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날축사(초등학교 기념행사 축사)
어린이 여러분, 다들 반갑습니다.오늘은 여러분들의 날이며, 여러분들을 위해 준비한 시간입니다.사랑하는 ○○ 초등학교 어린이 여러분, 저희 학교에서는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이번에 처음으로 어린이 날 기념행사를 개최하게 ...
특정일>어린이날
어린이날축사(초등학교 기념행사 축사)
어린이날축사(초등학교 기념행사 축사)
어린이 여러분, 다들 반갑습니다. 오늘은 여러분들의 날이며, 여러분들을 위해 준비한 시간입니다.
사랑하는 ○○ 초등학교 어린이 여러분, 저희 학교에서는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이번에 처음으로 어린이 날 기념행사를 개최하게 되었습니다. 오늘만큼은 5월의 따스한 햇살 아래 어머니,아버지와 함께 손잡고 마음껏 뛰놀 수 있는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 초등학교 어린이 여러분, 여러분들은 항상 이 나라의 주인이며 이 나라 미래를 이끌어나갈 인재들이라는 사실을 명심하십시오. 또한 언제 어디서나 당당한 모습으로 행동하며, 자신의 주장에 굳힘이 없는 의지를 키워나갈 수 있는 ○○ 어린이로 성장해주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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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어린이날축사(초등학교 기념행사 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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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어디를 봐도 여러분들이 마음 편히 뛰놀 수 있는 공간이 부족한 것이 사실입니다. 학교 밖으로 조금만 나가도 차들이 종횡무진 다니는 도로가 전부고, 지금은 공사 중이라 더욱이 위험천만합니다. 더욱이 성인을 위한 놀이 공간은 늘려있지만, 진정 여러분들이 뛰어 놀 수 있는 놀이 공간은 눈을 씻고 봐도 몇 없습니다.
여러분 대부분은 아마도 오락실이나 PC방에서, 아님 집에 틀어박혀 게임을 즐기며 시간을 보낼 것입니다. 저로서는 이 현실이 너무나 안타까울 뿐입니다. 한창 성장할 시기, 누구보다 천진난만하게 자연과 더불어 땅을 박차고 뛰어 놀아야 할 여러분들이 협소한 장소에서 게임에 빠져 건전한 정신을 썩게 만들고 있다는 사실이 너무나 안쓰러울 뿐입니다. 솔직히 교육자로서 저도 반성할 문제이며, 이 나라 또한 깊이 생각해볼 문제입니다.
여러분, 오늘은 정말 확 트인 공간에서 마음껏 뛰놀며, 그 누구도 아닌 여러분들의 땀으로서 즐길 수 있는 기쁨을 맛보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특정일>어린이날
어린이날축사(나라와 친구를 아낄줄 아는 사람이 되기를)
사랑하는 어린이 여러분! ○○번째 어린이날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특정일>어린이날
어린이날축사(나라와 친구를 아낄줄 아는 사람이 되기를)
어린이날축사(나라와 친구를 아낄줄 아는 사람이 되기를)
사랑하는 어린이 여러분! ○○번째 어린이날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어린이 여러분은 나라의 기둥이자 보배이며 주인입니다. 여러분이 우리나라의 주인임을 잊지 마세요. 그렇다면 나라의 주인으로서 어린이 여러분이 해야 할 일은 무엇일까요?
예를 들어, 여러분이 소중히 아끼는 장난감을 다룰 때와 같아요. 소중한 장난감을 조심해서 다루고 아끼듯이 소중한 우리나라의 자연도 아껴야 해요. 길거리에 쓰레기를 버리거나 학교 운동장이나 길가에 핀 꽃을 함부로 꺾어서도 안 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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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어린이날축사(나라와 친구를 아낄줄 아는 사람이 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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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한 사람, 한 사람은 모두 나라의 주인이에요. 같은 반 친구들이 모두 우리나라의 소중한 주인입니다. 똑같은 나라의 주인끼리는 어떻게 지내야 할까요?
싸우거나 시기하지 말고 사이좋게 지내야 합니다. 나보다 조금 약하거나 모자란 친구가 있다고 괴롭혀서는 안돼요. 우리는 다 같은 나라의 소중한 주인이니까 어린이 여러분이 주인으로서 우리나라를 아끼듯이, 똑같은 주인인 다른 친구들도 아껴야 합니다. 서로 힘들 때 도와주고 잘했을 때 칭찬해 주는 멋진 주인이 되어야 합니다.
아무쪼록 어린이 여러분 모두가 푸른 5월의 하늘 아래 밝고 씩씩하게 자라서 이 나라의 훌륭한 어른으로 자라기를 바랍니다.
어린이 여러분, 진심으로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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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날축사(기념식 초등학교 교장선생님 축사)
5월은 가정의 달입니다. 5월을 가정의 달로 정한 것은, 5월 달에 어버이날, 어린이날, 스승의 날이 있기 때문이기도 하겠지만 5월이 가장 싱그럽고 푸른 계절이기 때문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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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날축사(기념식 초등학교 교장선생님 축사)
어린이날축사(기념식 초등학교 교장선생님 축사)
5월은 가정의 달입니다. 5월을 가정의 달로 정한 것은, 5월 달에 어버이날, 어린이날, 스승의 날이 있기 때문이기도 하겠지만 5월이 가장 싱그럽고 푸른 계절이기 때문일 것입니다.
가정이란 뿌리의 나무가 튼튼하고 건강하게 자라야 우리나라도 튼튼하고 건강해집니다.
국민이 행복해야 나라도 행복하고, 아이들이 즐겁고 행복해야 부모님들이 행복하고, 또 아이들이 배움에 힘쓰고 슬기롭게 자라나야 선생님들도 가르친 보람과 행복을 느낄 수가 있습니다.
아이들은 미래의 꿈나무입니다. 이 꿈나무가 무럭무럭 자라서, 사회의 일원으로 제 몫을 다하는 날까지 우리 어른들이 꿈나무에 물도 주고 사랑도 주고, 좋은 양분을 많이 줘야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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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우리 미래의 꿈나무들을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을 표현하는 날입니다. 더 많이 생각해주고, 위해주자는 날입니다. 어린이날을 처음 만드신, 소파 방정환 선생님은 첫 번째 어린이날에 뿌린 전단지에서 [어린이를 내려다보지 마시고 쳐다보아 주시오.]라고 말했다고 합니다.
어린이를 우리 어른과 같은 동등한 인격체로 보고 대우해 달라는 것이었지요. 누구나 어린이였는데, 세월이 흐르면서 어릴 때의 마음을 조금씩 잊어가게 됩니다. 그러나 아름다운 것을 동경하고 계속 어떤 꿈을 꾸고 그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며 살아간다는 점에서는 어린이와 똑같습니다.
어린이의 마음이 어른이 되어서도 여전히 남아 있는 것입니다. 어릴 때 가졌던 꿈을 커서도 소중하게 간직할 수 있다면, 또 어릴 때 꿈을 이뤄서 지금 행복하게 살아가고 있다면 그것만큼 좋은 것은 없을 것이고, 남들에게 부러움을 사는 일도 없을 것입니다.
이번 어린이날을 맞아, 교장 선생님은 우리 어린이들에게 부탁하고 싶습니다. 지금 가지고 있는 삶에 대한 호기심, 그리고 꿈, 그 꿈에 대한 열정과 엉뚱한 상상력을 그대로 간직한 어른으로 자라주길 바랍니다. 또 그렇게 될 수 있도록, 이 교장 선생님과 선생님들은 최선을 다해 도울 것입니다.
당연히 그래야 한다라고 생각하지 말고, 하고 싶어서 할 수 있는 - 공부든, 일이든, 놀이든, 취미생활이든 바보 스러울 정도의 열정으로 그저 열심히 하면서 자기 꿈을 키워나갈 수 있는 열정적인 사람으로 성장해주길 부탁드립니다.
또, 학부모님께서도 아이들의 도전 정신을 부추기고, 살면서 아이들이 여러 가지 것들을 실험해 볼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격려하여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또 우리 아이들을 동등한 인격체로 대우하여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내일은 우리 아이들의 날입니다. 마땅히 사랑 받아야 할 또, 그 사랑을 먹고 무럭무럭 자라서 미래의 큰 일꾼이 될 우리 아이들의 날입니다. 내일 하루 아이들에게 많이 웃어주시고, 칭찬해주시고, 사랑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아이들은 사랑의 힘으로 커나가고 사랑의 힘으로 무엇이든 될 수 있습니다.
사랑은 힘이 세니까요. 내일이, 각 가정에 어린이들의 웃음꽃이 활짝 피어나는 즐거운 날이 되기를 바라며 이만 축사에 갈음합니다.
특정일>어린이날
어린이날축사(주위를 돌아볼줄 아는 사람)
어린이날을 맞은 모든 어린이들 축하합니다. 어린이 여러분은 우리의 희망이고 기둥입니다. 앞으로 우리나라를 지금보다 더 살기 좋고 아름다운 나라로 만들 사람들이 바로 어린이 여러분입니다. 여러분이 우리나라를 좋은 나라...
특정일>어린이날
어린이날축사(주위를 돌아볼줄 아는 사람)
어린이날축사(주위를 돌아볼줄 아는 사람)
어린이날을 맞은 모든 어린이들 축하합니다. 어린이 여러분은 우리의 희망이고 기둥입니다. 앞으로 우리나라를 지금보다 더 살기 좋고 아름다운 나라로 만들 사람들이 바로 어린이 여러분입니다. 여러분이 우리나라를 좋은 나라로 만들려면 무엇을 해야 할까요?
먼저, 건강하고 씩씩하게 자라야겠지요? 그러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부모님 말씀 잘 듣고, 가리지 않고 이것저것 잘 먹는 것도 중요합니다. 그 다음으로 중요한 것이 있는데, 그것은 곁에 있는 친구들과 다 같이 건강하게 사는 일입니다. 나만 건강하고 씩씩해서는 우리나라가 다 잘 사는 좋은 나라가 되기는 어렵습니다. 주위에 누가 외롭지는 않은지, 괴롭힘을 당하고 있지는 않은지 잘 살피고 다 같이 행복한 나라가 좋은 나라입니다. 또, 나보다 약하거나 모자란다고 괴롭히거나 깔보아서는 절대로 안 되겠지요? 어린이 여러분이 주위 친구들을 감싸고 도울 줄 아는 어린이가 된다면 우리나라는 좋은 나라가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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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어린이날축사(주위를 돌아볼줄 아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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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여러분, 앞으로 여러분이 제일 하고 싶은 일은 무엇입니까? 의사나 선생님이 되겠다, 대통령이 되겠다 이러 저런 꿈이 많을 것입니다. 그런데 저는 여러분에게 훌륭한 어른이 되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훌륭한 어른이란 어떤 사람일까요? 여러분이 가지고 있는 꿈을 다 이루고, 나만 잘 살지 않고 주위를 둘러볼 줄 아는 어른이 훌륭한 어른이라고 생각합니다. 나만 잘 사는 나라는 좋은 나라라고 할 수 없습니다. 또, 모두 잘 사는 좋은 나라가 아닌 곳에서 내가 잘 살 수도 없겠지요? 저는 어린이 여러분이 남을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씨를 가진 어른으로 자라주셨으면 합니다.
여러분이 자라면서, 그리고 자라서 나뿐 아니라 주위를 둘러볼 줄 아는 사람이 된다면 우리나라는 지금도, 앞날도 밝은 진짜 잘 사는 나라가 될 것입니다. 여러분 가슴 속에 훌륭한 어른이 되겠다는 다짐을 잘 간직하고, 신나고 즐거운 어린이날이 되기를 바랍니다.
모임/단체별>동창회
동창회인사말(폐교된 모교에 대한 그리움, 아쉬움)
사라짐에는 다 이유가 있고, 그 사라짐으로 인해 새로운 것을 추구하며 더욱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된다면 여기 모인 여러분들의 아쉬운 마음도 덜하지 않을까 합니다.
모임/단체별>동창회
동창회인사말(폐교된 모교에 대한 그리움, 아쉬움)
동창회인사말(폐교된 모교에 대한 그리움, 아쉬움)
사라짐에는 다 이유가 있고, 그 사라짐으로 인해 새로운 것을 추구하며 더욱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된다면 여기 모인 여러분들의 아쉬운 마음도 덜하지 않을까 합니다.
○○고등학교 제 ○회 졸업생 여러분! 여러분들도 다 알고 있는 바와 같이 ○○고등학교는 영원히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져 버렸습니다. 여러분들이 고향을 떠나 도심에서 뿌리를 내리며 살고 있는 오늘날, 이제 이 농촌을 지켜나갈 젊은 일꾼들은 찾아보기 힘든 세상이 되었습니다. 또한 그들이 빠져나간 빈자리는 미래를 책임질 어린아이의 부재에서도 쉽게 찾아 볼 수 있습니다. 흙먼지 날리며 뛰어놀 아이가 없고, 공부할 사람이 없는데 학교가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존재의 가치를 따지기 전에 그 원인을 잘 파악하고 있다면 다들 쉽게 수긍할 수 있는 일이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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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전부터 저희 학교는 분교로써 그 면면을 힘겹게 이어왔지만, 올 초 마지막 졸업생들을 내보낸 후 완전히 학교로써의 기능을 상실하고 문을 닫게 되었습니다. 저희로서는 너무나 가슴 아픈 일이었고, 많은 아쉬움과 미련이 남았습니다. 하지만 바로 이것이 대다수 시골학교가 처한 마지막 운명이며, 이농현상으로 생긴 농촌사회의 현 주소입니다. 우리가 마음껏 뛰어놀던 운동장은 잡초가 무성한 불모지가 되었고, 비록 교실문은 굳게 닫혀 아무도 들어갈 수 없는 곳이 되었지만, 우리의 가슴 한편에 그곳에 대한 아련한 추억이라도 남아 있다면 ○○초등학교는 언제나 우리들의 모교로써 여러분들의 마음 안에서 영원히 함께할 것입니다.
오늘 동창회에 참석해주신 ○○초등학교 제 ○회 졸업생 여러분!
항상 이 고향 발전과 지식의 보고가 되어준 학교가 사라지고, 그곳에서 모여 이 시간을 함께할 수는 없지만, 우리들의 만남은 과거와 현재가 다르지 않습니다. 또한 미래도 언제나 오늘과 같을 것이므로 이 고향과 산천을 절대 잊지 마십시오. 그리고 이 버려진 학교 터전이 새로운 고향의 보물로 탈바꿈될 것을 확신해보며 저의 마지막 인사말을 대신할까 합니다. 정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