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날 축사(병원 소아과장 축사)
먼저 제 ○○회 어린이날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금년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이렇게 ○○ 유치원 어린이들을 초대하여 우리 병원에서 어린이날 행사를 가지게 됨을 기쁘게 생각합니다.
특정일>어린이날
어린이날 축사(병원 소아과장 축사)
어린이날 축사(병원 소아과장 축사)
먼저 제 ○○회 어린이날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금년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이렇게 ○○ 유치원 어린이들을 초대하여 우리 병원에서 어린이날 행사를 가지게 됨을 기쁘게 생각합니다.
그리스 속담 중에, 건강과 지혜는 인생의 최대 행복이다. 라는 말이 있습니다. 건강과 지혜는 언뜻 보면 상관관계가 없는 것 같지만, 자세히 살펴보면 깊은 관련이 있습니다. 건강하려면 지혜로워야 하기 때문입니다.
대부분의 어린이들은 병원에 오는 것을 싫어합니다. 이 원장선생님도 어린이 여러분이 병원에 오는 것이 싫습니다. 건강해서 아픈 주사도 안 맞고, 쓰디쓴 약도 안 먹기를 바랍니다.
그런데 그러려면 내 몸에 대해, 내가 알아야 합니다. 왜 병에 걸리는지, 병을 예방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알아야, 건강하게 살아갈 수 있습니다. 건강하면, 병원에 올 필요가 없겠지요?
※ 샘플정보
글자수 : 1111 byte
제 목 : 어린이날 축사(병원 소아과장 축사)
해당 인사말의 전체 문단은 프리미엄회원이 되시면 이용할 수 있습니다.
무료/유료회원은 최대 3문단까지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추가버튼을 클릭해보세요!)
어린이는 미래의 기둥이고, 희망입니다. 어린이 여러분들이 건강하고 씩씩하게, 밝게 자라야 우리나라의 미래도 건강하고 밝습니다. 그래서 오늘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이러한 행사를 마련하였습니다.
오늘 열린 병원 체험 행사를 통해 내 몸에 대해 알고, 병을 예방하는 방법에 대해서도 배우고 병원 이곳저곳을 둘러보면서 병원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또 이번 행사가 우리 어린이들의 건강과 행복을 빌며, 마련된 행사이니 만큼, 항상 우리 어린이들이 건강하기를 바라고 행복했으면 합니다.
또 병원을 이전보다 친근하게 느낄 수 있기를 바랍니다. 물론 건강해서 병원에 올 일을 안 만드는 것이 가장 좋은 것이겠지만 말입니다.
오늘 ○○유치원 어린이들이 우리 ○○ 소아과 병원을 찾아준다고 해서, 우리 ○○의사 선생님들이 아침부터 풍선도 불고, 우리 친구들 줄 선물도 준비해놓고 인형극도 한 달 전부터 열심히 준비했습니다.
이 원장 선생님은 우리 어린이들 주려고, 맛있는 과일과 음식도 준비해두었습니다. 나중에 한 사람도 빠짐없이 선물 받아가고, 음식 맛있게 먹고 가기를 바랍니다. 모쪼록 즐겁고 유익한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특정일>어린이날
어린이날축사(초등학교 기념행사 축사)
어린이 여러분, 다들 반갑습니다.오늘은 여러분들의 날이며, 여러분들을 위해 준비한 시간입니다.사랑하는 ○○ 초등학교 어린이 여러분, 저희 학교에서는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이번에 처음으로 어린이 날 기념행사를 개최하게 ...
특정일>어린이날
어린이날축사(초등학교 기념행사 축사)
어린이날축사(초등학교 기념행사 축사)
어린이 여러분, 다들 반갑습니다. 오늘은 여러분들의 날이며, 여러분들을 위해 준비한 시간입니다.
사랑하는 ○○ 초등학교 어린이 여러분, 저희 학교에서는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이번에 처음으로 어린이 날 기념행사를 개최하게 되었습니다. 오늘만큼은 5월의 따스한 햇살 아래 어머니,아버지와 함께 손잡고 마음껏 뛰놀 수 있는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 초등학교 어린이 여러분, 여러분들은 항상 이 나라의 주인이며 이 나라 미래를 이끌어나갈 인재들이라는 사실을 명심하십시오. 또한 언제 어디서나 당당한 모습으로 행동하며, 자신의 주장에 굳힘이 없는 의지를 키워나갈 수 있는 ○○ 어린이로 성장해주길 바랍니다.
※ 샘플정보
글자수 : 876 byte
제 목 : 어린이날축사(초등학교 기념행사 축사)
해당 인사말의 전체 문단은 프리미엄회원이 되시면 이용할 수 있습니다.
무료/유료회원은 최대 3문단까지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추가버튼을 클릭해보세요!)
사실 어디를 봐도 여러분들이 마음 편히 뛰놀 수 있는 공간이 부족한 것이 사실입니다. 학교 밖으로 조금만 나가도 차들이 종횡무진 다니는 도로가 전부고, 지금은 공사 중이라 더욱이 위험천만합니다. 더욱이 성인을 위한 놀이 공간은 늘려있지만, 진정 여러분들이 뛰어 놀 수 있는 놀이 공간은 눈을 씻고 봐도 몇 없습니다.
여러분 대부분은 아마도 오락실이나 PC방에서, 아님 집에 틀어박혀 게임을 즐기며 시간을 보낼 것입니다. 저로서는 이 현실이 너무나 안타까울 뿐입니다. 한창 성장할 시기, 누구보다 천진난만하게 자연과 더불어 땅을 박차고 뛰어 놀아야 할 여러분들이 협소한 장소에서 게임에 빠져 건전한 정신을 썩게 만들고 있다는 사실이 너무나 안쓰러울 뿐입니다. 솔직히 교육자로서 저도 반성할 문제이며, 이 나라 또한 깊이 생각해볼 문제입니다.
여러분, 오늘은 정말 확 트인 공간에서 마음껏 뛰놀며, 그 누구도 아닌 여러분들의 땀으로서 즐길 수 있는 기쁨을 맛보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특정일>어린이날
어린이날축사(나라와 친구를 아낄줄 아는 사람이 되기를)
사랑하는 어린이 여러분! ○○번째 어린이날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특정일>어린이날
어린이날축사(나라와 친구를 아낄줄 아는 사람이 되기를)
어린이날축사(나라와 친구를 아낄줄 아는 사람이 되기를)
사랑하는 어린이 여러분! ○○번째 어린이날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어린이 여러분은 나라의 기둥이자 보배이며 주인입니다. 여러분이 우리나라의 주인임을 잊지 마세요. 그렇다면 나라의 주인으로서 어린이 여러분이 해야 할 일은 무엇일까요?
예를 들어, 여러분이 소중히 아끼는 장난감을 다룰 때와 같아요. 소중한 장난감을 조심해서 다루고 아끼듯이 소중한 우리나라의 자연도 아껴야 해요. 길거리에 쓰레기를 버리거나 학교 운동장이나 길가에 핀 꽃을 함부로 꺾어서도 안 되겠지요?
※ 샘플정보
글자수 : 665 byte
제 목 : 어린이날축사(나라와 친구를 아낄줄 아는 사람이 되기를)
해당 인사말의 전체 문단은 프리미엄회원이 되시면 이용할 수 있습니다.
무료/유료회원은 최대 3문단까지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추가버튼을 클릭해보세요!)
여러분 한 사람, 한 사람은 모두 나라의 주인이에요. 같은 반 친구들이 모두 우리나라의 소중한 주인입니다. 똑같은 나라의 주인끼리는 어떻게 지내야 할까요?
싸우거나 시기하지 말고 사이좋게 지내야 합니다. 나보다 조금 약하거나 모자란 친구가 있다고 괴롭혀서는 안돼요. 우리는 다 같은 나라의 소중한 주인이니까 어린이 여러분이 주인으로서 우리나라를 아끼듯이, 똑같은 주인인 다른 친구들도 아껴야 합니다. 서로 힘들 때 도와주고 잘했을 때 칭찬해 주는 멋진 주인이 되어야 합니다.
아무쪼록 어린이 여러분 모두가 푸른 5월의 하늘 아래 밝고 씩씩하게 자라서 이 나라의 훌륭한 어른으로 자라기를 바랍니다.
어린이 여러분, 진심으로 사랑합니다.
모임/단체별>동창회
동창회 인사말(초등학교 ○회 졸업생들의 첫 모임)
살아가다 보면 가끔씩 생각나는 사람이 있습니다. 저 먼 추억 속에 잠자고 있을 나의 벗들, 보고 싶지만 쉽게 찾아 볼 수 없는 벗들의 그 앳된 모습이 눈에 선하기도 하고 그저 아련하게 꾸물거릴 때도 있습니다.
모임/단체별>동창회
동창회 인사말(초등학교 ○회 졸업생들의 첫 모임)
동창회 인사말(초등학교 ○회 졸업생들의 첫 모임)
살아가다 보면 가끔씩 생각나는 사람이 있습니다. 저 먼 추억 속에 잠자고 있을 나의 벗들, 보고 싶지만 쉽게 찾아 볼 수 없는 벗들의 그 앳된 모습이 눈에 선하기도 하고 그저 아련하게 꾸물거릴 때도 있습니다.
굽이진 산기슭을 따라 함께 손잡고 학교로 향하던 나의 벗들, 하교 길에 함께 산언덕을 내려오면서 수없이 많은 동심을 품었던 너와 내가 있었습니다. 보리밭을 지날 때면 보리피리 입에 물어 누가 내는 소리가 더 정갈한지 내기도 했고, 찔레줄기 벗겨먹고 둥실 떠가는 뭉게구름 보며 서로의 꿈을 그려보기도 했던 나의 벗들이 있었습니다.
※ 샘플정보
글자수 : 1048 byte
제 목 : 동창회 인사말(초등학교 ○회 졸업생들의 첫 모임)
해당 인사말의 전체 문단은 프리미엄회원이 되시면 이용할 수 있습니다.
무료/유료회원은 최대 3문단까지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추가버튼을 클릭해보세요!)
여러분, 다들 안녕들 하셨습니까? 저는 ○○초등학교 제 ○회 졸업생 ○○○라고 합니다. 여러분들도 알다시피 저는 학교 졸업 후 부모님을 따라 캐나다로 이민을 갔었습니다. 그리고 제 나이 쉰을 넘어서야 이렇게 다시 고국 땅을 밟게 되었네요. 할 말이 있다면, 그저 감개무량합니다. 오늘은 제 생에 있어 가장 특별하고 의미 있는 하루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혹시나 걱정도 했었습니다. 세월의 많이 흘렀고, 세상은 이 처럼 많이 변했는데, 이 늙은 사람을 알아보는 사람이 과연 몇이나 되겠는가? 또한 내가 나의 벗들을 알아 볼 수 있을까? 하지만 오늘 이 자리에 서 있는 것이 제겐 너무나도 벅찬 감동입니다. 한량없이 기쁘고, 제가 살아있다는 것이 이렇게 행복할 줄 꿈에도 몰랐습니다. 저도 많이 변했고 지금 여기 모인 소중한 나의 벗들 또한 세월을 속일 수는 없었지만, 우리가 함께한 시간들이 늘 그랬듯 우리는 서로를 확인하는데 그렇게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았습니다.
우정이 가치를 입증하고, 그 사랑을 다시 한 번 깨닫게 해준 나의 벗들아 정말 고맙다. 나를 잊지 않고 이렇게 하나 될 수 있는 자리에 나를 불러 주니, 또한 이렇게 나를 환영해 주니 정말 고맙다. 마지막으로 오늘 이 기쁜 자리를 마련해 주고, 저에게 이런 인사말을 할 수 있게끔 허락해 준 제 소중한 벗이자 동창회 회장을 맡고 있는 ○○○에게 감사의 말을 전합니다. 그리고 여러분, 다들 정말 감사합니다.
모임/단체별>동창회
동창회 인사말(해마다 고향에서 여는 회장의 말)
먼저 친구들을 만나기 위해 천 리 길도 마다 않고 고향에 찾아와 준 친구들, 이렇게 맛난 음식들을 준비하느라 고생한 친구들과, 오늘 우리의 모습을 생생히 담기 위해 지금도 사진 찍느라 여념 없는 ○○○친구에게 고마운...
모임/단체별>동창회
동창회 인사말(해마다 고향에서 여는 회장의 말)
동창회 인사말(해마다 고향에서 여는 회장의 말)
먼저 친구들을 만나기 위해 천 리 길도 마다 않고 고향에 찾아와 준 친구들, 이렇게 맛난 음식들을 준비하느라 고생한 친구들과, 오늘 우리의 모습을 생생히 담기 위해 지금도 사진 찍느라 여념 없는 ○○○친구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여러분, 오는 길목 곳곳에 숨어있는 봄기운 많이 느끼셨습니까? 해마다 이맘때면 동창회를 열곤 합니다만, 해마다 찾아오는 봄이 새로운 것처럼 해마다 만나는 우리도 언제나 정답고 반가운 얼굴들입니다.
이렇게 정다운 얼굴들을 만날 때면 저는 언제나 같은 곳에서 태어나 같이 자란 친구들한테서만 느낄 수 있는 정과 정서적인 교감을 느낍니다. 모두 멀리 떨어져서 각자 다른 인생을 살지만, 이렇게 만날 때면 여러분들의 말씨와 몸짓에서 자연스레 배어 나오는 이 정다움은 말로 다 표현하지 못할 만큼 좋습니다.
※ 샘플정보
글자수 : 964 byte
제 목 : 동창회 인사말(해마다 고향에서 여는 회장의 말)
해당 인사말의 전체 문단은 프리미엄회원이 되시면 이용할 수 있습니다.
무료/유료회원은 최대 3문단까지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추가버튼을 클릭해보세요!)
지금도 좋지만 학창시절엔 또 어땠습니까? 모두 한 식구처럼 같이 먹고 놀고 뒹굴지 않았습니까? 그 시절의 좋은 추억과 재미난 이야기들을 나누며 마음껏 웃고 즐겨봅시다. 상추쌈 싸서 서로 입에 넣어 주는 정겨움도 함께 나고 자란 고향의 동창들이 모인 이 자리이기에 가능한 일입니다. 이 얼마나 좋은 모습입니까! 우리가 도시에 나가 살면서 이런 친구를 만나기가, 이렇게 편한 자리를 갖기가 어디 쉬운 일입니까?
오늘처럼 좋은 이 자리가 가능한 것은 회장단의 노고도 큽니다만, 여러 동창들께서 밀어 주시고 이끌어 주시는 가운데 가능한 일이라는 것을 너무도 잘 알고 있습니다. 부디 앞으로도 우리 동창회가 나날이 발전하는 동창회가 될 수 있도록 동창님들의 아낌없는 성원과 관심을 부탁드리며, 저 또한 임기동안 혼신의 노력을 기울여 우리 동창회 발전에 밑거름이 되겠습니다.
끝으로 마치는 시간까지 일상에 찌든 마음의 때를 말끔히 씻어내는 즐거운 시간되시길 바라며, 동창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기를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