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인사말62 (겨울에 드리는 결혼청첩장인사말)
모시는 글 하얀 눈처럼 순수한 영혼을 가진, 또한 눈꽃처럼 푸근하면서도 아름다운, 눈에 다 넣어도 아플 것 같지 않은 내 평생 반려자를 얻어 이제 결혼을 맹세하는 사랑의 증언을 하려고 합니다.
결혼식>청첩장/감사장
결혼인사말62 (겨울에 드리는 결혼청첩장인사말)
결혼인사말62 (겨울에 드리는 결혼청첩장인사말)
모시는 글
하얀 눈처럼 순수한 영혼을 가진, 또한 눈꽃처럼 푸근하면서도 아름다운, 눈에 다 넣어도 아플 것 같지 않은 내 평생 반려자를 얻어 이제 결혼을 맹세하는 사랑의 증언을 하려고 합니다.
많이들 참석하시어 그동안 저희를 격려해준 그 고운 마음으로 저희들의 결혼을 축하해주시고 새 출발하는 저희에게 축복과 평생 잊지 못할 추억을 안겨주세요. 언제나 가내의 평안과 행복을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결혼식>감사/축하인사
결혼인사말38 (신랑 아버지의 결혼인사말)
바쁘신 와중에서도 저희 아들 결혼식에 참여해주신 모든 하객 여러분들에게 깊은 감사의 말씀 올립니다. 오늘 이렇게 큰아들을 장가보내고 나니 제 마음이 시원합니다. 한 아들의 아버지로서 다 같은 마음이겠지만, 오늘만큼은...
결혼식>감사/축하인사
결혼인사말38 (신랑 아버지의 결혼인사말)
결혼인사말38 (신랑 아버지의 결혼인사말)
바쁘신 와중에서도 저희 아들 결혼식에 참여해주신 모든 하객 여러분들에게 깊은 감사의 말씀 올립니다. 오늘 이렇게 큰아들을 장가보내고 나니 제 마음이 시원합니다. 한 아들의 아버지로서 다 같은 마음이겠지만, 오늘만큼은 제 아들이 이 세상 어느 누구의 자식보다 더 늠름하고 자랑스러웠습니다. 너무나 멋지고 당당한 사내였습니다.
솔직히 아들 녀석 때문에 속상했던 적이 한 두 번이 아니었습니다. 이 녀석이 과연 제 짝을 만나 제대로 결혼이라도 할 수 있을까, 하는 염려도 했었습니다. 자신감이지, 고집인지, 아무튼 제 주관이 너무 강했던 녀석은 회사를 빈번히 옮겨다니며 사회에 기틀을 좀처럼 잡지 못했습니다. 그래도 자신을 믿어달라는 녀석의 말에 그냥 내버려두었지요. 하지만 아비된 마음이 그렇게 쉬웠겠습니까? 마음은 무거웠고, 녀석을 바라보는 제 눈빛은 항상 불안함의 극도였습니다. 그렇게 몇 년 있다보니, 이 녀석 신기하게도 제 입맛에 맞는 직장을 잡더니 곧이어 제 짝을 찾았다며 참한 아가씨를 데리고와 결혼할 여자라고 말하는 것을 제가 어찌 뭐라 할 수 있었겠습니까?
아무쪼록 늦은 결혼이지만, 그 시간이 결코 헛되게 지내온 세월이 아니라는 것을 증명하듯 행복하게 아들, 딸 낳고 잘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이제 더 바랄 것도 없습니다. 항상 몸 건강하고, 서로 아끼며 서로 존중해주며 사랑과 행복이 넘쳐나는 그런 가정을 일구어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여러분들을 위해 조촐하게나마 식사를 준비하였습니다. 식이 끝난 후에 5층 식당에 뷔페를 마련했으니 많이 드시고, 기쁜 날이니 만큼 즐거운 시간 보내다 가셨으면 합니다. 좋은 날 되십시오. 감사합니다.
결혼식>청첩장/감사장
결혼인사말51(따뜻한 날씨에 하는 결혼인사말)
1. 아름다운 햇살이 따뜻하게 온 대지를 감싸는 계절을 맞이하였습니다. 남은 평생을 함께 걸어가는 부부의 길에 저희 두 사람은 이제 믿음과 사랑으로 가득 채워 즐거움이 있을 땐 둘이 함께 웃고 어려운 일이 있...
결혼식>청첩장/감사장
결혼인사말51(따뜻한 날씨에 하는 결혼인사말)
결혼인사말51(따뜻한 날씨에 하는 결혼인사말)
1. 아름다운 햇살이 따뜻하게 온 대지를 감싸는 계절을 맞이하였습니다. 남은 평생을 함께 걸어가는 부부의 길에 저희 두 사람은 이제 믿음과 사랑으로 가득 채워 즐거움이 있을 땐 둘이 함께 웃고 어려운 일이 있을 땐 함께 울면서 둘이 서로 어루만져주며 함께 나아가는 삶을 꾸리겠습니다. 새 인생을 시작하는 이 자리에 오셔서 친지 여러분의 지혜의 말씀으로 저희 부부의 삶의 밑바탕이 되어주시길 바랍니다.
2. 햇살이 따스하게 내리쬐고 풀내 나는 녹색바람이 코끝을 스치는 계절에 저희 두 사람이 소중한 분들을 모시고, 한마음 한뜻으로 영원히 하나됨을 이루고자 합니다. 앞으로 열릴 수많은 날들의 행복을 기도하며 검은머리 파뿌리가 되어도 항상 서로의 꿈을 간직하고 그 모습 그대로 사랑하며 살겠습니다. 부디 참석하셔서 함께 행복한 시간을 나누었으면 합니다.
결혼식>감사/축하인사
결혼인사말40 (동생의 결혼을 축하하며)
다사다망한 가운데에서도 이렇게 제 동생 결혼식에 참여해주신 모든 하객 여러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뜻을 전합니다. 솔직히 지금 결혼하는 동생이 부럽기도 하고, 서운한 마음이 들기도 합니다. 이 집안의 맏아들이고 ...
결혼식>감사/축하인사
결혼인사말40 (동생의 결혼을 축하하며)
결혼인사말40 (동생의 결혼을 축하하며)
다사다망한 가운데에서도 이렇게 제 동생 결혼식에 참여해주신 모든 하객 여러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뜻을 전합니다. 솔직히 지금 결혼하는 동생이 부럽기도 하고, 서운한 마음이 들기도 합니다. 이 집안의 맏아들이고 장남인 제가 응당 먼저 결혼을 해야하는 것이 순리이고 도리 아니겠습니까? 하지만 오늘 이렇게 제 동생이 먼저 결혼을 하게 되어 제 마음이 다소 움츠려듭니다. 뭐, 그렇다고 제가 결혼할 여자가 없는 것도 아니고, 결혼할 능력이 없다는 것도 아닙니다.
뭐, 세월이 변한 만큼 예전처럼 순서대로 결혼을 해야한다는 것은 낡은 습관이며, 억압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저 또한 현대를 살아가는 현대인인 만큼 시대의 흐름에 따르는 것, 그것 역시 순리이고 도리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저는 먼저 결혼하는 제 동생 ○○○에게 진심으로 축하한다는 말을 전합니다. 마음 한 구석에 자리잡고 있었던 제 자신을 향한 질타, 동생을 향한 질투, 오늘 이 모든 것을 다 접어 버리고 오직 즐거움으로 오늘 결혼식을 받아드립니다. 그리고 저보다 먼저 결혼하는 동생의 결혼생활이 무탈하고 평탄할 수 있도록 옆에서 도울 것이며, 항상 기도하는 마음으로 그들을 바라볼 것입니다. 결혼을 하더라도 우리 형제의 우애는 항상 변함이 없을 것이고, 집안의 갈등 같은 하찮은 근심, 걱정은 우리들의 몫이 될 수 없을 것임을 믿고 있습니다.
언제나 저희 형제를 사랑으로 지켜봐 주시는 가족 친지 여러분, 오늘 결혼하는 이 두 사람의 지고지순한 사랑 앞에 축복을 내려주시고, 이들의 삶에 행복과 행운만이 깃들 수 있도록 기원해주십시오. 형이기에 더욱 기쁘고, 동생이기에 더욱 아름다워 보이는 이 날을 다 함께 즐겨주시면 저에겐 더 없는 큰 영광이 될 것이며, 오래도록 지워지지 않는 인상깊은 오늘이 될 것 같습니다. 여러분들 마음에도 오늘이 좀 특별한 날, 특별한 결혼식으로 기억에 남았으면 좋겠다는 제 마지막 바람을 가져봅니다. 감사합니다.
겨울 인사말>2월
2월 겨울인사말(기본)
① 2월은 겨울과 봄 사이를 살짝 왔다가는 나그네와 같습니다. 귀여운 2월처럼 어디든 살짝 엿보고 싶은 마음입니다. 나그네는 정처 없이 떠돌아 다니는 것처럼 보입니다. 다르게 보면 또 자유로운 영혼처럼 보입니다. 겨...
겨울 인사말>2월
2월 겨울인사말(기본)
2월 겨울인사말(기본)
① 2월은 겨울과 봄 사이를 살짝 왔다가는 나그네와 같습니다. 귀여운 2월처럼 어디든 살짝 엿보고 싶은 마음입니다. 나그네는 정처 없이 떠돌아 다니는 것처럼 보입니다. 다르게 보면 또 자유로운 영혼처럼 보입니다. 겨울 끝자락의 풍경을 놓치지 마시고 감상하기 바랍니다. 따뜻한 겨울 마무리하세요.
② 어깨를 웅크리게 했던 겨울의 추위도 주춤합니다. 따뜻한 봄의 햇살이 얼음을 녹입니다. 겨울잠을 잤던 동물들이 깨어나고 사람들은 외출을 준비합니다. 겨울의 마지막인 2월입니다. 새로운 시작을 준비하는 사람들의 미소가 싱그럽습니다. 따뜻한 겨울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