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육대회축사(장애인 체육대회에서)
오늘 이렇게 우리 ○○에서 장애인 체육대회를 개최하게 되어 무척이나 기쁘고, 또 이번 대회를 위해 애써주신 관계자 여러분들과 후원자 여러분, 또 자원 봉사자 여러분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행사안내>체육대회
체육대회축사(장애인 체육대회에서)
체육대회축사(장애인 체육대회에서)
오늘 이렇게 우리 ○○에서 장애인 체육대회를 개최하게 되어 무척이나 기쁘고, 또 이번 대회를 위해 애써주신 관계자 여러분들과 후원자 여러분, 또 자원 봉사자 여러분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체육회는 ○○○○년에 처음 ○○장애인 체육대회를 개최한 이래 매년 이러한 대회를 개최하여 장애인 체육의 활성화와 저변확대를 위해 노력해왔습니다.
※ 샘플정보
글자수 : 957 byte
제 목 : 체육대회축사(장애인 체육대회에서)
해당 인사말의 전체 문단은 프리미엄회원이 되시면 이용할 수 있습니다.
무료/유료회원은 최대 3문단까지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추가버튼을 클릭해보세요!)
하루 한시간이면 10년을 더 산다는 말이 있습니다. 이 말은, 하루 한시간씩 운동을 하면 그만큼 건강해지고 장수할 확률이 높다는 이야기입니다. 육체의 건강과 정신의 건강은 밀접한 관련이 있습니다. 마음이 건강해야, 몸도 건강합니다. 장수하고 싶으면 항상 긍정적인 마음가짐을 갖고 낙천적으로 생활하라고 하지요. 실제로 그런 분들이 장수하실 확률이 높다고 합니다.
또 스스로 자신이 어떻게 살아갈지를 결정하고 모든 결정을 스스로의 선택에 맡기는 그런 사람들이 장수할 가능성이 높다고 합니다. 남이 뭘 하라고 해서 하면 그 일의 결과가 나쁠 때 남을 원망하게 되고 또 그 사람 말을 듣고 했다가 결과가 나쁘면 어떡하나 싶어서 안절부절을 못하게 되지요. 그게 다 스트레스가 되고 마니까 건강에 안 좋습니다.
그런데 자신이 결정하면 이왕 결정한 거니까 사람 심리가 자꾸 좋은 쪽으로 생각하려 하게 되고, 나중에 잘못 되도 스스로 결정한 거기 때문에, 그냥 받아들이게 된다는 겁니다. 그런 태도가 건강하게 살아가는 데 있어서는 좋은 거죠. 실제로 부정적인 생각을 하는 사람보다 매사 긍정적인 사람들이 오래 산다고 그래요.
오늘 이러한 자리를 통해서 장애인과 비장애인 모두 마음의 장애를 뛰어넘고, 편견의 장벽을 뛰어넘어서 함께 어울리고 화합하는 날이 되기를 바라고 오늘 다치는 분 없이 무사히 경기를 마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오늘 그간 갈고 닦은 기량, 마음껏 발휘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교육행사>졸업/입학
졸업식답사(정들었던 교정을 떠나는 내용)
따스한 햇살이 교정을 가득 메우며 저희들을 반기는 것을 보니깐, 아마도 하늘이 저희 졸업식을 축하해주기 위함인 것 같습니다. 이제 학교를 떠나려니 지난 6년간 지내온 날들이 눈앞에 생생히 떠오릅니다.
교육행사>졸업/입학
졸업식답사(정들었던 교정을 떠나는 내용)
졸업식답사(정들었던 교정을 떠나는 내용)
따스한 햇살이 교정을 가득 메우며 저희들을 반기는 것을 보니깐, 아마도 하늘이 저희 졸업식을 축하해주기 위함인 것 같습니다. 이제 학교를 떠나려니 지난 6년간 지내온 날들이 눈앞에 생생히 떠오릅니다.
지난 6년 동안 교정에서 함께 웃고, 부대끼며, 뛰놀았던 추억을 되새겨보면 졸업을 한다는 것이 마냥 아쉬워하거나 슬퍼할 일이 아닙니다. 졸업은 끝이 아니라 우리들의 앞날을 위한 새로운 시작일 뿐입니다.
6년 전 개나리 옷을 벗어 던지고 어머니 손잡고 촐랑촐랑 학교에 와 입학식 했던 날을 기억합니다. 그때는 비뚤비뚤 줄도 잘 서지 못하고, 무엇하나 스스로 할 수 있는 일이 없었는데, 은행잎이 여섯 번 노랗게 변하는 것을 지켜보며 저희들은 이렇게 의젓하게 자랐습니다.
물론 저 혼자의 힘으로 지금 이 자리에 서있는 것은 아닙니다. 부모님의 보살핌과 선생님들의 가르침, 또한 이 학교의 선·후배들이 있었기에 저희들은 무사히 6년이란 시간을 보낼 수 있었던 것입니다.
6년간 웃고 울었던 정든 학교, 존경하는 선생님과 사랑하는 후배들 곁을 떠나야한다고 생각하니 가슴이 미어지지만, 새로운 날들과 다시 만난 날을 기약하며 저희들은 담담하게 오늘의 졸업식을 기쁘게 맞이합니다.
※ 샘플정보
글자수 : 1073 byte
제 목 : 졸업식답사(정들었던 교정을 떠나는 내용)
해당 인사말의 전체 문단은 프리미엄회원이 되시면 이용할 수 있습니다.
무료/유료회원은 최대 3문단까지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추가버튼을 클릭해보세요!)
존경하는 선생님, 아직도 저희들은 기쁘고 슬펐던 일, 가슴 아파했던 일이 많이 남아있지만, 섣불리 그것을 끄집어내지 않으렵니다. 이 모든 것들이 우리들의 마음을 넓히고 크게 만들었기 때문에, 단지 그렇게 믿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제 지난 6년간의 세월을 아름다운 추억들로 마음속에 남겨두고, 새로운 자리마다 필요할 때 끄집어내어 가는 길 환희 밝혀나가는 등불로 삼겠습니다.
이제 헤어질 시간입니다. 하지만 저희들은 이곳을 영영 떠나는 것이 아닙니다. 더 좋은 만남을 위해, 더 나은 꿈을 이루기 위해 떠나는 것이니 누구하나 슬퍼할 필요 없이, 저희들의 앞날에 무한한 영광과 행복만이 깃들기를 두 손 모아 기도해주십시오.
더욱 늠름하고 자랑스러운 모습으로 돌아와 다시 뵙기를 바랍니다. 다들 고맙습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인사관련>퇴직/퇴임/송별
퇴직인사말(정년퇴직하며 좋은 모습으로 남길 원한다는 내용)
제가 이 회사에서 일 한지도 횟수로 ○○년이 되었네요.남들이 보면 길다고 할 수도 있겠지만, 저에겐 ○○에서 보낸 시간들이, 그리 길지만은 않았던 것 같습니다.
인사관련>퇴직/퇴임/송별
퇴직인사말(정년퇴직하며 좋은 모습으로 남길 원한다는 내용)
퇴직인사말(정년퇴직하며 좋은 모습으로 남길 원한다는 내용)
제가 이 회사에서 일 한지도 횟수로 ○○년이 되었네요. 남들이 보면 길다고 할 수도 있겠지만, 저에겐 ○○에서 보낸 시간들이, 그리 길지만은 않았던 것 같습니다.
뭘 잘 모르던 사회 초년생 때부터, ○○에 입사해 보낸 ○○년 동안 정말 정신 없이 달려왔기 때문입니다. 하루가 어떻게 지나가는지 모를 정도였죠. 하지만 일에 치여 산다는 느낌은 가지지 못했습니다. 제가 선택한 곳이었고, 제가 있고 싶었던 곳이었으니 당연한 일이겠지만. 지금 이 순간에, 이 지긋지긋한 곳 떠나게 되어 후련하다는 느낌이 아니라, 아쉬움이 남는 것은 제가 가진 회사에 대한 애정이 아직 식지 않았다는 증거이기도 하겠지요.
※ 샘플정보
글자수 : 813 byte
제 목 : 퇴직인사말(정년퇴직하며 좋은 모습으로 남길 원한다는 내용)
해당 인사말의 전체 문단은 프리미엄회원이 되시면 이용할 수 있습니다.
무료/유료회원은 최대 3문단까지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추가버튼을 클릭해보세요!)
아직 채 식지 않은 이 열정을 이제 제 남은 삶을 위해 쓰고자 합니다. 떠남을 준비하며, 마지막으로 제가 앉았던 자리에 앉아보았습니다. 많은 생각들이 밀려들더군요. 이제 이 자리를 제가 아닌 다른 누군가가 채울 것입니다. 아쉽진 않지만 후회가 되지 않는 것도 아닙니다. 제가 하지 못한 일들은 다음에 이 자리에 앉으실 분이 모두 해주시리라 믿기에 걱정하지 않고 떠납니다.
떠나는 이 순간, 가장 걱정되는 것은 저의 뒷모습과 이 자리에 남아 계시는 여러분들이 기억하게 될 제 모습인 것 같습니다. 제가 조금이라도 이 회사에 도움이 되었던 사람으로 여러분 모두의 기억 속에 남게 되기를 마지막으로 욕심내어 봅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의 발전을 위해 자신이 있는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는 여러분들이 되기를 바랍니다. 그간 감사했습니다.
인사말>축하
축사 (시의회 개원식에서 참석자들에게)
시민의 대표이신 의원 여러분. 오늘 뜻 깊은 ○○광역시 제3대 의회 개원에 즈음하여 제2대 ○○시장으로서 축하의 말씀을 드리게 됨을 무한한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먼저, 당면하고 있는 국가적 위기 속에서 시민 생활의 ...
인사말>축하
축사 (시의회 개원식에서 참석자들에게)
축사 (시의회 개원식에서 참석자들에게)
시민의 대표이신 의원 여러분. 오늘 뜻 깊은 ○○광역시 제3대 의회 개원에 즈음하여 제2대 ○○시장으로서 축하의 말씀을 드리게 됨을 무한한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먼저, 당면하고 있는 국가적 위기 속에서 시민 생활의 안정과 ○○의 발전을 지속시켜야 할 소명이 주어진 중요한 시기에 출범하는 제3대 ○○광역시 의회의 개원을 4백만 시민과 함께 축하드리면서, 아울러 주민들의 뜨거운 지지와 성원 속에 당선의 영예를 안으신 의원 한 분 한 분께도 축하의 말씀을 드립니다. 또한 의원님들의 지지와 성원으로 제3대 의회의 전반기를 이끄실 의장님과 부의장님께서도 축하의 말씀을 드립니다.
시정의 동반자이신 의원 여러분. 저는 지난6월 5일 ○○시장으로 당선된 이후 취임하여 오늘에 이르기까지 틈나는 대로 시민 생활 현장 구석구석을 돌아보고 지역 주민과의 만남을 통해 시정에 바라는 저변의 소리를 들었으며, 실 국장으로부터 현황 보고를 받는 등 시정을 파악하는데 최선을 다해 왔습니다. 이러한 결과를 토대로 제가 파악한 ○○의 현실은, 우리가 느끼는 것 이상으로 어렵고 할 일이 많다는 것이며, 우리들의 남다른 각오와 희생 없이는 당면한 어려움이 쉽게 치유될 수 없다는 점입니다.
오늘처럼 영광스런 개원 석상에서 다소 무거운 내용을 말씀드리게 되어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만, 3대 의회를 개원하는 이 자리는 축하의 자리임과 동시에 향후 우리가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하여 각오를 새롭게 하고 분발을 다짐하는 자리가 되어야 하겠기에 ○○이 처한 상황을 제대로 인식하고 의원님들의 이해를 구하고자 합니다. IMF로 인한 국가적 경제위기의 영향이 전국적으로 여파를 미치는 가운데, 도시경쟁력을 키우지 못하고 산업구조가 취약한 ○○은 다른 어느 지역보다 강도 높은 타격을 받고 있습니다.
크고 작은 견실한 향토기업들이 줄줄이 도산하여 이미 빈사상태에 도달한 지역경제는 지난 6월29일 단행된 ○○은행의 퇴출 결정으로 더욱 깊은 수렁으로 빠져들고 있으며 이로 인한 실직의 여파는 또 다른 사회문제를 예고하고 있습니다. 시 내부적으로도, 지역 경제활동의 위축으로 인한 재정 수입의 감도로 가용 재원은 감소하고 있으나, 2002년 아시안게임 준비, 지하철 2,3호선 건설 등 투자수요는 확대대고 있어 도시의 발전 여력은 한계에 달했습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출범한 ○○ 시정2기는, 먼저 실직자를 위한 일자리 창출과 영세서민의 생활안정, 그리고 자금난으로 도산 위기에 있는 중소기업 지원에 주력하여 당면한 지역 경제 활성화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면서, 시민의 향토애를 결집시켜 ○○의 미래를 위한 도시 발전을 도모해 나가겠습니다.
시민의 소명을 받고 앞으로 4년 간 시정을 책임진 시장으로서, ○○ 시정2기의 보다 상세한 청사진은 앞으로 있을 시정 보고를 통해 밝히겠지만, 우선 내 사랑 ○○ 뭉치는 시민운동을 통해 시민과 함께 21세기 새 ○○을 창조하고 1만7천여 공무원들이 일을 통 ...
존경하는 의원 여러분. 오늘 개원하는 제3대 의회는 그 어느 때보다도 중요한 의미를 가지면서 출범하는 의회입니다. 우리가 안고 있는 위기적 상황을 슬기롭게 극복해야 하는 당면과제뿐만 아니라 세기적 전환점인 21세기 개막에 대비하고, ○○ 발전의 기폭제가 될 2002년 아시안게임 준비를 마무리해야 할 막중한 책임이 3대 의회 임기 중에 있다는 역사적 사실도 큰 의미를 내포하고 있습니다. 3대 의회와 2기 민선 시정은 역사적 소명을 함께 받은 공동운명체라는 인식을 바탕으로 보다 굳건히 협력하고 격려와 성원, 질책과 비판을 함께 하면서 우리에게 주어진 책무를 다해 갑시다.
다시 한번 더 제3대 의회의 개원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면서, 의회의 무궁한 발전과 의원 여러분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샘플정보
글자수 : 1956 byte
제 목 : 축사 (시의회 개원식에서 참석자들에게)
해당 인사말의 전체 문단은 프리미엄회원이 되시면 이용할 수 있습니다.
무료/유료회원은 최대 3문단까지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추가버튼을 클릭해보세요!)
20○○년 ○○ 월 ○○일
자 치 단 체 장 홍 길 동
행사안내>야유회
야유회초청장(하계야유회의 회원들에게 전하는 여름인사말)
친애하는 회원 여러분!한낮의 뜨거운 햇볕이 오곡 풍성한 가을을 예고하는 여름날, 하시는 일마다 건승하시기를 기원합니다.
행사안내>야유회
야유회초청장(하계야유회의 회원들에게 전하는 여름인사말)
야유회초청장(하계야유회의 회원들에게 전하는 여름인사말)
친애하는 회원 여러분! 한낮의 뜨거운 햇볕이 오곡 풍성한 가을을 예고하는 여름날, 하시는 일마다 건승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우리 모임에서는 오는 ○월 ○일에 무더위에 지친 심신을 위로하고 회원간에 친목을 도모하는 야유회를 가지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