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창회인사말(고등학교졸업생 대표, 축배)
우리가 졸업한 지 이제 1년이 지났습니다. 그러니 동창회라는 말이 좀 무색하기는 하지만 오늘 이후로 이 모임이 계속 유지되기를 바라며 오늘 이 자리를 마련하게 되었습니다.
모임/단체별>동창회
동창회인사말(고등학교졸업생 대표, 축배)
동창회인사말(고등학교졸업생 대표, 축배)
우리가 졸업한 지 이제 1년이 지났습니다. 그러니 동창회라는 말이 좀 무색하기는 하지만 오늘 이후로 이 모임이 계속 유지되기를 바라며 오늘 이 자리를 마련하게 되었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저는 ○○고등학교 제 ○회 졸업생 대표 ○○○라고 합니다. 아직 동창회 회장을 뽑지 않았기에 제가 특별히 오늘 이 자리에서 여러분들에게 인사의 말씀을 올리게 되어 정말 영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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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동창회인사말(고등학교졸업생 대표, 축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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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그 동안 어떻게들 지냈습니까? 저는 목표로 삼았던 대학에 들어가지는 못했지만, 나름대로 생각했던 대학에 들어가서 젊음의 낭만을 맘껏 즐기고 있답니다. 학과 생활도 열심히 하고, [사람과 사람] 이라는 봉사 동아리에 들어가 봉사활동도하고 많은 사람들과 친분도 쌓는 등 열심히 살았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얼마 전 여자 친구를 사귀었고, 지금 한창 사랑의 열매를 익히고 있는 중이랍니다.
여기 모인 대부분의 친구들이 저와 같은 대학생활의 평범한 일상을 보내고 있을 것이고, 일지감치 산업현장으로 나가 사회생활을 하고 있는 친구들도 있을 것입니다. 또한 더 윤택한 삶을 꿈꾸며 더 좋은 대학에 가기 위해 재수를 선택한 친구도 여기에 많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누가 어떻게 살고 누가 무엇을 하며 살았는지, 진정 우리에게 그것이 중요한 문제가 됩니까? 우리의 우정이 그렇게 소박하고, 그렇게 미천했던 것은 아닙니다.
지금 여기 모인 우리 모두는 ○○고 라는 이름 앞에 언제나 하나입니다. 그 하나이기에 우리는 서로의 흠을 덮어줄 수도 있고, 아니면 서로에게 위로 받을 수도 있습니다. 우리에겐 부끄러움도 그 어떠한 자만심도 존재하지 않습니다. 단지 친구로서 서로가 서로를 용납할 수 있고, 지금처럼 함께 할 수 있는 것일 겁니다. 오늘 또한 우리 모두가 함께하는 날입니다.
오늘 모인 많은 친구들에게 축배의 인사를 올리며 저의 인사말을 마감할까 합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모임/단체별>동창회
동창회인사말(여고 모임에서 회장의 말, 회상)
직장 다니랴, 아이들 키우랴 바쁜 와중에도 이렇게 동창회 모임에 와 주신 동창 여러분 고맙고 반갑습니다.
모임/단체별>동창회
동창회인사말(여고 모임에서 회장의 말, 회상)
동창회인사말(여고 모임에서 회장의 말, 회상)
직장 다니랴, 아이들 키우랴 바쁜 와중에도 이렇게 동창회 모임에 와 주신 동창 여러분 고맙고 반갑습니다.
우리가 고등학교를 졸업한지 벌써 십년이라는 세월이 흘렀습니다. 십년이면 강산도 변한다는데 많이 달라진 여러분의 모습이 낯설기도 하지만, 변한 모습 속에 떠오르는 그 때와 같은 눈매와 웃는 얼굴을 보니 새록새록 옛 생각에 젖어듭니다. 학창시절에 여러분이 상상했던 십년 후 모습과 지금의 모습은 어떻습니까? 어떻게 다르고 얼마나 이루었는지 무척 궁금하네요.
저는 십년 전에, 십년 후에는 틀림없이 아이를 낳고 가정주부가 되어 있을 것이라 생각했는데, 막상 지금 제 모습은 그 때의 바람과는 너무도 달라져 있군요. 아이를 낳기는커녕 아직 시집도 안가고 이렇게 혼자 살고 있으니 말이지요. 하지만 지금 이렇게 그 때 그 시절의 우리를 생각하는 것만으로도 감회에 젖어 눈시울이 뜨거워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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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학창시절을 떠올리면 저는 먼저 [시월의 마지막 밤] 행사가 떠오릅니다. 곧 수능시험을 치를 3학년 언니들을 위해 2학년 후배들이 운동장에 모여서 저마다 손에 촛불을 하나씩 밝히고 응원의 노래를 불렀죠. 땅거미가 깔리고 어둑해질 무렵 초를 하나씩 밝히고 노래를 부르던 그 날의 감동을, 후배들이 운동장에 필승이라고 쓴 글자대로 초를 밝히고 서서 응원해 주던 그 날의 감동을 저는 아직도 잊을 수가 없습니다. 그날 3학년이라면 누구나 진한 감동에 눈시울을 붉혔을 것이고 저 또한 그랬습니다.
또 하나 당시 우리 ○○여자 고등학교 하면 ○○○교감 선생님을 떠올리시는 분들이 많으실 겁니다. 학교와 학생들에 대한 애정이 깊으셨던 분이라 어떤 선생님들보다 일찍 학교에 오셔서 아침 자율학습 시간을 감독하시고, 저녁에도 학생들이 야간 자율학습을 마치고 돌아갈 때까지 학교를 지키셨습니다. ○○○교감 선생님의 열정과 사랑이 있었기에 우리 학교가 지금까지 이 지역 제일의 명문여고로 명성을 높이고 있지 않나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우리 학교하면 또 하나 떠오르는 추억이 있지요. 예, 스쿨버스 말입니다. 아마 이 지역에서 스쿨버스로 통학하는 고등학교는 우리 학교 외에 몇 안 될 것입니다. 지금도 가끔 우리 학교 스쿨버스가 지나가는 걸 보면 학창시절 생각이 나서 저도 모르게 웃음이 납니다. 아침에 스쿨버스 시간 맞추려고 허둥대던 적이 여러 번 이었고, 학교 마치고서는 자리에 앉아가려고 버스까지 뛰어가곤 했지요.
그 밖에도 우리 학교에 대한 여러분 각자의 추억이 무궁무진 할 것입니다. 오늘 이 자리에서 그 추억 보따리를 풀어, 다시 여고시절로 돌아간 것처럼 신나게 웃고 떠들어 봅시다. 모두 즐거운 시간 보내길 바랍니다.
특정일>어린이날
어린이날 축사(병원 소아과장 축사)
먼저 제 ○○회 어린이날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금년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이렇게 ○○ 유치원 어린이들을 초대하여 우리 병원에서 어린이날 행사를 가지게 됨을 기쁘게 생각합니다.
특정일>어린이날
어린이날 축사(병원 소아과장 축사)
어린이날 축사(병원 소아과장 축사)
먼저 제 ○○회 어린이날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금년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이렇게 ○○ 유치원 어린이들을 초대하여 우리 병원에서 어린이날 행사를 가지게 됨을 기쁘게 생각합니다.
그리스 속담 중에, 건강과 지혜는 인생의 최대 행복이다. 라는 말이 있습니다. 건강과 지혜는 언뜻 보면 상관관계가 없는 것 같지만, 자세히 살펴보면 깊은 관련이 있습니다. 건강하려면 지혜로워야 하기 때문입니다.
대부분의 어린이들은 병원에 오는 것을 싫어합니다. 이 원장선생님도 어린이 여러분이 병원에 오는 것이 싫습니다. 건강해서 아픈 주사도 안 맞고, 쓰디쓴 약도 안 먹기를 바랍니다.
그런데 그러려면 내 몸에 대해, 내가 알아야 합니다. 왜 병에 걸리는지, 병을 예방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알아야, 건강하게 살아갈 수 있습니다. 건강하면, 병원에 올 필요가 없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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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어린이날 축사(병원 소아과장 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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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는 미래의 기둥이고, 희망입니다. 어린이 여러분들이 건강하고 씩씩하게, 밝게 자라야 우리나라의 미래도 건강하고 밝습니다. 그래서 오늘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이러한 행사를 마련하였습니다.
오늘 열린 병원 체험 행사를 통해 내 몸에 대해 알고, 병을 예방하는 방법에 대해서도 배우고 병원 이곳저곳을 둘러보면서 병원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또 이번 행사가 우리 어린이들의 건강과 행복을 빌며, 마련된 행사이니 만큼, 항상 우리 어린이들이 건강하기를 바라고 행복했으면 합니다.
또 병원을 이전보다 친근하게 느낄 수 있기를 바랍니다. 물론 건강해서 병원에 올 일을 안 만드는 것이 가장 좋은 것이겠지만 말입니다.
오늘 ○○유치원 어린이들이 우리 ○○ 소아과 병원을 찾아준다고 해서, 우리 ○○의사 선생님들이 아침부터 풍선도 불고, 우리 친구들 줄 선물도 준비해놓고 인형극도 한 달 전부터 열심히 준비했습니다.
이 원장 선생님은 우리 어린이들 주려고, 맛있는 과일과 음식도 준비해두었습니다. 나중에 한 사람도 빠짐없이 선물 받아가고, 음식 맛있게 먹고 가기를 바랍니다. 모쪼록 즐겁고 유익한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특정일>어린이날
어린이날축사(초등학교 기념행사 축사)
어린이 여러분, 다들 반갑습니다.오늘은 여러분들의 날이며, 여러분들을 위해 준비한 시간입니다.사랑하는 ○○ 초등학교 어린이 여러분, 저희 학교에서는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이번에 처음으로 어린이 날 기념행사를 개최하게 ...
특정일>어린이날
어린이날축사(초등학교 기념행사 축사)
어린이날축사(초등학교 기념행사 축사)
어린이 여러분, 다들 반갑습니다. 오늘은 여러분들의 날이며, 여러분들을 위해 준비한 시간입니다.
사랑하는 ○○ 초등학교 어린이 여러분, 저희 학교에서는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이번에 처음으로 어린이 날 기념행사를 개최하게 되었습니다. 오늘만큼은 5월의 따스한 햇살 아래 어머니,아버지와 함께 손잡고 마음껏 뛰놀 수 있는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 초등학교 어린이 여러분, 여러분들은 항상 이 나라의 주인이며 이 나라 미래를 이끌어나갈 인재들이라는 사실을 명심하십시오. 또한 언제 어디서나 당당한 모습으로 행동하며, 자신의 주장에 굳힘이 없는 의지를 키워나갈 수 있는 ○○ 어린이로 성장해주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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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어디를 봐도 여러분들이 마음 편히 뛰놀 수 있는 공간이 부족한 것이 사실입니다. 학교 밖으로 조금만 나가도 차들이 종횡무진 다니는 도로가 전부고, 지금은 공사 중이라 더욱이 위험천만합니다. 더욱이 성인을 위한 놀이 공간은 늘려있지만, 진정 여러분들이 뛰어 놀 수 있는 놀이 공간은 눈을 씻고 봐도 몇 없습니다.
여러분 대부분은 아마도 오락실이나 PC방에서, 아님 집에 틀어박혀 게임을 즐기며 시간을 보낼 것입니다. 저로서는 이 현실이 너무나 안타까울 뿐입니다. 한창 성장할 시기, 누구보다 천진난만하게 자연과 더불어 땅을 박차고 뛰어 놀아야 할 여러분들이 협소한 장소에서 게임에 빠져 건전한 정신을 썩게 만들고 있다는 사실이 너무나 안쓰러울 뿐입니다. 솔직히 교육자로서 저도 반성할 문제이며, 이 나라 또한 깊이 생각해볼 문제입니다.
여러분, 오늘은 정말 확 트인 공간에서 마음껏 뛰놀며, 그 누구도 아닌 여러분들의 땀으로서 즐길 수 있는 기쁨을 맛보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특정일>어린이날
어린이날축사(나라와 친구를 아낄줄 아는 사람이 되기를)
사랑하는 어린이 여러분! ○○번째 어린이날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특정일>어린이날
어린이날축사(나라와 친구를 아낄줄 아는 사람이 되기를)
어린이날축사(나라와 친구를 아낄줄 아는 사람이 되기를)
사랑하는 어린이 여러분! ○○번째 어린이날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어린이 여러분은 나라의 기둥이자 보배이며 주인입니다. 여러분이 우리나라의 주인임을 잊지 마세요. 그렇다면 나라의 주인으로서 어린이 여러분이 해야 할 일은 무엇일까요?
예를 들어, 여러분이 소중히 아끼는 장난감을 다룰 때와 같아요. 소중한 장난감을 조심해서 다루고 아끼듯이 소중한 우리나라의 자연도 아껴야 해요. 길거리에 쓰레기를 버리거나 학교 운동장이나 길가에 핀 꽃을 함부로 꺾어서도 안 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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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어린이날축사(나라와 친구를 아낄줄 아는 사람이 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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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한 사람, 한 사람은 모두 나라의 주인이에요. 같은 반 친구들이 모두 우리나라의 소중한 주인입니다. 똑같은 나라의 주인끼리는 어떻게 지내야 할까요?
싸우거나 시기하지 말고 사이좋게 지내야 합니다. 나보다 조금 약하거나 모자란 친구가 있다고 괴롭혀서는 안돼요. 우리는 다 같은 나라의 소중한 주인이니까 어린이 여러분이 주인으로서 우리나라를 아끼듯이, 똑같은 주인인 다른 친구들도 아껴야 합니다. 서로 힘들 때 도와주고 잘했을 때 칭찬해 주는 멋진 주인이 되어야 합니다.
아무쪼록 어린이 여러분 모두가 푸른 5월의 하늘 아래 밝고 씩씩하게 자라서 이 나라의 훌륭한 어른으로 자라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