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념사 (사이버대학 축제 개회사)
안녕하십니까? ○○디지털 대학 학우 여러분. 오늘은 ○○디지털 대학 ○○제의 시작을 알리는 날입니다. 총학생회장으로서 축제를 준비하며 걱정되는 부분이 없었다고 하면 거짓말일 겁니다. 우리 대학의 특성상 학생들 간에 ...
대표인사>축사/기념사
기념사 (사이버대학 축제 개회사)
기념사 (사이버대학 축제 개회사)
안녕하십니까? ○○디지털 대학 학우 여러분. 오늘은 ○○디지털 대학 ○○제의 시작을 알리는 날입니다. 총학생회장으로서 축제를 준비하며 걱정되는 부분이 없었다고 하면 거짓말일 겁니다. 우리 대학의 특성상 학생들 간에 자주 만날 기회가 없고 MT를 간다해도 직장을 가지신 분들이 많아 참여율이 저조한 것이 사실입니다. 그래서 대학생활의 꽃이라 할 수도 있는 이번 축제를 준비하면서 여러분들의 참여가 없으면 어쩌나 하는 걱정을 했었습니다. 그런데 다행히도 이번 축제에 학우 여러분들께서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고, 함께 해주셔서 너무 기쁘고 또 감사한 마음이 듭니다. 학업과 일을 병행한다는 것이 사실 그렇게 쉬운 일은 아닐 겁니다. 저 역시, 직장 생활을 하면서 이번 축제를 준비하느라 애를 많이 먹었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축제의 막을 올리게 되고 여러분들이 좋아하시는 모습을 보니 총학생회장을 맡기를 잘 했다는 생각도 들고 축제를 준비하면서 느꼈던 피로도 한꺼번에 날아가 버리는 기분입니다.
○○디지털 대학 학우 여러분. 서로 만날 기회가 자주 없는 만큼, 이러한 자리에서 같은 과 친구들과 이야기도 많이 나누고 서로 교제할 수 있는 시간 되었으면 합니다. 이번 축제를 준비하며 열정만으론 되지 않는 일이 이 세상엔 너무나 많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열정에 노력을 더하면 불가능해 보이는 일도 가능해진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학우 여러분들의 학업에 대한 열정과 패기가 이번 축제에도 고스란히 전해져 보다 많은 학우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작년보다 더 많은 학우 여러분들이 함께 하는 축제가 된 것 같습니다. 모두 감사 드립니다. 신나게 축제를 즐기시고 좋은 추억도 많이 만드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선거/행사문>반장/회장선거문
학생선거연설문 (행동하는 반장이 되겠다)
안녕하세요, 저는 여러분들의 친구, 항상 여러분들의 심부름꾼이 될 각오가 되어있는 ○○초등학교 5학년 6반 ○○○라고 합니다.
선거/행사문>반장/회장선거문
학생선거연설문 (행동하는 반장이 되겠다)
학생선거연설문 (행동하는 반장이 되겠다)
안녕하세요, 저는 여러분들의 친구, 항상 여러분들의 심부름꾼이 될 각오가 되어있는 ○○초등학교 5학년 6반 ○○○라고 합니다.
만약 저를 반장으로 뽑아주신다면, 우리 반을 전교에서 가장 으뜸가는 학급으로 모든 면에서 항상 1등만을 추구하는 그런 학급으로 만들어나가겠습니다. 아직은 모든 것이 서툴겠지만, 최선을 다한다면 못할 것도 없죠.
※ 샘플정보
글자수 : 385 byte
제 목 : 학생선거연설문 (행동하는 반장이 되겠다)
해당 인사말의 전체 문단은 프리미엄회원이 되시면 이용할 수 있습니다.
무료/유료회원은 최대 3문단까지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추가버튼을 클릭해보세요!)
또한 저는 여러분들의 지지를 믿을 것이며, 여러분과 함께 현실보다 미래의 발전을 위해 혼신을 다하는 그런 반장이 될 것을 약속드립니다. 어려운 선택이 될 것이지만, 이 ○○○를 한번 믿어주십시오. 여러분들의 선택이 결코 틀리지 않았다는 것을 확실히 보여줄 수 있는 행동하는 반장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특정일>스승의날
스승의날 답사문 (스승과 제자의 관계)
5월은 가정의 달이며, 축복의 계절입니다. 싱그러운 봄 향기가 세상을 일깨우고, 신록의 푸름은 더욱 진하게 오늘을 반깁니다.오늘 15일은 스승의 날입니다. 스승에 대한 존경심을 되새기고, 그 은혜를 기념하기 위하여 ...
특정일>스승의날
스승의날 답사문 (스승과 제자의 관계)
스승의날 답사문 (스승과 제자의 관계)
5월은 가정의 달이며, 축복의 계절입니다. 싱그러운 봄 향기가 세상을 일깨우고, 신록의 푸름은 더욱 진하게 오늘을 반깁니다.
오늘 15일은 스승의 날입니다. 스승에 대한 존경심을 되새기고, 그 은혜를 기념하기 위하여 정한 날입니다. 가르치는 자는 과거를 떠올리며, 스스로가 참된 교육의 열정을 가지고 진정 그 목표를 향해 혼신을 다했는지 한번쯤 생각해보고, 반성해야할 날입니다. 또한 과거를 교훈 삼아 교육자로서의 앞날에 청사진을 새롭게 다지고, 교육자로서의 인격을 수양하는데 밑거름이 되어야하겠습니다.
배우는 자는 항상 존경의 눈빛으로 스승을 대할 것이며, 그 대함에 경솔함도 거리낌도 없어야합니다. 또한 의심하지 말아야하고, 스승의 그늘 밑에서 자라나 더욱 큰 나무가 될 포부를 가슴에 품어야합니다. 요즘 참다운 스승과 올바른 제자가 사라졌다는 소리를 많이 듣게 됩니다. 그것은 현 시대를 반영하듯, 주고받는 문화, 물질적 실리적 양만 추구하다 보니 생긴 교육의 병폐입니다. 하지만 우리들은 물질적 양이 아니라, 서로의 정을 주고받았던 아름다운 미풍양속이 있다는 것을 기억하고 있습니다. 바로 스승과 제자는 돈독한 정으로 맺어지는 그런 관계가 되어야합니다. 서로의 믿음이 두텁고, 그 믿음이 사랑으로 변한다면 스승과 제가의 관계는 이해관계가 아닌, 실로 가족 같은 친밀함과 동지와 같은 절실함으로 공존하는 관계가 될 것임을 확신합니다.
교육자로서의 수십 년을 지내왔지만, 저는 아직 제 약속을 다하지 못했습니다. 오히려 현실 앞에 무력해지는 제 자신이 두려울 뿐이라고 생각했던 적도 있습니다. 이제 그 마음은 불태우고, 처음에 약속했던 그 열정으로 다시 교단에 설 것입니다. 참된 교육자로서, 믿음의 스승으로서, 학생들을 사랑함에 이유를 달지 않고, 오직 스승이라는 이유하나만으로 내 자식과도 다름없는 학생들을 가르침에 혼신의 힘을 다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특정일>스승의날
스승의날 답사문 (교육자로서의 꿈)
어린이 여러분, 여러분들이 선생님들에게 달아준 카네이션의 의미를 알고 있나요? 그리고 오늘이 무슨 날인지 정확히 알고 있나요?네, 오늘은 바로 스승의 날입니다. 스승에 대한 존경심을 갖고, 스승의 은혜에 감사하다는 ...
특정일>스승의날
스승의날 답사문 (교육자로서의 꿈)
스승의날 답사문 (교육자로서의 꿈)
어린이 여러분, 여러분들이 선생님들에게 달아준 카네이션의 의미를 알고 있나요? 그리고 오늘이 무슨 날인지 정확히 알고 있나요?
네, 오늘은 바로 스승의 날입니다. 스승에 대한 존경심을 갖고, 스승의 은혜에 감사하다는 뜻으로 여러분들은 각자 선생님들의 가슴에 카네이션을 달아 드렸습니다.
저는 이 자리에 여러분들과 함께 있다는 것이 정말 기쁩니다. 계절의 여왕이라는 5월의 축복아래 스승이라는 이유로 여러분들의 사랑을 받으니 어찌 웃음이 절로 나지 않겠습니까?
하지만 제가 여러분들에게 진정한 스승이었나 하는 의문이 들기도 합니다. 제가 교육자로 여러분들과 만난 것이 이제 겨우 1년이 조금 지났습니다. 아직은 부족하고 뚜렷한 교육관도 없는 선생님이지만, 저에게도 품은 꿈과 미래에 대한 계획이 있답니다. 꿈은 바로 교육자로서의 곧고 올바른 길만 가자는 것이고, 계획은 그 꿈을 이루기 위한 노력일 것입니다.
여러분들을 대함에 아직 미흡함이 있고, 다소 거친 것도 사실입니다. 하지만 제가 여러분들을 아끼는 마음에는 거짓이 없으며, 사랑하는 마음도 진실입니다. 그리고 제가 희망하는 것이 있다면, 여러분 누구하나 다치지 않고 다들 건강하게 무럭무럭 자라는 것을 직접 보는 것입니다. 그리고 여러분들이 이 학교를 벗어날 때까지 여러분들을 책임지고 열과 성을 다해 가르치는 것이 제 의무이기도 하겠지요.
어린이 여러분, 여러분 모두가 오늘을 축하해주니 정말 감사합니다. 오늘은 정말 기쁘고 아름다운 날이네요. 오늘 이 날을 영원히 가슴에 새기고, 훗날 저를 되돌아 볼 수 있는 반성의 날로 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특정일>스승의날
스승의날 답사문 (교장선생님이 학생과 선생님들에게)
오늘 뜻 깊은 행사를 마련하고 축하해 준 학생 여러분 대단히 고맙습니다.여러분이 정성껏 준비한 카네이션을 가슴에 다는 이맘때면 저는 선생님이 되기를 참 잘했다는 생각을 하곤 합니다. 이렇게 우리 선생님들이 바라는 것...
특정일>스승의날
스승의날 답사문 (교장선생님이 학생과 선생님들에게)
스승의날 답사문 (교장선생님이 학생과 선생님들에게)
오늘 뜻 깊은 행사를 마련하고 축하해 준 학생 여러분 대단히 고맙습니다. 여러분이 정성껏 준비한 카네이션을 가슴에 다는 이맘때면 저는 선생님이 되기를 참 잘했다는 생각을 하곤 합니다. 이렇게 우리 선생님들이 바라는 것은 대단한 선물이 아니라, 여러분의 정성이 담긴 꽃 한 송이면 충분합니다. 그런데 요즘 스승의날을 두고 여러 가지로 논란이 많은 것을 보면 마음이 착잡해 지기도 합니다. 스승의날을 아예 없애자는 주장이 있는가 하면, 2월로 옮기자, 휴일로 하자는 등 의견이 분분합니다. 이러한 논란이 우리 사회에 널리 퍼져 있는 교사에 대한 불신의 반영이라고 생각하니, 교사로서 부끄럽기도 하고 보이지 않는 곳에서 제자 육성에 헌신하고 계시는 대부분의 선생님들을 생각할 때 안타깝고 억울한 심정이 들기도 합니다. 이런 현실에서 오늘은 결코 선생님들의 잔칫날이 될 수 없고, 선생님들 스스로 우리 자신이 걸어온 길을 돌아보고 더 나은 우리 교육의 앞날을 위해 각오를 새로 해야 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오늘날 갖가지 논란에 시달리고 있는 스승의날의 현실을 볼 때, 40여 년 전에 스승의날이 처음 만들어졌던 뜻을 다시 생각하게 됩니다. 스승의날은 그 누가 강요한 것도 아니고 학생들 스스로 선생님들의 은혜에 보답하겠다는 순순한 마음으로 만든 날입니다. 여러 형편으로 즐거워 할 수만은 없는 날입니다만, 40여 년 전의 순수한 뜻과 오늘 여러분이 내 가슴에 카네이션을 달아주면서 보여준 순수한 마음만은 가슴에 깊이 새기겠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들이 있기에 우리 선생님들은 아무리 어려운 현실도 꿋꿋이 이겨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선생님 여러분! 아무리 현실이 녹록치 않더라도 선생이 바로 서야 나라가 바로 선다는 책임감과 긍지를 가지고 사랑하는 제자들을 위해 헌신해 주시기 바랍니다. 끝으로 우리 교육이, 우리나라가 바로 설 그 날이 하루 빨리 찾아오기를 기원하며 답사를 마칩니다. 대단히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