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임인사말(행동하는 회장이 되겠다는 소감)
존경하는 ○○인 여러분!세상이 어지럽고, 삶이 제 아무리 무겁다 한들 우리들 한 명 한 명이 지닌 젊음의 패기를 가둘 수도 짓누를 수도 없는 것은 저를 포함한 여러분들 모두가 이렇게 함께 할 수 있는 자리가 있기에 ...
인사관련>취임인사
취임인사말(행동하는 회장이 되겠다는 소감)
취임인사말(행동하는 회장이 되겠다는 소감)
존경하는 ○○인 여러분! 세상이 어지럽고, 삶이 제 아무리 무겁다 한들 우리들 한 명 한 명이 지닌 젊음의 패기를 가둘 수도 짓누를 수도 없는 것은 저를 포함한 여러분들 모두가 이렇게 함께 할 수 있는 자리가 있기에 가능하다고 저는 확신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저는 여러분들의 심부름꾼, 여러분들의 고민상담원, 여러분들의 재롱둥이가 될 [생동하는 젊음, 열린 마음] 제 ( )대 총학생회장 경영학과 ( )학번 ○○○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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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취임인사말(행동하는 회장이 되겠다는 소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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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 자리에 오르기 전에 깊이 생각했습니다. 과연 나의 고민은 무엇일까? 내가 이 학교에 바라는 것은 무엇이며, 학생신분으로서 내가 가져야 할 권리는 또한 무엇일까?
그렇습니다. 내 이런 생각과 고민들은 바로 여러분들이 가진 감정의 그것과 전혀 다른바 없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확신했습니다. 내 스스로 만족할 수 있는 일을 행한다면, 이 학교를 위해 여러분 모두를 위해 더할 나위 없는 올바른 선택일 될 것이라는 믿음, 바로 그것이었습니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인 여러분! 저는 줄곧 등록금 인상의 동결을 주장해왔습니다. 그리고 학생들을 위한 생활공간의 다변화, 편의시설의 확충, 도서관시설의 보수 및 확충 등을 주장하며 여러분들의 권익을 찾아드리기 위한 발언을 서슴지 않았습니다. 이제 말보다는 행동으로 보여줄 때가 왔습니다.
저 또한 제 권익을 보호하고 제 말에 책임질 수 있는 행동하는 회장이 되고자 합니다. 언제나 저를 믿고, 그 변치 않는 믿음으로 저를 지지해주십시오. 여러분들을 위한, 여러분들을 의한 회장이 될 것을 굳게 다짐합니다. 감사합니다.
위문/조문>조문인사
조문인사말(모친상 후 조문답례)
무더위가 한창 기성을 부리는 햇볕 쨍쨍한 여름날 귀댁의 건강과 평안하심을 기원 드립니다.
위문/조문>조문인사
조문인사말(모친상 후 조문답례)
조문인사말(모친상 후 조문답례)
무더위가 한창 기성을 부리는 햇볕 쨍쨍한 여름날 귀댁의 건강과 평안하심을 기원 드립니다.
지난 8월 10일 모친 상사 시에 다들 바쁘심에도 불구하고 슬픔을 함께 하고자, 또한 저희를 위로하기 위해 찾아주신 ○○○동창회 모든 회원 여러분들에게 진심으로 고마움과 감사의 마음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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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조문인사말(모친상 후 조문답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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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극한 일을 당하였음에 정신이 혼탁하여 여러분들에게 좀처럼 신경을 쓰지 못했던 점 양해하시고, 직접 찾아뵙고 인사를 올리는 것이 도리이나 황망 중이라 이렇게 지면으로 인사올림을 또한 양해하시길 바랍니다.
건강한 분이 갑자기 쓰러져 병원에서 세상을 등지는 이 뼈아픈 슬픔을 어떻게 다시 되돌릴 수는 없겠지만, 사랑생전 어머님이 이루어 놓은 업적에 누가 되지 않도록 저희 자식들은 집안의 화목과 평안을 위해 최선의 노력으로 가정을 이끌어나갈 것입니다.
자식된 도리를 다했나 하는 의문과 후회도 있지만 이제 이 슬픔을 여러분과 함께 나누고 그 나눔을 다시 어머님과 지내온 긴 추억 속에 묻어 인생을 밝고 좀 더 낙천적으로 살아갈 것을 명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생일/잔치>생신/칠순
생일 초대장(부모님의 고희연 가을인사말)
삼가 모십니다.코스모스가 소슬한 가을바람에 춤을 추는 결실의 계절에, 늘 건강하시고 가내 두루 평안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생일/잔치>생신/칠순
생일 초대장(부모님의 고희연 가을인사말)
생일 초대장(부모님의 고희연 가을인사말)
삼가 모십니다.
코스모스가 소슬한 가을바람에 춤을 추는 결실의 계절에, 늘 건강하시고 가내 두루 평안하시기를 기원합니다.
다가오는 ○월 ○일 저희 어머님(아버님)의 칠순을 맞이하여 부모님의 은혜에 만분의 일이라도 보답하고자 저희 ○남매가 정성을 모아 잔치를 마련하였습니다. 바쁘시더라도 부디 참석하시어 자리를 빛내주시고 기쁨을 함께 나눠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교육행사>학교행사
개교기념축사(중학교 개교기념일에 교장선생님)
겨우내 움츠렸던 몸을 풀어내고, 우리는 이제 따스한 새봄을 맞습니다. 봄은 언제나 평안하고, 따스한 햇살만큼이나 포근하지요. 또한 새로 시작하려는 마음이 돋아나고, 무언가 할 수 있을 것이라는 희망의 두 글자가 가슴...
교육행사>학교행사
개교기념축사(중학교 개교기념일에 교장선생님)
개교기념축사(중학교 개교기념일에 교장선생님)
겨우내 움츠렸던 몸을 풀어내고, 우리는 이제 따스한 새봄을 맞습니다. 봄은 언제나 평안하고, 따스한 햇살만큼이나 포근하지요. 또한 새로 시작하려는 마음이 돋아나고, 무언가 할 수 있을 것이라는 희망의 두 글자가 가슴에 새겨지지 않습니까?
○○ 중학교의 모든 재학생 여러분, 그리고 교직원 여러분! 오늘 이 같은 활기찬 새봄에 본교의 ( )주년 개교기념을 축하하게 된 것을 저는 진심으로 기쁘게 생각합니다. 세월은 유수와 같아서 본교가 개교를 한지 벌써 ( ) 주년이 되었네요. 지난 세월을 돌이켜보면, 우여곡절도 많았고 힘들었던 시기도 분명이었습니다. 하지만 그 힘겨움과 고난을 위기로 받아드리지 않고, 오히려 기회로 만들고자 하는 열망으로 맡은 바 책무에 최선을 다해 준 여러 선배 선생님들과 ○○ 중학교를 거쳐 간 모든 동문 선·후배님들이 있었기에 오늘 날 ○○ 중학교는 명실상부한 교육의 중심지로서 이 고장에 우뚝 설 수 있었던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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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개교기념축사(중학교 개교기념일에 교장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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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 중학교 학생 여러분! 과거는 현재를 대변할 수 있는 증거이자, 미래를 비추는 거울이 되리라는 것은 명백합니다. 하지만 현재를 과서 속에서 말할 수 있을지언정, 과거 속에서 미래의 발전을 논한다는 것은 부족함이 많을 것입니다. 또한 과거에 너무 얽매이는 것도, 현재에 안주하며 집착하는 것도 우리에겐 필요치 않습니다. 안주하는 삶은 그 순간 평탄하고도 완벽해 보이는 길이겠지만, 더 이상의 발전은 없을 것이라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밋밋한 삶보다는 어느 정도의 긴장감과 이루기 위한 목표의식, 헤쳐 나가야할 적당한 장애물이 있는 것이 더욱 보람된 삶이 아닐까요?
여러분, 이제 우리는 새로운 도전 앞에 섰습니다. 과거는 이랬고, 현재가 이랬으니, 지금 우리는 이 말이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더욱 중요한 것은 우리 모두의 미래입니다. 여러분들도 미래를 위해 준비하고, 미래를 위해 자신을 개발하며 꿈과 희망을 가지고 힘겨운 도전이라도 마다하지 않는 꿋꿋한 사람으로 성장해나가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생일/잔치>생일잔치
생일인사말 (남편에게 아내가 쓴 편지)
오늘은 당신 생일이지만 내 생일도 돼. 왜냐하면 당신이 오늘안 태어났으면 나는 이 세상에 태어날 이유가 없잖아. - 공지영, 빈처 中
생일/잔치>생일잔치
생일인사말 (남편에게 아내가 쓴 편지)
생일인사말 (남편에게 아내가 쓴 편지)
오늘은 당신 생일이지만 내 생일도 돼. 왜냐하면 당신이 오늘 안 태어났으면 나는 이 세상에 태어날 이유가 없잖아. - 공지영, 빈처 中
위 소설의 한 구절이 마음에 와 닿아서 밑줄을 쳐두었어요. 새 생명이 태어나는 일만큼 축복 받을 일은 없고, 경이로운 순간도 없을 거예요. 세상에 태어나기 위해서 산모도 엄청난 고통을 겪지만, 태아 역시 세상에 나오기 위해 산모의 몇 배나 되는 고통과 스트레스를 겪는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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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생일인사말 (남편에게 아내가 쓴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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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 태어난 날을 축하하는 것은 자신의 힘으로 이 세상에 나온 것을 축하하는 날인지도 모르겠어요. 예전에 한 친구는 저에게 어머니의 자궁에서 밖으로 쫓겨난 날이라서 생일 때만 되면 슬프다고 했는데, 전 그렇지 않다고 생각해요. 태어나지 않았다면, 슬픈 감정도 느낄 수 없었을 테니까요.
당신이 이 세상에 태어나서 참 좋아요. 당신과 사랑할 수 있었으니까요. 당신을 만나고 사랑하고, 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으면서 저는 비로소 여자가 되고, 어머니가 될 수 있었어요. 그러니 어찌 당신이 태어난 날이, 기쁘지 않을 수 있겠어요. 그래서 오늘은 당신 생일이지만, 제 생일도 되는 날이에요.
당신을 만나서 사랑을 배웠고 또 당신과 결혼하면서 새로운 인생의 보금자리를 꾸리고, 아이를 낳으면서 어머니로서 다시 태어날 수 있었으니까요. 태어나줘서 고마워요. ○○년 전, 당신이 처음 이 세상에 나오던 날처럼 매일 매일을 새로 태어나는 것처럼 살 수 있었으면 해요. 매일 새로운 마음으로, 사랑도 하고 일도 하고 그렇게 행복한 우리 가정을 계속 꾸려나갔으면 해요. 저도 항상 감사하는 마음으로 하루하루를 살게요. 사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