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직인사말 예문3가지(퇴임식에서)
* 여러분! 바쁘신 와중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자리를 만들어주셔서 대단히 감사드립니다. ○○년을 이곳 ○○기업에서 보냈다고 생각하니, 정말 감개가 무량합니다. 나쁜 일은 하나도 기억나지 않고, 좋은 일들만 기억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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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인사말 예문3가지(퇴임식에서)
퇴직인사말 예문3가지(퇴임식에서)
* 여러분! 바쁘신 와중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자리를 만들어주셔서 대단히 감사드립니다. ○○년을 이곳 ○○기업에서 보냈다고 생각하니, 정말 감개가 무량합니다. 나쁜 일은 하나도 기억나지 않고, 좋은 일들만 기억나는 것을 보니, 저도 늙긴 늙었나 봅니다.(웃음) 몸은 비록 ○○기업을 떠나지만, 마음만은 여전히 이곳에 남아있을 것입니다. 다시 한번, ○○○ 사장님 이하 전 직원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더불어 ○○기업의 무궁한 영광을 기원하겠습니다.
* 여러분, 이런 자리를 만들어 주셔서 대단히 감사드립니다. 떠나는 뒷모습이 아름다워야 진정으로 아름다운 사람이라 하더군요. 며칠동안 저의 뒷모습에 대해 많은 생각을 했었습니다. 잘한 일도 있었고, 그렇지 못했던 일도 있었습니다. 그 시절이 다시 돌아온다면 더 잘 할 수 있을 것만도 같았습니다. 하지만, 다, 부질없는 생각이겠죠?(웃음) 몸은 비록 이곳을 떠나지만, 청춘을 불살랐던 이 곳을 절대로 잊지 못할 것입니다. 여러분, 여러분들의 앞날에 기쁨과 영광이 가득하기를 빕니다. 모두들, 행복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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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퇴직인사말 예문3가지(퇴임식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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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십니까? ○○○입니다. 이 자리를 만들어주신 ○○○ 사장님 이하 ○○기업 전 사우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이 곳에서 청춘을 바칠 수 있어서 얼마나 행복했는지 모릅니다. 어느 한 곳 추억이 깃들어 있지 않은 곳이 없을 만큼 ○○기업에 애착을 가졌었으며, 그 마음은 앞으로도 영원히 변치 않을 것입니다. 그리고 여러분들과의 소중한 인연을 영원히 잊지 않겠습니다. 모두들 건강하시고, 행복하십시오.
위문/조문>조문인사
조문인사말(모친상 후 조문답례)
무더위가 한창 기성을 부리는 햇볕 쨍쨍한 여름날 귀댁의 건강과 평안하심을 기원 드립니다.
위문/조문>조문인사
조문인사말(모친상 후 조문답례)
조문인사말(모친상 후 조문답례)
무더위가 한창 기성을 부리는 햇볕 쨍쨍한 여름날 귀댁의 건강과 평안하심을 기원 드립니다.
지난 8월 10일 모친 상사 시에 다들 바쁘심에도 불구하고 슬픔을 함께 하고자, 또한 저희를 위로하기 위해 찾아주신 ○○○동창회 모든 회원 여러분들에게 진심으로 고마움과 감사의 마음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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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조문인사말(모친상 후 조문답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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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극한 일을 당하였음에 정신이 혼탁하여 여러분들에게 좀처럼 신경을 쓰지 못했던 점 양해하시고, 직접 찾아뵙고 인사를 올리는 것이 도리이나 황망 중이라 이렇게 지면으로 인사올림을 또한 양해하시길 바랍니다.
건강한 분이 갑자기 쓰러져 병원에서 세상을 등지는 이 뼈아픈 슬픔을 어떻게 다시 되돌릴 수는 없겠지만, 사랑생전 어머님이 이루어 놓은 업적에 누가 되지 않도록 저희 자식들은 집안의 화목과 평안을 위해 최선의 노력으로 가정을 이끌어나갈 것입니다.
자식된 도리를 다했나 하는 의문과 후회도 있지만 이제 이 슬픔을 여러분과 함께 나누고 그 나눔을 다시 어머님과 지내온 긴 추억 속에 묻어 인생을 밝고 좀 더 낙천적으로 살아갈 것을 명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문/조문>조문인사
조문인사말(장래 후 따뜻한 위로와 격려를 해주신 조문들에게)
삼가 감사의 인사 올립니다.지난 ○월 ○일에 돌아가신 저희 어머님의 장례 때 바쁘신 중에도 직접 빈소를 찾아 고인의 명복을 빌어주시고 어머님 살아 계실 때 자식의 도리를 다 하지 못한 불초 소생에게 따뜻한 위로와 격...
위문/조문>조문인사
조문인사말(장래 후 따뜻한 위로와 격려를 해주신 조문들에게)
조문인사말(장래 후 따뜻한 위로와 격려를 해주신 조문들에게)
삼가 감사의 인사 올립니다.
지난 ○월 ○일에 돌아가신 저희 어머님의 장례 때 바쁘신 중에도 직접 빈소를 찾아 고인의 명복을 빌어주시고 어머님 살아 계실 때 자식의 도리를 다 하지 못한 불초 소생에게 따뜻한 위로와 격려의 말씀 해주신 데 대하여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어머님에 대한 그리움과 슬픔으로 아직 경황이 없어 직접 찾아뵙지 못하고 이렇게 글월로 대신하오니 너그러운 마음으로 헤아려 주시기 바랍니다.
늘 건강하시고 댁내 평안하시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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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조문인사말(장래 후 따뜻한 위로와 격려를 해주신 조문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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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년 ○월 ○일 △△△ 올림.
행사관련>워크샵/세미나
세미나초청장(문학연구 세미나인사말)
한국 출판 시장의 침체로 출판업계 종사자뿐 아니라, 직접 작품을 집필하시는 작가 님들의 시름과 고충이 쉬이 잦아들 줄 모르는 것이 문학계의 현 주소입니다.
행사관련>워크샵/세미나
세미나초청장(문학연구 세미나인사말)
세미나초청장(문학연구 세미나인사말)
한국 출판 시장의 침체로 출판업계 종사자뿐 아니라, 직접 작품을 집필하시는 작가 님들의 시름과 고충이 쉬이 잦아들 줄 모르는 것이 문학계의 현 주소입니다.
이에 ○○ 문학회에서는 문학인 모두의 시름을 함께 나누며 다 함께 미래 한국문학의 발전을 모색하기 위해 [한국문학의 오늘과 내일] 이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바쁘시더라도 꼭 참석하시어 여러분들의 소중한 의견 나누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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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디 이 나라 문학의 발전이 여러분 모두의 행복이 되기를 바라며, 여러분 가내에 무한한 영광과 복됨이 항상 함께 하기를 기원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한국문학의 오늘과 내일] 이라는 주제의 문학연구 세미나 ※ 일 시 : 2007년 ○○월 ○○일 ※ 장 소 : ○○○
교육행사>학교행사
개교기념축사(중학교 개교기념일에 교장선생님)
겨우내 움츠렸던 몸을 풀어내고, 우리는 이제 따스한 새봄을 맞습니다. 봄은 언제나 평안하고, 따스한 햇살만큼이나 포근하지요. 또한 새로 시작하려는 마음이 돋아나고, 무언가 할 수 있을 것이라는 희망의 두 글자가 가슴...
교육행사>학교행사
개교기념축사(중학교 개교기념일에 교장선생님)
개교기념축사(중학교 개교기념일에 교장선생님)
겨우내 움츠렸던 몸을 풀어내고, 우리는 이제 따스한 새봄을 맞습니다. 봄은 언제나 평안하고, 따스한 햇살만큼이나 포근하지요. 또한 새로 시작하려는 마음이 돋아나고, 무언가 할 수 있을 것이라는 희망의 두 글자가 가슴에 새겨지지 않습니까?
○○ 중학교의 모든 재학생 여러분, 그리고 교직원 여러분! 오늘 이 같은 활기찬 새봄에 본교의 ( )주년 개교기념을 축하하게 된 것을 저는 진심으로 기쁘게 생각합니다. 세월은 유수와 같아서 본교가 개교를 한지 벌써 ( ) 주년이 되었네요. 지난 세월을 돌이켜보면, 우여곡절도 많았고 힘들었던 시기도 분명이었습니다. 하지만 그 힘겨움과 고난을 위기로 받아드리지 않고, 오히려 기회로 만들고자 하는 열망으로 맡은 바 책무에 최선을 다해 준 여러 선배 선생님들과 ○○ 중학교를 거쳐 간 모든 동문 선·후배님들이 있었기에 오늘 날 ○○ 중학교는 명실상부한 교육의 중심지로서 이 고장에 우뚝 설 수 있었던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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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개교기념축사(중학교 개교기념일에 교장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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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 중학교 학생 여러분! 과거는 현재를 대변할 수 있는 증거이자, 미래를 비추는 거울이 되리라는 것은 명백합니다. 하지만 현재를 과서 속에서 말할 수 있을지언정, 과거 속에서 미래의 발전을 논한다는 것은 부족함이 많을 것입니다. 또한 과거에 너무 얽매이는 것도, 현재에 안주하며 집착하는 것도 우리에겐 필요치 않습니다. 안주하는 삶은 그 순간 평탄하고도 완벽해 보이는 길이겠지만, 더 이상의 발전은 없을 것이라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밋밋한 삶보다는 어느 정도의 긴장감과 이루기 위한 목표의식, 헤쳐 나가야할 적당한 장애물이 있는 것이 더욱 보람된 삶이 아닐까요?
여러분, 이제 우리는 새로운 도전 앞에 섰습니다. 과거는 이랬고, 현재가 이랬으니, 지금 우리는 이 말이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더욱 중요한 것은 우리 모두의 미래입니다. 여러분들도 미래를 위해 준비하고, 미래를 위해 자신을 개발하며 꿈과 희망을 가지고 힘겨운 도전이라도 마다하지 않는 꿋꿋한 사람으로 성장해나가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