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날축사(유치원 원장 축사)
사랑하는 우리 ○○ 유치원 어린이 여러분, 또 학부모 여러분.내일은 우리 어린이들의 날입니다. 각 가정에서 어린이날을 축하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시겠지만, 내일이 어린이날인 만큼 우리 어린이들의 날을 맞이하여 우리 ...
특정일>어린이날
어린이날축사(유치원 원장 축사)
어린이날축사(유치원 원장 축사)
사랑하는 우리 ○○ 유치원 어린이 여러분, 또 학부모 여러분.
내일은 우리 어린이들의 날입니다. 각 가정에서 어린이날을 축하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시겠지만, 내일이 어린이날인 만큼 우리 어린이들의 날을 맞이하여 우리 선생님들이 무엇을 할까 고민하다가, 오늘 학부모님들을 모시고 다채로운 어린이날 행사를 준비하였습니다.
내일이 어린이날인 만큼, 어린이날 전날 가방 없는 하루를 만들어보자고 여러 선생님들께서 의견을 주셔서 그렇게 준비를 했습니다.
오늘 어린이날을 위해 우리 유치원 선생님들이 인형극이며 또, 학부모님과 우리 어린이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게임도 많이 마련을 했습니다.
이 시간이, 우리 어린이들에게 즐거운 추억으로 남기를 바라고, 앞으로 우리 ○○유치원 어린이들이 지금과 같이 맑고 밝고 슬기로운 사람으로 성장하여 주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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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어린이날축사(유치원 원장 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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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시인 윌리엄 워즈워스는 [어린이들이 착하고 영리하게 자라는 사회는 그만큼 좋아질 수 있다. 때문에 사회에서는 어린이들이 착하고 영리하게 자라도록 힘을 기울여야한다. 그리고 모든 시설을 마련해 줄 의무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유치원 교육이 중요하다는 것도 아마 그래서일 것이라 생각합니다. 어린이들이 맑고 고운 심성을 그대로 유지하고 지켜나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바로 유치원 교육이라고 생각합니다.
어린이는 도화지입니다. 거기에 어떤 그림을 그려주느냐, 그릴 수 있도록 도와주느냐에 따라 어린이의 미래도 또 우리의 미래도 달라지리라 생각합니다.
처음에는 부모와 선생님이 그려주지만, 나중에는 자신만의 도화지를 펼쳐들고 밑바탕에 그려진 그림을 바탕으로 여러 가지 물감으로 채색을 합니다.
좋은 그림을 그려서, 그 위에 아름다운 색이 입혀질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바로 교육자가 할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착하고 바른 심성을 바탕으로 우리 ○○유치원의 어린이들 모두가 멋진 그림 위에 자기만의 색깔을 입혀서 잘 완성된 그림 한 장을 손에 쥐게 되기를 바랍니다.
또 그렇게 될 수 있도록 우리 ○○유치원 선생님들과 이 원장 선생님이 최선을 다해서 도울 것을 약속드립니다.
어린이날인 오늘을, 여러분들의 날을 다시 한번 축하하며, 이만 축사에 갈음합니다.
특정일>어린이날
어린이날축사(기념식 초등학교 교장선생님 축사)
5월은 가정의 달입니다. 5월을 가정의 달로 정한 것은, 5월 달에 어버이날, 어린이날, 스승의 날이 있기 때문이기도 하겠지만 5월이 가장 싱그럽고 푸른 계절이기 때문일 것입니다.
특정일>어린이날
어린이날축사(기념식 초등학교 교장선생님 축사)
어린이날축사(기념식 초등학교 교장선생님 축사)
5월은 가정의 달입니다. 5월을 가정의 달로 정한 것은, 5월 달에 어버이날, 어린이날, 스승의 날이 있기 때문이기도 하겠지만 5월이 가장 싱그럽고 푸른 계절이기 때문일 것입니다.
가정이란 뿌리의 나무가 튼튼하고 건강하게 자라야 우리나라도 튼튼하고 건강해집니다.
국민이 행복해야 나라도 행복하고, 아이들이 즐겁고 행복해야 부모님들이 행복하고, 또 아이들이 배움에 힘쓰고 슬기롭게 자라나야 선생님들도 가르친 보람과 행복을 느낄 수가 있습니다.
아이들은 미래의 꿈나무입니다. 이 꿈나무가 무럭무럭 자라서, 사회의 일원으로 제 몫을 다하는 날까지 우리 어른들이 꿈나무에 물도 주고 사랑도 주고, 좋은 양분을 많이 줘야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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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어린이날축사(기념식 초등학교 교장선생님 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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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우리 미래의 꿈나무들을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을 표현하는 날입니다. 더 많이 생각해주고, 위해주자는 날입니다. 어린이날을 처음 만드신, 소파 방정환 선생님은 첫 번째 어린이날에 뿌린 전단지에서 [어린이를 내려다보지 마시고 쳐다보아 주시오.]라고 말했다고 합니다.
어린이를 우리 어른과 같은 동등한 인격체로 보고 대우해 달라는 것이었지요. 누구나 어린이였는데, 세월이 흐르면서 어릴 때의 마음을 조금씩 잊어가게 됩니다. 그러나 아름다운 것을 동경하고 계속 어떤 꿈을 꾸고 그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며 살아간다는 점에서는 어린이와 똑같습니다.
어린이의 마음이 어른이 되어서도 여전히 남아 있는 것입니다. 어릴 때 가졌던 꿈을 커서도 소중하게 간직할 수 있다면, 또 어릴 때 꿈을 이뤄서 지금 행복하게 살아가고 있다면 그것만큼 좋은 것은 없을 것이고, 남들에게 부러움을 사는 일도 없을 것입니다.
이번 어린이날을 맞아, 교장 선생님은 우리 어린이들에게 부탁하고 싶습니다. 지금 가지고 있는 삶에 대한 호기심, 그리고 꿈, 그 꿈에 대한 열정과 엉뚱한 상상력을 그대로 간직한 어른으로 자라주길 바랍니다. 또 그렇게 될 수 있도록, 이 교장 선생님과 선생님들은 최선을 다해 도울 것입니다.
당연히 그래야 한다라고 생각하지 말고, 하고 싶어서 할 수 있는 - 공부든, 일이든, 놀이든, 취미생활이든 바보 스러울 정도의 열정으로 그저 열심히 하면서 자기 꿈을 키워나갈 수 있는 열정적인 사람으로 성장해주길 부탁드립니다.
또, 학부모님께서도 아이들의 도전 정신을 부추기고, 살면서 아이들이 여러 가지 것들을 실험해 볼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격려하여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또 우리 아이들을 동등한 인격체로 대우하여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내일은 우리 아이들의 날입니다. 마땅히 사랑 받아야 할 또, 그 사랑을 먹고 무럭무럭 자라서 미래의 큰 일꾼이 될 우리 아이들의 날입니다. 내일 하루 아이들에게 많이 웃어주시고, 칭찬해주시고, 사랑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아이들은 사랑의 힘으로 커나가고 사랑의 힘으로 무엇이든 될 수 있습니다.
사랑은 힘이 세니까요. 내일이, 각 가정에 어린이들의 웃음꽃이 활짝 피어나는 즐거운 날이 되기를 바라며 이만 축사에 갈음합니다.
특정일>어린이날
어린이날축사(주위를 돌아볼줄 아는 사람)
어린이날을 맞은 모든 어린이들 축하합니다. 어린이 여러분은 우리의 희망이고 기둥입니다. 앞으로 우리나라를 지금보다 더 살기 좋고 아름다운 나라로 만들 사람들이 바로 어린이 여러분입니다. 여러분이 우리나라를 좋은 나라...
특정일>어린이날
어린이날축사(주위를 돌아볼줄 아는 사람)
어린이날축사(주위를 돌아볼줄 아는 사람)
어린이날을 맞은 모든 어린이들 축하합니다. 어린이 여러분은 우리의 희망이고 기둥입니다. 앞으로 우리나라를 지금보다 더 살기 좋고 아름다운 나라로 만들 사람들이 바로 어린이 여러분입니다. 여러분이 우리나라를 좋은 나라로 만들려면 무엇을 해야 할까요?
먼저, 건강하고 씩씩하게 자라야겠지요? 그러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부모님 말씀 잘 듣고, 가리지 않고 이것저것 잘 먹는 것도 중요합니다. 그 다음으로 중요한 것이 있는데, 그것은 곁에 있는 친구들과 다 같이 건강하게 사는 일입니다. 나만 건강하고 씩씩해서는 우리나라가 다 잘 사는 좋은 나라가 되기는 어렵습니다. 주위에 누가 외롭지는 않은지, 괴롭힘을 당하고 있지는 않은지 잘 살피고 다 같이 행복한 나라가 좋은 나라입니다. 또, 나보다 약하거나 모자란다고 괴롭히거나 깔보아서는 절대로 안 되겠지요? 어린이 여러분이 주위 친구들을 감싸고 도울 줄 아는 어린이가 된다면 우리나라는 좋은 나라가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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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어린이날축사(주위를 돌아볼줄 아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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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여러분, 앞으로 여러분이 제일 하고 싶은 일은 무엇입니까? 의사나 선생님이 되겠다, 대통령이 되겠다 이러 저런 꿈이 많을 것입니다. 그런데 저는 여러분에게 훌륭한 어른이 되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훌륭한 어른이란 어떤 사람일까요? 여러분이 가지고 있는 꿈을 다 이루고, 나만 잘 살지 않고 주위를 둘러볼 줄 아는 어른이 훌륭한 어른이라고 생각합니다. 나만 잘 사는 나라는 좋은 나라라고 할 수 없습니다. 또, 모두 잘 사는 좋은 나라가 아닌 곳에서 내가 잘 살 수도 없겠지요? 저는 어린이 여러분이 남을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씨를 가진 어른으로 자라주셨으면 합니다.
여러분이 자라면서, 그리고 자라서 나뿐 아니라 주위를 둘러볼 줄 아는 사람이 된다면 우리나라는 지금도, 앞날도 밝은 진짜 잘 사는 나라가 될 것입니다. 여러분 가슴 속에 훌륭한 어른이 되겠다는 다짐을 잘 간직하고, 신나고 즐거운 어린이날이 되기를 바랍니다.
모임/단체별>동창회
동창회인사말(봄에 개최된 회장의 감사말)
안녕하십니까? ○○(학교이름)의 친구 여러분. 저희가 ○○ 중학교를 졸업한지도 어느덧 10년이 넘었습니다. 10년이면 강산도 변한다지만, 얼마 전 찾아가본 모교는 여전히 예전 그대로이더군요. 다만 강물이 흘러 바다로...
모임/단체별>동창회
동창회인사말(봄에 개최된 회장의 감사말)
동창회인사말(봄에 개최된 회장의 감사말)
안녕하십니까? ○○(학교이름)의 친구 여러분. 저희가 ○○ 중학교를 졸업한지도 어느덧 10년이 넘었습니다. 10년이면 강산도 변한다지만, 얼마 전 찾아가본 모교는 여전히 예전 그대로이더군요. 다만 강물이 흘러 바다로 나아가듯, 그렇게 우리들의 모습이 세월의 흐름을 따라 변하였을 뿐..
세월의 강물을 따라 흘러가며 이렇게 한 바다에서 다시 만난 ○○의 친구 여러분. 오늘이 여러분에게도 또 저에게도 인생에서 두 번은 오지 못할 한때임을 잘 알기에 오늘 이 시간이 여러분 개개인에게 의미 있는 시간으로 기억 속에 오래 남게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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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동창회인사말(봄에 개최된 회장의 감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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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의 교정을 거닐며 꾸었던 꿈을 기억합니다. 학교를 빛내는 인물이 되겠다는 언제나 당당하고, 자신 있는 미래의 멋진 내 모습을 그려보며 부풀어 올랐던 마음과 꿈에 대해 이야기할 때 유난히 반짝거리던 친구들의 눈동자를 기억합니다. 인생의 파도에 쓸려 꿈도 청춘의 열병도 소리 없이 사라져갔지만, 그때 우리가 함께했던 시간들은 고스란히 내 안에 남아 나를 웃음 짓게 합니다.
친구라는 영화의 카피처럼 함께 있을 땐, 그 무엇도 두렵지 않았던 날들. 그 날들에 대한 향수가 문득문득 떠올라 가끔 눈물이 어리기도 합니다. 비록 그때로 되돌아갈 수는 없지만, 그때 나누었던 소중한 우정은 잃어버리지만 않는다면, 또 잊지 않는다면 영원히 지켜나갈 수 있습니다.
오늘의 이 모임은 바로 그때의 우정을 다시금 환기시키고 그때의 마음들을 잊지 말고 지켜나가자는 마음으로 결성되었습니다. 오늘의 이 소중한 만남이 오래도록 이어지길 바라며 앞으로도 이러한 만남이 싹 틔우고 열매 맺고 꽃피우는 그날까지 지속적인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신다면, 동창회장으로서 기쁘기 그지없을 것입니다. 아울러 이 자리가 모교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동창생뿐만 아니라 선/후배 사이를 더 돈독히 다질 수 있는 ○○인들의 만남과 화합/단결의 장이 되기를 바라마지 않으며 이만 인사를 마칠까 합니다. 감사합니다.
모임/단체별>동창회
동창회인사말(고등학교 졸업생 첫동창회)
명절날이 그렇듯, 오늘은 온 가족이 한데 모여 정담을 나누고 조상들에게 감사의 기도를 올리며, 웃어른들에게 감사의 세배를 드리는 설날입니다. 오늘 이렇게 뜻 깊은 설날을 맞이하여 저희들의 첫 번째 동창회를 가지게 되...
모임/단체별>동창회
동창회인사말(고등학교 졸업생 첫동창회)
동창회인사말(고등학교 졸업생 첫동창회)
명절날이 그렇듯, 오늘은 온 가족이 한데 모여 정담을 나누고 조상들에게 감사의 기도를 올리며, 웃어른들에게 감사의 세배를 드리는 설날입니다. 오늘 이렇게 뜻 깊은 설날을 맞이하여 저희들의 첫 번째 동창회를 가지게 되었음을 진심으로 기쁘게 생각합니다.
여러분 그 동안 안녕들 하셨습니까? 저는 이번에 동창회 회장을 맡은 ○○○입니다. 이렇게 다시 정다운 얼굴들을 만나볼 수 있으니 오늘이 더욱 특별해지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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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동창회인사말(고등학교 졸업생 첫동창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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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학교를 졸업한 뒤로 이렇게 모두가 한자리에서 만남은 근 1년만입니다. 대학교를 진학한 동창들은 공부하느라, 아님 청춘의 낭만을 꿈꾸느라고 나름대로 바쁜 생활을 보낸 줄 압니다. 또한 일찌감치 직업전선으로 뛰어든 일부 동창생들은 각자의 일터에서 열심히 청춘을 불태움을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1년이라는 세월은 짧겠지만, 지금 여러분들의 얼굴을 보니 그 동안 많이들 변한 것 같습니다. 하지만 세월이 흘러 강산이 변하고, 못 알아볼 정도로 얼굴이 변한다고 한들 아마도 우리의 끈끈했던 우정은 아무런 변함이 없을 것이라 믿습니다. 또한 우리들이 함께했던 추억들도 건재할 것이며, 우리 자랑스러운 모교인 ○○고등학교 역시 세월 앞에 언제나 당당할 것입니다.
오늘 모임은 여러분들도 잘 알고 있다시피 ○○고등학교 제 ○회 졸업생 동창회 첫 모임을 기념하고자, 또한 1년에 두 번씩 오늘 같은 자리를 마련하여 모든 동창생들의 참여를 이끌어 낼 수 있는 명실상부한 동창회로 만들고자 했던 것이 이번 모임의 취지였습니다. 하지만 오늘이 첫 동창회고, 설날이라서 그런지 다소 많은 동창생 일원들이 오늘 이 자리에 참석하지 못했습니다. 정말 많이 보고 싶었던 제 동기들이었는데, 아쉬움이 가슴을 싸하게 만듭니다. 하지만 다음해부터는 누구하나 빠짐없이 모든 동창생들이 다 참석할 수 있는 진정한 화합의 자리로 이끌 것을 약속드립니다. 오늘 참석한 모든 동창생 여러분, 오늘은 바로 여러분 모두의 날이며, 만남이 있어 무엇보다 즐거운 날입니다. 다들 행복한 시간들 나누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