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 멀리 떨어져 지내는 것도 아닌데 학교가 다르다 보니 쉽게 얼굴 보는 것조차 힘들구나. 고등학교 다닐 때까지만 해도 우리는 늘 함께였는데 자주 못 보는 지금이 너무도 아쉽다.
하지만 내가 내 가장 가깝고 오랜 친구인 너를 항상 그리워하고 있다는 거 알지? 너도 같은 마음일 거라 생각한다.
요즘 대학가 축제 기간이라 대학가가 여러모로 떠들썩하다.
고등학교 때 꿈꾸었던 대학시절의 낭만이 이런 게 아닌가하고 생각하고 있어. 우리학교도 이번에 축제를 하는데 ○○월 ○○일 전야제행사를 비롯해 각과별 문화행사 등 다채로운 행사가 치러질 예정이라고 해.
특히 ○○월 ○○일 ○○시에 우리학교 ○○공연장(또는 운동장, 광장 등)에서 열리는 전야제엔 네가 좋아하는 가수 ○○○도 온다고 하더라.
고등학교 때 가수 ○○○얘기만 나오면 자다가도 벌떡 일어나던 너를 알기에 이번 축제 출연자로 온다는 얘길 듣고 네 생각이 났어.
내가 초대할테니 우리학교 축제에 놀러와.
일찍 와서 나랑 오랜만에 저녁도 같이 먹고 축제도 보고, 우리과 일일 주점도 같이 참여하고 그러면 재미있을 것 같다.
그럼 네 연락, 기다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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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행사 초대장 (친구를 학교축제에 초대하는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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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 월 ○○일
너의 친구 ○○이
인사관련>취임인사
면장선거 연설문 (선택이 틀리지않았음을 증명하는 사람이되도록 약속)
오늘도 삶의 현장에서 갖은 노력을 다하며, 스스로 미래를 개척해 나가고 있을 여러분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여러분, 반갑습니다. 저는 이번 제 ○○대 ○○면 면장선거에 입후보한 기호 2번 ○○○라고 합니다....
인사관련>취임인사
면장선거 연설문 (선택이 틀리지않았음을 증명하는 사람이되도록 약속)
면장선거 연설문 (선택이 틀리지않았음을 증명하는 사람이되도록 약속)
오늘도 삶의 현장에서 갖은 노력을 다하며, 스스로 미래를 개척해 나가고 있을 여러분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여러분, 반갑습니다. 저는 이번 제 ○○대 ○○면 면장선거에 입후보한 기호 2번 ○○○라고 합니다.
여러분, 여러분들은 사람을 보는 시각이 어떠하다고 생각하십니까? 사람을 바라보는 자신의 판단과 선택이 늘 정확하다고 믿고 있습니까? 바로 오늘 여러분들은 사람을 바라보는 시각과 판단으로 한 사람을 선택하기 위해 지금 이 자리에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의 그 판단이 맞았다면 분명 여러분들의 선택은 옳은 결정일 것입니다.
여러분, 언제나 소신을 가지고 자기 자신을 믿어보시길 바랍니다. 항상 자신의 판단에 확신을 가지고 자신의 주장을 내세울 정도로 당당하십시오. 광풍에도 흔들리지 않는 굳건한 마음과 어떠한 욕망에도 굴복하지 않는 굳은 심지를 발휘하길 바랍니다.
여러분 오늘은 바로 여러분들의 그 판단으로 한 사람을 선택하는 자리입니다. 여러분의 소중한 한 표가 헛된 공상이 되지 않도록 신중에 신중을 기해 이 고장 발전에 도움이 될 것 같은 사람을 뽑아주면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저는 이 단상에서 별 할 말이 없습니다. 그저 조금 전에 했던 말이 전부입니다. 단지 제가 내세울 말이 있다면, 바로 여러분들의 선택에 조금도 부끄럽지 않은 사람이 될 거란 것입니다. 여러분들의 믿음으로 선택한 한 표 한 표가 정말 이 고장 발전을 위한 첫걸음이었구나 하는 신뢰를 심어줄 수 있는 면장이 되고자 합니다. 여러분들 모두의 선택이 결코 틀리지 않았음을 증명하는, 몸소 행동하는 발로 뛰는 면장이 될 것을 약속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인사말>환영사
신입생 환영사 (고등학교 입학식에서 선배의 환영사)
꽁꽁 얼었던 운동장이 녹고, 교정의 앙상한 나뭇가지에 벚꽃과 목련이 활짝 피는 봄이 찾아왔습니다.오늘처럼 따스한 봄날에 우리 ○○고등학교에 입학하는 신입생 여러분 환영합니다.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신입생 여러분들을...
오늘처럼 따스한 봄날에 우리 ○○고등학교에 입학하는 신입생 여러분 환영합니다.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신입생 여러분들을 맞이하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이제 막 고등학생이 된 여러분을 보니 2년 전 제 모습이 떠오릅니다. 저 역시 지금 여러분들처럼 학교, 선생님들, 반 친구들 모두 새롭고 낯선 모습에 걱정 반 설렘 반으로 들떠 있었습니다.
오늘 입학식에서 제가 여러분에게 환영사를 하는 것처럼 그 때 들었던 3학년 언니의 환영사가 새삼 떠오릅니다. 입학식을 하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이제는 이렇게 선배가 되어 여러분에게 환영의 인사를 하는 것을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저는 선배로서 앞으로 여러분이 자랑스러운 ○○인으로서 긍지를 가지고 열심히 공부하기를 바랍니다. 또한 모르는 것은 망설이지 말고 선배나 선생님에게 질문하는 용기를 가지라고 당부합니다.
제가 우리 학교에서 가장 자랑스럽게 여기는 것은 바로, 쓸모 있는 사람이 되자 는 교훈입니다. 우리 학교의 교훈을 들었을 때, 먼저 의문이 들었습니다. 쓸모 있는 사람이란 어떤 사람인가 하고 말입니다.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부모님에게 자랑스러운 딸, 학교에 모범이 되는 학생이 쓸모 있는 사람이라고 말입니다. 즉, 지금 자기의 처지에서 최선을 다하는 사람이 진짜 쓸모 있는 사람이겠지요. 여러분도 모두, 우리 학교의 교훈처럼 쓸모 있는 사람이 되기를 바랍니다. 저는 이제 일 년 후면 3학년을 마치고 학교를 졸업하지만, 졸업한 후에도 대학에서 쓸모 있는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지금 모든 것이 낯설고 어리둥절할 여러분에게, 우리 선배들이 든든한 버팀목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는 다짐을 끝으로 환영사를 마치겠습니다.
교육행사>졸업/입학
신입생 환영사 (유치원 입학식에서 원장선생님의)
어린이 여러분, 안녕하세요? 오늘부터 여러분은 ○○유치원 원생이 되었어요내일부터는 유치원에 와야 합니다. 유치원에서 혼자서 씩씩하게 밥 먹는 법도 배우고, 치카포카 양치질도 배울 거예요.옷 입는 법, 신발 신는 법,...
교육행사>졸업/입학
신입생 환영사 (유치원 입학식에서 원장선생님의)
신입생 환영사 (유치원 입학식에서 원장선생님의)
어린이 여러분, 안녕하세요? 오늘부터 여러분은 ○○유치원 원생이 되었어요
내일부터는 유치원에 와야 합니다. 유치원에서 혼자서 씩씩하게 밥 먹는 법도 배우고, 치카포카 양치질도 배울 거예요.
옷 입는 법, 신발 신는 법, 친구들과 협동하는 법도 배울 거예요.
예전에는 엄마가 다 해줬지만, 이제는 스스로 하나씩 해나가는 법을 배워야 돼요. 그래야 몸도 튼튼하고 마음도 튼튼한 씩씩한 어린이가 될 수 있답니다.
유치원에는 재밌는 것도 많아요, 흔들흔들 그네도 있고 쭈르륵 미끄럼틀도 있어요. 좋은 친구들도 많이 있어요.
크레파스로 그림도 그리고, 놀이터에서 친구들과 사이좋게 뛰어 놀면서 선생님들과 동물원에도 가고 여기저기 놀러 다녀요. 생각만 해도 신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