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유회 인사말 (동창회 야유회 인사말)
향기로운 봄날을 맞아 오늘 이렇게 동창회 회원들이 다 모인 것을 정말 기쁘게 생각합니다. 항상 시간이 지나면 맞이하는 봄이지만, 매년 이 봄 햇살이 다르게 느껴지는 것은 아마도 세월의 흐름을 이기지 못한 우리들의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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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유회 인사말 (동창회 야유회 인사말)
야유회 인사말 (동창회 야유회 인사말)
향기로운 봄날을 맞아 오늘 이렇게 동창회 회원들이 다 모인 것을 정말 기쁘게 생각합니다. 항상 시간이 지나면 맞이하는 봄이지만, 매년 이 봄 햇살이 다르게 느껴지는 것은 아마도 세월의 흐름을 이기지 못한 우리들의 마음일 것입니다. 제 나이, 여러분들의 나이가 벌써 40대 중반이라는 것을 잘 알기에 하루하루가 다르게 느껴지고 1년의 변화가 너무나 큰 변화처럼 느껴질 수도 있는 것입니다.
하지만 강산이 변화고 덧없이 흐르는 세월이지만, 봄의 온기와 향기는 그대로인 것처럼 우리들 모습 하나하나는 변할지언정 끈끈했던 지난 세월의 우정은 그대로인 줄 믿습니다.
친구 여러분, 오늘 이렇게 부부동반으로 동창회 야유회를 나오니 어떻습니까? 저는 오늘 기분이 참 좋습니다. 그 동안 보기 힘겨웠던 친구들을 만나서 기분이 좋고, 마누라와 단 둘이서 나들이 나온 기분에 흥겹습니다. 지금 여러분 모두가 제가 느끼는 감정 그 이상일 것이라 생각합니다.
벚꽃 구경도 하고, 재밌는 이야기들도 나누면서 오늘 이 기쁜 날을 더욱 더 재미있게 가꿀 수 있도록 합시다.
여러분, 인생 뭐 어렵게 생각할 필요 있겠습니까? 그저 한평생 즐겁게 놀고 가는 게 아니겠습니까? 그 동안 자신을 위해, 내 자식을 위해 열심히 일했다면 그것으로 분명 우리는 만족한 삶을 살아온 것입니다. 하지만 삶이 그것뿐이라면 얼마나 무료하고 따분하겠습니까? 그 동안 노력이 헛되지 않았고, 자식 농사 잘 지어왔다면 이젠 자신을 한번쯤 되돌아볼 여유를 가져야합니다. 취미생활도 가지고, 여가시간엔 운동도 하며, 즐겁게 여행도 할 줄 알아야합니다.
동창회 여러분, 오늘 이 야유회가 그런 시간을 만들어 줄 것이라 저는 믿습니다. 또한 오늘이 그 삶의 첫 시작이라 생각하시고, 아무런 부담 없이 마음껏 즐길 수 있는 시간이 되십시오. 감사합니다.
무덥던 여름이 지나고, 어느새 가을이 왔는지 아침 저녁으로 선선한 바람이 불어오는 날씨입니다. 일교차가 크면 감기에 걸릴 염려가 있으니, 다들 건강에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 동아리 여러분, 안녕하세요, 저는 여러분들도 잘 알고 있다시피 동아리 회장을 맡고 있는 ○○○라고 합니다. 정말 가을이 왔는지 하늘은 정말 높고 푸르군요. 또한 벌써 단풍잎이 물들었는지, 산 전체가 울긋불긋해진 것처럼 느껴집니다.
다들 바쁘신 와중에서도 이 처럼 동아리를 생각하시고 오늘 야유회에 참여하신 ○○ 동아리인 모두에게 감사의 말씀전합니다. 오늘 이 야유회의 목적은 다름이 아닌 침체된 동아리에 활기를 불어넣기 위함입니다.
그 동안 저희 동아리는 활발한 활동 속에 역사연구회라는 전문성과 확실한 주체의식을 가진 동아리로서 많은 발전을 이루어왔던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점차 처음의 기백은 사라지고, 더욱이 역사연구라는 전문성도 어느 순간 흐지부지되어버렸습니다. 그리고 모두다 그 관심을 벗어버렸고, 아주 극소수만이 역사학습에 참여하는 줄 압니다. 또한 인원도 줄었고, 이젠 동아리 명맥유지도 힘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여러분, 바로 오늘 이 야유회는 동아리를 되살리겠다는 저희들의 신념이 만들어낸 뜻 깊은 자리입니다. 넉넉한 자리는 아닐 테지만, 여러분들이 이렇게 모두 참석하시어 자리를 빛내주시니 이 어찌 기쁘지 아니하겠습니까? 단지 오늘은 동아리 전 인원이 함께 즐기는 단합의 자리이고, 역사의식에 대해 자유롭게 토론할 수 있는 대화의 장이 될 것입니다. 짧은 시간일 테지만, 다들 여러분의 성원과 즐기는 마음으로 참여하는 그런 뜻 깊은 자리가 되었으면 합니다.
다들 고맙습니다. 이렇게 많은 분들이 참여하시니, 동아리의 앞날이 밝음은 자명한 일이 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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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유회 인사말 (상인회 임원진 대표의 말)
반갑습니다.올해에도 우리 ○○상인회 야유회에 이렇게 많이 참석해 주신 회원님들과 가족 여러분 고맙습니다.새벽에 갑자기 장대비가 억수로 퍼부어서 걱정을 많이 했는데 다행히 비가 그쳤고, 오히려 비 덕분에 더욱 산뜻해진...
행사안내>야유회
야유회 인사말 (상인회 임원진 대표의 말)
야유회 인사말 (상인회 임원진 대표의 말)
반갑습니다. 올해에도 우리 ○○상인회 야유회에 이렇게 많이 참석해 주신 회원님들과 가족 여러분 고맙습니다.
새벽에 갑자기 장대비가 억수로 퍼부어서 걱정을 많이 했는데 다행히 비가 그쳤고, 오히려 비 덕분에 더욱 산뜻해진 날씨가 오늘 즐거운 야유회를 예고하는 듯합니다.
비온 뒤에 땅이 굳어진다는 말이 있습니다. 지금 우리 상가뿐 아니라 나라 전체가 경기가 안 좋아 영업에 어려움이 많으실 줄 압니다. 하지만 이럴 때일수록 우리가 더욱 기운을 내서 활기차게 장사를 하다보면 언젠가는 비가 그칠 것이고, 비가 내렸기 때문에 땅이 굳어지듯이 이 고비를 잘 넘기면 반드시 우리 상가가 다시 번창할 날이 올 것입니다.
오늘 야유회가 그동안 쌓였던 피로와 스트레스를 풀고, 오늘 하루 신나게 놀면서 기운을 내시는 날이 되기를 바랍니다. 아울러, 그 기운으로 앞으로 더욱 활기차게 장사하시는 여러분의 모습을 볼 수 있기를 기대하겠습니다. 또한, 오늘 이 자리가 우리 상인회의 단합을 도모하고, 회원님들이 가족들과 즐거운 한때를 보낼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이런 바람으로 여러분을 모시고자 저희 상인회 임원진은 성심성의껏 야유회를 준비하였습니다. 모자라고 마음에 차지 않는 부분이 있으시더라도 너그러운 마음으로 양해해 주시고, 아무쪼록 마음껏 즐기시기 바랍니다.
마음껏 즐기시는 그 모습이 앞으로 저희 임원진들이 상인회를 잘 이끌어 갈 수 있는 원동력이 된다는 것을 기억해 주시기 바라며, 상인 여러분을 위해 언제나 노력하는 ○○상인회가 되겠습니다.
끝으로 오늘 야유회를 준비하는 데 물심양면으로 도와주신 회원님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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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유회 인사말 (향우회 인터넷카페 회원들에게 전하는 말)
안녕하십니까?만물이 결실을 맺는 계절에 이렇게 좋은 자리에서 여러분을 만나 뵙게 되어 무척 반갑습니다.제가 향우회장으로 선출된 것이 엊그제 일 같은데, 벌써 일 년 반이라는 시간이 흘렀습니다. 세월이 흐르는 물과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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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유회 인사말 (향우회 인터넷카페 회원들에게 전하는 말)
야유회 인사말 (향우회 인터넷카페 회원들에게 전하는 말)
안녕하십니까? 만물이 결실을 맺는 계절에 이렇게 좋은 자리에서 여러분을 만나 뵙게 되어 무척 반갑습니다. 제가 향우회장으로 선출된 것이 엊그제 일 같은데, 벌써 일 년 반이라는 시간이 흘렀습니다. 세월이 흐르는 물과 같다는 말을 새삼 떠올리며, 그간 우리 향우회와 향우 여러분들을 위해 제대로 된 회장 노릇을 하지 못 한 것 같아 여러분 앞에 송구스러운 마음뿐입니다. 그간 향우 여러분 건강하시고, 가내 두루 안녕하셨는지요? 오늘 우리 향우 간에 친목을 다지고 나아가 우리 향우회 발전에 기여하게 될 야유회에, 바쁘신 중에도 참석해 주신데 대하여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존경하는 향우 여러분! 우리 향우회에서는 앞으로 젊은 회원을 영입하여 그 명맥을 이어가고 더욱 발전하기 위해, 인터넷에 카페를 개설하고 운영하고 있습니다. 아직 초기 단계라 모자란 점이 많습니다만, 향우 여러분께 꾸준히 홍보하여 점점 회원 수가 늘고 있습니다. 또한 카페 운영과 활성화를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오늘 야유회 이후로 아직 우리 향우회의 인터넷 카페를 모르시는 향우님들께 많이 알려 주시고, 혹여 컴맹이라고 두려워 마시고 도전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도 컴퓨터니 인터넷이니 막연한 두려움이 있었습니다만, 일단 배워보니 인터넷만큼 쉽고 재미난 매체도 없다 싶습니다. 아무쪼록 우리 카페에 많이 찾아오셔서 향우회 일정에 대한 공지도 보시고, 오늘 야유회 때 찍을 사진도 많이 구경하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향우회 회원 여러분! 우리 ○○향우회의 주인은 바로 여러분입니다. 여러분께서 주인 의식을 가지고 적극 참여하시고 협조해 주셔야만 우리 향우회가 진보, 발전할 수 있다고 정중히 말씀드립니다. 오늘은 고향 ○○인의 즐거운 만남의 자리인 만큼 친구, 선후배들과 좋은 덕담과 우정을 나누시며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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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문인사말 (상주가 객들에게)
1) 望雲之情(망운지정)이라는 말이 있는데, 객지에 나와 있다갑자기 부친상을 당하니, 비통(悲痛)한 심정 금할 길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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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문인사말 (상주가 객들에게)
조문인사말 (상주가 객들에게)
1) 望雲之情(망운지정)이라는 말이 있는데, 객지에 나와 있다 갑자기 부친상을 당하니, 비통(悲痛)한 심정 금할 길이 없습니다.
2) 연세는 많으셨어도, 강녕하셔서 회춘하실 줄로 알고 있었는데, 갑자기 세상을 떠나실 줄은 몰랐습니다. 애통(哀慟)하기 그지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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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조문인사말 (상주가 객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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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뜻밖의 일이라 참으로 비감(悲感)합니다.
4) 바쁘신 가운데에도 불구하고, 먼 길 달려와 주시고 이렇게 고인의 명복을 빌어주시니 감사할 따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