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하해. 그렇게 아들, 아들, 노래를 부르더니 드리어 소원이 이뤄졌네. ○서방 입이 귀에까지 걸렸더구나. 목욕탕에 같이 가서 등도 밀고, 축구도 같이 하고, 자전거도 같이 탈거라고 하더구나. ○서방이 남자형제 없이 자라서 그런가 봐. 어찌나 좋아하던지...(웃음)
어쨌든 정말 수고 많이 했어. 엄마, 아빠가 보셨더라면, 널 정말 대견해 하셨을거야. 남들은 친정에 가서 산후조리를 한다고 하는데, 언니랍시고 변변한 도움 한번 못 줘서 정말 미안해. 그러나 내 도움이 필요하면 언제든지 연락해, 알았지? 난 엄마 대신이잖아.
○○아, 다시 한번 축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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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축하문 (동생의 득남을 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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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 월 ○○일
○○ 씀.
인사말>축하
축하문 (언니의 득녀를 축하)
○○에게.
인사말>축하
축하문 (언니의 득녀를 축하)
축하문 (언니의 득녀를 축하)
○○에게.
언니야, 정말 축하해. 노산이라 걱정을 많이 했는데, 둘 다 건강해서 정말 다행이야. △△이가 지 동생 보여달라고 어찌나 졸라대던지, 달래느라 애 먹었어.
동생이 집에 오면 줄 거라며, 옷이랑 동화책을 챙기더라. 정말 신기해. 핏줄이 당기긴 당기나봐. 아빠는 회사 다니느라 바쁘시고, 엄마는 동생 낳느라 수고했으니깐, 아기는 자기가 돌봐야 댄대. △△이 다 컸더라.
언니도 엄마가 나 낳았을 때 그랬어? 언니야, 정말 수고 많이 했어. 아버지, 어머니도 정말 많이 좋아하셔. 그리고 요즘 세상에 누가 아들, 아들 그러냐? 그러니, 언니도 섭섭한 마음 딱 접어. 알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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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축하문 (언니의 득녀를 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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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 월 ○○일
○○ 씀.
인사말>축하
축하문 (언니의 득남을 축하)
○○에게.
인사말>축하
축하문 (언니의 득남을 축하)
축하문 (언니의 득남을 축하)
○○에게.
언니야, 정말 축하해. 그리고 정말 수고 많이 했어. 아기가 언니를 쏙 빼 닮았더라. 눈도 크고, 코도 오똑한게 영락없이 언니 어린시절이야. 형부는 자기 닮았다고 막 우기던데...(웃음)
엄마, 아빠도 얼마나 좋아하시는지 몰라. 언니도 그랬겠지만, 엄마 아빠도 아기가 늦어서 많이 노심초사하셨거든. 그 녀석, 기왕에 우리집에 올거면 좀 빨리 올 것이지, 온 식구를 이렇게 오래 기다리게 하다니 말이야.(웃음)
얼른 컸으면 좋겠어. 나한테 이모, 이모, 그러겠지? 맛있는 것도 사주고, 예쁜 옷도 사서 입혀줄 거야. 그래도 되지? 언니야, 다시 한번 진심으로 축하해. 언니도 얼른 예전 몸으로 돌아와. 그럼, 다시 만날 때까지 잘 지내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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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축하문 (언니의 득남을 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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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 월 ○○일
○○ 씀.
인사말>축하
축하문 (직장동료의 득녀를 축하)
○○씨에게.
인사말>축하
축하문 (직장동료의 득녀를 축하)
축하문 (직장동료의 득녀를 축하)
○○씨에게.
○○씨, 정말 축하드립니다. 이번에 따님을 얻으셨다고 하더군요. 늘, 첫째는 딸이었으면 좋겠다고 했는데, 소원을 이루신 것 같네요. 다들, 아들보다는 딸키우는 재미가 쏠쏠하다고 하더군요. 전 아직 결혼을 하지 않아, 그것이 어떤 마음인지 잘 모릅니다. 아마도 딸이 아들보다 애교도 많고, 다정다감해서 그런 말들을 하는가 봅니다.
어쨌든 득녀하신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앞으로는 퇴근 후에 ○○씨 얼굴 뵙기가 많이 힘들 것 같습니다. 곧장 댁으로 달려가실 테니 말입니다.(웃음) 사모님께도 수고 많이 하셨다고 꼭 좀 인사 전해주십시오. 그럼, 이쯤해서 축하인사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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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축하문 (직장동료의 득녀를 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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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 월 ○○일
○○ 씀.
인사말>축하
축하문 (직장동료의 득남을 축하)
○○씨에게.
인사말>축하
축하문 (직장동료의 득남을 축하)
축하문 (직장동료의 득남을 축하)
○○씨에게.
○○씨, 축하드려요. 이번에 득남하셨다면서요. 그럼, 1남 1녀인 셈인가요? 정말 좋으시겠어요.
전 딸만 둘이어서, 아들있는 아빠들이 부럽더군요. 딸이 애교도 많고, 잔정도 많지만, 나중에 제 짝을 찾으면 훌훌 떠나버리지 않습니까? 이만저만한 손해가 아닐 수 없지요.(웃음)
아들은 크면 나중에 목욕탕에 같이 가서 등도 서로 밀어줄 수 있고, 야구장에도 갈 수 있으니, 얼마나 좋습니까? 정말 부럽습니다.
아들은 엄마를 닮는다고 하던데, 사모님이 미인이셔서 녀석 인물도 보통이 아니겠군요. 참, 그건 그렇고 앞으로는 퇴근 후에 ○○씨와 술 마실 일이 거의 없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애가 눈앞에 아른거리는데, 술이 목으로 넘어가겠습니까?.(웃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