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 이번에 따님을 얻으셨다는 얘기를 들었어요. 정말 축하드려요. 두 분 금술이 좋은 건 잘 알고 있었지만, 사모님께서 그 연세에 출산하셨다는 얘기를 듣고는 저희도 무척 놀랐답니다. 다, 두 분 사이가 너무 좋아서 그런 것이라 생각해요.
○○님의 가정적인 모습이 얼마나 보기 좋은지 모르시죠? 가화만사성이라는 얘기가 정말 맞는 것 같아요. 가정이 평안하지 않는데, 다른 일이 어떻게 잘 되길 바랄 수 있겠어요? 저도 부지런히 ○○님을 쫓아가겠습니다. ○○님처럼, 유능한 직장인, 다정다감한 가장이 되기 위해 노력할 겁니다.
○○님, 다시 한번 진심으로 득녀하신 것을 축하드립니다. 사모님께도 꼭 안부 전해주십시오. 그리고 ○○님의 가정이 더욱더 행복하길 빌겠습니다.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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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축하문 (직장상사의 득녀를 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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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 월 ○○일
○○ 씀.
인사말>축하
축하문 (직장동료의 득남을 축하)
○○씨에게.
인사말>축하
축하문 (직장동료의 득남을 축하)
축하문 (직장동료의 득남을 축하)
○○씨에게.
○○씨, 축하드려요. 이번에 득남하셨다면서요. 그럼, 1남 1녀인 셈인가요? 정말 좋으시겠어요.
전 딸만 둘이어서, 아들있는 아빠들이 부럽더군요. 딸이 애교도 많고, 잔정도 많지만, 나중에 제 짝을 찾으면 훌훌 떠나버리지 않습니까? 이만저만한 손해가 아닐 수 없지요.(웃음)
아들은 크면 나중에 목욕탕에 같이 가서 등도 서로 밀어줄 수 있고, 야구장에도 갈 수 있으니, 얼마나 좋습니까? 정말 부럽습니다.
아들은 엄마를 닮는다고 하던데, 사모님이 미인이셔서 녀석 인물도 보통이 아니겠군요. 참, 그건 그렇고 앞으로는 퇴근 후에 ○○씨와 술 마실 일이 거의 없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애가 눈앞에 아른거리는데, 술이 목으로 넘어가겠습니까?.(웃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