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념사 (노동절행사에서)
살기 좋은 ○○을 만드는 데 앞장서고 계신 ○○○ 의장님을 비롯한 대의원 여러분, 14만 ○○지역 근로자 여러분.그리고 우리 경제의 또 다른 한 축으로서 이 잔칫날을 축하해 주시기 위해 자리를 함께 하신 ○○○ 협...
대표인사>축사/기념사
기념사 (노동절행사에서)
기념사 (노동절행사에서)
살기 좋은 ○○을 만드는 데 앞장서고 계신 ○○○ 의장님을 비롯한 대의원 여러분, 14만 ○○지역 근로자 여러분.
그리고 우리 경제의 또 다른 한 축으로서 이 잔칫날을 축하해 주시기 위해 자리를 함께 하신 ○○○ 협회 회장님과 ○○○ 시의회 의장님을 비롯한 내빈 여러분.
경제 회복과 세계도시 ○○ 건설의 새로운 전진을 다짐하는 2002 노동절 경축 기념대회 및 노동자 대축제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또한 산업현장에서 노사화합과 경제발전을 위한 숨을 공로로 표창을 받으신 수상자 여러분께 다시 한 번 뜨거운 축하의 말씀을 드립니다.
우리 경제가 회복 단계에 들어섰다고 합니다.
경기 과열을 걱정하는 목소리가 나올 정도라고 합니다.
올해 하반기가 돼야 겨우 경기가 풀릴 것이라던 작년 말의 경제 전망이 모두 수정되고 있다고 합니다.
우리 ○○경제도 산업생산지수와 중소기업 조업률이 호전되고, 실업률도 금년 1월에 지난 10년간의 전국 꼴찌라는 오명에서 벗어났습니다.
지난 3월에는 물가 상승률과 실업률을 합한 경제고통지수가 6.5로서 7.5인 ○○보다 1%나 낮아져 전국 최악에서 벗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와 같이 ○○경제가 점차 회복되고 있는 것은 산업현장에서 묵묵히 땀흘리신 근로자 여러분들의 덕분으로써 다시 한번 노고에 대해 감사 드립니다.
근로자와 경영자는 우리 경제를 떠받치는 두 축입니다.
어느 하나의 역할만으로는 경제가 바로 설 수 없습니다.
장수와 군사가 한 몸, 한 뜻이 되어야 전쟁에서 승리할 수 있듯이, 노동과 자본이 화합, 협력하지 않으면 그 어떤 혁신도 기업의 성장도 있을 수 없습니다.
노동과 경영에 대한 새로운 생각과 자세를 가져야 합니다.
근로자와 경영자도 보다 많은 월급과 보다 많은 이윤을 생각하고 그것만을 추구할 것이 아니라, 공동의 이익을 내는데 지혜를 모아야 합니다.
그리고 공정하게 그 공동의 이익을 공동의 목표를 향해 써야 합니다.
근로자는 기술개발과 노동현장의 합리화를 통해 생산성을 배가하고, 경영자는 경영혁신과 투명경영으로 기업 경쟁력을 높여야 합니다.
신뢰와 합리적인 원칙, 협력과 조화로써 경제회생을 위한 새 출발이 필요합니다.
이제 월드컵이 한달 앞으로 다가왔고, 부산아시안게임에 ○○의 동포들이 참가함으로써 민족 대화합의 제전이 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들 국제 대회를 화합의 한마당으로 만들고, 경제 회복의 발판으로 만들기 위해서는 노사화합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부디 오늘 이 자리가 합리적인 노사관계와 화합하는 노사관계를 이루는 좋은 계기가 되길 빌며, 단결과 화합으로 ○○아시안게임 등 4대 국제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해 일자리 많은 도시, 기업하기 좋은 도시, 살기 좋은 ○○을 만듭시다.
여러분의 건강과 행운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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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기념사 (노동절행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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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 월 ○○일
자 치 단 체 장 홍 길 동
교육행사>졸업/입학
졸업식 축사 (고등학교 졸업식에서의 이사장 축사)
먼저 오늘로 ○○고등학교를 떠나는 ○○여명의 졸업생 여러분 모두에게 축하의 말씀을 드립니다. 끝은 또 다른 시작입니다.여러분은 오늘 ○○고등학교를 떠나지만, 또 다른 곳에서 새로운 시작을 맞이해야 합니다.
교육행사>졸업/입학
졸업식 축사 (고등학교 졸업식에서의 이사장 축사)
졸업식 축사 (고등학교 졸업식에서의 이사장 축사)
먼저 오늘로 ○○고등학교를 떠나는 ○○여명의 졸업생 여러분 모두에게 축하의 말씀을 드립니다. 끝은 또 다른 시작입니다. 여러분은 오늘 ○○고등학교를 떠나지만, 또 다른 곳에서 새로운 시작을 맞이해야 합니다.
저는 오늘 ○○고등학교를 떠나는 여러분들 모두에게 자기 인생의 CEO가 되라는 말을 하고 싶습니다. CEO는 모든 결정을 혼자서 내리지요. 그리고, 그 결정에 대한 책임 역시 스스로 집니다. 나라는 기업의 CEO는 바로 나입니다. 나의 인생은, 내가 지금 오늘 이 자리에서 어떤 결정을 내리고, 어떤 행동을 하느냐에 따라서 크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지금 옆에 친구 얼굴을 한번 보세요. 지금이야 다 똑같아 보이지만, 나중에 이 친구와 나의 인생이 어떻게 달라질 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이 중에서 우리 역사에 길이 남을 훌륭한 사람이 나지 못하란 법도 없습니다. 기업의 CEO에게 제일 중요한 것은 자기 자신에 대한 믿음입니다. 자기 인생에 대한 믿음이라고 할 수도 있겠지요. 워렌 버핏은 중요한 결정을 내릴 때마다 거울을 쳐다본다고 합니다. 거울 속에 비친 자신의 얼굴을 보면서 자신의 결정이 올바른 것인지를 확인한다는 것입니다. 얼굴이 확신에 차 있고 자신감 있어 보이면 그 결정을 그대로 밀어붙이지만, 어쩐지 자신감이 없어 보이면 다시 한번 생각해본다고 합니다. 스스로에 대한 확신, 믿음만큼 중요한 것은 없습니다. 어떤 일을 선택할 때 항상 자신감을 가지고, 그리고 믿음을 가지고 용기 있게 밀어붙이는 사람들이 되어주기를 바라마지 않습니다. 자기 인생의 CEO는 나라는 생각을 가지고 항상 자기 자신을 위해 가장 좋은 결정을 내릴 수 있는 여러분들이 되어주기를 바랍니다. 여러분 모두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하고, 어디를 가든 ○○고등학교 학생으로서 자부심을 가질 수 있기를 바라며 이상으로 축사에 갈음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모임/단체별>동창회
동창회 초청장 (보고싶은 동창들에게 보내는 내용)
사회의 여러 분야에서 모교의 명성을 더 높이고 계신 ○○중학교 제 ( )회 졸업생 여러분, 안녕하십니까?만물이 소생하는 새봄을 맞아 제 ( )회 동창회를 개최할 예정이니, 부디 많이들 참여하시어 자리를 빛내주었으...
모임/단체별>동창회
동창회 초청장 (보고싶은 동창들에게 보내는 내용)
동창회 초청장 (보고싶은 동창들에게 보내는 내용)
사회의 여러 분야에서 모교의 명성을 더 높이고 계신 ○○중학교 제 ( )회 졸업생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만물이 소생하는 새봄을 맞아 제 ( )회 동창회를 개최할 예정이니, 부디 많이들 참여하시어 자리를 빛내주었으면 좋겠습니다. 포근한 봄 햇살 밟고 향기로운 꽃잎 물어 정다운 고향 길 음미하며 교정에 들어서는 여러분들의 모습이 너무나 그립습니다.
보고싶고 보고싶은 친구들아 네 얼굴이 너무나 그립구나!!
♠ 일 시:
♠ 장 소:
특정일>크리스마스
초대장(크리스마스파티에 친구들을)
○○야. 오는 ○○일에 ○○에서 크리스마스 파티를 열건데. 올 수 있니?네가 꼭 왔으면 좋겠어. 우리 모처럼 모여서 기분 한번 내보자.
특정일>크리스마스
초대장(크리스마스파티에 친구들을)
초대장(크리스마스파티에 친구들을)
○○야. 오는 ○○일에 ○○에서 크리스마스 파티를 열건데. 올 수 있니? 네가 꼭 왔으면 좋겠어. 우리 모처럼 모여서 기분 한번 내보자.
너, 포트럭 파티라고 들어봤지? 각자가 자신있는 요리를 준비해 가지고 오는 거야. 지난번에 너네 집에서 먹었던 ○○(요리명)이 정말 맛있었는데.
네가 워낙 요리솜씨가 좋잖냐? 뭘 준비해 와도 우린 오케이야. 대략 ○○명이 모일거야. 왜 이 얘기하는 지 알지? 넉넉하게 준비해 와.(웃음)
그럼 ○○일에 봐.
행사안내>초대/초청
초대장(아들의 여자친구를)
반가워요.어떤 말로 시작해야 좋을지, 참 어색하네요.우리 아들이 무척이나 아가씨 자랑을 하더군요.참하고 고운, 착하고 바른 아가씨라며 한번 소개하겠다고 하더라구요.그래서 궁금한 마음에 이렇게 편지로 초대의 글을 쓰게...
행사안내>초대/초청
초대장(아들의 여자친구를)
초대장(아들의 여자친구를)
반가워요.
어떤 말로 시작해야 좋을지, 참 어색하네요. 우리 아들이 무척이나 아가씨 자랑을 하더군요. 참하고 고운, 착하고 바른 아가씨라며 한번 소개하겠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궁금한 마음에 이렇게 편지로 초대의 글을 쓰게 되었네요.
말이 나온 지 꽤 되었는데 아무런 소식이 없어서 내가 한번 데려 오라고 했어요. 우리 아들이 좋아하는 아가씨가 있다고 하니 부모된 마음으로 그저 얼굴 한번 보았으면 하는 것이니, 부담 갖지 말고 우리 아들이랑 같이 밥 한번 먹으러 와요. 아가씨만 괜찮다면 나나 우리 ○○이 아빠는 자주 왕래하고 가깝게 지내며 정을 쌓는 것도 좋겠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시간 괜찮은 날을 우리 아들 편으로 알려주면 내가 맛있는 식사를 대접할 수 있도록 미리 준비를 해 둘게요. 그러니 우리 아들과 상의해서 편한 날을 택해 알려줘요. 그럼 우리 식구들은 얼굴 볼 날, 기다리고 있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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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초대장(아들의 여자친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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