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식 인사말(신랑, 신부가 함께 하객에게)
저희는 오늘 많은 하객 여러분들을 모시고 부부의 연을 맺었습니다.오늘 이렇게 저희 두 사람의 앞날을 축복해주시기 위해 참석하여주신 친구, 직장 선, 후배, 친지 여러분들 앞에서 소중하고 귀한 인연을지켜가겠다는 의미로...
결혼식>감사/축하인사
결혼식 인사말(신랑, 신부가 함께 하객에게)
결혼식 인사말(신랑, 신부가 함께 하객에게)
저희는 오늘 많은 하객 여러분들을 모시고 부부의 연을 맺었습니다. 오늘 이렇게 저희 두 사람의 앞날을 축복해주시기 위해 참석하여 주신 친구, 직장 선, 후배, 친지 여러분들 앞에서 소중하고 귀한 인연을 지켜가겠다는 의미로 앞으로의 각오로 인사말을 대신할까 합니다.
이런 남편이 되겠습니다. 아내를 즐겁게 할 일을 하루에 한번 정도, 힘들면 일주일에 한번, 그것도 힘들면 한 달에 한번 정도는 생각할 수 있는 남편이 되겠습니다. 제 아내가 결혼을 통해서 무언가를 포기하고 희생하는 것이 아니라, 더 좋은 꿈을 꾸고, 발전하고 성장해서 이를 통해 더 즐거워진 삶을 살 수 있도록 노력하고 보살피겠습니다. 저 또한 아내를 통해 새로운 꿈을 꾸고 그 꿈을 이뤄나가면서 더 큰 도약을 준비하는 믿음직한 남편이 되겠습니다.
이런 아내가 되겠습니다. 칭찬 받기를 바라는 것이 아니라, 남편의 좋은 점을 찾아내어 먼저 칭찬할 줄 아는 아내가 되겠습니다.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는 말처럼 기분 좋은 칭찬으로 남편을 춤추게 하는 아내가 되겠습니다. 그전에 좋은 점을 찾아내려 애쓰는 것이 아니라 좋은 점만 보려고 노력하는 아내가 되겠습니다.
이런 남편이 되겠습니다. 아내의 생일날 아내보다 일찍 일어나 미역국을 끓여 아침밥상을 차릴 줄 아는 자상한 남편이 되겠습니다. 아내의 생일날 장인, 장모님께 전화를 드려 이 사람을 세상에 태어나게 해주시고, 내게 보내주셔서 감사하다고 해마다 인사할 줄 아는 남편이 되겠습니다. 항상 곁에 있는 아내의 자리를 생각하며, 그 자리에 감사할 줄 알고, 그 마음을 표현할 줄 아는 남편이 되겠습니다.
이런 아내가 되겠습니다. 남편이 회사 일로 기분이 상해서 집에 돌아와 짜증을 낼 때는 같이 화를 내거나 바가지를 긁기보다는 맥주와 땅콩을 준비해 함께 마시면서 남편의 상한 마음을 위로해주고 격려하고 다독여 남편에게 다시 활기찬 내일을 준비할 수 있는 힘을 주는 아내가 되겠습니다.
결혼식>감사/축하인사
결혼식 인사말(예식전 신부가 신랑에게 사랑)
To. 나의 신랑에게제 마음에 잠자고 있는 사랑을 깨운 것은 바로 당신이에요.여자는 사랑에 웃고, 사랑에 우는 어떻게 보면 참으로 단순한 동물인걸요. 당신뿐 아니라, 저를 알고 있는 이 세상 모든 사람들은 저를 여자...
결혼식>감사/축하인사
결혼식 인사말(예식전 신부가 신랑에게 사랑)
결혼식 인사말(예식전 신부가 신랑에게 사랑)
To. 나의 신랑에게
제 마음에 잠자고 있는 사랑을 깨운 것은 바로 당신이에요. 여자는 사랑에 웃고, 사랑에 우는 어떻게 보면 참으로 단순한 동물인걸요. 당신뿐 아니라, 저를 알고 있는 이 세상 모든 사람들은 저를 여자라 불러요. 그래요, 저는 여자라서 사랑에 약한 순진한 사람이지요. 그 사랑 때문에 많이 외롭기도 했고, 억세게 울기도 했어요.
한때는 여자라는 제 자신을 부정하고픈 생각도 했으며, 삶을 비관한 적도 있죠. 하지만 다 옛일이고, 다시 과거를 되물을 필요는 없는 거예요. 현실에 충실한 것이 여자에요. 또한 제 곁에 당신이 있잖아요. 제가 느꼈던 아픔과 슬픔들은 다 당신을 만나기 위한 고통이었어요. 어쩌면 너무 힘들게 당신을 만났는지도 몰라요. 고진감래라는 말도 있잖아요. 고생 끝에 낙이 온다는 그 말, 당신을 만나면서 그것이 어쩌면 삶의 당연한 이치란 생각이 들었지요. 이젠 당신만 바라볼 거예요. 당신도 저만 바라보고, 과거가 아닌 저희들의 미래만 생각하고 함께 달려 나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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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결혼식 인사말(예식전 신부가 신랑에게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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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나요? 그럼 사랑하도록 해요. 여자는 사랑하여 행복하니깐, 제가 행복하면 당신도 행복한 건가요? 그래요, 결혼이란 사랑하여 더한 사랑을 이루게 하는 과정이고, 그 과정 속에서 서로의 삶을 배우고 지켜나가는 것이겠지요. 당신과 결혼을 하게 되어 기쁘고 행복하지만, 한편으로 마음이 무거운 것은 새로운 삶에 대한 두려움이겠죠?
하지만 당신이 제 곁에 있는 이상 아무런 두려움도 없어요. 아마 당신도 그렇게 느끼겠죠? 오늘 이렇게 당신에게 결혼 인사말을 보냄은 당신에게 가장 먼저 축하받고 싶고, 결혼식 날 눈물 흘릴 것 같은 제 마음을 다잡기 위함이에요. 마지막으로 결혼식 날 멋진 당신의 모습을 그려보며 이만 글을 줄일까합니다. 사랑해요. 그리고 사랑해주세요.
결혼식>청첩장/감사장
결혼식 인사말(재미가 있는 청첩)
1. 유명 브랜드 카페에서 마시는 커피보다 그가 자판기에서 뽑아 준 커피가 더 맛있습니다. 회식자리에서 마시는 그 어떤 비싼 술 보다 그녀가 건네는 물 한 잔이 더 맛있습니다. 그렇게 그와 그녀가 만나 부부라는 이름...
결혼식>청첩장/감사장
결혼식 인사말(재미가 있는 청첩)
결혼식 인사말(재미가 있는 청첩)
1. 유명 브랜드 카페에서 마시는 커피보다 그가 자판기에서 뽑아 준 커피가 더 맛있습니다. 회식자리에서 마시는 그 어떤 비싼 술 보다 그녀가 건네는 물 한 잔이 더 맛있습니다. 그렇게 그와 그녀가 만나 부부라는 이름으로 인연을 맺게 되었습니다. 처음 느낌 그대로 사랑했던 마음 잊지 않고 평생을 아끼며 살겠습니다. 모두 모두 지켜봐 주십시오.
2. 수족관에 가보셨나요? 거기엔 금술 좋은 키싱구라미 들이 있습니다. 암수 두 마리가 짝이 되어 실제 인간처럼 부부 같은 관계가 되는데 자신의 짝이 죽으면 남은 한 마리 역시 먹이도 안 먹고 시름시름 앓다가 죽는 순애보 적인 물고기죠. 오늘은 이곳으로 와보세요! 키싱구라미 보다 더 귀한 사랑의 서약을 하려하거든요. 아마 깨가 쏟아질 거예요.
결혼식>감사/축하인사
결혼식 인사말(평생을 새하얀 눈처럼 순수하게 사랑하겠다는 내용)
저희는 눈이 펑펑 내리는 날 처음 서로에 대한 마음을 읽었습니다. 새하얀 눈처럼 저희의 가슴은 티끌하나 없이 깨끗하고 순수했으며, 차가움보다는 따스함이 서로의 감정을 감싸안았나 봅니다. 그것은 누가 뭐래도 사랑이었고...
결혼식>감사/축하인사
결혼식 인사말(평생을 새하얀 눈처럼 순수하게 사랑하겠다는 내용)
결혼식 인사말(평생을 새하얀 눈처럼 순수하게 사랑하겠다는 내용)
저희는 눈이 펑펑 내리는 날 처음 서로에 대한 마음을 읽었습니다.
새하얀 눈처럼 저희의 가슴은 티끌하나 없이 깨끗하고 순수했으며, 차가움보다는 따스함이 서로의 감정을 감싸안았나 봅니다. 그것은 누가 뭐래도 사랑이었고, 사랑하여 서로 행복의 싹이 움텄나봅니다. 이제 오늘 저희는 그 사랑의 움을 활짝 피우려합니다.
하늘에서 저희의 사랑을 축복하여 눈이 내리고 언젠가 보았던 새하얀 눈이 설레고 가슴 따뜻해지는 것이 저희의 결혼이 이 추운 겨울날 만인의 가슴을 녹여줄 난로처럼 다가올 것임에 저희는 기뻐할 것입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둘이서 힘겨운 사랑을 심었지만, 그 사랑을 지켜봐 주는 여러분들의 성원과 무언의 지원이 없었다면 저희들의 사랑은 아마도 오늘처럼 싱그러운 꽃을 피우지 못했을지도 모릅니다.
항상 사랑하며 살겠습니다. 오늘 내리는 눈이 백년, 천년 뒤에도 새하얀 눈일 것임이 틀림없듯 저희의 사랑 또한 아무리 세월이 흐르고, 강산이 변한다 하여도 똑같은 색깔과 감정으로 순수하게 남아있을 것임을 맹세합니다. 서로 처음 만났을 때의 그 느낌처럼 평생을 그렇게 살아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결혼식>감사/축하인사
결혼 인사말9(신랑부모님의 인사말)
빛을 퍼뜨리는 방법에는 두 가지가 있는데, 하나는 촛불이 되는 것이고다른 하나는 그것을 비추는 거울이 되는 것이라고 합니다.오늘 이 서로에게 빛과 거울 같은 존재가 되기 위해 많은 분들 앞에 서부부의 연을 맺는 두 ...
결혼식>감사/축하인사
결혼 인사말9(신랑부모님의 인사말)
결혼 인사말9(신랑부모님의 인사말)
빛을 퍼뜨리는 방법에는 두 가지가 있는데, 하나는 촛불이 되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그것을 비추는 거울이 되는 것이라고 합니다. 오늘 이 서로에게 빛과 거울 같은 존재가 되기 위해 많은 분들 앞에 서 부부의 연을 맺는 두 사람을 기꺼이 축복하기 위해 먼 길 달려와 주시고 자리를 빛내주신, 하객 여러분들에게 신랑, 신부를 대신하여 뜨거운 감사를 드립니다. 흔히 결혼은 현실이라고들 합니다. 사랑이 밥 먹여주느냐고도 하지요. 사랑이 밥을 먹여준다고는 못하겠지만, 결혼하면 상대에 대한 책임감과 의무감으로 더 뜨거운 삶을 맛 볼 수 있을 겁니다. 남자로 태어나 한 여자를 책임지고, 가장이 된다는 것은 정말로 축복받을 만한 일입니다. 많은 사람들 앞에서 제 아이가 축복을 받고, 한 여자의 남편이 되고 한 가정을 책임지고 이끌어갈 가장이 되는 이 자리에 서니, 왠지 가슴이 뭉클해져 옵니다. 딸이나 아들을 결혼 시키며 눈시울을 붉히는 아버지들의 심정을 사실 저는 잘 이해하지 못했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오늘 이 자리에 서보니 가슴 벅찬 감동 같은 것이 있군요. 어느새 이렇게 자라, 새로운 보금자리를 찾아 떠나는 모습을 보니, 걱정되는 맘도 아주 없는 것은 아니지만, 자랑스럽고 대견스런 마음이 더 크다는 것을 고백 안할 수가 없군요.
제가 우리 아이들에게 바라고 싶은 것은 딱 한가지입니다. 서로 존경하는 마음을 가지는 것. 말에 존경을 담고, 힘을 담고 사랑을 담아서 건넬 줄 알면 언제나 지금처럼 행복할 것입니다. 그렇게 존경하고 아이들을 낳아 다정하게 키우면서 곱게 늙어가길 바랍니다. 남편은 삶의 어둠을 밝혀주는 빛이 되고, 또 아내는 그 빛을 받아 반짝이는 거울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그렇게 서로의 어려움을 돌아볼 줄 알고, 아픔을 다독거리면서 오늘 잡은 이 두 손을 놓지 않고 기쁘게 걸어가는 것. 부모로서 우리 아이들에게 바라는 것은 이것밖엔 없습니다. 그저 열심히 잘 사는 모습만 보여주면 여기 이 자리에 와주신 하객 여러분들께도 보답하는 길이 될 거라 믿습니다. 끝으로 바쁘신 가운데서도 오늘 이 자리를 빛내주시고, 축복하여 주신 하객 여러분들을 위해 1층 식당에 조촐하나마 식사를 마련해 두었습니다. 부디 한분도 빠짐없이 맛있게 드시고, 좋은 시간되길 바라마지 않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