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날축사(주위를 돌아볼줄 아는 사람)
어린이날을 맞은 모든 어린이들 축하합니다. 어린이 여러분은 우리의 희망이고 기둥입니다. 앞으로 우리나라를 지금보다 더 살기 좋고 아름다운 나라로 만들 사람들이 바로 어린이 여러분입니다. 여러분이 우리나라를 좋은 나라...
특정일>어린이날
어린이날축사(주위를 돌아볼줄 아는 사람)
어린이날축사(주위를 돌아볼줄 아는 사람)
어린이날을 맞은 모든 어린이들 축하합니다. 어린이 여러분은 우리의 희망이고 기둥입니다. 앞으로 우리나라를 지금보다 더 살기 좋고 아름다운 나라로 만들 사람들이 바로 어린이 여러분입니다. 여러분이 우리나라를 좋은 나라로 만들려면 무엇을 해야 할까요?
먼저, 건강하고 씩씩하게 자라야겠지요? 그러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부모님 말씀 잘 듣고, 가리지 않고 이것저것 잘 먹는 것도 중요합니다. 그 다음으로 중요한 것이 있는데, 그것은 곁에 있는 친구들과 다 같이 건강하게 사는 일입니다. 나만 건강하고 씩씩해서는 우리나라가 다 잘 사는 좋은 나라가 되기는 어렵습니다. 주위에 누가 외롭지는 않은지, 괴롭힘을 당하고 있지는 않은지 잘 살피고 다 같이 행복한 나라가 좋은 나라입니다. 또, 나보다 약하거나 모자란다고 괴롭히거나 깔보아서는 절대로 안 되겠지요? 어린이 여러분이 주위 친구들을 감싸고 도울 줄 아는 어린이가 된다면 우리나라는 좋은 나라가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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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어린이날축사(주위를 돌아볼줄 아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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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여러분, 앞으로 여러분이 제일 하고 싶은 일은 무엇입니까? 의사나 선생님이 되겠다, 대통령이 되겠다 이러 저런 꿈이 많을 것입니다. 그런데 저는 여러분에게 훌륭한 어른이 되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훌륭한 어른이란 어떤 사람일까요? 여러분이 가지고 있는 꿈을 다 이루고, 나만 잘 살지 않고 주위를 둘러볼 줄 아는 어른이 훌륭한 어른이라고 생각합니다. 나만 잘 사는 나라는 좋은 나라라고 할 수 없습니다. 또, 모두 잘 사는 좋은 나라가 아닌 곳에서 내가 잘 살 수도 없겠지요? 저는 어린이 여러분이 남을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씨를 가진 어른으로 자라주셨으면 합니다.
여러분이 자라면서, 그리고 자라서 나뿐 아니라 주위를 둘러볼 줄 아는 사람이 된다면 우리나라는 지금도, 앞날도 밝은 진짜 잘 사는 나라가 될 것입니다. 여러분 가슴 속에 훌륭한 어른이 되겠다는 다짐을 잘 간직하고, 신나고 즐거운 어린이날이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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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창회인사말(폐교된 모교에 대한 그리움, 아쉬움)
사라짐에는 다 이유가 있고, 그 사라짐으로 인해 새로운 것을 추구하며 더욱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된다면 여기 모인 여러분들의 아쉬운 마음도 덜하지 않을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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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창회인사말(폐교된 모교에 대한 그리움, 아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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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짐에는 다 이유가 있고, 그 사라짐으로 인해 새로운 것을 추구하며 더욱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된다면 여기 모인 여러분들의 아쉬운 마음도 덜하지 않을까 합니다.
○○고등학교 제 ○회 졸업생 여러분! 여러분들도 다 알고 있는 바와 같이 ○○고등학교는 영원히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져 버렸습니다. 여러분들이 고향을 떠나 도심에서 뿌리를 내리며 살고 있는 오늘날, 이제 이 농촌을 지켜나갈 젊은 일꾼들은 찾아보기 힘든 세상이 되었습니다. 또한 그들이 빠져나간 빈자리는 미래를 책임질 어린아이의 부재에서도 쉽게 찾아 볼 수 있습니다. 흙먼지 날리며 뛰어놀 아이가 없고, 공부할 사람이 없는데 학교가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존재의 가치를 따지기 전에 그 원인을 잘 파악하고 있다면 다들 쉽게 수긍할 수 있는 일이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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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동창회인사말(폐교된 모교에 대한 그리움, 아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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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전부터 저희 학교는 분교로써 그 면면을 힘겹게 이어왔지만, 올 초 마지막 졸업생들을 내보낸 후 완전히 학교로써의 기능을 상실하고 문을 닫게 되었습니다. 저희로서는 너무나 가슴 아픈 일이었고, 많은 아쉬움과 미련이 남았습니다. 하지만 바로 이것이 대다수 시골학교가 처한 마지막 운명이며, 이농현상으로 생긴 농촌사회의 현 주소입니다. 우리가 마음껏 뛰어놀던 운동장은 잡초가 무성한 불모지가 되었고, 비록 교실문은 굳게 닫혀 아무도 들어갈 수 없는 곳이 되었지만, 우리의 가슴 한편에 그곳에 대한 아련한 추억이라도 남아 있다면 ○○초등학교는 언제나 우리들의 모교로써 여러분들의 마음 안에서 영원히 함께할 것입니다.
오늘 동창회에 참석해주신 ○○초등학교 제 ○회 졸업생 여러분!
항상 이 고향 발전과 지식의 보고가 되어준 학교가 사라지고, 그곳에서 모여 이 시간을 함께할 수는 없지만, 우리들의 만남은 과거와 현재가 다르지 않습니다. 또한 미래도 언제나 오늘과 같을 것이므로 이 고향과 산천을 절대 잊지 마십시오. 그리고 이 버려진 학교 터전이 새로운 고향의 보물로 탈바꿈될 것을 확신해보며 저의 마지막 인사말을 대신할까 합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모임/단체별>동창회
동창회인사말(동창회장의 축사, 건배제의 말)
다들 하루하루를 보내고 무엇을 생각하십니까? 아니, 한해를 마무리 하는 시간이면 무엇을 생각하며, 어떤 기억들을 떠올리십니까? 요즘 정말 세월이 빠르다는 것을 몸소 느끼고 있습니다. 세상은 하루하루가 다르고, 내 눈...
모임/단체별>동창회
동창회인사말(동창회장의 축사, 건배제의 말)
동창회인사말(동창회장의 축사, 건배제의 말)
다들 하루하루를 보내고 무엇을 생각하십니까? 아니, 한해를 마무리 하는 시간이면 무엇을 생각하며, 어떤 기억들을 떠올리십니까? 요즘 정말 세월이 빠르다는 것을 몸소 느끼고 있습니다. 세상은 하루하루가 다르고, 내 눈 앞에 펼쳐진 환경도 낮과 밤이 다른 만큼 그 변화는 극심합니다. 세상이 이러하고 주변 환경이 이러한데 사람이라고 별반 다를 것이 무엇이겠습니까. 아마도 거울을 보면 1년이 다르게 자신의 얼굴이 변하고 있다는 것을 쉽게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그 변화의 극동에 우리는 이렇게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한해를 마무리 짓는 이 마지막 날을 여러분과 함께할 수 있어서 정말 기쁨이 한량없습니다.
여러분, 오늘 ○○월 ○○일은 ○○중학교 제 ○회 졸업생 동창회 날입니다. 바로 여러분들의 날이고, 1년에 딱 한 번 우리들 전체가 함께할 수 있는 유일한 날이기도 합니다. 이렇게 추운 날씨 속에서도, 또한 오늘 같은 날은 가족이나 사랑하는 애인과 함께 보내는 경우가 대부분임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이 자리를 빛내주시기 위해 바쁜 걸음 마다하지 않으신 여러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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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동창회인사말(동창회장의 축사, 건배제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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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저는 동창회장을 맡고 있는 ○○○라고 합니다. 세월의 흐름에 흔들리지 않는 것이 우리의 우정이고, 또한 우리가 함께했던 지난 추억들이라 생각하시는 분들은 앞에 놓인 술잔에 술을 가득 담아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우리는 이 술잔 앞에 우리의 영원한 우정을 맹세할 것이며, 서로에게 오늘의 만남을 축하해 줄 것입니다. 또한 몇 시간 뒤에는 서로에게 새해 인사를 나누는 것도 잊지 마십시오. 서로에게 포부의 뜻을 전하며 덕담도 할 수 있는 정말 뜻 깊은 자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만큼은 근심과 걱정은 다 접어 버리고, 오직 즐거움과 편안한 마음으로 웃고 떠들 수 있는 화기애애한 분위기에서 한해를 마무리하는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모임/단체별>동창회
동창회인사말(모교에서 동창회장의 감사의 말)
오늘도 변함 없이 동창회 자리를 빛내주신 동창 여러분 반갑습니다.하늘은 높고 말이 살찌는 이 좋은 계절에 동창 여러분을 만나게 되니 이보다 더 좋을 수는 없다는 말을 하고 싶네요.
모임/단체별>동창회
동창회인사말(모교에서 동창회장의 감사의 말)
동창회인사말(모교에서 동창회장의 감사의 말)
오늘도 변함 없이 동창회 자리를 빛내주신 동창 여러분 반갑습니다. 하늘은 높고 말이 살찌는 이 좋은 계절에 동창 여러분을 만나게 되니 이보다 더 좋을 수는 없다는 말을 하고 싶네요.
항상 느끼는 것입니다만, 너나없이 가난하고 어려웠던 학창시절을 보내고 이제는 사회 각 분야에서 각자 훌륭한 몫을 다하고 있는 동창 여러분을 뵐 때마다 자랑스러운 ○○중학교 ○회 졸업생이라는 데 무한한 자부심을 느낍니다. 의사나 대학교수 변호사가 되어서 사회에서 큰일을 담당하고 있는 친구들도 자랑스럽습니다만, 제 개인의 소견으로는 꼭 남 보기에 번듯한 직업은 아닐지라도 자식들 바르게 키우고 남부끄러울 것 없이 정직하게 사는 친구들이 더 자랑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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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동창회인사말(모교에서 동창회장의 감사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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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를 졸업한 지도 어느덧 30년이 다 되어갑니다만 이렇게 만날 때마다 우리는 까까머리, 단발머리 중학생으로 돌아가곤 합니다. 그 순수했던 시절로 돌아가 한바탕 떠들고 나면 그 동안 묵은 스트레스가 모두 해소되는 것만 같습니다. 그 시절의 추억만이 전부가 아니고, 다시 만나서 또 이렇게 새로운 추억을 만드니 동창회란 세상에 단 하나뿐인 추억 제조기가 아닌가 합니다.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면 각박하고 매정한 현실에 직면하게 됩니다만, 긴장도 경계도 풀고 하나가 되는 동창회 자리가 있기에 거뜬히 버텨낼 수 있는 것 같습니다. 동창회는 그만큼 우리에게 든든한 버팀목이고 삶의 오아시스라고 감히 말씀드리고 싶네요. 아마 여러분도 저와 같은 생각이시리라 믿습니다.
올해는 그동안 동창회 모임을 가지면서도 찾아보지 못했던 모교를 방문하여 뜻 깊은 자리를 마련하니 더욱 기쁘고 반갑기 그지없습니다. 우리가 다니던 때와는 학교가 많이 달라지고 좋아졌습니다만, 더운 여름 날 우리의 땀을 식혀주곤 하던 이 느티나무만큼은 변함없이 우리를 맞아주고 있네요.
오늘도 아무쪼록 동창 여러분 모두 즐겁고 좋은 시간이 되기를 바라며, 박수와 함께 동창회를 시작하겠습니다.
특정일>어린이날
어린이날 축사(초등학교 교장선생님 축사)
내일은 미래의 꿈나무인 우리 어린이들의 날입니다. 그래서 오늘 이렇게 미리 어린이날을 축하하고, 기념하는 행사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특정일>어린이날
어린이날 축사(초등학교 교장선생님 축사)
어린이날 축사(초등학교 교장선생님 축사)
내일은 미래의 꿈나무인 우리 어린이들의 날입니다. 그래서 오늘 이렇게 미리 어린이날을 축하하고, 기념하는 행사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어린이의 날인만큼 우리 ○○ 초등학교 어린이들도 기쁘고 즐거운 마음이 크리라 생각됩니다. 즐겁고 기쁜 날이기도 합니다만, 이 교장 선생님은 많은 어린이들이 부모님 졸라서 비싼 선물 받는 날, 먹고 자고 노는 날, 놀이공원 가서 노는 날로만 어린이날을 생각하고 기억하고 있다는 것이 크게 염려가 되기도 합니다.
어린이날은 우리 어린이들도 잘 알고 있듯이 소파 방정환 선생님이 우리 어린이들을 위해 만든 날입니다. 그분은 [어린이]란 단어를 처음 만드신 분이기도 하지요. 방정환 선생님이 살던 시대에는 일제의 탄압이 심했습니다. 어린이들에게 일본어를 가르치고, 우리 민족의 정신을 말살하기 위해 잔악 무도한 짓거리를 서슴지 않는 일본인들이 많았습니다.
그러다 보니, 민족정신이 사라질까봐 우려하여 이러한 날을 만들어 어린이들에게 민족성을 일깨우고, 우리 겨레와 민족의 앞날을 이어나갈 어린이들을 사랑하자는 취지에서 만든 날이 바로 어린이날인 것입니다. 소파 방정환 선생님은 어린이들만이 칠흑같이 어두운 시대에 밝은 빛을 비춰줄 등불이라고 보았던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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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어린이날 축사(초등학교 교장선생님 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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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사회가 점점 세분화되고 발전하면서, 언제부턴가 어린이날이 가지고 있는 본래의 의미와 정신은 퇴색되고 먹고 노는 날, 학교 안가는 날, 선물 많이 받는 날로 우리 어린이들은 물론 어른들에게도 인식되고 있는 것 같아, 안타깝기 그지없습니다.
이번 어린이날에는 어린이날이 가지고 있는 정신과 의미를 다시, 한번 되새겨 볼 수 있는 뜻 깊은 시간을 가지기를 바랍니다.
또, 단순히 놀러 가는 데만 정신이 팔려서 힘들게 낳아서 길러주시고, 지금까지 사랑해주신 부모님께 감사하는 마음을 잊지 말고, 내일 하루 부모님이 베풀어주신 사랑에 조금이나 감사하고 그 마음에 보답할 수 있는 하루가 되기를 바랍니다.
어린이 여러분, 축하합니다. 내일 어린이날 즐겁게 보내고, 학교에 돌아오면 더 열심히 공부하고 씩씩하게 자라서 부모님께 큰 기쁨을 드릴 수 있는 사람이 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