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 햇살이 너무도 따사로운 봄날이다. 오는 ○월 ○일, ○○씨와의 약혼식에 너를 초대하기 위해 이렇게 편지를 띄운다. 결혼을 하기에는 아직 서로 마음의 준비가 되지 않은 것 같아서 약혼을 하기로 결정했어. 가족들과 가까운 몇몇 사람들만 초대해 조용히 약혼식을 하려고 계획 중인데, 우리 두 사람을 소개해 준 네가 약혼식에 꼭 참석해서 축하해 줬으면 좋겠구나. 꼭 와서 우리 두 사람 축하해 줄거지? 그럼 약혼식 날 보자.
※ 샘플정보
글자수 : 407 byte
제 목 : 행사초대장 (약혼식에 가까운 친구를 초대)
해당 인사말의 전체 문단은 프리미엄회원이 되시면 이용할 수 있습니다.
무료/유료회원은 최대 3문단까지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추가버튼을 클릭해보세요!)
일시:○월 ○일 오후○시 장소:○○호텔 ○○홀
20○○년 ○○ 월 ○○일
△△가
선거/행사문>반장/회장선거문
학생선거연설문 (믿음으로 나선 반장선거)
다들 안녕하세요, 저는 오늘 반장 후보로 나온 ○○중학교 2학년 3반의 귀염둥이 ○○○라고 합니다.오늘 제가 반장이 되리라는 보장은 없습니다.그렇지만 저는 오늘 반장이 될 것이라 확신합니다.
선거/행사문>반장/회장선거문
학생선거연설문 (믿음으로 나선 반장선거)
학생선거연설문 (믿음으로 나선 반장선거)
다들 안녕하세요, 저는 오늘 반장 후보로 나온 ○○중학교 2학년 3반의 귀염둥이 ○○○라고 합니다. 오늘 제가 반장이 되리라는 보장은 없습니다. 그렇지만 저는 오늘 반장이 될 것이라 확신합니다.
그 이유는 제가 여러분들을 믿기 때문입니다. 여러분들에게 언제나 숨기 없이 제 자신을 말해왔고, 제 포부를 밝혀온 저이기에 제 자신을 가장 잘 아는 사람이 바로 여러분들이라 생각합니다. 또한 제가 여러분들을 가장 잘 알고 있다 생각하기에 이런 확신과 자신감을 가질 수 있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 샘플정보
글자수 : 524 byte
제 목 : 학생선거연설문 (믿음으로 나선 반장선거)
해당 인사말의 전체 문단은 프리미엄회원이 되시면 이용할 수 있습니다.
무료/유료회원은 최대 3문단까지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추가버튼을 클릭해보세요!)
제가 남들 보다 똑똑하고 잘 난 사람이라 말할 수 없습니다. 입에 발린 공약을 내세워 여러분들의 환심을 살 생각도 없습니다. 그저 저는 여러분들 속에서 여러분들과 함께 할 것이며, 항상 무슨 일이 있더라도 믿음으로써 여러분들을 대할 것입니다. 선택은 여러분들에게 주어진 사명입니다. 누구를 뽑든 저는 여러분들의 선택을 존중할 것이며, 여러분들의 뜻에 따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선거/행사문>반장/회장선거문
학생선거연설문 (반친구 모두와 함께 할 수 있는 반장)
저는 이번 반장선거에 출마하게 된 ○○초등학교 5학년 3반 ○○○라고 합니다.제가 오늘 이처럼 반장선거에 나온 이유는 단 한가지 밖에 없습니다.바로 제가 지금 서있고 여러분들이 앉아있는 바로 이 교실 이 학급을 위해...
선거/행사문>반장/회장선거문
학생선거연설문 (반친구 모두와 함께 할 수 있는 반장)
학생선거연설문 (반친구 모두와 함께 할 수 있는 반장)
저는 이번 반장선거에 출마하게 된 ○○초등학교 5학년 3반 ○○○라고 합니다. 제가 오늘 이처럼 반장선거에 나온 이유는 단 한가지 밖에 없습니다. 바로 제가 지금 서있고 여러분들이 앉아있는 바로 이 교실 이 학급을 위해서입니다. 그리고 여러분들을 위해서입니다.
저는 감히 말씀드리겠는데, 여러분들을 위해 무식하게 일하는 종이 아니라 여러분들과 호흡하고 여러분들의 의견을 수렴해줄 수 있는 친구요 여러분들이 앞으로 잘 나가게 뒤에서 밀어줄 수 있는 도움이 역할을 위해서 이 자리에 섰다는 것을 밝혀둡니다.
※ 샘플정보
글자수 : 517 byte
제 목 : 학생선거연설문 (반친구 모두와 함께 할 수 있는 반장)
해당 인사말의 전체 문단은 프리미엄회원이 되시면 이용할 수 있습니다.
무료/유료회원은 최대 3문단까지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추가버튼을 클릭해보세요!)
그러나 저는 최선을 다해 이 반을 이끌어나갈 확신이 있습니다. 제 발과 손이 다 닳도록 열심히 일할 것이며, 내 땀방울이 마르지 않도록 끊임없이 행동하는 반장이 될 것입니다. 저 ○○○를 한번 믿고 이 학급을 저에게 맡겨봐 주십시오. 여러분의 선택이 최고의 선택이었다는 것을 확신할 수 있는 날까지 저 ○○○는 여러분들과 함께 달려나갈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특정일>스승의날
스승의날 답사문 (청출어람)
신록이 제 푸름을 마음껏 뽐내고, 천하의 태동과 생동감을 기쁨으로 맞이할 오늘을 다함께 축하합니다.교정에 만발한 5월의 꽃들을 보면서, 참 빛깔이 곱구나! 이 고운 날, 이 고운 꽃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오늘을 감사...
교정에 만발한 5월의 꽃들을 보면서, 참 빛깔이 곱구나! 이 고운 날, 이 고운 꽃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오늘을 감사하고, 또한 이 꽃들만큼 향기롭고 아름다운 내 제자들이 더욱 빛을 발하기를 마음으로 간절히 원했습니다.
10년이 넘은 교육생활이지만, 저는 아직 참다운 스승으로 기억되기엔 부족함이 많고 말하기 민망할 정도로 부끄러움도 없지 않습니다. 지난날 돌이켜보면, 제 초심은 교육의 굳은 뜻으로 내가 가르치는 모든 학생들이 올바른 길로, 곧은길로만 가기를 원했던 사람입니다. 그 앞에 내가 있어 학생들을 선도하고, 그들 중 누구하나 상하거나 뒤쳐지지 않게 다그치며 이끌어주기를 바랬던 마음 한결같았습니다. 또한 그들이 날 넘어서 더욱 활개치고, 그들이 품은 포부가 하늘에 닿기를 간절히 원했습니다.
푸른색은 쪽에서 취했지만 쪽빛보다 더 푸르고[靑取之於藍而靑於藍], 얼음은 물이 이루었지만 물보다도 더 차다[氷水爲之而寒於水]. 학문이란 끊임없이 계속되는 것이므로 중도에 그쳐서는 안 된다는 뜻입니다. 푸른색이 쪽빛보다 푸르듯이, 얼음이 물보다 차듯이 면학을 계속하면 스승을 능가하는 학문의 깊이를 가진 제자도 나타날 수 있다는 말입니다. 여기서 제자가 스승보다 뛰어나다는 뜻인 청출어람이 나왔으며, 출람(出藍)이란 말도 여기서 비롯된 말입니다. 즉, 스승을 뛰어넘는 제가가 나옴은 스승의 가장 큰 자랑거리요, 위안거리가 되는 것입니다. 저 또한 오늘 스승의 날을 기점으로 제가 가르치는 모든 제가가 저를 넘어 이 사회의 큰 일꾼이 되기를 바라며, 5월의 꽃보다 더 아름답게 빛날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감사합니다.
특정일>스승의날
스승의날 답사문 (사은회)
오래 전에 교단을 떠났음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졸업을 하고 나서도 잊지 않고 찾아주고, 또 이러한 사은회를 열어주는 제자 여러분들에게 먼저 감사의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 -한번 스승은 영원한 스승이다-라는 말이 있는...
특정일>스승의날
스승의날 답사문 (사은회)
스승의날 답사문 (사은회)
오래 전에 교단을 떠났음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졸업을 하고 나서도 잊지 않고 찾아주고, 또 이러한 사은회를 열어주는 제자 여러분들에게 먼저 감사의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 -한번 스승은 영원한 스승이다-라는 말이 있는데, 예전에 비해 선생님들의 권위가 땅에 떨어지고 또 여러 가지 불미스러운 사건들로 인해 학부모나 학생이나 선생님을 신뢰하지 못하다 보니 그러한 말도 이젠 옛말이 되어버린 지가 오래인 줄로만 알았는데, 이렇게 잊지 않고 찾아주고 또 이러한 자리를 마련해 준 것에 대해 진심으로 기쁘게 생각하고 또 한편으론 교단에 서길 잘했다는 생각도 듭니다. 선배님들께서 교직에 있을 때 가장 기쁠 때가 스승의 날에 제자들이 찾아오고, 안부 전화를 하는 것이라고 했던 게 기억납니다. 저 역시 오늘 이 자리에 서니, 제 교직 생활에서 가장 행복한 때가 바로 오늘이 아닐까 싶을 정도로 행복감에 젖습니다. 저는 정년을 맞아 교단에서 물러선 지가 오래라 근래에는 제가 교사라는 생각은 별로 하지 못하고 지냈는데 오늘 이러한 자리를 마련해 준 여러분들 덕에 새삼 내가 교사였구나, 교단을 떠나도 나는 아직 교사인 거로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진심으로 고맙고, 또 감사합니다.
교편을 잡고 있다가 나이가 들면서, 손에서 놓았는데 여러분이라는 인연의 끈만은 아직 이어지고 있나 봅니다. 이 질기고, 오래된 인연을 가질 수 있는 것 또한 제가 교직에 몸담았기 때문이겠지요. 교사로 일할 수 있어 행복했고, 여러분들 덕분에 즐거웠던 그 시간들이 요즘도 가끔 떠오릅니다. 오늘, 이렇게 늙은 선생님을 위해 모여준 제자 여러분 한 사람, 한 사람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하고 앞으로도 스승과 제자로서의 연을 놓지 않고 계속 이어나갈 수 있기를 기원하며 이만 답사에 갈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