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하신년 연하장 샘플(희망찬 새해)
지난해 보살펴 주신 후의에 깊이 감사 드리며희망찬 새해를 맞이하여건강과 행운이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
새해/명절>새해/연하장
근하신년 연하장 샘플(희망찬 새해)
근하신년 연하장 샘플(희망찬 새해)
지난해 보살펴 주신 후의에 깊이 감사 드리며
희망찬 새해를 맞이하여
건강과 행운이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
○○○ 드림
새해/명절>새해/연하장
근하신년 연하장(은혜보답)
희망찬 새아침에 건강과 행운을 기원 하오며지금까지 보살펴 주신 성원에 힘입어금년 판매왕이 될 수 있었음을 깊이 감사드리며 영광을 함께 하고 싶습니다.더욱 분발하여 은혜에 보답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새해/명절>새해/연하장
근하신년 연하장(은혜보답)
근하신년 연하장(은혜보답)
희망찬 새아침에 건강과 행운을 기원 하오며
지금까지 보살펴 주신 성원에 힘입어
금년 판매왕이 될 수 있었음을
깊이 감사드리며 영광을 함께 하고 싶습니다.
더욱 분발하여 은혜에 보답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년 ○○월 ○○일
○○○ 올림
교육행사>졸업/입학
졸업식답사(선생님의 가르침에 감사하는 내용)
따스한 봄기운이 겨우내 얼어붙었던 몸과 마음을 포근하게 감싸 안아주는 이 계절. 20○○년 ○월 ○일, 수많은 기대와 설렘을 안고 ○○중학교로 들어섰던 저희들은 이제 또 다른 시작을 준비하며, 지난 시간들에 마침표...
교육행사>졸업/입학
졸업식답사(선생님의 가르침에 감사하는 내용)
졸업식답사(선생님의 가르침에 감사하는 내용)
따스한 봄기운이 겨우내 얼어붙었던 몸과 마음을 포근하게 감싸 안아주는 이 계절. 20○○년 ○월 ○일, 수많은 기대와 설렘을 안고 ○○중학교로 들어섰던 저희들은 이제 또 다른 시작을 준비하며, 지난 시간들에 마침표를 찍기 위해 이 자리에 섰습니다.
○년 전, 이 자리에 처음 섰을 때와 마찬가지로, 오늘도 저희들의 가슴 속은 알 수 없는 두려움과 설렘으로 가득합니다. 그러나 처음 ○○ 중학교에 첫발을 내딛었을 때처럼, 보다 나은 내일을 위해 용기 있게 또 다른 길을 가려합니다.
오늘 이 자리에서 후배들의 송사를 들으니, ○○ 중학교에서 보냈던 지난 3년간의 기억이 하나 둘, 떠오릅니다. 사실 어제까지만 해도 덤덤했었는데, 오늘 이 자리에 서고 보니, 후회되는 일이 한 두 가지가 아닙니다. 잘했던 일보다 못했던 일들이 더 많이 생각나 아쉬움이 많이 남습니다.
※ 샘플정보
글자수 : 999 byte
제 목 : 졸업식답사(선생님의 가르침에 감사하는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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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계신 후배 여러분들도 나중에 후회하지 않으려면 더 열심히 학업에 임하고, 친구들과도 좋은 추억을 많이 쌓으시기를 바랍니다. 그렇게 생활한다 해도 1년이 지난 뒤에 이 자리에 서게 되면, 후회되는 일이 있을 테니까요. 순간을 소중하게 여기고, 자기에게 주어진 시간을 최선을 다해 살아내시기를 선배로서 부탁드립니다.
존경하는 선생님! 이제 저희들은 이곳을 떠나지만, 선생님의 가르침을 가슴 속에 새기며 어디를 가더라도 부끄럽지 않은, 자랑스러운 제자가 되기 위하여 하루, 하루 최선의 노력을 다하여 갈 것을 ○○명의 졸업생을 대표하여 약속드립니다.
가르쳐주신 은혜 잊지 않고, 열심히 노력하여 학교의 이름을 빛내는 자랑스러운 ○○인이 되겠습니다. 사랑하는 부모님, 사랑으로 낳아 키워주신 은혜에 감사드리며, 그 은혜에 보답하는 길은 더욱 학업에 매진하여 앞으로 나아가는 일일 줄로 믿고, 학생의 본분에 충실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선생님, 그리고 사랑하는 후배님들.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모두 몸 건강히 안녕히 계십시오.
특정일>어린이날
어린이날축사(동래도서관에서 열린 어린이날 행사에서)
어머니의 품처럼 따뜻한 햇살이 거리 곳곳에 내려앉는 싱그러운 이 계절. 오늘 이렇게 제 ○○회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우리 ○○동에서 뜻깊은 행사를 개최하게 된 것을 무엇보다 기쁘게 생각합니다.더불어 오늘 행사를 위해 ...
특정일>어린이날
어린이날축사(동래도서관에서 열린 어린이날 행사에서)
어린이날축사(동래도서관에서 열린 어린이날 행사에서)
어머니의 품처럼 따뜻한 햇살이 거리 곳곳에 내려앉는 싱그러운 이 계절. 오늘 이렇게 제 ○○회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우리 ○○동에서 뜻깊은 행사를 개최하게 된 것을 무엇보다 기쁘게 생각합니다.
더불어 오늘 행사를 위해 애쓰신 관계자 여러분들의 노고에 감사를 드리고 또 이렇게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게 됨을 축하드립니다.
이번 어린이날 행사는 우리나라의 전통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많이 마련되어 있어 어린이날을 보다 의미 있게 보내고 싶어하는 부모님들과 어린이들의 기대를 충분히 채워줄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문화라는 것은 우리 생활 곳곳에 스며들어 있습니다. 음식이나, 옷 입는 것, 심지어 말하고 생각하는 것에까지도 문화는 영향을 끼칩니다. 전통문화를 제대로 알고 이해한다는 것은, 내가 누구인지를 잊지 않는 일입니다.
※ 샘플정보
글자수 : 961 byte
제 목 : 어린이날축사(동래도서관에서 열린 어린이날 행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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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필가 피천득 선생님이 생전에 어느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우리나라 아이들의 두뇌는 기가 막히다. 우리나라처럼 부지런하고 극성인 나라가 없다. 그래서 우리나라 장래는 아주 낙관적이다.] 라고 말씀하신 적이 있는데, 오늘 이 자리에 있는 어린이들을 보니, 그 말이 참이구나 하는 걸 느낄 수 있는 것 같습니다.
피천득 선생의 말처럼 [나는 훌륭한 나라의 백성이다]라는 자존심을 가지는 것은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그러한 자존심을 가져야 내가 가진 것을 잃지 않고 나만의 것으로 승부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오늘 행사가 우리나라의 미래를 책임질 우리의 어린이들에게, 우리의 전통문화에 대한 자부심을 느낄 수 있게 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을 줄 수 있기를 바라며, 앞으로 이러한 행사가 지속적으로 이어지기를 바라마지 않습니다.
○○회 어린이날, 진심으로 축하하며 오늘 이 자리에 계신 어린이 여러분 모두에게 오늘이 즐겁고 행복한 날이 되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대표인사>축사/기념사
시상식축사(바다축제를 맞이하여 재정한 한국해양 문학상)
전국 각지에서 오신 문인 여러분과 문학을 사랑하는 시민 여러분! 그리고 바쁘신 가운데에서도 시간을 내어 이 자리를 빛내 주시기 위해 참석해 주신 내빈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우리 ○○ 시민의 큰 잔치인 제3회 ○○바...
대표인사>축사/기념사
시상식축사(바다축제를 맞이하여 재정한 한국해양 문학상)
시상식축사(바다축제를 맞이하여 재정한 한국해양 문학상)
전국 각지에서 오신 문인 여러분과 문학을 사랑하는 시민 여러분! 그리고 바쁘신 가운데에서도 시간을 내어 이 자리를 빛내 주시기 위해 참석해 주신 내빈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우리 ○○ 시민의 큰 잔치인 제3회 ○○바다축제를 맞이하여 지난해 우리나라 최초로 제정된 [한국해양문학상]을 금년에도 전국의 많은 문학가들의 관심과 호응 속에 시상하게 된 것을 매우 뜻 깊게 생각합니다.
먼저 질박한 바다의 삶을 아름다운 문학으로 승화시켜 영예의 대상과 가작을 수상하신 ○○○씨와 ○○○씨 두 분께 심심한 축하의 말씀을 드리며, 두 분께서 문학을 향해 꿋꿋하게 나아갈 수 있도록 성원과 뒷바라지를 해 오신 가족 여러분에게도 심심한 축하의 말씀을 드립니다.
문인 여러분과 내빈 여러분! 새삼 말씀드릴 필요도 없이 우리 ○○은 대한민국 최대의 해양도시입니다. 우리 ○○ 사람들은 예로부터 더없이 넓고 푸른 바다와 더불어 애환을 함께 하며 살아 왔습니다.
바다는 우리 ○○ 사람에게 있어 가장 특징적인 삶의 여건으로써 항만도시인 우리 ○○의 오늘을 있게 한 환경적 바탕이며 앞으로도 우리가 뻗어 가야할 발전의 무대이자 끝없는 도전 목표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우리 ○○은 바다를 통해서만이 ○○다워질 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시민들이 바다축제를 개최하고 [해양문학상]을 제정한 이유도 ○○다워지려는 노력의 일환인 것입니다.
아직은 우리나라의 해양과 관련된 문학 창작들이 여러 가지 면에서 만족할 만한 상태는 아니지만, 오늘 있었던 해양문학 심포지움과 같은 행사를 지속적으로 열고 해양문학상을 더욱 권위 있게 운영해 나간다면 머지 않아 해양에 관한 주옥같은 수작들이 창작되어 해양문학이 문학의 중요한 한 장르로 반드시 자리 잡 을 수 있게 될 것으로 확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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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자리에 참석하신 문학인 여러분! 지금 우리 사회는 IMF 체제라는 국가적인 경제위기를 맞아 많은 시민들이 직장을 잃고 실의와 좌절 속에서 거리를 방황하며 내일의 희망을 갖지 못한 채 불안에 떨고 있습니다.
사회의 모든 부분이 위축되고 있어 문화 부문에 종사하시는 여러분께서도 어렵기는 마찬가지일 것입니다. 그러나 어려움이 클수록 이것을 극복하려는 정신적 용기와 희망이 필요하며, 이러한 정신적 용기를 북돋아주는 일이야말로 바로 문화인 여러분들이 앞장서서 해야할 일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또한, 21세기는 문화의 시대로서 문화가 바로 경쟁력이며 문화가 앞선 나라가 세계를 지배하게 될 것이라고들 합니다. 따라서 대부분의 국가와 지역에서 21세기를 준비하는데 여념이 없습니다. 우리도 하루 빨리 문화인 여러분과 함께 문화의 세기에 대비한 문화 발전 전략을 세우고 실천을 위해 분발해야할 것입니다.
아무쪼록 국가와 지역이 당면한 경제적 어려움을 하루 빨리 극복하고 21세기 세계 속의 문화국가, 문화도시로 발전할 수 있도록 문화인 여러분들께서 적극적으로 앞장서서 도와 주시기를 당부 드립니다.
끝으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올해의 해양문학 심포지움 행사와 한국해양문학상 운영을 위해 노고가 많으신 관계자 여러분께 거듭 감사를 드리며, 여러분의 가정에 행운과 축복이 늘 함께 있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