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선거연설문 (반친구 모두와 함께 할 수 있는 반장)
저는 이번 반장선거에 출마하게 된 ○○초등학교 5학년 3반 ○○○라고 합니다.제가 오늘 이처럼 반장선거에 나온 이유는 단 한가지 밖에 없습니다.바로 제가 지금 서있고 여러분들이 앉아있는 바로 이 교실 이 학급을 위해...
선거/행사문>반장/회장선거문
학생선거연설문 (반친구 모두와 함께 할 수 있는 반장)
학생선거연설문 (반친구 모두와 함께 할 수 있는 반장)
저는 이번 반장선거에 출마하게 된 ○○초등학교 5학년 3반 ○○○라고 합니다. 제가 오늘 이처럼 반장선거에 나온 이유는 단 한가지 밖에 없습니다. 바로 제가 지금 서있고 여러분들이 앉아있는 바로 이 교실 이 학급을 위해서입니다. 그리고 여러분들을 위해서입니다.
저는 감히 말씀드리겠는데, 여러분들을 위해 무식하게 일하는 종이 아니라 여러분들과 호흡하고 여러분들의 의견을 수렴해줄 수 있는 친구요 여러분들이 앞으로 잘 나가게 뒤에서 밀어줄 수 있는 도움이 역할을 위해서 이 자리에 섰다는 것을 밝혀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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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학생선거연설문 (반친구 모두와 함께 할 수 있는 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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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저는 최선을 다해 이 반을 이끌어나갈 확신이 있습니다. 제 발과 손이 다 닳도록 열심히 일할 것이며, 내 땀방울이 마르지 않도록 끊임없이 행동하는 반장이 될 것입니다. 저 ○○○를 한번 믿고 이 학급을 저에게 맡겨봐 주십시오. 여러분의 선택이 최고의 선택이었다는 것을 확신할 수 있는 날까지 저 ○○○는 여러분들과 함께 달려나갈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특정일>스승의날
스승의날 답사문 (교육자로서의 꿈)
어린이 여러분, 여러분들이 선생님들에게 달아준 카네이션의 의미를 알고 있나요? 그리고 오늘이 무슨 날인지 정확히 알고 있나요?네, 오늘은 바로 스승의 날입니다. 스승에 대한 존경심을 갖고, 스승의 은혜에 감사하다는 ...
특정일>스승의날
스승의날 답사문 (교육자로서의 꿈)
스승의날 답사문 (교육자로서의 꿈)
어린이 여러분, 여러분들이 선생님들에게 달아준 카네이션의 의미를 알고 있나요? 그리고 오늘이 무슨 날인지 정확히 알고 있나요?
네, 오늘은 바로 스승의 날입니다. 스승에 대한 존경심을 갖고, 스승의 은혜에 감사하다는 뜻으로 여러분들은 각자 선생님들의 가슴에 카네이션을 달아 드렸습니다.
저는 이 자리에 여러분들과 함께 있다는 것이 정말 기쁩니다. 계절의 여왕이라는 5월의 축복아래 스승이라는 이유로 여러분들의 사랑을 받으니 어찌 웃음이 절로 나지 않겠습니까?
하지만 제가 여러분들에게 진정한 스승이었나 하는 의문이 들기도 합니다. 제가 교육자로 여러분들과 만난 것이 이제 겨우 1년이 조금 지났습니다. 아직은 부족하고 뚜렷한 교육관도 없는 선생님이지만, 저에게도 품은 꿈과 미래에 대한 계획이 있답니다. 꿈은 바로 교육자로서의 곧고 올바른 길만 가자는 것이고, 계획은 그 꿈을 이루기 위한 노력일 것입니다.
여러분들을 대함에 아직 미흡함이 있고, 다소 거친 것도 사실입니다. 하지만 제가 여러분들을 아끼는 마음에는 거짓이 없으며, 사랑하는 마음도 진실입니다. 그리고 제가 희망하는 것이 있다면, 여러분 누구하나 다치지 않고 다들 건강하게 무럭무럭 자라는 것을 직접 보는 것입니다. 그리고 여러분들이 이 학교를 벗어날 때까지 여러분들을 책임지고 열과 성을 다해 가르치는 것이 제 의무이기도 하겠지요.
어린이 여러분, 여러분 모두가 오늘을 축하해주니 정말 감사합니다. 오늘은 정말 기쁘고 아름다운 날이네요. 오늘 이 날을 영원히 가슴에 새기고, 훗날 저를 되돌아 볼 수 있는 반성의 날로 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특정일>스승의날
스승의날 답사문 (사은회)
오래 전에 교단을 떠났음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졸업을 하고 나서도 잊지 않고 찾아주고, 또 이러한 사은회를 열어주는 제자 여러분들에게 먼저 감사의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 -한번 스승은 영원한 스승이다-라는 말이 있는...
특정일>스승의날
스승의날 답사문 (사은회)
스승의날 답사문 (사은회)
오래 전에 교단을 떠났음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졸업을 하고 나서도 잊지 않고 찾아주고, 또 이러한 사은회를 열어주는 제자 여러분들에게 먼저 감사의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 -한번 스승은 영원한 스승이다-라는 말이 있는데, 예전에 비해 선생님들의 권위가 땅에 떨어지고 또 여러 가지 불미스러운 사건들로 인해 학부모나 학생이나 선생님을 신뢰하지 못하다 보니 그러한 말도 이젠 옛말이 되어버린 지가 오래인 줄로만 알았는데, 이렇게 잊지 않고 찾아주고 또 이러한 자리를 마련해 준 것에 대해 진심으로 기쁘게 생각하고 또 한편으론 교단에 서길 잘했다는 생각도 듭니다. 선배님들께서 교직에 있을 때 가장 기쁠 때가 스승의 날에 제자들이 찾아오고, 안부 전화를 하는 것이라고 했던 게 기억납니다. 저 역시 오늘 이 자리에 서니, 제 교직 생활에서 가장 행복한 때가 바로 오늘이 아닐까 싶을 정도로 행복감에 젖습니다. 저는 정년을 맞아 교단에서 물러선 지가 오래라 근래에는 제가 교사라는 생각은 별로 하지 못하고 지냈는데 오늘 이러한 자리를 마련해 준 여러분들 덕에 새삼 내가 교사였구나, 교단을 떠나도 나는 아직 교사인 거로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진심으로 고맙고, 또 감사합니다.
교편을 잡고 있다가 나이가 들면서, 손에서 놓았는데 여러분이라는 인연의 끈만은 아직 이어지고 있나 봅니다. 이 질기고, 오래된 인연을 가질 수 있는 것 또한 제가 교직에 몸담았기 때문이겠지요. 교사로 일할 수 있어 행복했고, 여러분들 덕분에 즐거웠던 그 시간들이 요즘도 가끔 떠오릅니다. 오늘, 이렇게 늙은 선생님을 위해 모여준 제자 여러분 한 사람, 한 사람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하고 앞으로도 스승과 제자로서의 연을 놓지 않고 계속 이어나갈 수 있기를 기원하며 이만 답사에 갈음합니다.
특정일>스승의날
스승의날 답사문 (교장 선생님이 학생들에게)
오늘 이렇게 뜻깊은 행사를 마련해 주고 축하해준 학생들과 행사 준비하느라 고생한 우리 학교 학생회 여러분 진심으로 고맙습니다.해마다 느끼는 것입니다만, 교문을 들어서며 학생들이 정성껏 준비한 카네이션을 가슴에 달면서...
특정일>스승의날
스승의날 답사문 (교장 선생님이 학생들에게)
스승의날 답사문 (교장 선생님이 학생들에게)
오늘 이렇게 뜻깊은 행사를 마련해 주고 축하해준 학생들과 행사 준비하느라 고생한 우리 학교 학생회 여러분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해마다 느끼는 것입니다만, 교문을 들어서며 학생들이 정성껏 준비한 카네이션을 가슴에 달면서 선생님이 되길 참 잘했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교장인 나나 우리 선생님들이 바라는 것은 대단한 선물이 아니라 이처럼 감사하는 마음이 담긴 꽃 한 송이면 충분합니다. 하지만, 해마다 스승의 날이 다가오면 언론에서는 촌지 문제 등 일부 교사들의 나쁜 행실을 부각시켜 교단이 부조리의 온상인 양 폄하하는 보도를 하곤 해서 저는 눈살을 찌푸리기도 합니다. 물론, 이런 언론의 평가를 받는 것은 우리 선생님들에게도 책임이 없다 할 수 없겠습니다만, 대다수의 착실한 선생님까지 싸잡아서 비난하는 데는 마음이 착잡하기 이를 데 없습니다.
오늘처럼 뜻깊은 날을 맞아, 제자들을 사랑하는 마음과 사명감으로 제자 양성에 혼신의 힘을 기울이시는 이 땅의 많은 선생님에게 경의를 표합니다. 자랑스러운 ○○고등학교 학생여러분! 교장인 제가 이 자리에 서기까지 저에게도 큰 가르침을 베풀어 주셨던 많은 선생님들이 계셨습니다. 늘 마음으로는 감사하면서도 제대로 찾아뵙지 못한 것이 이제와 한으로 남습니다. 스승도 부모와 같아서 제자가 은혜에 보답하고자 해도 스승은 기다려 주시지 않더군요. 여러분은 나처럼 이런 후회를 하지 않도록 오늘처럼 좋은 날 존경하는 선생님을 찾아뵙고 인사드리는 시간을 가지기를 바랍니다. 우리 교사들도 오늘을 잔칫날로만 여기지 말고 더 많은 제자들에게 더 큰 사랑을 베풀 수 있도록 각오를 다지는 날이 되기를 바랍니다. 우리 ○○고등학교 학생들 모두 사랑합니다.
대표인사>창립기념
창립기념사 (자문위원회 창립을 축하하는 총회 인사문)
열 달의 오랜 산고 끝에 고귀한 한 생명을 잉태시키는 어머니의 위대한 희생처럼 희망찬 21세기를 향한 백년대계의 비전 속에 창립의 첫 걸음을 옮긴 푸른 쉼터 장학회가 이제 첫 돌을 맞이했습니다.
대표인사>창립기념
창립기념사 (자문위원회 창립을 축하하는 총회 인사문)
창립기념사 (자문위원회 창립을 축하하는 총회 인사문)
열 달의 오랜 산고 끝에 고귀한 한 생명을 잉태시키는 어머니의 위대한 희생처럼 희망찬 21세기를 향한 백년대계의 비전 속에 창립의 첫 걸음을 옮긴 푸른 쉼터 장학회가 이제 첫 돌을 맞이했습니다.
향토 사랑에 모여진 지역 인사와 뜻 있는 분들의 열정으로 그 날 우리는 다짐했습니다.
미래를 향해 끝없이 도전하는 자랑스런 이 나라 주인공들, 정보화 시대에 세계 청소년들과 함께 어깨를 나란히 하면서 선진조국 창조를 위한 힘찬 비상을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