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문 인사말 (유족들에게 보내는 조문인사말)
부득이한 사정으로 조문치 못하여 죄송하오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이렇게 서신으로 망인의 명복을 비는 것이 인간된 도리가 아닌 줄 알면서도 저는 고인이 극락왕생을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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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문 인사말 (유족들에게 보내는 조문인사말)
조문 인사말 (유족들에게 보내는 조문인사말)
부득이한 사정으로 조문치 못하여 죄송하오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이렇게 서신으로 망인의 명복을 비는 것이 인간된 도리가 아닌 줄 알면서도 저는 고인이 극락왕생을 바랍니다.
이해해주시고, 참여치 못한 제 마음을 헤아려주십시오. 유족들의 슬픔을 제가 어떻게 위로할 수는 없겠지만, 비통어린 그 마음을 제가 어찌 모르겠습니까? 친구의 마지막 가는 길을 함께하지 못한 제 가슴 또한 무너질 듯 아려옵니다. 어려운 시절을 함께해왔던 친구며, 항상 밝았던 친구였는데, 그 건강했던 친구가 갑자기 불의의 사고로 운명을 다했다는 비보를 전해들은 제 심정은 그야말로 울음바다였습니다. 또한 다시는 친구를 보지 못하다는 현실이 무엇보다 가슴 아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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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조문 인사말 (유족들에게 보내는 조문인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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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픔이 크고 크겠지만, 제 친구는 누구보다 가족을 아끼고 사랑했던 바, 망인이 되어서도 유족 분들의 건강한 모습을 바랄 것이며, 또한 슬픔으로 인해 유족 분들이 상하지 않을 까 걱정하고 있을 것입니다. 다시 한 번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빌며, 유족 분들의 빠른 해우를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만해 선생님의 시로 제 슬픈 마음을 갈음할까합니다.
사랑도 사람의 일이라 만날 때에 미리 떠날 것을 염려하고 경계하지 아니한 것은 아니지만, 이별은 뜻밖에 일이 되고 놀란 가슴은 새로운 슬픔에 터집니다.
생일/잔치>경로잔치
경로잔치 축사 (중학교에서 열린 경로잔치 - 학교장 축사)
오늘의 이 자리는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힘들게 낳아 사랑으로 길러주시는 어버이 은혜에 감사하고 웃어른을 공경하는 기풍 조성, 효사상의 범국민적 앙양을 위해 마련한 자리입니다.따라서 오늘 이 시간이 우리 학생들이 웃어...
생일/잔치>경로잔치
경로잔치 축사 (중학교에서 열린 경로잔치 - 학교장 축사)
경로잔치 축사 (중학교에서 열린 경로잔치 - 학교장 축사)
오늘의 이 자리는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힘들게 낳아 사랑으로 길러주시는 어버이 은혜에 감사하고 웃어른을 공경하는 기풍 조성, 효사상의 범국민적 앙양을 위해 마련한 자리입니다.
따라서 오늘 이 시간이 우리 학생들이 웃어른을 공경할 줄 알고, 어버이의 은혜에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는 귀한 시간 되기를 바라마지 않습니다.
또, 오늘의 이 자리가 이 자리에 계신 우리 ○○마을 어르신들께도 흥겹고 즐거운 자리가 되기를 바랍니다.
오늘 이런 자리가 마련되기까지 도움 주신 분들이 많이 계십니다. 우리 ○○중학교 어머니회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후원과 도움 감사 드립니다.
또 이러한 행사가 마련될 수 있도록 도움주신 여러 봉사단체와 자선 단체에게도 감사의 마음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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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경로잔치 축사 (중학교에서 열린 경로잔치 - 학교장 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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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어르신들을 위해, 우리 학생들이 그동안 갈고 닦은 춤 실력과 노래실력을 선보인다고 하니, 모쪼록 즐겁게 보아주시고 함께 즐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조촐하게나마 마련한 식사도 맛있게 드시고 가셨으면 합니다. 우리 학생들이 작은 정성을 모아 작은 기념품도 준비하였사오니, 돌아가실 때 그냥 가지 마시고, 하나씩 받아서 가셨으면 합니다.
사랑은 모든 것을 창조하고, 또한 이 세계를 떠받치는 축(軸)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그 사랑의 힘으로 온갖 아름다운 것들이 태어나고 꽃을 피웁니다. 생각해보면, 산다는 것 자체가 예술입니다.
사람은 누구나 새로운 생명을 잉태하고 창조시키는 힘을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 힘은 바로 사랑입니다.
어버이를 내 몸처럼 아끼고, 섬기는 일 역시 사랑이 밑바탕에 깔려 있지 않으면 어렵습니다. 웃어른을 공경하는 일 역시, 내 어버이를 아끼고 섬기는 마음 없인 어렵습니다.
그런 측면에서 보면 웃어른을 공경하는 일 역시, 어버이께 효도하는 일이 될 수 있습니다. 항상 웃어른을 공경하는 마음을 가지고, 그 마음을 표현할 줄 아는 사람은 그 가슴에 사랑이 차고 넘쳐서 인생이 아름답고 행복한 것이 됩니다.
그 사랑의 표현을 받는 사람의 마음도 행복해집니다.
행복한 사람들이 많아지면 좋겠습니다. 오늘 하루가 이 자리에 계신 모든 분들에게 따뜻한 사랑을 주고 받을수 있는 행복하고 아름다운 하루가 되기를 바라며 이만 축사에 갈음합니다.
감사합니다.
인사말>안부
안부편지 (졸업 후 연락이 뜸한 친구에게)
○○에게
인사말>안부
안부편지 (졸업 후 연락이 뜸한 친구에게)
안부편지 (졸업 후 연락이 뜸한 친구에게)
○○에게
졸업 후 너에게 처음으로 쓰는 편지 같구나. 학교 다닐 땐 늘 함께였는데 사회에 나오고 보니 각자의 생활이 바빠 안부 한번 묻는 것조차 쉽지가 않게 되었어. 회사는 잘 다니는지, 요즘도 커피를 입에 달고 사는지 간간이 궁금했는데도 마음처럼 자주 찾지 못하는 것이 늘 미안한 마음이야.
회사 생활은 재미있는지 모르겠다. 요즘같이 취업이 어려운 때에 마침맞은 자리를 찾아갔다는 소식을 친구들에게 전해듣고, 내 일처럼 기쁘고 반갑게 느껴지더라.
난 지금의 회사에 들어오기까지 많은 어려움이 있었어. 학교생활말고는 따로 준비해 둔 게 없어서 취업하기 참 힘들었지. 그 와중에 의도하지 않게 이상한 회사와 인연이 닿는 불운도 겪었고 말이야.
그래도 지금은 좋아. 여러 번의 실패 끝에 얻은 직장이라서 그런지 지금의 낯선 환경과 업무가 감사하기까지 해. 사람들과의 어울림도 좋고 말이야. 너도 즐겁고 기쁜 직장생활을 하고 있었으면 좋겠다.
보고싶은 나의 친구 ○○아! 자주는 못 만나더라도 가끔씩 얼굴보고 커피한잔 나눌 수 있었으면 좋겠다. 정말 얼굴 잊어먹을 것 같아. 너도 그렇지?
가까운 날 얼굴보고 안부 인사 나눌 수 있길 바래. 건강하고, 마음이 닿는 날 연락 한번 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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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안부편지 (졸업 후 연락이 뜸한 친구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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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 월 ○○일
너의 친구 ○○이가
새해/명절>새해/연하장
근하신년 연하장 (직장 동료에게)
○○씨
새해/명절>새해/연하장
근하신년 연하장 (직장 동료에게)
근하신년 연하장 (직장 동료에게)
○○씨
벌써 ○○년 새해가 밝았네요. 지난해엔 여러 가지로 일이 많았어요. 입사해서 어려움도 많았고, 바쁜 일정을 보내며 힘들고 고단한 날들을 보냈죠. 그래도 참 의미 있는 한해였어요. ○○씨와 ○○씨 같은 좋은 사람들을 입사 동기로 만나 힘들고 즐거운 순간을 함께할 수 있었으니 말이에요.
그래서 올해가 더 희망적이에요. 좋은 사람들과 좋은 기분으로 좋은 얘기 나누며 즐거운 직장 생활을 펼쳐간다고 생각하니 왠지 모를 웃음이 나네요.
○○씨! 지난해, 여러 가지로 많이 고마웠구요. 앞으로도 잘 부탁해요. 그리고 올 한해, 건강하고 하는 일마다 잘 되었으면 좋겠네요. 새해 복 많이 받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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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근하신년 연하장 (직장 동료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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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 월 ○○일
○○○
새해/명절>새해/연하장
근하신년 연하장 (동생에게)
○○아.
새해/명절>새해/연하장
근하신년 연하장 (동생에게)
근하신년 연하장 (동생에게)
○○아.
또 한 해가 훌쩍 지나갔네. 오빠(언니)가 돼 가지고 널 잘 챙겨주지 못해 항상 미안하게 생각해
너도 이제 ○○살이구나. 항상 어리게만 생각했는데, 네 나이가 벌써 그렇게 되었다니...
○○아, 나이 먹는다는 게 말이다, 당연한 것 같아도 참 끔찍하게 느껴질 때가 있거든. 내가 지금 네 나이였을 때 그랬었던 같아. 해 놓은 건 없고, 지난 세월을 돌이켜보면 온통 후회스럽기만 한.
넌 어때? ○○아, 힘들면 언제든지 말해. 우리가 못 할 얘기가 뭐 있겠어? 어쨌든, ○○아. 너의 새해가 지난해보다 멋지고 근사했으면 좋겠어. 오빠(언니)가 기도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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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근하신년 연하장 (동생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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