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잔치인사말 (아빠의 감사의 글)
먼저 1년 전 ○○○이를 낳느라 고생한 ○○○이 엄마에게 고맙다는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이 엄마를 낳고 예쁘게 길러 저에게 시집 보내주신 장인·장모님께도 감사말씀 드립니다. ○○○이 엄마가 없었다면 ○...
생일/잔치>돌 잔치
돌잔치인사말 (아빠의 감사의 글)
돌잔치인사말 (아빠의 감사의 글)
먼저 1년 전 ○○○이를 낳느라 고생한 ○○○이 엄마에게 고맙다는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이 엄마를 낳고 예쁘게 길러 저에게 시집 보내주신 장인·장모님께도 감사말씀 드립니다. ○○○이 엄마가 없었다면 ○○○이도 없었을 테고, 지금의 행복도 모르고 살았을 테니까요.
학창시절 은사님께서 아이를 처음 낳고 너무 놀라서 우셨다는 말씀을 하신 적이 있었습니다. 아이가 너무 쭈글쭈글하고 못생겨서 E.T인줄 아셨답니다. 엄마·아빠도 하나도 닮지 않은 것 같았고요. 그런데 시간이 흐르면서 보니 점차 사람의 형상을 갖춰 나가고, 엄마·아빠 닮은 구석도 나오더라고요. 아기가 너무 작고 이상하게 생겨서 기형아를 낳으신 줄 아셨던 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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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돌잔치인사말 (아빠의 감사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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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부모님의 마음은 그런 것 같습니다. 저 역시 ○○○이가 태어나길 기다리는 동안 줄곧 그런 마음이었습니다. 어디 한군데 성하지 않은 곳 없이 건강한 모습으로 태어나기를. 그저 ○○○이가 건강하기만을 바랬습니다.
사실 처음엔 ○○○이의 성별이 가장 궁금할 것 같았는데, 막상 태어나는 순간, 가장 먼저 살피게 되는 것은 ○○○이의 손가락 발가락이더군요. 아기가 건강하기만을 바라는 것 외엔 다른 것은 눈에 들어오지도 생각나지도 않았습니다.
오늘 이렇게 ○○○이가 건강한 모습으로 자라 첫 생일을 맞이하게 된 것이 그 무엇보다 가장 기쁘고요. 앞으로도 ○○○이가 밝고 건강한 모습으로 자라주길 바랍니다. ○○○이는 저희 부부에게 빛이고 희망입니다. ○○○이가 태어나, 저희 부부에게 빛과 희망이 되어준 것처럼 ○○○이가 다른 사람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고, 또 희망을 줄 수 있는 아이로 자라나길 바랍니다. 또 그렇게 될 수 있도록 키우는 것이 저희 부부의 꿈이고, 목표입니다.
건강하고 바른 아이로 키우겠습니다. 앞으로도 우리 ○○○이와 저희 부부를 지켜봐 주시고, 많은 격려 말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여름 인사말>7월
계절별 인사말 한여름 7월
▷ 파도의 힘만큼 삶에도 열정을 불어주고픈 뜨거운 계절, 여름입니다. ▷ 일상을 벗어나 태양, 그 뜨거움 속으로 뛰어들고 싶은 7월입니다. ▷ 뜨거운 여름, 시원한 질주 준비되셨나요?
여름 인사말>7월
계절별 인사말 한여름 7월
계절별 인사말 한여름 7월
▷ 파도의 힘만큼 삶에도 열정을 불어주고픈 뜨거운 계절, 여름입니다. ▷ 일상을 벗어나 태양, 그 뜨거움 속으로 뛰어들고 싶은 7월입니다. ▷ 뜨거운 여름, 시원한 질주 준비되셨나요?
▷ 무더운 여름이지만 해변의 모래알, 파도를 훔친 바다를 떠올리면 시~원해집니다. ▷ 바캉스의 계절, 신바람 나는 여름입니다. ▷ 여름 휴가 계획 세우셨나요? 산, 들, 강, 바다 푸른 자연 속으로 떠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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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계절별 인사말 한여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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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여름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기 위한 계획은 세우셨나요? ▷ 뜨거운 열기가 얼굴에 닿을 때마다 시원한 그늘이 생각나는 여름입니다. ▷ 뜨거운 태양이 작열하는 열정의 계절, 젊음의 계절, 여름입니다. ▷ 조금만 걸어도 땀이 비 오듯 내리는 여름, 시원한 물 한잔이 더없이 고마운 요즘입니다.
▷ 길게 오는 여름비 장마의 지루함을 덜게 해드리기 위하여 이렇게 편지를 드립니다. ▷ 이글거리는 태양의 기운을 받아 새롭게 도약하고픈 여름입니다. ▷ 하늘빛 가득 품고 햇빛 가득 담은 바다, 그 바다와 함께 하고픈 여름입니다.
▷ 이 푸른 여름, 가슴 확 트이는 숲 속 공기를 마시러 떠나보시는 건 어떠세요? ▷ 끝없이 펼쳐진 초원의 여유, 그리고 강 내음을 즐길 수 있는 여름입니다.
대표인사>창립기념
창 립 기 념 인 사 말
새해가 밝은 지도 어느덧 두 달이 지나 따듯한 봄을 기다리는 마음이 드는 가운데, 문득 삶도 계절의 변화와 다름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희망과 기대를 품고 시작하는 봄, 열정으로 땀 흘리는 여름, 수확하여 기뻐하는 가...
대표인사>창립기념
창 립 기 념 인 사 말
창 립 기 념 인 사 말
새해가 밝은 지도 어느덧 두 달이 지나 따듯한 봄을 기다리는 마음이 드는 가운데, 문득 삶도 계절의 변화와 다름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희망과 기대를 품고 시작하는 봄, 열정으로 땀 흘리는 여름, 수확하여 기뻐하는 가을, 돌아보고 반성하는 겨울.. 그리고 다시 새로운 희망으로 도전하는 봄..
당사 역시 이런 순환 속에서 성장해 왔으며 많은 난관을 겪었습니다. 그럴 때마다 힘은 들었지만 임직원 일동이 합심하여 인내하면 그 모든 경험이 성장의 좋은 밑거름이 됨을 깨닫곤 했습니다. 그리고 오는 ○월 ○일로써 창립 ○주년을 맞이하게 되어 기쁨과 감격이 이루 말할 수 없을 정도로 벅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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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창 립 기 념 인 사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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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이켜보면 ○년 전, 창업할 당시만 해도 참으로 작은 규모의 경영이었고 오늘날과 같은 발전은 상상할 수도 없었습니다. 저희가 일치 단결하여 열의를 다하고 이같이 뜻깊은 날을 맞이할 수 있음은 진취성으로 발전을 거듭하는 귀사의 모습을 배운 까닭입니다. 또한 언제나 따뜻한 성원과 격려를 보내주신 귀사 덕분으로 큰 힘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 드리며 깊은 경의를 표하는 바입니다.
앞으로 더욱더 분발하여 최신 기술 개발에 박차를 가함으로써 여러분 기대에 부응하고, 그 성원에 보답하는 기업으로 거듭나겠습니다. 아무쪼록 변함없는 지도편달로 이끌어 주시기 바라오며 간략하나마 서면으로써 창립 ○주년 인사에 갈음합니다.
감사합니다.
대표인사>회사대표/대표자
안부인사말(CEO가 직원들에게)
안녕하세요, ○○기업 대표 ○○○입니다.
대표인사>회사대표/대표자
안부인사말(CEO가 직원들에게)
안부인사말(CEO가 직원들에게)
안녕하세요, ○○기업 대표 ○○○입니다.
오늘 아침 출근길 차창으로 빗방울이 가늘게 맺히는 것을 보았습니다.
문득 그 빗줄기를 쳐다보니, 사는 게 바쁘다는 핑계로 느긋하게 하늘 한번 쳐다 본 적이 언제였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비 내리는 하늘이었지만 이 빗줄기의 끝이 어디일까를 생각하며 하늘을 올려다 보았습니다.
한눈 한번 팔지 않고, 여기까지 달려왔습니다. 그렇다 하더라도 저 혼자만의 힘으로 ○○기업이 여기까지 올 수 있었던 것이 아니라는 것을 잘 압니다.
하늘이 오늘 아침 제게 가르쳐준 것은, 사우님들이 안계셨더라면 오늘날의 저도 오늘날의 ○○기업도 없다는 변치 않는 진실이었습니다.
저 또한 노력할 것임을 사우님들께 다시 한번 더 약속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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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에서 사우님들 모두가 행복하시기를 바랍니다.
○○기업 대표 ○○○ 드림
인사관련>퇴직/퇴임/송별
송별회인사말(회사를 떠나는 사람을 보내는 자리에서 인사말)
사람의 운명이 정해져있다면 이 얼마나 허무하고 심심한 일상이겠습니까? 긴장감도 기대감도 없는 밋밋한 삶이 너무나 단조롭게 여겨지지 않겠습니까? 하지만 우리들 모두는 자신의 운명을 모릅니다. 운명이 미리 정해져있다 한...
인사관련>퇴직/퇴임/송별
송별회인사말(회사를 떠나는 사람을 보내는 자리에서 인사말)
송별회인사말(회사를 떠나는 사람을 보내는 자리에서 인사말)
사람의 운명이 정해져있다면 이 얼마나 허무하고 심심한 일상이겠습니까? 긴장감도 기대감도 없는 밋밋한 삶이 너무나 단조롭게 여겨지지 않겠습니까? 하지만 우리들 모두는 자신의 운명을 모릅니다. 운명이 미리 정해져있다 한들 우리 인간은 그 운명을 가늠하기조차 힘들 것입니다. 개척하는 삶, 우리가 힘겹게 이루어 가는 삶이 내 자신의 운명이라 믿으면 그것이 바로 정해진 운명이 아닐까합니다.
오늘은 바로 그 운명을 따라 떠남을 결정한 사람이 있습니다. 5년이 넘는 기간 동안 우리 곁에서 함께 일하며, 힘들 때는 서로의 눈물이 되어주고 기쁠 때는 서로의 웃음꽃이 되어준 제 동료, 우리 모두의 동료 김철수가 이젠 다른 곳으로 떠나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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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저는 지금의 헤어짐이 영원한 이별이라고는 생각지 않습니다. 만남이 있으면 헤어짐이 있고, 헤어짐이 있으면 만남이 있는 것입니다. 또한 우리는 아직 젊음이 있기에 또 언젠가는 만날 수 있는 기회가 많지 않겠습니까? 그러기에 지금 우리는 이 자리에서 슬퍼해야 할 이유가 없습니다. 슬픔보다는 기쁨이 더 충만해야할 자리입니다. 아쉬움보다는 떠나는 사람을 격려하고 그가 내딛는 운명의 자리에 행운이 가득하기를 빌어야 마땅할 것입니다.
여러분, 다들 아시다시피 김철수씨는 결코 싫다고 도망치듯 우리 회사를 떠나는 것이 아닙니다. 자신의 미래를 위해 더 나은 삶이 있다는 확신을 가지고 다른 곳으로 떠나는 것입니다. 힘겨운 운명을 스스로 만들어 그 운명을 타진해 나가겠다는 굳은 의지가 있었기 때문에 아마도 오늘과 같은 선택을 했을 것이라 믿습니다.
여러분, 우리는 김철수씨의 그 행보에 힘을 실어주어야 할 것입니다. 아쉬움이 크겠지만 우리는 김철수씨의 판단을 존중하며, 스스로 헤쳐 나가야할 험난하고 외로운 도전에 무한한 갈채를 보내줌으로써 동료에 대한 정을 보여주도록 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