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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하고 사랑하는 ○○초등학교 5학년 5반의 지배인이신 ○○○ 담임 선생님! 제가 오늘 이렇게 학교 대표로 나와 이 자리에서 오늘을 축하하게 되었다는 것이 얼마나 고맙고 감사한지 모르겠습니다. 선생님에게 하고 싶었던, 고이 간직하고 있던 말을 전교 학생이 다 들을 수 있게 이 자리에 선 것이 얼마나 기쁜 일인 줄 모릅니다.
선생님 솔직히 선생님은 선생님답지 않습니다. 하지만 선생님은 저희들의 멋진 친구이며, 저희들의 큰 형님이십니다. 스승이 스승다워야지 만 꼭 그 인격과 품위가 높아진다고 저는 그렇게 생각지 않습니다.
누구든지 따뜻하게 감싸안아 줄 수 있고, 말보다는 행동으로 저희의 버팀목이 되어주시는 선생님이 어찌 저희들의 선생님이라고만 말할 수 있겠습니까? 선생님은 저희들의 공부를 가르치는 선생님이기 전에 저희의 형님, 저희의 친구, 또한 저희의 아버지나 다름없는 분입니다.
선생님 고맙습니다. 언제나 친구를 대할 때 진심으로 대하고, 내가 소중한 만큼 남 또한 소중히 여기라는 말 기억하고 있습니다. 언제 어디에 있던 이 말 가슴으로 새기며 선생님을 영원히 기억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특정일>스승의날
스승의날 축사 (스승의 날 기념 축사)
선생님! 유난히도 추웠던 겨울이 지나고 봄이 왔지만, 올 초봄의 날씨는 겨울 못지않게 싸늘했지요. 봄의 향기를 맡기에는 얼었던 마음이 너무나 아려 선생님을 온전히 헤아리지 못했습니다. 선생님, 죄송합니다. 그리고 감...
특정일>스승의날
스승의날 축사 (스승의 날 기념 축사)
스승의날 축사 (스승의 날 기념 축사)
선생님! 유난히도 추웠던 겨울이 지나고 봄이 왔지만, 올 초봄의 날씨는 겨울 못지않게 싸늘했지요. 봄의 향기를 맡기에는 얼었던 마음이 너무나 아려 선생님을 온전히 헤아리지 못했습니다. 선생님, 죄송합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이젠 그 매섭던 추위도 사라지고, 저는 5월의 포근한 햇살 앞에 서있습니다. 그리고 마음을 다스려 지금 당당히 선생님을 뵙습니다.
지난겨울은 제게 혹독한 시련이었습니다. 겨우내 어머니가 불의의 교통사고를 당해 생사의 갈림길에 놓여있었지요. 그때 제 마음은 갈기갈기 찢어진 누더기 같았습니다. 혹시나 어머니가 어떻게 되지는 않을까 하는 제 근심·걱정은 미치도록 날뛰고 있었습니다. 심란한 마음은 무엇 하나 할 수 없게 몸을 마비시켰고, 참을 수 없는 슬픔에 눈물은 왜 그렇게 마를 날이 없었는지요? 그렇게 겨울을 보내고 봄이 왔지만, 저에겐 달라진 것은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추웠고, 온몸은 여전히 얼음 같았지요. 이제 3학년이고 수능을 준비하는 중요한 시기라고 했지만, 저는 아예 학업을 포기하고 싶었던 마음이 있었습니다. 제게 어머니는 그 무엇보다 소중한 제 어머니입니다. 제가 어머니 없이 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이 있겠습니까? 공부 잘 하는 것도, 좋은 대학 들어가는 것도 다 어머니를 위한 이 아들의 바람이었을 뿐입니다. 개학을 하고 새 학기가 시작됐지만, 여전히 저는 겨울이었습니다.
○○○ 선생님, 정말 고맙습니다. 제겐 선생님이 있었기에 오늘의 5월을 온전한 봄으로, 만발한 꽃의 향기를 마음껏 맡을 수 있습니다.
제 이런 사정을 자신의 일 인 마냥 함께 아파하고 슬퍼해 주신 우리 선생님, 제 마음을 다독여주며 언제나 용기 잃지 말라는 그 말씀이 제겐 그 어떤 말보다 훌륭한 명언이었습니다. 제가 눈물 흘릴 때면 옆에서 얄밉게 웃어주시던 나의 선생님! 잘 알고 있습니다. 그 웃음이 결코 날 비웃는 것이 아니라, 날 위로하고 약해진 제 마음을 다잡아주기 위함이었던 것을요.
선생님, 오늘 스승의 날, 바로 선생님의 날인데, 솔직히 저는 선생님께 보답할게 없습니다.
축하합니다. 오직 이 말뿐인 부덕한 제자를 부디 용서해주십시오.
하지만 선생님에 대한 고마움과 선생님을 존경하는 제 이 뜨거운 마음은 진심이란 것을 헤아려주십시오.
고맙습니다, 선생님! 선생님 덕분에 저는 학업에 더욱 열중할 수 있게 되었고, 선생님으로 하여금 사람을 사랑하는 법을 배웠습니다. 또한 저의 어머니 건강도 차츰 회복되는 중에 있습니다.
선생님, 저는 선생님의 가르침을 항상 가슴에 새기며 살겠습니다.
선생님의 가르침으로 늘 사람을 사랑하고, 그 사랑을 다시 배우고 가르치는 람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선생님, 감사합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그 밝은 모습 언제나 지켜주었으면 좋겠습니다.
특정일>스승의날
스승의날 편지예문 (교회선생님께)
To. ○ ○ ○ 선생님께
특정일>스승의날
스승의날 편지예문 (교회선생님께)
스승의날 편지예문 (교회선생님께)
To. ○ ○ ○ 선생님께
샬롬~ 주님 안에서 평안하세요?
송구영신예배를 드리고 2008년을 같이 시작한지 얼마 된 것 같지 않은데 벌써 2008년의 반이 다되어가고 있네요. 정말이지 시간이 빨리 가는 것 같아요.
한해의 시작을 알리는 봄이 오는 무렵 반 배정을 받으면서 선생님과 같은 반이 하고 싶은 마음이 있었는데 정말로 그렇게 되어서 너무 좋아요. 같은 반이 되기 이전에도 멀리서 선생님의 모습을 보고 정말 아이들을 사랑하시는 분이구나 라는 생각을 했었는데 이렇게 선생님의 제자가 되어서 그 사랑을 받아보니까 너무 감사하게 되고 행복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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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수 : 648 byte
제 목 : 스승의날 편지예문 (교회선생님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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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의 바른 신앙을 보면서 많이 배우는 것 같아요. 항상 하나님 안에서 바르고 타협하지 않으시는 모습을 보면서 나도 그런 모습을 닯아야겠다고 다짐하곤 해요. 그런 의미에서 선생님은 저의 살아있는 교과서 같은 분이에요.^^
앞으로 있을 우리의 교제가 기대가 되요. 항상 주님안에서 승리하시고 평안하세요. 주님의 이름으로 사랑합니다.
20○○년 ○○ 월 ○○일
From. ○ ○ ○
특정일>스승의날
스승의날축사(스승의날 기념식에서 도지사)
먼저 제 ○○회 스승의 날을 맞이하여 ○○에서 이렇게 뜻깊은 행사를 개최하게 됨을 무척이나 기쁘게 생각합니다. 감사는 예의의 가장 아름다운 형태라는 말이 있습니다.
특정일>스승의날
스승의날축사(스승의날 기념식에서 도지사)
스승의날축사(스승의날 기념식에서 도지사)
먼저 제 ○○회 스승의 날을 맞이하여 ○○에서 이렇게 뜻깊은 행사를 개최하게 됨을 무척이나 기쁘게 생각합니다. 감사는 예의의 가장 아름다운 형태라는 말이 있습니다.
어떤 시기에 어떤 사람을 만나느냐에 따라 내 인생의 길이 많이 달라질 수도 있습니다. 학창시절에는 내게 좋은 영향만 끼치려고 애쓰는 사람을 꼭 만나게 되는데, 그 사람이 바로 스승입니다.
누가 내 인생에 대해 그렇게 걱정해주겠습니까? 아무도 다른 누군가의 인생을 대신 살아줄 수는 없습니다. 그러니 배움을 통해 스스로 살아갈방법을 터득하고 이를 통해 자신의 길을 열어나가야 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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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스승의날축사(스승의날 기념식에서 도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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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는 지나갔고 미래는 아직 오지 않았으며, 현재는 흘러가 버리는 것입니다. 그러니 우리가 붙잡아야 할 것은 오직 현재 밖에 없습니다. 지나간 과거를 그리워할 필요도 아직 다가오지 않은 미래를 두려워할 필요도 없이 오직 지금 내게 주어진 이 시간을 충실히 살아내는 것. 그게 바로 잘 사는 법이라고 저의 스승님은 누차 말씀하셨지요.
그런 깨달음을 주신 분을 어찌 잊을 수 있겠습니까? 그런 분에게 어찌 감사하지 않을 수 있겠습니까? 학교에서 배우는 것은 교과서 안에 들어 있는 내용 뿐만은 아닐 것입니다.
우리는 학교에서 인생을 살아가는 법, 다른 사람과 어울리는 법, 배려하는 법 등을 배웁니다. 사실은 그런 것들이 교과서에 나와 있는 내용보다 더 중요한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오늘은 스승의 날입니다.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기분 좋은 오늘. 그간 찾아뵙지 못했던 은사님이 계시면 꼭 찾아뵙고 인사도 드리고 스승의 은혜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는 귀한 하루가 되기를 바라마지 않습니다.
항상 우리나라의 미래를 이끌어나갈 우리 아이들을 위해 애쓰시는 선생님들에게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합니다. 감사합니다.
특정일>스승의날
스승의날 축사 (스승의 참 은혜를 기리는 스승의 날)
스승의 은혜에 감사하는 뜻 깊은 자리에 축사를 하게 된 것을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지금은 이렇게 여러 선생님들을 모시고 축하의 인사를 드리고 있습니다만, 저 또한 어릴 적 꿈이 선생님이었습니다. 제 인생길이 조금 달...
특정일>스승의날
스승의날 축사 (스승의 참 은혜를 기리는 스승의 날)
스승의날 축사 (스승의 참 은혜를 기리는 스승의 날)
스승의 은혜에 감사하는 뜻 깊은 자리에 축사를 하게 된 것을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지금은 이렇게 여러 선생님들을 모시고 축하의 인사를 드리고 있습니다만, 저 또한 어릴 적 꿈이 선생님이었습니다. 제 인생길이 조금 달랐더라면 어쩌면 저도 여러분과 같은 자리에 앉아 있었을지도 모릅니다. 한때는 선생님이 되자는 꿈이 절실했던 적도 있었기에 지금 선생님들의 자리가 부럽기도 합니다.
위대한 인물 뒤에는 항상 위대한 스승이 있었습니다. 여러분도 잘 아시는 헬렌 켈러와 설리반 선생님, 허준과 유의태가 그렇고 가깝게는 박지성과 히딩크 감독이 그렇습니다. 위대한 스승이 없었더라면 이들이 과연 우리 역사와 기억에 오래 남고 칭찬을 받으며 사람들 입에 오르내릴 수 있었으리라고 감히 누구도 장담할 수 없을 것입니다.
제가 이 자리에 서 있는 것도 많은 선생님들의 땀과 가르침이 있었기에 가능하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지금 이렇게 여러 선생님들 앞에 서서 축사를 하고 있자니, 옛 은사님들이 새삼 떠오릅니다. 이렇게 뜻 깊은 자리에 서서 스승님의 은혜를 떠들고 있는 제 자신이 정작 바쁘다는 핑계로 찾아뵙지 못했으니 참 부끄럽습니다. 아울러, 스승의 날의 참 뜻이 이런 것이구나 절감하게 됩니다.
요즘 스승의 날을 두고 말이 많습니다. 스승의 날을 아예 없애자는 말까지 나오고 있습니다만 저는 반대합니다. 오늘과 같은 날이 있기에 아직 우리 교육의 앞날이 어둡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스승의 날을 두고 문제 삼기보다는 우리 모두가 우리 교육의 앞날과 나아갈 방향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하는 일이 우선일 것입니다.
친애하는 선생님 여러분! 저는 여러분이 선생님이라는 이유 하나만으로 여러분을 존경합니다. 누군가를 가르치고 인도하는 일은 참으로 훌륭하고 어려운 일입니다. 그 어려움에도 아랑곳 하지 않고 스승의 길을 걷는 여러분을 존경합니다. 앞으로도 스승의 날이 스승의 참 은혜를 기리는 날이 되기를 기원하면서 축사를 끝맺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