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말이야, 오늘 문득 네가 내 옆에 있어서 얼마나 위로가 되고 힘이 되는지, 그런 느낌이 드는 거 있지.
이렇게 주말에 함께 할 사람이 있고, 즐겁게 식사할 수 있는 사람이 있고, 사랑하는 마음을 담아 편지를 쓸 사람이 있는 나는 참 행복한 사람이야. 그래서 나에게 행복이라는 감정을 가르쳐 준 너에게 너무 감사해.
늘 이렇게 내 곁에 있어줘. ○○아. 나 또한 영원토록 변치 않는 사랑으로 너를 지켜줄게. 진심으로 널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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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수 : 433 byte
제 목 : 연애편지 (애인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하는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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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 월 ○○일
하루하루가 행복한 ○○이가
인사말>사랑/이별
이별편지 (군대간 애인에게 이별)
To ○○
인사말>사랑/이별
이별편지 (군대간 애인에게 이별)
이별편지 (군대간 애인에게 이별)
To ○○
나야, ○○. 어떻게 지냈니? 정말 오랜만이지? 그동안 ○○○(사건명)으로 정말 많이 바빴어. 새로 일을 시작하다 보니 여기저기 미숙한 것 투성이더라. 그래, 어디 아픈 데는 없지?
어떻게 말을 꺼내야 할지를 몰라 정말 많이 망설였어. 그래서 네게 말은 안 했지만, 한동안 시간을 좀 가지기로 했던 거야. 그래서 일부로 네게 연락도 안 했던 거고.
난 네가 이미 눈치를 챘을 거라고 생각해. 아니니? 옛말 틀린 것 하나도 없더라. 눈에서 멀어지면 마음에서도 멀어진다는 것 말이야.
내 이기적인 마음에 돌을 던져도 좋아. 그러나 이렇게 헤어져 있는 게 무슨 연인이니? 내가 널 필요로 할 때 넌 내 곁에 없잖아.
무슨 특별한 이유가 있어 네게 이별을 고하는 게 아니야. 그저 내 마음이 예전같지 않아서야. 너에 대한 나의 감정이 차갑게 식어버렸고, 시시해져 버렸다고 하면 되겠니?
네게 미안하다는 말도 하지 않을 거야. 그러니 우리 깨끗이 헤어진 걸로 하자. 난 네가 미련을 가질 만큼 좋은 여자가 아니야. 그러니 방황같은 멍청한 짓은 하지 않길 바래. 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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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수 : 687 byte
제 목 : 이별편지 (군대간 애인에게 이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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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 월 ○○일
From ○○
인사말>축하
축하문 (조카의 제대를 축하하는 글)
○○아!
인사말>축하
축하문 (조카의 제대를 축하하는 글)
축하문 (조카의 제대를 축하하는 글)
○○아!
먼저 제대 진심으로 축하해! 가까이 있으면 한 달음에 달려갔을 텐데 그러지 못해 아쉬운 마음이야.
엊그제 아장아장 걸음마를 떼던 너를 기억하는데, 네가 건강히 자라 군생활까지 무사히 마치고 어엿한 어른이 되어 돌아왔다고 생각하니 이모는 그저 뿌듯한 마음뿐이다. 네 엄마도 좋아하시지?
말해 뭣하겠어, 너 제대하는 날만 손꼽아 기다리는 눈치던데 엄청 좋아하시겠지. 이제 제대도 했고 네 엄마, 아버지께 제대로 효도하면서 열심히 살아.
너 보내놓고 내색 않으셨겠지만 맘 고생 많이 하셨어. 알겠지?
이제 네게 한창 좋은 날들이 시작되겠구나. 지금 네 나이가, 제대한 후의 시기, 바로 그때가 가장 좋을 때지.
놀고싶고, 하고싶은 것들이 무한할거라 생각한다. 하지만 노는 것도 확실하게, 공부도, 네가 하고 싶은 모든 것들도 확실하게 준비하고 행동할 수 있길 바란다. 이모 말, 무슨 뜻인지 알지?
○○아! 다시 한번 너의 제대를 진심으로 축하한다.
이모가 다음 달쯤 네 얼굴 보러 갈게. 친구들이랑 논다고 정신 없어서 이모 뒷전으로 하기 없기다.
그럼 그때 보자. 잘 지내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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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수 : 712 byte
제 목 : 축하문 (조카의 제대를 축하하는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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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 월 ○○일
이모가
교육행사>졸업/입학
신입생 환영사 (초등학교 입학식에서 재학생 대표의)
안녕하세요? ○○ 초등학교 입학생 여러분. 오늘 이렇게 귀여운 동생 여러분들을 많이 만나게 되어 무척이나 기쁘게 생각합니다.여러분들을 보니, 제가 ○○ 초등학교에 입학하던 날의 풍경이 떠오릅니다.그때는 너무 어리고 ...
교육행사>졸업/입학
신입생 환영사 (초등학교 입학식에서 재학생 대표의)
신입생 환영사 (초등학교 입학식에서 재학생 대표의)
안녕하세요? ○○ 초등학교 입학생 여러분. 오늘 이렇게 귀여운 동생 여러분들을 많이 만나게 되어 무척이나 기쁘게 생각합니다.
여러분들을 보니, 제가 ○○ 초등학교에 입학하던 날의 풍경이 떠오릅니다. 그때는 너무 어리고 낯선 환경이 무섭게만 느껴져서 울면서 엄마만 찾았었는데, 이제는 고학년이 되어 여러분 앞에 서서 이런 환영사를 읽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여러분들도 지금은 낯선 환경이 많이 두렵겠지만, 시간이 지나면 서서히 이런 환경들에 익숙해지리라 생각합니다. 다정하신 선생님들도 많이 계시고, 또 여러분을 친동생처럼 아껴줄 언니, 오빠들이 있으니까요. 무엇이든 모르는 것이 있으면 주저 말고 선생님에게 물어보세요. 아마 친절하게 가르쳐주실 것입니다. 여기 있는 언니, 오빠들도 우리 귀여운 1학년 동생 여러분들이 즐거운 학교생활을 해나갈 수 있도록 도울 것입니다. 또한, ○○ 초등학교의 큰 언니, 오빠로서 우리 1학년 동생 여러분들에게 좋은 본보기가 될 것을 약속합니다.
학교는 많은 친구들을 사귀고, 또 많은 것을 배우는 장소입니다. 오늘 ○○초등학교의 가족이 된 1학년 동생 여러분들이 우리 ○○초등학교에서 6년 동안 좋은 친구들을 많이 사귀고, 또 많은 것을 배워서 학교의 이름을 빛낼 수 있는 큰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동생 여러분들이 우리 ○○초등학교 1학년 학생이 된 것이 참 기쁘고 좋습니다. 동생 여러분들도 기쁜가요? 많이 배우고, 스스로 익혀서 이 언니 오빠들처럼 의젓한 학생이 되세요.
이 자리에 있는 언니 오빠들도 1학년 동생들을 잘 보살피고 아끼며, 동생들에게 부끄럽지 않은 학생이 될 것을 약속합니다. 오늘 이 시간부터 우리는 ○○ 초등학교라는 한 지붕 아래에서 배우고 뛰노는 한 가족이 되었습니다. 이제 우리는 한 식구입니다. 재학생을 대표하여 우리 ○○초등학교의 새로운 가족이 된 것을 환영하고, 가슴 깊이 축하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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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 월 ○○일
재학생 대표 ○○○
결혼식>청첩장/감사장
청첩장 (겨울에 결혼하는 신랑신부의 결혼 인사말)
1) 따뜻한 봄소식을 기다리는 겨울날,행복한 결혼생활을 기대하는 마음으로저희 두 사람이 가시버시의 연을 맺습니다.서로 존중하고 양보하며,평생 한 사람만을 사랑하며 살겠습니다.결혼식에 오시어 축복해 주시는 마음 고이 ...
결혼식>청첩장/감사장
청첩장 (겨울에 결혼하는 신랑신부의 결혼 인사말)
청첩장 (겨울에 결혼하는 신랑신부의 결혼 인사말)
1) 따뜻한 봄소식을 기다리는 겨울날, 행복한 결혼생활을 기대하는 마음으로 저희 두 사람이 가시버시의 연을 맺습니다. 서로 존중하고 양보하며, 평생 한 사람만을 사랑하며 살겠습니다. 결혼식에 오시어 축복해 주시는 마음 고이 간직하여 하나 되어 나아가는 저희 두 사람의 앞길에 든든한 등불로 삼겠습니다.
2) 소담스러운 함박눈이 온 누리를 순결하게 뒤덮는 아름다운 겨울에, 오랜 시간 서로 밀고 당기기를 반복하던 저희 두 사람이 하나의 매듭으로 서로의 참된 반려가 되기로 약속했습니다. 새 삶의 첫 발을 내딛는 저희에게 큰 힘이 되도록 오셔서 많이 축하해 주시고 저희의 행복한 모습 담아 가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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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수 : 560 byte
제 목 : 청첩장 (겨울에 결혼하는 신랑신부의 결혼 인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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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성큼 다가온 봄이 매서운 겨울 추위를 몰아내는 초봄, 뽀얀 눈송이처럼 순수한 사랑 모아 저희 두 사람 하나 되는 약속의 시간에 여러분을 모시고자 합니다. 두 사람이 하나 되는 뜻 깊은 자리를 빛내 주시고, 많이 축복해 주시면 큰 기쁨으로 여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