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지내니? ○○를 못 본지 벌써 여러 해가 흘렀구나. 그래, 그 곳 생활은 좀 어때? 네가 ○○(국가명)으로 파견된다는 말을 들은 지가 어제일 같은데, 벌써 그런 세월이 흘렀구나.
간간이 전화통화를 하긴 하지만, 네가 여기 있을 때만 하겠니? 어머니, 아버지는 잘 지내셔. 가끔 여기저기가 아프다는 말씀을 하시지만, 연세 때문에 그런 것 같아. 그러니 넌 크게 염려하지 않아도 될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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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편지예문(해외에있는 형제자매에 대한 그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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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그렇고, 넌 언제쯤 귀국할 계획이니? 친구들 얘기를 들어보니, 해외에 파견나간 친구들이 말 못할 사정으로 국내에 들어오기를 꺼려한다더구나. 물론 넌 예외일 거라 믿지만 말이다.
○○아, 세상이 좋아져서 외국도 제 집처럼 드나드는 세상이지만, 가족은 한 지붕 밑에서 옹기종기 모여 사는 게 가장 좋은 것 같다. 내가 너무 촌스럽냐?
○○아, 다 네가 알아서 잘 하겠지만, 밥 제때제때 잘 챙겨먹고, 아프면 미루지 말고 병원부터 가라. 알겠지? 객지에서 아프면 정말 서럽거든. 잘 지내라.
○○으로부터.
인사말>사랑/이별
연애편지(멀리 떨어진 연인에게 그리움을 전하는)
To. 그리운 ○○에게
인사말>사랑/이별
연애편지(멀리 떨어진 연인에게 그리움을 전하는)
연애편지(멀리 떨어진 연인에게 그리움을 전하는)
To. 그리운 ○○에게
나는 아직도 아침에 눈을 뜨는 그 순간부터 네가 무척이나 보고 싶다. 이제는 떨어져 있는 것이 익숙해 질 법도한데, 나는 여전히 네가 그립구나. 자주 만날 수 없는 것만큼 더욱 서로에게 애틋해진다는 생각으로 위안을 삼으며 기다리는 수밖에 없겠지.
우리가 만난 지도 어언 ○년. 그 동안 우리가 함께한 날보다 떨어져 있었던 날들이 더 많았지만 내 마음만은 언제나 네 곁에 함께했다는 것을 잊지마. ○○야. 네가 힘들 때마다 오빠가 네 옆에 있어주지 못해서 미안해. 네가 기쁠 때나 슬플 때나 네 옆에서 가장 먼저 축하해주고, 위로해 주고 싶었는데...그렇게 해주지 못해서 마음이 아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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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연애편지(멀리 떨어진 연인에게 그리움을 전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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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야. 지금은 서로가 바빠 만날 수는 없지만, 너는 네 위치에서, 나는 내 위치에서 최선을 다하면 나중에 서로에게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라 생각해. 비록 지금은 떨어져 있지만, 나중에는 언제나 함께할 수 있길 바라며..
○○가
인사말>사랑/이별
연애편지(주말커플이 연인에게 전하는 그리움)
보고 싶다.얼마 전에 봤는데 또 보고 싶어.마치 하루라도 밥을 먹지 않으면, 안 되는 것처럼하루라도 너를 보지 않으면 숨을 쉴 수가 없어.
인사말>사랑/이별
연애편지(주말커플이 연인에게 전하는 그리움)
연애편지(주말커플이 연인에게 전하는 그리움)
보고 싶다.
얼마 전에 봤는데 또 보고 싶어. 마치 하루라도 밥을 먹지 않으면, 안 되는 것처럼 하루라도 너를 보지 않으면 숨을 쉴 수가 없어.
우리가 이렇게 멀리 떨어져 있는 건, 너무 부당한 일이라고 생각해 하지만 우리의 미래를 위해서 각자의 길에서 최선을 다 하고 있으니까 지금은 참아야 할 것 같아. 그래도 보고 싶은 마음은 어떻게 할 수가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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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연애편지(주말커플이 연인에게 전하는 그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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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사람을 사무치게 그리워하면 병이 난다는데, 이미 병이 난 것 같아. 무엇을 해도 너만 생각나니까. 밥을 먹어도 밥에 니 얼굴이 보이고, 건널목에 신호등에도 니 얼굴이 보여, 빨간 얼굴로 [가면 안 돼] 초록색 얼굴로 깜박이며 [빨리 가야지] 그래서 요즘은 일찍 자려고 해 꿈에서라도 만나고 싶으니까.
다음주까지 어떻게 견딜지는 모르겠지만, 그때까지 건강하게 있어야 돼. 나는 너가 없으면 살아야 할 이유가 없으니까.
○○○이 없으면 못사는 ○○이가
위문/조문>부고장
부고장(아내의 사망)
○○○님께.
위문/조문>부고장
부고장(아내의 사망)
부고장(아내의 사망)
○○○님께.
안녕하십니까, ○○○입니다.
지난 ○○월 ○○일, 제 아내 ○○○이 오랜 지병으로 운명을 달리하였습니다.
○○년을 함께 해 온 그녀를 떠나보내는 제 마음은 뭐라 형언할 수 없을 만큼 슬프고 애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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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부고장(아내의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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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는 긴 병으로 정말 많은 고생을 했습니다. 그러나 전, 그저 아내의 고통을 지켜볼 뿐 아무것도 해 줄 것이 없었습니다.
더군다나 이렇게 일찍 아내를 떠나보내게 될 줄이야. 이럴 줄 알았더라면, 살아생전에 더 잘해 줄 것을...
죄송합니다. 너무나도 슬픈 마음에 저의 소회가 그만 길어지고 말았습니다.
빈소는 ○○병원 영안실에 마련되어 있으며, 발인은 ○○월 ○○일 ○○시입니다.
아내의 마지막 걸음이 쓸쓸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 드림
위문/조문>부고장
부고장(부모님의 사망)
○○○님께.
위문/조문>부고장
부고장(부모님의 사망)
부고장(부모님의 사망)
○○○님께.
안녕하십니까, ○○○입니다. 저희 ○○○(아버지/어머니)께서 지난 ○○월 ○○일 오랜 지병으로 타계하셨습니다.
이제 더는 ○○○(아버지/어머니)를 뵐 수 없다고 생각하니, 망망대해에 홀로 남은 것처럼 쓸쓸하고 또 쓸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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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부고장(부모님의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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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아버지/어머니)의 긴 병에 진정으로 제 뜻을 다하지 못한 불초자식입니다.
이런 제가 감히 슬퍼할 자격이 있나 모르겠습니다. 슬픔은 바닷물입니다.
아무리 슬퍼하여도, 좀처럼 눈물이 마르지 않습니다.
그러나 참으로 염치없게도, 이 불초자식이 ○○○님께 ○○○(아버지/어머니)의 타계를 알려드리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