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인사말
오색으로 물든 산과 들시월은 가장 아름다운 계절입니다.오색으로 물든 산과 들,깊고 맑게 흐르는 물과 신선한 대기―시월은 가장 아름다운 계절입니다.이제 겸허이 그리고 즐겁게―열고 자연이 준 축복 속으로 들어가 보십시오...
가을 인사말>10월
10월 인사말
10월 인사말
오색으로 물든 산과 들 시월은 가장 아름다운 계절입니다. 오색으로 물든 산과 들, 깊고 맑게 흐르는 물과 신선한 대기― 시월은 가장 아름다운 계절입니다. 이제 겸허이 그리고 즐겁게― 열고 자연이 준 축복 속으로 들어가 보십시오.
여름 인사말>8월
8월 인사말
여름의 햇살이 뜨거울수록 가을의 벼이삭은 옹골차게 영글어 갑니다아스팔트도 녹이는 뜨거운 열기에몸도 마음도 함께 지치는 8월―
여름 인사말>8월
8월 인사말
8월 인사말
여름의 햇살이 뜨거울수록
가을의 벼이삭은 옹골차게 영글어 갑니다
아스팔트도 녹이는 뜨거운 열기에
몸도 마음도 함께 지치는 8월―
더위가 한숨 돌린 저녁이면 집 앞 공터에라도 나가
모깃불을 피워 보십시오.
가족끼리 이웃끼리 도란도란 마음 속 얘기라도
꺼내 놓는다면 더욱 좋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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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8월 인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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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요로운 가을을 준비하듯이
○○○ 님의 풍요로운 내일을 위해서
열심히 땀흘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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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인사 및 자기소개 DM(교육출판업_가을
OOO사장님, 안녕하십니까?서늘한 바람에 마음까지 선선해지는 계절, 가을이 다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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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인사 및 자기소개 DM(교육출판업_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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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O사장님, 안녕하십니까?
서늘한 바람에 마음까지 선선해지는 계절, 가을이 다가왔습니다.
OOO님! 안녕하세요? 저는 OO출판에 근무하는 OOO부장입니다. 직접 찾아뵙고 인사드리기 전 우선 지면을 통해서나마 이렇게 인사를 드립니다.
저는 싱! 싱! 신바람을 내며 성공의 고지를 향해 힘껏 돌진하고 있습니다.
저희 OO출판은 자녀교육에 도움을 주는 교육전도사 역할을 충실히 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보다 구체적으로 아시고 싶은 부분이 있으시면 언제든 연락 주십시오. 성심성의껏 상담해드리겠습니다.
그럼, OOO님! 건강하시고 이 가을, 좋은 책 한 권의 여유를 만끽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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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첫인사 및 자기소개 DM(교육출판업_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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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자녀교육에 도움을 주는 사보가 있으니, 전화로 신청하시면 보내드리겠습니다.
○ ○ ○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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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부인사말(보험설계사가 고객들에게)
To. 홍길동 고객님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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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부인사말(보험설계사가 고객들에게)
안부인사말(보험설계사가 고객들에게)
To. 홍길동 고객님께.
인비생명의 백두산입니다. 홍길동님의 근황이 궁금하여 이렇게 서신을 띄웁니다.
열대야가 사라진지 채 일주일이 안 되었는데, 밤낮으로 제법 싸늘하기까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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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안부인사말(보험설계사가 고객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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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출근길에 긴 옷을 챙겨들고 나갔습니다. 조금 있으면 더 추워지겠지요.
전 개인적으로 더운 것 보다 추운 게 좋습니다. 그래서 여름 내내 여름이 끝나기만을 기다렸습니다. 여름이 들으면 좀 섭섭해할까요? 홍길동님도 땀을 참 많이 흘리시는 것 같던데 이번 여름은 어떻게 지내셨는지 궁금합니다.
일교차가 커서 감기에 걸리는 사람들이 많다고 하더군요.
건강할 때는 돈이 최고인 것 같아도, 아프면 돈이고 뭐고 다 소용없습니다.(웃음) 좀 비약이 심했나요? 어쨌든 아프기 전에 건강 잘 챙기시기 바랍니다.
안녕히 계십시오.
인비생명의 백두산 드림
모임/단체별>동창회
동창회인사말(늙음이 추억을 부르는일)
하늘이 가없이 높고 푸른 가을날, 오늘 이렇게 보고 싶었던 얼굴을 바라 볼 수 있으니 이 어찌 즐겁고, 기쁨이 적다 말할 수 있겠습니까? 지금 몸은 늙어서 푸석푸석하지만, 마음만은 한치의 어긋남 없이 저 푸른 하늘처...
모임/단체별>동창회
동창회인사말(늙음이 추억을 부르는일)
동창회인사말(늙음이 추억을 부르는일)
하늘이 가없이 높고 푸른 가을날, 오늘 이렇게 보고 싶었던 얼굴을 바라 볼 수 있으니 이 어찌 즐겁고, 기쁨이 적다 말할 수 있겠습니까? 지금 몸은 늙어서 푸석푸석하지만, 마음만은 한치의 어긋남 없이 저 푸른 하늘처럼 곱고 더할 나위 없는 포근함을 간직하고 있으리라 여겨집니다. 또한 다들 저와 같은 마음을 간직하고 있을 것이라 기대해봅니다.
안녕하십니까, 1년마다 이렇게 우렁찬 말로 여러분들에게 제 소개를 하게 됨을 진심으로 기쁘고 자랑스럽게 생각합니다. 저는 여러분들도 잘 알고 있다시피 5년 간 ○○초등학교 제 ( )회 졸업생 동창회장으로써 지금껏 오늘과 같은 만남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제 소신 것 일해 온, 여태껏 고향을 떠나지 않고 살아온 이 고장의 수문장인 ○○○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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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동창회인사말(늙음이 추억을 부르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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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동창회 모임이 1년에 한번 밖에 없다는 것이 아쉽고, 서운한 마음 누구든 가질 법도 합니다. 하지만 나이를 먹을수록 만남이 줄어드는 이유는 말 안 해도 여러분들이 잘 알고 있을 듯합니다. 다들 삶의 터전이 각기 다르고 멀다는 이유도 있지만, 거동이 불편한 친구들도 있기에 어쩔 수 없는 선택이었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하지만 만남이 적다고 하여, 50년 넘게 지켜온 우리의 우정이 적다고는 말하지 않습니다. 변하지 않을 우정 앞에 우리들은 만남의 횟수로 그 우정을 확인하지 않습니다. 그저 마음속에 있는 내 친구라면 족할 것이며, 1년에 한 번 만날 수 있기에 더 그리워하고 더 보고픈 친구로 기억될 수 있음을 소중히 여길 것입니다.
여러분, 몸은 늙어서도 변하지 않는 것은 사람의 한결같은 마음이라고 했습니다. 오늘 이 자리에서 우리 모두는 이 말의 뜻을 다시 한 번 저울질해볼 것이며, 늙음이 추억을 부르는 일이 얼마나 가치 있는 일인지도 확인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임을 다시 한 번 상기시켜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