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여름인사말(축제행사)
안녕하십니까. 행복도시 시민여러분.화창한 날씨가 이어지는 8월입니다. 즐거운 여름 보내고 계신가요. 무더운 여름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남은 여름 좋은 추억 많이 만드시기 바랍니다.
여름 인사말>8월
8월 여름인사말(축제행사)
8월 여름인사말(축제행사)
안녕하십니까. 행복도시 시민여러분.
화창한 날씨가 이어지는 8월입니다. 즐거운 여름 보내고 계신가요. 무더운 여름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남은 여름 좋은 추억 많이 만드시기 바랍니다.
여름의 끝을 아쉬워하며 행복도시에서는 시민 여러분을 위한 연날리기 행사를 마련하였습니다. 단순히 여름의 바람이 좋아 이번 행사를 기획하게 되었습니다. 연날리기는 예로부터의 우리나라 고유의 놀이입니다. 연을 띄우며 질병, 사고, 흉년 나쁜 액운을 날려보내고 복을 비는 마음에서 시작되었습니다.
※ 샘플정보
글자수 : 731 byte
제 목 : 8월 여름인사말(축제행사)
해당 인사말의 전체 문단은 프리미엄회원이 되시면 이용할 수 있습니다.
무료/유료회원은 최대 3문단까지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추가버튼을 클릭해보세요!)
행복도시의 자랑인 푸른빛 바다 앞에서 진행됩니다. 연을 날리듯 시원하게 스트레스를 날려보내시기 바랍니다. 연날리기와 관련된 많은 이벤트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아이들에게는 우리나라 고유의 연날리기 놀이를 알려주고 어른들에게 동심으로 돌아가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친구와 연인과 가족 모두 함께 이번 연날리기 행사에 참여해 주시기 바랍니다. 연을 사거나 만들어 오는 모든 시민 여러분이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바람을 타며 연의 리듬감을 맛보시기 바랍니다. 가장 리듬감 있게 연을 날리시는 시민께 소정의 상품을 지급합니다.
모처럼 만의 행사로 모두 즐거운 시간이었으면 좋겠습니다. 행복도시는 앞으로 시민 여러분을 위해 다채로운 행사를 준비하겠습니다. 많은 참여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행복도시 행복위원회 일동.
가을 인사말>10월
10월 인사말
오색으로 물든 산과 들시월은 가장 아름다운 계절입니다.오색으로 물든 산과 들,깊고 맑게 흐르는 물과 신선한 대기―시월은 가장 아름다운 계절입니다.이제 겸허이 그리고 즐겁게―열고 자연이 준 축복 속으로 들어가 보십시오...
가을 인사말>10월
10월 인사말
10월 인사말
오색으로 물든 산과 들 시월은 가장 아름다운 계절입니다. 오색으로 물든 산과 들, 깊고 맑게 흐르는 물과 신선한 대기― 시월은 가장 아름다운 계절입니다. 이제 겸허이 그리고 즐겁게― 열고 자연이 준 축복 속으로 들어가 보십시오.
결혼식>감사/축하인사
결혼식 답례문(친구들에게 보내는 편지 형식)
나의 소중한 친구들! 결혼식 날 마음도, 몸도 분주하고 정신이 없어서너희에게 고맙다는 말도 제대로 못했어. 그래서 이렇게 평소 안 쓰던 편지까지 보낸다~^^나보다, 우리 가족들보다 더 기뻐해 주는 니들이 있어정말 고...
결혼식>감사/축하인사
결혼식 답례문(친구들에게 보내는 편지 형식)
결혼식 답례문(친구들에게 보내는 편지 형식)
나의 소중한 친구들!
결혼식 날 마음도, 몸도 분주하고 정신이 없어서 너희에게 고맙다는 말도 제대로 못했어. 그래서 이렇게 평소 안 쓰던 편지까지 보낸다~^^
나보다, 우리 가족들보다 더 기뻐해 주는 니들이 있어 정말 고맙고 행복해.
지금 가슴이 참, 기분 좋게 떨리고 있어. 글로 표현할 수 없는 마음이 있다는 거 새삼 느끼게 되는구나.
내 삶의 소중한 선물들 사랑해요 모두, 모두!
너희로 인해 이미 행복한 벗으로부터...
특정일>어버이날
어버이날축사(경로잔치에서)
오늘 이렇게 많은 어르신 분들을 모시고 ○○○회 주최로 어버이날 경로잔치를 열게 되었습니다. 오늘의 이 자리가 있기까지 물심양면으로 도와주신 ○○○회 여러분들에게 심심한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날이 날이니만큼 효행...
특정일>어버이날
어버이날축사(경로잔치에서)
어버이날축사(경로잔치에서)
오늘 이렇게 많은 어르신 분들을 모시고 ○○○회 주최로 어버이날 경로잔치를 열게 되었습니다. 오늘의 이 자리가 있기까지 물심양면으로 도와주신 ○○○회 여러분들에게 심심한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날이 날이니만큼 효행(孝行)에 관한 이야기를 아니 할 수가 없습니다. 훌륭한 위인들이 어버이를 제 몸같이 섬기고, 효를 실천한 일화는 많고 많지만, 저는 그중 잘 알려지지 않은 조선시대의 [강영두]라는 인물의 이야기가 제일로 마음에 와 닿습디다. 그래서 오늘 이 뜻 깊은 잔치 마당에서 강영두의 효심에 대해 여러분과 얘기를 나누고, 또 그의 이야기를 들려드리고 싶습니다.
강영두라는 인물은 조선시대 사람으로 강경호(姜景鎬)의 아들로 임진왜란 후 어지러운 세상을 피해 은거생활을 한 아버지 덕분에 무척 가난하게 살았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의 아버지는 소문난 주당이라, 하루만 술을 대접하지 않으면 크게 화를 냈다고 합니다. 그는 그런 아버지를 위해 날마다 섶나무를 해다가 근 10리길을 걸어가서 판돈으로 술을 사서 드렸다고 합니다. 하지만 비가 올 때는 나무를 하기 어려웠기 때문에 술을 못 사다드릴 때가 종종 있었는데, 워낙 술을 좋아하는 그의 아버지는 그럴 때마다 술집으로 찾아가 술독에 빠져 지내곤 했기 때문에 밤늦게까지 집으로 못 돌아오는 경우가 많았다고 합니다. 그는 밤늦게까지 아버지가 돌아오지 않으면 아내의 손을 잡고 깜깜한 어둠 속을 등불 하나에 의지한 채 술집으로 찾아가 아버지를 모시고 오는 일을 장장 10년이나 계속했다고 합니다. 지금으로 치면 그의 아버지는 생활력 빵점에 알코올 중독 증세까지 보이는 형편없는 부모라는 비난을 면치 못했을 것입니다. 하지만 그의 아들은 그런 아버지를 극진한 효심으로 모시고 섬기고 공양하였습니다. 물론 그는 마땅히 그리해야 되는 일이었을 거라고 생각하고 그리했을 것입니다. 요즘 사람들은 마땅히 그리해야 되는 일임에도 불구하고 자기 부모 모시기를 게을리 합니다. 맹자는 게을러서 부모를 섬기지 못하는 것이 불효라고 말하였습니다. 다른 그 무엇보다도 부모님 모시기를 정성으로 하는 것이 효도입니다.
※ 샘플정보
글자수 : 2089 byte
제 목 : 어버이날축사(경로잔치에서)
해당 인사말의 전체 문단은 프리미엄회원이 되시면 이용할 수 있습니다.
무료/유료회원은 최대 3문단까지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추가버튼을 클릭해보세요!)
외국 여행을 시켜드리고, 값비싼 음식을 대접하는 것이 효도의 본질은 아닐 것입니다. 그런데 많은 이들이 그런 물질적인 것, 눈에 보이는 것들에만 치중하고, 그런 것만이 효도라고 생각을 합니다. 가진 것이 없어도 마음을 다해 부모를 모시면 그것이 가장 큰 효도입니다. 내 몸 아프지 않고 건강해서 부모보다 먼저 세상을 떠나지 않는 것도 효도입니다.
부모님을 걱정시키지 않고, 자신이 할 일을 제대로 해나가는 것 또한 효도가 될 수 있습니다. 부모는 자식이 잘 되는 것에 누구보다 기뻐하고, 그로 인해 세상에서 가장 큰 행복을 느끼기 때문입니다.
자식은 어른이 되어서야 부모님의 사랑을 깨닫는 일이 많습니다. 그것도 10분의 1정도지요. 어렸을 때 저희 어머니는 항상 생선 머리만 잡수셨습니다. 저는 어머니가 생선 머리를 좋아하시나보다 했지요. 참 식성도 유별나시다 하면서요. 많은 세월이 흐른 후에야 어머니가 생선 머리를 좋아했던 것이 아니라, 가장 맛있는 부분을 자식에게 주기 위해 항상 생선 머리만 드셨다는 것을 알게 되었지요.
저는 그렇게 어머니의 사랑과 희생으로 이만큼 자라 어른이 되고 또 아이를 낳아 키우면서 이제야 조금씩 그때 어머니 마음이 어떠했나를 깨달아가고 있습니다. 어머니는 왜 생선머리만 드시냐는 철없는 질문에 생선머리를 좋아하는 사람이 어디 있냐고 너희들 맛있는 거 먹이려고 그랬지. 나도 생선 등 부분을 좋아한다라고 말씀하시던 어머니의 말씀을 들으며, 너무나도 죄송하고 감사한 마음에 눈물이 솟구쳐 오르던 기억이 납니다. 이렇게 자식들은 십분의 일도 제 부모의 사랑을 모릅니다.
장자는 부모를 공경하는 효행은 쉽지만, 부모를 사랑하는 효행은 어렵다는 말을 했습니다. 그러니 내리사랑은 있어도 치사랑은 없다는 말도 있는 거겠지요. 오늘 하루만이라도 부모님을 따뜻하게 안아드리고, 부모님의 깊은 사랑을 생각해볼 수 있었으면 합니다. 그런 마음으로 마련한 자리, 아무쪼록 즐겁게 노시다 가시고, 조촐하게나마 준비한 음식들 맛있게 많이 드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문/조문>조문인사
조문인사말(아버지 장례식 조문답례 글)
삼가 인사 올립니다.지난 ○월 ○일 저희 아버님의 장례에 바쁘신 중에도 먼 길 마다 않고 빈소를 찾아 위로해주시고 따뜻하게 격려해주신 데 대하여 머리 숙여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위문/조문>조문인사
조문인사말(아버지 장례식 조문답례 글)
조문인사말(아버지 장례식 조문답례 글)
삼가 인사 올립니다.
지난 ○월 ○일 저희 아버님의 장례에 바쁘신 중에도 먼 길 마다 않고 빈소를 찾아 위로해주시고 따뜻하게 격려해주신 데 대하여 머리 숙여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직접 찾아뵙고 인사드리는 것이 도리인 줄 아오나, 불초 소생 아버님께 효를 다하지 못한 슬픔에 아직 경황이 없어 글월로 대신함을 너그러이 헤아려 주시기 바랍니다.
늘 건강하시고 댁내 평안하시기를 기원합니다.
※ 샘플정보
글자수 : 294 byte
제 목 : 조문인사말(아버지 장례식 조문답례 글)
해당 인사말의 전체 문단은 프리미엄회원이 되시면 이용할 수 있습니다.
무료/유료회원은 최대 3문단까지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추가버튼을 클릭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