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승의날 답사문 (스승과 제자의 관계)
5월은 가정의 달이며, 축복의 계절입니다. 싱그러운 봄 향기가 세상을 일깨우고, 신록의 푸름은 더욱 진하게 오늘을 반깁니다.오늘 15일은 스승의 날입니다. 스승에 대한 존경심을 되새기고, 그 은혜를 기념하기 위하여 ...
특정일>스승의날
스승의날 답사문 (스승과 제자의 관계)
스승의날 답사문 (스승과 제자의 관계)
5월은 가정의 달이며, 축복의 계절입니다. 싱그러운 봄 향기가 세상을 일깨우고, 신록의 푸름은 더욱 진하게 오늘을 반깁니다.
오늘 15일은 스승의 날입니다. 스승에 대한 존경심을 되새기고, 그 은혜를 기념하기 위하여 정한 날입니다. 가르치는 자는 과거를 떠올리며, 스스로가 참된 교육의 열정을 가지고 진정 그 목표를 향해 혼신을 다했는지 한번쯤 생각해보고, 반성해야할 날입니다. 또한 과거를 교훈 삼아 교육자로서의 앞날에 청사진을 새롭게 다지고, 교육자로서의 인격을 수양하는데 밑거름이 되어야하겠습니다.
배우는 자는 항상 존경의 눈빛으로 스승을 대할 것이며, 그 대함에 경솔함도 거리낌도 없어야합니다. 또한 의심하지 말아야하고, 스승의 그늘 밑에서 자라나 더욱 큰 나무가 될 포부를 가슴에 품어야합니다. 요즘 참다운 스승과 올바른 제자가 사라졌다는 소리를 많이 듣게 됩니다. 그것은 현 시대를 반영하듯, 주고받는 문화, 물질적 실리적 양만 추구하다 보니 생긴 교육의 병폐입니다. 하지만 우리들은 물질적 양이 아니라, 서로의 정을 주고받았던 아름다운 미풍양속이 있다는 것을 기억하고 있습니다. 바로 스승과 제자는 돈독한 정으로 맺어지는 그런 관계가 되어야합니다. 서로의 믿음이 두텁고, 그 믿음이 사랑으로 변한다면 스승과 제가의 관계는 이해관계가 아닌, 실로 가족 같은 친밀함과 동지와 같은 절실함으로 공존하는 관계가 될 것임을 확신합니다.
교육자로서의 수십 년을 지내왔지만, 저는 아직 제 약속을 다하지 못했습니다. 오히려 현실 앞에 무력해지는 제 자신이 두려울 뿐이라고 생각했던 적도 있습니다. 이제 그 마음은 불태우고, 처음에 약속했던 그 열정으로 다시 교단에 설 것입니다. 참된 교육자로서, 믿음의 스승으로서, 학생들을 사랑함에 이유를 달지 않고, 오직 스승이라는 이유하나만으로 내 자식과도 다름없는 학생들을 가르침에 혼신의 힘을 다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특정일>스승의날
스승의날 답사문 (교장선생님이 학생과 선생님들에게)
오늘 뜻 깊은 행사를 마련하고 축하해 준 학생 여러분 대단히 고맙습니다.여러분이 정성껏 준비한 카네이션을 가슴에 다는 이맘때면 저는 선생님이 되기를 참 잘했다는 생각을 하곤 합니다. 이렇게 우리 선생님들이 바라는 것...
특정일>스승의날
스승의날 답사문 (교장선생님이 학생과 선생님들에게)
스승의날 답사문 (교장선생님이 학생과 선생님들에게)
오늘 뜻 깊은 행사를 마련하고 축하해 준 학생 여러분 대단히 고맙습니다. 여러분이 정성껏 준비한 카네이션을 가슴에 다는 이맘때면 저는 선생님이 되기를 참 잘했다는 생각을 하곤 합니다. 이렇게 우리 선생님들이 바라는 것은 대단한 선물이 아니라, 여러분의 정성이 담긴 꽃 한 송이면 충분합니다. 그런데 요즘 스승의날을 두고 여러 가지로 논란이 많은 것을 보면 마음이 착잡해 지기도 합니다. 스승의날을 아예 없애자는 주장이 있는가 하면, 2월로 옮기자, 휴일로 하자는 등 의견이 분분합니다. 이러한 논란이 우리 사회에 널리 퍼져 있는 교사에 대한 불신의 반영이라고 생각하니, 교사로서 부끄럽기도 하고 보이지 않는 곳에서 제자 육성에 헌신하고 계시는 대부분의 선생님들을 생각할 때 안타깝고 억울한 심정이 들기도 합니다. 이런 현실에서 오늘은 결코 선생님들의 잔칫날이 될 수 없고, 선생님들 스스로 우리 자신이 걸어온 길을 돌아보고 더 나은 우리 교육의 앞날을 위해 각오를 새로 해야 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오늘날 갖가지 논란에 시달리고 있는 스승의날의 현실을 볼 때, 40여 년 전에 스승의날이 처음 만들어졌던 뜻을 다시 생각하게 됩니다. 스승의날은 그 누가 강요한 것도 아니고 학생들 스스로 선생님들의 은혜에 보답하겠다는 순순한 마음으로 만든 날입니다. 여러 형편으로 즐거워 할 수만은 없는 날입니다만, 40여 년 전의 순수한 뜻과 오늘 여러분이 내 가슴에 카네이션을 달아주면서 보여준 순수한 마음만은 가슴에 깊이 새기겠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들이 있기에 우리 선생님들은 아무리 어려운 현실도 꿋꿋이 이겨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선생님 여러분! 아무리 현실이 녹록치 않더라도 선생이 바로 서야 나라가 바로 선다는 책임감과 긍지를 가지고 사랑하는 제자들을 위해 헌신해 주시기 바랍니다. 끝으로 우리 교육이, 우리나라가 바로 설 그 날이 하루 빨리 찾아오기를 기원하며 답사를 마칩니다. 대단히 고맙습니다.
대표인사>창립기념
창립기념사 (자문위원회 창립을 축하하는 총회 인사문)
열 달의 오랜 산고 끝에 고귀한 한 생명을 잉태시키는 어머니의 위대한 희생처럼 희망찬 21세기를 향한 백년대계의 비전 속에 창립의 첫 걸음을 옮긴 푸른 쉼터 장학회가 이제 첫 돌을 맞이했습니다.
대표인사>창립기념
창립기념사 (자문위원회 창립을 축하하는 총회 인사문)
창립기념사 (자문위원회 창립을 축하하는 총회 인사문)
열 달의 오랜 산고 끝에 고귀한 한 생명을 잉태시키는 어머니의 위대한 희생처럼 희망찬 21세기를 향한 백년대계의 비전 속에 창립의 첫 걸음을 옮긴 푸른 쉼터 장학회가 이제 첫 돌을 맞이했습니다.
향토 사랑에 모여진 지역 인사와 뜻 있는 분들의 열정으로 그 날 우리는 다짐했습니다.
미래를 향해 끝없이 도전하는 자랑스런 이 나라 주인공들, 정보화 시대에 세계 청소년들과 함께 어깨를 나란히 하면서 선진조국 창조를 위한 힘찬 비상을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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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내 자식처럼 이 나라가 필요로 하는 동량으로 키워내기 이해 우리 청소년들에게 용기와 지혜를 담아주고 우리 지역 청소년들은 선행의 심신수양의 길을 택해 국가와 사회에 이바지 할 수 있도록 작은 나눔의 정성을 모아 시작의 다짐을 약속했었습니다.
아직은 시작에 불과하지만 청소년들을 위한 든든한 버팀목이 될 때 저들은 분명 빛이 되고 등불이 될 것이라 확신합니다.
한 분 한 분의 정성어린 성금으로 금년 1월 10일 50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하였고 창립 일을 맞아 50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하게 되었습니다.
장학 사업은 인재 양성의 토대요, 나라 발전의 축이기 때문에 해를 거듭할수록 푸른 쉼터 장학회가 크게 빛을 발하여 값진 결실을 기대하면서 더 많은 관심과 성원을 기대합니다.
옛말에 이르기를 죄는 미워해도 사람은 미워하지 말라고 했듯이 인간은 누구나 잘못을 행할 수 있으며 문제는 참으로 우리와 함께 아름다운 만남으로 새 삶의 열매를 탐스러이 영글게 한다면 이것이 보람된 희망을 찾는 길이라 확신합니다.
저는 감히 소원합니다.
귀한 시간을 내어 함께 해 주신 이 자리가 아름다운 만남 속에 고견과 정담을 나누면서 마침표를 내리기 소원합니다.
다시 한번 이 자리에 참석하신 분들께 심심한 감사를 드리면서 열과 성을 다하여 맡은바 소임을 다 할 것을 다짐하면서 여러분의 앞날에 행복이 샘솟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제 말씀 맺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년 ○○ 월 ○○일
○ ○ 경 찰 자 문 위 원 회 회 장 홍 길 동
대표인사>축사/기념사
기념사 (대학축제에서의 학장 개회사)
안녕하십니까? 자랑스런 ○○대 학생 여러분. 오늘 이렇게 ○○제의 성대한 막을 올리게 된 것을 진심으로 기쁘게 생각합니다. 저는 이번 축제 준비를 지켜보면서 우리 ○○대 학생 여러분들의 숨은 끼와 열정을 보았습니다....
대표인사>축사/기념사
기념사 (대학축제에서의 학장 개회사)
기념사 (대학축제에서의 학장 개회사)
안녕하십니까? 자랑스런 ○○대 학생 여러분. 오늘 이렇게 ○○제의 성대한 막을 올리게 된 것을 진심으로 기쁘게 생각합니다. 저는 이번 축제 준비를 지켜보면서 우리 ○○대 학생 여러분들의 숨은 끼와 열정을 보았습니다. 이번 축제 기간 동안 그 젊음의 에너지와 열정을 하나도 남김 없이 모두 쏟아 부어서 인생에서 영원히 기억될 추억을 만들고 또 간직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사랑하는 사람에게 줄 수 있는 가장 좋은 것은 시간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여러분은 지금, ○○대에서 한번 가면 다신 오지 않을 20대의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서로 사랑하고 교제하면서 좋은 우정도 많이 만들고, 더불어 이번 축제 기간을 통해 함께 협력하여 무언가를 해나가는 기쁨에 대해서도 알 수 있기를 바랍니다.
나카타니 아키히로라는 작가는 20대에 아무 쓸모 없이 달린 사람에게만 눈부시게 멋진 인생이 찾아오는 법이라고 말한 바 있습니다. 지금 당장은 쓸모 없이 보이는 행동이라도 시간이 흘러서 되돌아 봤을 때 그 시간들이 축적되어 내 인생을 이루고 -나-라는 사람의 세계를 형성한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그러니 쓸모 없는 순간이란 없습니다. 오늘 축제를 준비하면서 몇몇 학생들은, 이렇게 취업도 어려운 시기에 이렇게 쓸모 없는 축제 준비나 하면서 시간을 허비해야 되는 건가? 라고 생각했을지도 모르지만 10년 후에, 또 20년 후에 되돌아보았을 때 밤을 새면서 축제를 준비하고 무사히 치러낸 것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게 될 때가 있을 것입니다. 언젠가는 지금 이 순간이 20대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이 될지도 모릅니다. 그러니 후에 더 열심히 준비하고 더 열심히 놀걸 하고 후회하지 말고 오늘이 내 인생의 마지막인 것처럼 생각하고 오늘 이 순간이 영원히 기억될 수 있도록 항상 마음의 불꽃을 꺼뜨리지 말고 지켜갈 수 있는 여러분들이 되기를 바랍니다. 모두 즐거운 시간 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선거/행사문>반장/회장선거문
학생선거연설문 (반친구 모두와 함께 할 수 있는 반장)
저는 이번 반장선거에 출마하게 된 ○○초등학교 5학년 3반 ○○○라고 합니다.제가 오늘 이처럼 반장선거에 나온 이유는 단 한가지 밖에 없습니다.바로 제가 지금 서있고 여러분들이 앉아있는 바로 이 교실 이 학급을 위해...
선거/행사문>반장/회장선거문
학생선거연설문 (반친구 모두와 함께 할 수 있는 반장)
학생선거연설문 (반친구 모두와 함께 할 수 있는 반장)
저는 이번 반장선거에 출마하게 된 ○○초등학교 5학년 3반 ○○○라고 합니다. 제가 오늘 이처럼 반장선거에 나온 이유는 단 한가지 밖에 없습니다. 바로 제가 지금 서있고 여러분들이 앉아있는 바로 이 교실 이 학급을 위해서입니다. 그리고 여러분들을 위해서입니다.
저는 감히 말씀드리겠는데, 여러분들을 위해 무식하게 일하는 종이 아니라 여러분들과 호흡하고 여러분들의 의견을 수렴해줄 수 있는 친구요 여러분들이 앞으로 잘 나가게 뒤에서 밀어줄 수 있는 도움이 역할을 위해서 이 자리에 섰다는 것을 밝혀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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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학생선거연설문 (반친구 모두와 함께 할 수 있는 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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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저는 최선을 다해 이 반을 이끌어나갈 확신이 있습니다. 제 발과 손이 다 닳도록 열심히 일할 것이며, 내 땀방울이 마르지 않도록 끊임없이 행동하는 반장이 될 것입니다. 저 ○○○를 한번 믿고 이 학급을 저에게 맡겨봐 주십시오. 여러분의 선택이 최고의 선택이었다는 것을 확신할 수 있는 날까지 저 ○○○는 여러분들과 함께 달려나갈 것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