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동창회 인사말(동창회 회장이 동문에게)
여러분! 참으로 반갑습니다. 옷깃만 스쳐도 인연이라 했듯이 지정 우리는 한 배움터에서 6년을 같이하며 서로를 느꼈습니다. 이제 꿈과 희망에 젖어 힘찬 나래를 펼치면서 열심히 살아 온 지난날들이 황혼에 접어든 생의 나...
모임/단체별>동창회
초등학교 동창회 인사말(동창회 회장이 동문에게)
초등학교 동창회 인사말(동창회 회장이 동문에게)
여러분! 참으로 반갑습니다. 옷깃만 스쳐도 인연이라 했듯이 지정 우리는 한 배움터에서 6년을 같이하며 서로를 느꼈습니다. 이제 꿈과 희망에 젖어 힘찬 나래를 펼치면서 열심히 살아 온 지난날들이 황혼에 접어든 생의 나이테처럼 주마등처럼 스쳐갑니다.
40회 졸업생 여러분! 오늘 우리는 다시 얼굴을 마주합니다. 티 없이 맑고 이슬처럼 영롱하던 소녀의 눈빛들이 어느새 중년을 넘어 사회 각계 각층에서 버팀목이 되고 모교의 명예를 빛내고 계실 뿐 아니라 어머니로써 아내로써 여자의 소명 등 말 없이 실천해 가시는 여러분께 따뜻한 마음으로 감사를 드리면서 여자는 약해도 어머니는 강하다는 교훈이 오늘 여러분을 두고 생긴 것 같기에 정다운 얼굴 더욱 가까이 두터운 우정을 나누면서 만남의 시간이 아름다운 추억으로 간직될 수 있도록 다 함께 힘써 봅시다.
언제 어디서라도 ○○ 초등학교 졸업생이라는 떳떳한 자부심을 갖고 사회와 국가에 자양분이 되실 것을 믿어 의심치 않으며 귀한 만남의 시간 소중히 감싸 안고 유익한 끝맺음 기원하면서 동창들의 가정과 여러분의 건강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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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초등학교 동창회 인사말(동창회 회장이 동문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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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 월 ○○일
○ ○ 초 등 학 교 동 창 회 회 장 홍 길 동
인사관련>신입/승진/발령
승진 인사말 (선배님께 드리는 말)
5월의 따스한 햇살만큼 기분 상쾌한 소식이군요.선배님의 승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다들 선배님의 안부를 물어왔었는데, 이렇게 좋은 소식을 전하게 되었으니 저 역시 기분이 들뜨는 것은 어쩔 수가 없네요.솔직히 저는 아...
인사관련>신입/승진/발령
승진 인사말 (선배님께 드리는 말)
승진 인사말 (선배님께 드리는 말)
5월의 따스한 햇살만큼 기분 상쾌한 소식이군요. 선배님의 승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다들 선배님의 안부를 물어왔었는데, 이렇게 좋은 소식을 전하게 되었으니 저 역시 기분이 들뜨는 것은 어쩔 수가 없네요.
솔직히 저는 아직 학생이지만, 선배님이 몹시 부럽습니다. 원했던 직장에서 하고 싶은 일을 마음껏 하고 있는 선배가 어찌 부러움의 대상이 아니겠습니까? 저 뿐 아니라 모두가 그렇게 생각하고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회사에서 인정받고 승진을 한 선배님이 저에겐 가장 큰 모범사례이자 인생의 모티비즘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선배님, 그동안 지켜봐 온 선배님의 굳건한 마음과 사람을 믿고 자신을 믿는 그 소신을 잘 알고 있기에 이 후배 역시 선배를 믿습니다.
선배님이 가진 실력과 열정과 불굴의 의지에 비해 그 자리가 오히려 비좁아 보일 수도 있습니다. 그렇게 굳이 한 자리에 연연하지 말고, 더 높이 비상할 수 있는 날개를 가지도록 하십시오.
감히 제가 선배님께 뭐라 말씀드리기가 민망하지만, 저는 무조건 선배님의 앞날에 무한한 발전이 있기를 바라는 후배일 뿐입니다.
언젠가 선배님이 말씀하시길, 부끄러워하지도 말고, 숨지도 말며, 언제나 세상 앞에 떳떳하게 걸으라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저는 선배님의 그 말씀 가슴에 고이 간직하고 있습니다. 선배 역시 그 말을 몸소 지켜가며 행동으로 보여주는 사람이 되십시오. 그리고 언젠가는 더욱 당당해진 선배님의 모습을 보고 싶습니다.
다시 한 번 승진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이 글을 끝맺을까합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선배님 사랑해요.
행사안내>연말/송년회/신년회
신년회 모임 인사말 (목표를 정확하게 정하자는 내용)
※ 안녕하십니까? ○○모임에서 회장을 맡고 있는 ○○○입니다. 1년만인가요? 작년에 뵙고는 올해 처음인 것 같은데...(웃음) 다들 새해 계획은 잘 세우셨는지요? 흔히들 실천이 어렵다고 말하지만, 제 생각은 그 반대...
행사안내>연말/송년회/신년회
신년회 모임 인사말 (목표를 정확하게 정하자는 내용)
신년회 모임 인사말 (목표를 정확하게 정하자는 내용)
※ 안녕하십니까? ○○모임에서 회장을 맡고 있는 ○○○입니다. 1년만인가요? 작년에 뵙고는 올해 처음인 것 같은데...(웃음) 다들 새해 계획은 잘 세우셨는지요? 흔히들 실천이 어렵다고 말하지만, 제 생각은 그 반대예요. 아무리 생각해도 계획세우기가 더 어려운 것 같아요. 우선, 정확한 목표가 있어야 해요. 그렇지 않으면, 구체적인 계획들이 안 나오거든요. 목표가 정확하지 않은 상태에서 계획을 세우다보면, 막연한 생각들 밖에 안 떠오르지요. 그래서 여러분들께 다시 묻고 싶어요. 다들 새해 목표는 잘 정하셨는지요? 제 얘기가 식상하다는 것, 저도 잘 알아요. 하지만 식상하다는 건, 오랜 세월동안 수없이 되풀이되었다는 뜻이고, 되풀이되었다는 건 그만큼 중요한 얘기이기 때문이 아닐까요? 여러분, (제가 살아보니) 다사다난하지 않은 해란 없는 것 같아요. 그래서 어른들이 매사에 무탈하라고 기도하시나 봅니다. 목표나 계획은 각자의 몫이니 만큼, 제가 이러쿵저러쿵 말할 게 못 되요. 대신, 여러분들의 하루하루가 무탈하기를 기도할게요. 그럼, 이쯤에서 인사를 마칠까요? 모두들 좋은 시간되시기 바랍니다.
※ 안녕하십니까? ○○○입니다. 아니, 이게 대체 얼마 만입니까? 우리가 무슨 특별한 날에나 겨우 만나는 사이입니까? 이거 정말 섭섭합니다.(웃음) 다들 어찌나 바쁘시던 지, 일정잡기도 여간 어려운 게 아니었어요. 그래도 생각보다 빠지신 분이 적어 기분은 좋네요. 여러분! 신년회든, 뭐든, 자주 봐야 정이 새록새록 생기지 않겠어요? 어찌되었건, 다들 각오는 하고 오셨겠지요? 오늘, 우리 한번, 이 밤을 뜨겁게 불살라 봅시다. 원래, 말이 길면 쓸 말이 없는 법이에요. 조회 때, 연설 짧게하는 교장선생님이 가장 인기가 좋다면서요? 그런 의미에서 저도 이쯤해 두겠습니다. 그럼, 모두들, 즐거운 시간 되십시오.
생일/잔치>생신/칠순
회갑축사(지인)
○○○의 회갑을 축하드립니다.
생일/잔치>생신/칠순
회갑축사(지인)
회갑축사(지인)
○○○의 회갑을 축하드립니다.
인생 50이라고 했던 시절에는 회갑이 마치 장수의 대명사처럼 느껴지기도 했겠습니다만, 평균수명이 높아진 오늘날에는 회갑이 어쩌면 장년과도 같은 느낌으로 받아들여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60년이라는 세월은 분명히 그 어떤 하나의 획을 긋게 되기도 하는 인생의 이정표임에는 틀림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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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회갑축사(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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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항로는 다사다난하며 복잡하다고 합니다. 사실, 평화로운 때보다도 고통스운 때가 더 많은 것이 인생이라 하겠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생각해 보면 역시 오늘 이렇게 ○○○의 행복하신 모습을 뵙는다는 것은 참으로 기쁜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훌륭한 자제분들, 귀여운 손자, 손녀에 둘러싸여 회갑을 맞이하신 ○○○은 그야말로 인생의 승리자가 아니실 수 없습니다.
○○○은 그저 세상 거친 파도와 모진 비바람을 이겨냈을 뿐 아니라, 보기 드문 노력으로 많은 사업에 그 솜씨를 발휘해 오셨습니다. 또한 ○○○은 사업가로서뿐 아니라, 인간적으로도 매우 훌륭한 분이십니다. 성실하고 인정이 넘치는 사장님으로부터 배우는 바가 많았음을 많은 분들이 이야기합니다. 따라서 조합 이사장으로서도 높은 공적을 쌓아 오셨고 당업계의 발전을 이끌어 오시기도 했습니다.
아무쪼록 앞으로 더욱 건강에 유의하시며 더 크신 활약으로써 국가와 사회에 많은 기여를 해 주실 것을 부탁드리며 기원하는 바입니다. 다시 한번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이로써 축사에 갈음하겠습니다.
20○○년 ○월 ○일
○○○ 올림
교육행사>졸업/입학
졸업식축사(꿈을 가진 젊은이가 되기를 바란다는 내용)
우리 ○○초등학교에서 6년 동안 공부한 여러분을 보내자니 아쉬운 마음부터 듭니다. 하지만, 오늘의 이별이 여러분의 새로운 도약을 위해 마침표를 찍고 새로운 역사를 시작하는 날이라는 것도 잘 압니다. 그래서 교장선생님...
교육행사>졸업/입학
졸업식축사(꿈을 가진 젊은이가 되기를 바란다는 내용)
졸업식축사(꿈을 가진 젊은이가 되기를 바란다는 내용)
우리 ○○초등학교에서 6년 동안 공부한 여러분을 보내자니 아쉬운 마음부터 듭니다. 하지만, 오늘의 이별이 여러분의 새로운 도약을 위해 마침표를 찍고 새로운 역사를 시작하는 날이라는 것도 잘 압니다.
그래서 교장선생님은 새로운 출발에 앞서 빛나는 여러분의 얼굴에 축하의 인사를 건넵니다. ○○초등학교 제○회 졸업생 여러분, 졸업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졸업생 여러분! 오늘, 초등학생 시절에 작별인사를 건네며 자신에게 약속을 하나 합시다. 앞으로 중학교, 고등학교를 거치고 마침내 이 나라에 꼭 쓸모 있는 사람, 열린 마음을 가진 세계인, 행복한 사람으로서 다시 만나기 위해 꿈 하나씩을 갖기로 자신에게 약속합시다.
여러분의 꿈은 무엇입니까? 꿈은 어려운 환경을 극복하는 힘을 주고 용기를 주며, 여러분을 성장하게 합니다. 꿈은 잠재력을 발휘하여 새로운 것을 창조하게 하고 에너지를 집중하게 합니다. 꿈은 실력 있는 사람이 되게 하고 겸손해야 할 때를 알게도 합니다.
사랑하는 졸업생 여러분! 10년 뒤, 20년 뒤, 30년, 40년 뒤에 꿈을 이룬 당당한 모습으로 이 교정에서 다시 만나 오늘 가진 꿈의 구체적인 결실을 확인하는 날이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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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졸업식축사(꿈을 가진 젊은이가 되기를 바란다는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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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든 ○○초등학교의 교정을, 친구들과 쌓은 우정을, 선생님의 가르침을 가슴에 고이 새기고 꿈을 가진 젊은이가 되기로 결심합시다. 다시 한 번, 여러분의 졸업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