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잔치 인사말 (아빠의 돌잔치 인사말)
먼저, ○○이가 이 세상에 나와 처음 맞이하는 생일을 축하해주기 위해 모이신 직장 동료, 또 친구와 친지 여러분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이의 탄생부터 지금까지를 지켜봐 주시고, 또 이렇게 처음 맞이...
생일/잔치>돌 잔치
돌잔치 인사말 (아빠의 돌잔치 인사말)
돌잔치 인사말 (아빠의 돌잔치 인사말)
먼저, ○○이가 이 세상에 나와 처음 맞이하는 생일을 축하해주기 위해 모이신 직장 동료, 또 친구와 친지 여러분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이의 탄생부터 지금까지를 지켜봐 주시고, 또 이렇게 처음 맞이하는 생일에 귀한 시간을 내어 참석해주신 것에 대해 진심으로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이 엄마를 만나 사랑하기까지, 또 ○○이 엄마와 결혼해 한 가정을 꾸리고 ○○이를 낳아 지금껏 키워오면서 느낀 것들이 참으로 많습니다. ○○이는 부족하고 철이 없었던 우리 부부를 철들게 했고, 부모가 된다는 것이 어떠한 것인지를 가르쳐준 꼬마 스승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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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돌잔치 인사말 (아빠의 돌잔치 인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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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 인해 아팠고, 힘이 들었고, 그리고 비로소 어머니가 되고 아버지가 될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1년 전, ○○이는 저희 부부 곁에 왔습니다. 고통과 오랜 기다림 끝에 ○○이 엄마와 저는 ○○이를 만날 수 있었습니다. 만약, ○○이가 저희 곁에 오지 않았다면 몰랐을 기쁨을 지금껏 ○○이를 키워오면서 느낄 수 있었던 지난 1년은 아마 제 인생에서 가장 행복했던 1년으로 먼 훗날까지 기억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아빠로서 ○○이에게 바라는 것이 있다면, 지금처럼 아무 탈 없이 밝고 건강하게 자라주었으면 하는 것입니다. 아프지 말고, 건강하게 자라, 이 세상 속에서 당당히 제 몫을 다 해내는 사람으로 성장 했으면 좋겠습니다. 저희 부부는 ○○이가 자기 자신을 사랑할 줄 알고, 다른 사람도 사랑할 줄 아는 사람으로 성장하길 바라기 때문에 무엇보다 건강한 몸과 마음을 가진 아이로 키울 생각입니다.
지켜봐주시고, 많은 격려와 조언을 해주신다면 더 바랄 것이 없겠습니다. ○○이의 생일을 축하하며, 조촐한 음식이지만 준비했으니, 작은 정성이라 생각하시고 맛있게 드시고 가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인사관련>퇴직/퇴임/송별
퇴직 인사말 (새로운 삶을 향해)
세월이 강산을 헐겁게 만들고, 떠나는 제 마음 또한 여러분 앞에 너무나 작게 느껴지는 것은 이제 할 일 다 했으니 편히 쉬어야겠다는 제 안일함일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쉽게 발을 떼어놓지는 못합니다. 반평생을 함께한 ...
인사관련>퇴직/퇴임/송별
퇴직 인사말 (새로운 삶을 향해)
퇴직 인사말 (새로운 삶을 향해)
세월이 강산을 헐겁게 만들고, 떠나는 제 마음 또한 여러분 앞에 너무나 작게 느껴지는 것은 이제 할 일 다 했으니 편히 쉬어야겠다는 제 안일함일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쉽게 발을 떼어놓지는 못합니다. 반평생을 함께한 이 자리가 제 삶의 눈물일진대 어찌 쉽게 마음을 접을 수 있겠습니까? 떠나는 제 아쉬움과 미련을 말로 다 잇지는 못하지만, 제 마음 한편은 언제나 이곳에 남아 여러분들과 함께 할 것입니다.
세월의 흐름은 자연의 이치이고, 그 세월 속에 늙어가는 인간 또한 자연의 섭리입니다. 저 또한 자연의 이치를 받들어 이 회사를 떠나는 것이니 누구하나 아쉬워하거나 슬퍼할 필요는 없습니다. 오히려 기뻐해주시길 바랍니다. 무사히 회사 생활을 마치고 명예로운 퇴직을 할 수 있음을 축하해주시고, 새로운 삶을 위해 떠나는 기회가 주어졌음을 축복해주십시오.
만남이 있으면 언제나 헤어짐이 있기 마련입니다. 사람은 항상 이별을 가슴에 안고 살아야합니다. 하지만 언제나 헤어짐이 마지막이라 생각하지 말고, 또 다른 만남의 시작이라 생각하십시오. 이것이 인간이 지녀야할 숙명 아니겠습니까? 지금 저는 여러분들과 헤어지더라도 언젠가 다시 만날 날을 기다리며, 오늘의 떠남을 감사히 생각하겠습니다.
인사관련>퇴직/퇴임/송별
송별회 인사말 (세상에서 다양한 경험을 하기 위해 떠나는 동료에게)
그동안 함께 일하고 고생한 여러분 고맙습니다.회사에서 근무한 지 ○년. 짧지 않은 시간동안 여러분과 함께 일하면서 좋은 일도 나쁜 일도 많았고, 보람찰 때도 허망할 때도 많았지만, 이제 떠나려니 모두 좋은 추억으로 ...
인사관련>퇴직/퇴임/송별
송별회 인사말 (세상에서 다양한 경험을 하기 위해 떠나는 동료에게)
송별회 인사말 (세상에서 다양한 경험을 하기 위해 떠나는 동료에게)
그동안 함께 일하고 고생한 여러분 고맙습니다.
회사에서 근무한 지 ○년. 짧지 않은 시간동안 여러분과 함께 일하면서 좋은 일도 나쁜 일도 많았고, 보람찰 때도 허망할 때도 많았지만, 이제 떠나려니 모두 좋은 추억으로 남습니다.
처음 회사에 출근했을 때 사회초년생이었던 제가 이만큼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모두 여러분의 격려와 관심 덕분이었습니다. 힘들 때 위로해 주시고 격려해 주신 여러분께 진심으로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이제 저는 더 넓은 세상에서 다양한 경험을 하고자 회사를 떠납니다. 오랜 고민 끝에 결정한 일입니다만, 막상 떠나려니 충고해 주신 여러분의 말씀처럼 걱정부터 앞섭니다. 하지만, 제가 정말 바랐던 일인만큼 걱정해 주신 여러분의 마음에 보답하기 위해서라도 꼭 잘 해내겠습니다.
부족한 저 때문에 불만스러웠던 기억이 있더라도 이제 훌훌 털어 버리고, 저라는 사람이 여러분에게 좋은 인상으로 남았으면 합니다.
지금은 이렇게 헤어지지만 언제, 어디서 다시 만날지 모르는 것이 인생사 아니겠습니까? 언제, 어디서 만나든 반가운 웃음으로 인사 나눌 수 있기를 바랍니다.
앞으로 회사도 여러분도 많이 발전하시고, 내내 행복하시기를 바랍니다.
그동안 너무 고마웠습니다.
생일/잔치>집들이
초대장(집들이 식사모임에)
안녕하세요?이번에 저희가 ○○(장소명)으로 이사를 왔답니다.
생일/잔치>집들이
초대장(집들이 식사모임에)
초대장(집들이 식사모임에)
안녕하세요?
이번에 저희가 ○○(장소명)으로 이사를 왔답니다.
저희에게는 내년에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아들녀석이 하나있는데, 그 녀석에게 꼭 자기 방을 만들어주고 싶었거든요. 아들녀석이 얼마나 좋아하는지 몰라요. 자기 방이 생겼다며, 밤새 침대 위에서 폴짝폴짝 뛰다가 새벽에서야 겨우 잠이 들었답니다.
이제야 겨우 짐 정리를 마쳤어요. 아시죠? 한국의 이삿짐은 아줌마들의 몫이라는 사실. 저도 몇 번 이사를 다녀봤는데, 거의 다 제가 한 것 같아요. 그래서...
그 정리기념으로 여러분들을 모실까 합니다. ○○월 ○○일로 날을 정했는데, 어때요? 오실 수 있으시죠? 저희 새집이 얼마나 근사한지 한번 보러 와 주실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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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초대장(집들이 식사모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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솜씨는 별로 없지만 음식도 좀 준비할 생각이에요. 그러니 뭐 드시고 오시면 안되요. 아셨죠? 간단하게 약도를 그렸어요. 그래도 잘 모르겠다 싶으면 전화 주세요. 냉큼 달려나가겠습니다.
그럼 ○○월 ○○일에 뵐게요.
○○○드림 012-345-6789.
<약도>
생일/잔치>생신/칠순
칠순 인사말(아버지잔치)
오늘, 이렇게 저희 아버님의 고희를 맞아 연 고희연에, 참석하여 주신 하객 여러분들과 일가친지 여러분께 형제들을 대표하여 감사 인사를 드립니다.조촐한 잔칫상을 마련하였습니다만, 저희들이 정성껏 준비한 음식이니 모쪼록...
생일/잔치>생신/칠순
칠순 인사말(아버지잔치)
칠순 인사말(아버지잔치)
오늘, 이렇게 저희 아버님의 고희를 맞아 연 고희연에, 참석하여 주신 하객 여러분들과 일가친지 여러분께 형제들을 대표하여 감사 인사를 드립니다. 조촐한 잔칫상을 마련하였습니다만, 저희들이 정성껏 준비한 음식이니 모쪼록 맛있게 드시고 가셨으면 합니다. 또, 오늘 고희를 맞으신 아버님께 감사와 축하의 말씀을 올립니다.
건강보다 나은 재산은 없다는 말이 있는데, 아무쪼록 늘 강녕하셔서 천수를 누리셨으면 합니다. 이제 저희들도 다 컸으니, 아버님, 어머님께 심려 끼쳐드리지 않고 화목하고 단란한 가정을 꾸려나가며 아버님, 어머님을 편안히 모시겠습니다. 이제는 마음 편안히 잡숫고, 자식들 키우느라 못 가졌던 여가생활도 하시면서 재미나게 사셨으면 합니다. 저희 남매를 키우시느라, 허리 한번 못 펴시고 일하셨던 아버지. 그런 아버님의 허리에는 늘 저희 남매가 업혀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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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칠순 인사말(아버지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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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저희를 그만 내려놓으시고 저희의 등에 업히세요. 아버지의 품처럼 넓고 따뜻할 수는 없겠지만, 아버지의 사랑으로 커온 저희들이 이제 아버지를 업고 걸어가겠습니다. 아버지, 어머니 사랑합니다. 그리고 존경합니다. 항상 자식들만을 생각하고 바라보며 걸어온 인생, 힘든 내색 한번 안 하시고 저희들만 생각하고 그 어떤 시련도 참고 견디며 여기까지 오신 부모님의 사랑과 희생에 깊은 감사를 보냅니다. 저희 남매도 오늘을 계기로 부모님의 사랑과 자식 걱정하는 마음을 다시, 한번 가슴에 새기고 부모님을 마음 편히 모시며 못 다한 효를 다할 것을 다짐하는 바입니다.
모쪼록 오늘 이 자리에 참석하여주신 어르신들과 일가 친지여러분들께서도 저희 형제들이 부모님께 효를 다하며 살아갈 수 있도록 좋은 말씀도 많이 해주시고, 지금껏 그래왔던 것처럼 좋은 방향으로 이끌어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차린 것은 많이 없지만, 맛있게 드시고 가시고 모쪼록 즐거운 시간 보내시기를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