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례사(행복을 가꾸어나가는 결혼생활)
먼저 오늘 결혼하시는 신랑 ○○○ 군과 신부 ○○○ 양에게 진심으로 축하의 말씀을 드립니다.
결혼식>주례사/축사
주례사(행복을 가꾸어나가는 결혼생활)
주례사(행복을 가꾸어나가는 결혼생활)
먼저 오늘 결혼하시는 신랑 ○○○ 군과 신부 ○○○ 양에게 진심으로 축하의 말씀을 드립니다.
여러분 축구 좋아하십니까? 저는 모든 스포츠를 좋아하지만, 특히 축구를 좋아합니다.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축구는 공을 가지고 하는 경기입니다. 저는 때로 축구에서 인생을 봅니다. 모든 스포츠 경기의 목적은 이기고자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것은 남을 이기는 것이 아니라 나 자신을 이기는 것입니다. 스스로의 한계에 도전하고 이를 극복하는 데서 오는 성취감이야말로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보물일 것입니다. 여기 이 두 사람도 그라운드 위에서 달리는 축구 선수와 다르지 않습니다. 축구 경기에서 전반전에 한 골을 넣었다고 경기가 끝나는 것이 아니듯, 결혼도 결혼을 했다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내 삶이 끝날 때까지 최선을 다해 이끌어가야 하는 것이 바로 결혼이요, 결혼 생활입니다. 축구 선수들이 승패를 가리기 위해 달린다면, 여기 이 자리에 선 신랑, 신부는 행복을 추구하며 달려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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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주례사(행복을 가꾸어나가는 결혼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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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이라는 이름의 골문까지 가는 길이 멀고, 힘들 수도 있습니다. 가다보면 장애물도 많고, 극복해야 할 난관도 많을 것입니다. 우리는 행복이 그냥 주어지는 것으로 알기 쉽지만, 행복 역시 가꾸고 키워나가야 하는 것입니다. 집에서 키우는 화분 하나도 끝없는 관심과 사랑을 쏟지 않으면 생기를 잃고 말라비틀어지기 마련입니다. 하물며 사람은 어떻겠습니까? 모든 생명 있는 것들은 사랑을 양분으로 해서 커나갑니다. 사랑을 기반으로 해서 이루어지는 가정 역시 마찬가집니다. 항상 가정에 화목이 넘치고, 웃음이 끊이지 않으려면 가정이라는 나무의 이파리가 마르지 않도록 사랑이라는 이름의 거름과 배려라는 이름의 물, 그리고 양보라는 이름의 빛을 충분히 주고 관심을 쏟으며 보살펴야 합니다. 그래야 언제나 생기 있고 싱그러운 가정을 만들어나갈 수 있습니다. 화분 하나 키우는 일도 이러할진대, 남은 생을 다해 지켜나가야 하는 가정이야 오죽하겠습니까?
오늘 이 자리에 선 신랑/신부는 이점에 유의하시어 앞으로 힘을 모아 두 분의 보금자리를 아름답게 만들어나가시길 바랍니다. 끝으로 두 분의 앞날에 축복이 가득하길 바라며 이만 축사에 갈음합니다.
결혼식>주례사/축사
주례사(서로에게 상처주는말을 하지않는 결혼생활)
녹음이 가득한 5월을 맞아 청명하고 지혜로운 청년 ○○○군과 꽃처럼 아름답고 향기로운 ○○○양의 결혼을 축하해 주기 위해 이 자리에 참석해 주신 여러 하객 여러분들에게 감사드리며, 이와 더불어 제가 오늘 이 자리에 ...
결혼식>주례사/축사
주례사(서로에게 상처주는말을 하지않는 결혼생활)
주례사(서로에게 상처주는말을 하지않는 결혼생활)
녹음이 가득한 5월을 맞아 청명하고 지혜로운 청년 ○○○군과 꽃처럼 아름답고 향기로운 ○○○양의 결혼을 축하해 주기 위해 이 자리에 참석해 주신 여러 하객 여러분들에게 감사드리며, 이와 더불어 제가 오늘 이 자리에 있다는 것을 무한한 영광으로 생각하겠습니다.
저는 신랑 ○○○군의 대학교 전공담임교수로 ○○○군의 부탁을 받아 오늘 이렇게 주례를 맡게 되었습니다.
많이 망설였습니다. 무슨 말을 하고, 어떻게 행동해야 할지 고민도 많이 했습니다. 오늘 이 자리가 저에게 처음이고 낯설지만, 또한 근사하고 멋진 주례를 선사하지는 못할 테지만, 20여 년간 가정을 꾸리고 있는 한 가장으로써, 그리고 인생의 대 선배로써 오늘 이렇게 떨리는 가슴을 부여잡고 간단한 몇 말씀을 드릴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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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주례사(서로에게 상처주는말을 하지않는 결혼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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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연으로 만난 두 사람이 하나가 되고, 부부라는 운명공동체에 놓여 평생을 함께 할 동반자의 자격으로 사랑의 열매를 맺었습니다.
사랑의 경이로움은 이루 말할 수 없고, 그 사랑만 있다면 부부간에 행복한 가정을 가꾸어 나갈 수 있는 평생의 원동력이 될 것입니다.
서로 존경하고, 믿음과 따뜻한 애정이 항상 흐를 수 있는 넓은 강이 되십시오. 항상 행복이 넘쳐흐르는 샘물이 되십시오. 흐르는 강물이 썩지 않듯, 항상 서로를 발견하고 언제나 새로운 마음으로 서로의 사랑을 확인 받을 수 있다면 서로에게 상처를 주는 일은 절대 없을 겁니다.
불신과 노여움을 씻게 만들 것입니다. 미움도 증오도 없을 겁니다.
항상 상대방의 단점을 감싸주며, 장점을 부각시켜 칭찬해 주십시오.
간혹 한 마디의 잘못된 말이 상대방의 인격에 크나큰 상처를 줄지도 모릅니다. 이와 반대로 상대방을 위하는 말 한 마디가 서로의 사랑을 더욱 돈독히 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도 있습니다.
어떠한 일이 있어도 서로에게 상처를 주는 말은 절대로 하지 말아야 합니다. 모든 불화와 깊은 증오의 골은 단 한순간의 실수와 그릇된 판단에서 나오기 마련입니다.
한번 내뱉은 말은 절대 주워 담을 수 없다는 진리를 상기해보며, 인생의 선배라는 허울아래 감히 이렇게 조언의 말씀을 드립니다.
여기에 참석한 모든 하객 여러분과 저는 이들 부부의 사랑을 확인하고, 그 마음으로 평생을 함께 하길 원하는, 또한 행복으로 살아갈 이들을 지켜주는 증인이 될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이들 부부에게 영원한 축복과 건강과 평안이 함께 하도록 기원해주십시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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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례사(눈꽃처럼 아름다운사랑이 되길)
서로 사랑하기에 이 추운 겨울이 뜨겁게 느껴지고, 찬바람도 서로의 품에선 그저 봄바람처럼 서늘한 여운만을 남길 뿐인 오늘, 이렇게 여러분들을 만난 것을 크나큰 영광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아울러 저는 신랑 ○○○군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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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례사(눈꽃처럼 아름다운사랑이 되길)
주례사(눈꽃처럼 아름다운사랑이 되길)
서로 사랑하기에 이 추운 겨울이 뜨겁게 느껴지고, 찬바람도 서로의 품에선 그저 봄바람처럼 서늘한 여운만을 남길 뿐인 오늘, 이렇게 여러분들을 만난 것을 크나큰 영광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저는 신랑 ○○○군을 지켜봐온 고향의 대 선배며 인생의 선배로서, 또한 지금은 이 고장을 책임지고 있는 ○○군의 군수로서 이 주례를 맡게 되었음을 더 없는 기쁨으로 생각합니다.
신랑 ○○○군은 ○○대학 경영학과를 수석으로 졸업한 인재중의 인재이며 지금은 공인회계사로서 그 가치를 높이고 있는 이 고장의 자랑입니다.
신부 ○○○양 또한 훌륭하신 부모님 밑에서 사랑의 가르침으로 자란, 미덕과 지혜와 인품과 아름다움을 고루 갖춘 겨울의 눈꽃과도 같은 사람입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이 두 사람의 주례를 맡게 되었음을 다시 한 번 무한한 영광으로 여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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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주례사(눈꽃처럼 아름다운사랑이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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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두 사람의 사랑의 결실에 있어 감히 제가 몇 말씀드릴까 합니다.
두 사람은 오늘날 만남에 있어 사랑이 전부요, 사랑이 행복의 척도라고 생각했을 겁니다. 네, 맞습니다. 사랑이 있었기에 두 사람은 지금 여기에 있는 것입니다.
하지만 그 사랑만으로 평생을 행복한 가정으로 이끌고 갈 수는 없습니다. 사랑이 매일 밥 먹여줍니까? 사랑이 집을 사주고, 차를 사 준다고 합니까? 아닙니다. 사랑에도 어느 정도의 삶의 여유가 있고, 기본 생활이 있어야지 그 사랑이 더욱 윤택해지는 것입니다.
즉, 경제력이 있어야 합니다. 그래야만 가정이 편안할 것이고, 풍요로운 일상을 영위할 수 있을 겁니다. ○○○군이 안정적인 직업을 가지고 있으니, 이 부부의 사랑에는 아무런 걱정이 없는 것 같군요.
두 번째는 부모님에 대한 효입니다. 부모님이 있어 날 이 세상에 태어나게 하시고, 그래서 사랑하는 두 사람이 부부가 될 수 있었음을 언제나 기억하십시오. 부모님의 은혜는 살아서도 다 갚을 수 없는 것이고, 죽어서도 효행은 그르칠 수 없는 이 나라의 가장 큰 덕목입니다.
또한 두 사람도 언젠가는 부모의 입장이 됨을 깨닫고 항상 부모님을 떠받들며 존경하는 마음으로 살아가십시오.
셋째는 서로에 대한 믿음입니다. 상대방을 믿음은 바로 나 자신을 믿는 것이며, 나 자신과의 약속인 것입니다.
무슨 일이 있더라도 아내는 남편을 믿고, 남편 또한 아내를 신뢰해야 합니다. 이 믿음이 사라지고 서로가 서로를 불신한다면 가정의 행복과 그 평화는 오래 지속될 수 없습니다.
마지막으로 서로를 껴안아주고, 아껴주십시오. 어떠한 문제가 생기면 잘잘못을 따질 것이 아니라, 서로 안아주며 서로가 서로를 용서하는 마음을 가지길 바랍니다.
작은 화도 참지 못하고 서로에 대한 비방이 넘쳐난다면 결국에 서로에 대한 미움이 생기고, 그 미움은 증오가 되어 가정의 불화로 이어지는 것입니다.
오늘 여기에 참석한 모든 친지와 하객 여러분! 저는 오늘 이 두 사람이 결혼을 하였음을 여러분들에게 전합니다.
그리고 여러분들은 이들 사랑의 증인이 되어주시길 바랍니다. 지금 밖에 눈이 내리고 있습니다. 그 내리는 눈처럼 이들 사랑이 순수한 결정체가 되기를 바라고, 또한 아름다운 눈꽃송이를 피울 수 있도록 축복해 주십시오. 또한 가정의 평안과 행복이 가득하도록 기원해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결혼식>주례사/축사
주례사(사랑의 결실)
여기 서로의 손을 마주잡은 두 사람이 있습니다. 앞날에 대한 맹세와 서로의 신뢰를 다짐으로 사랑의 열매를 맺길 원하는 이들 앞에 제가 있음을 무한한 영광으로 여기고자 합니다. 아낌없이 보살피며 사랑의 가르침으로 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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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례사(사랑의 결실)
주례사(사랑의 결실)
여기 서로의 손을 마주잡은 두 사람이 있습니다. 앞날에 대한 맹세와 서로의 신뢰를 다짐으로 사랑의 열매를 맺길 원하는 이들 앞에 제가 있음을 무한한 영광으로 여기고자 합니다. 아낌없이 보살피며 사랑의 가르침으로 이들을 이렇게 훌륭한 선남선녀로 길러내신 양가 부모님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드리며, 또한 이들의 사랑을 축복하기 위해 시간과 수고와 노력을 아끼지 않은 양가 친지 및 오늘 참석한 모든 하객 여러분께 감사의 말을 전합니다.
오늘 저는 여기 이 두 사람에게 사랑을 전도코자 온 것이 아니라, 이들의 사랑을 확인받고 서로의 사랑을 더욱 돈독히 채워주기 위해 지금 이 자리에 섰습니다. 또한 이 두 사람의 앞날을 밝혀주기 위해 주례사라는 미명을 들고 저는 여러분에게 묻습니다.
여러분, 과연 사랑이란 무엇입니까? 결혼이란 어떤 것입니까?
사랑은 인간의 본성도 아니고 인위적인 것은 더욱 아닐 겁니다. 사랑은 마음의 진심이며, 마음의 충실한 약속입니다. 서로에 대한 마음과 마음의 결과물인 동시에 조건 없는 마음의 표현인 것입니다. 또한 그 사랑하는 두 사람의 합일이 결혼이며, 사랑하는 그 마음을 예로써 격식으로써 대함이 있고, 부부의 인연으로 맺어지는 이 절차가 결혼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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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주례사(사랑의 결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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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 두 사람의 충실한 사랑 앞에 백년가약이라는 단어를 입에 담지 않습니다. 검은머리가 파뿌리가 될 때까지 사랑하며 살아가라는 말도 어설프게 하지 않으렵니다. 오직 살아가면서 서로에 대한 믿음과 배려와 양보의 철칙 하에 사랑의 개념을 다시 확인하고, 배우고, 만들어가라는 말을 해주고 싶습니다.
이제 두 사람은 가정이라는 테두리 안에서 언제나 하나입니다. 가장인 남편과 안주인이 된 아내는 서로가 서로를 의지하며 서로의 버팀목이 되어야할 것입니다.
서로의 부족한 점은 채워주고, 남음이 있으면 언제나 상대방을 위해 남겨두어야 합니다. 그래야만 두 사람이 항상 평행선을 유지하며 가정의 화목을 이끌어갈 수 있을 것입니다.
서로가 충실한 지원자이자, 서로에 대한 투자자가 되시기 바랍니다. 서로의 발전은 결국엔 가정의 발전이며, 평생에 이은 든든한 보험이 될 것입니다.
항상 베푸는 미덕으로 살아가길 바랍니다. 또한 서로 아끼며 나의 행복이 곧 배우자의 행복이 될 수 있음을 상기하면 사랑의 가치는 배가 될 것입니다.
나의 선택이 곧 법임을 인식하고, 굳은 믿음으로 지금 이 순간을 기억하시길 바랍니다.
이 두 사람의 사랑 앞에 사랑으로 모인 하객 여러분!
이들 두 사람의 새로운 출발과 사랑의 맺음에 여러분들이 바로 그 증인입니다. 이들의 앞날을 축복해 주십시오. 이들의 길을 밝혀주고 서로 함께 할 수 있음을 행동으로 보여주세요.
마지막으로 이들의 사랑을 크나큰 은혜와 보살핌의 미덕으로 감싸줄 양가 부모님께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아울러 부족한 저의 말을 귀담아 들어주신 여러 하객 분들에게도 감사의 말을 전합니다.
감사합니다.
교육행사>졸업/입학
졸업식답사(초등학교 졸업생 대표의)
어느덧 계절은 겨울의 문턱을 지나, 꽃봉오리를 피워 올리기 위해 무던히 애쓰며 봄을 맞이하기 위한 준비에 한창인 이때 저희들도 이제 정든 ○○초등학교를 떠나 더 큰 배움의 꽃을 피우기 위해 이 자리에 섰습니다.
교육행사>졸업/입학
졸업식답사(초등학교 졸업생 대표의)
졸업식답사(초등학교 졸업생 대표의)
어느덧 계절은 겨울의 문턱을 지나, 꽃봉오리를 피워 올리기 위해 무던히 애쓰며 봄을 맞이하기 위한 준비에 한창인 이때 저희들도 이제 정든 ○○초등학교를 떠나 더 큰 배움의 꽃을 피우기 위해 이 자리에 섰습니다.
가슴에 조그마한 손수건을 달고 코흘리개 어린아이의 모습으로 ○○초등학교 교문을 들어선 지가 엊그제 같은데, 어느덧 이렇게 자라 후배들의 송사를 들으니 지난 6년간의 기억이 파노라마처럼 스쳐 지나가는 것 같습니다.
친구들과 쌓아 올렸던 우정과, 지난 6년간 갈고 닦은 배움을 디딤돌 삼아, 이제 저희들은 정들었던 모교와 인자하신 교장 선생님, 그리고 담임선생님을 떠나 더 큰 배움의 터전을 향해 발걸음을 옮기려 합니다.
어디를 가더라도, ○○초등학교의 졸업생임을 잊지 않으며, 더욱 성실하고 밝은 모습으로 하루하루 생활해 나가는 저희들이 될 것을 ○○명의 졸업생을 대표하여 약속드립니다.
저희는 비록 오늘 이 학교를 떠나지만, 마음만은 이곳에 두고 갑니다. 후배들에게 언제나 자랑스러운 선배가 될 수 있도록, 앞으로 더 열심히 학업에 정진하여 모교의 이름을 빛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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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졸업식답사(초등학교 졸업생 대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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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초등학교 후배 여러분!
여러분도 언제나 ○○초등학교의 학생임을 잊지 말고, 언제나 바르고 성실하게 생활해주셨으면 합니다.
내가 이다음에 커서 어른이 되더라도 ○○초등학교를 졸업했다는 사실은 변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이곳에서 친구들과 함께 했던 추억 역시 영원히 사라지지 않고 가슴에 남을 것입니다.
그러니 모쪼록 영원히 가슴에 품고 갈 수 있는 좋은 추억을 많이 쌓으시길 바랍니다. 존경하는 선생님! 저희들은 이제 이 학교를 떠나지만, 선생님의 가르침을 가슴 깊이 새기며 더 큰 사람으로 성장하기 위한 노력을 게을리 하지 않을 것입니다.
몸과 마음을 키워주신 은혜에 보답하기 위해서라도 더 열심히 생활하고 노력하여 학교의 이름을 빛내는 데 앞장서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