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하문(친구생일)
작년 ○월○일너에게 가장 기쁜 날인데도 불구하고 우리가 너에게 가장 서운하게 했던 날 중 하나였던 것 같다.모두 네 생일을 알고는 있었지만 저마다 바쁘다는 핑계로 축하전화 한 통 못 해줬었지..작년에 대한 보상으로 ...
생일/잔치>생일잔치
축하문(친구생일)
축하문(친구생일)
작년 ○월○일
너에게 가장 기쁜 날인데도 불구하고 우리가 너에게 가장 서운하게 했던 날 중 하나였던 것 같다. 모두 네 생일을 알고는 있었지만 저마다 바쁘다는 핑계로 축하전화 한 통 못 해줬었지.. 작년에 대한 보상으로 우리 친구들 모두 올해는 모여서 벌이는 생일 파티다.
어렸을 때처럼 폭탄주도 준비할꺼고 (나이가 있으니 만큼 좋은 술로 만들어 줄게 흐흐) 고깔 모자에 네가 알레르기 일으키는 견과류가 안 들어간 케이크도 준비할 꺼다.
그리고 이건 네 애마에 어울릴만한 멋진 선물이라 우리 모두 장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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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축하문(친구생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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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는 생일 안 챙겨준다고 서운해하지 마라 그래도 너 생각하는 거 우리 뿐이잖냐(웃음).
그럼 다시 한번 생일 축하하고 한 살 더 먹은 만큼 더욱 더 우리 우정도 돈독해지길 바란다.
이상!
인사말>축하
축하문(단짝친구의 결혼)
○○이에게
인사말>축하
축하문(단짝친구의 결혼)
축하문(단짝친구의 결혼)
○○이에게
너희 커플, 참 오래도 연애를 하더니 드디어 결혼을 하는 구나. 너무너무 축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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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축하문(단짝친구의 결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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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학교를 다니고, 공부를 했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내 단짝인 네가 결혼을 한다고 하니 친자매가 결혼을 하는 것처럼 뿌듯하고 또 서운한 마음이 든다.
결혼은 현실이라고들 하지. 연애할 때와는 다르게 여러 가지 어려움이 있으리라 생각한다. 하지만 두 사람은, 그 누구보다 그 어려움을 잘 헤쳐나가리라 믿어. 잘 할거야.
다시 한번 결혼 축하하고, 잘 살고, 늘 기쁘고 행복한 일만 가득하길 빌게.
○월 ○일 결혼식 날 너의 모습을 기대하며.. 너의 단짝 ○○이
생활인사말>기념일
결혼기념일 초대장(가족들에게)
○○에게
생활인사말>기념일
결혼기념일 초대장(가족들에게)
결혼기념일 초대장(가족들에게)
○○에게
그동안 잘 지내셨어요? 덕분에 전 잘 지내고 있습니다. 자주 찾아뵙고 연락을 드려야 하는데, 사는 게 바쁘다는 핑계로 그러지 못했습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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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결혼기념일 초대장(가족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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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름이 아니오라, 오는 ○월 ○일이 저희 부부의 ○번째 결혼기념일입니다. 그래서 가족들을 집에 초대해 식사대접을 하기로 했습니다. 처음에는 저희 부부끼리 조촐하게 시간을 보내려고 했으나, 그보다는 이 편이 훨씬 더 의미가 있을 것 같아 계획을 바꾸었습니다.
바쁘다보니 가족이라 하더라도 명절에 보는 것이 고작입니다. 집사람이 먼저 이런 제안을 하더군요. 아마도 집사람이 외동딸로 자라서 그런가 봅니다. 꼭 와 주셨으면 합니다. 그럼, 답변을 기다리겠습니다.
○○ 드림
인사말>사랑/이별
고백편지(친구 누나에게)
○○누나에게
인사말>사랑/이별
고백편지(친구 누나에게)
고백편지(친구 누나에게)
○○누나에게
안녕하세요. 누나. 저 ○○○이예요. 갑자기 편지 받으시고 많이 놀라셨죠?
음...어떻게 말을 꺼내야 할까, 많이 고민하다가 단도직입으로 얘기하는게 좋을 것 같아서 이렇게 편지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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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고백편지(친구 누나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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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처음 △△이 따라 누나네 집 갔을 때 누나 처음 본 순간부터 누나 좋아했어요. 처음에는 그냥 설레는 정도였는데, 시간이 흐르면서 나중에는 늘 누나 생각만 하게 되었어요. 이런 걸 두고 좋아한다고 하는 거겠죠. 사실 좋아한다는 말 말고 다른 표현을 하고 싶지만, 그럼 누나가 너무 부담스러워 하실 것 같아서 좋아한다는 말로 대신해요.
누나, 제 마음 받아주시면 안되겠어요? 동생 친구로 생각하지 말고, 그냥 한 남자로 저 봤을 때 어떤 마음이 드는지만 생각해주세요.
답장 기다리고 있을게요.
-○○○이가
인사말>축하
축하문(친구의 결혼)
○○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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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문(친구의 결혼)
축하문(친구의 결혼)
○○에게
○○야, 네 결혼을 축하한다는 말부터 먼저 해야겠지.. 네가 결혼소식을 알리면서 불쑥 청첩장을 내밀었을 땐 내가 얼마나 놀랐는지 몰라. 네가 만나는 사람이 있다는 건 알고 있었지만 이렇게 빨리 결혼할 줄은 생각도 못했거든. 너무나 놀란 나머지 축하 인사도 제대로 전하지 못한 것 같아서 이렇게 편지로나마 축하인사를 대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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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축하문(친구의 결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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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너와 결혼할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너는 사람 보는 눈이 있으니까 인품이 뛰어난 사람을 골랐을 거라 생각한다. 좋은 사람과 화목한 가정을 이루고, 행복하게 잘 살았으면 하는 것이 친구로서의 바람이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