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 진 축 전 모 음
◈ 승진을 축하드립니다. 또 한번 진일보하신 당신이 자랑스럽습니다.◈ 승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승진을 축하하며 더 큰 영광과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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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 진 축 전 모 음
승 진 축 전 모 음
◈ 승진을 축하드립니다. 또 한번 진일보하신 당신이 자랑스럽습니다.
◈ 승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 승진을 축하하며 더 큰 영광과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 승진을 축하하오며 더 큰 영광 있기를 기원합니다.
◈ 영예로운 승진을 축하하오며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 승진을 축하드립니다. 오늘의 영광이 무궁히 계속되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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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수 : 485 byte
제 목 : 승 진 축 전 모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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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급을 계기로 더욱 힘차게 전진하시기를 기원합니다.
◈ 진급을 축하하며 앞으로도 모든 일 뜻대로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 진급을 축하하오며 더 큰 영광 있기를 기원합니다.
◈ 축하드립니다. 앞으로도 쭉쭉 발전하시길 기원합니다.
◈ 축하드립니다. 한 단계 높은 자리에서 당신의 능력을 마음껏 펼치시길 기원합니다.
◈ 승진 축하하며 앞으로도 모든 일 뜻대로 잘 되길 바랍니다.
대표인사>축사/기념사
발 간 사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는 내용)
오늘, 당사 창립 ○○○ 발간 기념행사의 일환으로 그 동안 편찬작업을 계속해 온 ○○○의 발간기념회에 이토록 많이 왕림해 주셔서 감사하기 그지없습니다. 사원 일동을 대표하여 깊이 감사 드리는 바입니다.당사의 전신인 ...
대표인사>축사/기념사
발 간 사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는 내용)
발 간 사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는 내용)
오늘, 당사 창립 ○○○ 발간 기념행사의 일환으로 그 동안 편찬작업을 계속해 온 ○○○의 발간기념회에 이토록 많이 왕림해 주셔서 감사하기 그지없습니다. 사원 일동을 대표하여 깊이 감사 드리는 바입니다.
당사의 전신인 ○○제작소가 현재의 소재지에 개설된 것은 20○○년이었습니다. 제가 입사한 것은 20○○년이었습니다. 당시 저는 대학을 갓 졸업했을 뿐인, 사원 중의 한 명이였습니다. 세상은 혼란과 격렬한 파도 속에 시달리고 있었으며 당사도 사장님 이하 전 사원이 오직 살아 남기 위해 만들고 파는 나날이었습니다.
오늘날처럼 큰 기업으로까지 성장하게 되리라고는 참으로 상상도 할 수 없었습니다. 어느 때에는 급료를 늦게 받아야 했고 어느 때에는 분할지급도 되었습니다. 심지어는 제품의 현물지급조차 있었으며 한 때는 회사의 존속마저도 위태롭기까지 했습니다.
이번에 완성된 ○○○를 읽어보는 가운데, 길기도 하고 짧기도 했던 ○○년이기는 합니다만, 이제는 돌아가신 초대 사장님이라든가 여러 선배님들과 함께 고생하던 나날이 상기되어 참으로 감개가 무량했습니다.
이제 이렇게 ○○○ 발간을 맞이하여 당사가 업계에 확고한 위치를 구축할 수 있게 된 것도 오직 여러 선배님들의 노력과 오늘 이 자리에 왕림해 주신 여러분의 성원협력 덕분임을 새삼 느끼며 감사 드리는 바입니다.
이번 ○○○의 완성을 계기로 오늘의 발전에 안주함이 없이 창업 당시의 초심으로 돌아가 전사원과 함께 앞으로 더욱 노력할 작정입니다. 여러분께서도 저버리시지 마시고 계속 지도편달을 베풀어주시기 바랍니다.
끝으로 자료수집과 취재에 협력해 주신 많은 분, 그리고 집필에 애써 주신 작가 ○○○선생님에 대해 이 자리를 빌어 깊이 감사 드립니다. 앞으로도 잘 보살펴 주시기 부탁드리며 이로써 인사말에 갈음하고자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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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발 간 사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는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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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 월 ○○일
○ ○ ○ 올 림
생일/잔치>돌 잔치
돌편지 (돌잔치 불참에 대한 사과)
○○○에게
생일/잔치>돌 잔치
돌편지 (돌잔치 불참에 대한 사과)
돌편지 (돌잔치 불참에 대한 사과)
○○○에게
○○○이 돌잔치는 잘 마쳤는지 모르겠다.
너의 초대를 받고도 참석하지 못해서 너무나 미안하구나.
너도 보고 싶고, ○○이 얼마나 컸는지도 참 궁금하고 꼭 가보고 싶었는데, 이곳에서의 일과 사정이 여의치 않아서 부득이하게 참석하지 못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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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돌편지 (돌잔치 불참에 대한 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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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짝 친구라며 늘 함께였던 너와 나였는데 네 딸(또는 아들)의 첫 번째 생일에도 참석하지 못해 친구로서 면이 서질 않는구나.
좋은 일에 함께 하지 못해 정말로 미안하고, ○○○이 옷 한 벌 마련해 보내니 첫돌 선물로 받아주었으면 좋겠다.
모쪼록 마음에 들었으면 좋겠고, 서운한 마음이 있다면 풀었으면 좋겠구나.
조만간 주말을 이용해 너 보러 한번 올라가도록 할게.
그때까지 건강하고 잘 지내길 바래.
20○○년 ○○ 월 ○○일
○○○가 ○○○에게
생일/잔치>돌 잔치
돌편지 (하객에 대한 감사)
○○○님께우선, 바쁘신 와중에 돌잔치에 참석해주신 ○○○님께 감사 말씀드립니다.결혼을 해서 한 남자의 아내로, 또 한 아이의 엄마로 살면서 부모님께 제가 얼마나 큰사랑을 받았었는지를 새삼 다시 한 번 깨닫게 되었던 ...
생일/잔치>돌 잔치
돌편지 (하객에 대한 감사)
돌편지 (하객에 대한 감사)
○○○님께
우선, 바쁘신 와중에 돌잔치에 참석해주신 ○○○님께 감사 말씀드립니다.
결혼을 해서 한 남자의 아내로, 또 한 아이의 엄마로 살면서 부모님께 제가 얼마나 큰사랑을 받았었는지를 새삼 다시 한 번 깨닫게 되었던 것 같습니다. 특히 결혼을 해서, 우리 ○○○(이)를 낳아 키우면서, 생명의 소중함을 느끼게 되었던 것 같고요.
사람이 사람을 키운다는 게 얼마나 힘든 일인지도 새삼 깨닫게 되었던 것 같습니다. 힘은 들었지만, 행복했고 앞으로도 우리 ○○○이가 성장하는 모습을 지켜보며 행복할 것이라 믿습니다. 오늘은 우리 ○○○이가 세상에 나온 지 딱 1년이 되는 날입니다. 그래서인지 ○○○이를 처음 만났던 날이 생각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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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돌편지 (하객에 대한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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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는 기쁨도 있었지만, 고통도 컸었는데 ○○○이를 키우면서 느끼는 기쁨을 그때의 고통과 비교하면, 그때 느꼈던 고통은 아무것도 아닌 것 같습니다. ○○○이가 처음 옹알이를 시작하고 엄마라는 말을 했을 때, 또 저를 보며 방긋방긋 웃을 땐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행복을 느끼니까요.
전 아직도 ○○○이를 어떻게 키워야할지 잘 모르겠습니다.
또 좋은 엄마가 어떤 엄마인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아이를 어떻게 키워야 잘 키웠다는 소리를 듣는지 모릅니다. 그래서 그저 사랑으로 키우고, 가르치려 합니다.
남을 이해하고 배려할 줄 알고, 남에게 사랑 받고, 또 사랑을 할 줄 아는 아이로 키우고자 합니다. 남에게 사랑을 주고, 또 사랑 받는 아이가 되려면 몸도 마음도 건강한 아이가 되어야 하겠지요. 저는 우리 ○○○이가 크게 무엇이 못 되어도 좋으니까, 부모를 공경할 줄 알고 사람을 사랑할 줄 아는 그런 아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바쁘신 중에도 우리 ○○○이의 첫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달려와 주신 ○○○님께 다시 한 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0○○년 ○○ 월 ○○일
○○○ 드림
특정일>스승의날
스승의날 편지예문 (고등학생이 선생님께)
선생님 안녕하세요?
특정일>스승의날
스승의날 편지예문 (고등학생이 선생님께)
스승의날 편지예문 (고등학생이 선생님께)
선생님 안녕하세요?
새 마음 새 뜻으로 새 학기를 시작한 것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푸르른 5월이 되었습니다. 지난 한해 선생님께서 저희들에게 하나라도 더 가르쳐주시기 위해 언제나 애 쓰신 것에 감사 드립니다. 한해가 지나면서 더 큰사랑으로 느껴집니다.
제자들의 성적향상을 위해 몇 시까지 공부했는지 늦은 밤 댁으로 전화해서 보고하라 하셨는데요. 깊은 밤 주무시지도 못하고 40명이 넘는 학생들의 전화를 다 기다리시면서 얼마나 힘드셨을까 하는 생각을 이제야 해 봅니다. 그땐 저희들만 생각만 하고 선생님의 사랑을 이해 못했는데 이제는 더 큰 깨달음으로 선생님의 사랑을 느낄 수가 있습니다. 그만큼 저희들을 아끼셨다는 생각이 이제야 듭니다. 선생님께 혼날 때에도 발바닥을 때리면 건강해진다는 말씀을 하시며 손바닥 대신 발바닥에 매를 주셨던 선생님의 사랑이 이제는 저희들이 잘 되라는 가르침을 주신 거라 생각이 됩니다.
많이 부족한 저를 선생님께서 훈계와 사랑으로 보살펴주시고, 제자가 잘 되라고 많은 가르침을 주신 것에 하나하나 감사 드립니다. 지금은 어리고 미숙하지만 언제나 선생님의 가르침을 가슴속 잎이 새기며 열심히 공부하는 모습으로 보답하고 싶습니다.
항상 선생님께 고맙고 감사하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는데 말로써 표현하기는 힘들었습니다. 선생님께서 저희들에게 베푸셨던 사랑이 얼마나 큰지 한해가 지난 지금에서야 지난 한해를 돌이키며 이렇게 감사하다는 생각을 가집니다. 저희들의 마음 속엔 언제나 선생님의 가르침과 사랑이 남아 있을 것입니다.
선생님께서 저희들에게 베풀어주신 사랑을 늘 가슴속에 간직하고 친구에게, 가족에게 나중에 사회에 나가서까지 그 사랑을 베풀어 보겠습니다.
제 마음을 글로써 다 하지 못해 아쉽고, 앞으로도 존경하는 스승님으로 제 가슴에 남으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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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스승의날 편지예문 (고등학생이 선생님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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