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온 세상이 푸르러지는 5월이 되었습니다. 마냥 어리다고 생각하다 이제는 내가 한 일에 대한 책임을 질 수 있는 성인이 되었습니다. 선생님에 고마움을 생각하며 오늘은 이렇게 그때의 추억을 떠올려 글을 남깁니다. 선생님께 벌받던 시간들도 이제는 저에게 재미있는 추억으로 남았고 벌써 ○○년이란 시간이 흘렀습니다.
그 동안 많은 제자들을 가르치고, 그 속에서 많은 기쁨을 느꼈을 꺼라 생각합니다. 어머니 같은 포근함으로 늘 격려와 배려를 해주셨던 선생님 모습이 떠오릅니다. 그때의 제 모습을 떠올리면 학창시절엔 개구쟁이처럼 정말 말 안 듣고 호기심 가득한 그런 학생이었던 것 같아요. 아프지도 않은데 아픈척 조퇴하기, 보충시간 몰래 도망갔던 일..그래서 손들고 벌받던 일들이 생각납니다. 참 재미있는 일들도 많았는데.... 혹시 기억나세요?
제 생일날 5총사 친구들이 생일파티 해준다고 초코파이를 케이크 삼아 축하하는데, 컴퓨터 옆에 폭죽 터트려서 혼나고 초코파이 하나씩 입에 물고 교무실 앞에 손들고 벌섰던.... 그땐 지나가는 학생들 선생님들한테 너무 부끄러웠지만 그런 기억들이 이젠 다 추억 남습니다. 너무 즐거운 학창시절을 보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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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수 : 1305 byte
제 목 : 스승의날 편지예문 (즐거웠던 학창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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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한 마음이 가득하기에 선생님을 한번이라도 찾아뵈었어야 했는데 학교 주변은 많이 지나쳤지만 교문 안으로 들어설 용기가 부족했던지 한번도 뵙지 못해 죄송합니다. 하지만 선생님을 섬기는 마음은 아직 그대로이고, 그때의 말씀도 여전히 가슴에 새기고 있습니다.
이만큼 성숙하기까지 많은 스승님들의 가르침이 있었습니다만 선생님과 함께 한 시간동안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철없던 그때의 저희들에게 쓴소리 마다하지 않으셨던 그 모습이 아련히 떠오릅니다.
1년 동안의 짧은 시간이었지만 그때의 시간은 큰 열매를 맺기 위한 시간으로 저에게는 참 뜻 깊은 추억이 많은 시간으로 가슴이 뿌듯합니다. 선생님께서 한 말씀들이 그땐 쓴소리 라고만 생각을 했지만 사회생활을 하면서 더 많은 세상을 보다 보니 큰 용기와 희망으로 바뀌어 저에게 많은 힘이 되었습니다. 선생님께서 베풀어주신 사랑과 배려를 이제는 제 주변의 사회와 지인들에게 베풀도록 하겠습니다.
선생님보고 싶어요.
사랑합니다.
20○○년 ○○ 월 ○○일
선생님의 애제자 ○○○올림
특정일>스승의날
스승의날 편지예문 (초등학생이 담임선생님께)
존경하는 담임선생님께
특정일>스승의날
스승의날 편지예문 (초등학생이 담임선생님께)
스승의날 편지예문 (초등학생이 담임선생님께)
존경하는 담임선생님께
안녕하세요? 선생님. 저는 ○학년 ○반 ○○○입니다. 스승의 날을 맞아 선생님께 감사의 편지를 올립니다.
저희 같은 말썽쟁이들을 매일 가르치시느라 얼마나 고생이 많으실까요. 그래도 선생님의 가르침을 따르고자 노력하고 있는 저의 마음을 알아주세요.
선생님께서는 언제나 돈의 소중함을 가르쳐 주시고 용돈기입장을 쓰게 하여 계획적으로 돈을 사용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저도 5학년이 되어서야 용돈기입장을 처음 쓰게 되었는데, 정말 사용을 해 보니 어디에 돈을 썼는지 알 수 있고, 절약도 되어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조금 더 노력해서 여름부터는 저축을 하고, 혼자 힘으로 선생님께 선물도 사드리고 부모님께 맛있는 음식도 사드리고 싶습니다.
항상 선생님께서 저학년 동생들이게 모범이 되어야 한다고 말씀하셔서 운동장 쓰레기도 잘 줍고 학원 가는 길에 같은 아파트 동생들을 데리고 가기도 합니다. 얼마 전에는 저희 아파트 경비아저씨께 칭찬도 받았어요.
무척 기분이 좋았고 선생님 덕분인 것 같습니다.
○학년이 되어도 계속 선생님 말씀대로 착한 어린이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선생님의 가르침에 감사 드립니다.
사랑합니다.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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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스승의날 편지예문 (초등학생이 담임선생님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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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 월 ○○일
○○○올림
특정일>스승의날
스승의날 편지예문 (교회선생님께)
To. ○ ○ ○ 선생님께
특정일>스승의날
스승의날 편지예문 (교회선생님께)
스승의날 편지예문 (교회선생님께)
To. ○ ○ ○ 선생님께
샬롬~ 주님 안에서 평안하세요?
송구영신예배를 드리고 2008년을 같이 시작한지 얼마 된 것 같지 않은데 벌써 2008년의 반이 다되어가고 있네요. 정말이지 시간이 빨리 가는 것 같아요.
한해의 시작을 알리는 봄이 오는 무렵 반 배정을 받으면서 선생님과 같은 반이 하고 싶은 마음이 있었는데 정말로 그렇게 되어서 너무 좋아요. 같은 반이 되기 이전에도 멀리서 선생님의 모습을 보고 정말 아이들을 사랑하시는 분이구나 라는 생각을 했었는데 이렇게 선생님의 제자가 되어서 그 사랑을 받아보니까 너무 감사하게 되고 행복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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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수 : 648 byte
제 목 : 스승의날 편지예문 (교회선생님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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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의 바른 신앙을 보면서 많이 배우는 것 같아요. 항상 하나님 안에서 바르고 타협하지 않으시는 모습을 보면서 나도 그런 모습을 닯아야겠다고 다짐하곤 해요. 그런 의미에서 선생님은 저의 살아있는 교과서 같은 분이에요.^^
앞으로 있을 우리의 교제가 기대가 되요. 항상 주님안에서 승리하시고 평안하세요. 주님의 이름으로 사랑합니다.
20○○년 ○○ 월 ○○일
From. ○ ○ ○
특정일>스승의날
스승의날 편지예문 (대학생이 교수님께)
To. ○ ○ ○ 교수님께
특정일>스승의날
스승의날 편지예문 (대학생이 교수님께)
스승의날 편지예문 (대학생이 교수님께)
To. ○ ○ ○ 교수님께
교수님 안녕하세요?
맑고 푸르른 5월이라고 하지만 교정을 거닐다보면 어느덧 이마에 땀이 송글송글 맺어질 정도로 무더운 날이 계속 이어지네요. 교수님을 통해서 배우는 것들이 참 많은 것 같아요. 전공분야를 향한 사랑, 거기서 나오는 연구의 열정, 그리고 자신의 지식을 내세우지 않고 겸손한 마음으로 여기시고 낮은 자세로 더욱 연구하시는 모습이 저와 많은 학생들에게 좋은 본이 되는 것 같습니다. 교수님의 강의를 듣다보면 내가 배우는 학문이 이런 것이구나 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제가 몰랐던 부분을 알게 됩니다. 그리고 알게 됨으로써 더욱 알고자 하는 마음이 생기는 것 같습니다. 알기 쉽고 재미있게 가르치시는 교수님의 입담도 너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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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스승의날 편지예문 (대학생이 교수님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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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님께서는 항상 이렇게 저에게 좋은 것들로만 채워주셨는데 저는 그러지 못한 것 같아서 죄송한 마음뿐입니다. 그렇지만 언제나 교수님께 감사하고 있다는 것 알아주세요. 정말 감사합니다. 나중에 세월이 흘러 교수님이 많은 생각 날 것 같아요. 더 나은 모습으로 교수님을 찾아 뵙는 제자가 되기 위해서 노력할께요. 항상 뒤에서 응원하겠습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20○○년 ○○ 월 ○○일
From. ○ ○ ○ 드림
결혼식>청첩장/감사장
감사편지 (결혼식에 온 친구에게 감사)
○○에게.
결혼식>청첩장/감사장
감사편지 (결혼식에 온 친구에게 감사)
감사편지 (결혼식에 온 친구에게 감사)
○○에게.
나야, ○○이. 덕분에 결혼식 무사히 마치고 신혼여행도 잘 다녀왔어. 결혼식 날 너희들한테 소홀히 했던 게 자꾸 마음에 걸렸어.
하지만 너도 알다시피, 내가 외동이다 보니 너희들을 어디 부탁할 데가 없더구나. 신혼여행 다녀오면 곧장 인사를 해야지 했는데, 이런저런 일로 그마저도 좀 늦고 말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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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감사편지 (결혼식에 온 친구에게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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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날 음식은 먹을만 했었니? 그 돈으로 2차 모임에는 잘 갔었나 몰라. 너, 내 성격 잘 알잖아. 다 내 손을 거쳐야 하는데... 신부가 여기저기 나대고 다닐 수도 없고 말이야.
자리를 만들어 조만 간에 꼭 연락할게. 결혼식에 너희들의 축복을 받아서 얼마나 기뻤는지 몰라. 다시 한번 고마운 마음을 전할게. 그럼, 다음 번에 만날 때까지 잘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