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념사 (대학축제에서의 학장 개회사)
안녕하십니까? 자랑스런 ○○대 학생 여러분. 오늘 이렇게 ○○제의 성대한 막을 올리게 된 것을 진심으로 기쁘게 생각합니다. 저는 이번 축제 준비를 지켜보면서 우리 ○○대 학생 여러분들의 숨은 끼와 열정을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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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념사 (대학축제에서의 학장 개회사)
기념사 (대학축제에서의 학장 개회사)
안녕하십니까? 자랑스런 ○○대 학생 여러분. 오늘 이렇게 ○○제의 성대한 막을 올리게 된 것을 진심으로 기쁘게 생각합니다. 저는 이번 축제 준비를 지켜보면서 우리 ○○대 학생 여러분들의 숨은 끼와 열정을 보았습니다. 이번 축제 기간 동안 그 젊음의 에너지와 열정을 하나도 남김 없이 모두 쏟아 부어서 인생에서 영원히 기억될 추억을 만들고 또 간직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사랑하는 사람에게 줄 수 있는 가장 좋은 것은 시간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여러분은 지금, ○○대에서 한번 가면 다신 오지 않을 20대의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서로 사랑하고 교제하면서 좋은 우정도 많이 만들고, 더불어 이번 축제 기간을 통해 함께 협력하여 무언가를 해나가는 기쁨에 대해서도 알 수 있기를 바랍니다.
나카타니 아키히로라는 작가는 20대에 아무 쓸모 없이 달린 사람에게만 눈부시게 멋진 인생이 찾아오는 법이라고 말한 바 있습니다. 지금 당장은 쓸모 없이 보이는 행동이라도 시간이 흘러서 되돌아 봤을 때 그 시간들이 축적되어 내 인생을 이루고 -나-라는 사람의 세계를 형성한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그러니 쓸모 없는 순간이란 없습니다. 오늘 축제를 준비하면서 몇몇 학생들은, 이렇게 취업도 어려운 시기에 이렇게 쓸모 없는 축제 준비나 하면서 시간을 허비해야 되는 건가? 라고 생각했을지도 모르지만 10년 후에, 또 20년 후에 되돌아보았을 때 밤을 새면서 축제를 준비하고 무사히 치러낸 것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게 될 때가 있을 것입니다. 언젠가는 지금 이 순간이 20대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이 될지도 모릅니다. 그러니 후에 더 열심히 준비하고 더 열심히 놀걸 하고 후회하지 말고 오늘이 내 인생의 마지막인 것처럼 생각하고 오늘 이 순간이 영원히 기억될 수 있도록 항상 마음의 불꽃을 꺼뜨리지 말고 지켜갈 수 있는 여러분들이 되기를 바랍니다. 모두 즐거운 시간 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생일/잔치>생일잔치
축하문 (친구의 생일)
○○에게
생일/잔치>생일잔치
축하문 (친구의 생일)
축하문 (친구의 생일)
○○에게
○○아, 너의 ○○번째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해. 오늘 낮에 잠깐 △△으로 외출을 나갔었어. 아직은 일교차가 커 겨울옷을 입고 다니는데, 꽤나 덥더라구. 언제 이렇게 봄이 왔을까? 거기는 어떠니? 아직도 쌀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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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수 : 446 byte
제 목 : 축하문 (친구의 생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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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나서 밥도 먹고, 차도 마시고, 영화도 보고, 술도 한 잔 하면 좋을 텐데... 쉽지가 않네.(웃음)
나이를 먹는 건 그만큼 성숙해진다는 뜻이겠지? 그래도 난 나이먹기 싫더라. 나이가 다른 안 좋은 것들도 주렁주렁 함께 달고 오더라구.(웃음) 넌, 안 그래? ○○아, 다시 한번 너의 ○○번째 생일을 축하해. 오늘 하루 정말 행복하고 근사하게 보내. 널 위해 기도할게.
20○○년 ○○ 월 ○○일
○○ 씀
인사말>축하
축하문 (직장상사의 쌍둥이 출산)
○○씨에게.
인사말>축하
축하문 (직장상사의 쌍둥이 출산)
축하문 (직장상사의 쌍둥이 출산)
○○씨에게.
○○씨, 이번에 쌍둥이를 낳았다면서? 정말 대단해. 남들은 하나도 낳기 힘들다던데, 한꺼번에 둘씩이나 낳다니...(웃음) ○○씨가 운이 좋은 건 이미 알고 있었지만, 이 정도일 줄은 몰랐어.(웃음)
여하튼, 정말 축하해. 제수씨한테도 축하한다고 꼭 좀 전해줘. 그건 그렇고, ○○씨 이제 한눈팔면 안되겠어. 한꺼번에 식구가 둘씩이나 늘었으니, 어깨가 정말 무거울 것 같은데? 안 그래?
그래도 ○○씨는 잘 해낼거야. 틀림없이 좋은 남편에, 좋은 아빠가 될거야. 다시 한번 쌍둥이 아빠가 된 것 축하해. 언제 한번 술 한잔하자구.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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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축하문 (직장상사의 쌍둥이 출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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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 월 ○○일
○○ 씀.
인사말>축하
축하문 (친구의 득남을 축하)
○○에게.
인사말>축하
축하문 (친구의 득남을 축하)
축하문 (친구의 득남을 축하)
○○에게.
나야, ○○이. 이번에 너 아들 낳았다면서? 정말 축하한다, 얘. 한번 찾아가 보지도 않고, 이렇게 편지만 달랑 써보내 미안해. 사실은 내가 조금 몸이 좀 안 좋아 너한테 가면 안될 것 같아서 그래. 너도, 아기도 둘 다 보고싶지만, 환자가 그런데 가면 안되잖아?
○○이 네가 아기를 얼마나 기다렸는지 잘 알아. 나도 이렇게 기쁜데, 너네 부부들 마음은 어떻겠니? ○○아, 다시 한번 축하해. 이제는 잘 키울 일만 남았네?(웃음) 넌 틀림없이 잘 할거야.
몸이 좋아지는 대로 꼭 한번 찾아갈게. 그 녀석 엄마를 닮았을까? 아빠를 닮았을까? 정말 궁금해. 그럼, 나중에 만나 그동안 못 다한 얘기 나누자꾸나. 그때까지 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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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축하문 (친구의 득남을 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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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 월 ○○일
○○ 씀.
행사안내>초대/초청
행사 초대장 (공연오픈에 시간을 내달라는 내용)
○○○님께
행사안내>초대/초청
행사 초대장 (공연오픈에 시간을 내달라는 내용)
행사 초대장 (공연오픈에 시간을 내달라는 내용)
○○○님께
그동안 안녕하셨어요? 저는 ○○○님 덕분에 잘 지내고 있습니다. △△씨 편으로 항상 ○○○님의 소식을 듣다 보니, 모처럼 쓰는 편지임에도 별로 낯설지가 않네요.(웃음)
참, 지난달에 ○○을 하셨다면서요? 축하인사를 드려야지, 드려야지 하면서도 그만 깜빡 잊었지 뭐예요? 늦었지만, 정말 축하드려요. 다름이 아니라, 제가 오는 ○일 ○○에서 ○○공연을 올리게 되었어요. 이 공연 때문에 나름대로 무척 바빴답니다.
요즘 ○○일로 무척 바쁘다는 얘기를 들었어요. 그래도 ○○○님께서 제 공연을 보러 와주신다면 정말 기쁠 같아요. 시간 한번 내 주세요. 그럼,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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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행사 초대장 (공연오픈에 시간을 내달라는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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