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창회인사말(여고 모임에서 회장의 말, 회상)
직장 다니랴, 아이들 키우랴 바쁜 와중에도 이렇게 동창회 모임에 와 주신 동창 여러분 고맙고 반갑습니다.
모임/단체별>동창회
동창회인사말(여고 모임에서 회장의 말, 회상)
동창회인사말(여고 모임에서 회장의 말, 회상)
직장 다니랴, 아이들 키우랴 바쁜 와중에도 이렇게 동창회 모임에 와 주신 동창 여러분 고맙고 반갑습니다.
우리가 고등학교를 졸업한지 벌써 십년이라는 세월이 흘렀습니다. 십년이면 강산도 변한다는데 많이 달라진 여러분의 모습이 낯설기도 하지만, 변한 모습 속에 떠오르는 그 때와 같은 눈매와 웃는 얼굴을 보니 새록새록 옛 생각에 젖어듭니다. 학창시절에 여러분이 상상했던 십년 후 모습과 지금의 모습은 어떻습니까? 어떻게 다르고 얼마나 이루었는지 무척 궁금하네요.
저는 십년 전에, 십년 후에는 틀림없이 아이를 낳고 가정주부가 되어 있을 것이라 생각했는데, 막상 지금 제 모습은 그 때의 바람과는 너무도 달라져 있군요. 아이를 낳기는커녕 아직 시집도 안가고 이렇게 혼자 살고 있으니 말이지요. 하지만 지금 이렇게 그 때 그 시절의 우리를 생각하는 것만으로도 감회에 젖어 눈시울이 뜨거워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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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동창회인사말(여고 모임에서 회장의 말, 회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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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학창시절을 떠올리면 저는 먼저 [시월의 마지막 밤] 행사가 떠오릅니다. 곧 수능시험을 치를 3학년 언니들을 위해 2학년 후배들이 운동장에 모여서 저마다 손에 촛불을 하나씩 밝히고 응원의 노래를 불렀죠. 땅거미가 깔리고 어둑해질 무렵 초를 하나씩 밝히고 노래를 부르던 그 날의 감동을, 후배들이 운동장에 필승이라고 쓴 글자대로 초를 밝히고 서서 응원해 주던 그 날의 감동을 저는 아직도 잊을 수가 없습니다. 그날 3학년이라면 누구나 진한 감동에 눈시울을 붉혔을 것이고 저 또한 그랬습니다.
또 하나 당시 우리 ○○여자 고등학교 하면 ○○○교감 선생님을 떠올리시는 분들이 많으실 겁니다. 학교와 학생들에 대한 애정이 깊으셨던 분이라 어떤 선생님들보다 일찍 학교에 오셔서 아침 자율학습 시간을 감독하시고, 저녁에도 학생들이 야간 자율학습을 마치고 돌아갈 때까지 학교를 지키셨습니다. ○○○교감 선생님의 열정과 사랑이 있었기에 우리 학교가 지금까지 이 지역 제일의 명문여고로 명성을 높이고 있지 않나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우리 학교하면 또 하나 떠오르는 추억이 있지요. 예, 스쿨버스 말입니다. 아마 이 지역에서 스쿨버스로 통학하는 고등학교는 우리 학교 외에 몇 안 될 것입니다. 지금도 가끔 우리 학교 스쿨버스가 지나가는 걸 보면 학창시절 생각이 나서 저도 모르게 웃음이 납니다. 아침에 스쿨버스 시간 맞추려고 허둥대던 적이 여러 번 이었고, 학교 마치고서는 자리에 앉아가려고 버스까지 뛰어가곤 했지요.
그 밖에도 우리 학교에 대한 여러분 각자의 추억이 무궁무진 할 것입니다. 오늘 이 자리에서 그 추억 보따리를 풀어, 다시 여고시절로 돌아간 것처럼 신나게 웃고 떠들어 봅시다. 모두 즐거운 시간 보내길 바랍니다.
특정일>어린이날
어린이날 축사(병원 소아과장 축사)
먼저 제 ○○회 어린이날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금년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이렇게 ○○ 유치원 어린이들을 초대하여 우리 병원에서 어린이날 행사를 가지게 됨을 기쁘게 생각합니다.
특정일>어린이날
어린이날 축사(병원 소아과장 축사)
어린이날 축사(병원 소아과장 축사)
먼저 제 ○○회 어린이날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금년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이렇게 ○○ 유치원 어린이들을 초대하여 우리 병원에서 어린이날 행사를 가지게 됨을 기쁘게 생각합니다.
그리스 속담 중에, 건강과 지혜는 인생의 최대 행복이다. 라는 말이 있습니다. 건강과 지혜는 언뜻 보면 상관관계가 없는 것 같지만, 자세히 살펴보면 깊은 관련이 있습니다. 건강하려면 지혜로워야 하기 때문입니다.
대부분의 어린이들은 병원에 오는 것을 싫어합니다. 이 원장선생님도 어린이 여러분이 병원에 오는 것이 싫습니다. 건강해서 아픈 주사도 안 맞고, 쓰디쓴 약도 안 먹기를 바랍니다.
그런데 그러려면 내 몸에 대해, 내가 알아야 합니다. 왜 병에 걸리는지, 병을 예방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알아야, 건강하게 살아갈 수 있습니다. 건강하면, 병원에 올 필요가 없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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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어린이날 축사(병원 소아과장 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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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는 미래의 기둥이고, 희망입니다. 어린이 여러분들이 건강하고 씩씩하게, 밝게 자라야 우리나라의 미래도 건강하고 밝습니다. 그래서 오늘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이러한 행사를 마련하였습니다.
오늘 열린 병원 체험 행사를 통해 내 몸에 대해 알고, 병을 예방하는 방법에 대해서도 배우고 병원 이곳저곳을 둘러보면서 병원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또 이번 행사가 우리 어린이들의 건강과 행복을 빌며, 마련된 행사이니 만큼, 항상 우리 어린이들이 건강하기를 바라고 행복했으면 합니다.
또 병원을 이전보다 친근하게 느낄 수 있기를 바랍니다. 물론 건강해서 병원에 올 일을 안 만드는 것이 가장 좋은 것이겠지만 말입니다.
오늘 ○○유치원 어린이들이 우리 ○○ 소아과 병원을 찾아준다고 해서, 우리 ○○의사 선생님들이 아침부터 풍선도 불고, 우리 친구들 줄 선물도 준비해놓고 인형극도 한 달 전부터 열심히 준비했습니다.
이 원장 선생님은 우리 어린이들 주려고, 맛있는 과일과 음식도 준비해두었습니다. 나중에 한 사람도 빠짐없이 선물 받아가고, 음식 맛있게 먹고 가기를 바랍니다. 모쪼록 즐겁고 유익한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특정일>어린이날
어린이날축사(초등학교 기념행사 축사)
어린이 여러분, 다들 반갑습니다.오늘은 여러분들의 날이며, 여러분들을 위해 준비한 시간입니다.사랑하는 ○○ 초등학교 어린이 여러분, 저희 학교에서는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이번에 처음으로 어린이 날 기념행사를 개최하게 ...
특정일>어린이날
어린이날축사(초등학교 기념행사 축사)
어린이날축사(초등학교 기념행사 축사)
어린이 여러분, 다들 반갑습니다. 오늘은 여러분들의 날이며, 여러분들을 위해 준비한 시간입니다.
사랑하는 ○○ 초등학교 어린이 여러분, 저희 학교에서는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이번에 처음으로 어린이 날 기념행사를 개최하게 되었습니다. 오늘만큼은 5월의 따스한 햇살 아래 어머니,아버지와 함께 손잡고 마음껏 뛰놀 수 있는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 초등학교 어린이 여러분, 여러분들은 항상 이 나라의 주인이며 이 나라 미래를 이끌어나갈 인재들이라는 사실을 명심하십시오. 또한 언제 어디서나 당당한 모습으로 행동하며, 자신의 주장에 굳힘이 없는 의지를 키워나갈 수 있는 ○○ 어린이로 성장해주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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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어디를 봐도 여러분들이 마음 편히 뛰놀 수 있는 공간이 부족한 것이 사실입니다. 학교 밖으로 조금만 나가도 차들이 종횡무진 다니는 도로가 전부고, 지금은 공사 중이라 더욱이 위험천만합니다. 더욱이 성인을 위한 놀이 공간은 늘려있지만, 진정 여러분들이 뛰어 놀 수 있는 놀이 공간은 눈을 씻고 봐도 몇 없습니다.
여러분 대부분은 아마도 오락실이나 PC방에서, 아님 집에 틀어박혀 게임을 즐기며 시간을 보낼 것입니다. 저로서는 이 현실이 너무나 안타까울 뿐입니다. 한창 성장할 시기, 누구보다 천진난만하게 자연과 더불어 땅을 박차고 뛰어 놀아야 할 여러분들이 협소한 장소에서 게임에 빠져 건전한 정신을 썩게 만들고 있다는 사실이 너무나 안쓰러울 뿐입니다. 솔직히 교육자로서 저도 반성할 문제이며, 이 나라 또한 깊이 생각해볼 문제입니다.
여러분, 오늘은 정말 확 트인 공간에서 마음껏 뛰놀며, 그 누구도 아닌 여러분들의 땀으로서 즐길 수 있는 기쁨을 맛보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특정일>어린이날
어린이날축사(나라와 친구를 아낄줄 아는 사람이 되기를)
사랑하는 어린이 여러분! ○○번째 어린이날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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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날축사(나라와 친구를 아낄줄 아는 사람이 되기를)
어린이날축사(나라와 친구를 아낄줄 아는 사람이 되기를)
사랑하는 어린이 여러분! ○○번째 어린이날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어린이 여러분은 나라의 기둥이자 보배이며 주인입니다. 여러분이 우리나라의 주인임을 잊지 마세요. 그렇다면 나라의 주인으로서 어린이 여러분이 해야 할 일은 무엇일까요?
예를 들어, 여러분이 소중히 아끼는 장난감을 다룰 때와 같아요. 소중한 장난감을 조심해서 다루고 아끼듯이 소중한 우리나라의 자연도 아껴야 해요. 길거리에 쓰레기를 버리거나 학교 운동장이나 길가에 핀 꽃을 함부로 꺾어서도 안 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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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한 사람, 한 사람은 모두 나라의 주인이에요. 같은 반 친구들이 모두 우리나라의 소중한 주인입니다. 똑같은 나라의 주인끼리는 어떻게 지내야 할까요?
싸우거나 시기하지 말고 사이좋게 지내야 합니다. 나보다 조금 약하거나 모자란 친구가 있다고 괴롭혀서는 안돼요. 우리는 다 같은 나라의 소중한 주인이니까 어린이 여러분이 주인으로서 우리나라를 아끼듯이, 똑같은 주인인 다른 친구들도 아껴야 합니다. 서로 힘들 때 도와주고 잘했을 때 칭찬해 주는 멋진 주인이 되어야 합니다.
아무쪼록 어린이 여러분 모두가 푸른 5월의 하늘 아래 밝고 씩씩하게 자라서 이 나라의 훌륭한 어른으로 자라기를 바랍니다.
어린이 여러분, 진심으로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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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창회인사말(졸업생의 감사말)
전 요즘 정말 1년이 하루 같다는 느낌이 들기 시작했습니다. 1년에 한번 정기적으로 모이는 이 자리가 너무나 빨리 돌아오는 것 같습니다. 정겨웠던 친구들을 만나고 옛 일을 회상하며 서로 정담을 나눌 수 있는 뜻 깊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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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창회인사말(졸업생의 감사말)
동창회인사말(졸업생의 감사말)
전 요즘 정말 1년이 하루 같다는 느낌이 들기 시작했습니다. 1년에 한번 정기적으로 모이는 이 자리가 너무나 빨리 돌아오는 것 같습니다. 정겨웠던 친구들을 만나고 옛 일을 회상하며 서로 정담을 나눌 수 있는 뜻 깊은 자리임은 틀림이 없지만, 어떻게 보면 이 자리가 세월의 흐름 속에 한 살 또 한 살 나이를 먹어가고 있다는 것을 서로에게 확인시켜 주는 것 같아 한편으로는 서글픈 생각이 들기도 했습니다.
여러분, 정말 세월은 유수와 같고 추억은 가슴 한편에 묻어둘 수 있지만 시간의 흐름은 잡아둘 수 없음을 다들 느끼십니까? 서로의 얼굴을 한번 보십시오. 눈가엔 주름이 하나둘 늘어만 가고, 무슨 근심·걱정이 그렇게도 많은지 얼굴엔 수심이 가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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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동창회인사말(졸업생의 감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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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이면 저희들 나이가 쉰을 바라보는 지천명의 나이입니다. 아직 사회의 압박에서도 벗어나지 못한 채 골머리를 앓고, 가장으로써 집안을 책임지는 그 무거운 책임의식이 때로는 외롭게도 만들며, 자식 뒷바라지에 열정을 다 바친 순정이 가끔은 허무하게 느껴질 때도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서로에게 의지할 수 있고, 서로의 고민을 허심탄회하게 틀어놓을 수 있는 벗들이 있습니다. 서로 함께 늙어가며 말벗이 되어주는 동무들, 바로 오늘 이 자리에 참석한 여러분 모두입니다.
○○초등학교 제 ○회 졸업생 여러분! 강산이 몇 번이 변했을 세월의 흐름 속에서도 그 6년이라는 시간을 추억하며 매년 이 자리를 빛내주시는 여러분 모두에게 정말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 하지만 부득이한 사정으로 이 자리에 참석할 환경이 되지 못하는 몇몇 친구들이 있습니다. 여기 모인 우리 모두는 그들과 함께 할 수 없지만, 언제나 그들을 기억할 것이며 또한 추억 속에서 그들과 영원히 함께할 것입니다.
여러분! 이제 모든 근심과 걱정들은 훌훌 털어버리시고 오늘 이 자리는 정말 즐거움만이 가득한, 또한 우리들만의 자리로 함께 했으면 좋겠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그리고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