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름이 아니오라 오는 ○○월 ○○일날 드디어 기다려온 ○○어린이집 가족 생활체육대회가 열린답니다. 꼭 참여하시어 온 가족이 함께 뛰놀고 응원도 열심히 할 수 있는 즐거운 자리를 만들어 갔으면 좋겠습니다. 싱싱한 봄의 향기와 함께 할 여러분들을 시간을 설레는 마음으로 기다려볼게요.
※ 샘플정보
글자수 : 320 byte
제 목 : 체육대회 초청장 (어린이 가족 생활체육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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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시: 2007. 5월 18일 오후 2시 ♠ 장소: ○○절 법당 신축부지
인사관련>취임인사
취임사 인사말 (고등학교 학생회장 취임)
여러분, 저는 이번 ○○고 학생회장이 된 ○○○이라고 합니다.많은 후보들이 이런 자리에서 당선 소감문을 얘기할 때, 뽑아주신 분들께 감사하다고 하는데 저는 감사하지 않겠습니다.여러분, 투표 왜 하셨습니까? 다, 여러...
인사관련>취임인사
취임사 인사말 (고등학교 학생회장 취임)
취임사 인사말 (고등학교 학생회장 취임)
여러분, 저는 이번 ○○고 학생회장이 된 ○○○이라고 합니다. 많은 후보들이 이런 자리에서 당선 소감문을 얘기할 때, 뽑아주신 분들께 감사하다고 하는데 저는 감사하지 않겠습니다. 여러분, 투표 왜 하셨습니까? 다, 여러분 잘 되려고 하는 겁니다. 저도 제 자신을 위해 학생회장 선거에 나왔습니다. 여러분 학교 왜 다니십니까? 다 여러분 잘 되려고 다니는 겁니다. 저도 제 자신을 위해 학교를 다닙니다.
학창시절은 결코 길지 않습니다. 이 길지 않은 학창시절 좀더 보람차게, 또 뭔가 의미 있는 것으로 만들기 위해 저는 학생회장 선거에 출마하였습니다. 그리고 여러분들이 저를 선택해주신 덕분으로 학생회장이라는 중책을 맡게 되었습니다. 저는 제 자신을 위해 나온 만큼, 제 자신을 위해서 일하겠습니다. 여러분들에게 부끄럽지 않은 학생회장이 되기 위해서 또 스스로에게 부끄럽지 않은 ○○○이 되기 위해서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여러분들도, 여러분의 보다 즐겁고 신나는 학교생활을 위해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하셨으리라 믿습니다. 그 소중한 한 표가 헛되이 쓰이는 것은 바라지 않으실 것입니다. 저 역시, 여러분의 소중한 표를 얻어 학생회장이 된 만큼, 그 표가 헛되이 쓰이길 바라지 않습니다. 다른 것은 몰라도 학생회장 참 괜찮은 놈 뽑았네라고 여러분의 선택에 자부심을 느끼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제 자신을 위하는 길이 곧 학교를 위하고 여러분을 위하는 길이라 믿기에, 그 누구에게가 아니라 먼저 제 자신에게 부끄럽지 않고 당당할 수 있는 학생회장이 되도록 노력 또 노력하겠습니다. 지켜봐 주시고, 처음처럼 응원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모임/단체별>동창회
동창회 초청장 (보고싶은 동창들에게 보내는 내용)
사회의 여러 분야에서 모교의 명성을 더 높이고 계신 ○○중학교 제 ( )회 졸업생 여러분, 안녕하십니까?만물이 소생하는 새봄을 맞아 제 ( )회 동창회를 개최할 예정이니, 부디 많이들 참여하시어 자리를 빛내주었으...
모임/단체별>동창회
동창회 초청장 (보고싶은 동창들에게 보내는 내용)
동창회 초청장 (보고싶은 동창들에게 보내는 내용)
사회의 여러 분야에서 모교의 명성을 더 높이고 계신 ○○중학교 제 ( )회 졸업생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만물이 소생하는 새봄을 맞아 제 ( )회 동창회를 개최할 예정이니, 부디 많이들 참여하시어 자리를 빛내주었으면 좋겠습니다. 포근한 봄 햇살 밟고 향기로운 꽃잎 물어 정다운 고향 길 음미하며 교정에 들어서는 여러분들의 모습이 너무나 그립습니다.
보고싶고 보고싶은 친구들아 네 얼굴이 너무나 그립구나!!
♠ 일 시:
♠ 장 소:
생활인사말>송별회
송별회 인사말 (자신들을 기억해 달라고 교생에게)
만남이 있으면 언제나 헤어짐이 있기 마련입니다.단지 우리가 아쉬워하는 것은 그 헤어짐이 오늘이라는 것과 만남의 시간이 너무나 짧았다는 것에 있습니다.오늘이 무슨 날인지 우리들 모두는 잘 알고 있습니다.짧은 만남이었지...
생활인사말>송별회
송별회 인사말 (자신들을 기억해 달라고 교생에게)
송별회 인사말 (자신들을 기억해 달라고 교생에게)
만남이 있으면 언제나 헤어짐이 있기 마련입니다. 단지 우리가 아쉬워하는 것은 그 헤어짐이 오늘이라는 것과 만남의 시간이 너무나 짧았다는 것에 있습니다. 오늘이 무슨 날인지 우리들 모두는 잘 알고 있습니다. 짧은 만남이었지만, 너무나도 깊은 정이 들어버렸던 우리들의 교생선생님을 떠나보내야만 하는 날입니다.
아직 나이 어린 우리들이지만, 그 동안 보여준 교생선생님의 사랑에는 거짓이 없었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우리들과의 만남을 즐거워했던, 언제나 저희를 아끼고 보살펴준 것이 그저 누구에게 잘 보이기 위한 가식적인 행동이 아니었다는 것을 너무나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러기에 저희는 이 순간이 너무나 슬픕니다. 그 동안 보여준 사랑이 너무나 깊어 헤어짐이 더욱 안타까울 뿐입니다. 하지만 떠나는 그 손을 잡아 드릴 수가 없습니다. 왜 이런 이별이 가슴 아픈지 아직 어린 저는 이해할 수 없습니다. 이별이 또 다른 만남이라지만, 그 만남의 시간 앞에 오늘이 그리고 내일이 지워질까봐 두렵기도 합니다. 하지만 언젠가 다시 만날 수 있다는 소망을 안고 저희는 선생님을 고이 보내드립니다. 그리고 부탁합니다. 언제 어디서라도 저희들을 기억해주시길, 또한 멋지고 훌륭한 선생님이 되시길 간절히 기도 드립니다. 짧았지만, 저희들도 선생님을 오래도록 기억할 것이며, 단지 교생선생님이 아니라 우리들 모두의 스승으로써 기억될 것입니다. 오늘은 서로 헤어지는 날이지만, 다음을 기약하는 날로 바꾸었으면 합니다. 슬프지만, 그 슬픔을 있는 그대로 받아드리지 말고 더 밝은 미래에 더 나은 만남을 준비하는 날로 기억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교생선생님, 언제나 행복하시고, 언제나 지금처럼 밝은 모습 잊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인사를 전합니다. 정말 수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