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유회 인사말 (초등학교 반창회 반창회장의 말)
안녕하십니까? ○○ 초등학교 6학년 3반 여러분. 요즘 날씨가 참 좋죠?이 좋은 날씨에 술집에서 술이나 퍼댈 것이 아니라, 콧구멍에 바람이라도 쐬고 오자고 많은 동창 여러분들께서 의견을 주셔서 이렇게 반창회를 겸한 ...
행사안내>야유회
야유회 인사말 (초등학교 반창회 반창회장의 말)
야유회 인사말 (초등학교 반창회 반창회장의 말)
안녕하십니까? ○○ 초등학교 6학년 3반 여러분. 요즘 날씨가 참 좋죠? 이 좋은 날씨에 술집에서 술이나 퍼댈 것이 아니라, 콧구멍에 바람이라도 쐬고 오자고 많은 동창 여러분들께서 의견을 주셔서 이렇게 반창회를 겸한 야유회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나와 보니까 참 좋네요. 지천에 널린 것이 꽃이고, 바람이고, 나무고 그런데 - 도시에서는 참 보기가 힘들지요. 이렇게 시간 내서 나오지 않으면 자연을 느끼기도 어려운 세상이 되어버린 게 좀 아쉽습니다. 옛날에 우리가 학교를 다닐 때는 매일 시냇가에서 멱 감고 놀고, 봄이면 흐드러지게 피어 있는 진달래 따다가 화전도 해먹고, 학교 갔다 오는 길에 배고프면 하나 따다가 우물거리면서 오기도 하고 말이죠. 그랬었는데, 그게 다 이젠 옛날 일이 되어버렸습니다. 요즘 아이들은, 이런 자연을 느끼지 못하고 자란다는 게 좀 안타깝습니다.
오늘 이 모임은 가족 동반이라서 아이들을 데리고 나온 동창 여러분들도 많이 보이는데요, 아이들에게도 오늘 이 자리가, 자연을 느끼고 경험할 수 있는 살아있는 교육의 현장이 되기를 바래봅니다. 또, 가족의 화합과 화목을 다지는 시간되기를 바라고요. 그동안 우리, ○○ 초등학교 동창생 여러분, 얼마나 힘겹게 앞만 보고 달려왔습니까? 가끔은 이렇게 바깥으로 나와서 지친 몸과 마음을 쉬게 하고, 에너지를 충전하는 시간을 가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오늘 이 자리가, 숨 가쁘게 달려왔던 인생에 잠깐이나마 쉼표를 찍을 수 있는 휴식의 자리로 자리매김 했으면 하고 바랍니다. 또, 어린 시절 봄 소풍 나온 기분으로다가 즐겁게 놀다 갔으면 합니다. 인사말 길게 하면 지루 하실 테니 여기서 줄이겠습니다. 모두에게 재밌고 유익한 시간이 되길 빕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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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유회 인사말 (회사사장님의 말)
주말을 맞아 5월의 향기를 맡기 위해 오늘 우리는 여기에 모였습니다. 우리들의 발걸음을 축복해주듯 하늘은 맑고, 시원한 바람에 가슴은 확 트입니다. 벚꽃의 싱싱함엔 설렘이 있고, 녹음이 우거진 산천은 그 동안 우리들...
행사안내>야유회
야유회 인사말 (회사사장님의 말)
야유회 인사말 (회사사장님의 말)
주말을 맞아 5월의 향기를 맡기 위해 오늘 우리는 여기에 모였습니다. 우리들의 발걸음을 축복해주듯 하늘은 맑고, 시원한 바람에 가슴은 확 트입니다. 벚꽃의 싱싱함엔 설렘이 있고, 녹음이 우거진 산천은 그 동안 우리들 가슴에 쌓아온 피로와 근심을 확 씻어주는 듯합니다.
여러분, 오늘 야유회는 제 뜻이 아니라 여러분들의 뜻이었기에 더욱 의미가 있고, 오늘 이 자리는 여러분 모두의 것입니다.
오늘날 우리 회사가 이 만큼 성장한 것은 모두 여러분들의 노고가 있었기에 가능한 것이었고, 개개인이 아니라 회사라는 공동체 의식을 가지고 고군분투한 여러분 모두의 신념이 확고했기에 그 동안의 어려움도 잘 해결할 수 있었습니다. 그렇듯 어려움 속에서도 서로를 믿고 의지하며, 또한 배려하고 함께하고자 하는 지키고자하는 주인의식 속에 여러분이 흘린 땀 한 방울조차 저는 소중히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자랑스러워하며, 여러분들의 그 마음을 절대 잊지 않을 것입니다.
저는 오늘 사장이라는 명함을 버리고 여러분들과 동등한 회사의 사원으로서 오늘을 즐기고, 여러분들과 함께 봄의 향기를 마음껏 맡을 수 있는 자유로운 오늘을 보낼 것입니다. 여러분들도 그 동안 틀에 박혔던 일상은 뒤로하고, 오늘 하루만이라도 편히 쉬고 즐길 수 있는 시간을 만들어 가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그 동안 쌓여왔던 피로와 온갖 근심·걱정은 다 틀어버리고 이 들판의 시원한 공기를 받아 머리와 마음에 새롭고 신선한 양분들로 가득 차였으면 좋겠습니다.
여러분, 오늘은 바로 여러분 모두의 날입니다. 또한 회사가 야유회를 떠나온 자리입니다. 오늘은 딱딱한 걸상이 아니라, 포근한 풀숲에 앉아 자연을 만끽하도록 하십시오. 항상 여러분들의 노고에 감사 드리며, 여러분의 기대에 어긋나지 않는 회사가 되도록 언제나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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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인사말 (직장인으로서 축하의 말)
다들 아시다시피 오늘은 제가 ○○회사에 입사한 후 처음으로 맞는 생일입니다.솔직히 별 기대도 하지 않았고, 설마 오늘 같은 자리를 만들어 줄 것이란 생각은 꿈에도 해본 적이 없습니다.대학 때 가끔 친구들과 생일파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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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인사말 (직장인으로서 축하의 말)
생일인사말 (직장인으로서 축하의 말)
다들 아시다시피 오늘은 제가 ○○회사에 입사한 후 처음으로 맞는 생일입니다. 솔직히 별 기대도 하지 않았고, 설마 오늘 같은 자리를 만들어 줄 것이란 생각은 꿈에도 해본 적이 없습니다. 대학 때 가끔 친구들과 생일파티를 한 적은 있었지만, 이렇게 공식적으로 생일 축하를 받아본 적은 오늘이 처음인 것 같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바쁘신 와중에서도 오늘 이 자리에 참여하시어 신입사원인 저의 생일을 축하해 주시는 여러 회사임직원님들에게 정말 고맙다는 말을 전합니다. 오늘 이 같은 큰 기쁨을 만들어주심을 영광으로 여기며 매사 모든 일에 최선을 다하는 사원으로 항상 그 자리를 묵묵히 지키는 참된 일꾼이 될 것임을 명심합니다. 그리고 절 낳아주시고, 이런 좋은 회사에 입사할 수 있도록 기회를 주신, 제 일생을 책임지고 절 이끌어주신 어머니·아버지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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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생일인사말 (직장인으로서 축하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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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살 저의 생일이 성인으로 다시 태어난 저의 자리였다면, 오늘은 사회로 발돋움하는 저의 삶을 축복하는 날이 될 것입니다. 이런 뜻 깊은 자리에 여러분들과 함께할 수 있음을 진심으로 기쁘게 생각하며, 이 자리의 복됨을 모두 여러분에게 돌리고자 합니다. 선물의 크고 작음을 떠나, 그저 여러분들에게 생일을 축하받는 이 자리에 의미를 부여하고, 오직 이 자리만이 저에게 중요한 가치입니다. 이미 말했듯, 저의 오늘은 회사의 참된 일꾼으로 다시 태어나는 시발점입니다.
여러분들에게 간청하오니, 부디 제 오늘 이 약속이 지켜질 수 있도록 옆에서 힘을 주시고, 언제나 절 이끌어 주십시오. 그리고 훗날 저에게 오늘을 말할 때, 웃으며 추억할 수 있는 기억이 되게 하시고, 그래 잘 지켜왔어, 라고 스스로 말 할 수 있는 영광을 주시길 바랍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저 뿐 아니라, 다들 오늘 이 자리가 즐거웠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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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인사말 (선배에게 보내는 축하편지)
언젠가 선배님이 말씀하시길, "나는 겨울에 태어나 너무나 따뜻하다, 하지만 외롭다." 그때는 농담처럼 들었던 그 말이 지금 제 마음에 깊이 박혀버린 것은 무엇 때문일까요?아마도 겨울은 따스함이 그립고, 사람이 그리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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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인사말 (선배에게 보내는 축하편지)
생일인사말 (선배에게 보내는 축하편지)
언젠가 선배님이 말씀하시길, "나는 겨울에 태어나 너무나 따뜻하다, 하지만 외롭다." 그때는 농담처럼 들었던 그 말이 지금 제 마음에 깊이 박혀버린 것은 무엇 때문일까요? 아마도 겨울은 따스함이 그립고, 사람이 그리운 계절이기 때문이겠지요. 그 추운 계절에 많은 사람들의 축복을 온몸으로 받으며 태어난 선배님이기에 그 온기가 따스했나봅니다.
생일을 축하하기위해 모인 사람들의 정이 온돌만큼 뜨거웠을 겁니다. 하지만 그들이 떠난 자리는 언제나 허전함으로 돌아왔습니다. 사람이 많으면 많을수록 그들이 떠난 빈자리는 더 크게 느껴질 따름이지요. 다 떠나고 홀로 앉은 자리가 어찌 춥고 외롭지 아니했겠습니까? 인간이 사회적 동물이라지만, 언제나 혼자인 것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인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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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생일인사말 (선배에게 보내는 축하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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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겨울에도 변함없이 선배님의 생일이 돌아왔습니다. 오늘도 여전히 많은 사람들의 축하를 받으며, 그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게 될 것입니다. 저 또한 선배님의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선배님의 모든 소원이 다 이루어졌으면 정말 좋겠습니다. 그러나 아마도 오늘 가장 큰 선물은 외롭지 않은 선배님의 그 마음일겁니다. 겨울은 더 이상 쓸쓸하지도 그들이 떠난 자리가 춥지도 않을 겁니다.
예전과 달리 올해에는 선배님 옆에 사랑하는 형수님이 계시지 않습니까? 저 뿐 아니라, 모든 동기 선·후배님들이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더 이상 외로움도 그리움도 없이, 오직 따스한 겨울만이 선배님 곁에 자리하기를 바랍니다. 오늘 생일 진심으로 축하하며, 선배님의 사랑하는 그 마음 영원했으면 합니다. 그리고 저 또한 선배님을 닮아 올 겨울이 외롭지 않게, 따스한 여우목도리라도 둘러야겠네요. 그럼 행복한 생일, 즐거운 생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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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인사말 (당사자가 친구나 직장동료를 초대하는 말)
1) 오는 ○○월 ○○일은제가 이 세상에 첫 울음을 터뜨린 지○○해 째 되는 날입니다.△△음식점에서 생일날 저녁 7시에조촐한 생일잔치를 마련하였으니많이들 오셔서 축하해 주세요.발걸음은 가볍게, 양손은 무겁게… 아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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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인사말 (당사자가 친구나 직장동료를 초대하는 말)
생일인사말 (당사자가 친구나 직장동료를 초대하는 말)
1) 오는 ○○월 ○○일은 제가 이 세상에 첫 울음을 터뜨린 지 ○○해 째 되는 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