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날축사(나라와 친구를 아낄줄 아는 사람이 되기를)
사랑하는 어린이 여러분! ○○번째 어린이날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특정일>어린이날
어린이날축사(나라와 친구를 아낄줄 아는 사람이 되기를)
어린이날축사(나라와 친구를 아낄줄 아는 사람이 되기를)
사랑하는 어린이 여러분! ○○번째 어린이날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어린이 여러분은 나라의 기둥이자 보배이며 주인입니다. 여러분이 우리나라의 주인임을 잊지 마세요. 그렇다면 나라의 주인으로서 어린이 여러분이 해야 할 일은 무엇일까요?
예를 들어, 여러분이 소중히 아끼는 장난감을 다룰 때와 같아요. 소중한 장난감을 조심해서 다루고 아끼듯이 소중한 우리나라의 자연도 아껴야 해요. 길거리에 쓰레기를 버리거나 학교 운동장이나 길가에 핀 꽃을 함부로 꺾어서도 안 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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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어린이날축사(나라와 친구를 아낄줄 아는 사람이 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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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한 사람, 한 사람은 모두 나라의 주인이에요. 같은 반 친구들이 모두 우리나라의 소중한 주인입니다. 똑같은 나라의 주인끼리는 어떻게 지내야 할까요?
싸우거나 시기하지 말고 사이좋게 지내야 합니다. 나보다 조금 약하거나 모자란 친구가 있다고 괴롭혀서는 안돼요. 우리는 다 같은 나라의 소중한 주인이니까 어린이 여러분이 주인으로서 우리나라를 아끼듯이, 똑같은 주인인 다른 친구들도 아껴야 합니다. 서로 힘들 때 도와주고 잘했을 때 칭찬해 주는 멋진 주인이 되어야 합니다.
아무쪼록 어린이 여러분 모두가 푸른 5월의 하늘 아래 밝고 씩씩하게 자라서 이 나라의 훌륭한 어른으로 자라기를 바랍니다.
어린이 여러분, 진심으로 사랑합니다.
모임/단체별>동창회
동창회 인사말(고향초등학교를 찾아준 동문들에게 감사의 글)
생각해 보면, 세월이 정말 유수와 같다는 말을 짐작케 하는 시기입니다. 15년 이라는 세월이 흘러 강산도 변하 듯 대부분의 ○○동문들의 얼굴 하나하나에도 세월의 그늘이 가득함을 이 어찌 말로 다 표현 할 수 있겠습니...
모임/단체별>동창회
동창회 인사말(고향초등학교를 찾아준 동문들에게 감사의 글)
동창회 인사말(고향초등학교를 찾아준 동문들에게 감사의 글)
생각해 보면, 세월이 정말 유수와 같다는 말을 짐작케 하는 시기입니다. 15년 이라는 세월이 흘러 강산도 변하 듯 대부분의 ○○동문들의 얼굴 하나하나에도 세월의 그늘이 가득함을 이 어찌 말로 다 표현 할 수 있겠습니까?
나이를 먹고, 얼굴이 변하고, 또한 주변 환경도 많이 변했지만, 결코 변하지 않는 것이 있다면 지난날의 추억일 것입니다. 너와 내가 함께한 지난날의 시간들, 결코 잊을 수 없는 그 끈끈한 우정의 외침이 지금 우리를 이 자리에 인도케 했는지도 모릅니다. 지금은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을 여러분들이 어쩌면 이 나라의 큰 일꾼이 될 것이고, 또한 우리 모교인 ○○초등학교에 있어 가장 모범이 되는 전례로 남게 될지도 모릅니다.
이곳에 남은 친구들은 교향을 지키며, 또한 떠난 그들을 추억하며 지내왔습니다. 교향을 떠나 외지로 나갔던 친구들은 그리움 가득한 이곳을 다시 찾았습니다. 오늘 이렇게 우리는 한 자리에 모여 과거를 회상하며 한데 어울러 한 여름의 무더위를 시원하게 씻겨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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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여름이면 이곳 학교 뒷산 푸른 잔디에서 아지랑이가 숨 막힐 듯 피어오르고, 저 넓은 들판의 광활함은 쥐죽은 듯 조용했고, 집으로 향하는 길이 힘겨워 땀방울이 속옷까지 베었지만, 언제나 우리가 향하는 길은 하나였습니다. 너와 내가 가는 길이 같았고, 항상 우리는 손을 마주잡고 있었습니다. 서로에게 땀 닦을 수 있는 손수건 정도는 함께 나눌 수 있었고, 정다운 이야기꽃은 집에 도착할 때까지는 언제나 만발했습니다. 더웠지만 시원했고, 힘겹지만 즐거웠습니다.
지금은 시기가 방학이고 늦은 시간인지라, 학교 후배의 모습은 찾아 볼 수 없습니다. 그렇지만 지금 모인 여러분들은 잘 알고 있을 겁니다. 과거에 우리가 그랬듯, 지금 후배들도 우리와 같은 모습으로 항시 동우들을 대하며 저들만의 우정을 쌓아가고 있다는 것을 말입니다. 우리 모두는 자랑스러운 ○○학교 출신 교우들이며, 또한 미래 학교 발전에 힘쓸 인재들입니다.
마지막으로 교향을 찾아준, 또한 추억이 가득한 이 ○○학교를 방문해준 여러 동창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또한 약속드립니다. 제가 동창회 회장을 맡은 이상 이 학교 발전에 많은 보탬이 될 것이며, 항상 여러분들과 교류할 수 있는 시간을 만들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나 저 혼자 이 모든 것을 이룰 수는 없습니다. 과거에 우리가 함께 손잡고 길을 걸었듯, 여러분 모두가 항상 저와 함께 할 것이라고 믿습니다. 오늘 참석한 여러분들께 다시 한 번 심심한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모임/단체별>동창회
동창회인사말(폐교된 모교에 대한 그리움, 아쉬움)
사라짐에는 다 이유가 있고, 그 사라짐으로 인해 새로운 것을 추구하며 더욱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된다면 여기 모인 여러분들의 아쉬운 마음도 덜하지 않을까 합니다.
모임/단체별>동창회
동창회인사말(폐교된 모교에 대한 그리움, 아쉬움)
동창회인사말(폐교된 모교에 대한 그리움, 아쉬움)
사라짐에는 다 이유가 있고, 그 사라짐으로 인해 새로운 것을 추구하며 더욱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된다면 여기 모인 여러분들의 아쉬운 마음도 덜하지 않을까 합니다.
○○고등학교 제 ○회 졸업생 여러분! 여러분들도 다 알고 있는 바와 같이 ○○고등학교는 영원히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져 버렸습니다. 여러분들이 고향을 떠나 도심에서 뿌리를 내리며 살고 있는 오늘날, 이제 이 농촌을 지켜나갈 젊은 일꾼들은 찾아보기 힘든 세상이 되었습니다. 또한 그들이 빠져나간 빈자리는 미래를 책임질 어린아이의 부재에서도 쉽게 찾아 볼 수 있습니다. 흙먼지 날리며 뛰어놀 아이가 없고, 공부할 사람이 없는데 학교가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존재의 가치를 따지기 전에 그 원인을 잘 파악하고 있다면 다들 쉽게 수긍할 수 있는 일이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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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동창회인사말(폐교된 모교에 대한 그리움, 아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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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전부터 저희 학교는 분교로써 그 면면을 힘겹게 이어왔지만, 올 초 마지막 졸업생들을 내보낸 후 완전히 학교로써의 기능을 상실하고 문을 닫게 되었습니다. 저희로서는 너무나 가슴 아픈 일이었고, 많은 아쉬움과 미련이 남았습니다. 하지만 바로 이것이 대다수 시골학교가 처한 마지막 운명이며, 이농현상으로 생긴 농촌사회의 현 주소입니다. 우리가 마음껏 뛰어놀던 운동장은 잡초가 무성한 불모지가 되었고, 비록 교실문은 굳게 닫혀 아무도 들어갈 수 없는 곳이 되었지만, 우리의 가슴 한편에 그곳에 대한 아련한 추억이라도 남아 있다면 ○○초등학교는 언제나 우리들의 모교로써 여러분들의 마음 안에서 영원히 함께할 것입니다.
오늘 동창회에 참석해주신 ○○초등학교 제 ○회 졸업생 여러분!
항상 이 고향 발전과 지식의 보고가 되어준 학교가 사라지고, 그곳에서 모여 이 시간을 함께할 수는 없지만, 우리들의 만남은 과거와 현재가 다르지 않습니다. 또한 미래도 언제나 오늘과 같을 것이므로 이 고향과 산천을 절대 잊지 마십시오. 그리고 이 버려진 학교 터전이 새로운 고향의 보물로 탈바꿈될 것을 확신해보며 저의 마지막 인사말을 대신할까 합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모임/단체별>동창회
동창회 인사말(고등학교 졸업생들의 모임 통지글)
오늘도 생업을 위해 전국 각처의 산업현장에서 굵은 땀방울 흘리면서 열심히 살아가고 있는 여러분들의 모습이 너무나도 장대해 보입니다.
모임/단체별>동창회
동창회 인사말(고등학교 졸업생들의 모임 통지글)
동창회 인사말(고등학교 졸업생들의 모임 통지글)
오늘도 생업을 위해 전국 각처의 산업현장에서 굵은 땀방울 흘리면서 열심히 살아가고 있는 여러분들의 모습이 너무나도 장대해 보입니다.
반갑습니다. 저는 ○○고등학교 제 ○회 졸업생 대표 ○○○라고 합니다. 다름이 아니오라, 가정의 달 5월을 맞이하여 이번 달 말경에 ○○고등학교 제 ○회 졸업생 총동창회를 가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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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수선했던 1회 정기모임을 가진 이후 벌써 이번이 10회째 동창회 모임이 되었네요. 10년이면 강산도 변한다는데, 정말 이렇게 시간이 유수와 같을 줄 꿈에도 생각지 못했습니다. 1년이 다르게 변하는 환경과 상황에 대한 여러분들의 안부와 보고픈 여러분들의 소식이 궁금했는지, 1년이 이렇게나 빠르게 지나가고 저희들이 다시 뭉칠 날이 얼마 남지 않았음을 기쁘게 생각합니다.
만나면 언제나 즐거움을 주고, 그 즐거움을 나눔으로써 서로에게 힘이 되는 저희 모두는 젊음의 패기와 열정의 기상 아래 모인 ○○고의 자랑이자 미래발전의 초석을 담당할 유능한 인재들입니다. 능력과 도덕정신을 갖춘 창조적 인간육성이라는 ○○고등학교의 교훈 아래 삶의 전선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는 여러분들에게 이 날은 오직 서로 즐기며 더 두터운 우정을 쌓아가는 뜻 깊은 자리가 되었으면 합니다. 또한 사업현장에서의 그 무거웠던 삶은 잠시 내려놓으시고, 웃음과 담화를 통해 ○○고의 단합된 모습을 보여주셨으면 합니다.
장소는 작년과 동일한 ○○고등학교 정문 앞 □□갈비집이고, 정확한 시일은 추후 공지를 통해 다시 통보하도록 하겠습니다.
바쁘시더라고 꼭 참석하셔서 반가운 친구들과 함께 정다움을 나눌 수 있는 뜻 깊은 자리가 되었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모임/단체별>동창회
동창회인사말(동창회장의 축사, 건배제의 말)
다들 하루하루를 보내고 무엇을 생각하십니까? 아니, 한해를 마무리 하는 시간이면 무엇을 생각하며, 어떤 기억들을 떠올리십니까? 요즘 정말 세월이 빠르다는 것을 몸소 느끼고 있습니다. 세상은 하루하루가 다르고, 내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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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창회인사말(동창회장의 축사, 건배제의 말)
동창회인사말(동창회장의 축사, 건배제의 말)
다들 하루하루를 보내고 무엇을 생각하십니까? 아니, 한해를 마무리 하는 시간이면 무엇을 생각하며, 어떤 기억들을 떠올리십니까? 요즘 정말 세월이 빠르다는 것을 몸소 느끼고 있습니다. 세상은 하루하루가 다르고, 내 눈 앞에 펼쳐진 환경도 낮과 밤이 다른 만큼 그 변화는 극심합니다. 세상이 이러하고 주변 환경이 이러한데 사람이라고 별반 다를 것이 무엇이겠습니까. 아마도 거울을 보면 1년이 다르게 자신의 얼굴이 변하고 있다는 것을 쉽게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그 변화의 극동에 우리는 이렇게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한해를 마무리 짓는 이 마지막 날을 여러분과 함께할 수 있어서 정말 기쁨이 한량없습니다.
여러분, 오늘 ○○월 ○○일은 ○○중학교 제 ○회 졸업생 동창회 날입니다. 바로 여러분들의 날이고, 1년에 딱 한 번 우리들 전체가 함께할 수 있는 유일한 날이기도 합니다. 이렇게 추운 날씨 속에서도, 또한 오늘 같은 날은 가족이나 사랑하는 애인과 함께 보내는 경우가 대부분임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이 자리를 빛내주시기 위해 바쁜 걸음 마다하지 않으신 여러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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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저는 동창회장을 맡고 있는 ○○○라고 합니다. 세월의 흐름에 흔들리지 않는 것이 우리의 우정이고, 또한 우리가 함께했던 지난 추억들이라 생각하시는 분들은 앞에 놓인 술잔에 술을 가득 담아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우리는 이 술잔 앞에 우리의 영원한 우정을 맹세할 것이며, 서로에게 오늘의 만남을 축하해 줄 것입니다. 또한 몇 시간 뒤에는 서로에게 새해 인사를 나누는 것도 잊지 마십시오. 서로에게 포부의 뜻을 전하며 덕담도 할 수 있는 정말 뜻 깊은 자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만큼은 근심과 걱정은 다 접어 버리고, 오직 즐거움과 편안한 마음으로 웃고 떠들 수 있는 화기애애한 분위기에서 한해를 마무리하는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