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선거연설문 (화목하고 유쾌한 학급을 만들겠다)
안녕하세요, 저는 ○○초등학교 3학년 3반 여러분들의 깜찍한 친구 ○○○라고 합니다.오늘 제가 반장선거에 나왔는데요.솔직히 제가 오늘 이 자리에서 말하는 것을 제가 다 지킬 수 있을지 잘 모르겠습니다.하지만 여러분들...
선거/행사문>반장/회장선거문
학생선거연설문 (화목하고 유쾌한 학급을 만들겠다)
학생선거연설문 (화목하고 유쾌한 학급을 만들겠다)
안녕하세요, 저는 ○○초등학교 3학년 3반 여러분들의 깜찍한 친구 ○○○라고 합니다. 오늘 제가 반장선거에 나왔는데요. 솔직히 제가 오늘 이 자리에서 말하는 것을 제가 다 지킬 수 있을지 잘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여러분들과 모든 것을 함께 할 수만 있다면 모든 것이 다 이루어질 수 있을 것이라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일단 제가 반장이 되면, 화목하고 언제나 다 함께 웃을 수 있는 그런 유쾌한 학급을 만들어 나갈 생각입니다.
※ 샘플정보
글자수 : 505 byte
제 목 : 학생선거연설문 (화목하고 유쾌한 학급을 만들겠다)
해당 인사말의 전체 문단은 프리미엄회원이 되시면 이용할 수 있습니다.
무료/유료회원은 최대 3문단까지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추가버튼을 클릭해보세요!)
또한 강요하지 않고 스스로 공부하며 놀 수 있는 그런 환경을 만들 것이며, 사랑 받고 사랑할 수 있는 그런 찾아서 직접 행동할 수 있는 반장이 될 것을 약속드립니다. 선택은 제가 하는 것이 아니라, 여러분들이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의 뜻이 어디에 있는지 저는 알 수 없지만, 여러분들의 선택이 곧 이 학급의 발전을 위하는 길임을 굳게 믿고 저는 언제나 여러분들의 뜻을 따를 것임을 약속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특정일>스승의날
스승의날 답사문 (사은회)
오래 전에 교단을 떠났음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졸업을 하고 나서도 잊지 않고 찾아주고, 또 이러한 사은회를 열어주는 제자 여러분들에게 먼저 감사의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 -한번 스승은 영원한 스승이다-라는 말이 있는...
특정일>스승의날
스승의날 답사문 (사은회)
스승의날 답사문 (사은회)
오래 전에 교단을 떠났음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졸업을 하고 나서도 잊지 않고 찾아주고, 또 이러한 사은회를 열어주는 제자 여러분들에게 먼저 감사의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 -한번 스승은 영원한 스승이다-라는 말이 있는데, 예전에 비해 선생님들의 권위가 땅에 떨어지고 또 여러 가지 불미스러운 사건들로 인해 학부모나 학생이나 선생님을 신뢰하지 못하다 보니 그러한 말도 이젠 옛말이 되어버린 지가 오래인 줄로만 알았는데, 이렇게 잊지 않고 찾아주고 또 이러한 자리를 마련해 준 것에 대해 진심으로 기쁘게 생각하고 또 한편으론 교단에 서길 잘했다는 생각도 듭니다. 선배님들께서 교직에 있을 때 가장 기쁠 때가 스승의 날에 제자들이 찾아오고, 안부 전화를 하는 것이라고 했던 게 기억납니다. 저 역시 오늘 이 자리에 서니, 제 교직 생활에서 가장 행복한 때가 바로 오늘이 아닐까 싶을 정도로 행복감에 젖습니다. 저는 정년을 맞아 교단에서 물러선 지가 오래라 근래에는 제가 교사라는 생각은 별로 하지 못하고 지냈는데 오늘 이러한 자리를 마련해 준 여러분들 덕에 새삼 내가 교사였구나, 교단을 떠나도 나는 아직 교사인 거로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진심으로 고맙고, 또 감사합니다.
교편을 잡고 있다가 나이가 들면서, 손에서 놓았는데 여러분이라는 인연의 끈만은 아직 이어지고 있나 봅니다. 이 질기고, 오래된 인연을 가질 수 있는 것 또한 제가 교직에 몸담았기 때문이겠지요. 교사로 일할 수 있어 행복했고, 여러분들 덕분에 즐거웠던 그 시간들이 요즘도 가끔 떠오릅니다. 오늘, 이렇게 늙은 선생님을 위해 모여준 제자 여러분 한 사람, 한 사람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하고 앞으로도 스승과 제자로서의 연을 놓지 않고 계속 이어나갈 수 있기를 기원하며 이만 답사에 갈음합니다.
특정일>스승의날
스승의날 답사문 (후배 교직원이 선배를 위해 마련한 기념행사)
오늘은 참으로 특별한 날입니다. 스승의 날이기도 하지만, 후배 교직원 여러분들께서 저희 선배 교직원들을 위해 손수 스승의 날 기념 행사를 준비하여 주셨기 때문입니다. 올해는 참 특별한 스승의 날로 오랫동안 기억될 것...
특정일>스승의날
스승의날 답사문 (후배 교직원이 선배를 위해 마련한 기념행사)
스승의날 답사문 (후배 교직원이 선배를 위해 마련한 기념행사)
오늘은 참으로 특별한 날입니다. 스승의 날이기도 하지만, 후배 교직원 여러분들께서 저희 선배 교직원들을 위해 손수 스승의 날 기념 행사를 준비하여 주셨기 때문입니다. 올해는 참 특별한 스승의 날로 오랫동안 기억될 것 같습니다. 물론 제자들이 마련해주는 자리도 뜻 깊겠지만, 같은 길을 가는 동료로서, 또 직장 선후배로서 단합할 수 있는 자리가 된 것 같아 마음이 따뜻해져 옵니다. 무한 경쟁 시대에, 남을 밟고 올라서는 법이 아니라, 함께 가는 법, 다 함께 잘 사는 법을 찾기 위해 고민하는 삶을 가라고 말하기란 참으로 힘든 일인 것 같습니다. 성공에 관한 책이나 처세술에 관련된 책들이 베스트 셀러가 되는 것만 봐도 요즘 사람들이 얼마나 성공에 집착하고, 이에 목 말라하며 살고 있는지를 알 수 있을 듯 합니다. 이런 세상에서 우리 아이들을 시대에 뒤떨어지지 않게 키우려고 조금 더 영악해질 것을 요구하는 교육자 분들도 많이 계신다고 들었습니다만, 그래도 세상의 냉혹함과 비정함이 아니라 아직 세상은 조금 더 살아볼 만한 곳이라고, 가르칠 수 있는 - 우리 사회 곳곳에 숨어 있는 따뜻함을 보여줄 수 있는 세상을 바라보는, 인간을 바라보는 따뜻한 시선을 줄 수 있는 교사로 남고 싶습니다. 아마, 여기 계시는 후배 교직원 여러분께서도 그런 생각을 하고 계실 줄로 압니다.
오늘은 스승의 날입니다. 스승의 권위가 땅에 떨어지고, 학생이 스승을 경멸하고, 스승이 제자를 폭행하고, 또 제자는 그러한 동영상을 찍어 인터넷에 돌리고 그게 또 공중파 뉴스를 통해 고스란히 전해지는 참으로 부끄러운 세상이지만, 교육은 미래의 주역이 될 우리 아이들을 희망과 사랑으로 키워 그들의 재능이 세상 속에서 꽃피어날 수 있게 하고, 그들로 인해 세상이 조금 더 살아 볼만한 곳이 되도록 만드는 일이라 믿기에, 조금 더 힘을 내보려 합니다. 오늘 이러한 자리를 마련하여 주신 우리 후배 교직원 여러분 모두에게 다시 한 번, 심심한 감사의 말을 전하며 이만 답사에 갈음합니다.
특정일>스승의날
스승의날 답사문 (대학 총장의 답사)
○○산과 온 교정을 신록으로 뒤덮은 5월의 빗줄기를 바라보면서, 이 땅의 모든 스승의 마음 또한 저 빗줄기와 같지 않나 생각해 봅니다.오늘 스승의날을 맞아, 참 교육의 굳은 뜻으로 제자 양성에 혼신의 힘을 기울이고 ...
특정일>스승의날
스승의날 답사문 (대학 총장의 답사)
스승의날 답사문 (대학 총장의 답사)
○○산과 온 교정을 신록으로 뒤덮은 5월의 빗줄기를 바라보면서, 이 땅의 모든 스승의 마음 또한 저 빗줄기와 같지 않나 생각해 봅니다. 오늘 스승의날을 맞아, 참 교육의 굳은 뜻으로 제자 양성에 혼신의 힘을 기울이고 계신 이 땅의 모든 스승들께 진심으로 경의를 표합니다. 요즘은 대학에서 참다운 스승과 올바른 제자가 드물다고 합니다. 스승과 제자가 돈독한 정으로 맺어졌던 아름다운 풍속은 사라지고, 사제간에 정보의 양과 학점으로 실속을 따지는 것이 대학교육의 현실입니다. 교수는 학자로서 전문지식을 갖추어야 할 뿐 아니라, 그 지식을 학생들에게 충실하게 전하고자 하는 의욕과 열의 또한 갖추어야 합니다. 그러나 교수가 이러한 학자와 선생으로서 자질을 갖추었다고 해도 학생이 이를 받아들일 수 있는 능력과 자세를 갖추고 있지 않다면 오늘날 우리 대학교육은 지금의 상태 그대로 머무를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뜻깊은 날을 맞아, 저는 대학 총장으로서 인생의 선배로서 학생들에게 간곡히 부탁합니다. 교수를 정보를 제공하고 학점을 매기는 사람쯤으로 여기지 말고 열린 마음으로 많은 교수님들과 만나십시오. 저를 포함한 우리 대학의 교수들은 언제나 학생들에게 문을 열어 두고 있으니, 망설이지 말고 교수실 문을 두드리십시오. 교수와 제자가 마음을 터놓고 만나는 자리가 많아야 스승도 있고 제자도 있는 것입니다. 저나 우리 교수들은 오늘을 잔칫날로만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오늘을 계기로, 지금까지 걸어온 교직 생활을 돌아보고 우리 대학교육의 밝은 앞날에 대해 이야기할 것입니다. 또한, 제자들에게 진정한 학문의 길을 열어주는 방법을 모색하고 각오를 다지는 시간으로 삼을 것입니다. 이렇게 좋은 자리를 마련해 주고 축하해 준 제자들에게 깊이 감사 드리고, 사랑하는 여러분이 우리 대학에서 학문에 힘쓰고 좋은 성과를 얻기를 축원하는 것으로 답사를 갈음합니다. 대단히 고맙습니다.
대표인사>축사/기념사
기념사 (대학축제에서의 학장 개회사)
안녕하십니까? 자랑스런 ○○대 학생 여러분. 오늘 이렇게 ○○제의 성대한 막을 올리게 된 것을 진심으로 기쁘게 생각합니다. 저는 이번 축제 준비를 지켜보면서 우리 ○○대 학생 여러분들의 숨은 끼와 열정을 보았습니다....
대표인사>축사/기념사
기념사 (대학축제에서의 학장 개회사)
기념사 (대학축제에서의 학장 개회사)
안녕하십니까? 자랑스런 ○○대 학생 여러분. 오늘 이렇게 ○○제의 성대한 막을 올리게 된 것을 진심으로 기쁘게 생각합니다. 저는 이번 축제 준비를 지켜보면서 우리 ○○대 학생 여러분들의 숨은 끼와 열정을 보았습니다. 이번 축제 기간 동안 그 젊음의 에너지와 열정을 하나도 남김 없이 모두 쏟아 부어서 인생에서 영원히 기억될 추억을 만들고 또 간직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사랑하는 사람에게 줄 수 있는 가장 좋은 것은 시간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여러분은 지금, ○○대에서 한번 가면 다신 오지 않을 20대의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서로 사랑하고 교제하면서 좋은 우정도 많이 만들고, 더불어 이번 축제 기간을 통해 함께 협력하여 무언가를 해나가는 기쁨에 대해서도 알 수 있기를 바랍니다.
나카타니 아키히로라는 작가는 20대에 아무 쓸모 없이 달린 사람에게만 눈부시게 멋진 인생이 찾아오는 법이라고 말한 바 있습니다. 지금 당장은 쓸모 없이 보이는 행동이라도 시간이 흘러서 되돌아 봤을 때 그 시간들이 축적되어 내 인생을 이루고 -나-라는 사람의 세계를 형성한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그러니 쓸모 없는 순간이란 없습니다. 오늘 축제를 준비하면서 몇몇 학생들은, 이렇게 취업도 어려운 시기에 이렇게 쓸모 없는 축제 준비나 하면서 시간을 허비해야 되는 건가? 라고 생각했을지도 모르지만 10년 후에, 또 20년 후에 되돌아보았을 때 밤을 새면서 축제를 준비하고 무사히 치러낸 것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게 될 때가 있을 것입니다. 언젠가는 지금 이 순간이 20대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이 될지도 모릅니다. 그러니 후에 더 열심히 준비하고 더 열심히 놀걸 하고 후회하지 말고 오늘이 내 인생의 마지막인 것처럼 생각하고 오늘 이 순간이 영원히 기억될 수 있도록 항상 마음의 불꽃을 꺼뜨리지 말고 지켜갈 수 있는 여러분들이 되기를 바랍니다. 모두 즐거운 시간 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