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창회인사말(졸업생의 감사말)
전 요즘 정말 1년이 하루 같다는 느낌이 들기 시작했습니다. 1년에 한번 정기적으로 모이는 이 자리가 너무나 빨리 돌아오는 것 같습니다. 정겨웠던 친구들을 만나고 옛 일을 회상하며 서로 정담을 나눌 수 있는 뜻 깊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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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창회인사말(졸업생의 감사말)
동창회인사말(졸업생의 감사말)
전 요즘 정말 1년이 하루 같다는 느낌이 들기 시작했습니다. 1년에 한번 정기적으로 모이는 이 자리가 너무나 빨리 돌아오는 것 같습니다. 정겨웠던 친구들을 만나고 옛 일을 회상하며 서로 정담을 나눌 수 있는 뜻 깊은 자리임은 틀림이 없지만, 어떻게 보면 이 자리가 세월의 흐름 속에 한 살 또 한 살 나이를 먹어가고 있다는 것을 서로에게 확인시켜 주는 것 같아 한편으로는 서글픈 생각이 들기도 했습니다.
여러분, 정말 세월은 유수와 같고 추억은 가슴 한편에 묻어둘 수 있지만 시간의 흐름은 잡아둘 수 없음을 다들 느끼십니까? 서로의 얼굴을 한번 보십시오. 눈가엔 주름이 하나둘 늘어만 가고, 무슨 근심·걱정이 그렇게도 많은지 얼굴엔 수심이 가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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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동창회인사말(졸업생의 감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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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이면 저희들 나이가 쉰을 바라보는 지천명의 나이입니다. 아직 사회의 압박에서도 벗어나지 못한 채 골머리를 앓고, 가장으로써 집안을 책임지는 그 무거운 책임의식이 때로는 외롭게도 만들며, 자식 뒷바라지에 열정을 다 바친 순정이 가끔은 허무하게 느껴질 때도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서로에게 의지할 수 있고, 서로의 고민을 허심탄회하게 틀어놓을 수 있는 벗들이 있습니다. 서로 함께 늙어가며 말벗이 되어주는 동무들, 바로 오늘 이 자리에 참석한 여러분 모두입니다.
○○초등학교 제 ○회 졸업생 여러분! 강산이 몇 번이 변했을 세월의 흐름 속에서도 그 6년이라는 시간을 추억하며 매년 이 자리를 빛내주시는 여러분 모두에게 정말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 하지만 부득이한 사정으로 이 자리에 참석할 환경이 되지 못하는 몇몇 친구들이 있습니다. 여기 모인 우리 모두는 그들과 함께 할 수 없지만, 언제나 그들을 기억할 것이며 또한 추억 속에서 그들과 영원히 함께할 것입니다.
여러분! 이제 모든 근심과 걱정들은 훌훌 털어버리시고 오늘 이 자리는 정말 즐거움만이 가득한, 또한 우리들만의 자리로 함께 했으면 좋겠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그리고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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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창회인사말(고등학교 졸업생 첫동창회)
명절날이 그렇듯, 오늘은 온 가족이 한데 모여 정담을 나누고 조상들에게 감사의 기도를 올리며, 웃어른들에게 감사의 세배를 드리는 설날입니다. 오늘 이렇게 뜻 깊은 설날을 맞이하여 저희들의 첫 번째 동창회를 가지게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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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창회인사말(고등학교 졸업생 첫동창회)
동창회인사말(고등학교 졸업생 첫동창회)
명절날이 그렇듯, 오늘은 온 가족이 한데 모여 정담을 나누고 조상들에게 감사의 기도를 올리며, 웃어른들에게 감사의 세배를 드리는 설날입니다. 오늘 이렇게 뜻 깊은 설날을 맞이하여 저희들의 첫 번째 동창회를 가지게 되었음을 진심으로 기쁘게 생각합니다.
여러분 그 동안 안녕들 하셨습니까? 저는 이번에 동창회 회장을 맡은 ○○○입니다. 이렇게 다시 정다운 얼굴들을 만나볼 수 있으니 오늘이 더욱 특별해지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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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동창회인사말(고등학교 졸업생 첫동창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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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학교를 졸업한 뒤로 이렇게 모두가 한자리에서 만남은 근 1년만입니다. 대학교를 진학한 동창들은 공부하느라, 아님 청춘의 낭만을 꿈꾸느라고 나름대로 바쁜 생활을 보낸 줄 압니다. 또한 일찌감치 직업전선으로 뛰어든 일부 동창생들은 각자의 일터에서 열심히 청춘을 불태움을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1년이라는 세월은 짧겠지만, 지금 여러분들의 얼굴을 보니 그 동안 많이들 변한 것 같습니다. 하지만 세월이 흘러 강산이 변하고, 못 알아볼 정도로 얼굴이 변한다고 한들 아마도 우리의 끈끈했던 우정은 아무런 변함이 없을 것이라 믿습니다. 또한 우리들이 함께했던 추억들도 건재할 것이며, 우리 자랑스러운 모교인 ○○고등학교 역시 세월 앞에 언제나 당당할 것입니다.
오늘 모임은 여러분들도 잘 알고 있다시피 ○○고등학교 제 ○회 졸업생 동창회 첫 모임을 기념하고자, 또한 1년에 두 번씩 오늘 같은 자리를 마련하여 모든 동창생들의 참여를 이끌어 낼 수 있는 명실상부한 동창회로 만들고자 했던 것이 이번 모임의 취지였습니다. 하지만 오늘이 첫 동창회고, 설날이라서 그런지 다소 많은 동창생 일원들이 오늘 이 자리에 참석하지 못했습니다. 정말 많이 보고 싶었던 제 동기들이었는데, 아쉬움이 가슴을 싸하게 만듭니다. 하지만 다음해부터는 누구하나 빠짐없이 모든 동창생들이 다 참석할 수 있는 진정한 화합의 자리로 이끌 것을 약속드립니다. 오늘 참석한 모든 동창생 여러분, 오늘은 바로 여러분 모두의 날이며, 만남이 있어 무엇보다 즐거운 날입니다. 다들 행복한 시간들 나누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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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창회인사말(고등학교졸업생 대표, 축배)
우리가 졸업한 지 이제 1년이 지났습니다. 그러니 동창회라는 말이 좀 무색하기는 하지만 오늘 이후로 이 모임이 계속 유지되기를 바라며 오늘 이 자리를 마련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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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창회인사말(고등학교졸업생 대표, 축배)
동창회인사말(고등학교졸업생 대표, 축배)
우리가 졸업한 지 이제 1년이 지났습니다. 그러니 동창회라는 말이 좀 무색하기는 하지만 오늘 이후로 이 모임이 계속 유지되기를 바라며 오늘 이 자리를 마련하게 되었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저는 ○○고등학교 제 ○회 졸업생 대표 ○○○라고 합니다. 아직 동창회 회장을 뽑지 않았기에 제가 특별히 오늘 이 자리에서 여러분들에게 인사의 말씀을 올리게 되어 정말 영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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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동창회인사말(고등학교졸업생 대표, 축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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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그 동안 어떻게들 지냈습니까? 저는 목표로 삼았던 대학에 들어가지는 못했지만, 나름대로 생각했던 대학에 들어가서 젊음의 낭만을 맘껏 즐기고 있답니다. 학과 생활도 열심히 하고, [사람과 사람] 이라는 봉사 동아리에 들어가 봉사활동도하고 많은 사람들과 친분도 쌓는 등 열심히 살았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얼마 전 여자 친구를 사귀었고, 지금 한창 사랑의 열매를 익히고 있는 중이랍니다.
여기 모인 대부분의 친구들이 저와 같은 대학생활의 평범한 일상을 보내고 있을 것이고, 일지감치 산업현장으로 나가 사회생활을 하고 있는 친구들도 있을 것입니다. 또한 더 윤택한 삶을 꿈꾸며 더 좋은 대학에 가기 위해 재수를 선택한 친구도 여기에 많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누가 어떻게 살고 누가 무엇을 하며 살았는지, 진정 우리에게 그것이 중요한 문제가 됩니까? 우리의 우정이 그렇게 소박하고, 그렇게 미천했던 것은 아닙니다.
지금 여기 모인 우리 모두는 ○○고 라는 이름 앞에 언제나 하나입니다. 그 하나이기에 우리는 서로의 흠을 덮어줄 수도 있고, 아니면 서로에게 위로 받을 수도 있습니다. 우리에겐 부끄러움도 그 어떠한 자만심도 존재하지 않습니다. 단지 친구로서 서로가 서로를 용납할 수 있고, 지금처럼 함께 할 수 있는 것일 겁니다. 오늘 또한 우리 모두가 함께하는 날입니다.
오늘 모인 많은 친구들에게 축배의 인사를 올리며 저의 인사말을 마감할까 합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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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창회 인사말(대학졸업 10년만에 가진자리에서 회장의 말)
1998년 겨울, 우리는 두려움을 안고 ○○대학을 졸업했습니다. 당시는 IMF 외환위기가 닥쳐 나라 전체가 어려웠던 시기였고 취직을 해야 하는 우리의 앞날도 불투명했습니다. 실제로 우리 과 학생 대부분이 취직을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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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창회 인사말(대학졸업 10년만에 가진자리에서 회장의 말)
동창회 인사말(대학졸업 10년만에 가진자리에서 회장의 말)
1998년 겨울, 우리는 두려움을 안고 ○○대학을 졸업했습니다. 당시는 IMF 외환위기가 닥쳐 나라 전체가 어려웠던 시기였고 취직을 해야 하는 우리의 앞날도 불투명했습니다. 실제로 우리 과 학생 대부분이 취직을 하지 못한 상태로 졸업을 했습니다.
그날은 아침부터 우리의 걱정이 내리듯 흰 눈이 펑펑 쏟아졌고, 세상은 온통 흰 눈으로 덮였습니다. 하지만 학생회장은 졸업생 송사에서 같은 눈을 가지고 아주 다른 이야기를 하더군요. 근심에 쌓인 우리들을 위해 하늘이 축복을 내려주었다면서요. 눈이 온 세상을 덮었듯이 앞날에 대한 걱정을 모두 덮어버리고, 순백의 도화지에 그림을 그리듯 새 마음 새 뜻으로 다시 시작하자고 말입니다. 그 때 졸업식에 참석한 졸업생과 학부모님, 교수님들 모두 회장의 송사에 우레와 같은 박수로 화답하였지요. 정말 회장의 말 한마디가 절망에 빠져 있던 우리들에게는 큰 힘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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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업한지 10년, 우리 동창들은 다시 만났고 모두 그 때 회장의 말처럼 도화지에 각기 다른 색으로 다른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어려운 시기를 이겨내고 다시 만난 우리의 기쁨과 반가움을 그 어떤 말로 표현할 수가 있겠습니까! 우리가 전공한 OO과 와는 전혀 무관한 길을 가고 있는 친구들이 많습니다만, 각자 자기 자리에서 자기만의 길을 열어 가는 친구들을 보니 제 일처럼 기쁘고 뿌듯합니다.
이렇게 기쁘고 반가운 자리에 제가 초대 회장이 된 것은 아주 커다란 영광입니다. 저는 앞으로 우리 동창회의 발전과 동창님들 간의 친목 도모를 위해, 부회장을 비롯한 임원들과 부단히 노력해 갈 것을 약속드립니다. 여러 동창님들께서도 우리 동창회의 발전을 위해, 회장인 제가 잘할 때는 아낌없는 격려를 보내주시고 잘못할 때는 따끔한 질책을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아무쪼록 마치는 시간까지 동창님들 모두 십 년만의 회포를 풀고, 그동안 살아온 이야기를 하면서 즐겁게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아울러 동창님들 하시는 일 두루두루 다 잘 되시고 가정에 평화와 행복이 충만하시기를 기원합니다.
특정일>어린이날
어린이날 축사(미술학원 학원장 축사)
어린이는 부모의 꿈을 먹고 자라나는 존재라는 말이 있습니다.아이를 처음 가졌을 때부터, 부모는 어떤 아이일까? 어떤 아이로 키우면 좋을까를 고민합니다. 그리고 아이를 낳아 키우면서 꿈을 꿉니다. 이러이러한 아이로 키...
특정일>어린이날
어린이날 축사(미술학원 학원장 축사)
어린이날 축사(미술학원 학원장 축사)
어린이는 부모의 꿈을 먹고 자라나는 존재라는 말이 있습니다.
아이를 처음 가졌을 때부터, 부모는 어떤 아이일까? 어떤 아이로 키우면 좋을까를 고민합니다. 그리고 아이를 낳아 키우면서 꿈을 꿉니다. 이러이러한 아이로 키워야 되겠다, 우리 아이가 이런 아이가 되었으면 좋겠다.. 하지만 우리 어린이들이 부모님께 바라는 것은 그리 크지 않은 것 같습니다.
아이들은 항상 눈앞에 주어진 현실만을 보지요. 그 순간에 행복하면 아이들은 더 큰 것을 바라지 않습니다. 만족을 아는 것이지요. 만족할 줄 알기 때문에 걱정도 없고 미리 걱정하지 않기 때문에 고민도 없습니다. 어른이 되면서 더 큰 것을 바라게 되고 자기 삶에 만족할 줄 모르게 되면서 순수하게 꿈꾸는 법을 잃어가는 것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그러니, 순수하게 꿈꿀 수 있는 우리 어린이들은 얼마나 좋은 시절을 보내고 있는 것인지, 부럽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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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어린이날 축사(미술학원 학원장 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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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어린이날을 맞아, 며칠 전에 우리 ○○미술학원 어린이들에게 어린이날 가장 하고 싶은 것이란 주제로 그림을 그리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오늘은, 이번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우리 ○○ 미술학원 어린이들이 그날 그린 그림들을 전시하고 부모님께 보여드리는 시간도 가지고,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여러 가지 행사를 준비하였습니다.
부모님들께서는 우리 아이들이 어떤 색깔의 꿈을 꾸는지, 어떤 빛깔로 빛나고 싶어 하는지를 알아갈 수 있는 시간이 되기를 바라고, 오늘 우리 아이들이 내일 하루 동안 가장 해보고 싶었던 것들을 주제로 그린 그림을 참고하시어 내일 하루만큼은 우리 아이들이 바라는 최고의 날을 선물해주신다면 그것만큼 좋은 선물은 또 없으리라 생각합니다.
오늘 우리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페이스페인팅 시간도 마련하였사오니, 아이들과 함께 페이스페인팅도 하시고 기념 촬영도 하시길 바랍니다. 모두에게 오늘이 즐겁고 행복한 날이 되기를 바라며 이만 축사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