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종무식 인사말
안녕하십니까. 행복전자 사원 여러분.한 해를 마무리하는 12월 종무식에 참석해 주셔서 감사합니다.아침저녁으로 무척 쌀쌀한 요즘입니다. 모두 감기 조심하고 계시는지요. 추운 겨울이라 움츠려 있기보다는 그럴수록 땀을 흘...
행사관련>종무식/시무식
12월 종무식 인사말
12월 종무식 인사말
안녕하십니까. 행복전자 사원 여러분.
한 해를 마무리하는 12월 종무식에 참석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침저녁으로 무척 쌀쌀한 요즘입니다. 모두 감기 조심하고 계시는지요. 추운 겨울이라 움츠려 있기보다는 그럴수록 땀을 흘리며 더욱 건강해지는 행복전자의 사원 여러분이시길 바랍니다.
지난 일 년을 돌아보며 어떤 생각이 나시나요. 후회되는 일들을 생각하며 자책하고 있지는 않으신 지요. 떠나는 20 년을 붙잡고 있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냥 흘려보내 주며 지난날 행복했다고 말하기 바랍니다. 그리고 앞으로 올 20 년을 기약하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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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12월 종무식 인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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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년을 돌이켜 보면 참 추억이 많았던 한해였습니다. 계속되는 경기침체 속에서도 서로 더 힘을 북돋아 더욱 분위기를 화기애애하기 만드는 나날들이었습니다. 힘든 환경 속에서도 웃음을 잃지 않고 열심히 일해주신 여러분이 무척이나 고맙고 또 자랑스럽습니다.
올 한 해 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사원 여러분이 보여주신 행복전자에 대한 애정을 잊지 않겠습니다. 한 해 동안 고생 많으셨습니다. 여러분이 땀 흘리시는 만큼 좋은 결과 있었습니다.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함께 행복전자와 함께 성장해 나가시기 바랍니다.
아름다운 마무리 하세요. 종무식을 시작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년 12월 ○○일 행복전자 대표 김수현
특정일>어버이날
어버이날 축사(유래와의미)
오늘은 어버이날입니다.해마다 오늘이면 돌아가신 부모님 생각이 간절합니다. 아버님 날 낳으시고 어머님 날 기르시니/ 두 분 곧 아니시면 이 몸이 살았을까/하늘같이 높고 큰 은덕을 어디대어 갚사오니./ 이고 진 저 늙은...
특정일>어버이날
어버이날 축사(유래와의미)
어버이날 축사(유래와의미)
오늘은 어버이날입니다.
해마다 오늘이면 돌아가신 부모님 생각이 간절합니다. 아버님 날 낳으시고 어머님 날 기르시니/ 두 분 곧 아니시면 이 몸이 살았을까/하늘같이 높고 큰 은덕을 어디대어 갚사오니./ 이고 진 저 늙은이 짐 벗어 나를 주오/나는 젊었거니 돌인들 무거울까 늙기도 설워라커든 짐을 조차지실까/어버이 살아계실 제 섬기기를 다하여라/ 지나간 후면 애닯다 어이 하리/평생에 고쳐 못할 일은 이 뿐인가 하노라.
관동별곡으로 유명한 조선시대의 시인 정철은 위와 같이 자신의 마음을 시로 써서 노래하였습니다. 부모님이 살아 계실 때는 몰랐는데, 돌아가시고 나니 저 시 한 구절 한 구절이 마음에 와 사무칩니다.
시간은 기다려주지 않고, 어버이도 기다려주지 않습니다. 그러니 생활 속에서 효를 다하고, 내 몸과 같이 어버이를 섬겨야 하는 것입니다.
1973년 3월 30일부터 정식 기념일이 된 어버이날은 어머니뿐만 아니라 할아버지/할머니/아버지를 포함한 조상과 모든 어르신들에게 감사하는 날입니다.
영국과 그리스에서는 사순절의 첫날부터 네 번째 다가오는 일요일에 어버이의 영혼에 감사하기 위해 교회를 찾는 풍습이 있다고 합니다.
그것이 어버이날의 유래가 되었다는 설도 있지요. 그러니 어버이가 돌아가셨다
하더라도 어버이의 은혜를 다시금 생각해보며, 그 영혼에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는 날로 여기고 오늘 하루를 감사와 사랑으로 보내면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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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어버이날 축사(유래와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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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1910년경, 미국에서는 한 여성이 돌아가신 어머니를 추모하기 위해 교회에서 흰 카네이션을 나누어주었다고 합니다. 이것이 계기가 되어 이로부터 4년 뒤인 1914년, 미국의 제 28대 대통령인 T.W 윌슨은 5월의 두 번째 일요일을 [어머니의 날]로 정했고 - 이때부터 어머니가 살아계신 사람은 빨간 카네이션을, 어머니가 돌아가신 사람은 흰 카네이션을 가슴에 달고 각종 집회를 열게 되었다고 합니다.
누구나 언젠가는, 어버이와 이별해야 하는 날이 옵니다. 어버이의 가슴에 빨간 카네이션을 달아드리지 못하고, 흰 카네이션을 가슴에 달고 어버이의 은혜를 되새길 날이 옵니다. 어릴 땐, 어버이의 마음을 알지 못합니다. 어쩌면 죽을 때까지도 그 사랑의 깊이를 알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자기 자식을 낳아 키우면서 어버이의 은혜를 조금씩 깨닫게 되지만, 그래도 그 사랑의 깊이는 알 수가 없습니다.
흔히 어버이의 사랑을 바다에 비유하곤 하지요. 모든 것을 다 받아주는 바다처럼, 어버이는 깊이를 알 수 없는 사랑으로 우리를 감싸 안습니다.
바다 속에 있을 때는 몰랐습니다. 어버이의 사랑이 이렇게 큰 줄. 그 바다에서 나와 세상 속에서 휘청대며 살아가다 보니 나를 키워온 것이 어버이의 눈물과 사랑이라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 나를 잡아주는 것 역시, 어버이의 사랑입니다. 돌아가신다 해도 말입니다. 옆에 계신 어버이께 효를 다하고, 사랑을 표현하는 - 오늘은 그런 의미에서 참으로 좋은 날입니다.
오늘 하루만 어버이의 은혜를 생각하지 말고, 생활 속에서 어버이를 섬기고 생각할 수 있는 여러분들이 되길 바라며 -
이만 축사에 갈음합니다.
결혼식>주례사/축사
결혼 축사 (외동딸을 시집보내는 아버지의 축하)
먼저, 제 딸아이의 결혼식에 참석하여 주신 내빈 여러분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오늘 저는 딸을 시집보내는 아버지로서 또, 결혼 선배로서 축사를 해달라는 부탁을 신랑 ○○○군으로부터 받고, 이렇게 이 자리에 서게...
결혼식>주례사/축사
결혼 축사 (외동딸을 시집보내는 아버지의 축하)
결혼 축사 (외동딸을 시집보내는 아버지의 축하)
먼저, 제 딸아이의 결혼식에 참석하여 주신 내빈 여러분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 저는 딸을 시집보내는 아버지로서 또, 결혼 선배로서 축사를 해달라는 부탁을 신랑 ○○○군으로부터 받고, 이렇게 이 자리에 서게 되었습니다.
결혼은 현실이라는 말이 있는데, 저는 이 말을 ○○이 엄마를 만나 연애하고, 결혼해 ○○이를 낳아 키우면서 실감하게 되었습니다.
지금 이 자리에 서 있는 신랑 ○○○군과 신부 ○○○양은 지금 당장은 눈앞의 현실이 보이지 않을 겁니다.
그저 이제 매일 헤어지지 않아도 되고, 보고 싶을 때 얼굴 볼 수 있고, 매일 같은 곳에서 같은 꿈을 꾸며 살아갈 수 있다는 사실만이 두 사람에게 더 크게 다가오리라 생각합니다.
또 그런 생각으로 온통 행복감에 젖어, 눈앞의 현실을 볼 생각도 없을 거고, 그런 생각을 하기 힘들 줄로 압니다. 결혼 초에는 사랑만 있으면 살 것 같지만 결혼생활이라는 것을 하다보면 사랑만으론 되지 않는 것이 결혼생활이라는 것을 서서히 깨닫게 됩니다.
말 그대로 생활이기 때문입니다. 매일 매일을 두 사람의 힘으로 꾸려나가야 하는 것이 바로 결혼생활이기 때문입니다. 두 사람만의 가정을 꾸린다는 것은 말처럼 그리 쉬운 일은 아닐 겁니다.
서로에게 책임질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하고, 두 사람 사이에서 태어날 아이의 인생도 책임질 수 있어야 합니다.
그래서 부부는 하나의 길을 가는 동반자요, 같은 운명을 지닌 공동체로서 모든 것을 함께 책임지고, 앞으로 나아갈 마음의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합니다.
그런 것 없이 결혼이라는 문턱을 넘어서면 안 됩니다. 인생에 항상 좋은 날만 있으면 좋겠지만 불행히도 우리의 삶은 그렇지가 못합니다.
구름 한 점 없이 맑은 날이 있는가 하면, 우산도 준비하지 못했는데, 비가 내려서 옷이며 구두며 흠뻑 젖게 되는 날도 있습니다. 인생은 예측할 수 없는 일들로 가득 차 있고 우리는 그 예측 불가능한 삶 속에서 최선을 다해 살아갈 뿐인 것입니다.
뜻하지 않게 시련을 맞이하게 되거나, 뜻밖의 일로 아픔을 겪게 되더라도 그것을 내게 주어진 신의 선물로 겸허히 받아들이고, 서로를 믿고 의지하며 그것을 극복해나갈 수 있다면, 그것이 바로 성공적인 결혼생활일 것입니다.
완벽한 사람은 없고, 완전한 사랑도 없습니다. 다만 완벽에 가까워지기 위해 노력하는 두 사람이 있고, 그 두 사람의 불완전한 사랑이 있을 뿐인 것입니다. 하지만 완벽에 가까워지기 위한 두 사람의 노력이 모여 아름다운 사랑의 결실을 맺고 그 결실이 행복한 결혼 생활이라는 결과로 나타난다면 그것은 성공한 결혼이고, 그 자체로 아름다운 삶입니다.
서로의 인생에서 가장 아름다운 순간, 또 한 부분이 될 수 있도록 오늘처럼 위하고 아끼며 사랑하며 살아 가주기를 당부합니다.
언제나 사랑과 감사로 충만한 가정 이루고 살아주기를 부탁하며 이만 축사에 갈음합니다.감사합니다.
결혼식>예단편지
예단감사편지(친정부모가 사돈에게 보내는글)
○○이 어머님 아버님께
결혼식>예단편지
예단감사편지(친정부모가 사돈에게 보내는글)
예단감사편지(친정부모가 사돈에게 보내는글)
○○이 어머님 아버님께
이제 양가가 두루 자식을 나누어 한 울타리 식구로 함께 하게 되었습니다.
좋은 날을 앞두고 지난 시간을 헤아려보니 여러모로 감개무량합니다.
아마 사돈도 그렇겠지요?
양가가 인연이 되려고 그랬는지 ○○이와 우리 ○○이가 어린 시절부터 친근하였고 두 집안 역시 늘 가까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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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예단감사편지(친정부모가 사돈에게 보내는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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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전부터 사돈을 봬 온지라 두루 덕망을 갖추신 어른들 아래 반듯하게 자란 ○○이의 성품을 더욱 신뢰하고 있습니다.
모쪼록 반듯하고 귀한 아드님을 저희 아이의 짝으로 주셔서 깊이 감사 드리며, 부족하지만 따뜻하고 선한 저희 아이, 많이 가르쳐주시고 이끌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지금처럼 양가가 신뢰와 정을 쌓으며 오래도록 함께 할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댁내 두루 평안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봄 인사말>4월
계절별 인사말 봄 4월(2)
▷ 봄향기 풀~풀 나는 벚꽃이 가슴 설레게 하는 4월입니다.▷ 아름다운 꽃길을 걷노라면 자연이 주는 축복에 감탄이 절로 난답니다. ▷ 봄향기 감도는 잔디에 누워 아련한 어린 시절을 회상하는 여유, 가져보세요.
봄 인사말>4월
계절별 인사말 봄 4월(2)
계절별 인사말 봄 4월(2)
▷ 봄향기 풀~풀 나는 벚꽃이 가슴 설레게 하는 4월입니다. ▷ 아름다운 꽃길을 걷노라면 자연이 주는 축복에 감탄이 절로 난답니다. ▷ 봄향기 감도는 잔디에 누워 아련한 어린 시절을 회상하는 여유, 가져보세요.
▷ 길가 곳곳에 서있는 나무에선 벚꽃이 한창입니다. ▷ 집 대문을 열고 들어서면 라일락 향기가 가득하여 황홀해지는 4월입니다. ▷ 무르익어 가는 봄, 코끝을 스치는 라일락 향기가 마음을 설레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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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계절별 인사말 봄 4월(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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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쾌청한 하늘 아래 우유빛 아름다운 목련꽃이 자태를 뽐내고 있네요. ▷ 따스한 봄 햇살에 사람의 마음까지 녹아 내리는 축복의 계절입니다. ▷ 싱싱한 초록 잎의 생명을 만끽하고픈 사랑스런 봄입니다.
▷ 모든 걸 훌훌 털어 내고, 평생지기 친구들과 봄기운 가득한 곳으로 떠나고픈 4월입니다. ▷ OOO님 생애 봄날이 왔습니다!. ▷ 따스한 햇살을 즐기며 가족과 나들이하고픈 완연한 봄입니다. ▷ 온 누리가 새 생명을 잉태하듯 활기를 되찾는 초록의 계절입니다.
▷ 봄바람 따라간 여인 어디쯤에 가고 있나~ 이 노래를 저도 모르게 흥얼거리게 되는 봄입니다.. ▷ 앙증맞은 봄의 꽃들이 살랑살랑 손을 흔들며 봄을 전하고 있습니다. ▷ 색색이 흐드러진 꽃들이 서로의 우아한 자태를 뽐내는 눈부신 계절입니다. ▷ 발걸음마다 희망을 실어주는 활기찬 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