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창회인사말(동창회장의 축사, 건배제의 말)
다들 하루하루를 보내고 무엇을 생각하십니까? 아니, 한해를 마무리 하는 시간이면 무엇을 생각하며, 어떤 기억들을 떠올리십니까? 요즘 정말 세월이 빠르다는 것을 몸소 느끼고 있습니다. 세상은 하루하루가 다르고, 내 눈...
모임/단체별>동창회
동창회인사말(동창회장의 축사, 건배제의 말)
동창회인사말(동창회장의 축사, 건배제의 말)
다들 하루하루를 보내고 무엇을 생각하십니까? 아니, 한해를 마무리 하는 시간이면 무엇을 생각하며, 어떤 기억들을 떠올리십니까? 요즘 정말 세월이 빠르다는 것을 몸소 느끼고 있습니다. 세상은 하루하루가 다르고, 내 눈 앞에 펼쳐진 환경도 낮과 밤이 다른 만큼 그 변화는 극심합니다. 세상이 이러하고 주변 환경이 이러한데 사람이라고 별반 다를 것이 무엇이겠습니까. 아마도 거울을 보면 1년이 다르게 자신의 얼굴이 변하고 있다는 것을 쉽게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그 변화의 극동에 우리는 이렇게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한해를 마무리 짓는 이 마지막 날을 여러분과 함께할 수 있어서 정말 기쁨이 한량없습니다.
여러분, 오늘 ○○월 ○○일은 ○○중학교 제 ○회 졸업생 동창회 날입니다. 바로 여러분들의 날이고, 1년에 딱 한 번 우리들 전체가 함께할 수 있는 유일한 날이기도 합니다. 이렇게 추운 날씨 속에서도, 또한 오늘 같은 날은 가족이나 사랑하는 애인과 함께 보내는 경우가 대부분임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이 자리를 빛내주시기 위해 바쁜 걸음 마다하지 않으신 여러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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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동창회인사말(동창회장의 축사, 건배제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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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저는 동창회장을 맡고 있는 ○○○라고 합니다. 세월의 흐름에 흔들리지 않는 것이 우리의 우정이고, 또한 우리가 함께했던 지난 추억들이라 생각하시는 분들은 앞에 놓인 술잔에 술을 가득 담아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우리는 이 술잔 앞에 우리의 영원한 우정을 맹세할 것이며, 서로에게 오늘의 만남을 축하해 줄 것입니다. 또한 몇 시간 뒤에는 서로에게 새해 인사를 나누는 것도 잊지 마십시오. 서로에게 포부의 뜻을 전하며 덕담도 할 수 있는 정말 뜻 깊은 자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만큼은 근심과 걱정은 다 접어 버리고, 오직 즐거움과 편안한 마음으로 웃고 떠들 수 있는 화기애애한 분위기에서 한해를 마무리하는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모임/단체별>동창회
동창회인사말(모교에서 동창회장의 감사의 말)
오늘도 변함 없이 동창회 자리를 빛내주신 동창 여러분 반갑습니다.하늘은 높고 말이 살찌는 이 좋은 계절에 동창 여러분을 만나게 되니 이보다 더 좋을 수는 없다는 말을 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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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창회인사말(모교에서 동창회장의 감사의 말)
동창회인사말(모교에서 동창회장의 감사의 말)
오늘도 변함 없이 동창회 자리를 빛내주신 동창 여러분 반갑습니다. 하늘은 높고 말이 살찌는 이 좋은 계절에 동창 여러분을 만나게 되니 이보다 더 좋을 수는 없다는 말을 하고 싶네요.
항상 느끼는 것입니다만, 너나없이 가난하고 어려웠던 학창시절을 보내고 이제는 사회 각 분야에서 각자 훌륭한 몫을 다하고 있는 동창 여러분을 뵐 때마다 자랑스러운 ○○중학교 ○회 졸업생이라는 데 무한한 자부심을 느낍니다. 의사나 대학교수 변호사가 되어서 사회에서 큰일을 담당하고 있는 친구들도 자랑스럽습니다만, 제 개인의 소견으로는 꼭 남 보기에 번듯한 직업은 아닐지라도 자식들 바르게 키우고 남부끄러울 것 없이 정직하게 사는 친구들이 더 자랑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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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동창회인사말(모교에서 동창회장의 감사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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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를 졸업한 지도 어느덧 30년이 다 되어갑니다만 이렇게 만날 때마다 우리는 까까머리, 단발머리 중학생으로 돌아가곤 합니다. 그 순수했던 시절로 돌아가 한바탕 떠들고 나면 그 동안 묵은 스트레스가 모두 해소되는 것만 같습니다. 그 시절의 추억만이 전부가 아니고, 다시 만나서 또 이렇게 새로운 추억을 만드니 동창회란 세상에 단 하나뿐인 추억 제조기가 아닌가 합니다.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면 각박하고 매정한 현실에 직면하게 됩니다만, 긴장도 경계도 풀고 하나가 되는 동창회 자리가 있기에 거뜬히 버텨낼 수 있는 것 같습니다. 동창회는 그만큼 우리에게 든든한 버팀목이고 삶의 오아시스라고 감히 말씀드리고 싶네요. 아마 여러분도 저와 같은 생각이시리라 믿습니다.
올해는 그동안 동창회 모임을 가지면서도 찾아보지 못했던 모교를 방문하여 뜻 깊은 자리를 마련하니 더욱 기쁘고 반갑기 그지없습니다. 우리가 다니던 때와는 학교가 많이 달라지고 좋아졌습니다만, 더운 여름 날 우리의 땀을 식혀주곤 하던 이 느티나무만큼은 변함없이 우리를 맞아주고 있네요.
오늘도 아무쪼록 동창 여러분 모두 즐겁고 좋은 시간이 되기를 바라며, 박수와 함께 동창회를 시작하겠습니다.
특정일>어린이날
어린이날축사(유치원 원장 축사)
사랑하는 우리 ○○ 유치원 어린이 여러분, 또 학부모 여러분.내일은 우리 어린이들의 날입니다. 각 가정에서 어린이날을 축하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시겠지만, 내일이 어린이날인 만큼 우리 어린이들의 날을 맞이하여 우리 ...
특정일>어린이날
어린이날축사(유치원 원장 축사)
어린이날축사(유치원 원장 축사)
사랑하는 우리 ○○ 유치원 어린이 여러분, 또 학부모 여러분.
내일은 우리 어린이들의 날입니다. 각 가정에서 어린이날을 축하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시겠지만, 내일이 어린이날인 만큼 우리 어린이들의 날을 맞이하여 우리 선생님들이 무엇을 할까 고민하다가, 오늘 학부모님들을 모시고 다채로운 어린이날 행사를 준비하였습니다.
내일이 어린이날인 만큼, 어린이날 전날 가방 없는 하루를 만들어보자고 여러 선생님들께서 의견을 주셔서 그렇게 준비를 했습니다.
오늘 어린이날을 위해 우리 유치원 선생님들이 인형극이며 또, 학부모님과 우리 어린이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게임도 많이 마련을 했습니다.
이 시간이, 우리 어린이들에게 즐거운 추억으로 남기를 바라고, 앞으로 우리 ○○유치원 어린이들이 지금과 같이 맑고 밝고 슬기로운 사람으로 성장하여 주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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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어린이날축사(유치원 원장 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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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시인 윌리엄 워즈워스는 [어린이들이 착하고 영리하게 자라는 사회는 그만큼 좋아질 수 있다. 때문에 사회에서는 어린이들이 착하고 영리하게 자라도록 힘을 기울여야한다. 그리고 모든 시설을 마련해 줄 의무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유치원 교육이 중요하다는 것도 아마 그래서일 것이라 생각합니다. 어린이들이 맑고 고운 심성을 그대로 유지하고 지켜나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바로 유치원 교육이라고 생각합니다.
어린이는 도화지입니다. 거기에 어떤 그림을 그려주느냐, 그릴 수 있도록 도와주느냐에 따라 어린이의 미래도 또 우리의 미래도 달라지리라 생각합니다.
처음에는 부모와 선생님이 그려주지만, 나중에는 자신만의 도화지를 펼쳐들고 밑바탕에 그려진 그림을 바탕으로 여러 가지 물감으로 채색을 합니다.
좋은 그림을 그려서, 그 위에 아름다운 색이 입혀질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바로 교육자가 할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착하고 바른 심성을 바탕으로 우리 ○○유치원의 어린이들 모두가 멋진 그림 위에 자기만의 색깔을 입혀서 잘 완성된 그림 한 장을 손에 쥐게 되기를 바랍니다.
또 그렇게 될 수 있도록 우리 ○○유치원 선생님들과 이 원장 선생님이 최선을 다해서 도울 것을 약속드립니다.
어린이날인 오늘을, 여러분들의 날을 다시 한번 축하하며, 이만 축사에 갈음합니다.
특정일>어린이날
어린이날축사(기념식 초등학교 교장선생님 축사)
5월은 가정의 달입니다. 5월을 가정의 달로 정한 것은, 5월 달에 어버이날, 어린이날, 스승의 날이 있기 때문이기도 하겠지만 5월이 가장 싱그럽고 푸른 계절이기 때문일 것입니다.
특정일>어린이날
어린이날축사(기념식 초등학교 교장선생님 축사)
어린이날축사(기념식 초등학교 교장선생님 축사)
5월은 가정의 달입니다. 5월을 가정의 달로 정한 것은, 5월 달에 어버이날, 어린이날, 스승의 날이 있기 때문이기도 하겠지만 5월이 가장 싱그럽고 푸른 계절이기 때문일 것입니다.
가정이란 뿌리의 나무가 튼튼하고 건강하게 자라야 우리나라도 튼튼하고 건강해집니다.
국민이 행복해야 나라도 행복하고, 아이들이 즐겁고 행복해야 부모님들이 행복하고, 또 아이들이 배움에 힘쓰고 슬기롭게 자라나야 선생님들도 가르친 보람과 행복을 느낄 수가 있습니다.
아이들은 미래의 꿈나무입니다. 이 꿈나무가 무럭무럭 자라서, 사회의 일원으로 제 몫을 다하는 날까지 우리 어른들이 꿈나무에 물도 주고 사랑도 주고, 좋은 양분을 많이 줘야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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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우리 미래의 꿈나무들을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을 표현하는 날입니다. 더 많이 생각해주고, 위해주자는 날입니다. 어린이날을 처음 만드신, 소파 방정환 선생님은 첫 번째 어린이날에 뿌린 전단지에서 [어린이를 내려다보지 마시고 쳐다보아 주시오.]라고 말했다고 합니다.
어린이를 우리 어른과 같은 동등한 인격체로 보고 대우해 달라는 것이었지요. 누구나 어린이였는데, 세월이 흐르면서 어릴 때의 마음을 조금씩 잊어가게 됩니다. 그러나 아름다운 것을 동경하고 계속 어떤 꿈을 꾸고 그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며 살아간다는 점에서는 어린이와 똑같습니다.
어린이의 마음이 어른이 되어서도 여전히 남아 있는 것입니다. 어릴 때 가졌던 꿈을 커서도 소중하게 간직할 수 있다면, 또 어릴 때 꿈을 이뤄서 지금 행복하게 살아가고 있다면 그것만큼 좋은 것은 없을 것이고, 남들에게 부러움을 사는 일도 없을 것입니다.
이번 어린이날을 맞아, 교장 선생님은 우리 어린이들에게 부탁하고 싶습니다. 지금 가지고 있는 삶에 대한 호기심, 그리고 꿈, 그 꿈에 대한 열정과 엉뚱한 상상력을 그대로 간직한 어른으로 자라주길 바랍니다. 또 그렇게 될 수 있도록, 이 교장 선생님과 선생님들은 최선을 다해 도울 것입니다.
당연히 그래야 한다라고 생각하지 말고, 하고 싶어서 할 수 있는 - 공부든, 일이든, 놀이든, 취미생활이든 바보 스러울 정도의 열정으로 그저 열심히 하면서 자기 꿈을 키워나갈 수 있는 열정적인 사람으로 성장해주길 부탁드립니다.
또, 학부모님께서도 아이들의 도전 정신을 부추기고, 살면서 아이들이 여러 가지 것들을 실험해 볼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격려하여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또 우리 아이들을 동등한 인격체로 대우하여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내일은 우리 아이들의 날입니다. 마땅히 사랑 받아야 할 또, 그 사랑을 먹고 무럭무럭 자라서 미래의 큰 일꾼이 될 우리 아이들의 날입니다. 내일 하루 아이들에게 많이 웃어주시고, 칭찬해주시고, 사랑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아이들은 사랑의 힘으로 커나가고 사랑의 힘으로 무엇이든 될 수 있습니다.
사랑은 힘이 세니까요. 내일이, 각 가정에 어린이들의 웃음꽃이 활짝 피어나는 즐거운 날이 되기를 바라며 이만 축사에 갈음합니다.
특정일>어린이날
어린이날축사(주위를 돌아볼줄 아는 사람)
어린이날을 맞은 모든 어린이들 축하합니다. 어린이 여러분은 우리의 희망이고 기둥입니다. 앞으로 우리나라를 지금보다 더 살기 좋고 아름다운 나라로 만들 사람들이 바로 어린이 여러분입니다. 여러분이 우리나라를 좋은 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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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날축사(주위를 돌아볼줄 아는 사람)
어린이날축사(주위를 돌아볼줄 아는 사람)
어린이날을 맞은 모든 어린이들 축하합니다. 어린이 여러분은 우리의 희망이고 기둥입니다. 앞으로 우리나라를 지금보다 더 살기 좋고 아름다운 나라로 만들 사람들이 바로 어린이 여러분입니다. 여러분이 우리나라를 좋은 나라로 만들려면 무엇을 해야 할까요?
먼저, 건강하고 씩씩하게 자라야겠지요? 그러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부모님 말씀 잘 듣고, 가리지 않고 이것저것 잘 먹는 것도 중요합니다. 그 다음으로 중요한 것이 있는데, 그것은 곁에 있는 친구들과 다 같이 건강하게 사는 일입니다. 나만 건강하고 씩씩해서는 우리나라가 다 잘 사는 좋은 나라가 되기는 어렵습니다. 주위에 누가 외롭지는 않은지, 괴롭힘을 당하고 있지는 않은지 잘 살피고 다 같이 행복한 나라가 좋은 나라입니다. 또, 나보다 약하거나 모자란다고 괴롭히거나 깔보아서는 절대로 안 되겠지요? 어린이 여러분이 주위 친구들을 감싸고 도울 줄 아는 어린이가 된다면 우리나라는 좋은 나라가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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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어린이날축사(주위를 돌아볼줄 아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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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여러분, 앞으로 여러분이 제일 하고 싶은 일은 무엇입니까? 의사나 선생님이 되겠다, 대통령이 되겠다 이러 저런 꿈이 많을 것입니다. 그런데 저는 여러분에게 훌륭한 어른이 되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훌륭한 어른이란 어떤 사람일까요? 여러분이 가지고 있는 꿈을 다 이루고, 나만 잘 살지 않고 주위를 둘러볼 줄 아는 어른이 훌륭한 어른이라고 생각합니다. 나만 잘 사는 나라는 좋은 나라라고 할 수 없습니다. 또, 모두 잘 사는 좋은 나라가 아닌 곳에서 내가 잘 살 수도 없겠지요? 저는 어린이 여러분이 남을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씨를 가진 어른으로 자라주셨으면 합니다.
여러분이 자라면서, 그리고 자라서 나뿐 아니라 주위를 둘러볼 줄 아는 사람이 된다면 우리나라는 지금도, 앞날도 밝은 진짜 잘 사는 나라가 될 것입니다. 여러분 가슴 속에 훌륭한 어른이 되겠다는 다짐을 잘 간직하고, 신나고 즐거운 어린이날이 되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