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문안에 대한 감사장
홍길동 님 귀하정중한 문안서를 보내주신 것에 대해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심려를 끼쳐드려 대단히 죄송합니다. 염려 덕분에 수술 후의 회복이 순조로워서 일주일 전에 퇴원했습니다.
위문/조문>병문안/위로
병문안에 대한 감사장
병문안에 대한 감사장
홍길동 님 귀하
정중한 문안서를 보내주신 것에 대해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심려를 끼쳐드려 대단히 죄송합니다. 염려 덕분에 수술 후의 회복이 순조로워서 일주일 전에 퇴원했습니다.
직접 찾아뵙고 인사를 드려야 함이 옳으나 먼저 서면으로 감사의 말씀과 아울러 인사를 드립니다.
※ 샘플정보
글자수 : 246 byte
제 목 : 병문안에 대한 감사장
해당 인사말의 전체 문단은 프리미엄회원이 되시면 이용할 수 있습니다.
무료/유료회원은 최대 3문단까지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추가버튼을 클릭해보세요!)
20○○년 ○○ 월 ○○일
인비닷컴㈜ 대표 이 순 신 올림
알림/안내문>협조문
협 조 문 (교회에서 학교로 보내는 동계수련회안내문)
수신: 비즈 고등학교발신: 대한예수교장로회 인비교회 담임목사꿈도 많은 반면 유혹도 많은 청소년기의 학생들을 지도하심이 얼마나 노고가 크십니까?물질 만능과 쾌락주의의 그릇된 가치관이 팽배한 오늘의 아픔 속에서 불건전한...
알림/안내문>협조문
협 조 문 (교회에서 학교로 보내는 동계수련회안내문)
협 조 문 (교회에서 학교로 보내는 동계수련회안내문)
수신: 비즈 고등학교 발신: 대한예수교장로회 인비교회 담임목사
꿈도 많은 반면 유혹도 많은 청소년기의 학생들을 지도하심이 얼마나 노고가 크십니까? 물질 만능과 쾌락주의의 그릇된 가치관이 팽배한 오늘의 아픔 속에서 불건전한 자아형성으로 약물중독, 자살, 청소년범죄가 급증하는 현실 속에서도 이 나라의 장래와 학생들의 밑거름으로 희생하시는 학교장님의 헌신적인 노력으로 우리의 미래는 어둡기보다는 밝은 사회가 될 것임을 의심치 아니하는 바입니다. 더욱 다양해진 오늘날의 삶이 더 많은 의문과 갈등을 가져다 줍니다. 이 모든 것이 성장을 위한 몸부림이 될 수 있고 파멸에 이르는 덫이 될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희 교회에서는 겨울방학중 고등부의 수련회를 20○○년 1월 29일(월)부터 1월 31일 (수)까지 용인에서 "새하늘과 새땅"이라는 주제로, ?은 영혼을 뜨겁게 사랑하며 씨를 뿌리는 심정으로 개최하고자 합니다.
그런데 학교에서 실시하는 보충수업일과 신앙수련회의 기간이 중복되게 되어 이 기간중에 이 학생을 수련회에 참석할 수 있도록 학교장님의 배려와 부탁을 드리며 이 협조문을 드립니다.
이 나라의 다음세대의 주역일 될 일꾼과 참된 인격의 양성을 위해 수고하시는 학교장님의 가정과 학교에 하나님의 평강이 함께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 샘플정보
글자수 : 779 byte
제 목 : 협 조 문 (교회에서 학교로 보내는 동계수련회안내문)
해당 인사말의 전체 문단은 프리미엄회원이 되시면 이용할 수 있습니다.
무료/유료회원은 최대 3문단까지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추가버튼을 클릭해보세요!)
20○○년 ○○ 월 ○○일
대한예수교 장 로 회 인비교회 담임목사 홍 길 동
인사말>축하
축하문(사옥 이전)
안녕하십니까.귀사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인사말>축하
축하문(사옥 이전)
축하문(사옥 이전)
안녕하십니까.
귀사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귀사는 몇 년 전부터 꾸준한 성장으로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었습니다.
더욱이 매년 마다 ○○수출상 수상으로 여러 업체에 부러움을 샀을 뿐만, 아니라 모범이 되기도 했습니다.
더욱이 이번에 사옥을 이전한다는 소식을 접하니 귀사의 성장세가 놀랍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부럽기도 합니다.
※ 샘플정보
글자수 : 445 byte
제 목 : 축하문(사옥 이전)
해당 인사말의 전체 문단은 프리미엄회원이 되시면 이용할 수 있습니다.
무료/유료회원은 최대 3문단까지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추가버튼을 클릭해보세요!)
○○곳에 이전한다는 사옥은 완공된 지 몇 년 밖에 되지 않아 건물이 깨끗할 뿐만 아니라, 인근 지하철 및 버스정류소와 거리가 가까워 직원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들었습니다.
이것이 귀사의 모범적인 경영으로 인해 얻어지는 결과물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당사는 귀사의 사옥이전을 축하드리며, 앞으로 하시는 사업마다 건승하기를 기원하겠습니다.
인사말>사랑/이별
연애편지(오래전 헤어진 연인에게)
얼마 전 ○○동에 나갔다가 우연히 ○○○을 만났어.너의 소식을 궁금해하는 내 마음을 알아채기라도 한 듯묻지도 않았는데, 너의 소식을 풀어놓더라.나의 그리움이 그 애의 대답을 채근이라도 한 것처럼 말이야.
인사말>사랑/이별
연애편지(오래전 헤어진 연인에게)
연애편지(오래전 헤어진 연인에게)
얼마 전 ○○동에 나갔다가 우연히 ○○○을 만났어. 너의 소식을 궁금해하는 내 마음을 알아채기라도 한 듯 묻지도 않았는데, 너의 소식을 풀어놓더라. 나의 그리움이 그 애의 대답을 채근이라도 한 것처럼 말이야.
특별히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서서히 멀어져 이별하고 난 뒤 한번쯤은 우연히 너와 만날 수 있을 거라 생각했는데 보고싶은 사람은 꼭 비켜가듯 한번도 너를 만나볼 수가 없었지. 그래서 네가 더 보고싶었던 것 같아.
※ 샘플정보
글자수 : 518 byte
제 목 : 연애편지(오래전 헤어진 연인에게)
해당 인사말의 전체 문단은 프리미엄회원이 되시면 이용할 수 있습니다.
무료/유료회원은 최대 3문단까지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추가버튼을 클릭해보세요!)
○○○을 만나고 집으로 돌아오는 내도록 네가 보고싶다는 생각이 머리를 떠나질 않았어. 한편으로 지금의 너는 나란 존재를 까마득히 잊고 살고 있을 거란 생각도 들지만 그래도 나 우리들이 함께한 시간들이 그렇게 쉽게 사라지는 건 아닐 거라 생각하기에 이렇게 용기를 내어 편지를 썼어.
시간이 된다면 어때? 우리가 늘 가던 그 찻집에서 옛 추억을 되살려 보는 것이 말이야. 보고싶다~○○ 답장 줘~
결혼식>주례사/축사
주례사(아들,딸같은 신랑신부에게)
만물이 소생하는 화창한 봄날, 좋은 인연이 맺어지게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그리고 오늘 이렇게 좋은 날을 함께 하시고 축하해 주시는 모든 하객께 양가 부모님을 대신해 감사 드린다는 말씀을 드립니다.아울러, 경...
결혼식>주례사/축사
주례사(아들,딸같은 신랑신부에게)
주례사(아들,딸같은 신랑신부에게)
만물이 소생하는 화창한 봄날, 좋은 인연이 맺어지게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오늘 이렇게 좋은 날을 함께 하시고 축하해 주시는 모든 하객께 양가 부모님을 대신해 감사 드린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아울러, 경사스러운 날을 맞은 신랑신부를 이처럼 훌륭한 젊은이로 키워내신 양가 부모님께 존경의 말씀을 올리며, 마치 제 아들을 장가보내고 제 딸을 시집보내는 마음으로 신랑신부에게 몇 가지 당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첫째, 서로 다름을 인정해야 합니다. 살아온 환경 사고 등 여러 가지가 다르기에 부부가 서로 다름은 당연하고, 맞지 않는 것을 확인하면서 배우자의 생각과 가치관을 존중해야합니다.
부부는 일심동체(一心同體)가 아니라, 이심이체(二心異體)임을 잊지 마십시오. 일심동체와 이심동체를 연상시키는 나무 두 그루가 있습니다. 연리목(連理木)과 연리지(連理枝)가 바로 그것입니다. 연리목이라는 나무는 뿌리가 다른 두 그루의 나무가 합쳐져서 한 나무인 것처럼 자란다고 합니다. 한 나무가 다른 나무의 몸속을 파고 들어가 수분과 영양을 흡수하며 자라는 것입니다. 이것이 전통적인 결혼의 모습일 것입니다. 그러나 연리목 형태의 결혼은 더 이상 현실이 아닙니다.
반면, 연리지라는 나무는 두 나무의 가지만 이어져 있습니다. 뿌리나 몸통은 다르지만 가지가 붙어 한 나무인 것처럼 자란다고 합니다. 사랑하지만 한 몸으로 밀착되는 것을 사양하고 가지만 잇닿은 사랑의 표상입니다. 연리지에는 부부간의 사랑에도 거리와 간격이 필요하다는 메시지가 담겨 있다고 생각합니다.
현실의 결혼생활은 연리지를 닮아야 합니다. 부부는 엄연히 자아가 독립된 서로 다른 개체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저는 오늘 신랑신부 두 사람에게 감히 연리지의 이심이체 사랑을 부탁드립니다.
※ 샘플정보
글자수 : 1680 byte
제 목 : 주례사(아들,딸같은 신랑신부에게)
해당 인사말의 전체 문단은 프리미엄회원이 되시면 이용할 수 있습니다.
무료/유료회원은 최대 3문단까지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추가버튼을 클릭해보세요!)
둘째, 그냥 있는 그대로를 사랑하십시오. 완벽한 사람은 없습니다. 서로가 부족하니까 결혼하는 것이지, 완벽하다면 결혼할 필요가 없습니다. 아내 또는 남편이 나에게 맞춰주기를 바라고 바뀌기를 바라는 데서부터 결혼생활의 위기가 찾아옵니다.
그냥 사랑하십시오. 내가 그 사람을 사랑하는 데는 이유가 없습니다. 그냥 그 사람이기 때문에 사랑하는 것입니다.
셋째, 끝까지 책임을 지십시오. 살다보면 역풍과 비바람이 불고 천둥과 번개가 치는 날이 있습니다. 어떠한 고난이 닥치더라도 서로가 선택을 했기에 책임을 져야합니다. 사랑에는 책임이 따른다는 것을 잊지 마십시오.
끝으로 신랑신부에게 아이를 낳아 기르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요즘 불임 문제가 심각하기도 합니다만, 젊은이들 사이에서 아이를 낳지 않는 부부가 늘어나고 있는 추세입니다. 물론 아이를 낳아 기르기에 이 나라의 교육환경이 그다지 녹록하지만은 않은 것이 사실입니다만, 둘만 즐겁게 살기 위해 아이를 낳지 않겠다는 생각은 어리석은 발상입니다.
아이를 낳을 수 있다는 것은 이 세상 모든 부부에게 축복이며 성스러운 일입니다. 아이를 낳아 본 부부만이 부모의 마음을 알 것이고 인간으로 한 단계 성숙할 것입니다. 부디, 아이를 낳아 키워 본 사람만이 느끼는 행복을 놓치지 마시기 바랍니다.
오늘 새롭게 출발하는 두 사람이 행복과 사랑이 충만한 가정을 꾸리기를 기도하며, 이만 주례사를 줄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