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창회 인사말(고등학교 졸업생들의 모임 통지글)
오늘도 생업을 위해 전국 각처의 산업현장에서 굵은 땀방울 흘리면서 열심히 살아가고 있는 여러분들의 모습이 너무나도 장대해 보입니다.
모임/단체별>동창회
동창회 인사말(고등학교 졸업생들의 모임 통지글)
동창회 인사말(고등학교 졸업생들의 모임 통지글)
오늘도 생업을 위해 전국 각처의 산업현장에서 굵은 땀방울 흘리면서 열심히 살아가고 있는 여러분들의 모습이 너무나도 장대해 보입니다.
반갑습니다. 저는 ○○고등학교 제 ○회 졸업생 대표 ○○○라고 합니다. 다름이 아니오라, 가정의 달 5월을 맞이하여 이번 달 말경에 ○○고등학교 제 ○회 졸업생 총동창회를 가질 예정입니다.
※ 샘플정보
글자수 : 849 byte
제 목 : 동창회 인사말(고등학교 졸업생들의 모임 통지글)
해당 인사말의 전체 문단은 프리미엄회원이 되시면 이용할 수 있습니다.
무료/유료회원은 최대 3문단까지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추가버튼을 클릭해보세요!)
어수선했던 1회 정기모임을 가진 이후 벌써 이번이 10회째 동창회 모임이 되었네요. 10년이면 강산도 변한다는데, 정말 이렇게 시간이 유수와 같을 줄 꿈에도 생각지 못했습니다. 1년이 다르게 변하는 환경과 상황에 대한 여러분들의 안부와 보고픈 여러분들의 소식이 궁금했는지, 1년이 이렇게나 빠르게 지나가고 저희들이 다시 뭉칠 날이 얼마 남지 않았음을 기쁘게 생각합니다.
만나면 언제나 즐거움을 주고, 그 즐거움을 나눔으로써 서로에게 힘이 되는 저희 모두는 젊음의 패기와 열정의 기상 아래 모인 ○○고의 자랑이자 미래발전의 초석을 담당할 유능한 인재들입니다. 능력과 도덕정신을 갖춘 창조적 인간육성이라는 ○○고등학교의 교훈 아래 삶의 전선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는 여러분들에게 이 날은 오직 서로 즐기며 더 두터운 우정을 쌓아가는 뜻 깊은 자리가 되었으면 합니다. 또한 사업현장에서의 그 무거웠던 삶은 잠시 내려놓으시고, 웃음과 담화를 통해 ○○고의 단합된 모습을 보여주셨으면 합니다.
장소는 작년과 동일한 ○○고등학교 정문 앞 □□갈비집이고, 정확한 시일은 추후 공지를 통해 다시 통보하도록 하겠습니다.
바쁘시더라고 꼭 참석하셔서 반가운 친구들과 함께 정다움을 나눌 수 있는 뜻 깊은 자리가 되었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모임/단체별>동창회
동창회인사말(중학교 동창회, 선생님 소개)
만물이 결실을 맺는 이 좋은 계절에 여러분을 다시 만나게 되어 너무 반갑고 기쁩니다. 모두들 그동안 잘 지내셨지요? 새로운 얼굴도 많이 보이고 벌써부터 마음이 들뜹니다.
모임/단체별>동창회
동창회인사말(중학교 동창회, 선생님 소개)
동창회인사말(중학교 동창회, 선생님 소개)
만물이 결실을 맺는 이 좋은 계절에 여러분을 다시 만나게 되어 너무 반갑고 기쁩니다. 모두들 그동안 잘 지내셨지요? 새로운 얼굴도 많이 보이고 벌써부터 마음이 들뜹니다.
흔히들 동창회 하면 초등학교 동창회가 제일이라 하고, 우리들도 이제껏 초등학교, 고등학교 동창들만 찾았지 중학교 동창들은 잊고 지냈습니다. 그런데 작년에 우연한 기회에 중학교 때 절친했던 ○○이를 만난 것을 계기로 이렇게 작년부터 중학교 동창 모임을 갖고 있습니다.
※ 샘플정보
글자수 : 1029 byte
제 목 : 동창회인사말(중학교 동창회, 선생님 소개)
해당 인사말의 전체 문단은 프리미엄회원이 되시면 이용할 수 있습니다.
무료/유료회원은 최대 3문단까지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추가버튼을 클릭해보세요!)
작년에 저는 고등학교 동창 딸의 결혼식에 갔다가 세상 참 좁다는 말을 실감했습니다. 고등학교 동창의 사돈어른이 바로 ○○이였던 것입니다. 학교 때는 너무나 친한 사이였는데 서로 고등학교가 달라지면서 차츰 멀어졌던 지라 가끔 이 친구가 그리웠습니다. 그랬는데 생각지도 못했던 곳에서 이 친구를 만나니 어찌나 반갑던지요. 그날 이후로 우리는 자주 연락하며 각자 집에 놀러 가기도 하면서 가깝게 지냈습니다. 그러던 중에 자연스레 중학교 때 친구들 생각이 났고 다른 친구들도 보고 싶은 생각이 들더군요. 그래서 ○○이와 제가 발 벗고 나서서 친구들을 모아 작년에 첫 번째 동창회를 가졌고 올해로 두 번째가 되네요.
작년에는 열 명 남짓밖에 안 되는 친구들이 모였습니다만, 오랜만에 우리끼리 정답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오랜 시간 떨어져 지냈지만 동창이라는 말에는 묘한 힘이 있는지 우리들은 금방 하나가 되었습니다. 학창시절 얘기며 남편 자식들 얘기며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정말 즐거운 시간이었지요. 작년에 첫 모임을 가지고 헤어지면서 다들 아쉬운 마음에 애석해 하며 매년 꼭 모이자고, 다음 해에는 친구 한 사람씩 더 데려오자고 약속을 했습니다. 그 약속이 지켜져서 올해 이렇게 많은 친구들이 모인 것을 보니 정말 가슴이 벅차오를 만큼 기쁩니다.
작년 모임에서 우리들이 약속한 것이 하나 더 있는데 그 약속을 지키게 된 것도 회장으로서 기쁘기 한량없습니다. ○○○선생님 이십니다. 모두들 박수로 맞아주세요. 이제 선생님의 말씀을 듣겠습니다.
모임/단체별>동창회
동창회 인사말(대학졸업 10년만에 가진자리에서 회장의 말)
1998년 겨울, 우리는 두려움을 안고 ○○대학을 졸업했습니다. 당시는 IMF 외환위기가 닥쳐 나라 전체가 어려웠던 시기였고 취직을 해야 하는 우리의 앞날도 불투명했습니다. 실제로 우리 과 학생 대부분이 취직을 하지...
모임/단체별>동창회
동창회 인사말(대학졸업 10년만에 가진자리에서 회장의 말)
동창회 인사말(대학졸업 10년만에 가진자리에서 회장의 말)
1998년 겨울, 우리는 두려움을 안고 ○○대학을 졸업했습니다. 당시는 IMF 외환위기가 닥쳐 나라 전체가 어려웠던 시기였고 취직을 해야 하는 우리의 앞날도 불투명했습니다. 실제로 우리 과 학생 대부분이 취직을 하지 못한 상태로 졸업을 했습니다.
그날은 아침부터 우리의 걱정이 내리듯 흰 눈이 펑펑 쏟아졌고, 세상은 온통 흰 눈으로 덮였습니다. 하지만 학생회장은 졸업생 송사에서 같은 눈을 가지고 아주 다른 이야기를 하더군요. 근심에 쌓인 우리들을 위해 하늘이 축복을 내려주었다면서요. 눈이 온 세상을 덮었듯이 앞날에 대한 걱정을 모두 덮어버리고, 순백의 도화지에 그림을 그리듯 새 마음 새 뜻으로 다시 시작하자고 말입니다. 그 때 졸업식에 참석한 졸업생과 학부모님, 교수님들 모두 회장의 송사에 우레와 같은 박수로 화답하였지요. 정말 회장의 말 한마디가 절망에 빠져 있던 우리들에게는 큰 힘이 되었습니다.
해당 인사말의 전체 문단은 프리미엄회원이 되시면 이용할 수 있습니다.
무료/유료회원은 최대 3문단까지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추가버튼을 클릭해보세요!)
졸업한지 10년, 우리 동창들은 다시 만났고 모두 그 때 회장의 말처럼 도화지에 각기 다른 색으로 다른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어려운 시기를 이겨내고 다시 만난 우리의 기쁨과 반가움을 그 어떤 말로 표현할 수가 있겠습니까! 우리가 전공한 OO과 와는 전혀 무관한 길을 가고 있는 친구들이 많습니다만, 각자 자기 자리에서 자기만의 길을 열어 가는 친구들을 보니 제 일처럼 기쁘고 뿌듯합니다.
이렇게 기쁘고 반가운 자리에 제가 초대 회장이 된 것은 아주 커다란 영광입니다. 저는 앞으로 우리 동창회의 발전과 동창님들 간의 친목 도모를 위해, 부회장을 비롯한 임원들과 부단히 노력해 갈 것을 약속드립니다. 여러 동창님들께서도 우리 동창회의 발전을 위해, 회장인 제가 잘할 때는 아낌없는 격려를 보내주시고 잘못할 때는 따끔한 질책을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아무쪼록 마치는 시간까지 동창님들 모두 십 년만의 회포를 풀고, 그동안 살아온 이야기를 하면서 즐겁게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아울러 동창님들 하시는 일 두루두루 다 잘 되시고 가정에 평화와 행복이 충만하시기를 기원합니다.
특정일>어린이날
어린이날 축사(미술학원 학원장 축사)
어린이는 부모의 꿈을 먹고 자라나는 존재라는 말이 있습니다.아이를 처음 가졌을 때부터, 부모는 어떤 아이일까? 어떤 아이로 키우면 좋을까를 고민합니다. 그리고 아이를 낳아 키우면서 꿈을 꿉니다. 이러이러한 아이로 키...
특정일>어린이날
어린이날 축사(미술학원 학원장 축사)
어린이날 축사(미술학원 학원장 축사)
어린이는 부모의 꿈을 먹고 자라나는 존재라는 말이 있습니다.
아이를 처음 가졌을 때부터, 부모는 어떤 아이일까? 어떤 아이로 키우면 좋을까를 고민합니다. 그리고 아이를 낳아 키우면서 꿈을 꿉니다. 이러이러한 아이로 키워야 되겠다, 우리 아이가 이런 아이가 되었으면 좋겠다.. 하지만 우리 어린이들이 부모님께 바라는 것은 그리 크지 않은 것 같습니다.
아이들은 항상 눈앞에 주어진 현실만을 보지요. 그 순간에 행복하면 아이들은 더 큰 것을 바라지 않습니다. 만족을 아는 것이지요. 만족할 줄 알기 때문에 걱정도 없고 미리 걱정하지 않기 때문에 고민도 없습니다. 어른이 되면서 더 큰 것을 바라게 되고 자기 삶에 만족할 줄 모르게 되면서 순수하게 꿈꾸는 법을 잃어가는 것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그러니, 순수하게 꿈꿀 수 있는 우리 어린이들은 얼마나 좋은 시절을 보내고 있는 것인지, 부럽기도 합니다.
※ 샘플정보
글자수 : 988 byte
제 목 : 어린이날 축사(미술학원 학원장 축사)
해당 인사말의 전체 문단은 프리미엄회원이 되시면 이용할 수 있습니다.
무료/유료회원은 최대 3문단까지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추가버튼을 클릭해보세요!)
오늘 어린이날을 맞아, 며칠 전에 우리 ○○미술학원 어린이들에게 어린이날 가장 하고 싶은 것이란 주제로 그림을 그리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오늘은, 이번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우리 ○○ 미술학원 어린이들이 그날 그린 그림들을 전시하고 부모님께 보여드리는 시간도 가지고,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여러 가지 행사를 준비하였습니다.
부모님들께서는 우리 아이들이 어떤 색깔의 꿈을 꾸는지, 어떤 빛깔로 빛나고 싶어 하는지를 알아갈 수 있는 시간이 되기를 바라고, 오늘 우리 아이들이 내일 하루 동안 가장 해보고 싶었던 것들을 주제로 그린 그림을 참고하시어 내일 하루만큼은 우리 아이들이 바라는 최고의 날을 선물해주신다면 그것만큼 좋은 선물은 또 없으리라 생각합니다.
오늘 우리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페이스페인팅 시간도 마련하였사오니, 아이들과 함께 페이스페인팅도 하시고 기념 촬영도 하시길 바랍니다. 모두에게 오늘이 즐겁고 행복한 날이 되기를 바라며 이만 축사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특정일>어린이날
어린이날 축사(서로를 축하하는날)
안녕하세요, 어린이 여러분! 오늘이 어린이날인 것을 다들 잘 알고 있지요? 올해도 변함없이 어린이날이 왔음에 다들 축하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어린이 여러분들의 건강한 모습을 보니깐 더욱 반갑고, 감사합니다.
특정일>어린이날
어린이날 축사(서로를 축하하는날)
어린이날 축사(서로를 축하하는날)
안녕하세요, 어린이 여러분! 오늘이 어린이날인 것을 다들 잘 알고 있지요? 올해도 변함없이 어린이날이 왔음에 다들 축하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어린이 여러분들의 건강한 모습을 보니깐 더욱 반갑고, 감사합니다.
어린이 여러분, 어머니아버지에게 여러분 모두는 다들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귀한 보물이에요. 또한 이 나라의 보배이며, 이 나라 미래의 주역이지요. 그러니 여러분에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어머니아버지에게 건강한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겠지요? 그렇게 아무 탈 없이 무럭무럭 자라는 것이 여러분들이 지금부터 할 일이랍니다.
※ 샘플정보
글자수 : 941 byte
제 목 : 어린이날 축사(서로를 축하하는날)
해당 인사말의 전체 문단은 프리미엄회원이 되시면 이용할 수 있습니다.
무료/유료회원은 최대 3문단까지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추가버튼을 클릭해보세요!)
어린이 여러분, 건강하게 지내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열심히 운동하여 몸을 튼튼하게 만들고, 열심히 공부해서 머리도 좋아지면 당연히 건강한 사람이 되겠지요. 하지만 지금 여기에서 중요한 것은 나 혼자가 아닌, 여러 친구들과 함께 한다는 것입니다. 서로서로 친하게 지내고 차츰 대인관계가 넓어지다 보면 자연스레 자신이 사회의 한 구성원이라는 사실을 깨닫게 되고, 자신의 건강이 곧 그 사회건강의 첫걸음이라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어린이 여러분, 이제부터라도 누구하나 빠짐없이 다 함께 즐길 수 있는 놀이를 하세요. 서로 건강하게 친하게 지내야한다는 것을 중요시 여기고, 내가 먼저 친구에게 손을 내밀어 줄 수 있는 용기를 가져보도록 해요.
오늘은 어린이날입니다. 바로 여러분들의 날이며, 여러분들이 주인이 되어 마음껏 뛰놀 수 있는 자리입니다. 어머니·아버지와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것도 좋지만, 오늘만큼은 옆에 있는 친구들과 함께 놀러 다닐 수 있는 자유로움을 맛보는 것도 좋을 것입니다.
어린이 여러분, 다들 옆 친구들에게 서로서로 오늘을 축하한다고 말해주세요. 그리고 오늘 하루가 헛되지 않도록 맘껏 뛰어 놀 수 있는 여러분들의 공간이 되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