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념사(김구선생 53주기를 맞아 민족의 화합을 기원하는 내용)
우리 민족의 위대한 지도자이자 큰 스승이셨던 백범 김구 선생님께서 우리 곁을 떠나신 지 53주기가 되는 오늘, 우리는 다시 한 번 간절한 추모의 마음으로 선생님의 유택 앞에 이렇게 모였습니다.53년전 오늘, 선생님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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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념사(김구선생 53주기를 맞아 민족의 화합을 기원하는 내용)
기념사(김구선생 53주기를 맞아 민족의 화합을 기원하는 내용)
우리 민족의 위대한 지도자이자 큰 스승이셨던 백범 김구 선생님께서 우리 곁을 떠나신 지 53주기가 되는 오늘, 우리는 다시 한 번 간절한 추모의 마음으로 선생님의 유택 앞에 이렇게 모였습니다.
53년전 오늘, 선생님께서 흉탄에 맞아 유명을 달리하셨을 때, 우리 겨레 모두는 마치 어버이를 잃은 슬픔과 원통함으로 땅을 치고 통곡했습니다.
무슨 일이든지 오랜 세월이 지나면 역사의 망각 속으로 묻혀지곤 합니다만, 비명에 가신 백범 선생님에 대한 추모의 정은 해가 갈수록 오히려 그 깊이를 더해 가고 있는 듯 합니다.
그것은 선생님께서 서거하신 후 우리 겨레가 사분오열되어 겪어야 했던 고통이 너무나 컸고, 그 시련은 오늘까지도 계속되고 있기 때문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우리 겨레 모두는 국가가 어려움에 처할 때마다 백범 선생님의 지고 지순하신 겨레사랑/나라사랑의 마음을 생각하며, 선생님의 크나큰 존재에 한없는 그리움을 느껴 왔습니다.
실로, 백범 선생님께서는 티끌만한 사심도 없이 일평생 오로지 나라와 겨레만을 위해 신명을 바치고 가신 우리 국민 모두의 정신적 지주요, 사표가 아니실 수 없습니다.
선생님의 일생은 국운이 기울기 시작하던 시대로부터 식민통치하의 칠흑 같은 암흑기를 거쳐, 다시 해방정국의 소용돌이에 이르기까지 온갖 시련과 고통을 한 몸으로 헤쳐 나오신 파란만장한 도전이었습니다.
백범 선생님께서는 자신이 걷는 길이 괴롭고 힘들더라도 후세 사람들이 따라올 길이라 믿으시고 결코 허튼 발걸음을 내딛지 않으리라고 스스로 다짐하고 또 다짐하셨다고 저는 믿고 있습니다.
이런 각오와 신념이 계셨기에 평생에 걸친 고난과 탄압 속에서도 뜻을 굽힘이 없었고 전란의 와중에서 임시 정부의 간판을 둘러메시고 대륙을 전전하실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일제의 승승장구로 모두가 희망을 잃고 암담해 하는 가운데에서도 홀로 우뚝 일어서 독립운동의 불길을 더욱더 활활 태우신 백범 선생님, 당신은 진정 독립투쟁의 원훈이시오, 건국의 아버지이셨습니다.
살아생전 단 한 가지 소원이 있다면, 독립정부의 문지기라도 되어 청사의 마당을 한 번 쓸어 봤으면 좋겠다던 백범 선생님, 38선을 베고 쓰러질지언정 분단된 국토는 결코 용납할 수 없다던 선생님, 당신은 민족독립과 조국통일의 순수한 열정이셨습니다.
백범 선생님께서 염려하셨던 대로, 선생님께서 가신 바로 그 다음해에 우리 민족은 처참한 동족상잔을 겪어야 했으며, 사무친 원한과 증오를 가슴에 안고 살아야만 했습니다.
백범 선생님의 그 순수하고 뜨거웠던 나라사랑의 마음을, 그 열정을 백분의 일, 천분의 일이라도 따르는 일만이 선생님의 한없이 큰 가르침에 보답하는 길이라고 우리는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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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기념사(김구선생 53주기를 맞아 민족의 화합을 기원하는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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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께서는 세상을 떠나시기 2년 전에 [내가 원하는 나라]라는 글을 남기셨습니다. [나는 우리나라가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나라가 되기를 원한다.가장 부강한 나라가 되기를 원하는 것은 아니다.
오직 한없이 가지고 싶은 것은 높은 문화의 힘이다.
문화의 힘은 우리 자신을 행복되게 하고, 나아가서 남에게 행복을 주겠기 때문이다. 인류가 현재에 불행한 근본이유는 인의가 부족하고 사랑이 부족한 때문이다.
인류의 이 정신을 배양하는 것은 오직 문화이다.
우리나라가 남의 것을 모방하는 나라가 되지 말고, 이러한 높고 새로운 문화의 근원이 되고, 목표가 되고, 모범이 되기를 원한다.
그래서 진정한 세계의 평화가 우리나라에서, 우리나라로 말미암아서 세계에 실현되기를 원한다.].
우리 겨레가 나아가야 할 길이 어디인지를 제시하는 백범 선생님의 가르침이 반세기의 시간을 초월해서 오늘을 사는 우리의 가슴에 절실히 다가와 맺히는 듯 합니다.
우리 겨레가 모두 힘을 합쳐 선생님의 이 간곡한 당부를 실천하는 것이 진정으로 당신을 추모하는 것이며, 당신의 원통한 죽음에 대해 우리가 조금이라도 보상해 드리는 길이 아닌가 저는 생각합니다.
지금 이 땅은 열띤 월드컵의 함성으로 전 세계인에게 평화와 화합의 메시지를 전하는 축복의 땅이 되고 있습니다.
세계인에게 분단과 전쟁의 땅으로 알려져 왔던 한반도가 우정과 화합, 그리고 평화가 넘치는 축제의 대지가 되고 있습니다.
이는 온 국민이 하나가 되어 바로 우리 문화의 힘, 과학기술의 힘을 바탕으로 세계사의 기적을 창출하는 에너지를 뿜어내고 있기 때문이라고 저는 믿습니다.
우리 모두는 월드컵에서 보여준 민족의 저력을 원동력으로 국민 각계각층이 화합하고, 남북의 겨레가 화합하며, 세계인의 화합에 앞장서는 나라가 될 것을 선생님의 영령 앞에 다짐하고자 합니다.
백범 선생님의 영령이시오!
선생님께서는 비록 저 세상에서라도 언제까지나 우리 겨레를 지켜보시며 앞날을 이끌어 주시리라고 굳게 믿습니다.
우리 겨레가 다시는 갈등과 분열을 되풀이하지 않고, 사랑의 힘과 문화의 힘으로 세계를 이끌어 나가는 당당하고 자랑스런 나라를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인도해 주시기를 간곡히 기원합니다.
삼가 머리 숙여 온 겨레와 함께 백범 선생님의 명복을 빕니다.
20 년 월 일
자 치 단 체 장 홍 길 동
결혼식>청첩장/감사장
청첩장(지인에게 귀한 걸음을 부탁드리는 내용)
○○○님께.
결혼식>청첩장/감사장
청첩장(지인에게 귀한 걸음을 부탁드리는 내용)
청첩장(지인에게 귀한 걸음을 부탁드리는 내용)
○○○님께.
안녕하세요? △△△,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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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가 드디어 가정을 이루게 되었습니다. 흔히들 결혼을 인생의 새 출발이라고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희 또한 새 출발 앞에 많이 설레고, 긴장됩니다. 그러나 어떠한 순간이 닥치더라도 최선을 다할 것임을 여러분들 앞에 맹세하고자 합니다.
하여, 소중한 약속을 다짐하는 그 자리에 여러분들을 모시고자 합니다. 많이 바쁘시겠지만, 귀한 걸음 부탁드립니다. 그럼 그 날 뵙도록 하겠습니다.
일 시 : 장 소 : 약 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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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념사(육, 해, 공군 합동 위패 / 호국선열 추모 / 불교협회장)
숙연한 마음, 청정 일심으로 영가의 극락 환생을 천도하면서 한 말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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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념사(육, 해, 공군 합동 위패 / 호국선열 추모 / 불교협회장)
기념사(육, 해, 공군 합동 위패 / 호국선열 추모 / 불교협회장)
숙연한 마음, 청정 일심으로 영가의 극락 환생을 천도하면서 한 말씀드립니다.
이 땅을 지키다 장렬히 순직하신 육,해,공군 합동 위패를 모시는 이 시간 무슨 말씀 올려야 될지 심히 착잡한 심정입니다.
스스로 지은 업은 스스로 받는다고 가르쳐 주신 인과의 법칙을 깨닫지 못하여 동족상잔의 비극을 초래하였고 이 순간까지도 남북이 분단되어 동족끼리 총칼을 겨누는 과보를 받고 있습니다.
아침에 떠오르는 동해의 밝은 해처럼 이 민족이 염원하는 통일의 해가 떠올라 천지를 비추게 하고 즐거운 날이 됨을 허락해 주실 때 오늘 여기에 모셔지는 영가들도 몸은 죽었으되 영혼은 살아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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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기념사(육, 해, 공군 합동 위패 / 호국선열 추모 / 불교협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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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자의 젊은 이름은 부처님의 가르침으로 삼국을 통일하였습니다. 이 땅에 어느 누가 분단의 사슬을 풀고 통일이 불을 밝히겠습니까? 한숨으로 상해버린 겨레의 가슴에 자비의 손길을 내밀 수 있겠습니까? 여기에 모여지는 영가님들의 불같은 애국정신과 초석이 될 것이요 한 목숨 나라 위해 바친 님들의 위혼은 청사에 깊이 남을 것입니다.
오늘 이 자리에 영가들이 위패를 모시면서 눈물을 꾹 참고 가족, 친지 모든 분들은 불심으로 한 장하여 부처님 날에 섰습니다.
머리를 조아리며 법력을 얻게 하고 크신 원력을 나누시게 하여 영가들의 못다 이룬 한을 기어이 풀고야 말 것이라 슬픔의 눈물을 삭이면서 뜨거운 결의로 함께 하셨습니다.
영가들이시여! 님들의 정신과 고귀한 애국의 뜻은 길이길이 남아 있을 진대 편안히 영면하시고 부디 부처님 곁으로 극락 환생하시옵소서. 청정한 불심으로 합장하여 명복을 발원하옵니다. 나무 석가모니 불!
특정일>어버이날
기념사(자치단체장이 어버이날을 맞아)
평소 존경하는 우리 사회의 어르신 여러분!그리고, 제00회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어버이의 은혜를 되새기는 자리에 함께 해 주신 대한 노인회 ○○광역시연합회 ○○○ 회장님과 ○○광역시의회 ○○○ 의장님을 비롯한 내빈 여...
특정일>어버이날
기념사(자치단체장이 어버이날을 맞아)
기념사(자치단체장이 어버이날을 맞아)
평소 존경하는 우리 사회의 어르신 여러분!
그리고, 제00회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어버이의 은혜를 되새기는 자리에 함께 해 주신 대한 노인회 ○○광역시연합회 ○○○ 회장님과 ○○광역시의회 ○○○ 의장님을 비롯한 내빈 여러분! 대단히 반갑습니다.
오늘 어버이날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어르신 여러분의 만수무강을 축원합니다.
저 또한 연로하신 어머님을 모시고 있는 자식이자 장성한 아들딸을 두고 있는 부모로서, 어버이날에 느끼는 감회가 각별합니다.
어르신 여러분!
어르신들은 국가와 사회발전의 초석을 세우기 위해 젊음을 불태웠습니다.
또한, 전쟁으로 폐허가 된 이 땅을 다시 세우고 풍요로운 터전을 가꾸기 위해 평생동안 온갖 고생을 다 하신 분들입니다.
따라서 우리 사회는 어르신 여러분들의 희생과 노고에 늘 감사하게 여기며 공경해야 할 것입니다. 그러나 오늘날 우리 사회는 도시화와 산업화 물결 속에 가치관 혼란과 도덕 및 윤리가 퇴색해 자식이 부모를 공경하는 아름다운 미풍양속이 점점 사라져 가고 있습니다.
날로 늘어가는 이혼으로 인한 결손가정도 부담이 되고 있습니다. 이제야말로 오늘날의 사회적 현실을 바로 잡아주기 위해 어르신들이 나서야 합니다. 어르신들이 살아오시면서 얻은 경험과 지혜를 토대로 물질만능주의와 이기주의에 물든 젊은이들을 바로 인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어르신 여러분의 경륜을 지역사회에 나누어야 합니다.
동방예의지국으로 일컬어져 온 우리나라의 근본을 다시 세울 때가 온 것입니다.
어르신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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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기념사(자치단체장이 어버이날을 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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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처럼 오늘 하루 즐거운 시간되시길 바라며, 뛰어난 효행으로 수상의 영예를 차지하는 분들에게 축하의 말씀을 드립니다.
여러분들의 선행이 널리 퍼져나가 효도와 사랑, 믿음과 존경으로 함께 어울려 살아가는 아름다운 사회건설에 크게 기여해 주실 것을 기대하면서, 오늘 이 행사에 참여하신 모든 분들의 건강과 가정에 행운이 함께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어르신 여러분 건강하십시오.
감사합니다.
20 년 월 일
자 치 단 체 장 홍 길 동
대표인사>축사/기념사
시상식 기념사(화의날기념및문화상)
창작과 삶의 현장에서 ○○다운 매력을 만드는데 온 정열을 쏟고 계시는 ○○○ 예총지회장님을 비롯한 우리 ○○의 문화예술인 여러분. 그리고 바쁘신 가운데서도 자리를 빛내 주신 시 의회 의장님을 비롯한 내빈 여러분.우리...
대표인사>축사/기념사
시상식 기념사(화의날기념및문화상)
시상식 기념사(화의날기념및문화상)
창작과 삶의 현장에서 ○○다운 매력을 만드는데 온 정열을 쏟고 계시는 ○○○ 예총지회장님을 비롯한 우리 ○○의 문화예술인 여러분. 그리고 바쁘신 가운데서도 자리를 빛내 주신 시 의회 의장님을 비롯한 내빈 여러분.
우리 ○○문화의 발전을 이룩해 오신 문화예술인들을 모시고 20○○년도 문화의 날 기념 및 제 42회 ○○광역시 문화상 시상식을 갖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하며 수상의 영예를 안으신 문화상 수상자 여러분께 격려의 말씀을 드립니다.
한 때 우리 ○○은 문화의 불모지라는 오명을 듣던 때가 있었습니다.
변변한 공연장 하나 없다는 등 ○○에서는 제대로 문화활동을 할 수 없을 정도로 문화예술의 기반이 취약하다는 등 우리를 부끄럽게 하는 말들이 많았던 것도 사실입니다.
하지만 요즘은 많이 달라졌다고들 합니다.
○○은 더 이상 문화의 불모지가 아니라 새로운 창작의 열기가 들끓는 문화의 산실이 되고 있다고 듣고 있습니다.
이렇게 ○○의 문화활동에 대한 새로운 인정과 호평을 얻게 된 데는 선각자적 소명의식과 신념으로 평생을 한 분야에 정진해 탁월한 업적을 남기신 ○○지역 문화예술인의 희생적 노력이 있었기 때문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따라서 오늘 영예의 문화상을 수상하신 일곱 분의 수상자는 ○○시민 모두의 자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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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시상식 기념사(화의날기념및문화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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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하는 문화예술인 여러분!
저는 우리 ○○을 ○○다운 매력이 넘치는 세계적인 문화관광 도시로 만들겠다고 약속한 바 있습니다.
이제 그 약속이 하나씩 실현되고 있습니다.
이틀 후 개관되는 동래문화회관을 비롯하여 ○○, 서○○ 등 권역별 문화회관과 ○구 문화의 집, ○○○파크 등 보다 많은 문화 인프라를 확충시켜 나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의 전통문화 계승발전을 위해 ○○○공원 정화사업과 시립박물관 제2전시관을 건립하여, 금년 5월에 400만 시민의 품에 안긴 옛 아메리칸 센터 건물도 ○○역사 문화관으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또한 경쟁력 있는 지역의 문화관광축제를 발굴, 육성하기 위하여 ○○국제 영화제, 국제아트페스티벌, 바다축제, 아시아 락 페스티벌 등을 성공적으로 개최하였고 곧이어 다가올 새 천년의 아침을 우리 ○○에서 맞이하도록 다채로운 새 천년 맞이 기념사업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21세기 지식 정보화 사회에 걸맞게 영상산업 등 새로운 지식문화산업을 육성 발전시켜 나갈 계획입니다.
아무쪼록 21세기 우리 ○○이 지향하는 새로운 문화관광도시 구현 계획이 훌륭하게 꽃피울 수 있도록 우리 ○○의 문화예술을 사랑하는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이해가 있으시길 부탁드립니다.
다시 한 번 영예의 문화상을 수상하신 수상자 여러분에게 축하의 말씀을 드리면서, 자리를 함께 해 주신 여러분 모두의 건강과 행운을 축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