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 멀리 떨어져 지내는 것도 아닌데 학교가 다르다 보니 쉽게 얼굴 보는 것조차 힘들구나. 고등학교 다닐 때까지만 해도 우리는 늘 함께였는데 자주 못 보는 지금이 너무도 아쉽다.
하지만 내가 내 가장 가깝고 오랜 친구인 너를 항상 그리워하고 있다는 거 알지? 너도 같은 마음일 거라 생각한다.
요즘 대학가 축제 기간이라 대학가가 여러모로 떠들썩하다.
고등학교 때 꿈꾸었던 대학시절의 낭만이 이런 게 아닌가하고 생각하고 있어. 우리학교도 이번에 축제를 하는데 ○○월 ○○일 전야제행사를 비롯해 각과별 문화행사 등 다채로운 행사가 치러질 예정이라고 해.
특히 ○○월 ○○일 ○○시에 우리학교 ○○공연장(또는 운동장, 광장 등)에서 열리는 전야제엔 네가 좋아하는 가수 ○○○도 온다고 하더라.
고등학교 때 가수 ○○○얘기만 나오면 자다가도 벌떡 일어나던 너를 알기에 이번 축제 출연자로 온다는 얘길 듣고 네 생각이 났어.
내가 초대할테니 우리학교 축제에 놀러와.
일찍 와서 나랑 오랜만에 저녁도 같이 먹고 축제도 보고, 우리과 일일 주점도 같이 참여하고 그러면 재미있을 것 같다.
그럼 네 연락, 기다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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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행사 초대장 (친구를 학교축제에 초대하는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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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 월 ○○일
너의 친구 ○○이
행사안내>초대/초청
행사초대장 (금혼식 초대)
인생의 절반을 오직 한 사람과 함께해 오신 두 분.50년 동안 인생의 기쁨을 함께 나누고, 거친 파도와 같은 역경을 꿋꿋이 이겨오신 두 분께서 다시 한번 50년 전의 설레던 그때의 시절로 되돌아가고자 합니다.오랜만에...
행사안내>초대/초청
행사초대장 (금혼식 초대)
행사초대장 (금혼식 초대)
인생의 절반을 오직 한 사람과 함께해 오신 두 분.
50년 동안 인생의 기쁨을 함께 나누고, 거친 파도와 같은 역경을 꿋꿋이 이겨오신 두 분께서 다시 한번 50년 전의 설레던 그때의 시절로 되돌아가고자 합니다.
오랜만에 가까운 사람들이 함께 모여 금혼식을 맞이하신 두 분과 식사도 함께 하고자 하오니, 바쁘시더라도 부디 걸음 하시어 두 분의 변함 없는 사랑으로 이루어 낸 금혼식을 축복해 주시기 바랍니다.
○○○, ○○○ 님의 금혼식(결혼 50주년)을 축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일 시 : 20○○년 ○○월 ○○일 오후 ○○시 장 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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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행사초대장 (금혼식 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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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시는 길)
교육행사>졸업/입학
신입생 환영사 (초등학교 입학시에 교장선생님이)
어린이 여러분, 오늘 여러분들은 어머니의 손을 잡고 여기 이 자리에 왔습니다. 오늘은 처음이라 어머니의 손을 잡고 이곳에 왔지만, 내일부터는 어머니가 데려다 주지 않아도 이곳에 올 수 있어야 됩니다.오늘부터 여러분들...
교육행사>졸업/입학
신입생 환영사 (초등학교 입학시에 교장선생님이)
신입생 환영사 (초등학교 입학시에 교장선생님이)
어린이 여러분, 오늘 여러분들은 어머니의 손을 잡고 여기 이 자리에 왔습니다. 오늘은 처음이라 어머니의 손을 잡고 이곳에 왔지만, 내일부터는 어머니가 데려다 주지 않아도 이곳에 올 수 있어야 됩니다.
오늘부터 여러분들은 ○○ 초등학교의 자랑스러운 학생이 되었으니까요. 학교는 여러분들이 더 많은 것을 배우고 알게 될 장소입니다. 여기 있는 이 할아버지는 학교의 교장 선생님이고요. 저기 서 계시는 분들은 여러분들에게 노래도 가르쳐주시고, 그림 그리기, 글자 쓰기 등을 가르쳐주실 선생님 여러분입니다. 어린이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이곳에서 정다운 친구들과 다정하신 선생님들과 함께 재미나게 배우고, 생활하세요. 조금 있다가 교실로 들어가서 새로운 선생님도 만나고 친구들도 만날 텐데, 그전에 잠시 교장 선생님이 여러분의 부모님들과 이야기 좀 나눌까 하는데, 괜찮겠지요? 빨리 교실로 들어가서 친구들과 선생님을 만나고 싶은 친구들은 이 교장 선생님 이야기가 끝날 때까지 떠들거나 장난치지 말고, 조용하게 기다려주길 바랍니다.
이제 학부모님께 몇 가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귀 자녀를 우리 ○○초등학교의 선생님들께 믿고 맡겨주신 것에 대해 심심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입학 통지서를 받으시기까지 그 얼마나 수고가 많으셨습니까? 애지중지 키운 자녀를 처음 학교에 보내시는 부모님들의 마음은 그래서 더 각별할 것이라 생각됩니다. 기쁘고 기대되는 마음 한편으로 걱정스럽고 염려되는 부분도 분명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귀댁의 자녀가 아무런 사고 없이 학교생활에 잘 적응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여 보살피고 가르칠 것을 약속드립니다. 학부모 여러분께서도 자녀가 학교생활에 흥미를 가지고 잘 적응해 나갈 수 있도록 가정에서 많은 지도와 격려를 아끼지 말아주시기를 당부 드립니다. 끝으로 바쁘신 가운데서도 자녀들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하며 이 자리를 찾아주신 학부모 여러분들과 내빈 여러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환영사를 마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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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신입생 환영사 (초등학교 입학시에 교장선생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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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 월 ○○일
○○초등학교 교장 ○○○
교육행사>졸업/입학
신입생 환영사 (대학교 입학식의)
만물이 소생하는 봄입니다. 모든 것들이 허공으로 점프하는 계절이지요.꽃은 오래 기다렸다는 듯이 꽃망울을 피워 올리고, 겨우내 잠들어 있던 것들이 기지개를 켜며 일어나는 계절입니다. 도약의 계절이요,모든 것이 움직이며...
교육행사>졸업/입학
신입생 환영사 (대학교 입학식의)
신입생 환영사 (대학교 입학식의)
만물이 소생하는 봄입니다. 모든 것들이 허공으로 점프하는 계절이지요.
꽃은 오래 기다렸다는 듯이 꽃망울을 피워 올리고, 겨우내 잠들어 있던 것들이 기지개를 켜며 일어나는 계절입니다. 도약의 계절이요,
모든 것이 움직이며 변하고, 변화하는 역동적인 계절이기도 합니다. 인디언들은 3월을 한결같은 것은 아무것도 없는 달이라고 했습니다.
발전하기 위해서는 변화를 거스를 수 없습니다. 오늘 우리는 이 변화의 자리에 서 있습니다. 스무 살, 참 좋은 단어입니다.
듣기만 해도 기분이 좋아지는 눈이 부시는 단어입니다. 스무 살이라는 단어를 노트에 적어보면 거기선 빛이 나는 것 같습니다.
뭐라고 설명할 수 없을 정도로 가슴을 벅차 오르게 만드는 단어고, 나이이지요. 뭐든 할 수 있을 것만 같고, 해보고 싶은 나이이기도 하지요.
처음 주어지는 자유 앞에서 당황하기도 하고, 그래서 실수도 많이 저지르고 설익은 꿈을 가슴에 품고, 어쩔 줄 몰라 하기도 하는, 그래서 누구에게나 스무 살은 서른 즈음에 돌이켜 보면, 참 바보 같았던 한때로 남아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누구나 스무 살을 그리워하지요.
청춘은 완성을 향해 달려가는 미완의 것이라 더 아름답습니다. 오늘 우리 ○○ 대학교에 입학한 신입생 여러분들은 실수하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는 학생이면 좋겠습니다. 실수를 통해 배우는 것들이 참으로 많기 때문입니다.
교육행사>졸업/입학
신입생 환영사 (유치원 입학식에서 원장선생님의)
어린이 여러분, 안녕하세요? 오늘부터 여러분은 ○○유치원 원생이 되었어요내일부터는 유치원에 와야 합니다. 유치원에서 혼자서 씩씩하게 밥 먹는 법도 배우고, 치카포카 양치질도 배울 거예요.옷 입는 법, 신발 신는 법,...
교육행사>졸업/입학
신입생 환영사 (유치원 입학식에서 원장선생님의)
신입생 환영사 (유치원 입학식에서 원장선생님의)
어린이 여러분, 안녕하세요? 오늘부터 여러분은 ○○유치원 원생이 되었어요
내일부터는 유치원에 와야 합니다. 유치원에서 혼자서 씩씩하게 밥 먹는 법도 배우고, 치카포카 양치질도 배울 거예요.
옷 입는 법, 신발 신는 법, 친구들과 협동하는 법도 배울 거예요.
예전에는 엄마가 다 해줬지만, 이제는 스스로 하나씩 해나가는 법을 배워야 돼요. 그래야 몸도 튼튼하고 마음도 튼튼한 씩씩한 어린이가 될 수 있답니다.
유치원에는 재밌는 것도 많아요, 흔들흔들 그네도 있고 쭈르륵 미끄럼틀도 있어요. 좋은 친구들도 많이 있어요.
크레파스로 그림도 그리고, 놀이터에서 친구들과 사이좋게 뛰어 놀면서 선생님들과 동물원에도 가고 여기저기 놀러 다녀요. 생각만 해도 신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