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인사말51(따뜻한 날씨에 하는 결혼인사말)
1. 아름다운 햇살이 따뜻하게 온 대지를 감싸는 계절을 맞이하였습니다. 남은 평생을 함께 걸어가는 부부의 길에 저희 두 사람은 이제 믿음과 사랑으로 가득 채워 즐거움이 있을 땐 둘이 함께 웃고 어려운 일이 있...
결혼식>청첩장/감사장
결혼인사말51(따뜻한 날씨에 하는 결혼인사말)
결혼인사말51(따뜻한 날씨에 하는 결혼인사말)
1. 아름다운 햇살이 따뜻하게 온 대지를 감싸는 계절을 맞이하였습니다. 남은 평생을 함께 걸어가는 부부의 길에 저희 두 사람은 이제 믿음과 사랑으로 가득 채워 즐거움이 있을 땐 둘이 함께 웃고 어려운 일이 있을 땐 함께 울면서 둘이 서로 어루만져주며 함께 나아가는 삶을 꾸리겠습니다. 새 인생을 시작하는 이 자리에 오셔서 친지 여러분의 지혜의 말씀으로 저희 부부의 삶의 밑바탕이 되어주시길 바랍니다.
2. 햇살이 따스하게 내리쬐고 풀내 나는 녹색바람이 코끝을 스치는 계절에 저희 두 사람이 소중한 분들을 모시고, 한마음 한뜻으로 영원히 하나됨을 이루고자 합니다. 앞으로 열릴 수많은 날들의 행복을 기도하며 검은머리 파뿌리가 되어도 항상 서로의 꿈을 간직하고 그 모습 그대로 사랑하며 살겠습니다. 부디 참석하셔서 함께 행복한 시간을 나누었으면 합니다.
결혼식>감사/축하인사
결혼인사말39 (딸을 시집보내는 어머니의 마음)
다들 바쁘심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저희 딸 ○○○의 결혼식에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의 마음 전합니다. 딸 가진 죄인이라서 제 마음이 이토록 착잡하고 눈가에 눈물이 맺히는 지도 모릅니다. 왜 아니 그렇겠습니다....
결혼식>감사/축하인사
결혼인사말39 (딸을 시집보내는 어머니의 마음)
결혼인사말39 (딸을 시집보내는 어머니의 마음)
다들 바쁘심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저희 딸 ○○○의 결혼식에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의 마음 전합니다.
딸 가진 죄인이라서 제 마음이 이토록 착잡하고 눈가에 눈물이 맺히는 지도 모릅니다. 왜 아니 그렇겠습니다. 출가외인이라는 말이 있듯, 시집을 간 딸은 더 이상 친정 사람이 아니라 남이나 다름없는 사람으로 여겨지기에 자식을 보내는 어머니의 마음이 왜 아니 무겁겠습니까? 더구나 저희 ○○○는 외동딸입니다. 언제나 집에서 귀하게 자라왔고, 무엇으로도 표현할 수 없는 사랑스러운 저희 딸은 우리 집 가보와도 다름없는 존재였습니다. 그런 딸을 떠나 보내는 어머니의 마음이, 집에 있는 그 자체가 제겐 무한한 힘이었던 제 딸아이를 매일 볼 수 없다는 이 마음이 어찌 오늘을 기쁨으로서만 받아드릴 수 있겠습니까?
하지만 누구나 그렇듯, 저 또한 제 딸아이의 행복만을 바라며 앞날에 기쁨만이 넘쳐나기를 간절히 바라고 기도합니다. 이 사회가 변한 만큼 저희들도 딸아이를 떠나보내는 것이 아니라, 든든하고 더 없이 멋진 아들을 한 명 얻었다는 생각으로 오늘의 슬픔을 대신할 것입니다.
행복으로 기쁨이 충만하고, 어두운 그림자가 아니라 언제나 맑은 하늘 아래 하늘의 축복을 받아 따스한 빛이 끊이질 않는 그런 가정을 만들어 주기를 두 사람에게 바랍니다. 부디 아들, 딸 낳고 잘 살길 바랍니다. 평생의 동반자로써 서로 아끼고 사랑하며 살아가기를 부탁합니다. 여러분 다시 한 번 저희 딸과 사위에게 앞날에 대한 믿음을 심어주시고, 앞길에 무한한 영광과 행운만이 가득하기를 기원해주십시오. 감사합니다.
결혼식>청첩장/감사장
결혼인사말19(만남의 운명으로 이룬 결혼)
만남의 운명 앞에 서로에 대한 사랑을 맹세하고자여러 어른들과 친지들을 모시고저희 두 가정의 자녀들이 백년가약을 올립니다.
결혼식>청첩장/감사장
결혼인사말19(만남의 운명으로 이룬 결혼)
결혼인사말19(만남의 운명으로 이룬 결혼)
만남의 운명 앞에 서로에 대한 사랑을 맹세하고자
여러 어른들과 친지들을 모시고
저희 두 가정의 자녀들이 백년가약을 올립니다.
언제나 따스한 봄 햇살만큼이나 두 사람의 삶이
포근하고 가정의 앞날이 평온할 수 있도록
부디 귀한 발걸음 옮기시어
새로운 삶을 시작하는 저희 자녀들의 앞날을 축복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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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결혼인사말19(만남의 운명으로 이룬 결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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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힌 화촉의 화사함처럼 두 사람의 삶이 열정으로 활활 타오르게끔
꼭 참석하시어 자리의 복됨을 허락해 주시길 바랍니다.
결혼식>감사/축하인사
결혼인사말40 (동생의 결혼을 축하하며)
다사다망한 가운데에서도 이렇게 제 동생 결혼식에 참여해주신 모든 하객 여러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뜻을 전합니다. 솔직히 지금 결혼하는 동생이 부럽기도 하고, 서운한 마음이 들기도 합니다. 이 집안의 맏아들이고 ...
결혼식>감사/축하인사
결혼인사말40 (동생의 결혼을 축하하며)
결혼인사말40 (동생의 결혼을 축하하며)
다사다망한 가운데에서도 이렇게 제 동생 결혼식에 참여해주신 모든 하객 여러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뜻을 전합니다. 솔직히 지금 결혼하는 동생이 부럽기도 하고, 서운한 마음이 들기도 합니다. 이 집안의 맏아들이고 장남인 제가 응당 먼저 결혼을 해야하는 것이 순리이고 도리 아니겠습니까? 하지만 오늘 이렇게 제 동생이 먼저 결혼을 하게 되어 제 마음이 다소 움츠려듭니다. 뭐, 그렇다고 제가 결혼할 여자가 없는 것도 아니고, 결혼할 능력이 없다는 것도 아닙니다.
뭐, 세월이 변한 만큼 예전처럼 순서대로 결혼을 해야한다는 것은 낡은 습관이며, 억압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저 또한 현대를 살아가는 현대인인 만큼 시대의 흐름에 따르는 것, 그것 역시 순리이고 도리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저는 먼저 결혼하는 제 동생 ○○○에게 진심으로 축하한다는 말을 전합니다. 마음 한 구석에 자리잡고 있었던 제 자신을 향한 질타, 동생을 향한 질투, 오늘 이 모든 것을 다 접어 버리고 오직 즐거움으로 오늘 결혼식을 받아드립니다. 그리고 저보다 먼저 결혼하는 동생의 결혼생활이 무탈하고 평탄할 수 있도록 옆에서 도울 것이며, 항상 기도하는 마음으로 그들을 바라볼 것입니다. 결혼을 하더라도 우리 형제의 우애는 항상 변함이 없을 것이고, 집안의 갈등 같은 하찮은 근심, 걱정은 우리들의 몫이 될 수 없을 것임을 믿고 있습니다.
언제나 저희 형제를 사랑으로 지켜봐 주시는 가족 친지 여러분, 오늘 결혼하는 이 두 사람의 지고지순한 사랑 앞에 축복을 내려주시고, 이들의 삶에 행복과 행운만이 깃들 수 있도록 기원해주십시오. 형이기에 더욱 기쁘고, 동생이기에 더욱 아름다워 보이는 이 날을 다 함께 즐겨주시면 저에겐 더 없는 큰 영광이 될 것이며, 오래도록 지워지지 않는 인상깊은 오늘이 될 것 같습니다. 여러분들 마음에도 오늘이 좀 특별한 날, 특별한 결혼식으로 기억에 남았으면 좋겠다는 제 마지막 바람을 가져봅니다. 감사합니다.
겨울 인사말>2월
2월 겨울인사말(친구에게)
수현. 나 영우다. 오랜만이다. 친구. 추운 겨울 잘 지내고 있지. 네 덕분에 나는 잘 지내고 있다. 얼굴 한번 봐야 하는데 하면서 이렇게 시간이 지났네.
겨울 인사말>2월
2월 겨울인사말(친구에게)
2월 겨울인사말(친구에게)
수현. 나 영우다. 오랜만이다. 친구. 추운 겨울 잘 지내고 있지. 네 덕분에 나는 잘 지내고 있다. 얼굴 한번 봐야 하는데 하면서 이렇게 시간이 지났네.
이번 겨울동안 일하며 연애하며 즐겁게 보냈다. 문득 네 생각이 나더라. 나이가 들수록 오래된 친구 좋다는 것을 느낀다. 김치도 묵은 김치가 맛있듯 사람도 오래 삭일수록 좋구나. 내 꿈을 이야기할 수 있고 또 믿어준 유일한 친구가 너다. 어렸을 때 우린 정말 많은 꿈을 꾸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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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2월 겨울인사말(친구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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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꿈꾸고 있다고 말하고 싶다. 너도 그랬으면 좋겠다. 너에게 다시 나의 꿈을 이야기해 할게. 나에게 네가 소중한 존재라는 것을 알았으면 한다. 빨리 얼굴 한 번 보자. 그때까지 잘 살고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