 약속합니다. 감사합니다.
선거/행사문>반장/회장선거문
학생선거연설문 (행동하는 반장이 되겠다)
안녕하세요, 저는 여러분들의 친구, 항상 여러분들의 심부름꾼이 될 각오가 되어있는 ○○초등학교 5학년 6반 ○○○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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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선거연설문 (행동하는 반장이 되겠다)
학생선거연설문 (행동하는 반장이 되겠다)
안녕하세요, 저는 여러분들의 친구, 항상 여러분들의 심부름꾼이 될 각오가 되어있는 ○○초등학교 5학년 6반 ○○○라고 합니다.
만약 저를 반장으로 뽑아주신다면, 우리 반을 전교에서 가장 으뜸가는 학급으로 모든 면에서 항상 1등만을 추구하는 그런 학급으로 만들어나가겠습니다. 아직은 모든 것이 서툴겠지만, 최선을 다한다면 못할 것도 없죠.
※ 샘플정보
글자수 : 385 byte
제 목 : 학생선거연설문 (행동하는 반장이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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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저는 여러분들의 지지를 믿을 것이며, 여러분과 함께 현실보다 미래의 발전을 위해 혼신을 다하는 그런 반장이 될 것을 약속드립니다. 어려운 선택이 될 것이지만, 이 ○○○를 한번 믿어주십시오. 여러분들의 선택이 결코 틀리지 않았다는 것을 확실히 보여줄 수 있는 행동하는 반장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특정일>스승의날
스승의날 답사문 (스승과 제자의 관계)
5월은 가정의 달이며, 축복의 계절입니다. 싱그러운 봄 향기가 세상을 일깨우고, 신록의 푸름은 더욱 진하게 오늘을 반깁니다.오늘 15일은 스승의 날입니다. 스승에 대한 존경심을 되새기고, 그 은혜를 기념하기 위하여 ...
특정일>스승의날
스승의날 답사문 (스승과 제자의 관계)
스승의날 답사문 (스승과 제자의 관계)
5월은 가정의 달이며, 축복의 계절입니다. 싱그러운 봄 향기가 세상을 일깨우고, 신록의 푸름은 더욱 진하게 오늘을 반깁니다.
오늘 15일은 스승의 날입니다. 스승에 대한 존경심을 되새기고, 그 은혜를 기념하기 위하여 정한 날입니다. 가르치는 자는 과거를 떠올리며, 스스로가 참된 교육의 열정을 가지고 진정 그 목표를 향해 혼신을 다했는지 한번쯤 생각해보고, 반성해야할 날입니다. 또한 과거를 교훈 삼아 교육자로서의 앞날에 청사진을 새롭게 다지고, 교육자로서의 인격을 수양하는데 밑거름이 되어야하겠습니다.
배우는 자는 항상 존경의 눈빛으로 스승을 대할 것이며, 그 대함에 경솔함도 거리낌도 없어야합니다. 또한 의심하지 말아야하고, 스승의 그늘 밑에서 자라나 더욱 큰 나무가 될 포부를 가슴에 품어야합니다. 요즘 참다운 스승과 올바른 제자가 사라졌다는 소리를 많이 듣게 됩니다. 그것은 현 시대를 반영하듯, 주고받는 문화, 물질적 실리적 양만 추구하다 보니 생긴 교육의 병폐입니다. 하지만 우리들은 물질적 양이 아니라, 서로의 정을 주고받았던 아름다운 미풍양속이 있다는 것을 기억하고 있습니다. 바로 스승과 제자는 돈독한 정으로 맺어지는 그런 관계가 되어야합니다. 서로의 믿음이 두텁고, 그 믿음이 사랑으로 변한다면 스승과 제가의 관계는 이해관계가 아닌, 실로 가족 같은 친밀함과 동지와 같은 절실함으로 공존하는 관계가 될 것임을 확신합니다.
교육자로서의 수십 년을 지내왔지만, 저는 아직 제 약속을 다하지 못했습니다. 오히려 현실 앞에 무력해지는 제 자신이 두려울 뿐이라고 생각했던 적도 있습니다. 이제 그 마음은 불태우고, 처음에 약속했던 그 열정으로 다시 교단에 설 것입니다. 참된 교육자로서, 믿음의 스승으로서, 학생들을 사랑함에 이유를 달지 않고, 오직 스승이라는 이유하나만으로 내 자식과도 다름없는 학생들을 가르침에 혼신의 힘을 다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특정일>스승의날
스승의날 답사문 (교육대학교총장)
그리스의 역사가이며, 철학자인 플루타르코스는 , 로마의 영웅 5명의 활약상을 그린 플루타크 영웅전에서 -나는 아버지로부터는 생명을 받았고 스승으로부터는 생명을 보람 있게 하는 것을 배웠다.- 라고 했습니다.우리는 종...
특정일>스승의날
스승의날 답사문 (교육대학교총장)
스승의날 답사문 (교육대학교총장)
그리스의 역사가이며, 철학자인 플루타르코스는 , 로마의 영웅 5명의 활약상을 그린 플루타크 영웅전에서 -나는 아버지로부터는 생명을 받았고 스승으로부터는 생명을 보람 있게 하는 것을 배웠다.- 라고 했습니다. 우리는 종종 나무의 성장과정과 인간의 성장과정을 비유하곤 하는데, 나무의 성장과정을 가만히 보고 있으면 나무와 인간은 참 닮은 구석이 많습니다. 다 똑같은 것 같지만, 잎이 돋아나는 시기도 다르고 열매 맺는 시기도 다릅니다. 씨앗의 크기도, 모양도, 또 그 씨앗이 잘 자라기 위해 필요한 환경도 다 다릅니다. 그러한 것을 살펴서 잘 보살피고 가꾸어야 나무가 잘 자랍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우리의 아이들, 미래의 꿈나무를 교육하는 일도 그러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숲의 가장자리에 접해서 자라고 있는 너도밤나무를 보면 줄기의 측면을 따라 작은 가지가 무성하게 자라지만, 이는 햇빛으로부터 자신을 보호하기 위함으로 보기에는 아름다울지 몰라도, 실제로는 심하게 왜곡된 형태로 성장하고 있는 것이라고 합니다. 또 상록 침엽수 같은 경우도 줄기의 한쪽 방향으로만 가지가 집중되어 있는 것을 보고 우리는 햇빛이 들지 않아서 일 거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실제론 햇빛이 들지 않는 곳에서는 자신을 보호할 필요가 없기 때문에 가지를 자라게 하지 않는 것이라고 합니다. 반면에 햇빛이 강하게 내리쬐는 곳에서는,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계속해서 가지를 펼치고 잎을 돋우는 것이고 말이죠. 이렇듯 비슷해 보이는 나무도 저마다의 개성을 가지고 이렇게 다른 환경에서 자신을 성장시켜 나가는데, 우리 인간은 어떻겠습니까? 아이들의 잠재적인 역량을 발굴하고, 이를 기반으로 하여 계속 성장할 수 있게끔 도와주는 일이 바로 교육자가 할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오늘은, 그런 교육자 여러분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우리 교육이 나아가야 할 길에 대해 생각해보는 날입니다. 특히 미래에 스승이 될 여러분들은 오늘을 스승의 은혜에 감사하는 날로만 여길 것이 아니라, 앞으로 내가 교사가 되었을 때 어떤 마음가짐으로 가르치는 일에 헌신할 것인지를 한번, 생각해볼 수 있는 뜻깊은 날이 되기를 바라마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