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진 인사말 (직장동료들에게 전하는말)
오늘 이렇게 제 과장 승진 축하연에 참여해주신 많은 직장동료 여러분, 정말 감사합니다. 그리고 고맙습니다.바로 여러분들이 있었기에 제가 지금 이 자리에 있음을 부정하지는 못합니다.제가 인비회사와 함께 한 지 벌써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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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진 인사말 (직장동료들에게 전하는말)
승진 인사말 (직장동료들에게 전하는말)
오늘 이렇게 제 과장 승진 축하연에 참여해주신 많은 직장동료 여러분, 정말 감사합니다. 그리고 고맙습니다. 바로 여러분들이 있었기에 제가 지금 이 자리에 있음을 부정하지는 못합니다.
제가 인비회사와 함께 한 지 벌써 10년이라는 세월이 흘렀네요. 10년이라면 강산도 변한다는데, 회사가 변하고 제가 변함은 당연한 자연의 섭리 아니겠습니까?
어리바리 말단사원에서 시작한 청년이 어느새 열정을 가지고 회사 일에 매진하게 되었고, 오늘날 눈가에 잔주름이 그득한 쉰을 바라보는 중년의 남자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육신이 변한다고, 이 마음까지 다 변했겠습니까? 아닙니다. 저는 언제나 청춘이라 생각하며, 아직은 젊은 친구들과 어울릴 수 있는 힘이 있다고 여깁니다.
여러분, 여러분들도 언제나 그렇게 생각하시길 바랍니다. 주위의 많은 것이 변할 지라도 내가 변하지 않고, 내 열정이 식지 않았다면 못할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주위를 의식하지 않고 묵묵히 내 길을 걷다보면, 언젠가는 이 세상이 내 자신을 바라보는 날이 올 것입니다.
여러분, 지금의 자리에 안주하지 말고 앞을 향해 달리시길 바랍니다. 저도 여러분들과 함께 더욱 발전된 회사를 위해 열심히 달려나갈 것입니다.
제가 승진을 하여 과장이 된다한들 저는 여러분들과 똑 같은 회사직원입니다. 좀 더 할 일이 많아졌고, 그 일에 책임감이 무거워졌을 뿐입니다. 저는 변함 없이 여러분들과 함께 일하는, 여러분들과 고충을 함께 나눌 수 있는 사람이 되고자합니다. 아직도 많이 부족한 제가 이 자리를 맡게 되었습니다. 좀 어색하고, 이 자리가 제게 어울리는 자리인지 쉽게 판단할 수는 없지만, 최선을 다해 이 회사에 보탬이 될 수 있는 일을 찾고자합니다.
여러분들 또한 저를 지켜봐 주시고, 칭찬과 격려와 충고를 아낌없이 보내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오픈안내>개장/개회식
개원기념사 (노인전문요양원)
안녕하십니까? ○○노인전문 요양원의 가족 여러분, 또 인근 주민 여러분. 대단히 반갑습니다. 먼저 ○○노인전문 요양원의 개원 5주년을 맞이하는 이 뜻 깊은 자리에 귀한 발걸음 해주신 내빈 여러분들과 인근 주민 여러분...
오픈안내>개장/개회식
개원기념사 (노인전문요양원)
개원기념사 (노인전문요양원)
안녕하십니까? ○○노인전문 요양원의 가족 여러분, 또 인근 주민 여러분. 대단히 반갑습니다. 먼저 ○○노인전문 요양원의 개원 5주년을 맞이하는 이 뜻 깊은 자리에 귀한 발걸음 해주신 내빈 여러분들과 인근 주민 여러분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여러분의 관심과 사랑이 없었다면 오늘 이렇게 뜻 깊은 날을 기념하는 자리는 없었을 것입니다. 그간 여러분이 보내주신 사랑과 격려에 진심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사실 어른을 공경하고 모시는 것은 자식된 도리로서 마땅히 해야 하는 일이지만, 바쁜 생활에 쫓기다보면 내가 해야 할 도리를 다 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런 분들을 대신하여 내 어버이를 섬긴다는 마음가짐으로 저희 ○○노인 전문 요양원은 그간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 왔습니다. 치매나 중풍 등 중증 노인성 질환의 전문적인 진료 및 치료를 위해 진료실, 물리치료실, 입원실, 간호사실 등을 갖추는 한편, 저소득층 중증 노인성 질환을 앓고 계시는 분들이 높은 진료비로 인하여 제대로 치료를 받지 못하는 현실을 감안하여 보다 많은 분들에게 다양한 의료 혜택을 드리기 위해 부단히 노력해왔습니다. 앞으로도 ○○노인 전문 요양원은 보다 많은 어르신들에게 보다 최상의 의료 서비스로 다가가려는 노력을 게을리 하지 않을 것을 약속드립니다. 지금껏 그래왔던 것처럼 지켜봐 주시고 격려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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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수 : 920 byte
제 목 : 개원기념사 (노인전문요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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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원 5주년을 맞이하면서 기쁜 만큼 책임감도 크게 느낍니다. 앞으로 더 다양한 의료 서비스와 응급상황에 빠르게 대처할 수 있는 여건을 갖춰야 하겠다는 생각도 들고, 휴게실이나 상담실, 목욕실 등의 인테리어도 새롭게 하여 보다 쾌적하고 편안한 공간으로 만들어야겠다는 생각도 듭니다. 지금보다 앞으로가 더 나은 ○○노인 전문 요양원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여 나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생일/잔치>생신/칠순
회갑연답사 (장모님 회갑연 답사)
인생은 60부터라는 말이 있습니다. 저는 이때가 되면 인생의 2막이 열린다고 알고 있습니다.그러니 오늘은 저희 장모님이 61년 인생을 아무 탈 없이 건강하게 달려온 것을 축하하는 자리이며, 또 새로운 시작을 준비하는...
생일/잔치>생신/칠순
회갑연답사 (장모님 회갑연 답사)
회갑연답사 (장모님 회갑연 답사)
인생은 60부터라는 말이 있습니다. 저는 이때가 되면 인생의 2막이 열린다고 알고 있습니다. 그러니 오늘은 저희 장모님이 61년 인생을 아무 탈 없이 건강하게 달려온 것을 축하하는 자리이며, 또 새로운 시작을 준비하는 자리이기도 하다고 생각합니다. 자식된 입장에서 이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자리를 어떻게 만들면 좋을까,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좋은 날이니, 많은 분들이 오셔서 축하해주시면 좋겠다 했는데, 정말 많은 분들이 바쁘신 가운데서도 시간을 내어 참석해주신 덕분으로 오늘 이 자리가 더욱 빛나는 것 같습니다. 경사스러운 날을 함께 하기 위해 먼 곳에서 와주신 일가친지 여러분, 또 내빈 여러분 모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약소하게나마 정성껏 준비한 음식들 많이 드시고, 행복한 시간 되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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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수 : 669 byte
제 목 : 회갑연답사 (장모님 회갑연 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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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모님! 저희 자식들이 바라는 것은 언제나 한 가지 뿐이라는 거 아시죠? 첫째도 건강, 둘째도 셋째도 언제나 건강입니다. 조촐하게나마 차린 상, 즐거운 마음으로 받아주셨으면 바라고 항상 건강하셨으면 합니다. 또 새롭게 시작된 인생 2막을 멋지게 달려가시기를 기원해봅니다. 회갑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지금껏 길러주시고 보살펴주신 은혜에 저희 자식들을 대표하여 감사를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어머니. 항상 건강하세요.
생활인사말>송별회
송별회 인사말 (고등학교에서 교생 송별회에서)
운명처럼 선생님을 만난 것은 정말 우리들에게는 행운이었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선생님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모르겠지만, 선생님은 저희들의 해방 구였고 자유의 상징이나 다름없는 존재였습니다. 수험생으로서 마음은 무...
생활인사말>송별회
송별회 인사말 (고등학교에서 교생 송별회에서)
송별회 인사말 (고등학교에서 교생 송별회에서)
운명처럼 선생님을 만난 것은 정말 우리들에게는 행운이었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선생님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모르겠지만, 선생님은 저희들의 해방 구였고 자유의 상징이나 다름없는 존재였습니다. 수험생으로서 마음은 무겁고, 지친 몸과 점차 나약해지는 정신에 우리들은 병든 닭처럼 생기를 잃어가고 있었습니다. 그 와중에 교생실습으로 오신 ○○○교생선생님이야말로 메마른 땀에 담비를 내려준 구세주와도 같은 분이었습니다. 처음에 저희들이 선생님에게 어떻게 비춰졌고, ○○고등학교를 어떻게 받아드려졌는지는 저희들에게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그저 저희들에게 중요했던 것은 우리들 마음, 선생님 그 자체였습니다.
대학생 신분인 선생님은 저희들에게 자유의 표본이었습니다. 또한 선생님은 저희들을 거리낌 없이 자유롭게 대해주셨고, 저희들 한 명 한 명을 친동생처럼 여기며 아껴주셨지요. 마음이 지치면 따스한 말로 격려해주셨고, 맛있는 것도 자주 사주시며 언제나 저희의 앞길을 위해 늦은 밤까지 저희들의 응석을 받아주셨습니다. 그런 정다웠던, 저희들의 후원자였던 선생님께서 오늘 이 학교를 떠나려합니다. 저희들을 떠나려합니다. 어차피 가야하기에 잡을 수는 없지만, 저희들은 오늘을 너무나 아쉬워할 것입니다. 그리고 선생님을 보고파 하며 많이 그리워할 것입니다. 오늘 이별은 서로 헤어지기에 슬프기보다는 만남의 기억이 너무나 소중하다 여기기 때문에 슬픔의 색깔이 더욱 진하다 말할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교생선생님에게 당부드릴 말씀이 있다면, 바라는 것이 있다면, 그저 저희들을 오래도록 기억해달라는 것입니다. 또한 저희 ○○고등학교를 잊지 말고, 언젠가는 다시 찾을 수 있도록 마음 한편에 오늘을 묻어 두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훌륭한 교육자가 되어 다시 저희들 앞에 나타나 주시기를 간절히 바라고 있습니다. 저희가 어디에서 무엇을 하고 있든 선생님은 항상 저희들 마음속에 영원한 스승으로 기억될 것입니다. 비록 만남의 시간이 짧았다한들 그 생각은 변함없을 것이며, 선생님이 저희들에게 남겼던 모든 것을 생생히 기억하며 훗날 즐겁게 이야기하는 날을 맞겠습니다. 그동안 정말 수고 많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알림/안내문>협조문
촌지안주고 안받기 운동 협조문
온 산야에 신록의 향기가 물씬 풍기는 여왕의 계절 5월을 맞이하여 학부모님의 가정에 행운과 축복만이 가득하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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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산야에 신록의 향기가 물씬 풍기는 여왕의 계절 5월을 맞이하여 학부모님의 가정에 행운과 축복만이 가득하기를 기원합니다.
본교에서는 공무원행동강령 시행후 처음 맞는 스승의 날에 즈음하여 촌지안주고 안받기 운동을 시행하고자 다음과 같이 추진하고자 하오니 학부모님들께서는 학교 시책에 적극 협조하여 주시어 학부모의 건전한 학교 참여와 교육민주화를 실현하는데 적극 협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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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촌지안주고 안받기 운동 협조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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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음]
1. 본교에서는 초중등교육법에 의한 학교발전기금외에는 학부모를 통한 찬조금의 모금/갹출은 여하한 명목으로도 접수를 거부한다.
2. 학부모로부터의 촌지는 물론 향응/접대 수수를 불허한다. 다만, 스승의 날의 경우 공개된 석상에서 꽃다발/기념품/케익 등 간소한 선물의 수수는 허용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