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제 인사말 (고등학교 가을축제에서 학생회장)
여러분, 안녕하세요. 저는 ○○고등학교 학생회장 ○○○라고 합니다. 이렇게 풍성한 가을날, 넉넉한 마음이 행복을 살찌우는 오늘 이렇게 여러분들을 축제의 한마당에 모시게 된 것을 진심으로 기쁘게 생각합니다. 또한 오늘...
교육행사>학교행사
축제 인사말 (고등학교 가을축제에서 학생회장)
축제 인사말 (고등학교 가을축제에서 학생회장)
여러분, 안녕하세요. 저는 ○○고등학교 학생회장 ○○○라고 합니다. 이렇게 풍성한 가을날, 넉넉한 마음이 행복을 살찌우는 오늘 이렇게 여러분들을 축제의 한마당에 모시게 된 것을 진심으로 기쁘게 생각합니다. 또한 오늘을 준비해온 학생회와 담당 선생님들에게도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합니다.
낭만이 꽃피는 날, 젊음의 뜨거운 피가 요동치는 오늘 이 날은 바로 여러분들의 날임을 저는 감히 말하고자 합니다. 여러분들이 가진 그 열정과 열망을 오늘 다 풀어놓으시고, 그동안 힘겹게 공부했던 시간들을 싹 날려버리시길 당부 드립니다.
여러분, 가슴 깊은 곳에서 솟아나는 뜨거움이 느껴지십니까? 이제 더 이상 숨길 것도 감출 필요도 없습니다. 또한 내 안에 가두어 썩힐 필요도 없습니다. 지금 느끼고, 가지고 있는 그 뜨거운 열정과 내가 가진 모든 것을 오늘 다 발산해 보시길 바랍니다. 그러면 오늘 이 날이 더욱 활기찰 것이며, 젊음의 싹은 활짝 피어 아름다운 꽃으로 피어날 것입니다.
이제 불꽃처럼 오늘이 활활 타오를 것입니다. 힘찬 박수와 우렁찬 함성으로써 오늘을 즐겨주시고, 많은 관심과 호응 부탁드립니다.
오늘은 말 그대로 여러분 모두가 모여 즐기는 축제의 시간입니다. 누구 한 명에 의해 분위기가 주도될 것이 아니라, 여러분 모두에 의해서만이 오늘을 이끌어나갈 수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오늘의 즐거움이 추억 속에 남아, 또한 ○○고등학교의 전통을 이어갈 수 있는 역사의 한 페이지로 기록되어질 것입니다.
여러분, 부디 즐거운 시간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위문/조문>조문인사
조문인사말(곧 찾아뵙고 인사 올리겠다는 답례편지)(장례후)
지난 번 저희 어머님 상을 당하였을 때,연말이라 이래저래 바쁘실 텐데도 어려운 발걸음 하시어따뜻하게 위로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위문/조문>조문인사
조문인사말(곧 찾아뵙고 인사 올리겠다는 답례편지)(장례후)
조문인사말(곧 찾아뵙고 인사 올리겠다는 답례편지)(장례후)
지난 번 저희 어머님 상을 당하였을 때, 연말이라 이래저래 바쁘실 텐데도 어려운 발걸음 하시어 따뜻하게 위로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마땅히 찾아뵙고 인사드림이 도리이오나 우선 서신으로 대신함을 송구스럽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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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조문인사말(곧 찾아뵙고 인사 올리겠다는 답례편지)(장례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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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려해 주신 덕분으로 장례는 잘 치렀습니다. 나고 자라서 줄곧 산 집인데 어머님이 안 계신 집에 들어서니 허전함과 그리움이 밀려왔습니다. 어머님 살아생전에 자식 된 도리를 다 하지 못한 죄인이라는 생각에 마음이 무겁습니다. 하지만, 어머님 살아생전 가르침대로 의좋은 형제들이 있으니 큰 위로가 됩니다.
마음 추스르는 대로 찾아뵙고 인사 올리겠습니다. 다시 뵙는 그 날까지 내내 건강하시고 두루 평안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인사관련>취임인사
취임 인사말(고등학교 총동창 회장)
안녕하십니까? ○○고등학교 ○○회 동문 여러분. 만나서 반갑습니다.저는 금년에 총 동창회장이 된 ○○○이라고 합니다.
인사관련>취임인사
취임 인사말(고등학교 총동창 회장)
취임 인사말(고등학교 총동창 회장)
안녕하십니까? ○○고등학교 ○○회 동문 여러분. 만나서 반갑습니다. 저는 금년에 총 동창회장이 된 ○○○이라고 합니다.
감투라고 하나요? 이런 걸 쓰는 걸 좋아하는 사람이 있을런지 모르겠습니다만, 사실 저는 이 자리가 많이 부담스럽습니다. 이렇게 중요한 역할을 맡아 잘 이끌어나갈 수 있을지 걱정되기도 하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우리 모교를 위해, 또 동문 여러분들을 위해 무언가 할 수 있다는 사실에 설레기도 합니다. 새로운 일을 시작할 때는 언제나 그랬던 것 같기도 합니다. 동문 여러분들께서 믿고 맡겨주신 만큼, 최선을 다해서 ○○고등학교 ○○회 총동창회를 위해 열심히 달리겠습니다. 여기 계신 동문 여러분들께서도 부족한 제가 잘 해나갈 수 있도록 격려해주시고, 힘을 실어 주시기를 부탁드리는 바입니다. 부족함이 많은 사람이지만, 믿고 지켜봐 주신다면 그리고 우리 동창회가 잘 커나갈 수 있도록 동창회에 지속적인 관심과 애정을 보여주신다면, 그런 여러분들의 힘을 받아서 저 역시 잘 해나갈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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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수 : 994 byte
제 목 : 취임 인사말(고등학교 총동창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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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모이신 동문 여러분들과 저는, 같은 학교를 나왔고 같은 시기에 입학해 공부를 하였습니다. 그리고 이제 ○○년의 세월을 훌쩍 넘기고 어른이 되어 다시 이 자리에 모였습니다. 생김새도 다르고, 하는 일도 다르고, 사는 모양새도 각기 다 다르지만, 이곳에서 공부하고 꿈을 키웠던 추억만큼은 같을 것입니다. 같은 추억을 공유하고 있다는 것, 그 사실 하나만으로도 우리는 한마음 한뜻이 될 수 있습니다. 우리 ○○고등학교 동문 여러분들이 모이면 못할 일이 뭐가 있겠습니까? 저 역시, 이런 동문 여러분들의 힘을 하나로 끌어 모아 모교 발전에 힘쓰고, 우리 ○○동창회가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입니다.
자랑스러운 ○○의 동문 여러분. 올 한해도 하시는 일 모두 다 잘되시고, 건강하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모임/단체별>동창회
취임 인사말(초등학교동창회장)
사랑하는 동창생 여러분!안녕하십니까?만물이 소생하는 봄의 기운을 등에 업고 지난 동창회 결성식에 참석해 주시고, 여타 사정으로 인하여 참석하지 못하신 우리 ○○초등학교 동기 여러분께 깊이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모임/단체별>동창회
취임 인사말(초등학교동창회장)
취임 인사말(초등학교동창회장)
사랑하는 동창생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만물이 소생하는 봄의 기운을 등에 업고 지난 동창회 결성식에 참석해 주시고, 여타 사정으로 인하여 참석하지 못하신 우리 ○○초등학교 동기 여러분께 깊이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여러 가지로 부족한 점이 많은 저를 ○○초등학교 동창회 초대회장으로 선출해주신 동기 여러분들에게 다시 한 번 감사하다는 말을 남깁니다. 이 자리가 제게 어울리는 자리인지는 모르겠지만, 여러분들이 믿고 뽑아준 막중한 자리인 만큼 ○○초등학교의 발전에 이바지하고, ○○초등하교 ○회 졸업생들이 다 참여하는 명실상부한 동창회로서의 면모를 갖출 때까지 온갖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입니다. 또한 책임의 막중함을 느끼고 최선을 다해 임무를 수행할 수 있는 회장이 될 것을 약속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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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수 : 680 byte
제 목 : 취임 인사말(초등학교동창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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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모든 모임이 마찬가지 듯 혼자만의 독단으로 모임을 이끌어 갈 수는 없습니다. 이제 제가 회장에 취임했다고 한들 저 혼자의 힘만으로는 발전을 기대할 수 없다는 것도 잘 알고 있습니다. 여기 계신 동기여러분들의 많은 도움과 협조가 있어야 할 것입니다. 저 또한 동기여러분의 뜻에 어긋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는 회장이 되겠습니다.
끝으로 동기 여러분 건강하시고 가정과 직장에서 늘 행복과 행운만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생일/잔치>생신/칠순
칠순인사말(장모 칠순잔치 사위의 축사)
안녕하십니까? 저는 오늘 칠순을 맞으신 ○○ 여사의 큰사위 되는 ○○○이라고 합니다.형제들을 대표하여 오늘 이 자리에 참석하여 주신, 일가친지 여러분들과 내외 귀빈 여러분들에게 인사드립니다.
생일/잔치>생신/칠순
칠순인사말(장모 칠순잔치 사위의 축사)
칠순인사말(장모 칠순잔치 사위의 축사)
안녕하십니까? 저는 오늘 칠순을 맞으신 ○○ 여사의 큰사위 되는 ○○○이라고 합니다. 형제들을 대표하여 오늘 이 자리에 참석하여 주신, 일가친지 여러분들과 내외 귀빈 여러분들에게 인사드립니다.
일가친지 여러분, 그리고 내외 귀빈 여러분. 감사합니다. 먼 길 찾아와 주시고, 이렇게 축하 해주시니 고맙고 또 기쁜 마음 한량(限量) 없습니다. 또 오늘 칠순을 맞으신 장모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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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칠순인사말(장모 칠순잔치 사위의 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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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위는 백년손님이라는 말이 있는데, 손님이 아니라, 자식으로 대해주신 장모님의 사랑에 감사를 드립니다. 훌륭한 부모의 슬하에 있으면 사랑에 넘치는 체험을 얻을 수 있고, 그것은 먼 훗날 노년이 되더라도 없어지지 않는다는 말이 있듯이 노년까지 지워지지 않을 부모님의 은혜와 사랑을 어찌 다 갚을 수 있겠습니까? 갚을 수 없으니, 세상의 모든 이들이 감사한다는 말로만 대신하는 것이겠지요. 사랑으로 낳아, 키워 주시고 행여 잘못될까 걱정하신 마음. 그 마음을, 한낱 잔소리로만 치부해버린 어리석음을 어찌 용서받을 수 있겠습니까? 자식을 낳아 키워보니 이제 조금은 알 것 같습니다. 그 또한 사랑의 다른 표현이었다는 것을. 이제 칠순을 맞이하신 어머니. 자식들 걱정은 이제 그만 하시고, 좋은 곳에 여행도 다니시고 맛난 음식도 드시면서 오래 건강하고 행복 하셨으면 합니다.
이제 저희가 어머니를 편안히 모시겠습니다. 조촐하게 준비한 잔칫상이라 송구스런 마음 크지만, 저희들의 정성이라 생각하시고 모쪼록 즐거운 마음으로 맛있게 많이 드셨으면 합니다. 또 이 자리를 찾아주신 내외 귀빈 여러분께도 감사의 말씀드리며, 조촐한 식사지만, 맛있게 하시고 귀한 시간 내어 참석해주신 만큼 모쪼록 즐거운 시간 되시기를 바라마지 않습니다.
오늘이 저희 형제들과, 일가친지 여러분들의 화합과 친목을 도모하는 의미 있는 자리가 되길 바라며 이만 인사를 마칠까 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