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배제의 인사말(예문 8가지)
* 오늘의 구호는 Make My Day, [나의 날을 만들자]라는 뜻입니다. 제가 Make를 외치면 다같이 My Day를 외쳐주십시오. Make~(선창) My Day~(후창) * 모두들 부자되세요. 건배 * ○○학교...
인사말>축하
건배제의 인사말(예문 8가지)
건배제의 인사말(예문 8가지)
* 오늘의 구호는 Make My Day, [나의 날을 만들자]라는 뜻입니다. 제가 Make를 외치면 다같이 My Day를 외쳐주십시오. Make~(선창) My Day~(후창)
* 모두들 부자되세요. 건배
* ○○학교 제 ○○회 동기생, ○○○를 위하여~ 다 함께, 건배~
* 오늘 이 자리를 있게 한 우리들의 영원한 우상, 우리들의 영원한 영웅, ○○○를 위하여~ 다 함께, 건배~
* ○○학교의 영원한 영광을 위하여~
* ○○회사의 무궁한 발전을 위하여~
* 우리들의 영원한 우정을 위하여~(선창) 위하여~(후창)
* 지화자! (선창) 좋다! (후창) 얼씨구나! (선창) 좋다! (후창)
인사말>축하
건배제의 인사말(예문 3가지)
건강을 유지한다는 것은 자기 자신에 대한 의무이자, 동시에, 사회적 의무입니다. 당신 자신을 위해, 그리고 우리 모두들 위해, 무조건 건강합시다. 그런 의미에서, 다 같이, 건배~
인사말>축하
건배제의 인사말(예문 3가지)
건배제의 인사말(예문 3가지)
건강을 유지한다는 것은 자기 자신에 대한 의무이자, 동시에, 사회적 의무입니다. 당신 자신을 위해, 그리고 우리 모두들 위해, 무조건 건강합시다. 그런 의미에서, 다 같이, 건배~
○○건의 성공을 축하하기 위해 조촐한 자리를 마련하였습니다. 여러분들의 노력이 없었더라면 결코 이 같은 결과를 얻지 못했을 것입니다. 다시 한번, 고개 숙여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열심히 일하는 사람들에게는 행운도 그만큼 많이 돌아간다는 얘기가 있더군요. 그런 의미에서, 제가 건배제의를 하겠습니다. 여러분 개개인의 영광과 발전을 위하여~(선창) 위하여~(후창) 회사의 무궁한 성장을 위하여~(선창) 위하여~(후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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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건배제의 인사말(예문 3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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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훌륭하신 분들 앞에서 건배제의를 하게되어 대단히 영광스럽게 생각합니다. 말속에는 위대한 힘이 내재되어 있습니다. 긍정적인 말 한마디가 얼마나 큰 파장을 불러일으키는지 여러분들도 잘 아시리라 생각합니다. 한 마디를 하더라도 신중에 신중을 거듭해야 하는 이유가 바로 그 때문입니다. 오늘 제가 여러분들께 드리고 싶은 얘기는, 발상의 전환을 생활화하자는 것입니다. 고인 물은 썩기 마련입니다. 아주 작은 물줄기라 할지라도 흐르기만 한다면 언젠가는 강이나 바다에 도달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 생각하는 방식을 매일매일 조금씩 바꿔나가 보십시오. 새로운 세상이 여러분들 눈앞에 펼쳐질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다 함께 건배를 하도록 합시다. 우리 모두의 찬란한 내일을 위하여~(선창) 위하여~(후창)
모임/단체별>동창회
동창회 인사말(초등학교 동창, 우정, 이중섭 선생 일화)
안녕하십니까? ○○초등학교 ○회 너나들이 여러분. 이렇게 볕 좋은 계절에 그 옛날 서로의 마음을 넘나들며 우정을 키워온 너나들이를 만나니 기쁘기 한량없습니다.
모임/단체별>동창회
동창회 인사말(초등학교 동창, 우정, 이중섭 선생 일화)
동창회 인사말(초등학교 동창, 우정, 이중섭 선생 일화)
안녕하십니까? ○○초등학교 ○회 너나들이 여러분. 이렇게 볕 좋은 계절에 그 옛날 서로의 마음을 넘나들며 우정을 키워온 너나들이를 만나니 기쁘기 한량없습니다.
너나들이는 친구의 순 우리말이라고 합니다. 친구는 나를 알아주는 사람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이 알아준다는 거, 얼마나 좋습니까? 나의 아픔을 알아주는 누군가, 또 기쁨을 알아주는 누군가가 있다는 거. 정말 크나큰 행복이 아닐 수 없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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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정에 관한 일화가 참 많은데, 제가 알고 있는 일화 하나를 여러분들과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이중섭이라는 화가 다들 아실 겁니다. 잘은 몰라도 방송에서, 또 책에서 이름이라도 한번쯤은 들어보셨으리라 생각합니다.
그분이 참 가난했던 시절에 있었던 일입니다. 가장 친한 친구가 앓아 누워서 이중섭 선생이 이 친구의 병 문안을 가게 되었다고 합니다. 여러분, 병 문안 갈 때 어디 빈손으로 갈 수가 있습니까? 남의 눈 특히 의식하는 우리나라 사람들은 과일이라도 몇 개 사들고 가야 좀 낫고, 아픈 사람한테 그냥 가기 뭐해서 음료수라도 사들고 가야 한다고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까? 또 그냥 가는 게 예의가 아니라고도 생각을 하고 말이지요.
그래 이 이중섭 선생이 친구한테 병 문안을 가려고 하는데 너무 가난해서 그 흔한 과일 하나 살 돈이 없었나 봅니다. 빈손으로 가도 친한 친구니 반겨야 주겠지만, 그냥 가기 뭐해서 복숭아를 그려갔다고 합니다. 그걸 그려 가느라 늦었다고 미안하다고 말하면서 복숭아 그림이 그려진 걸 친구 손에 들려주었다 합니다. 아, 그 마음이 너무 고맙고 또 애틋해서 그 친구가 눈물을 흘리고 말았다는 뭐 그런 이야기가 있는데 그런 복숭아라면, 먹지 못해도 보는 것만으로도 배부르지 않겠습니까?
저는 그 이야기를 듣고 우정은 우리의 영혼을 배부르게 하는 거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저도 오늘 여러분들의 얼굴을 보니, 뭘 안 먹어도 배가 부른 게 참 좋습니다. 사는 게 참 팍팍하지만, 가끔 만나 이렇게 사는 이야기도 나누고 자주 이런 자리 가졌으면 합니다. 모쪼록 귀한 시간 내어 참석하신 만큼, 모두 좋은 시간 되었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모임/단체별>동창회
동창회 인사말(남자고등학교)
안녕하십니까? ○○고등학교 제 ○○회 동창생 여러분.언제 만나도 느끼는 거지만, 만날 때마다 기분 좋고 반갑고 그렇습니다. 얼마 전에도 동창회는 아니지만 우리 ○○동기생인 △△△의 집안에 큰 경사가 있어 그리운 얼굴...
모임/단체별>동창회
동창회 인사말(남자고등학교)
동창회 인사말(남자고등학교)
안녕하십니까? ○○고등학교 제 ○○회 동창생 여러분. 언제 만나도 느끼는 거지만, 만날 때마다 기분 좋고 반갑고 그렇습니다. 얼마 전에도 동창회는 아니지만 우리 ○○동기생인 △△△의 집안에 큰 경사가 있어 그리운 얼굴도 많이 보고, 함께 좋은 일 축하도 해주고 했는데, 오늘 이렇게 또 만나니 또 반갑고 좋고 그렇습니다.
사랑과 우정에 대한 좋은 말들도 참으로 많고 정의도 다양합니다만 어느 누구도 사랑은 이런 것이다. 우정은 이런 거다라고 말하지는 못합니다. 머리가 아니라 가슴이 시키는 일을 어느 누가 정의 내릴 수 있겠습니까. 그저 느껴지는 대로 느끼고 보는 대로 생각할 따름이지요. 우정은 오직 진실 된 마음으로 자기를 열어 보일 때 얻을 수 있는 것이지요.
남의 마음을 얻기가 참 힘듭니다. 사랑도 마찬가지겠지만 우정 역시 쉽게 얻어지고 구할 수 있는 것이라면 아무도 우정의 소중함에 대해 이야기하진 않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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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동창회 인사말(남자고등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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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홀로 왔다 홀로 가는 거라고도 말하지만 그래도 두렵지 않은 것은 나와 같은 길을 걸어갈 영혼의 동반자가 있기 때문일 겁니다. 꼭 같은 학교를 나와서가 아니라, 같은 해에 태어나 동시대를 살아온 사람들로서도 인연을 맺을 수 있는 거라 생각합니다. 동시대의 문화를 공유하고 향유하며 자란 우리들이니까요. 생김새도 다르고 모습도 다 다르지만 정서적인 면에서는 그리 크게 다르지 않을 거라 생각합니다.
다르다는 것과 마찬가지로 이 같다는 게 참 중요하고, 또 좋은 것 같습니다. 우리를 연결해주는 것도 과거의 시간들이니까요. 한때 같은 과거, 같은 공간 속에서 머물렀던 사람들로서 앞으로도 이러한 만남을 자주 가졌으면 하고 바라고 우리들의 이러한 만남이 지속적으로 이어져서 후배들에게도 좋은 모범이 되었으면 하고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가을 인사말>9월
동창회인사말(가을 모임)
친애하는 동창 여러분!하늘은 가을답게 높고 푸르고, 길섶에는 아름다운 코스모스가 선선한 바람 가락을 따라서 가녀린 고개를 갸웃거리는 날입니다. 화창한 가을날, 나들이 계획이 많으실 텐데 우리 동창회와 친구들을 잊지...
가을 인사말>9월
동창회인사말(가을 모임)
동창회인사말(가을 모임)
친애하는 동창 여러분! 하늘은 가을답게 높고 푸르고, 길섶에는 아름다운 코스모스가 선선한 바람 가락을 따라서 가녀린 고개를 갸웃거리는 날입니다. 화창한 가을날, 나들이 계획이 많으실 텐데 우리 동창회와 친구들을 잊지 않고 참석해준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순수했던 그 시절의 가을날에는 유난히 행사가 많았습니다. 그 가운데 가을 소풍과 가을 운동회를 빼놓을 수가 없겠지요. 오늘 화창한 가을하늘처럼 맑은 여러분의 얼굴을 보니, 다시 그 시절로 돌아가 소풍을 나온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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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동창회인사말(가을 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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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의 흔적을 아로새긴 여러분의 얼굴에 떠오른 밝은 표정에서, 저는 그 시절의 코흘리개 단발머리 소년소녀들의 얼굴을 봅니다. 그리고 마치 영화필름이 돌아가듯 장기자랑에서 까불던 소년의 모습, 수줍게 노래 부르던 소녀의 모습이 떠오릅니다.
운동회는 또 어땠습니까? 청군이겨라, 백군이겨라 목청이 터져라 응원하고, 여름날부터 땀흘려 연습한 춤을 선보이고, 공책 몇 권 연필 서너 자루 받아보겠다고 온 힘을 다해 운동장을 달렸지요. 그 날 부모님과 함께 먹은 꿀맛 같던 점심을 지금 맛볼 수만 있다면, 이 세상의 어떤 산해진미와도 바꾸지 않을 것입니다. 이제는 다시 돌아갈 수 없는 추억이 되었습니다만, 그날의 추억을 함께 나눌 정다운 친구들이 곁에 있으니 어찌 아니 즐겁겠습니까.
세상사는 일이 호락호락하지만은 않다는 것을 여러분 얼굴에서 읽어봅니다. 그러나 오늘 하루만은 힘겹고 번잡한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모든 근심과 걱정을 털어 버리고 그 시절처럼 마음껏 웃어봅시다. 사랑하는 벗이 있기에 그래도 이 세상은 살만한 곳입니다. 모두에게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