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인사말45(결혼예배 청첩 인사말)
1. 성스러우신 하나님의 은총과 사랑의 인도로 저희 두 사람은 소중한 인연을 맺게 되었습니다. 만남을 이끌어주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 드리며 이제 저희 두 사람 자비로우신 하나님 앞에서 믿음과 순결한 사랑으로 한 ...
결혼식>청첩장/감사장
결혼인사말45(결혼예배 청첩 인사말)
결혼인사말45(결혼예배 청첩 인사말)
1. 성스러우신 하나님의 은총과 사랑의 인도로 저희 두 사람은 소중한 인연을 맺게 되었습니다. 만남을 이끌어주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 드리며 이제 저희 두 사람 자비로우신 하나님 앞에서 믿음과 순결한 사랑으로 한 몸이 되고자 합니다. 부디 참석하시어 저희들의 맺음을 지켜봐 주시고 축하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 고결하신 하나님의 사랑으로 만난 저희 두 사람 이제 새로운 가정을 이루고자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 앞에 믿음과 사랑의 약속을 하려합니다. 주님의 은총과 높으신 뜻에 따라 한마음 한뜻으로 부부의 연을 이어나가겠습니다. 오셔서 저희가 행복한 가정을 이루도록 축복해 주십시오. 귀 가정에 주님의 풍성한 은혜가 충만하시길 기원합니다.
결혼식>청첩장/감사장
결혼인사말54(기품 있는 결혼인사말)
1. 언제나 귀하의 평안함과 행복이 함께 하시기를 기원하며, 그동안 저희 두 사람을 지극한 사랑과 따뜻한 관심으로 보살펴주신 여러 어른, 친지분들께 감사 드립니다. 두 사람이 사랑으로 만나 이제 진실 된 믿음과 ...
결혼식>청첩장/감사장
결혼인사말54(기품 있는 결혼인사말)
결혼인사말54(기품 있는 결혼인사말)
1. 언제나 귀하의 평안함과 행복이 함께 하시기를 기원하며, 그동안 저희 두 사람을 지극한 사랑과 따뜻한 관심으로 보살펴주신 여러 어른, 친지분들께 감사 드립니다. 두 사람이 사랑으로 만나 이제 진실 된 믿음과 한 마음 한 뜻으로 행복한 가정을 이루고자 하오니 바쁘시더라도 부디 오셔서 축복해 주시기 바랍니다.
2. 결혼하기 전에는 두 눈을 크게 뜨고 보고, 결혼 후에는 한 쪽 눈을 감으라고 했습니다. 사랑의 이름으로 서로 구속치 않고 지치지 않기로, 둘이 아닌 한마음 한 몸이 되어 서로에게 소중한 사람이 되기로 약속했습니다. 축복 받은 날 부디 오셔서 하나되는 저희 두 사람의 약속의 증인이 되어 주십시오.
결혼식>감사/축하인사
결혼인사말38 (신랑 아버지의 결혼인사말)
바쁘신 와중에서도 저희 아들 결혼식에 참여해주신 모든 하객 여러분들에게 깊은 감사의 말씀 올립니다. 오늘 이렇게 큰아들을 장가보내고 나니 제 마음이 시원합니다. 한 아들의 아버지로서 다 같은 마음이겠지만, 오늘만큼은...
결혼식>감사/축하인사
결혼인사말38 (신랑 아버지의 결혼인사말)
결혼인사말38 (신랑 아버지의 결혼인사말)
바쁘신 와중에서도 저희 아들 결혼식에 참여해주신 모든 하객 여러분들에게 깊은 감사의 말씀 올립니다. 오늘 이렇게 큰아들을 장가보내고 나니 제 마음이 시원합니다. 한 아들의 아버지로서 다 같은 마음이겠지만, 오늘만큼은 제 아들이 이 세상 어느 누구의 자식보다 더 늠름하고 자랑스러웠습니다. 너무나 멋지고 당당한 사내였습니다.
솔직히 아들 녀석 때문에 속상했던 적이 한 두 번이 아니었습니다. 이 녀석이 과연 제 짝을 만나 제대로 결혼이라도 할 수 있을까, 하는 염려도 했었습니다. 자신감이지, 고집인지, 아무튼 제 주관이 너무 강했던 녀석은 회사를 빈번히 옮겨다니며 사회에 기틀을 좀처럼 잡지 못했습니다. 그래도 자신을 믿어달라는 녀석의 말에 그냥 내버려두었지요. 하지만 아비된 마음이 그렇게 쉬웠겠습니까? 마음은 무거웠고, 녀석을 바라보는 제 눈빛은 항상 불안함의 극도였습니다. 그렇게 몇 년 있다보니, 이 녀석 신기하게도 제 입맛에 맞는 직장을 잡더니 곧이어 제 짝을 찾았다며 참한 아가씨를 데리고와 결혼할 여자라고 말하는 것을 제가 어찌 뭐라 할 수 있었겠습니까?
아무쪼록 늦은 결혼이지만, 그 시간이 결코 헛되게 지내온 세월이 아니라는 것을 증명하듯 행복하게 아들, 딸 낳고 잘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이제 더 바랄 것도 없습니다. 항상 몸 건강하고, 서로 아끼며 서로 존중해주며 사랑과 행복이 넘쳐나는 그런 가정을 일구어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여러분들을 위해 조촐하게나마 식사를 준비하였습니다. 식이 끝난 후에 5층 식당에 뷔페를 마련했으니 많이 드시고, 기쁜 날이니 만큼 즐거운 시간 보내다 가셨으면 합니다. 좋은 날 되십시오. 감사합니다.
결혼식>청첩장/감사장
결혼인사말51(따뜻한 날씨에 하는 결혼인사말)
1. 아름다운 햇살이 따뜻하게 온 대지를 감싸는 계절을 맞이하였습니다. 남은 평생을 함께 걸어가는 부부의 길에 저희 두 사람은 이제 믿음과 사랑으로 가득 채워 즐거움이 있을 땐 둘이 함께 웃고 어려운 일이 있...
결혼식>청첩장/감사장
결혼인사말51(따뜻한 날씨에 하는 결혼인사말)
결혼인사말51(따뜻한 날씨에 하는 결혼인사말)
1. 아름다운 햇살이 따뜻하게 온 대지를 감싸는 계절을 맞이하였습니다. 남은 평생을 함께 걸어가는 부부의 길에 저희 두 사람은 이제 믿음과 사랑으로 가득 채워 즐거움이 있을 땐 둘이 함께 웃고 어려운 일이 있을 땐 함께 울면서 둘이 서로 어루만져주며 함께 나아가는 삶을 꾸리겠습니다. 새 인생을 시작하는 이 자리에 오셔서 친지 여러분의 지혜의 말씀으로 저희 부부의 삶의 밑바탕이 되어주시길 바랍니다.
2. 햇살이 따스하게 내리쬐고 풀내 나는 녹색바람이 코끝을 스치는 계절에 저희 두 사람이 소중한 분들을 모시고, 한마음 한뜻으로 영원히 하나됨을 이루고자 합니다. 앞으로 열릴 수많은 날들의 행복을 기도하며 검은머리 파뿌리가 되어도 항상 서로의 꿈을 간직하고 그 모습 그대로 사랑하며 살겠습니다. 부디 참석하셔서 함께 행복한 시간을 나누었으면 합니다.
결혼식>감사/축하인사
결혼인사말39 (딸을 시집보내는 어머니의 마음)
다들 바쁘심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저희 딸 ○○○의 결혼식에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의 마음 전합니다. 딸 가진 죄인이라서 제 마음이 이토록 착잡하고 눈가에 눈물이 맺히는 지도 모릅니다. 왜 아니 그렇겠습니다....
결혼식>감사/축하인사
결혼인사말39 (딸을 시집보내는 어머니의 마음)
결혼인사말39 (딸을 시집보내는 어머니의 마음)
다들 바쁘심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저희 딸 ○○○의 결혼식에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의 마음 전합니다.
딸 가진 죄인이라서 제 마음이 이토록 착잡하고 눈가에 눈물이 맺히는 지도 모릅니다. 왜 아니 그렇겠습니다. 출가외인이라는 말이 있듯, 시집을 간 딸은 더 이상 친정 사람이 아니라 남이나 다름없는 사람으로 여겨지기에 자식을 보내는 어머니의 마음이 왜 아니 무겁겠습니까? 더구나 저희 ○○○는 외동딸입니다. 언제나 집에서 귀하게 자라왔고, 무엇으로도 표현할 수 없는 사랑스러운 저희 딸은 우리 집 가보와도 다름없는 존재였습니다. 그런 딸을 떠나 보내는 어머니의 마음이, 집에 있는 그 자체가 제겐 무한한 힘이었던 제 딸아이를 매일 볼 수 없다는 이 마음이 어찌 오늘을 기쁨으로서만 받아드릴 수 있겠습니까?
하지만 누구나 그렇듯, 저 또한 제 딸아이의 행복만을 바라며 앞날에 기쁨만이 넘쳐나기를 간절히 바라고 기도합니다. 이 사회가 변한 만큼 저희들도 딸아이를 떠나보내는 것이 아니라, 든든하고 더 없이 멋진 아들을 한 명 얻었다는 생각으로 오늘의 슬픔을 대신할 것입니다.
행복으로 기쁨이 충만하고, 어두운 그림자가 아니라 언제나 맑은 하늘 아래 하늘의 축복을 받아 따스한 빛이 끊이질 않는 그런 가정을 만들어 주기를 두 사람에게 바랍니다. 부디 아들, 딸 낳고 잘 살길 바랍니다. 평생의 동반자로써 서로 아끼고 사랑하며 살아가기를 부탁합니다. 여러분 다시 한 번 저희 딸과 사위에게 앞날에 대한 믿음을 심어주시고, 앞길에 무한한 영광과 행운만이 가득하기를 기원해주십시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