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문인사말 (상주에게 건네는 말)
1) 뭐라 위로의 말씀드려야 할지 표현할 길 없지만,고인의 혼백 앞에 극락왕생을 간절히 빌어 올립니다.
위문/조문>조문인사
조문인사말 (상주에게 건네는 말)
조문인사말 (상주에게 건네는 말)
1) 뭐라 위로의 말씀드려야 할지 표현할 길 없지만, 고인의 혼백 앞에 극락왕생을 간절히 빌어 올립니다.
2) 망극한 일을 당하였음에 제가 어떻게 위로의 말씀을 드려야할지 애통한 마음 그지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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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조문인사말 (상주에게 건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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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비통한 마음 헤아릴 길 없지만,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4) 삼가 조의를 표하며, 고인의 넋이 부천님의 나라에 들기를 기원합니다.
5) 큰 슬픔을 당하였음에 그 어떠한 위로의 표현도 어울리지 않겠지만, 고인의 가는 길 부디 편안했으면 합니다.
행사안내>야유회
야유회 인사말 (○○문학회 야유회에서의 회장 인사말)
벚꽃의 만발함은 마음을 설레게 만들고, 개나리꽃으로 치장된 담장 길은 옛 추억의 길을 열어주니 이 얼마나 복된 날이 아니겠습니까? 5월이 계절의 여왕이기에 봄 향기는 지나간 추억을 움켜잡고, 지나는 객의 머리에 옛 ...
행사안내>야유회
야유회 인사말 (○○문학회 야유회에서의 회장 인사말)
야유회 인사말 (○○문학회 야유회에서의 회장 인사말)
벚꽃의 만발함은 마음을 설레게 만들고, 개나리꽃으로 치장된 담장 길은 옛 추억의 길을 열어주니 이 얼마나 복된 날이 아니겠습니까? 5월이 계절의 여왕이기에 봄 향기는 지나간 추억을 움켜잡고, 지나는 객의 머리에 옛 이야기를 흘려보내는 것이겠지요. 살면서 좋았던 시절의 상념은 청청한 하늘 위에 되살아나고, 푸른 잔디위에는 그리움과 함께 뛰놀던 사랑하는 옛 사람이 떠오릅니다.
존경하는 ○○문학회 문우 여러분, 안녕하세요, 저는 이번에 신임회장을 맡은 ○○문학회 회장 ○○○라고 합니다. 다들 빠듯한 삶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문학회 야유회에 참석해주시니 정말 감개무량합니다.
전임 회장이시고, 저명한 시인이신 ■■■ 선생께서는 항상 살아있는 글을 쓰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자연과 함께 숨 쉬고 호흡하며, 인간과 더불어 표현할 수 있는 자연에 묻힌 인간의 생동감을 중요시했습니다.
그러기에 우리 문학인들은 오늘 이렇게 자연으로 나왔습니다. 거대한 자연 속에서 인간의 삶을 배우고, 곳곳에 비친 강산의 아름다움으로 글에 힘을 줄 것입니다. 또한 인간도 자연의 일부이기에 자연으로 통하고, 살아있는 것과 그렇지 못한 돌멩이조차 따스한 피가 흐를 수 있도록 이 세상을 바라볼 것입니다.
오늘 얼굴을 처음 뵙는 회원님들도 있고, 또한 신임회원님들도 오늘 야유회에 많이 참여하여 서로 어색함이 없지나마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들은 언제나 글로 통하고 글로 이야기해온 한 가족이 아니겠습니까? 오늘 이 같은 모임을 통해 서로의 얼굴도 익히고 서로의 문학적 관념도 들어볼 수 있는 좋은 자리가 되었으면 합니다. 그렇게 오늘 야유회의 목적은 자연과 더불어 사는 세상과 인간과 인간의 만남입니다. 다들 오늘 하루는 삶의 무게를 떼어놓고 서로 다정다감하게 만남을 즐길 수 있는 그런 의미 깊은 하루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행사안내>야유회
야유회 인사말 (고등학생의 야유회 인사말)
일단 제 의견에 동의하고 이렇게 오늘 모임에 참석해준 모든 친구들에게 고맙다는 말을 남깁니다. 다들 공부하느라 바쁘고, 주말이라 집에서 쉬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았을 것인데, 오늘 야유회에 이 처럼 많은 사람들이 모인...
행사안내>야유회
야유회 인사말 (고등학생의 야유회 인사말)
야유회 인사말 (고등학생의 야유회 인사말)
일단 제 의견에 동의하고 이렇게 오늘 모임에 참석해준 모든 친구들에게 고맙다는 말을 남깁니다. 다들 공부하느라 바쁘고, 주말이라 집에서 쉬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았을 것인데, 오늘 야유회에 이 처럼 많은 사람들이 모인 것에 저도 놀랐습니다. 암튼 오늘 황금 같은 주말 야유회가 헛되지 않도록 다들 즐거운 마음으로 모든 일정에 임해주시길 바랍니다.
저희는 아직 학생입니다. 우리는 고등학생으로서 오직 대학 진학을 목표로 공부하고, 나아가 꿈을 이루기 위해 최선을 다해야만 하는 그런 사명이 있습니다. 하지만 공부가 인생의 전부가 아니듯, 언제까지나 그것에 얽매여 있을 필요는 없습니다. 공부가 일상의 전부가 되어서는 안 됩니다. 억눌린 공부가 좋은 대학을 보상받을지는 모르겠지만, 꼭 좋은 대학이 인생의 모든 것을 밝혀주는 것은 아닐 것입니다. 물론 우리는 학생의 신분으로 공부에 최선을 다해야합니다. 그러나 제가 말한 공부는 강압적이 아니라 자율적 학습을 말함입니다. 하고자 하는 공부, 내 적성에 맞는 공부, 반드시 이루고자 하는 공부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여러분, 이제 우리는 여기에서 자연과 더불어 공부를 할 것입니다. 꼭 책을 읽고 쓰는 것만이 공부는 아닙니다. 눈으로 보고,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것 또한 좋은 공부가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자연을 배웁니다. 자연과 사람의 조화로움을 피부로 느끼고, 경이로운 자연의 아름다움을 눈으로 보며 느낄 것입니다.
여러분, 오늘은 잠시 피곤했던 머리는 내려놓고 시원한 가을바람을 맞으면서 자유로운 삶을 만끽하십시오.
수능이 몇 달 남지 않은 가운데에서도 이렇게 우리들만의 야유회에 참여해주신 여러분 모두에게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다들 즐겁고 유익한 시간 만들어 가시길 바랍니다.
조문 인사말 (유족들에게 보내는 조문인사말)
부득이한 사정으로 조문치 못하여 죄송하오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이렇게 서신으로 망인의 명복을 비는 것이 인간된 도리가 아닌 줄 알면서도 저는 고인이 극락왕생을 바랍니다.
위문/조문>조문인사
조문 인사말 (유족들에게 보내는 조문인사말)
조문 인사말 (유족들에게 보내는 조문인사말)
부득이한 사정으로 조문치 못하여 죄송하오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이렇게 서신으로 망인의 명복을 비는 것이 인간된 도리가 아닌 줄 알면서도 저는 고인이 극락왕생을 바랍니다.
이해해주시고, 참여치 못한 제 마음을 헤아려주십시오. 유족들의 슬픔을 제가 어떻게 위로할 수는 없겠지만, 비통어린 그 마음을 제가 어찌 모르겠습니까? 친구의 마지막 가는 길을 함께하지 못한 제 가슴 또한 무너질 듯 아려옵니다. 어려운 시절을 함께해왔던 친구며, 항상 밝았던 친구였는데, 그 건강했던 친구가 갑자기 불의의 사고로 운명을 다했다는 비보를 전해들은 제 심정은 그야말로 울음바다였습니다. 또한 다시는 친구를 보지 못하다는 현실이 무엇보다 가슴 아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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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조문 인사말 (유족들에게 보내는 조문인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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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픔이 크고 크겠지만, 제 친구는 누구보다 가족을 아끼고 사랑했던 바, 망인이 되어서도 유족 분들의 건강한 모습을 바랄 것이며, 또한 슬픔으로 인해 유족 분들이 상하지 않을 까 걱정하고 있을 것입니다. 다시 한 번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빌며, 유족 분들의 빠른 해우를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만해 선생님의 시로 제 슬픈 마음을 갈음할까합니다.
사랑도 사람의 일이라 만날 때에 미리 떠날 것을 염려하고 경계하지 아니한 것은 아니지만, 이별은 뜻밖에 일이 되고 놀란 가슴은 새로운 슬픔에 터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