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봄인사말(동호회)
안녕하세요! 바람개비자전거 동호회 여러분.바람개비자전거 동호회 여러분, 다들 잘 지내고 계시죠? 거리에는 푸른 잎들이 가득하고, 향긋한 봄나물 내음이 입맛을 당깁니다. 쌉싸래한 두릅에 밥과 고추장을 쓱쓱 비벼 한 숟...
봄 인사말>4월
4월 봄인사말(동호회)
4월 봄인사말(동호회)
안녕하세요! 바람개비자전거 동호회 여러분.
바람개비자전거 동호회 여러분, 다들 잘 지내고 계시죠? 거리에는 푸른 잎들이 가득하고, 향긋한 봄나물 내음이 입맛을 당깁니다. 쌉싸래한 두릅에 밥과 고추장을 쓱쓱 비벼 한 숟가락 푹 떠먹는다면 힘이 불끈불끈 솟아나겠습니다.
자전거의 계절, 4월이 돌아왔습니다. 저는 지난주에 충청북도 영동군의 국도를 달리고 왔습니다. 충청도 국도와 풍경과 사람에 흠뻑 빠져 왔습니다. 늘 느끼는 것이지만 우리나라에는 아름다운 곳이 아주 많습니다.
동호회여러분도 자전거를 타고 산들바람이 날리는 거리를 달려보세요. 하늘이 선사하는 아름다움과 봄의 향기로운 꽃향기를 선물 받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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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4월 봄인사말(동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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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4월 정모는 강원도 고성에서 할 예정입니다. 아름다운 강원도 고성의 둘레 길을 달리며 아름다운 풍경을 즐길까 합니다. 이번 정모에는 새롭게 가입하는 새내기 자전거동호인이 많이 참여합니다.
새로 가입하는 동호인들이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기존 회원 분들의 많은 배려 부탁합니다. 어색해 하는 분에게 다정하게 말을 건네주세요. 모두 자전거를 좋아하는 사람이니 많은 정보를 공유하시고 이야기들 나누시기 바랍니다.
따로 챙기실 준비물은 없습니다. 햇살이 따사로우니 꼭 선크림 바르고 오시고요. 요즘 황사 바람이 심하다고 하니 마스크는 필수입니다. 바람개비자전거 정모를 다녀온 이후 카페에 후기를 많이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앞으로 정기적으로 안내 글을 보내드리겠습니다. 바람개비자전거 동호회여러분, 늘 건강하시고 행복한 4월 보내세요.
바람개비 자전거 동호회 회장 김건거 올림.
봄 인사말>4월
4월 봄인사말(행정소식)
안녕하십니까? 행복구 구민 여러분.발 딛는 곳곳마다 화사한 매화가 손을 내밀며 봄을 알립니다. 매화가 꽃망울을 터뜨리며 화사하게 피었습니다.
봄 인사말>4월
4월 봄인사말(행정소식)
4월 봄인사말(행정소식)
안녕하십니까? 행복구 구민 여러분.
발 딛는 곳곳마다 화사한 매화가 손을 내밀며 봄을 알립니다. 매화가 꽃망울을 터뜨리며 화사하게 피었습니다.
매화의 꽃말은 고결한 마음과 인내를 뜻합니다. 매화에는 평생을 단 한 사람을 위해 사랑을 지킨 청년의 이야기가 얽혀 있습니다. 옛날 산둥 지방에 용래라는 청년이 있었습니다.
불행하게도 사랑하는 여인이 약혼한지 삼일만에 몹쓸 병에 걸려 죽었습니다. 청년은 너무 슬퍼 매일 약혼녀의 무덤에 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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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4월 봄인사말(행정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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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지극한 사랑에 감동한 하늘은 그의 눈물이 떨어진 자리에 한 그루의 나무를 자라게 하였습니다. 청년은 나무를 약혼녀의 넋이라 생각하고 평생을 그 나무를 바라보며 살았습니다. 죽어서까지 한 마리의 새가 되어 그 나무를 떠나지 않았습니다.
먼 훗날 그 나무의 이름을 매화나무라고 하였고 나무 곁을 늘 맴돌던 새를 휘파람새라고 하였습니다. 매화꽃은 행복구를 상징하는 꽃이기도 합니다. 매화는 밝고 맑은 행복 구민의 마음가짐을 상징합니다.
봄을 맞아 우리 행복구에서는 봄맞이 개울 대청소, 매화 문화잔치, 4*19혁명 되돌아보기 등 다채로운 행사를 마련하고 있습니다. 구민여러분께서 행복구에 많은 관심을 주셔서 매월 성공적으로 행사를 개최할 수 있습니다. 이번 4월 행사에도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합니다.
특히, 4월 1일에 열리는 일자리와 희망 나누기 운동에 많은 참여 부탁합니다. 이번 운동은 우리 행복구의 노인을 대상으로 노인인구의 일자리창출에 목적이 있습니다.
고령화되어 가고 있는 행복구의 지역경제를 살리고 고령인구의 노후대책을 마련합니다. 노인일자리만들기협회와 연계하여 노인에게 취업 교육을 하고 자신에게 맞는 일자리를 제공합니다.
앞으로 우리 행복구는 구민의 편의를 위해 온 힘을 다하겠습니다. 생활 속에서 불편 점이나 개선해야 할 점이 있으시면 행복구 구민도움서비스를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구민 여러분께서 지적해 주시는 사항이 우리 행복구를 발전시킵니다. 구민이 좋아하고 구민의 곁에 있는 행복구청이 되겠습니다.
자세한 행정소식은 www.행복구청.go.kr의 행복구 홈페이지를 참조하시길 바랍니다.
봄 인사말>5월
5월 봄인사말(어린이날_자녀에게)
나의 딸 민희에게.민희야. 아빠란다. 민희가 유치원을 들어간 지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초등학교에 입학을 다 하다니. 걱정하지 말라며 학교를 씩씩하게 들어가는 너를 보며 얼마나 뿌듯했는지 모른다.
봄 인사말>5월
5월 봄인사말(어린이날_자녀에게)
5월 봄인사말(어린이날_자녀에게)
나의 딸 민희에게.
민희야. 아빠란다. 민희가 유치원을 들어간 지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초등학교에 입학을 다 하다니. 걱정하지 말라며 학교를 씩씩하게 들어가는 너를 보며 얼마나 뿌듯했는지 모른다.
벌써 숙녀 티가 나는 너를 볼 때마다 아빠는 조금은 두려워진단다. 어느새 커서 아빠 품을 떠날 것만 같아 너를 붙잡고 놓고 싶지 않구나.
늘 너의 친구 같은 아빠가 되고 싶은 마음이지만 섬세한 딸의 마음을 헤아리지 못할 때가 잦구나. 아빠가 민희의 마음을 조금은 알지 못해도 사랑하는 것을 알고 있지. 이건 아주 중요한 사실이란다. 언제 어디서든 아빠가 일할 때나 엄마와 다툴 때도 항상 너를 사랑한다는 것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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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5월 봄인사말(어린이날_자녀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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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민희에게 바라는 것은 건강하게 자라는 것이란다. 아빠 엄마가 사랑한다는 사실을 늘 생각하고 너만의 꿈을 펼치기 바란다. 민희가 어떤 삶을 살든 아빠와 엄마는 너를 응원할 것이다. 늘 너의 편이 될 거야.
학교생활을 하면서는 민희가 공부를 잘 하는 것보다는 온 힘을 다하는 모습을 더 좋아한단다. 늘 이기고 싶어하기보다는 지는 것도 받아들 줄 알기를 바란단다. 아직 어려서 아빠의 말이 무슨 말인지 잘 모를 수도 있을 거야. 어떤 상황에 부닥쳐 있을 때 잘 모를 때는 항상 착한 쪽을 생각하면 된단다.
언젠가 네가 어른이 되어 힘들어질 때 이 편지를 들여다보기 바란다. 힘든 세상에 원망스러운 마음이 들 때면 편지를 다시 읽어보기 바란다. 아빠가 옆에 없을 때도 편지를 쓰다듬기 바란다. 그리고 너의 마음이 한결 더 가벼워지기 바란다.
민희가 세상에 태어난 것을 늘 기뻐하기 바란단다. 그리고 너를 낳아준 우리에게 감사하다고 말해주길 바란다. 너를 더 사랑할 수 없을 만큼 사랑한다. 앞으로도 건강하게 씩씩하게 자라주렴.
민희의 든든한 친구 아빠가.
가을 인사말>10월
10월 가을인사말(모임인사)
안녕하세요. 행복중학교 동창회 여러분.귀뚤귀뚤 귀뚜라미 소리가 정겨운 9월입니다. 오랜만입니다. 친구들. 반갑습니다. 가을이 되니 여러분 생각이 더욱 간절합니다. 싱숭생숭해지는 마음을 여러분과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가을 인사말>10월
10월 가을인사말(모임인사)
10월 가을인사말(모임인사)
안녕하세요. 행복중학교 동창회 여러분.
귀뚤귀뚤 귀뚜라미 소리가 정겨운 9월입니다. 오랜만입니다. 친구들. 반갑습니다. 가을이 되니 여러분 생각이 더욱 간절합니다. 싱숭생숭해지는 마음을 여러분과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가을이라 저처럼 다들 분위기 타고 있나요?
나이가 들수록 왜 이렇게 마음이 약해지는 지 모르겠습니다. 17살의 사춘기의 소녀처럼 누구 콕 찌르기만 해도 눈물이 날 것만 같습니다. 반대로 작은 한마디에도 자지러지게 웃음이 납니다. 제 상태가 나쁘기만 한 건 아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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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10월 가을인사말(모임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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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동창회에는 꼭 빠지는 사람 없이 모두 참석했으면 좋겠습니다. 아니 빠지는 사람이 있어도 괜찮겠다 싶습니다. 우리가 자주 가는 다락방에서 만들 것이니 모두 기대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는 갈팡질팡하는 마음을 조금은 진정시키고 가겠습니다. 그럼 나중에 만나요. 친구들.
행복중학교 동창회 회장 김수연
오픈안내>개업/오픈식
꽃가게 개업 인사말
가시 사이에서 피어나는 장미꽃처럼, 오랜 노력의 결과로이렇게 예쁜 꽃가게를 개업하게 되었습니다.
오픈안내>개업/오픈식
꽃가게 개업 인사말
꽃가게 개업 인사말
가시 사이에서 피어나는 장미꽃처럼, 오랜 노력의 결과로 이렇게 예쁜 꽃가게를 개업하게 되었습니다.
○○이라는 예쁜 간판도 달고, 고사 상에 올릴 돼지머리도 준비하고 하면서도 실감이 안 났었는데, 오늘 이렇게 저의 새로운 출발의 자리에 함께 하기 위해 귀한 걸음 해주신 내빈 여러분과 손님 여러분들을 보니, 비로소 실감이 나는 것 같습니다. 꽃향기를 싫어하시는 분들은 아마 없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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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꽃가게 개업 인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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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분들이 제가 꽃가게를 개업하겠다고 하니까 어떻게 꽃가게를 할 생각을 했냐고 물어보시더군요. 꽃씨를 보면, 참 작잖아요. 그런데 그 작은 씨앗에서 생명이 자라고. 씨앗도 자세히 보면 모양도 각기 다르고. 꽃 피우는 시기도 다 다르고. 그런 걸 곁에서 지켜보면서 생명의 소중함도 생각해보고. 꽃이 단지 아름다워서, 아름답기 때문에 사랑하는 건 아니지요. 그 작은 생명이 꽃 피우고 좋은 향기를 공중에 흩뿌리고, 그 향기를 맡고 나비와 벌이 모여들고. 우리 사는 모양새도 그와 같아지면 좋지 않을까. 꽃을 보면서 항상 그런 생각을 했었어요. 잘 가꿔서 누군가에게 좋은 향기를 전하는 것도 좋겠단 생각도 했고요. 그런 생각을 하다보니까 제가 어느새 이 자리에 서 있네요. 그냥 그랬던 것 같아요.
꽃을 사랑하는 마음, 아름다운 꽃향기를 누군가에게 전하고 싶은 마음, 그런 것들로 인해서 제가 지금 이 자리에 서 있는 게 아닐까 그렇게 생각합니다. 많이 와주셔서 감사하고, 앞으로도 많은 관심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