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적으로 어떠한 업적도 증명되지 않은 폐사를 무조건적으로 믿고 응원해주신 귀사가 없었더라면, 지금의 이러한 발전은 없었을 것입니다. 하지만 요즈음 들어 귀사와 관련하여 불미스러운 일들이 발생하였습니다. 아마도 그것은 늘 믿고 응원해주시던 귀사였기에, 폐사가 안이한 태도로 업무에 임하여 발생한 일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처음 귀사와 인연을 맺을 당시에는 참 많은 안부 서신이 오가곤 했었는데, 언제부터인지 따뜻한 정은 사라지고 업무상 필요한 일들이 있을 때만 연락을 주고받는 딱딱한 사이가 되어 버린 것 같습니다.
그것은 결코 귀사의 은혜를 망각하고 안하무인이 되었던 것은 아니었으나, 바꿔 생각해보면 믿고 응원해주신 귀사에서는 결연하셨을 수도 있을 것이라고 사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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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연말송년회 인사말(용역업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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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폐사 임직원 이하 전 직원은 초심불망의 마음으로 귀사에 용역을 제공함에 있어 세심함을 더할 것을 약속드리며 이만 줄이겠습니다. 밝아오는 새해에도 귀사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주) ○ ○ ○ 대 표 이 사 ○ ○ ○
행사안내>연말/송년회/신년회
연말송년회 인사말(제휴협력업체에게)
○○○님,지난 1년 간 어려운 일 있을 때마다 조언도 해주시고 함께 걱정해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행사안내>연말/송년회/신년회
연말송년회 인사말(제휴협력업체에게)
연말송년회 인사말(제휴협력업체에게)
○○○님, 지난 1년 간 어려운 일 있을 때마다 조언도 해주시고 함께 걱정해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이제 올해도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내년이면 저희와 제휴를 맺고 함께 작업을 하신 지 벌써 횟수로 ○년이 됩니다. 일 년에 뵙는 건 몇 번 안 되지만 그래도 함께 ○○업이란 길을 걷는 동료로서 늘 감사의 마음을 갖고 있습니다.
특히 올해는 ○○○사업 부문에 있어 여러 가지 변동 사항이 있었는데 그 복잡한 작업을 친히 저희 회사까지 방문하셔서 함께 시스템을 구축해주시고 호의를 베풀어 주신 점은 신뢰를 구축하는 방법을 가르쳐주신 매우 좋은 교훈이었습니다.
그런 친절함과 넓은 아량이 있기에 귀사가 항상 업계 리더 역할을 하면서 현장에서 좋은 평가를 받고 있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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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연말송년회 인사말(제휴협력업체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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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은 한 해 마무리 잘 하시고 내년에도 더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미리 인사 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주) ○ ○ ○ 대 표 이 사 ○ ○ ○
인사말>안부
연하장(가까운 지인에게)
○○○님께. 다사다난했던 지난 한 해가 시간 속으로 물러나고, 어느덧 새해가 밝았습니다.
인사말>안부
연하장(가까운 지인에게)
연하장(가까운 지인에게)
○○○님께.
다사다난했던 지난 한 해가 시간 속으로 물러나고, 어느덧 새해가 밝았습니다.
○○○님께서는 새해에 어떤 계획을 세우고 계시는지요? 제가 아는 ○○○님께서는 항상 자신의 몫 이상을 해내시는 분이기 때문에 무엇을 하건 간에 훌륭하게 해내실 것이라고 믿습니다.○○○님, ○○○님과 같은 분이 제 곁에 계셔서 얼마나 고마운지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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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연하장(가까운 지인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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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항상 건강하세요. 또 연락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이만 글을 줄이겠습니다.
○○○ 드림
인사관련>퇴직/퇴임/송별
퇴직인사말(개인적인사정의 경우)
이렇게 갑자기 정들었던 ○○을 떠나게 되어 죄송하고, 개인적으로 매우 아쉽습니다.아직 못다 한 일들이 많은데 그 일을 제대로 끝맺지 못하고 떠나는 것이 제 인생의 오점으로 남을까 두려운 마음도 있습니다.
인사관련>퇴직/퇴임/송별
퇴직인사말(개인적인사정의 경우)
퇴직인사말(개인적인사정의 경우)
이렇게 갑자기 정들었던 ○○을 떠나게 되어 죄송하고, 개인적으로 매우 아쉽습니다. 아직 못다 한 일들이 많은데 그 일을 제대로 끝맺지 못하고 떠나는 것이 제 인생의 오점으로 남을까 두려운 마음도 있습니다.
개인사정으로 인해, 퇴사를 결정하게 되었지만 ○○은 입사하기 전부터 너무 입사하고 싶었던 회사였고 제 잠재된 능력을 최대한 발휘하여 일하고 싶었던 곳이었습니다. 이렇게 갑자기 그만둘 일이 일어나지 않았다면 아마 이곳에서 정년을 맞이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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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퇴직인사말(개인적인사정의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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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있고 싶은 장소에 있을 수 있다는 것. 스스로 선택한 곳에서 스스로의 행복을 찾아가는 것. 저는 그런 삶이야말로, 축복 받은 삶이라 여겼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저는 축복 받았던 셈입니다.
하지만 행복은 짧고 크다는 말도 있듯이 그 행복이 제게 너무나 컸기에, 이렇게도 빨리 떠나나 봅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여러분들과 함께 일할 수 있어 기뻤고 많은 것을 배우고 갑니다. 그간 부족함 많은 저를 보살펴 주시고, 배려해주신 여러분들의 따뜻한 마음에 감사를 드립니다.
이곳에서 일했던 기억은 앞으로 제가 인생을 살아가는 데 있어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줄 것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고마웠습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