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생 환영사 (고등학교에서)
반갑습니다! 20○○ 학년도 ○○고등학교 입학생 여러분. 여러분의 반짝이는 눈동자를 보니, 제 가슴이 다 설렙니다.시작! 참 좋은 단어이지요. 출발! 역시 좋은 단어입니다. 하지만 그보다 더 좋은 단어. 처음! 첫눈...
인사말>환영사
신입생 환영사 (고등학교에서)
신입생 환영사 (고등학교에서)
반갑습니다! 20○○ 학년도 ○○고등학교 입학생 여러분. 여러분의 반짝이는 눈동자를 보니, 제 가슴이 다 설렙니다.
시작! 참 좋은 단어이지요. 출발! 역시 좋은 단어입니다. 하지만 그보다 더 좋은 단어. 처음! 첫눈, 첫사랑, 첫 마음. 저는 이런 단어들을 들으면 사춘기 소년마냥, 가슴이 설렙니다.
지금이 아니면 알 수 없는 것들이 있지요. 지금이라서 해볼 수 있는 것들도 있고, 지금이라서 못하는 것들도 있습니다.
저는 여기 모인 여러분들이 지금이라서 못하는 것에 집착하는 사람들이기 보다, 지금이 아니면 해볼 수 없는 것들, 지금이라서 할 수 있는 것들을 마음껏 누리고, 또 할 수 있는 사람들이기를 바랍니다.
이제 여러분들은 또 다시 새로운 삶의 페이지를 열게 되었습니다. 여러분의 인생의 책에는 아직 아무것도 쓰여 있지 않습니다. 저는 이 아무것도 없다는 게 참 희망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어린 학생들이 성적 때문에 비관하고 자살하는 뉴스가 나올 때마다 교육자로서 가슴이 아팠습니다. 성적이 중요한 것은 아니지만, 그로 인해 모든 것이 결정되어버리는 현실 때문에 드넓게 펼쳐져 있는 넓은 창공을 한번 마음껏 날아보지도 못하고 날개가 꺾인다는 것은 참으로 가슴 아픈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성적이 바닥을 긴다고 해서 인생이 끝나는 것은 아닙니다. 바닥이기 때문에 치고 올라 갈수도 있습니다.
교육행사>졸업/입학
신입생 환영사 (대학교 입학식의)
만물이 소생하는 봄입니다. 모든 것들이 허공으로 점프하는 계절이지요.꽃은 오래 기다렸다는 듯이 꽃망울을 피워 올리고, 겨우내 잠들어 있던 것들이 기지개를 켜며 일어나는 계절입니다. 도약의 계절이요,모든 것이 움직이며...
교육행사>졸업/입학
신입생 환영사 (대학교 입학식의)
신입생 환영사 (대학교 입학식의)
만물이 소생하는 봄입니다. 모든 것들이 허공으로 점프하는 계절이지요.
꽃은 오래 기다렸다는 듯이 꽃망울을 피워 올리고, 겨우내 잠들어 있던 것들이 기지개를 켜며 일어나는 계절입니다. 도약의 계절이요,
모든 것이 움직이며 변하고, 변화하는 역동적인 계절이기도 합니다. 인디언들은 3월을 한결같은 것은 아무것도 없는 달이라고 했습니다.
발전하기 위해서는 변화를 거스를 수 없습니다. 오늘 우리는 이 변화의 자리에 서 있습니다. 스무 살, 참 좋은 단어입니다.
듣기만 해도 기분이 좋아지는 눈이 부시는 단어입니다. 스무 살이라는 단어를 노트에 적어보면 거기선 빛이 나는 것 같습니다.
뭐라고 설명할 수 없을 정도로 가슴을 벅차 오르게 만드는 단어고, 나이이지요. 뭐든 할 수 있을 것만 같고, 해보고 싶은 나이이기도 하지요.
처음 주어지는 자유 앞에서 당황하기도 하고, 그래서 실수도 많이 저지르고 설익은 꿈을 가슴에 품고, 어쩔 줄 몰라 하기도 하는, 그래서 누구에게나 스무 살은 서른 즈음에 돌이켜 보면, 참 바보 같았던 한때로 남아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누구나 스무 살을 그리워하지요.
청춘은 완성을 향해 달려가는 미완의 것이라 더 아름답습니다. 오늘 우리 ○○ 대학교에 입학한 신입생 여러분들은 실수하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는 학생이면 좋겠습니다. 실수를 통해 배우는 것들이 참으로 많기 때문입니다.
교육행사>졸업/입학
신입생 환영사 (중학교 입학식에서 교장선생님의)
어느덧 사람의 마음을 돌처럼 만든다는 겨울의 문턱을 지나 모든 것들이 살아 움직이는 봄이 왔습니다. 이 봄의 시작과 함께 새로운 출발 앞에 선 여러분들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 중학교의 입학생 여러분들과 재학생 여러...
교육행사>졸업/입학
신입생 환영사 (중학교 입학식에서 교장선생님의)
신입생 환영사 (중학교 입학식에서 교장선생님의)
어느덧 사람의 마음을 돌처럼 만든다는 겨울의 문턱을 지나 모든 것들이 살아 움직이는 봄이 왔습니다. 이 봄의 시작과 함께 새로운 출발 앞에 선 여러분들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 중학교의 입학생 여러분들과 재학생 여러분들에게 몇 가지 당부 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
첫째, 자기 삶의 주인이 되십시오. 카네기 대통령은 (당신은 바로 자기 자신의 창조자이다.) 라는 말을 했습니다. 여기 모인 재학생 여러분들과 입학생 여러분들은 항상 어떤 인생의 주인공이 될 것인가,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가를 늘 생각하고 상상하면서 자기 삶을 창조할 수 있는 사람이 되기를 바랍니다. 목표가 뚜렷하면 반은 성취한 것이나 다름없습니다.
코미디언에서 이젠 토크쇼 진행자로 국민적인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는 신동엽 씨는 어렸을 때부터 TV에 나가 인터뷰 하는 자기 자신의 모습을 상상했다고 합니다. 오랫동안 꿈을 꾸고, 또 그 꿈을 현실로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데 있어 그러한 상상은 좋은 자극으로 작용했다고 합니다. 남을 웃기려면 아는 게 많아야 된다는 생각을 갖고 있어서 학창시절 공부도 소홀히 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자신이 진정으로 하고 싶은 것이 무엇인지를 생각하고, 그것을 찾을 수 있는 학창시절이 되기를 바랍니다.
둘째, 배짱이의 삶을 부러워하지 말고 개미의 삶을 살려고 노력하십시오. 젊어서 고생은 사서도 한다고 했습니다. 한 명언 가는 (거룩하고 즐겁고 활기차게 살아라. 믿음과 열심에는 피곤과 짜증이 없다.)라고 했습니다. 무엇이든 믿음을 가지고 열심히 하다보면 언젠가는 빛을 보게 되는 날이 있습니다. 그냥 열심히 하다보면 지칠 수가 있으니까, 믿음과 목표 의식을 분명히 가지고 즐기면서 하다보면 분명히 원하는 바를 성취해낼 수 있을 것입니다.
교육행사>졸업/입학
신입생 환영사 (중학교 입학식에서 재학생대표의)
반갑습니다! 20○○학년도 ○○의 입학생 여러분! 저는 ○○ 중학교 재학생을 대표하여 이 자리에 서게 된 ○○○ 이라고 합니다. 먼저, 재학생을 대표하여 후배 여러분들의 입학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이제 여러분들은 ...
교육행사>졸업/입학
신입생 환영사 (중학교 입학식에서 재학생대표의)
신입생 환영사 (중학교 입학식에서 재학생대표의)
반갑습니다! 20○○학년도 ○○의 입학생 여러분! 저는 ○○ 중학교 재학생을 대표하여 이 자리에 서게 된 ○○○ 이라고 합니다. 먼저, 재학생을 대표하여 후배 여러분들의 입학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이제 여러분들은 자랑스러운 ○○의 가족이 되었습니다. 정든 친구들을 떠나, 처음 시작하게 된 중학교 생활이 낯설기도 하고 두렵기도 하겠지만, 또 새로운 것을 배워나가고 새로운 친구들과 교류하며 이를 통해 자기 성장을 이룩해나갈 수 있는 ○○의 후배 여러분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시작이 반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무엇이든 처음 시작이 가장 어렵지만, 일단 시작하고 나면 쉽습니다. 저도 처음 ○○ 중학교에 들어왔을 땐 모든 것이 낯설고 어렵게 느껴졌었지만, 훌륭하신 선생님들과 선배님들께서 잘 이끌어주시고 가르쳐 주셔서 학교생활에 쉽게 적응해 나갈 수 있었던 것이 기억납니다.
저희 재학생들도 그런 선배님들의 가르침을 이어 받아 이제 새롭게 출발하는 새내기 여러분들에게 좋은 선배로서의 역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사랑하는 후배 여러분! 오늘 이 자리에서 ○○의 일원이 되신 후배 여러분들은 앞으로 학생으로서의 본분을 다하며 모든 일에 맡은 바 최선을 다하는 자랑스러운 ○○인으로서 그 이름을 밝히는 사람들이 되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재학생 여러분들도 후배들에게 부끄럽지 않은 선배로 맡은 바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주시기를 부탁드리는 바입니다. 자고로 윗물이 맑아야 아랫물이 맑다고 했습니다. 선배로서 우리 재학생 여러분들이 먼저 모범을 보이고 학교생활에 충실한다면, 후배 여러분들도 그런 저희를 본받으며 따를 것이라 믿습니다. 후배 여러분, 습관이란 인간으로 하여금 어떤 일이든지 하게 만든다고 합니다. 새롭게 출발하는 자리인 만큼 오늘부터 나쁜 습관은 버리고, 좋은 습관을 길 들이셔서 원하는 일을 성취해나갈 수 있는 삶을 사시기를 마지막으로 당부 드립니다. 다시 한 번 입학생 여러분들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드리며 이만 환영사를 대신할까 합니다. 감사합니다.
교육행사>졸업/입학
신입생 환영사 (유치원 입학식에서 원장선생님의)
어린이 여러분, 안녕하세요? 오늘부터 여러분은 ○○유치원 원생이 되었어요내일부터는 유치원에 와야 합니다. 유치원에서 혼자서 씩씩하게 밥 먹는 법도 배우고, 치카포카 양치질도 배울 거예요.옷 입는 법, 신발 신는 법,...
교육행사>졸업/입학
신입생 환영사 (유치원 입학식에서 원장선생님의)
신입생 환영사 (유치원 입학식에서 원장선생님의)
어린이 여러분, 안녕하세요? 오늘부터 여러분은 ○○유치원 원생이 되었어요
내일부터는 유치원에 와야 합니다. 유치원에서 혼자서 씩씩하게 밥 먹는 법도 배우고, 치카포카 양치질도 배울 거예요.
옷 입는 법, 신발 신는 법, 친구들과 협동하는 법도 배울 거예요.
예전에는 엄마가 다 해줬지만, 이제는 스스로 하나씩 해나가는 법을 배워야 돼요. 그래야 몸도 튼튼하고 마음도 튼튼한 씩씩한 어린이가 될 수 있답니다.
유치원에는 재밌는 것도 많아요, 흔들흔들 그네도 있고 쭈르륵 미끄럼틀도 있어요. 좋은 친구들도 많이 있어요.
크레파스로 그림도 그리고, 놀이터에서 친구들과 사이좋게 뛰어 놀면서 선생님들과 동물원에도 가고 여기저기 놀러 다녀요. 생각만 해도 신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