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초대장 (돌잔치 초대)
안녕하세요?○○○, ○○○입니다.여러분들의 사랑과 관심 덕분으로 저희 △△△이 태어난 지 ○○년이 되었습니다.
생일/잔치>돌 잔치
행사초대장 (돌잔치 초대)
행사초대장 (돌잔치 초대)
안녕하세요?
○○○, ○○○입니다.
여러분들의 사랑과 관심 덕분으로 저희 △△△이 태어난 지 ○○년이 되었습니다.
하여, 여러분들을 모시고 △△△의 첫 생일파티를 열고자 합니다.
○○년 사이 몰라보게 자란 △△△도 보시고, 맛있는 저녁도 함께 하는 즐거운 자리가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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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수 : 309 byte
제 목 : 행사초대장 (돌잔치 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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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쁘시더라도 많이 참석하시어 △△△의 앞날에 많은 축복을 내려주시길 바랍니다.
그럼 △△△돌잔치 때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일 시 : 장 소 :
결혼식>주례사/축사
주례사(고난과 시련을 이겨낼줄아는 결혼생활)
이제 두 사람은 비를 맞지 않을 것입니다. 서로가 서로에게 지붕이 되어줄 것입니다.이제 두 사람은 춥지 않을 것입니다. 서로가 서로에게 따뜻함이 되어줄 것입니다.이제 두 사람은 더 이상 외롭지 않을 것입니다. 서로가...
결혼식>주례사/축사
주례사(고난과 시련을 이겨낼줄아는 결혼생활)
주례사(고난과 시련을 이겨낼줄아는 결혼생활)
이제 두 사람은 비를 맞지 않을 것입니다. 서로가 서로에게 지붕이 되어줄 것입니다.
이제 두 사람은 춥지 않을 것입니다. 서로가 서로에게 따뜻함이 되어줄 것입니다.
이제 두 사람은 더 이상 외롭지 않을 것입니다. 서로가 서로에게 동행이 될 것입니다.
여기 두 사람은 두 개의 몸이지만 두 사람 앞에는 오직 하나의 인생만이 있을 것입니다.
이제 그대들의 집으로 들어가십시오. 함께 있는 날들 속으로 들어가십시오.
이 대지에서 그대들은 오랫동안 행복할 것입니다.
이 글은 인디언들이 결혼할 때 주례가 해주는 주례사라고 합니다.
오늘은 신랑 ○○○군과 신부 ○○○양이 서로의 지붕이 되어주겠다고 많은 사람들 앞에서 약속하는 날입니다. 여러분들은 집하면 무엇이 떠오릅니까?
저는 몸을 기댈 수 있는 안락한 소파나 의자, 그리고 따뜻한 양탄자가 깔린 거실 바닥이 떠오릅니다. 집은 소파처럼 편안하고, 양탄자처럼 따뜻한 곳이어야 합니다. 남편과 아내는 서로에게 집 같은 존재가 되어야 합니다.
서로의 집이 되어줘야 합니다. 남편은 팔을 크게 벌려 지붕을 만들고, 아내는 그런 남편을 따뜻하게 끌어안아 집안에 따뜻한 입김을 불어넣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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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주례사(고난과 시련을 이겨낼줄아는 결혼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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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은 에너지를 충전할 수 있는 공간이어야 합니다.
내가 가장 편히 쉴 수 있는 공간이어야 합니다.
그런데 이런 공간은 쉽게 만들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집이 긍정적인 에너지를 주고, 편히 쉴 수 있는 곳이 되려면 서로가 노력해야 합니다. 흔한 말로, 세상에 노력 없이 이루어지는 것은 아무것도 없기 때문입니다.
아내는 남편을 믿고, 의지하며 따르고 남편 역시 아내를 믿고, 아내에게 의지해야 합니다. 여자나 남자로서가 아니라, 인간으로서 서로를 인정하고 사랑할 줄 알아야 합니다. 항상 동등한 인격체로서 서로를 존경하고 존중하는 마음을 가지고, 서로 내가 조금 손해보고 살겠다고 마음먹으면 큰 문제는 일어나지 않으리라 봅니다.
인생의 10%는 자신에게 발생하는 사건들로 나머지 90%는 그런 사건들에 어떻게 대응하는 가로 이루어진다고 합니다.
참 명언이 아닐 수 없습니다. 미식축구 코치인 루 홀츠라는 사람이 한 말인데, 이 사람은 미식축구에서 인생의 진리를 깨달았나 봅니다. 이 말은 어떤 고난과 시련이 오더라도 의연하게 대처하면 잘 이겨나갈 수 있다는 뜻도 되겠지요. 자신에게 주어진 것들에 감사하고, 만족할 줄 아는 지혜를 가지려고 노력하다보면 인생이 더 좋은 방향으로 나아가리라 믿습니다.
누구보다 행복하게, 그리고 건강하게, 잘 사시길 부탁드리며 이만 축사를 마치겠습니다.
모임/단체별>동창회
동창회인사말(황혼기의 모임)
가는 세월이 아쉬운 것은 아마도 지난 일들에 대한 회상이 너무나 깊이 자리잡은 이유일 것이며, 보고픈 얼굴이 자꾸만 떠오르는 것은 지난 세월에 대한 향수가 너무나 강렬했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모임/단체별>동창회
동창회인사말(황혼기의 모임)
동창회인사말(황혼기의 모임)
가는 세월이 아쉬운 것은 아마도 지난 일들에 대한 회상이 너무나 깊이 자리잡은 이유일 것이며, 보고픈 얼굴이 자꾸만 떠오르는 것은 지난 세월에 대한 향수가 너무나 강렬했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세월의 흐름 속에 우리의 몸은 이미 옛 모습을 잃어버렸고, 지금은 그 기억조차 가물가물하지만, 우리가 이 땅에 살아있는 한 우리 모두가 함께 했던 지난 세월은 머리가 아니라 이 뜨거운 심장의 추억으로 남아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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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동창회인사말(황혼기의 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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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우리는 ○○○초등학교 제 ( )회 졸업생으로써 이렇게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흑백의 사진처럼 다 낡아버린 기억일지도 모르지만, 우리들은 이 시간들이 얼마나 소중한지 알고 있습니다. 다시는 돌아오지 않을 시간들이기에, 다시 한 번 되돌리고 싶은 시간들이기에, 우리들은 이 시간들을 내 생의 가장 소중했던 황금기라 부르고 싶을 것입니다.
오늘 우리는 백발이 되어 이렇게 만났지만, 비록 육신은 늙어 병든 닭처럼 허물거리지만, 세월의 흐름 속에 잊혀진 시간들도 많겠지만, 하지만 우리는 우리들이기에 오늘을 기다리며 즐거워했습니다. 너와 내가 함께 했던 추억 한 조각이 있었기에 오늘의 만남이 설렘으로 다가왔고, 친구를 부르는 목소리가 너무나 간절했기에 오늘을 평생의 기억으로 가슴에 담으려고 합니다.
여러분, 인간의 생은 극도로 한정되어 있고, 우리의 앞날 또한 이제 얼마 남지 않았음을 잘 알고 있습니다. 인생의 황혼기를 불태우려는 우리의 마음처럼 오늘 그 동안 보고 싶었던 친구들과 어울려 마음껏 놀다 갈 수 있는 시간적 여유를 보여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우리들 모교가 살아있는 한 우리들의 우정은 영원히 지속됨을 상기하며, 또한 땅속에 묻힌다한들 그것이 사라지지 않을 것이란 믿음 속에 오늘을 즐겁게 받아드리시길 바랍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위문/조문>부고장
어머니께서 노환으로 별세하셨음을 알리는 부고장
○○월 ○○일 ○○시, ○○○의 母親 ○○○女史께서 노환으로 세상을 떠나셨습니다.
위문/조문>부고장
어머니께서 노환으로 별세하셨음을 알리는 부고장
어머니께서 노환으로 별세하셨음을 알리는 부고장
○○월 ○○일 ○○시, ○○○의 母親 ○○○女史께서 노환으로 세상을 떠나셨습니다.
故 ○○○女史께서는 일찍이 혼자 되시어 갖은 고생을 겪으시면서도 오로지 한길 자식사랑을 실천하시며 ○○남 ○○녀의 자식들을 위해 헌신을 다하셨습니다. 또한 한평생, 사람은 더불어 살아야한다고 말씀하시며 어려운 이들을 위해 나눔과 베풂의 미덕을 몸소 실천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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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어머니께서 노환으로 별세하셨음을 알리는 부고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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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女史의 사랑과 헌신, 나눔과 봉사의 정신을 우리는 마음 깊이 새겨야 할 것이며, 마지막 길을 따뜻이 배웅하여야 할 것입니다.
신년회 모임 인사말 (즐거운 시간 보내길)
※ 그동안 잘 지내셨어요? 해가 바뀌어서 그런지 마음가짐이 조금 남다른 것 같습니다. 누군가 그러더군요. -후회를 안 할 수는 없다. 조금씩 줄여나간다면 그것으로 충분한 것-이라고 말입니다. 그래서 예년보다 조금 느...
행사안내>연말/송년회/신년회
신년회 모임 인사말 (즐거운 시간 보내길)
신년회 모임 인사말 (즐거운 시간 보내길)
※ 그동안 잘 지내셨어요? 해가 바뀌어서 그런지 마음가짐이 조금 남다른 것 같습니다. 누군가 그러더군요. -후회를 안 할 수는 없다. 조금씩 줄여나간다면 그것으로 충분한 것-이라고 말입니다. 그래서 예년보다 조금 느슨하게 계획을 세웠습니다. 좀 더 노력하고, 좀 더 웃고, 좀 더 베풀자. 어때요? 여러분들은 어떤 계획을 세우셨는지요? 그게 무엇이 되었건, 잘 실천하셔서 후회를 조금만 하셨으면 좋겠네요. 그럼, 맛난 음식 많이 드시고, 즐거운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 어김없이 새해가 밝았습니다. 다들, 묵은 해 정리는 잘 하셨습니까? 저도 사람인지라, 이런저런 미련이 많아, 흘러간 시간을 자꾸만 떠올리게 됩니다. 잘 한 일은 잘 한 일대로, 더 잘하지 못한 것을 후회하고, 못 한 일은 못 한 일대로, 왜 못했을까를 후회하고... 아마, 내년 이맘때쯤에도 비슷한 생각을 하고 있겠죠?(웃음) 어쨌든, 모두들 건강하시고, 하시는 일 잘 되시길 바랍니다.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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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신년회 모임 인사말 (즐거운 시간 보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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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가운 얼굴들이 여기저기 많이 보이네요. 해가 바뀌었다고 해서 뭐, 사람이 하루아침에 변하나요?(웃음) 겸사겸사 건수 삼아 이렇게 자꾸 만나는 거지요. 안 그래요? 자꾸 봐야 정도 생기고, 위하는 마음도 드는 것 아니겠습니까? 올 한해도 건강하시고, 뜻한 바를 꼭 이루시기 바랍니다. 그럼, 모두들 재미난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