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선 소감 (무투표로 당선된 부회장)
안녕하십니까? ○○초등학교 학생 여러분 . 저는 이번 부회장 선거에서 무투표로 당선된 ●●●입니다. 부회장 선거에 나온 학생이 저 하나 뿐이라, 무투표로 당선되긴 했지만 그만큼 더 열심히 하라는 뜻으로 알고, 최선을...
선거/행사문>당선소감
당선 소감 (무투표로 당선된 부회장)
당선 소감 (무투표로 당선된 부회장)
안녕하십니까? ○○초등학교 학생 여러분 . 저는 이번 부회장 선거에서 무투표로 당선된 ●●●입니다. 부회장 선거에 나온 학생이 저 하나 뿐이라, 무투표로 당선되긴 했지만 그만큼 더 열심히 하라는 뜻으로 알고, 최선을 다해 우리 학급과 학교를 위해 봉사하는 일꾼이 되겠습니다.
훌륭한 장군이나 장수들을 보면 그 옆에 훌륭한 작전 참모가 있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회장이 할 수 있는 일과 , 부회장이 할 수 있는 일은 분명히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회장이나 부회장이나 학교를 위하고, 학생 여러분들을 위해 일한다는 점에서는 같다고 할 수 있지만, 아무래도 회장은 전교 학생들의 힘을 하나로 모아, 학교를 더 좋은 방향으로 이끌어나가야 하는 일을 전담해야 하므로 여러 가지 신경 쓸 것도 많고, 해야 할 일도 많을 것입니다. 그래서 부회장이라는 자리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회장이 놓치고 갈 수 있는 부분을 체크하여 주고, 회장이 하는 일들을 거들어 주는 일이 바로 부회장이 할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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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당선 소감 (무투표로 당선된 부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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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의 뜻을 회장에게 잘 전달할 수 있고, 회장의 일을 잘 거들어 학교 발전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부회장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부족한 힘이나마 보태어 ○○초등학교의 발전을 위해 노력해 나아갈 것을 약속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여름 인사말>6월
6월 여름인사말(개업인사)
안녕하세요. 이번에 개업하는 행복옷가게사장 김수현입니다. 무더운 여름 어떻게 보내시고 계신가요. 창 밖 매미 울음소리가 더위를 재촉합니다. 매미는 7년 동안 땅속에서 지내다가 불과 열흘 남짓 살고 죽는다고 합니다. ...
여름 인사말>6월
6월 여름인사말(개업인사)
6월 여름인사말(개업인사)
안녕하세요. 이번에 개업하는 행복옷가게사장 김수현입니다.
무더운 여름 어떻게 보내시고 계신가요. 창 밖 매미 울음소리가 더위를 재촉합니다. 매미는 7년 동안 땅속에서 지내다가 불과 열흘 남짓 살고 죽는다고 합니다. 그렇게 빽빽 울어 댈 때는 이유가 있었습니다. 10일을 위해 7년을 기다린 매미가 대견하지 않나요.
작은 인터넷 의류쇼핑몰에서 드디어 행복거리에 의류점을 열게 되었습니다. 의류쇼핑몰의 성공을 자만하지 않고 오프라인에서도 열심히 인기를 이어가려고 합니다. 인터넷 의료 쇼핑몰이 그랬듯이 행복옷가게 매장에서도 고객이 입고 싶은 옷을 만들어 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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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6월 여름인사말(개업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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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여름시즌을 맞추어 우리 가게에서는 다양한 신상 여름 의류를 판매합니다. 행복옷가게의 디자이너가 뽑은 여름의 옷 주제는 ‘꽃무늬’입니다. 20~30대 젊은 여성을 위한 화려한 꽃무늬 옷이 매장에 한가득 입니다.
하늘거리는 꽃무늬 원피스를 입고 여름을 만끽해 보는 건 어떤가요. 귀여운 꽃무늬 티셔츠로 기분 전환을 해보는 건 어떤가요. 행복옷가게에 들러서 다양한 꽃무늬의 옷을 구경하시기 바랍니다. 여름시즌 특별행사로 우리 매장에서 옷을 구매하시는 모든 고객께 꽃무늬 귀걸이를 드립니다. 꽃무늬 옷에 꽃무늬 귀걸이는 상큼함을 더해 줄 것입니다.
날씨가 더워져 지친 마음을 나들이 한번으로 기분 전환하시기 바랍니다. 시원 여름 되세요.
행복옷가게 사장 김수현 올림.
여름 인사말>6월
6월 여름인사말(학원용)
안녕하세요. 학부모님 여러분.행복논술학원의 원장 김수현입니다. 초여름의 햇볕이 따갑게 느껴지는 6월입니다. 학부모님의 가정은 안녕하신가요. 아이들과 물놀이 계획은 세우고 계시나요. 여름이라는 계절 때문인지 아이들은 ...
여름 인사말>6월
6월 여름인사말(학원용)
6월 여름인사말(학원용)
안녕하세요. 학부모님 여러분.
행복논술학원의 원장 김수현입니다. 초여름의 햇볕이 따갑게 느껴지는 6월입니다. 학부모님의 가정은 안녕하신가요. 아이들과 물놀이 계획은 세우고 계시나요. 여름이라는 계절 때문인지 아이들은 어느 때보다 들떠 보입니다. 벌써 물총싸움을 시작했는데요. 저도 함께하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습니다.
여름을 맞아 우리 학원에서는 여름낭독회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책을 읽고 감상을 말합니다. 자신이 지은 시를 낭독할 수도 있습니다.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자신의 감정을 솔직하게 이야기하는 자리를 마련한 것입니다. 학생 간에 서로의 의견을 주고받을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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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6월 여름인사말(학원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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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행복논술학원의 목표는 친구 같은 학원이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 역시 권위적인 모습이 아닌 학생이 마음을 터놓고 이야기할 수 있는 친구 같은 교사가 목표입니다. 우리 학원에서만큼은 학생이 공부한다는 생각보다는 편안하게 논다는 마음이었으면 좋겠습니다.
무조건 문제를 풀고 해답을 맞춰보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생각하고 정답을 만들어 나가는 것입니다. 학생은 선생님과 자유롭게 대화를 하고 정답은 없습니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서 아이들은 자존감을 높이고 자신의 주관을 형성해 나갈 수 있습니다.
앞으로 뚜렷한 교육 신념을 바탕으로 학생을 가르치겠습니다. 학부모님 여러분도 학원에 많은 조언 부탁합니다. 늘 가정에 행복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행복논술학원 원장 김수현 올림.
여름 인사말>7월
7월 여름인사말(연인에게)
은수에게안녕하세요. 은수씨. 이렇게 은수씨에게 편지를 쓰니 쑥스럽습니다. 내 마음을 표현하는 것도 쑥스럽고 은수씨에게 처음 편지를 쓰는 것도 부끄럽습니다. 은수씨가 나의 편지를 본다면 어떤 생각을 할까요. 미소를 머...
여름 인사말>7월
7월 여름인사말(연인에게)
7월 여름인사말(연인에게)
은수에게
안녕하세요. 은수씨. 이렇게 은수씨에게 편지를 쓰니 쑥스럽습니다. 내 마음을 표현하는 것도 쑥스럽고 은수씨에게 처음 편지를 쓰는 것도 부끄럽습니다. 은수씨가 나의 편지를 본다면 어떤 생각을 할까요. 미소를 머금고 나의 편지를 읽어 내려갔으면 좋겠습니다. 내가 지금 그런 것처럼 말이에요.
달력을 보니 실버데이를 라는 날이 있더군요. 은수씨를 기쁘게 해줄 생각으로 가득 찬 제게 이런 기념일을 놓칠 리 없잖아요. 기념일을 핑계 삼아 은수씨에게 그동안 표현하지 않았던 제 마음을 적어볼까 합니다. 은수씨가 제 곁에 온 뒤로 제 삶은 전과는 비교할 수 없을 만큼 많이 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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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7월 여름인사말(연인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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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받는 것의 소중함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것이 저의 가장 변화입니다. 예전의 저는 저에게 잘해주는 사람보다는 그렇지 않은 사람에게 더욱 헌신했습니다. 그리고 그런 사람이 내 곁을 떠나지는 않을까 늘 불안해했습니다. 바보 같죠.
은수씨를 만나고 나서도 사랑에 대해 확신하지 못하고 믿지 않았습니다. 은수씨의 변함없는 애정에 제 마음이 조금씩 돌아선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은수씨를 진심으로 좋아하고 사랑하게 되었습니다. 은수씨가 좋아질수록 제 자신도 더욱 사랑하게 되었습니다.
더디지만 조금씩 사랑하는 방법을 익히고 있습니다. 은수씨를 사랑하면서 집착하지 않고 나와 함께 오래도록 지낼 수 있도록 말이죠. 은수씨가 없더라도 저 스스로가 무너지지 않을 정도가 될 때까지는 곁에 있고 싶습니다. 그럴 수 있겠죠.
더 많이 사랑할게요. 고마워요. 은수씨
수현.
인사관련>퇴직/퇴임/송별
퇴직 인사말
존경하는 동료, 선후배 그리고 상사님!한 분 한 분 직접 찾아뵙고 인사를 드려야 하는데, 사정이 여의치 못해 이렇게 지면으로나마 퇴직 인사를 올립니다.스물 둘에 회사에 입사하여 올해로 서른 셋. 강산이 변할 만큼 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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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 인사말
존경하는 동료, 선후배 그리고 상사님! 한 분 한 분 직접 찾아뵙고 인사를 드려야 하는데, 사정이 여의치 못해 이렇게 지면으로나마 퇴직 인사를 올립니다.
스물 둘에 회사에 입사하여 올해로 서른 셋. 강산이 변할 만큼 긴 세월이 십 년이라는데, 저는 그보다 일 년을 더 보내고도 언제 그 긴 세월을 보냈나 아득한 기분마저 듭니다.
제대로 뒤돌아볼 사이도 없이 앞만 보고 달리던 어느 날 문득, 이런 의문이 들었습니다. 나는 무엇을 위해 이리도 열심히 달려왔나. 그런데 아무리 생각해도 그 이유도, 어떤 목적도 찾을 수가 없었습니다. 이런 생각이 나서부터는 도저히 일이 손에 잡히지 않았습니다. 제 자신의 문제이기도 하지만, 이런 상태로는 회사에 폐만 끼칠 뿐이라는 생각에 회사를 그만두기로 결심했습니다.
이제, 제가 사는 목적이 무엇인지 진지하게 고민하는 시간을 가질까 합니다. 그 해답을 언제쯤 얻을 수 있을지 기약 없고 무모하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해답을 찾을지언정 지금보다 더 좋은 직장, 좋은 동료들을 만나지 못할 수도 있다는 두려움도 큽니다. 하지만 아직 도전할 수 있는 용기가 있기에 제 가슴은 설렘으로 두근거립니다.
그 동안 저에게 걱정과 격려를 아끼지 않으셨던 모든 분께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모자란 상사 밑에서 일하느라 고생이 많았던 부하직원들에게 고맙고 미안한 마음을 전합니다.
살다가 다시 만나는 날, 웃으며 정담을 나눌 수 있기를 바랍니다. 언제나 우리 회사에서 일했던 것을 자랑으로 삼고 가슴에 고이 간직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