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유회 인사말 (회사사장님의 말)
주말을 맞아 5월의 향기를 맡기 위해 오늘 우리는 여기에 모였습니다. 우리들의 발걸음을 축복해주듯 하늘은 맑고, 시원한 바람에 가슴은 확 트입니다. 벚꽃의 싱싱함엔 설렘이 있고, 녹음이 우거진 산천은 그 동안 우리들...
행사안내>야유회
야유회 인사말 (회사사장님의 말)
야유회 인사말 (회사사장님의 말)
주말을 맞아 5월의 향기를 맡기 위해 오늘 우리는 여기에 모였습니다. 우리들의 발걸음을 축복해주듯 하늘은 맑고, 시원한 바람에 가슴은 확 트입니다. 벚꽃의 싱싱함엔 설렘이 있고, 녹음이 우거진 산천은 그 동안 우리들 가슴에 쌓아온 피로와 근심을 확 씻어주는 듯합니다.
여러분, 오늘 야유회는 제 뜻이 아니라 여러분들의 뜻이었기에 더욱 의미가 있고, 오늘 이 자리는 여러분 모두의 것입니다.
오늘날 우리 회사가 이 만큼 성장한 것은 모두 여러분들의 노고가 있었기에 가능한 것이었고, 개개인이 아니라 회사라는 공동체 의식을 가지고 고군분투한 여러분 모두의 신념이 확고했기에 그 동안의 어려움도 잘 해결할 수 있었습니다. 그렇듯 어려움 속에서도 서로를 믿고 의지하며, 또한 배려하고 함께하고자 하는 지키고자하는 주인의식 속에 여러분이 흘린 땀 한 방울조차 저는 소중히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자랑스러워하며, 여러분들의 그 마음을 절대 잊지 않을 것입니다.
저는 오늘 사장이라는 명함을 버리고 여러분들과 동등한 회사의 사원으로서 오늘을 즐기고, 여러분들과 함께 봄의 향기를 마음껏 맡을 수 있는 자유로운 오늘을 보낼 것입니다. 여러분들도 그 동안 틀에 박혔던 일상은 뒤로하고, 오늘 하루만이라도 편히 쉬고 즐길 수 있는 시간을 만들어 가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그 동안 쌓여왔던 피로와 온갖 근심·걱정은 다 틀어버리고 이 들판의 시원한 공기를 받아 머리와 마음에 새롭고 신선한 양분들로 가득 차였으면 좋겠습니다.
여러분, 오늘은 바로 여러분 모두의 날입니다. 또한 회사가 야유회를 떠나온 자리입니다. 오늘은 딱딱한 걸상이 아니라, 포근한 풀숲에 앉아 자연을 만끽하도록 하십시오. 항상 여러분들의 노고에 감사 드리며, 여러분의 기대에 어긋나지 않는 회사가 되도록 언제나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결혼식>주례사/축사
결혼 축사 (신부 오빠의 축하)
안녕하십니까? 내빈 여러분. 먼저 제 동생의 결혼식을 축하해주시기 위해 바쁘신 가운데에도 이렇게 참석하시어 자리를 빛내주심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저는 신부 ○○○의 오빠 ○○○입니다.누구 대신으로 인사를 한다는 ...
결혼식>주례사/축사
결혼 축사 (신부 오빠의 축하)
결혼 축사 (신부 오빠의 축하)
안녕하십니까? 내빈 여러분. 먼저 제 동생의 결혼식을 축하해주시기 위해 바쁘신 가운데에도 이렇게 참석하시어 자리를 빛내주심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저는 신부 ○○○의 오빠 ○○○입니다.
누구 대신으로 인사를 한다는 게 참 쉬운 일이 아닌데, 이렇게 신랑과 신부를 대신해서 하객 여러분들에게 인사를 드리게 되었습니다. 이왕 이렇게 된 거, 축하의 말 몇 마디를 하고 가겠습니다.
사실 신랑과 신부에게 부탁을 받았습니다.
저는 교인은 아닙니다만, 성경 말씀에 좋은 말이 있더군요. 요한일서 4장 18절 말씀에 (사랑 안에 두려움이 없고 온전한 사랑이 두려움을 내쫓는다.) 라는. 사랑을 할 줄 알고,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사람은 가난뱅이도 아니고, 약자도 아니라고 하죠. 오늘 신랑과 신부는 세상에서 가장 강한 사람들입니다.
또, 세상에서 가장 가진 것이 많은 사람들입니다. 행복한 결혼 생활은 남녀 모두에게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결혼을 인륜지대사라고 하는 것도, 어떤 사람과 결혼하고 어떤 결혼생활을 하느냐에 따라 삶의 질이 달라지기 때문일 겁니다.
좋은 배우자를 만나 결혼을 하는 것만큼 큰 행운도 없다고 했습니다.
행복한 결혼 생활이란 좋은 배우자를 찾는 것이 아니라, 내가 그 사람에게 좋은 배우자가 되기 위해 노력하는 과정 속에서 얻어지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또 그렇게 노력하면서 상대방이 나로 인해 행복해지고 더 크게 성장하는 것을 곁에서 바라볼 수 있다는 것만큼 행복한 일도 없으리라 생각합니다.
상대방을 행복하게 하기 위해 최선을 다한다는 것은 분명 쉽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거기에서 오는 행복도 누구나 쉽게 느낄 수 있고 얻을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행복해지려면 노력해야 합니다.
감나무 밑에서 입만 벌리고 있다고 감이 떨어지지 않듯이 행복 역시 사다리를 타고 올라가는 노력 없이는 얻기 힘든 것입니다.
행복 역시 스스로 쟁취해야 하는 것입니다. 서로 그렇게 적극적으로 노력해야 행복한 결혼 생활을 만들어나갈 수 있고 지켜나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쉽지 않기 때문에 어쩌면 더 의미 있는 일일 수 있고, 가치 있는 것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일방적인 어느 한쪽의 희생이 아니라, 수평적인 관계 속에서 서로 격려하고, 다독거리고, 아껴주고, 사랑해주면서 함께 성장해나가는 두 사람이 되기를 바라며 이만 축사에 갈음합니다.
결혼식>주례사/축사
결혼 축사 (회사동료의 결혼축하)
오늘은 제 회사 동료인 ○○○군과 ○○○양의 결혼식 날입니다. 우선 ○○○군의 결혼을 진심으로 축하하고, 바쁘신 와중에서도 이렇게 참여해주신 여러 하객 분들에게도 감사의 인사 올립니다.저는 ○○○군과 ○○○양의 회사...
결혼식>주례사/축사
결혼 축사 (회사동료의 결혼축하)
결혼 축사 (회사동료의 결혼축하)
오늘은 제 회사 동료인 ○○○군과 ○○○양의 결혼식 날입니다. 우선 ○○○군의 결혼을 진심으로 축하하고, 바쁘신 와중에서도 이렇게 참여해주신 여러 하객 분들에게도 감사의 인사 올립니다.
저는 ○○○군과 ○○○양의 회사 동료인 ○○○입니다. 오늘 이렇게 많은 하객들 앞에서 결혼 축하의 말씀을 올리는 것도 처음이고, 말 주변도 없지만, 저는 오늘 과감히 이 자리에 섰습니다.
단지, 제 동료의 결혼을 축하하고, 이 결혼이 두 사람의 영원한 행복이라 굳게 믿기에 아무런 거리낌도 없습니다. 옆에서 언제나 두 사람을 지켜 봐왔고, 두 사람의 사랑이 얼마나 절실했는지 알기에 오늘 이 결혼이 저에겐 더욱 빛나는지도 모르겠습니다. 가끔은 힘들기도 했으며, 모질도록 험난한 사랑을 지켜온 두 사람에게 무한한 영광이 함께 할 수 있도록 기도 드립니다.
두 사람의 사랑이 영원히 지켜질 수 있게 다 같이 기원해주시길 바랍니다. 제가 이 두 사람에게 바라는 것이 있다면, 지금 결혼을 앞둔 이 마음 그대로 평생을 함께 가꾸어가길 바랍니다.
서로 아끼고, 보살피며, 서로에게 베푸는 삶을 영위하길 바랍니다. 또한 송곳과 같은 부부의 인연이 이어지길 바랍니다. 송곳이 서로 마주보면 서로에게 상처를 주지만, 서로 같은 곳을 바라보면 그 무엇도 뚫을 수 있는 힘을 가지게 됩니다. 저는 이 두 사람이 서로만 바라보다 끝나는 사랑이 아니라, 또한 서로의 허물을 들추어 상처를 주는 그런 사랑이 아니라, 항상 같은 곳을 바라보며 무엇이든 뚫을 수 있는 그런 사랑이길 원합니다.
이제 이 두 사람은 부부가 되어 송곳과 같은 사랑으로 평생을 함께 할 것을 다짐합니다. 여러분, 부디 이 두 사람에게 영원한 행복과 무한한 축복이 함께 할 수 있도록 기원해주실 것을 다시 한 번 간청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특정일>스승의날
스승의날 축사 (동창회 회장의 스승의 날 축사)
○○초등학교 ○○회 동창 여러분, 반갑습니다! 그리고 오늘 귀한 걸음 해 주신 은사님, 뵙게 되어 너무너무 반갑고 기쁩니다!그동안 동창회를 통해 친구들은 꾸준히 만났습니다만, 동창 모임을 가진 이래 처음으로 이렇게 ...
특정일>스승의날
스승의날 축사 (동창회 회장의 스승의 날 축사)
스승의날 축사 (동창회 회장의 스승의 날 축사)
○○초등학교 ○○회 동창 여러분, 반갑습니다! 그리고 오늘 귀한 걸음 해 주신 은사님, 뵙게 되어 너무너무 반갑고 기쁩니다!
그동안 동창회를 통해 친구들은 꾸준히 만났습니다만, 동창 모임을 가진 이래 처음으로 이렇게 스승의 날을 맞아 선생님들을 모시게 되니 기쁜 마음 그지없습니다. 어느덧 학교를 졸업한 지 20년이 지났으니, 우리들 기억 속에 젊고 크게만 기억되던 선생님들이 많이 연로하신 모습이 당연하면서도 한편으로는 가슴이 짠해져 옵니다.
『살아있는 동안 해야 할 49가지』라는 책에 보면 우리가 두 번째로 해야 할 일이 소중한 친구를 만드는 일이고 세 번째로 해야 할 일은 은사님을 찾아뵙는 일이라고 했습니다. 두 가지 일을 다 할 수 있는 오늘은 저뿐 아니라 우리 모두에게 큰 기쁨이고 영광이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더불어, 오늘 이렇게 선생님들을 뵈니 학창시절의 일들이 새록새록 떠올라 감회가 새롭습니다.
사랑하는 동창 여러분! 20년이나 지난 오늘, 마침내 그토록 그립고 뵙고 싶었던 은사님들을 모셨습니다. 오늘 우리들이 스승의 날을 맞아 은사님들을 모신 것은 아득한 지난 날 스승과 제자의 연을 맺고 나누었던 정을 다시 한 번 느끼고, 오늘의 우리가 있게 해 주신 큰 은혜에 보답하기 위한 것입니다. 오늘 우리의 만남이 오늘 하루에 그치지 않고 앞으로도 꾸준히 스승님을 찾아뵙고 못 다한 은혜에 보답할 수 있게 되기를 기원합니다.
존경하는 은사님! 오늘 저희가 마련한 조촐한 자리에서 제자들과 마음껏 추억을 이야기하시고 즐기시기를 바랍니다. 저희가 앞으로도 그간 못 다한 은혜에 보답할 수 있도록 은사님께서 건강하게 오래오래 사시기를 기원하며 이만 축사를 마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특정일>스승의날
스승의날 편지예문 (대학생이 교수님께)
To. ○ ○ ○ 교수님께
특정일>스승의날
스승의날 편지예문 (대학생이 교수님께)
스승의날 편지예문 (대학생이 교수님께)
To. ○ ○ ○ 교수님께
교수님 안녕하세요?
맑고 푸르른 5월이라고 하지만 교정을 거닐다보면 어느덧 이마에 땀이 송글송글 맺어질 정도로 무더운 날이 계속 이어지네요. 교수님을 통해서 배우는 것들이 참 많은 것 같아요. 전공분야를 향한 사랑, 거기서 나오는 연구의 열정, 그리고 자신의 지식을 내세우지 않고 겸손한 마음으로 여기시고 낮은 자세로 더욱 연구하시는 모습이 저와 많은 학생들에게 좋은 본이 되는 것 같습니다. 교수님의 강의를 듣다보면 내가 배우는 학문이 이런 것이구나 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제가 몰랐던 부분을 알게 됩니다. 그리고 알게 됨으로써 더욱 알고자 하는 마음이 생기는 것 같습니다. 알기 쉽고 재미있게 가르치시는 교수님의 입담도 너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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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스승의날 편지예문 (대학생이 교수님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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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님께서는 항상 이렇게 저에게 좋은 것들로만 채워주셨는데 저는 그러지 못한 것 같아서 죄송한 마음뿐입니다. 그렇지만 언제나 교수님께 감사하고 있다는 것 알아주세요. 정말 감사합니다. 나중에 세월이 흘러 교수님이 많은 생각 날 것 같아요. 더 나은 모습으로 교수님을 찾아 뵙는 제자가 되기 위해서 노력할께요. 항상 뒤에서 응원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