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일인사말 (축하글귀 모음집)
◈ 하나뿐인 너, 1년에 한번뿐인 날, 너의 생일을 축하해.◈ 한번뿐인 삶, 그 삶의 끝 날까지 함께 하자. 너의 생일을 축하해.◈ 언제나 네 생일을 축하해줄 수 있어 기뻐. 너의 ○○번째 생일을 축하해.◈ 생일 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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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인사말 (축하글귀 모음집)
생일인사말 (축하글귀 모음집)
◈ 하나뿐인 너, 1년에 한번뿐인 날, 너의 생일을 축하해.
◈ 한번뿐인 삶, 그 삶의 끝 날까지 함께 하자. 너의 생일을 축하해.
◈ 언제나 네 생일을 축하해줄 수 있어 기뻐. 너의 ○○번째 생일을 축하해.
◈ 생일 축하해, ○○아. 즐거운 생일 되길!
◈ 너의 ○○번째 생일을 정말, 정말 축하해. 즐거운 하루 보내길!
◈ 하나님이 주신 삶, 더 복되고 좋은 것으로 만들어나가길, 너의 생일 축하해.
◈ 너의 존재가 고맙다. 태어나줘서 고맙고 생일 축하한다, 아들~
◈ 기쁜 날, 함께 하지 못해서 미안해. 생일 축하하고, 항상 건강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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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생일인사말 (축하글귀 모음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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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신은 사랑 받기 위해, 그 사랑을 전하기 위해 태어난 사람입니다. 그런 당신의 생일을 축하합니다.
◈ 사랑하는 엄마, 엄마의 생신을 축하드려요. 힘들게 낳아주시고 사랑으로 길러주신 은혜 잊지 않는 착한 딸이 될게요. 항상 건강하세요
◈ 부족함 많은 저희들을 항상 사랑으로 감싸주시는 선생님. 선생님의 은혜에 감사 드리며, ○○번째 생신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 비록 곁에서 함께 하진 못하지만, 마음만은 네 옆에 있다는 거 알지? 생일 축하해, 친구야. 즐거운 생일 보내길!
◈ 20○○년 ○○월 ○○일, 네가 지구에 처음 온 날! 20○○년 ○○월 ○○일, 너와 내가 처음 만난 날! 지구에 와서 그 많은 사람들 중에서 나를 만나준 것, 그리고 친구가 되어준 거 고맙게 생각해. 네가 지구에 처음 온지 ○○주년이 되는 오늘을 진심으로 축하한다! 즐겁고 행복한 생일 보내기를!
◈ 1년 365일을 오늘처럼 살 수 있다면, 행복할 거야. 생일 축하한다, 친구야
◈ 너의 존재함이 새삼 귀하고 소중하게 느껴지는 오늘. 항상 오늘처럼 즐거운 마음으로 살아갈 수 있기를 바라며, Happy birthday to you!!
◈ 이 세상에 많고 많은 사람 중에 너를 만나 사랑하게 된 것에 감사해. 태어나줘서 고맙고, 내 앞에 나타나줘서 더 고마워. 너의 ○○번째 생일을 축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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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인사말 (친구에게 보내는 축하의 편지)
한없이 나아가십시오. 이 말은 줄루족의 생일 축하 인사말이래.그래서 나도 너에게 오늘 이런 말을 해주고 싶어.한없이 나아가십시오. 오늘은 너의 생일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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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인사말 (친구에게 보내는 축하의 편지)
생일인사말 (친구에게 보내는 축하의 편지)
한없이 나아가십시오. 이 말은 줄루족의 생일 축하 인사말이래. 그래서 나도 너에게 오늘 이런 말을 해주고 싶어. 한없이 나아가십시오. 오늘은 너의 생일이니까.
생일은 태어난 날이기도 하지만, 신으로부터 삶이라는 가장 크고 무거운 선물을 받은 날이기도 한 것 같아. 처음 네가 신으로부터 삶이라는 선물을 받은 날, 너를 둘러싼 많은 이들이 너에게 축복을 내려주었을 거야. 그리고 너의 탄생을 진심으로 축하하고, 기뻐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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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생일인사말 (친구에게 보내는 축하의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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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태어나서, 너의 가족들은 더 행복해지고 더 많이 웃을 수 있었을 거라고 생각해. 한 생명의 탄생은 그것을 지켜보는 사람에게나, 또 그 생명을 탄생시킨 사람에게나 똑같이 한 순간도 눈을 뗄 수 없을 정도로 경이롭고 신비로운 순간일 테니까. 너희 부모님들은 네가 태어나서 기쁘기도 했겠지만, 걱정도 됐을 거야. 너를 어떻게 키울까 생각했겠지. 생명이 생명을 키운다는 게 말처럼 쉬운 일은 아니잖니 화분 하나를 키우려고 해도 힘이 드는데, 그걸 탄생 시키고 올바르게 키워낸다는 것은 분명 쉬운 일은 아닐 거야.
난, 오늘의 네가 있기까지 너를 위해 애쓰고 노력하신 너희 부모님께 깊은 감사를 드리고 싶어. 그리고 또 적절한 시기에 너를 낳아 내 곁에 친구로 보내주신 것에 대해서도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어. 그러니 너도 오늘 하루, 너를 낳아 사랑으로 지금껏 잘 키워주신 부모님께 감사하는 마음을 가졌으면 해.
그리고 네가 태어나던 순간에, 너희 부모님이 너에게 가졌던 기대와 희망을 잊지 말고 쭉 앞으로 나아가서, 네가 원하던 일들을 이루고 살아갔으면 해. 하고 싶은 일을 하고, 보고 싶은 사람을 만나고, 함께 있고 싶은 사람과 함께 있을 수 있다는 것은 얼마나 큰 행복인지 모르겠다. 그런 행복을 내게 알게 해줘서 고마워. 네가 내 친구여서 참 좋다. 생일 축하한다, 친구야. 앞으로도 오늘처럼 행복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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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 인사말 (군대간 아들이 어머니생신에 띄우는 편지)
어머니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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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 인사말 (군대간 아들이 어머니생신에 띄우는 편지)
생일 인사말 (군대간 아들이 어머니생신에 띄우는 편지)
어머니께.
어머니, 저 ○○○입니다. 어머니의 자랑스러운 아들이 되기 위해 이곳에서 최선을 다해 하루, 하루를 살아가고 있습니다. 돌아오는 일요일은 어머니 생신이시지요. 곁에서 그날을 축하하고, 함께 하고픈 맘은 굴뚝같지만 그럴 수 없음에 안타까운 마음뿐입니다. 비싼 선물은 못해드리지만, 다달이 나오는 월급을 모아 내의를 한 벌 준비했습니다. 유난히 추위를 많이 타시는 어머니 생각에, 준비한 것인데 모쪼록 마음에 드셨으면 하고 바라고, 이 추운 겨울 잘 보내셨으면 하고 이 먼 곳에서나마 마음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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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생일 인사말 (군대간 아들이 어머니생신에 띄우는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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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 제 걱정은 하지 마세요. 저는 잘 있습니다. 깔깔이도 있어서 입으면 따뜻하고, 추위도 별로 느끼지 못합니다. 동상에 걸린 동기들도 많이 있는데, 저는 그 흔한 감기 한번 걸리는 일 없이 몸 건강히 잘 지내고 있으니 제 걱정은 마시고 어머니, 건강 잘 챙기세요. 연세도 많으신데, 곁에서 지켜드리지 못함이 늘 마음에 걸립니다. 하지만, 지금은 나라를 지키는 군인으로서의 역할에 충실해야 하겠지요.
제 나라도 지키지 못하는 남자가 어찌 가정을 다스리고, 부모님께 효를 다할 수 있겠습니까? 국방의 의무를 성실히 이행하고, 언젠가 어머니 곁으로 돌아가면 그때는 지금 못한 효를 다 하겠습니다. 그러니 그때까지 건강하셔야 합니다. 이 못난 아들 걱정은 이제 그만하시고, 마음 편히 지내시길 바랍니다. 저 역시, 이곳에서 생활 잘하고 몸 건강히 있다가 사회로 복귀하겠습니다. 생일날 미역국 꼭 챙겨 드시고, (이제는 직접 끓이시지 말고 누이한테 끓여 달라고 하세요) 즐겁고 행복한 시간 보내시길 바랍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사랑합니다, 어머니.
20○○년 ○○ 월 ○○일
어머니의 아들 ○○○ 올림.
생일/잔치>돌 잔치
돌잔치 인사말 (할머니의 돌잔치 인사말)
먼저 생각지도 못했는데, 이렇게 많이들 찾아주셔서 뭐라 감사의 인사를 드려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아들 내외를 대신해서 이렇게 인사를 드립니다.저는 ○○이 할머니입니다. 아이가 태어나면, 부부 금슬이 더 좋아지고 그 ...
생일/잔치>돌 잔치
돌잔치 인사말 (할머니의 돌잔치 인사말)
돌잔치 인사말 (할머니의 돌잔치 인사말)
먼저 생각지도 못했는데, 이렇게 많이들 찾아주셔서 뭐라 감사의 인사를 드려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아들 내외를 대신해서 이렇게 인사를 드립니다. 저는 ○○이 할머니입니다. 아이가 태어나면, 부부 금슬이 더 좋아지고 그 집안에 화목이 끊이질 않는다는 소리가 있지요? ○○이가 저희 집안에 태어남으로 인해서 고요하기만 하던 집안이 한층 활기 있어 지고 생기 넘치는 것 같아 무엇보다 지난 시간동안 살맛 한번 제대로 났었습니다.
가정에는 항시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는 것이 좋지요. ○○이로 인해서 아들 내외도 더 사이가 좋은 부부가 된 것 같아 ○○이 할머니로서 무척 흐뭇합니다. 또 그 작기만 하던 아이가 금세 이렇게 자라 첫 생일을 맞이한 것을 보니, 기쁘기도 하면서 한편으로는 세월에 장사가 없다는 말이 생각납니다. ○○이의 생일을 살면서 앞으로 몇 번이나 더 볼 수 있을지 생각하니 주책없이 눈물이 나오려고 하는 것 같지만, ○○이의 첫 번째 생일을 축하하는 이 자리에 함께할 수 있어 무엇보다 기쁘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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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돌잔치 인사말 (할머니의 돌잔치 인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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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간 ○○이 엄마가 수고 많았고, 앞으로도 ○○이를 잘 키워나가리라 믿습니다. 할머니로서 ○○이에게 바라는 것은 ○○이가 제 부모를 공경할 줄 알고, 다른 사람의 입장을 헤아려 생각할 줄 아는 마음의 그릇이 넓은 아이가 되었으면 하는 것이 이 할미가 ○○이에게 가지는 작은 소망입니다. 무릇 다른 사람과 조화롭게 잘 지내려면 마음의 그릇이 크고 깊고 넓은 사람이 되어야 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넓고 깊은 그릇에 음식을 더 많이 담을 수 있듯이 마음이 넓고 깊은 사람으로 자라서 다른 사람을 품어 안을 수 있는 사람으로 성장하길 바랍니다. 그래서 늘 주위에 사람들의 소리가 끊이질 않고, 늘 사람들 속에서 행복한 사람이 되었으면 합니다.
끝으로 먼 길 마다않고 달려와 주신 하객 여러분들에게 심심한 감사를 드리며 입에 맞으실지 모르겠지만, 며늘아기가 정성껏 준비한 음식이니 부디 맛있게 드시고 가시길 바랍니다. 늘 오늘처럼 ○○이가 건강하길 바라며 이만 인사드릴까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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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잔치 인사말 (엄마의 돌잔치 인사말)
먼저 돌잔치 자리에서 제가 인사말을 할 수 있도록 배려해준 ○○이 아빠에게 고맙다는 말을 하고 싶습니다. 첫 아이이고 첫 돌이라서 아이 아빠에게 양보하려고 했는데, 아무래도 엄마가 하는 게 낫겠다고 아이 아빠가 양보...
생일/잔치>돌 잔치
돌잔치 인사말 (엄마의 돌잔치 인사말)
돌잔치 인사말 (엄마의 돌잔치 인사말)
먼저 돌잔치 자리에서 제가 인사말을 할 수 있도록 배려해준 ○○이 아빠에게 고맙다는 말을 하고 싶습니다. 첫 아이이고 첫 돌이라서 아이 아빠에게 양보하려고 했는데, 아무래도 엄마가 하는 게 낫겠다고 아이 아빠가 양보를 해줘서 이렇게 이 자리에 서게 되었습니다.
솔직히 무슨 말을 해야 할지 잘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그냥 생각나는 대로 두서 없이 말해보려 합니다. 처음 ○○이 아빠를 만나 결혼을 결심하던 때부터, 또 시집을 와서 ○○이를 낳고 키우면서 힘든 일도 많았지만, 지금 와 생각해보면 또 그만큼 행복했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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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돌잔치 인사말 (엄마의 돌잔치 인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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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가졌을 때 입덧도 심하게 했고, 제가 몸이 약해 아이를 낳을 때도 어려움이 많았는데, 아이가 첫 울음을 터뜨린 순간, 그런 고생을 다 잊어버렸던 것을 보면, 아마도 행복은 고통의 크기에 반비례하는 것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아니면 제가 그 순간, 한 남자의 아내에서 어머니가 되었기 때문인지도 모르지요. ○○이를 낳으면서 저 역시, 여자에서 어머니로 다시 태어났던 것 같습니다. 아이를 낳기 전과 낳고 난 후의 삶에 많은 변화가 생겼으니까요.
생명이 생명을 잉태한다는 것은 상상했던 것보다 경이롭고, 신비로운 체험이었습니다. 그리고 상상했던 것 이상으로 고통스러웠지요. 어쩌면 아이를 낳아 키우는 일 자체가 인간을 이해하고 알아가는 과정인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말도 못하는 어린 아이의 마음을 모두 다 이해하기란 너무나 힘든 일이어서 여러 번 울기도 많이 했습니다. 그러나 그러한 과정을 거치면서 아이와 마음으로 대화하는 법을 배우고, 눈을 보고 마음을 읽는 법을 온몸으로 체득할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러한 과정 역시 아이에 대한 사랑이 없었다면 견뎌내기 힘들었을 거예요.
여러 번 실수도 많이 하고, 아이의 마음을 잘 알 수 없어서 아이를 울리기도 했습니다. 그럴 때마다 난 아이의 엄마가 될 자격이 없는 것은 아닐까? 고민도 하였습니다. 하지만 저의 어머니 역시 저를 그렇게 키우셨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제가 어머니에게 그러한 사랑을 받으면서 컸기에 본능적으로 아이와 어떻게 대화할 수 있는지를 천천히 알아나갈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크고 작은 실수를 하겠죠. 아이가 커서 어느 날부터 자기만의 시간을 가지려하고, 제 맘을 몰라준다고 해도 괜찮아, 엄마는 네 맘 다 이해하니까. 이렇게 말할 수 있는 날이 얼른 오기를 바라고, 또 그때까지 우리 ○○이가 건강하게 자랐으면 좋겠습니다. 긴 이야기 들어주셔서 감사하구요, 차린 건 없지만 맛있게 드시고 즐겁게 보내다 가셨으면 하고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