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승의날 축사 (스승의날에 학생대표의 축사)
존경하는 선생님, 산과 들에 봄 향기가 물씬 풍겨나는 오월에, ○○번째 스승의 날을 맞이하신 것을 축하드립니다.선생님, 선생님은 우리 학교 울타리에 활짝 핀 붉은 장미보다 향기롭고 아름답습니다.사랑하는 선생님, 우리...
특정일>스승의날
스승의날 축사 (스승의날에 학생대표의 축사)
스승의날 축사 (스승의날에 학생대표의 축사)
존경하는 선생님, 산과 들에 봄 향기가 물씬 풍겨나는 오월에, ○○번째 스승의 날을 맞이하신 것을 축하드립니다.
선생님, 선생님은 우리 학교 울타리에 활짝 핀 붉은 장미보다 향기롭고 아름답습니다.
사랑하는 선생님, 우리를 가르치고 바른길로 인도하시는 선생님은 우리의 또 다른 부모이십니다.
선생님, 우리와 함께 웃고 눈물짓는 선생님은 때로는 가족보다 가까운 우리들의 친구이십니다.
때로는 친구 같고, 때로는 부모 같은 사랑을 베푸시는 선생님, 선생님 고맙습니다.
때로는 우리 때문에 고생하시는 것도, 은혜도 모르는 것처럼 버릇없이 행동하는 우리들을 사랑으로 감싸주시는 선생님, 오늘 하루만이라도 선생님의 크신 은혜만을 우러르는 해바라기가 되어 보렵니다.
선생님, 고맙습니다.
선생님, 사랑합니다.
특정일>스승의날
스승의날 축사 (초등학교 학생대표자의 스승의 날 축사)
오늘 스승의 날을 맞이하여, 제가 학생대표로 여기에 서있는 것을 감사하게 생각합니다.오늘 우리는 선생님의 가슴에 카네이션을 달아드렸고, 감사한 마음으로 이 날을 축하하기 위해 모였습니다. 하지만 진정 이것만으로 제 ...
특정일>스승의날
스승의날 축사 (초등학교 학생대표자의 스승의 날 축사)
스승의날 축사 (초등학교 학생대표자의 스승의 날 축사)
오늘 스승의 날을 맞이하여, 제가 학생대표로 여기에 서있는 것을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오늘 우리는 선생님의 가슴에 카네이션을 달아드렸고, 감사한 마음으로 이 날을 축하하기 위해 모였습니다. 하지만 진정 이것만으로 제 스승에 대한 고마움과 존경을 표할 수 있을지 의문이군요?
학교에서는 부모님과도 같은 분들이기에 어찌 우리가 그 분들을 쉽게 생각하며, 어찌 그 분들의 마음을 다 헤아릴 수 있겠습니까? 하지만 저희를 사랑으로 가르치는 모든 선생님들에 대한 사랑의 답으로 우리는 여기 이 자리에 있습니다. 아직 어린 우리들의 마음에 선생님들에게 어떤 무엇을 해줄 수는 없지만, 사랑하고 존경하는 진실 어린 마음으로 카네이션을 달아드렸으며, 마음의 편지를 선생님들께 띄웁니다.
선생님 감사합니다. 항상 저희를 위해 밤·낮으로 고생하시는 선생님을 볼 때면 어찌 이리 가슴이 조여드는지 모르겠습니다. 1학년 때는 무섭게만 느껴지시던 선생님, 그때는 선생님이 부르실 때마다 긴장해서 대답도 서툴렀던 아이였지만, 또한 선생님이 가끔 화를 내실 때는 그냥 울어버리는 순진하고도 나약한 아이였지만, 지금은 어엿이 자라 이제 이 학교를 떠날 날을 준비하고 있는 6학년생이 되었습니다. 우리가 이렇게 아무 탈 없이 무럭무럭 잘 자랄 수 있었던 것은 선생님의 보살핌과 가르침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때는 몰랐지만, 선생님이 저희를 다그치시던 모습은 바로 저희의 모습을 바로잡기 위함이었습니다. 이제야 그것을 안 저희들은 선생님의 고생하시는 뒷모습만 보아도 가슴이 찡하답니다. 선생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그리고 존경하는 선생님, 언제나 건강하세요.
저희들은 언제 어디에 있던 선생님을 영원히 잊지 않을 것이고, 선생님의 가르침대로 열심히 공부하며 성장해 나갈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특정일>스승의날
스승의날 축사 (○○학원 스승의 날 기념 축사)
오늘 이 같이 뜻 깊은 날 제가 학생대표로 이 자리에 서있음을 대단히 기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여기 참석한 모든 학생들도 잘 알고 있다시피 오늘은 스승의 날입니다. 스승의 날은 스승의 은덕에 감사하고 존경하며 추모...
특정일>스승의날
스승의날 축사 (○○학원 스승의 날 기념 축사)
스승의날 축사 (○○학원 스승의 날 기념 축사)
오늘 이 같이 뜻 깊은 날 제가 학생대표로 이 자리에 서있음을 대단히 기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여기 참석한 모든 학생들도 잘 알고 있다시피 오늘은 스승의 날입니다. 스승의 날은 스승의 은덕에 감사하고 존경하며 추모하는 뜻으로 제정한 날입니다.
그럼 지금 여러분들의 스승은 과연 누구입니까? 누구의 은덕에 감사하며 추모하라는 뜻입니까? 물론 지금 여기에 있는 여러분들의 마음에는 많은 스승 분들이 계십니다.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선생님들, 아님 삶의 지표를 바로잡아 주신 분들도 있겠지요. 네, 스승이란 가르침의 목적뿐 아니라 그 가르침으로 나를 올바르게 인도해주시는 분들을 말합니다. 제게도 그런 분들이 많지만, 오늘 저의 참된 스승님은 ○○학원 모든 선생님들이십니다. 여러분들 또한 제 생각과 전혀 다를 것이 없다고 저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대학진학에 실패하고 다시 도전한다는 심정으로 이 학원에 들어왔을 때는 그저 혼자 힘으로 무언가를 이룰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그 생각은 처참했습니다. 정말 공부하기가 싫었습니다. 실패에 대한 두려움과 수능시험에 대한 공포로 한동안은 그저 방탕하게 놀기만 했습니다. 그렇게 시간이 지나다 보니, 포기하려는 마음까지 생겼습니다. 그러나 언제나 절 믿고, 저의 마음을 다잡아주려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바로 ○○학원 선생님들이었습니다.
다그치기도 하였고, 어루만져주기도 했던 나의 스승님들은 가르침에 그 어떠한 사심도 없는 진정한 선생님들이었습니다. 배움도 가르침도 인간에 의해 이루어지고, 인간이 한다고 했던 저희 수학선생님 말처럼 인간이기에 이런 감사하는 마음이 생기는 것일지도 모릅니다.
선생님 감사합니다. 선생님들의 가르침대로 사회에 우뚝 서는 그날까지 최선을 다해 노력하며, 포기하지 않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선생님 정말 고맙습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특정일>스승의날
스승의날 축사 (동창회 회장의 스승의 날 축사)
○○초등학교 ○○회 동창 여러분, 반갑습니다! 그리고 오늘 귀한 걸음 해 주신 은사님, 뵙게 되어 너무너무 반갑고 기쁩니다!그동안 동창회를 통해 친구들은 꾸준히 만났습니다만, 동창 모임을 가진 이래 처음으로 이렇게 ...
특정일>스승의날
스승의날 축사 (동창회 회장의 스승의 날 축사)
스승의날 축사 (동창회 회장의 스승의 날 축사)
○○초등학교 ○○회 동창 여러분, 반갑습니다! 그리고 오늘 귀한 걸음 해 주신 은사님, 뵙게 되어 너무너무 반갑고 기쁩니다!
그동안 동창회를 통해 친구들은 꾸준히 만났습니다만, 동창 모임을 가진 이래 처음으로 이렇게 스승의 날을 맞아 선생님들을 모시게 되니 기쁜 마음 그지없습니다. 어느덧 학교를 졸업한 지 20년이 지났으니, 우리들 기억 속에 젊고 크게만 기억되던 선생님들이 많이 연로하신 모습이 당연하면서도 한편으로는 가슴이 짠해져 옵니다.
『살아있는 동안 해야 할 49가지』라는 책에 보면 우리가 두 번째로 해야 할 일이 소중한 친구를 만드는 일이고 세 번째로 해야 할 일은 은사님을 찾아뵙는 일이라고 했습니다. 두 가지 일을 다 할 수 있는 오늘은 저뿐 아니라 우리 모두에게 큰 기쁨이고 영광이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더불어, 오늘 이렇게 선생님들을 뵈니 학창시절의 일들이 새록새록 떠올라 감회가 새롭습니다.
사랑하는 동창 여러분! 20년이나 지난 오늘, 마침내 그토록 그립고 뵙고 싶었던 은사님들을 모셨습니다. 오늘 우리들이 스승의 날을 맞아 은사님들을 모신 것은 아득한 지난 날 스승과 제자의 연을 맺고 나누었던 정을 다시 한 번 느끼고, 오늘의 우리가 있게 해 주신 큰 은혜에 보답하기 위한 것입니다. 오늘 우리의 만남이 오늘 하루에 그치지 않고 앞으로도 꾸준히 스승님을 찾아뵙고 못 다한 은혜에 보답할 수 있게 되기를 기원합니다.
존경하는 은사님! 오늘 저희가 마련한 조촐한 자리에서 제자들과 마음껏 추억을 이야기하시고 즐기시기를 바랍니다. 저희가 앞으로도 그간 못 다한 은혜에 보답할 수 있도록 은사님께서 건강하게 오래오래 사시기를 기원하며 이만 축사를 마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인사관련>퇴직/퇴임/송별
퇴직 인사말 (11년동안 몸담은 직장을 떠나며하는)
존경하는 동료, 선후배 그리고 상사님!한 분 한 분 직접 찾아뵙고 인사를 드려야 하는데, 사정이 여의치 못해 이렇게 지면으로나마 퇴직 인사를 올립니다.스물 둘에 회사에 입사하여 올해로 서른 셋. 강산이 변할 만큼 긴...
인사관련>퇴직/퇴임/송별
퇴직 인사말 (11년동안 몸담은 직장을 떠나며하는)
퇴직 인사말 (11년동안 몸담은 직장을 떠나며하는)
존경하는 동료, 선후배 그리고 상사님! 한 분 한 분 직접 찾아뵙고 인사를 드려야 하는데, 사정이 여의치 못해 이렇게 지면으로나마 퇴직 인사를 올립니다.
스물 둘에 회사에 입사하여 올해로 서른 셋. 강산이 변할 만큼 긴 세월이 십 년이라는데, 저는 그보다 일 년을 더 보내고도 언제 그 긴 세월을 보냈나 아득한 기분마저 듭니다.
제대로 뒤돌아볼 사이도 없이 앞만 보고 달리던 어느 날 문득, 이런 의문이 들었습니다. 나는 무엇을 위해 이리도 열심히 달려왔나. 그런데 아무리 생각해도 그 이유도, 어떤 목적도 찾을 수가 없었습니다. 이런 생각이 나서부터는 도저히 일이 손에 잡히지 않았습니다. 제 자신의 문제이기도 하지만, 이런 상태로는 회사에 폐만 끼칠 뿐이라는 생각에 회사를 그만두기로 결심했습니다.
이제, 제가 사는 목적이 무엇인지 진지하게 고민하는 시간을 가질까 합니다. 그 해답을 언제쯤 얻을 수 있을지 기약 없고 무모하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해답을 찾을지언정 지금보다 더 좋은 직장, 좋은 동료들을 만나지 못할 수도 있다는 두려움도 큽니다. 하지만 아직 도전할 수 있는 용기가 있기에 제 가슴은 설렘으로 두근거립니다.
그 동안 저에게 걱정과 격려를 아끼지 않으셨던 모든 분께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모자란 상사 밑에서 일하느라 고생이 많았던 부하직원들에게 고맙고 미안한 마음을 전합니다.
살다가 다시 만나는 날, 웃으며 정담을 나눌 수 있기를 바랍니다. 언제나 우리 회사에서 일했던 것을 자랑으로 삼고 가슴에 고이 간직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