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고객감사 인사말(회사대표)
안녕하십니까. 고객 여러분.행복기업의 대표 김수현입니다. 새로운 목표와 계획으로 가슴 설레는 1월입니다. 밝아오는 새해가 무척이나 기대됩니다. 고객님의 1월은 어떤 모습인가요. 꿈꾸는 희망과 소망이 모두 이루어지기 ...
대표인사>회사대표/대표자
새해 고객감사 인사말(회사대표)
새해 고객감사 인사말(회사대표)
안녕하십니까. 고객 여러분.
행복기업의 대표 김수현입니다. 새로운 목표와 계획으로 가슴 설레는 1월입니다. 밝아오는 새해가 무척이나 기대됩니다. 고객님의 1월은 어떤 모습인가요. 꿈꾸는 희망과 소망이 모두 이루어지기 바랍니다.
행복기업은 새해를 맞아 고객님께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지금까지 행복기업에 관심을 두시고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고객 여러분 덕분에 행복한 한 해를 지나올 수 있었습니다. 올해는 고객님이 보여주신 성원 보답하기 위해 열심 정진하는 한해로 삼겠습니다.
※ 샘플정보
글자수 : 602 byte
제 목 : 새해 고객감사 인사말(회사대표)
해당 인사말의 전체 문단은 프리미엄회원이 되시면 이용할 수 있습니다.
무료/유료회원은 최대 3문단까지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추가버튼을 클릭해보세요!)
앞으로 우리 기업은 노력을 게을리하지 않고 고객 만족을 실현해 갑니다. 올해의 고객 불만 사항을 분석하여 개선해 나갑니다. 하나씩 고쳐나가고 성장해 나가는 모습을 지켜봐 주시기 바랍니다. 고개 여러분의 기대의 어긋나지 않도록 온 힘을 다하겠습니다.
계속되는 한파로 날씨가 부쩍 추워지고 있습니다. 감기로 고생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감기를 낫는 최고의 방법은 휴식이라고 합니다. 가족과 함께 시간을 보내며 여가를 많이 보내세요. 겨울철 감기 조심하시고 따뜻한 겨울을 나시기 바랍니다.
행복기업 대표 김수현
대표인사>회사대표/대표자
안부인사말(거래재개를 위한)
○○상사의 ○○○담당자님께.
대표인사>회사대표/대표자
안부인사말(거래재개를 위한)
안부인사말(거래재개를 위한)
○○상사의 ○○○담당자님께.
안녕하십니까, ○○유통의 ○○○입니다.
항상 귀사의 눈부신 성장을 눈여겨보고 있습니다.
당사는 올해 ○○○과 ○○○을 확충하고, ○○○의 설비시스템을 새롭게 갖추었습니다.
귀사의 ○○○에 당사의 확충된 ○○○ 설비시스템이 더해진다면 보다 효율적이고 안정된 방식으로 귀사의 ○○○을 운영할 수 있을 것입니다.
※ 샘플정보
글자수 : 358 byte
제 목 : 안부인사말(거래재개를 위한)
해당 인사말의 전체 문단은 프리미엄회원이 되시면 이용할 수 있습니다.
무료/유료회원은 최대 3문단까지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추가버튼을 클릭해보세요!)
항상 귀사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다시 한번, 귀사와 좋은 인연을 맺을 것을 기대하며, 이만 줄입니다.
○○○ 드림 12-345-6789.
인사말>사랑/이별
연애편지(멀리 떨어진 연인에게 그리움을 전하는)
To. 그리운 ○○에게
인사말>사랑/이별
연애편지(멀리 떨어진 연인에게 그리움을 전하는)
연애편지(멀리 떨어진 연인에게 그리움을 전하는)
To. 그리운 ○○에게
나는 아직도 아침에 눈을 뜨는 그 순간부터 네가 무척이나 보고 싶다. 이제는 떨어져 있는 것이 익숙해 질 법도한데, 나는 여전히 네가 그립구나. 자주 만날 수 없는 것만큼 더욱 서로에게 애틋해진다는 생각으로 위안을 삼으며 기다리는 수밖에 없겠지.
우리가 만난 지도 어언 ○년. 그 동안 우리가 함께한 날보다 떨어져 있었던 날들이 더 많았지만 내 마음만은 언제나 네 곁에 함께했다는 것을 잊지마. ○○야. 네가 힘들 때마다 오빠가 네 옆에 있어주지 못해서 미안해. 네가 기쁠 때나 슬플 때나 네 옆에서 가장 먼저 축하해주고, 위로해 주고 싶었는데...그렇게 해주지 못해서 마음이 아프다.
※ 샘플정보
글자수 : 561 byte
제 목 : 연애편지(멀리 떨어진 연인에게 그리움을 전하는)
해당 인사말의 전체 문단은 프리미엄회원이 되시면 이용할 수 있습니다.
무료/유료회원은 최대 3문단까지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추가버튼을 클릭해보세요!)
사랑하는 ○○야. 지금은 서로가 바빠 만날 수는 없지만, 너는 네 위치에서, 나는 내 위치에서 최선을 다하면 나중에 서로에게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라 생각해. 비록 지금은 떨어져 있지만, 나중에는 언제나 함께할 수 있길 바라며..
○○가
인사말>환영사
신입생환영사(대학총장의 청춘을 누리는 어진 인재가 되라는)
친애하는 새내기 여러분! 여러분의 입학을 진심으로 환영하고 축하합니다.이제 여러분은 우리 대학에 입학함으로써 넓고 깊은 배움의 세계에 첫발을 내디뎠습니다. 우리 대학에서, 이제껏 경험해 보지 못했던 깊은 학문의 즐거...
인사말>환영사
신입생환영사(대학총장의 청춘을 누리는 어진 인재가 되라는)
신입생환영사(대학총장의 청춘을 누리는 어진 인재가 되라는)
친애하는 새내기 여러분! 여러분의 입학을 진심으로 환영하고 축하합니다.
이제 여러분은 우리 대학에 입학함으로써 넓고 깊은 배움의 세계에 첫발을 내디뎠습니다. 우리 대학에서, 이제껏 경험해 보지 못했던 깊은 학문의 즐거움을 마음껏 누리시기 바랍니다. 또한 여러분은 청춘의 문턱에 들어섰습니다.
나이가 젊다고 다 청춘은 아닙니다. 사무엘 울만은 청춘이란 인생의 어느 기간이 아니라 마음가짐을 말한다고 했습니다. 씩씩한 의지, 풍부한 상상력, 불타오르는 정열을 가리킨다고 말입니다. 또한 청춘이란 두려움을 물리치는 용기, 안이함을 선호하는 마음을 뿌리치는 모험심을 뜻하며, 때로 스무 살 청년보다 육십 세 인간에게 청춘이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상을 버릴 때 비로소 늙는다고 말입니다. 어떻습니까, 여러분? 여러분은 청춘입니까? 지금까지 대학에 입학하기 위해서 공부벌레처럼 지냈던 여러분을 청춘이라고 할 수 없습니다. 이상을 가진 청춘으로 다시 태어나십시오! 씩씩한 의지와 풍부한 상상력과 불타오르는 정열로 그 이상을 실현하십시오. 취업에 대한 두려움을 물리치는 용기를 가지고, 일찍부터 도서관에 이 좋은 청춘을 붙들어 매는 안이함을 선호하는 마음을 뿌리치는 모험심을 발휘하십시오! 그래야만 비로소 여러분은 진짜 청춘입니다.
해당 인사말의 전체 문단은 프리미엄회원이 되시면 이용할 수 있습니다.
무료/유료회원은 최대 3문단까지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추가버튼을 클릭해보세요!)
사랑하는 새내기 여러분! 저는 여러분이 청춘을 누리기를 바랍니다. 아울러 한 가지 당부의 말씀도 드립니다. 대학의 배움을 통해 어진 인재가 되십시오! 정열적으로 공부하여 자신의 무한한 가능성에 대한 새로운 희망과 확신을 발견하는 일 또한 청춘이 아니고서는 어려운 일입니다. 우리 대학은 여러분을 배움의 세계로 이끄는 훌륭한 나침반이 될 것을 약속드립니다.
다시 한 번 우리 대학의 가족이 된 것을 진심으로 환영하고 축하합니다.
고맙습니다.
결혼식>주례사/축사
주례사(아들,딸같은 신랑신부에게)
만물이 소생하는 화창한 봄날, 좋은 인연이 맺어지게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그리고 오늘 이렇게 좋은 날을 함께 하시고 축하해 주시는 모든 하객께 양가 부모님을 대신해 감사 드린다는 말씀을 드립니다.아울러, 경...
결혼식>주례사/축사
주례사(아들,딸같은 신랑신부에게)
주례사(아들,딸같은 신랑신부에게)
만물이 소생하는 화창한 봄날, 좋은 인연이 맺어지게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오늘 이렇게 좋은 날을 함께 하시고 축하해 주시는 모든 하객께 양가 부모님을 대신해 감사 드린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아울러, 경사스러운 날을 맞은 신랑신부를 이처럼 훌륭한 젊은이로 키워내신 양가 부모님께 존경의 말씀을 올리며, 마치 제 아들을 장가보내고 제 딸을 시집보내는 마음으로 신랑신부에게 몇 가지 당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첫째, 서로 다름을 인정해야 합니다. 살아온 환경 사고 등 여러 가지가 다르기에 부부가 서로 다름은 당연하고, 맞지 않는 것을 확인하면서 배우자의 생각과 가치관을 존중해야합니다.
부부는 일심동체(一心同體)가 아니라, 이심이체(二心異體)임을 잊지 마십시오. 일심동체와 이심동체를 연상시키는 나무 두 그루가 있습니다. 연리목(連理木)과 연리지(連理枝)가 바로 그것입니다. 연리목이라는 나무는 뿌리가 다른 두 그루의 나무가 합쳐져서 한 나무인 것처럼 자란다고 합니다. 한 나무가 다른 나무의 몸속을 파고 들어가 수분과 영양을 흡수하며 자라는 것입니다. 이것이 전통적인 결혼의 모습일 것입니다. 그러나 연리목 형태의 결혼은 더 이상 현실이 아닙니다.
반면, 연리지라는 나무는 두 나무의 가지만 이어져 있습니다. 뿌리나 몸통은 다르지만 가지가 붙어 한 나무인 것처럼 자란다고 합니다. 사랑하지만 한 몸으로 밀착되는 것을 사양하고 가지만 잇닿은 사랑의 표상입니다. 연리지에는 부부간의 사랑에도 거리와 간격이 필요하다는 메시지가 담겨 있다고 생각합니다.
현실의 결혼생활은 연리지를 닮아야 합니다. 부부는 엄연히 자아가 독립된 서로 다른 개체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저는 오늘 신랑신부 두 사람에게 감히 연리지의 이심이체 사랑을 부탁드립니다.
※ 샘플정보
글자수 : 1680 byte
제 목 : 주례사(아들,딸같은 신랑신부에게)
해당 인사말의 전체 문단은 프리미엄회원이 되시면 이용할 수 있습니다.
무료/유료회원은 최대 3문단까지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추가버튼을 클릭해보세요!)
둘째, 그냥 있는 그대로를 사랑하십시오. 완벽한 사람은 없습니다. 서로가 부족하니까 결혼하는 것이지, 완벽하다면 결혼할 필요가 없습니다. 아내 또는 남편이 나에게 맞춰주기를 바라고 바뀌기를 바라는 데서부터 결혼생활의 위기가 찾아옵니다.
그냥 사랑하십시오. 내가 그 사람을 사랑하는 데는 이유가 없습니다. 그냥 그 사람이기 때문에 사랑하는 것입니다.
셋째, 끝까지 책임을 지십시오. 살다보면 역풍과 비바람이 불고 천둥과 번개가 치는 날이 있습니다. 어떠한 고난이 닥치더라도 서로가 선택을 했기에 책임을 져야합니다. 사랑에는 책임이 따른다는 것을 잊지 마십시오.
끝으로 신랑신부에게 아이를 낳아 기르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요즘 불임 문제가 심각하기도 합니다만, 젊은이들 사이에서 아이를 낳지 않는 부부가 늘어나고 있는 추세입니다. 물론 아이를 낳아 기르기에 이 나라의 교육환경이 그다지 녹록하지만은 않은 것이 사실입니다만, 둘만 즐겁게 살기 위해 아이를 낳지 않겠다는 생각은 어리석은 발상입니다.
아이를 낳을 수 있다는 것은 이 세상 모든 부부에게 축복이며 성스러운 일입니다. 아이를 낳아 본 부부만이 부모의 마음을 알 것이고 인간으로 한 단계 성숙할 것입니다. 부디, 아이를 낳아 키워 본 사람만이 느끼는 행복을 놓치지 마시기 바랍니다.
오늘 새롭게 출발하는 두 사람이 행복과 사랑이 충만한 가정을 꾸리기를 기도하며, 이만 주례사를 줄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