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생 환영사 (초등학교 입학시에 교장선생님이)
친애하는 학부모 여러분, 또한 이 학교의 새로운 새싹으로 발돋움할 신입생 여러분! 반갑습니다. 저는 ○○ 초등학교의 교장으로 있는 ○○○라고 합니다.○○ 초등학교는 이 고장의 어린 새싹들을 가르침의 이유가 아닌 스스...
교육행사>졸업/입학
신입생 환영사 (초등학교 입학시에 교장선생님이)
신입생 환영사 (초등학교 입학시에 교장선생님이)
친애하는 학부모 여러분, 또한 이 학교의 새로운 새싹으로 발돋움할 신입생 여러분! 반갑습니다. 저는 ○○ 초등학교의 교장으로 있는 ○○○라고 합니다.
○○ 초등학교는 이 고장의 어린 새싹들을 가르침의 이유가 아닌 스스로 배우고 실천해 나가는 주도적 어린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의 교육을 보장하는 배움의 터전입니다.
이 학교의 역사가 그렇게 길지 않음을 여러 학부모님은 잘 알고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역사란 인간에 의해 만들어지고, 어떠한 이유에서든 인간의 행적에 의해 기술되어지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저 또한 여기 이 학교에 제직한 지 겨우 2년 밖에 지나지 않았습니다. 언제나 시작은 낯설고 긴장감도 없진 않지만, 꿈과 희망이란 단어가 존재하기에 도전의식도 생기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저 역시 꿈과 도전목표가 있었기에 이 자리에 올 수 있었고, 지금 이 자리에 서 있는 것입니다. 저는 아이들에게 학교의 즐거움을 선사하고 싶었습니다. 공부가 주가 아니라 마음껏 뛰놀 수 있는 열린 공간을 만들고자 했습니다. 즐겁게 배우는 학교로, 슬기롭고 창의적인 어린이들이 스스로 이 학교를 이끌어 갈 수 있는 어린이들의 학교로 만들고자 했고, 그렇게 했습니다. 여기에 참석한 모든 학부모 여러분, 이처럼 귀한 자녀들을 저희 학교에 맡겨주심을 무한한 기쁨으로 생각합니다. 이 모든 어린이들은 6년이라는 짧지 않은 시간동안 ○○ 초등학교 역사의 첫 장을 열어갈 것이며, 스스로 배우고 탐구하는 자발적 어린이들로 다시 태어날 것입니다.
슬기롭고 바르게 튼튼하게 자란다. 라는 교훈 아래 언제나 씩씩한 어린이들로, 또한 스스로 생각하는 창의적인 어린이들로 성장할 수 있게끔 최선을 다하는 ○○ 초등학교가 될 것을 약속드립니다. 믿음과 기대감으로 이 자리에 참석하신 여러 학부모님께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그리고 ○○ 초등학교에 입학한 모든 신입생여러분! 여러분 모두를 환영합니다. 또한 진심으로 입학을 축하합니다.
대표인사>창립기념
창립기념사 (회사 창립 주년)
친애하는 인비회사 모든 여러분!오늘은 우리 회사가 창립 10주년을 맞는 뜻 깊은 날이자, 우리 회사가 탄생한 날입니다. 먼저 오늘이 있기까지 헌신적인 노력으로 맡은 바 직무에 열과 성을 다해주신 직원 여러분께 진심으...
대표인사>창립기념
창립기념사 (회사 창립 주년)
창립기념사 (회사 창립 주년)
친애하는 인비회사 모든 여러분!
오늘은 우리 회사가 창립 10주년을 맞는 뜻 깊은 날이자, 우리 회사가 탄생한 날입니다. 먼저 오늘이 있기까지 헌신적인 노력으로 맡은 바 직무에 열과 성을 다해주신 직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아울러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변함 없는 성원과 격려를 보내주신 인비가족 및 협력업체 임직원 여러분께도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처음엔 그저 제 꿈을 이루기 위해 만들었던 자그마한 단체가 오늘날 30여명의 직원이 응집한 명실상부한 회사의 면모를 갖추기 시작했습니다. 어려운 여건과 환경 속에서 일구어온 오늘이기에 창립 10주년을 맞는 오늘의 기쁨은 더할 나위가 없는 행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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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창립기념사 (회사 창립 주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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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이 행복이 저만을 위한 것이 아니며, 저만을 위한 오늘도 아닙니다.
여러분 모두의 노력에 의한 산물이고, 그동안 참고 흘렸을 여러분 모두의 땀과 눈물의 대가입니다. 그러기에 이 회사는 여러분 모두의 회사이고, 오늘 또한 여러분 모두의 날입니다.
하지만 우리 모두는 지금 이 자리에서 만족할 것이 아니라, 더 발전된 ○○의 앞날을 위해 최선의 길을 걸어야할 것입니다. 지금 상황이 좋아졌다고 하나, 아직 넘어야 할 산이 겹겹입니다. 지금껏 해왔듯 열과 성을 다하여 노력한다면 훗날 반드시 그에 따른 보상이 우리에게 주어질 것이라 믿습니다.
모든 인비가족 여러분!
제가 품은 꿈으로 시작한 이 씨앗이 여러분 모두가 함께 꿈꿀 수 있는 씨앗이 되어 훗날 건실한 열매로 성장할 때까지 잘 가꾸고 키워갑시다.
감사합니다.
생일/잔치>생신/칠순
회갑연답사 (이곳에 와주신 여러분에게)
바쁜 시간 내서 이렇게 찾아와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자식들이 회갑연을 열어 주겠다고 했을 때 처음에는 반대를 했습니다.
생일/잔치>생신/칠순
회갑연답사 (이곳에 와주신 여러분에게)
회갑연답사 (이곳에 와주신 여러분에게)
바쁜 시간 내서 이렇게 찾아와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자식들이 회갑연을 열어 주겠다고 했을 때 처음에는 반대를 했습니다.
나이 먹은 게 뭐 자랑이라고 잔치까지 하나 싶기도 했고, 괜히 자식들 신경 쓰이게 하고 싶지도 않아서였습니다.
하지만, 자식 이기는 부모 없다고 아이들 성화에 져 주는 셈치고 자치를 벌였습니다.
또 막상 잔치를 하고 보니, 그동안 자주 만나지 못했던 친지들과 고마웠던 친구들도 만나니 아이들 말을 듣기를 잘했다는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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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수 : 551 byte
제 목 : 회갑연답사 (이곳에 와주신 여러분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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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회갑연에 오셔서 모두들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을 보니, 회갑연이라는 것이 꼭 주인공만을 위한 날을 아니라는 생각도 듭니다.
행여, 소홀한 점이 있었더라도 너그러운 마음으로 이해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잔치를 벌여 준 자식들 마음을 잘 받았으니, 이에 보답하는 마음에라도 건강하게 오래오래 잘 살겠습니다.
오늘 귀한 걸음 해 주신 친지들, 친구들도 모두모두 건강하게 오래오래 사십시오.
대단히 고맙습니다.
생일/잔치>생신/칠순
회갑연답사 (아들의 답례서신)
먼저 저희 아버님, 회갑연에 이렇게 귀중한 시간을 내어 참석해주신 일가친지 여러분, 그리고 손님 여러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살면서 이런저런 욕심도 많이 부려보았지만, 사랑하는 가족들과 친구들 그리고 주변 사람들...
생일/잔치>생신/칠순
회갑연답사 (아들의 답례서신)
회갑연답사 (아들의 답례서신)
먼저 저희 아버님, 회갑연에 이렇게 귀중한 시간을 내어 참석해주신 일가친지 여러분, 그리고 손님 여러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살면서 이런저런 욕심도 많이 부려보았지만, 사랑하는 가족들과 친구들 그리고 주변 사람들이 건강하다는 것만큼 좋은 것은 없다는 것을 오늘 이 자리에서 다시, 한번 느낍니다.
가족 모두 건강해서 함께 한 식탁에서 밥을 먹을 수 있고, 오늘 하루 있었던 일들을 웃으며 얘기할 수 있다는 것은 얼마나 큰 행복인지 모르겠습니다.
어쩌면 당연하다고 생각하고 있는 것들 속에 진짜 행복이 숨어 있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도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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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회갑연답사 (아들의 답례서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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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이렇게 먼 곳에서 아버님의 생신을 축하해주기 위해 여러 친척 분들도 와주시고, 오래 소식 전하지 못했던 친구들도 찾아와 축하해 주니 고맙고, 또 기쁩니다.
모두가 하나 되는 이 자리에서 아버님의 만수무강을 기원하며 다시, 한번 축배의 잔을 듭시다.
아버님, 오래 건강하십시오.
그리고 사랑합니다.
모두에게 즐거운 시간 되시길 빕니다.
생일/잔치>생신/칠순
회갑연답사 (제자들이 준비해 준 자리에서 본인의 답례서신)
오늘 이 자리는, 제가 ○○고등학교에 국어 선생으로 있을 당시 담임을 맡았던 ○○학년 ○○반 학생들이 준비해준 자리입니다.제가 슬하에 자식이 없어서, 학생들을 내 자식 삼아 가르치며 그저 교육하는 일에만 힘을 쏟고 ...
생일/잔치>생신/칠순
회갑연답사 (제자들이 준비해 준 자리에서 본인의 답례서신)
회갑연답사 (제자들이 준비해 준 자리에서 본인의 답례서신)
오늘 이 자리는, 제가 ○○고등학교에 국어 선생으로 있을 당시 담임을 맡았던 ○○학년 ○○반 학생들이 준비해준 자리입니다.
제가 슬하에 자식이 없어서, 학생들을 내 자식 삼아 가르치며 그저 교육하는 일에만 힘을 쏟고 살았는데, 오늘 그 덕을 톡톡히 보는 것 같습니다.
진심으로 고맙게 생각합니다. 교육자로 살아오면서 오늘처럼 기쁜 날은 아마 없었던 것 같습니다. 제자들도 이제 다 장성해서, 일가를 이루고 화목한 가정의 가장으로서 살아가는 모습을 보고 있노라니 대견하기도 하고, 고맙기도 합니다. 또, 오늘 이렇게 이 부족한 사람의 생일을 잊지 않고 기억하고, 태어난 지 60년이 되었다고 회갑연을 열어주니 고마운 마음 한량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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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회갑연답사 (제자들이 준비해 준 자리에서 본인의 답례서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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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바쁘신 가운데에서도 이렇게 찾아와주시고 축하의 말을 나눠 주시는 일가친지 여러분들과, 손님 여러분들께도 심심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덕분에 오늘은 아주 기분 좋은 하루가 될 것 같습니다.
조촐하지만 제 제자들이 정성껏 준비한 음식이라 여기시고,모쪼록 맛있게 많이들 드시고 가시고 즐거운 시간 보내시길 바라마지 않습니다.
이 나이에 이 자리에서 제자들에게 바라는 것이 있다면, 지금껏 그래왔던 것처럼, 정직하고 바르게 자신의 길을 걸으며, 이 세상에서 한몫 단단히 하는 이 사회엔 없어서는 안 될 중요하고 소중한 일꾼으로 제 몫을 다해달라는 것입니다. 지금껏 잘 해왔으니 앞으로도 잘해나가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항상 지금보다 더 나은 내일을 위해 노력하는 여러분들이 되어주길 바라며 이만 인사를 대신할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