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고장(동료의 사망)
○○여 년의 시간 동안 우리와 동고동락했던 ○○○님이 지난 ○○일 ○○시경 교통사고로 인해 돌아가셨음을 알립니다.
위문/조문>부고장
부고장(동료의 사망)
부고장(동료의 사망)
○○여 년의 시간 동안 우리와 동고동락했던 ○○○님이 지난 ○○일 ○○시경 교통사고로 인해 돌아가셨음을 알립니다.
늘 반듯한 성품과 남을 배려하는 모습으로 많은 이들의 귀감이 되었던 고인의 죽음에 안타깝고도 애통한 마음을 금할 길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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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수 : 297 byte
제 목 : 부고장(동료의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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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쁘시더라도 부디 참석하시어, 생각지도 못했던 갑작스런 사고로 가장을 떠나 보낸 가족들을 위로해 주시고, 고인의 명복을 빌어 주시기 바랍니다.
빈 소 : ○○병원 장례식장 출상일 : ○○월 ○○일 오전 ○○시
인사말>사랑/이별
연애편지(장거리 연인)
To. ○○○
인사말>사랑/이별
연애편지(장거리 연인)
연애편지(장거리 연인)
To. ○○○
내가 제일 무서운 말이 뭔 줄 알아? 눈에서 멀어지면 마음에서도 멀어진다는 거야. 그러나 옛날이야 뭐 그럴 수도 있었다지만, 요즘은 세상이 많이 변했잖아. 보고 싶으면 전화도 할 수 있고, 인터넷으로 메일을 보내거나 화상채팅도 할 수 있잖아. 그래도 직접 보는 것만 못한 것은 인정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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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수 : 515 byte
제 목 : 연애편지(장거리 연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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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떻게 지내? 난 비록 여기 있지만 네가 뭘 하는지 다 알 것 같아. 아침 몇 시에 눈을 뜨고, 오후에는 뭘 하며, 친구 누굴 만나고, 언제 잠자리에 드는지를 말이야. 정말 많이 보고 싶다. 나도 다른 사람들처럼 퇴근 후에 너랑 영화도 보고, 맛있는 음식도 먹으러 가고 싶어. 우린 언제쯤 그럴 수 있을까? 언젠가는 그런 날이 오겠지?
편지마다 번번이 너에게 투정을 하게 되어 정말 미안해. 그러나 이런 내 마음 이해하지? 몸 건강히 잘 지내. 그리고 연락 좀 자주해. 알았지?
From. OOO
인사말>사랑/이별
연애편지(주말부부)
To. ○○○
인사말>사랑/이별
연애편지(주말부부)
연애편지(주말부부)
To. ○○○
○○씨, 지금 뭐해요? 내 메일 확인하다가 놀란 건 아니죠? 혹시 "주말에 볼건데 왠 편지?" 그러진 않았어요? 언젠가 한번 ○○씨가 "언제 내가 제일 보고 싶냐?"라고 물었을 때, 농담삼아 "쓰레기 버리러 갈 때"라고 대답한 적이 있죠? 쓰레기 버리러 갈 때 ○○씨가 생각나는 건 사실이지만, 보고싶은 건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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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연애편지(주말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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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언제 ○○씨가 가장 보고싶은지 아세요? 아침에 눈뜨면, 아침밥을 먹을 때, 직장에서 일하다가 문득문득, 저녁 퇴근길에 장볼 때, 거울보면서 양치질할 때, 그리고 잠들기 직전에 항상 ○○씨가 보고싶어요. 참, 소파에 누워 혼자 뉴스 볼 때면 ○○씨의 무릎이 꼭 생각나더라.
○○씨, 저도 하나 물을게요. ○○씨는 언제 내가 가장 보고 싶어요? 내가 ○○씨를 생각하는 것만큼 ○○씨도 절 생각하나요? 정말 궁금하네. 이번 주말 ○○씨를 위해 ○○ 요리를 준비하려고 하는데, 어때요? 너무 늦지 않게 오세요. 우리 신랑 너무 보고 싶당~
From. OOO
인사말>사랑/이별
연애편지(여자가 연인에게 그리움을 전하는)
○○씨 에게
인사말>사랑/이별
연애편지(여자가 연인에게 그리움을 전하는)
연애편지(여자가 연인에게 그리움을 전하는)
○○씨 에게
○○씨, 오늘도 그리운 나의 단 한 사람에게 이렇게 편지를 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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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연애편지(여자가 연인에게 그리움을 전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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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만난 지 얼마 되지는 않았지만 이렇게 그리운 것을 보면 어느새 당신이 내 맘속에 소중한 사람으로 자리 잡은 것 같아요.
당신을 생각하면 설레고, 보고 싶은 이런 마음이 아마 사랑이겠지요.
지난 사랑에 너무 힘들어서 나에게도 사랑이 다시 찾아올 거라고는 생각도 못했는데, 당신을 만나면서 새삼 사랑이라는 것을 다시 알게되는 것 같네요. 비록 멀리 떨어져 있긴 하지만, 나를 생각해 주고, 걱정해 주는 사람이 있다는 것이 얼마나 행복한 일인지...
늘 함께할 수 없다는 슬픔보다 내 사람이 존재한다는 기쁨이 더 큰 것 같네요.
○○씨, 지금은 자주 만날 수도 없고, 함께할 수도 없지만 나중에는 늘 함께할 날이 있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