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가을인사말(개천절)
안녕하십니까.고객 여러분. 허전했던 마음이 풍요로워지는 느낌. 가을이 주는 선물로 가득한 10월입니다. 부드럽게 내리쬐는 햇볕의 따스함과 선선한 가을바람이 조화를 이루는 환상의 계절입니다. 사람들이 유난히 가을을 좋...
가을 인사말>10월
10월 가을인사말(개천절)
10월 가을인사말(개천절)
안녕하십니까. 고객 여러분. 허전했던 마음이 풍요로워지는 느낌. 가을이 주는 선물로 가득한 10월입니다. 부드럽게 내리쬐는 햇볕의 따스함과 선선한 가을바람이 조화를 이루는 환상의 계절입니다. 사람들이 유난히 가을을 좋아하는 데에는 다 이유가 있었군요.
10월 1일 개천절을 맞아 행복기업은 우리나라 기념일 알리기 캠페인의 하나로 고객 여러분께 인사를 전합니다. 개천절은 우리나라의 건국을 기념하기 위해 제정된 국경일입니다. 우리 민족의 시조인 단군이 최초의 민족국가인 조선을 건국한 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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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10월 가을인사말(개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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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뿌리가 어디고 어디서부터 시작되었는지 아는 일은 매우 중요한 일입니다. 우리의 정체성을 잘 확립한 뒤에 우리의 역사와 문화를 온전히 지킬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반만년이라는 유구한 역사를 지닌 나라입니다. 소중히 지켜야할 우리의 것이 너무나 많습니다.
행복기업은 언제나 우리 문화유산 지키기에 앞장섭니다. 고객 여러분도 함께 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문화를 아는 것. 이것이 문화 지키기의 첫걸음입니다. 늘 여러분께 신뢰를 주는 기업이 되겠습니다. 가을 감기 조심하시고 늘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행복공공공기관.
대표인사>창립기념
창 립 기 념 인 사 말
새해가 밝은 지도 어느덧 두 달이 지나 따듯한 봄을 기다리는 마음이 드는 가운데, 문득 삶도 계절의 변화와 다름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희망과 기대를 품고 시작하는 봄, 열정으로 땀 흘리는 여름, 수확하여 기뻐하는 가...
대표인사>창립기념
창 립 기 념 인 사 말
창 립 기 념 인 사 말
새해가 밝은 지도 어느덧 두 달이 지나 따듯한 봄을 기다리는 마음이 드는 가운데, 문득 삶도 계절의 변화와 다름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희망과 기대를 품고 시작하는 봄, 열정으로 땀 흘리는 여름, 수확하여 기뻐하는 가을, 돌아보고 반성하는 겨울.. 그리고 다시 새로운 희망으로 도전하는 봄..
당사 역시 이런 순환 속에서 성장해 왔으며 많은 난관을 겪었습니다. 그럴 때마다 힘은 들었지만 임직원 일동이 합심하여 인내하면 그 모든 경험이 성장의 좋은 밑거름이 됨을 깨닫곤 했습니다. 그리고 오는 ○월 ○일로써 창립 ○주년을 맞이하게 되어 기쁨과 감격이 이루 말할 수 없을 정도로 벅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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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창 립 기 념 인 사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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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이켜보면 ○년 전, 창업할 당시만 해도 참으로 작은 규모의 경영이었고 오늘날과 같은 발전은 상상할 수도 없었습니다. 저희가 일치 단결하여 열의를 다하고 이같이 뜻깊은 날을 맞이할 수 있음은 진취성으로 발전을 거듭하는 귀사의 모습을 배운 까닭입니다. 또한 언제나 따뜻한 성원과 격려를 보내주신 귀사 덕분으로 큰 힘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 드리며 깊은 경의를 표하는 바입니다.
앞으로 더욱더 분발하여 최신 기술 개발에 박차를 가함으로써 여러분 기대에 부응하고, 그 성원에 보답하는 기업으로 거듭나겠습니다. 아무쪼록 변함없는 지도편달로 이끌어 주시기 바라오며 간략하나마 서면으로써 창립 ○주년 인사에 갈음합니다.
감사합니다.
모임/단체별>동창회
동창회인사말(동창회장의 축사, 건배제의 말)
다들 하루하루를 보내고 무엇을 생각하십니까? 아니, 한해를 마무리 하는 시간이면 무엇을 생각하며, 어떤 기억들을 떠올리십니까? 요즘 정말 세월이 빠르다는 것을 몸소 느끼고 있습니다. 세상은 하루하루가 다르고, 내 눈...
모임/단체별>동창회
동창회인사말(동창회장의 축사, 건배제의 말)
동창회인사말(동창회장의 축사, 건배제의 말)
다들 하루하루를 보내고 무엇을 생각하십니까? 아니, 한해를 마무리 하는 시간이면 무엇을 생각하며, 어떤 기억들을 떠올리십니까? 요즘 정말 세월이 빠르다는 것을 몸소 느끼고 있습니다. 세상은 하루하루가 다르고, 내 눈 앞에 펼쳐진 환경도 낮과 밤이 다른 만큼 그 변화는 극심합니다. 세상이 이러하고 주변 환경이 이러한데 사람이라고 별반 다를 것이 무엇이겠습니까. 아마도 거울을 보면 1년이 다르게 자신의 얼굴이 변하고 있다는 것을 쉽게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그 변화의 극동에 우리는 이렇게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한해를 마무리 짓는 이 마지막 날을 여러분과 함께할 수 있어서 정말 기쁨이 한량없습니다.
여러분, 오늘 ○○월 ○○일은 ○○중학교 제 ○회 졸업생 동창회 날입니다. 바로 여러분들의 날이고, 1년에 딱 한 번 우리들 전체가 함께할 수 있는 유일한 날이기도 합니다. 이렇게 추운 날씨 속에서도, 또한 오늘 같은 날은 가족이나 사랑하는 애인과 함께 보내는 경우가 대부분임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이 자리를 빛내주시기 위해 바쁜 걸음 마다하지 않으신 여러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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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동창회인사말(동창회장의 축사, 건배제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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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저는 동창회장을 맡고 있는 ○○○라고 합니다. 세월의 흐름에 흔들리지 않는 것이 우리의 우정이고, 또한 우리가 함께했던 지난 추억들이라 생각하시는 분들은 앞에 놓인 술잔에 술을 가득 담아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우리는 이 술잔 앞에 우리의 영원한 우정을 맹세할 것이며, 서로에게 오늘의 만남을 축하해 줄 것입니다. 또한 몇 시간 뒤에는 서로에게 새해 인사를 나누는 것도 잊지 마십시오. 서로에게 포부의 뜻을 전하며 덕담도 할 수 있는 정말 뜻 깊은 자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만큼은 근심과 걱정은 다 접어 버리고, 오직 즐거움과 편안한 마음으로 웃고 떠들 수 있는 화기애애한 분위기에서 한해를 마무리하는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생일/잔치>집들이
축하문(새집을 장만한 친구의 집들이 축하)
잠시후면 만나게 될 친구 ○○야축하한다~ 정말 기쁘겠다야.
생일/잔치>집들이
축하문(새집을 장만한 친구의 집들이 축하)
축하문(새집을 장만한 친구의 집들이 축하)
잠시후면 만나게 될 친구 ○○야 축하한다~ 정말 기쁘겠다야.
회사의 좋고 나쁨을 따지지 않고 가장 오래 묵묵히 열심히 일한 니가 우리 친구들 중에서 가장 먼저 자신의 집을 장만한 것은 당연하지만 조금은 배가 아프기도 하는구나.
거기다 집에 들어가면 언제나 밝게 맞아주는 반쪽 ○○까지 있으니 그 기쁨이 배가 되겠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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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축하문(새집을 장만한 친구의 집들이 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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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열심히 일하다 보면 언젠가는 너와 같은 결실을 보겠지.
그 날을 생각하며 열심히 달려 봐야겠다.
맛있는 음식을 많이 준비했을 테니 거기에 대한 보답으로 조그만 선물을 가져간다. 훗날에 내가 집들이를 할 땐 더 큰 선물 사와야 한다.
그럼 새집에서 앞으로도 계속 행복하게 사는 모습 기대하며 이만 줄인다.
인사관련>퇴직/퇴임/송별
송별회인사말(회사를 떠나는 사람을 보내는 자리에서 인사말)
사람의 운명이 정해져있다면 이 얼마나 허무하고 심심한 일상이겠습니까? 긴장감도 기대감도 없는 밋밋한 삶이 너무나 단조롭게 여겨지지 않겠습니까? 하지만 우리들 모두는 자신의 운명을 모릅니다. 운명이 미리 정해져있다 한...
인사관련>퇴직/퇴임/송별
송별회인사말(회사를 떠나는 사람을 보내는 자리에서 인사말)
송별회인사말(회사를 떠나는 사람을 보내는 자리에서 인사말)
사람의 운명이 정해져있다면 이 얼마나 허무하고 심심한 일상이겠습니까? 긴장감도 기대감도 없는 밋밋한 삶이 너무나 단조롭게 여겨지지 않겠습니까? 하지만 우리들 모두는 자신의 운명을 모릅니다. 운명이 미리 정해져있다 한들 우리 인간은 그 운명을 가늠하기조차 힘들 것입니다. 개척하는 삶, 우리가 힘겹게 이루어 가는 삶이 내 자신의 운명이라 믿으면 그것이 바로 정해진 운명이 아닐까합니다.
오늘은 바로 그 운명을 따라 떠남을 결정한 사람이 있습니다. 5년이 넘는 기간 동안 우리 곁에서 함께 일하며, 힘들 때는 서로의 눈물이 되어주고 기쁠 때는 서로의 웃음꽃이 되어준 제 동료, 우리 모두의 동료 김철수가 이젠 다른 곳으로 떠나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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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저는 지금의 헤어짐이 영원한 이별이라고는 생각지 않습니다. 만남이 있으면 헤어짐이 있고, 헤어짐이 있으면 만남이 있는 것입니다. 또한 우리는 아직 젊음이 있기에 또 언젠가는 만날 수 있는 기회가 많지 않겠습니까? 그러기에 지금 우리는 이 자리에서 슬퍼해야 할 이유가 없습니다. 슬픔보다는 기쁨이 더 충만해야할 자리입니다. 아쉬움보다는 떠나는 사람을 격려하고 그가 내딛는 운명의 자리에 행운이 가득하기를 빌어야 마땅할 것입니다.
여러분, 다들 아시다시피 김철수씨는 결코 싫다고 도망치듯 우리 회사를 떠나는 것이 아닙니다. 자신의 미래를 위해 더 나은 삶이 있다는 확신을 가지고 다른 곳으로 떠나는 것입니다. 힘겨운 운명을 스스로 만들어 그 운명을 타진해 나가겠다는 굳은 의지가 있었기 때문에 아마도 오늘과 같은 선택을 했을 것이라 믿습니다.
여러분, 우리는 김철수씨의 그 행보에 힘을 실어주어야 할 것입니다. 아쉬움이 크겠지만 우리는 김철수씨의 판단을 존중하며, 스스로 헤쳐 나가야할 험난하고 외로운 도전에 무한한 갈채를 보내줌으로써 동료에 대한 정을 보여주도록 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