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립기념사 (병원 30주년 축하)
친애하는 ○○병원 가족 여러분! 오늘은 ○○병원이 탄생 30주년을 맞이하는 역사적인 날입니다. 포도주는 오랜 시간 숙성시킬수록 그 가치와 향기가 높아집니다. 맛 또한 기가 막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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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립기념사 (병원 30주년 축하)
창립기념사 (병원 30주년 축하)
친애하는 ○○병원 가족 여러분! 오늘은 ○○병원이 탄생 30주년을 맞이하는 역사적인 날입니다. 포도주는 오랜 시간 숙성시킬수록 그 가치와 향기가 높아집니다. 맛 또한 기가 막히지요.
길게는 100년까지도 숙성시키는 와인처럼 우리 ○○병원 역시 30년이란 시간을 통해 보다 질 높은 의료 서비스로 우리 ○○병원을 찾아주시는 고객 여러분들에게 무한한 감동을 선사하기 위해 부단히 노력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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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창립기념사 (병원 30주년 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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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랬기에 30년이라는 오랜 세월 동안 고객들의 신뢰를 받으며, 이만큼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최상의 의료 서비스는 다른 데 있는 것이 아니라, 바로 여러분 마음 안에 있습니다. 우리 병원이 이만큼 성장해올 수 있었던 것도 환자를 대하는 여러분의 태도 덕분입니다. 우리 ○○병원을 이끌어온 원동력은 ○○병원 가족 여러분들의 마음이었습니다. 그 마음에 감사를 드리며, 그간의 노고에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고맙습니다, 여러분. 하지만 지금 이 자리에서 만족하지 말고, 자만하지도 말고 세상 가장 높은 곳에서 가장 낮은 곳까지 내려앉아 따스함을 전하는 빛처럼 세상 가장 낮은 곳에 있는 사람들을 위해, 내 안의 사랑을 쏟을 수 있는 우리 ○○병원 가족 여러분들이 되기를 소망하여 봅니다. 우리 ○○병원 가족 여러분 모두의 가정에, 사랑이 넘치고 행복과 건강이 함께 하기를 바라며 이상으로 축사에 갈음할까 합니다. 감사합니다.
인사관련>퇴직/퇴임/송별
송별회 인사말 (개인사정으로 회사를 떠나는 동료에게)
여러분, 그동안 즐거웠습니다.여러분과 함께 한 시간을 뒤로하고 떠나려니 너무 아쉽네요.또 이렇게 송별회까지 열어서 저를 격려해 주시니 고맙고 황송한 마음에 몸 둘 바를 모르겠습니다.부족한 저와 함께 일하시느라 그간 ...
인사관련>퇴직/퇴임/송별
송별회 인사말 (개인사정으로 회사를 떠나는 동료에게)
송별회 인사말 (개인사정으로 회사를 떠나는 동료에게)
여러분, 그동안 즐거웠습니다.
여러분과 함께 한 시간을 뒤로하고 떠나려니 너무 아쉽네요.
또 이렇게 송별회까지 열어서 저를 격려해 주시니 고맙고 황송한 마음에 몸 둘 바를 모르겠습니다.
부족한 저와 함께 일하시느라 그간 고생 많으셨고, 저는 늘 그랬습니다만 그래도 몇 번쯤은 저와 함께 일하면서 즐겁고 보람찼던 때도 있었으리라 믿어 봅니다.
여러분과 함께 일한 시간이 제게는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그 시간을 더 오래 함께 하고 싶었지만, 제 개인사정 때문에 회사를 떠나게 되었네요. 어쩔 수 없이 떠나는 만큼 아쉬움이 더 큽니다.
돌이켜보면 힘든 순간도 있었지만 막상 떠나려니 그 순간들도 모두 좋은 추억으로만 기억되는 군요. 여러분의 기억 속에 저라는 사람이 좋은 인상으로 기억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헤어지더라도 우리가 맺은 소중한 인연의 끈을 놓지 말고, 훗날 다시 만나게 될 때 반갑게 인사 나눌 수 있었으면 합니다.
모두 내내 건강하시고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바라고, 회사도 발전하고 일하는 여러분도 좋은 성과 있기를 바랍니다.
그동안 정말 고마웠습니다.
인사관련>퇴직/퇴임/송별
퇴직인사말(정년이된 공무원의)
세상에서 제일 즐겁고 훌륭한 일은 한 생애를 통해 일관된 일을 가지는 것이라는 말이 있지요.생각해보니, 아침마다 눈을 뜨며 가야할 곳이 있다는 것, 나를 필요로 하는 곳이 있다는 것에 대해 늘 감사 하며 살지는 못했...
인사관련>퇴직/퇴임/송별
퇴직인사말(정년이된 공무원의)
퇴직인사말(정년이된 공무원의)
세상에서 제일 즐겁고 훌륭한 일은 한 생애를 통해 일관된 일을 가지는 것이라는 말이 있지요.
생각해보니, 아침마다 눈을 뜨며 가야할 곳이 있다는 것, 나를 필요로 하는 곳이 있다는 것에 대해 늘 감사 하며 살지는 못했던 것 같습니다. 늘 하는 일이니까, 하고 있으니까 그 일이 주는 즐거움을 제대로 누리지를 못했던 것 같기도 합니다.
살면서 첫 마음을 잃지 않는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것인지, 지금 이 자리에 서고 보니 조금 알 것 같습니다. 때로는 10년 넘게 공직에 몸담으면서 즐거운 마음보다는 힘들고, 지겨운 마음이 더 클 때도 있었던 것 같습니다. 매일 반복되는 똑같은 일들에 지칠 때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 하루하루가 헛되지 않을 수 있었던 것은 여러분들과 함께 할 수 있었기 때문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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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퇴직인사말(정년이된 공무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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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웃는 얼굴로 맞아주는 여러분들과의 매일매일은 제게 선물과도 같은 것이었습니다. 여러분들의 따뜻한 격려와 사랑이 없었다면 저는 매일 아침 눈을 떠, 이곳에 오는 것이 괴롭게만 느껴졌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즐거움이 아닌 생활만이 남아 있는 직장생활을 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여러분들이 있어 매일 매일이 새로울 수 있었고, 삶의 활력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인생의 불행은 휴식할 줄 모르는 데서 온다고 합니다. 열심히 일한 당신, 떠나라! 라는 광고 카피도 있었지요. 이제 저는 휴식을 위해 이곳을 떠납니다만, 가는 발걸음이 무겁지 않은 것은 이곳에 남아계실 여러분들이 저보다 훌륭하신 분들이기 때문일 겁니다.
일을 통해, 여러 가지를 배울 수 있었고 정신적으로도 많이 성장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제 청춘의 많은 날들을 이곳에서 보낸 것이 후회되지는 않습니다. 안녕히 계십시오.
그 동안 모두 감사했습니다.
오픈안내>개업/오픈식
개업인사말(커피전문점)
부드러운 커피향기가 솔솔 풍기는 가을을 맞이하여귀하와 귀댁에 행복과 건강이 늘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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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업인사말(커피전문점)
개업인사말(커피전문점)
부드러운 커피향기가 솔솔 풍기는 가을을 맞이하여 귀하와 귀댁에 행복과 건강이 늘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
평소 여러분의 보살핌에 힘입어 이번에 제가 ○○구 ○○동에 커피전문점 ○○○을 개업하고 자축의 자리를 갖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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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짓는데 좋은 쌀만으로는 좋은 밥이 안됩니다. 물과 정성이 들어가야 맛있는 밥이 됩니다.
커피도 똑 같습니다. 비싸고 원두가 좋다고 맛이 좋은 건 아닙니다. 커피는 금방 뽑히니까 한 잔 뽑는걸 쉽게 아시는 분들이 많지만 커피 또한 정성과 그동안의 바리스타의 노력 모든 게 밀집돼서 한잔의 커피를 뽑아야만 진짜 맛있는 커피가 나온다고 생각합니다.
저희 ○○○ 커피 점은 최고의 서비스 약속드리며 여러분의 성원과 더욱 많은 격려 주심을 바라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