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지 못한 일을 겪은 업체에 안부를 전함
안녕하십니까.귀사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당사는 올해 해외수출로 많은 실적을 올렸습니다.이는 작년에 귀사가 배풀어 주신 은혜로 이루어 낸 업적이라해도 과언이 아닙니다.작년 이맘때 당사는 부실경영이라는 통보를 받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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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지 못한 일을 겪은 업체에 안부를 전함
좋지 못한 일을 겪은 업체에 안부를 전함
안녕하십니까.
귀사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당사는 올해 해외수출로 많은 실적을 올렸습니다. 이는 작년에 귀사가 배풀어 주신 은혜로 이루어 낸 업적이라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작년 이맘때 당사는 부실경영이라는 통보를 받고, 채권을 회수 당하는 등, 어려움에 처해 있었습니다. 물론, 어느 업체에서도 당사에 어려움을 불구경하듯 할 뿐 도와주지는 않았습니다. 하지만 당연한 것이라 생각합니다.
당사는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귀사의 문을 두드렸고 귀사는 당사를 흔쾌히 도와 주었습니다. 이를 계기로 기적처럼 일어나게 되었고, 불과 ○년 만에 당사는 적자에서 흑자로 돌아서게 되었습니다. 이에 당사는 큰 고마움을 느끼고 있습니다.
얼마 전에는 귀사의 안 좋은 소식을 접했습니다. 마음이 얼마나 심란하셨습니까. 비록 당사가 당한 일은 아니지만, 마치 당사의 일처럼 마음이 아픕니다.
귀사가 하루 빨리 마음의 짐을 벗고, 예전과 같은 당당한 모습으로 업계의 리더 역할을 해 주리라 믿습니다.
귀사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20○○년 ○○ 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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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수 : 668 byte
제 목 : 좋지 못한 일을 겪은 업체에 안부를 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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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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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사의 전 대표님 기일에 맞춘 안부 글
안녕하십니까.귀사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당사는 올 무더위로 인해 예전보다 일찍 직원들에게 휴가를 주었습니다.오늘은 텅 빈 사무실 안에서 저 혼자 창문을 열어 놓고, 세숫대야에 시원한얼음을 띄워 놓고 발을 담그며...
대표인사>회사대표/대표자
타사의 전 대표님 기일에 맞춘 안부 글
타사의 전 대표님 기일에 맞춘 안부 글
안녕하십니까.
귀사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당사는 올 무더위로 인해 예전보다 일찍 직원들에게 휴가를 주었습니다. 오늘은 텅 빈 사무실 안에서 저 혼자 창문을 열어 놓고, 세숫대야에 시원한 얼음을 띄워 놓고 발을 담그며, 속이 잘 익은 수박을 한 입 깨물고 있자니 밀려오는 추억이 아련히 생각납니다.
20○○년 ○○월 ○○일로 기억합니다. 아마 그때도 지금처럼 무더위가 기승을 부릴 때였습니다. 그때 당사는 ○○개발 투자비를 구하기 위해 백방으로 뛰고 있었습니다. 가는 곳마다 담보 없이는 대출을 받기가 어렵다는 은행 직원의 말을 들어야 했는데, 그럴 때마다 얼마나 서럽던지......
그때 귀사의 아버님께서 담보를 세워 주셨고, 그 일을 분기점으로 해서 당사는 재기할 수 있었습니다. 오늘과 같이 무더운 날만 되면 ○○월 ○○일이 생각납니다. 아직도 그때 사인했던 볼펜이 제게 있으며, 그 당시 같이 근무했던 사람들도 제 곁에 있는데, 같이 추억을 애기 할 귀사의 아버님은 볼 수 없으니, 왠지 모를 눈시울에 괜시리 섭섭하기만 합니다.
당사는 귀사의 절대적인 도움으로 성장했음을 결코 잊지 않습니다. 귀사는 올해 국내매출이 상당히 늘었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그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주문량이 감당하기 어려울 만큼 들어온다는 소식도 들었습니다. 이 모든 것이 얼마 전에 돌아가신 귀사의 아버님 덕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다음주로 찾아오는 귀사의 아버님 기일에 맞춰 찾아뵙겠습니다. 항상 귀사의 일익 번창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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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타사의 전 대표님 기일에 맞춘 안부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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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 월 ○○일
○○회사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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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파견직원들에게 안부
사랑하는 직원여러분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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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파견직원들에게 안부
해외파견직원들에게 안부
사랑하는 직원여러분께
감사하고 존경스럽습니다. 도시전체가 찜찔방 같은 곳에서 여러 날을 견디며 공사현장에서 땀을 흘리시는, 여러분들을 생각하니 가슴이 뭉클합니다. 저 또한 여러 해를 그곳에서 보냈습니다. 하루 하루가 어찌나 더디게 가던지, 먹고 싶은 것과 그리운 고국과 견디기 힘든 가족들에 대한 그리움 하지만 그 모든 것을 참고 묵묵히 일을 하시는 직원 여러분들이 정말 자랑스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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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해외파견직원들에게 안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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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가지 불편 사항이 많을 것입니다. 더위 뿐만이 아니라, 현지인들과의 문화차이로 발생한 억울한 일들도 있을 것이며, 음식도 입에 맞지 않아 고생을 하실 것입니다. 이 모든 것들의 불편함은 가족들의 행복을 위해 고생하시는 것이라 생각하시면, 그래도 편안한 마음으로 일을 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여러분들의 노력으로 회사는 날로 성장하여 올해에는 ○○억불 수출상을 받았습니다. 이 모든 것이 고생을 달게 여기고 자신을 희생하는 여러분들의 노고 때문이라 생각합니다. 부디 몸 건강히 생활하시기 바라며, 작은 선물이지만 회사에서는 여러분들에게 특별 상여금○○○%를 지급하기로 했습니다. 항상 긍정적인 마음으로 일을 하시길 바라겠습니다.
20○○년 ○○ 월 ○○일
○○건설 대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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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부인사말 (주문이 끊어진 거래처에)
안녕하세요,판촉물 제작 전문업체 ○○○입니다.다름이 아니오라 근래에 들어 귀사와의 관계가 소원하였던 것 같아 안부 차 이렇게 서신을 드립니다.예전에는 양사가 공동으로 진행한 작업이 많아 하루가 멀다하고 인사를 나누었...
대표인사>회사대표/대표자
안부인사말 (주문이 끊어진 거래처에)
안부인사말 (주문이 끊어진 거래처에)
안녕하세요,
판촉물 제작 전문업체 ○○○입니다.
다름이 아니오라 근래에 들어 귀사와의 관계가 소원하였던 것 같아 안부 차 이렇게 서신을 드립니다.
예전에는 양사가 공동으로 진행한 작업이 많아 하루가 멀다하고 인사를 나누었는데 근래에 들어서는 양사의 관계가 많이 소원해진 것 같습니다. 혹여나 당사의 제품에 대한 문제로 의뢰가 소원하신 거라면 품질을 개선토록 할 것이며 가격적인 원인이라면 경쟁력 있는 단가를 제시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일간 귀사를 찾아뵙고 근황에 대해 이야기하고 묵은 감정도 털어 버릴 수 있는 자리를 가졌으면 하오니, 바쁜 시간 짬을 내시어 회신을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당사와 동반자의 관계가 유지되기를 기원하며 이만 줄이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오.
대표인사>회사대표/대표자
해외 지사에서 모신 상사에게 드리는 안부 글
존경하는 ○○○부장님께
대표인사>회사대표/대표자
해외 지사에서 모신 상사에게 드리는 안부 글
해외 지사에서 모신 상사에게 드리는 안부 글
존경하는 ○○○부장님께
그동안 별고 없으셨는지요? 저는 무사히 귀국하여 본사에 적응하고자 열심히 업무에 임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몇 년을 ○국에서 지내서 그런지 향수병이라고 할까요? 그렇게도 그립던 나의 조국 한국으로 돌아왔는데 ○국 생활에 대한 그리움이 때때로 밀려오곤 한답니다. ○국에서는 그렇게 김치가 먹고 싶더니 요즘 들어서는 매일 아침 출근길에 부장님과 함께 먹던 ○○이 생각나곤 하는 것이 인생이란 것이 참으로 아이러니한 것 같다는 생각을 한답니다.
제 마음이 이러한 것은 아마도 타국이긴 하나 ○국에서 제 인생의 젊은 시절을 열정적으로 불태웠고. 그리고 그러한 저의 열정을 적극 수렴해주시고 응원해주신 부장님이 계셨기 때문이 아닐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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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 저에게 당신의 인생 중에 가장 활기찬 때가 언제였는지 묻는다면 저는 거침없이 이야기 할 수 있을 겁니다. ○○○부장님과 함께 ○국을 개척하던 그때라고 말입니다.
○○○부장님을 보고 싶은 마음에 두서 없이 저의 그리움만 풀어놓은 것은 아닌가 싶습니다. 부장님께서도 아시다시피 넘어지면 일어나는 오뚝이 정신으로 본사 업무에 임할 것이니 행여 제 걱정은 하지 않으셔도 된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