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생 환영사 (대학교에서 선배들의)
안녕하십니까? ○○대학교 ○○과 재학생 여러분, 그리고 신입생 여러분. 저는 이번 신입생 환영회 행사를 맡게 된 ○○○합니다. ○○과의 전통을 이어나갈 신입생 여러분들을 이렇게 만나 뵙게 되어 무척이나 반갑고 기쁩니...
인사말>환영사
신입생 환영사 (대학교에서 선배들의)
신입생 환영사 (대학교에서 선배들의)
안녕하십니까? ○○대학교 ○○과 재학생 여러분, 그리고 신입생 여러분. 저는 이번 신입생 환영회 행사를 맡게 된 ○○○합니다. ○○과의 전통을 이어나갈 신입생 여러분들을 이렇게 만나 뵙게 되어 무척이나 반갑고 기쁩니다. 오늘의 이 자리는 선후배가 단합하는 자리이며, ○○과의 새내기들을 환영하는 자리입니다. 또, ○○의 새내기 여러분들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하는 자리이기도 합니다.
오늘 이 자리에 모이신 새내기 여러분들에게는 모든 것들이 낯설고 새로울 것입니다. 획일화된 학교 교육에서 벗어나 이제부터 모든 것들을 스스로 찾아서 해야 하는 대학 생활이 지금 갓 고등학교를 벗어난 새내기 여러분들에겐 무척 어렵고 버겁게 느껴질 수도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선배 여러분들께서는 아무쪼록 신입생 여러분들이 학교생활에 잘 적응해 나갈 수 있도록 신경 써주시고 보살펴 주시면, 후배 여러분들도 잘 따라올 것이라 믿습니다.
○○과의 화합과 단결을 위해 여기 계신 신입생 여러분들도 선배님들의 말씀을 믿고, 잘 따라와 주셨으면 합니다. 스스로 껍질을 깨고 나오면 병아리가 되지만, 남이 내 껍질을 깨뜨리면 계란 프라이가 된다는 말이 있습니다. 여기 계신 재학생 여러분들과 오늘 새롭게 △△과의 가족이 되신 신입생 여러분들은 계란 프라이가 되지 말고 많은 것들을 스스로 익히고 배워서 병아리로 성장할 수 있는 대학 생활을 하시기를 바랍니다.
독일의 음악가로 잘 알려져 있는 바그너는 철학에도 관심이 깊었던 탓인지, 방황과 변화를 사랑한다는 것은 살아 있다는 증거이다. 라는 명언을 남겼습니다.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고 그것을 즐길 수 있다면, 그보다 더 큰 축복은 없을 것입니다. 삶은 변화의 연속이고 그 변화로 인해 내 자신의 모습도 크고 작은 성장을 겪게 됩니다.
좋은 변화로 좀 더 나은 방향으로 자신의 삶을 이끌어나갈 수 있다면 그보다 더 좋은 일은 없을 것입니다. 여기 계신 새내기 여러분들의 새로운 변화를 축하하며, 늘 새로운 가능성으로 빛나는 청춘에 건배 합시다. 신입생 여러분, 모두모두 환영합니다. 잘 오셨습니다.
생일/잔치>생신/칠순
회갑연답사 (사위의 답례서신)
안녕하십니까? 오늘 회갑연을 맞으신 ○○○님의 사위 ○○○ 인사 드립니다. 사위는 백년손님이라는 말도 있지만, 자식처럼 허물없이 대해 주시는 장인어른과 장모님 덕에 아들 노릇까지 하고 있던 차에 이렇게 집안의 큰 행...
생일/잔치>생신/칠순
회갑연답사 (사위의 답례서신)
회갑연답사 (사위의 답례서신)
안녕하십니까? 오늘 회갑연을 맞으신 ○○○님의 사위 ○○○ 인사 드립니다. 사위는 백년손님이라는 말도 있지만, 자식처럼 허물없이 대해 주시는 장인어른과 장모님 덕에 아들 노릇까지 하고 있던 차에 이렇게 집안의 큰 행사인 회갑연을 준비하고 답례사 까지 하게 되었습니다. 바쁘신 와중에도 저희 아버님의 회갑연에 참석하시어 자리를 빛내주신 하객 여러분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좋은 일일 수록 함께 나누라는 말이 있는데, 오늘 이렇게 저희 집안의 큰 잔치에 함께 해주시고, 기쁜 마음을 나눠주시니 뭐라 감사의 말씀을 드려야할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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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회갑연답사 (사위의 답례서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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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촐하게나마 준비한 음식들 맛있게 드셨으면 하고, 향후 집안에 좋은 일 있으시면 초대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이것저것 준비한다고는 했는데, 여러모로 부족한 점이 있을 지도 모르겠습니다. 다소 조촐할 수 있는 자리임에 장인어른께 먼저 송구스럽게 생각합니다. 아울러 장인어른께서 건강하셔서 이런 자리를 열수 있었다는 점에 대해 감사하며, 항상 장인, 장모님께서 건강하셨으면 하고 바랍니다.
오늘 이 자리가, 장인 장모님은 물론 이 자리에 참석하여주신 일가친척 및, 손님 여러분들에게도 즐겁고 행복한 자리가 된다면 더 바랄 것이 없겠습니다.
또 오늘 이 자리를 계기로 모두 한 자리에 모인 만큼, 형제간의 우애와 친목을 더 돈독히 할 수 있는 뜻 깊은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저희들도 항상 서로 돕고 위하며 효를 다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끝으로 저희 장인어른의 만 백세 건강하심과 늘 행복이 가득한 저희 가정이 되기를 기원하면서 이만 인사를 마칠까 합니다.
감사합니다.
생일/잔치>생신/칠순
회갑연답사 (가까운 친지에게 드리는 답례서신)
결혼해서 첫 아이 본 것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아이들이 자라서 어미 환갑을 챙기네요.애들 아버지가 병으로 돌아가신 지도 벌써 십년이 흘렀으니, 빠르고 무상한 세월이 원망스럽기도 합니다.
생일/잔치>생신/칠순
회갑연답사 (가까운 친지에게 드리는 답례서신)
회갑연답사 (가까운 친지에게 드리는 답례서신)
결혼해서 첫 아이 본 것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아이들이 자라서 어미 환갑을 챙기네요.
애들 아버지가 병으로 돌아가신 지도 벌써 십년이 흘렀으니, 빠르고 무상한 세월이 원망스럽기도 합니다.
이제 한 사람 남은 부모 잘 모시겠다고 아이들이 잔치를 열자고 했습니다만, 요즘 세상에 환갑이 많은 나이도 아니고 바쁘게 사는 아이들 번거롭게 하기도 싫어서 이렇게 친지들만 모시고 조촐한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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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회갑연답사 (가까운 친지에게 드리는 답례서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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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생일잔치라고 모셔놓고 대접에 소홀했던 건 아닌지, 송구한 마음입니다만, 아이들이 정성껏 준비한 자리니 만큼 모두들 즐거운 시간 보내셨으리라 믿습니다.
애들 아버지가 살아 계셨으면 작년이 바로 환갑이었을 텐데, 홀로 환갑을 맞으니 돌아가신 분이 더욱 그립네요.
하지만, 이렇게 어미한테 마음 써 주는 아이들이 있으니 힘이 납니다. 축하해 주신 여러분과 아이들한테 보답하는 뜻에서라도 앞으로 건강 지키며 잘 살겠습니다.
대단히 고맙습니다.
결혼식>청첩장/감사장
청첩장 (신랑신부가 결혼식에 초대하는 인사말)
1) 웃는 얼굴이 유난히 빛나는 여자를 만났습니다.그 웃음이 일상의 피로를 말끔히 씻어 주었습니다.이제는 제가 평생 웃게 해주고 싶습니다.
결혼식>청첩장/감사장
청첩장 (신랑신부가 결혼식에 초대하는 인사말)
청첩장 (신랑신부가 결혼식에 초대하는 인사말)
1) 웃는 얼굴이 유난히 빛나는 여자를 만났습니다. 그 웃음이 일상의 피로를 말끔히 씻어 주었습니다. 이제는 제가 평생 웃게 해주고 싶습니다.
2) 만날 때마다 절로 웃음이 나는 남자를 만났습니다. 나를 보면 행복해 진다는 이 사람 곁에서 평생 웃게 해주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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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청첩장 (신랑신부가 결혼식에 초대하는 인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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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오랜 세월 따로 살아온 저희 두 사람이 평생 같이 웃으며 함께 살기로 다짐했습니다. 살다보면 인상 찌푸릴 날도 울 날도 있겠지만, 처음 마음을 고이 간직하고 평생 사랑하며 살겠습니다. 많이 오셔서 축하해 주시고 격려해 주시면 큰 기쁨으로 간직하겠습니다.
4) 하늘이 주신 좋은 인연으로 만나 오래 사랑을 키워온 저희 두 사람이 가시버시의 연을 맺으려 합니다. 두 사람이 하나로 새롭게 출발하는 날, 많이 오셔서 축복해 주시고 격려해 주시면 영원히 잊지 않고 평생 좋은 추억으로 간직하겠습니다.
결혼식>주례사/축사
결혼 축사 (노총각 딱지를 떼는 신랑친구의 축하)
오늘로써 노총각 딱지를 떼게 된 신랑 ○○○군의 결혼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그리고 궁상맞은 노총각을 구제해 준 신부님에게 친구들을 대표해서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아리따운 신부를 만나기 전까지만 해도 자기는 일과 ...
결혼식>주례사/축사
결혼 축사 (노총각 딱지를 떼는 신랑친구의 축하)
결혼 축사 (노총각 딱지를 떼는 신랑친구의 축하)
오늘로써 노총각 딱지를 떼게 된 신랑 ○○○군의 결혼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그리고 궁상맞은 노총각을 구제해 준 신부님에게 친구들을 대표해서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아리따운 신부를 만나기 전까지만 해도 자기는 일과 결혼했다는 둥 말도 안 돼는 변명을 늘어놓던 친구였기에, 오늘의 이 결혼이 저는 참 감격스럽습니다. 실제로 친구는 고등학교 때는 입시에, 대학에 입학해서는 학과 공부에만 전념하느라 여자 친구는 사귈 생각도 안했습니다. 그러더니 취직을 하고서는 회사 일에만 매달려 세월을 보내느라 연애할 시기를 훨씬 넘겨버리고 말았습니다.
주위에 친구들이 하나 둘 결혼을 하니까 그제야 슬슬 외로움을 타기 시작하더군요. 그런데도, 죽어도 맞선은 안보겠다는 겁니다. 그렇게 친구들이 다 결혼하고 혼자 남겨지니까 똥고집을 접더군요. 그 나이 먹도록 연애 경험 한번 없는 천연기념물 같은 친구였으니, 연애하는 데는 젬병이었죠. 성격 좋고 일 하나는 회사에서 인정받을 정도로 끝내주게 잘하는데 맞선을 봐도 퇴짜 맞기 일쑤였습니다.
그래도 짚신도 짝이 있는지, 굼벵이도 구르는 제주가 있었던지, 다행히 지금 신부를 만났습니다. 나중에 물으니, 여자 비위 하나 제대로 맞출 줄 모르는 순박한 모습에 반했다나요? 하여간, 이 친구가 맞선에서 퇴짜 맞을 때마다 하소연 들어주기도 지쳐 있던 저희들로서는 쌍수를 들어 환영할 일이었지요.
늦게 배운 도둑이 날 새는 줄 모른다더니, 두 사람은 우리 친구들 모임에 나와서 닭살 행각으로 부러움과 야유를 사곤 했습니다. 그렇게 행복한 한 쌍의 바퀴벌레 같던 두 사람이 결혼을 하니 신랑과 제일 친한 친구로서 감격스럽고 가슴 벅차게 기쁩니다.
부디, 남보다 조금 늦은 출발일지언정 결혼생활 행복하게 잘 하고, 앞으로도 서로 많이 사랑하고 아끼는 부부가 되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