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말(초등학교 어머니회 야유회 공문)
씨는 작을 수록 뿌리기도 쉽고, 묻기도 간수하기도 쉽다고 합니다.내일을 살아가게 하는 힘도, 우리가 우리의 아이들을 키워내는 힘도, 이 작은 씨앗 같은 희망에서 나오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합니다.
행사안내>야유회
인사말(초등학교 어머니회 야유회 공문)
인사말(초등학교 어머니회 야유회 공문)
씨는 작을 수록 뿌리기도 쉽고, 묻기도 간수하기도 쉽다고 합니다. 내일을 살아가게 하는 힘도, 우리가 우리의 아이들을 키워내는 힘도, 이 작은 씨앗 같은 희망에서 나오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합니다.
희망의 과실을 거두는 넉넉한 계절 이 가을. ○○초등학교 어머니회 어머님들 가내 두루 평안하신 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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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인사말(초등학교 어머니회 야유회 공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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넉넉함이 넘치는 풍요의 계절 가을. ○○초등학교 어머니회 회원 여러분들의 가정에 행복과 감사가 넘치기를 기원하며 몇 가지 말씀을 드릴까 합니다.
아뢰올 말씀은 다름이 아니라 매년 시행되는 추계 야유회를 다가오는 ○요일, △△△에서 개최할 예정입니다. 바쁘시더라도 부부 동반으로 참석하시어 담소도 나누며 친목도 다지는 시간 가졌으면 합니다.
- 아래 -
장 소 : 일 시 : 20○○ 년 ○○월 ○○일 오전 10시 30분~ 5시 : 30분 (중식 제공) 회 비 : □만원 연락처 : ○○초등학교 어머니회 회장 ■■■ (010 - ○○○ - ○○○○)
모임/단체별>동창회
동창회인사말(창립 10주년 기념)
그립다 말을 할까 하니, 그리워..란 시가 있는데 그리운 얼굴 이렇게 다시 볼까 하니, 보게 되어 무척 반갑고 기분이 좋습니다.여기 계신 ○○ 중학교 동창생 여러분들의 마음도 아마 저와 그리 다르지 않으리라 생각합니...
모임/단체별>동창회
동창회인사말(창립 10주년 기념)
동창회인사말(창립 10주년 기념)
그립다 말을 할까 하니, 그리워..란 시가 있는데 그리운 얼굴 이렇게 다시 볼까 하니, 보게 되어 무척 반갑고 기분이 좋습니다. 여기 계신 ○○ 중학교 동창생 여러분들의 마음도 아마 저와 그리 다르지 않으리라 생각합니다.
우리 ○○동창회가 어느새 창립 10주년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시쳇말로 10년이면 강산도 변한다고 하는데 이렇게 오랜 시간 동안 만남을 이어올 수 있었던 것은 우리에게 ○○중학교라는 공통분모가 있기 때문은 아닐까 그렇게 생각을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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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동창회인사말(창립 10주년 기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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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한 우정을 얻으려면, 언제나 친구를 정직해야하고 그 친구를 믿어야 합니다. 그래야 진실한 우정을 얻을 수 있습니다. 우리가 흔히 학창시절을 지나오면, 진실한 우정을 찾기가 쉽지 않다, 친구를 사귀기가 어렵다 라고 하는데 그 이유를 제가 곰곰이 생각해보니까 나이가 들수록 정직해지기가 어려워서 그런 것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자기 자신에게도 솔직해지기가 어렵고 남들한테도 그렇고. 나이가 들면 자꾸 계산하게 되고 현실에 안주하고 싶어지고. 그런 게 있지 않습니까.
지금 이대로가 좋다고 생각하니까 새로운 관계를 맺는 것도 귀찮거나 두렵게 생각되고 또 솔직하기가 어려워서 새로운 친구를 사귀는 일 자체를 꺼려하게 되는 거 아닌가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뭐 굳이 새로운 친구를 사귀려고 노력할 게 아니라, 예전에 만났던 친구들. 막역한 사이로 지냈던 친구들 가운데 세월의 강 때문에 연락이 끊기거나 멀어져버린 친구를 다시 찾아서 그때 그 시절 이야기도 하고 사는 이야기도 나누면서 서로 교류하고 새로운 우정을 다시 맺으면 어떨까 싶어 시작한 ○○중학교 동창회가 벌써 올해로 10년이 되었습니다.
짧지 않은 시간인데도 불구하고, 우리 ○○동창회가 많은 동창생 여러분들의 관심과 후원, 사랑 속에서 지속적인 만남의 장을 열어올 수 있었던 것은, 다 동창생 여러분들의 모교에 대한 관심과 사랑이 있었기에 가능했던 일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10년 동안 꾸준히 우리 ○○동창회에 관심을 가져주시고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신 ○○중학교 동창생 여러분들에게 이 자리를 빌려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앞으로 이러한 자리가 20년, 30년 계속 이어져서 영원히 시들지 않는 우정의 꽃 한 송이가 퍼뜨리는 향기로움이 우리 동창회에 가득했으면 하고 바라마지 않습니다.
바쁘신 가운데서도 동창회에 참석하여 주신 ○○중학교 동창생 여러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어렵게 참석하신 만큼 즐거운 시간 보내다 가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모임/단체별>동창회
동창회인사말(늙음이 추억을 부르는일)
하늘이 가없이 높고 푸른 가을날, 오늘 이렇게 보고 싶었던 얼굴을 바라 볼 수 있으니 이 어찌 즐겁고, 기쁨이 적다 말할 수 있겠습니까? 지금 몸은 늙어서 푸석푸석하지만, 마음만은 한치의 어긋남 없이 저 푸른 하늘처...
모임/단체별>동창회
동창회인사말(늙음이 추억을 부르는일)
동창회인사말(늙음이 추억을 부르는일)
하늘이 가없이 높고 푸른 가을날, 오늘 이렇게 보고 싶었던 얼굴을 바라 볼 수 있으니 이 어찌 즐겁고, 기쁨이 적다 말할 수 있겠습니까? 지금 몸은 늙어서 푸석푸석하지만, 마음만은 한치의 어긋남 없이 저 푸른 하늘처럼 곱고 더할 나위 없는 포근함을 간직하고 있으리라 여겨집니다. 또한 다들 저와 같은 마음을 간직하고 있을 것이라 기대해봅니다.
안녕하십니까, 1년마다 이렇게 우렁찬 말로 여러분들에게 제 소개를 하게 됨을 진심으로 기쁘고 자랑스럽게 생각합니다. 저는 여러분들도 잘 알고 있다시피 5년 간 ○○초등학교 제 ( )회 졸업생 동창회장으로써 지금껏 오늘과 같은 만남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제 소신 것 일해 온, 여태껏 고향을 떠나지 않고 살아온 이 고장의 수문장인 ○○○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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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동창회인사말(늙음이 추억을 부르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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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동창회 모임이 1년에 한번 밖에 없다는 것이 아쉽고, 서운한 마음 누구든 가질 법도 합니다. 하지만 나이를 먹을수록 만남이 줄어드는 이유는 말 안 해도 여러분들이 잘 알고 있을 듯합니다. 다들 삶의 터전이 각기 다르고 멀다는 이유도 있지만, 거동이 불편한 친구들도 있기에 어쩔 수 없는 선택이었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하지만 만남이 적다고 하여, 50년 넘게 지켜온 우리의 우정이 적다고는 말하지 않습니다. 변하지 않을 우정 앞에 우리들은 만남의 횟수로 그 우정을 확인하지 않습니다. 그저 마음속에 있는 내 친구라면 족할 것이며, 1년에 한 번 만날 수 있기에 더 그리워하고 더 보고픈 친구로 기억될 수 있음을 소중히 여길 것입니다.
여러분, 몸은 늙어서도 변하지 않는 것은 사람의 한결같은 마음이라고 했습니다. 오늘 이 자리에서 우리 모두는 이 말의 뜻을 다시 한 번 저울질해볼 것이며, 늙음이 추억을 부르는 일이 얼마나 가치 있는 일인지도 확인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임을 다시 한 번 상기시켜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봄 인사말>4월
동창회 인사말(봄모임)
친애하는 동창 여러분!완연한 봄기운에 괜스레 마음이 설레는 이 좋은 계절에 동창 여러분의 반가운 얼굴을 마주하니 봄처녀처럼 마음이 부풉니다.
봄 인사말>4월
동창회 인사말(봄모임)
동창회 인사말(봄모임)
친애하는 동창 여러분! 완연한 봄기운에 괜스레 마음이 설레는 이 좋은 계절에 동창 여러분의 반가운 얼굴을 마주하니 봄처녀처럼 마음이 부풉니다.
학창시절 늘 이맘때면 봄 소풍을 가던 일이 떠오릅니다. 그 시절에 아이들 소풍 장소라고 해봐야 가까운 산이나 들이 대부분이었지요. 그래도 요즘 아이들이 소풍 장소로 즐겨 찾는 놀이동산만큼 대단한 장소는 아닐지라도 소풍을 간다는 것 자체가 우리들에게는 커다란 즐거움이었습니다.
오늘 동창회가 저에게는 소풍날 같았습니다. 소풍날을 기다리는 어린 아이 마냥 설레는 마음에 밤잠을 다 설쳤습니다. 그렇게 기다리고 기다리던 동창회날인 오늘, 여러분과 만난 제 마음은 기쁘기 그지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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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동창회 인사말(봄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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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과 만나면 다시 티 없이 맑고 순수했던 동심으로 돌아가는 것만 같고 덩달아 마음이 맑아집니다. 우리는 어느덧 세상살이에 찌들어 마음은 진흙탕처럼 탁해졌습니다만, 서로 이야기를 나누다보면 잠시나마 마음이 고요하고 맑아지는 것 같습니다. 다른 동창회가 아무리 좋아도 초등학교 동창회만 못한 것이 바로 이런 이유 때문이겠지요.
그러나 한편으로는 해를 더할수록 늘어만 가는 나와 친구들의 주름을 보면서 쓸쓸한 마음이 드는 것을 가눌 길이 없습니다. 하지만, 세월이 흐를수록 느는 것이 주름뿐만이 아니라 우리가 함께 나누며 쌓이는 추억이 있기에, 우리 앞에 선 친구들을 보며 정다운 웃음을 짓습니다.
사랑하는 친구여! 오늘 이 시간이 다시 못 올 생의 마지막 날인 양 서로 가슴을 터놓고 정을 나눕시다. 오늘이 모두에게 즐겁고 행복한 추억으로 새겨지기를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생일/잔치>생신/칠순
칠순인사말(어머니 고희연에서 가족대표가 하객들에게)
안녕하십니까?장남 ○○○ 인사 올립니다.오늘 저희 어머님의 고희연을 축하하기 위해 바쁘신 가운데 자리를 빛내주신 어르신과 하객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더구나 조촐한 잔칫상인데도 이렇게 많이 참석하시어...
생일/잔치>생신/칠순
칠순인사말(어머니 고희연에서 가족대표가 하객들에게)
칠순인사말(어머니 고희연에서 가족대표가 하객들에게)
안녕하십니까? 장남 ○○○ 인사 올립니다. 오늘 저희 어머님의 고희연을 축하하기 위해 바쁘신 가운데 자리를 빛내주신 어르신과 하객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더구나 조촐한 잔칫상인데도 이렇게 많이 참석하시어 기쁨을 함께 나눠주시니 뭐라 감사의 말씀을 드려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이제는 빛 바랜 사진으로만 기억되는 청초하게 아름다웠던 여인이 남편과 아이들 뒷바라지에 헌신하느라 그 좋은 세월을 다 보내시고, 자식 손자들 앞에서 칠순 잔칫상을 받고 계십니다. 자식을 위해 희생하신 어머님의 그 크신 사랑에 마음 깊이 감사 드리며, 일흔 번 째 생신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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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칠순인사말(어머니 고희연에서 가족대표가 하객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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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어머님, 이제는 백발 성성한 할머니가 다 되었어도 저희에게 당신은 여느 젊은 여성에게 비할 바가 못되는 숭고한 아름다움으로 빛나는 여인이자 어머님이십니다. 앞으로는 부디 자식들 걱정은 그만 접어두시고 건강에만 더욱 마음 써 주십시오. 부디 건강하게 오래오래 사셔서 저희가 못 다한 효도를 다할 수 있도록 해 주세요.
그리고 그동안 저희 어머님과 가족들에게 끊임없는 관심과 애정 베풀어주신 친지 여러분과 어르신들께 고개 숙여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앞으로도 많은 사랑과 관심 베풀어주시기를 부탁드리며, 오늘 잔치가 끝날 때까지 음식 많이 잡수시고 정다운 말씀 많이 나누시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