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일인사말 (직장인으로서 축하의 말)
다들 아시다시피 오늘은 제가 ○○회사에 입사한 후 처음으로 맞는 생일입니다.솔직히 별 기대도 하지 않았고, 설마 오늘 같은 자리를 만들어 줄 것이란 생각은 꿈에도 해본 적이 없습니다.대학 때 가끔 친구들과 생일파티를...
생일/잔치>생일잔치
생일인사말 (직장인으로서 축하의 말)
생일인사말 (직장인으로서 축하의 말)
다들 아시다시피 오늘은 제가 ○○회사에 입사한 후 처음으로 맞는 생일입니다. 솔직히 별 기대도 하지 않았고, 설마 오늘 같은 자리를 만들어 줄 것이란 생각은 꿈에도 해본 적이 없습니다. 대학 때 가끔 친구들과 생일파티를 한 적은 있었지만, 이렇게 공식적으로 생일 축하를 받아본 적은 오늘이 처음인 것 같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바쁘신 와중에서도 오늘 이 자리에 참여하시어 신입사원인 저의 생일을 축하해 주시는 여러 회사임직원님들에게 정말 고맙다는 말을 전합니다. 오늘 이 같은 큰 기쁨을 만들어주심을 영광으로 여기며 매사 모든 일에 최선을 다하는 사원으로 항상 그 자리를 묵묵히 지키는 참된 일꾼이 될 것임을 명심합니다. 그리고 절 낳아주시고, 이런 좋은 회사에 입사할 수 있도록 기회를 주신, 제 일생을 책임지고 절 이끌어주신 어머니·아버지 정말 감사합니다.
※ 샘플정보
글자수 : 924 byte
제 목 : 생일인사말 (직장인으로서 축하의 말)
해당 인사말의 전체 문단은 프리미엄회원이 되시면 이용할 수 있습니다.
무료/유료회원은 최대 3문단까지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추가버튼을 클릭해보세요!)
20살 저의 생일이 성인으로 다시 태어난 저의 자리였다면, 오늘은 사회로 발돋움하는 저의 삶을 축복하는 날이 될 것입니다. 이런 뜻 깊은 자리에 여러분들과 함께할 수 있음을 진심으로 기쁘게 생각하며, 이 자리의 복됨을 모두 여러분에게 돌리고자 합니다. 선물의 크고 작음을 떠나, 그저 여러분들에게 생일을 축하받는 이 자리에 의미를 부여하고, 오직 이 자리만이 저에게 중요한 가치입니다. 이미 말했듯, 저의 오늘은 회사의 참된 일꾼으로 다시 태어나는 시발점입니다.
여러분들에게 간청하오니, 부디 제 오늘 이 약속이 지켜질 수 있도록 옆에서 힘을 주시고, 언제나 절 이끌어 주십시오. 그리고 훗날 저에게 오늘을 말할 때, 웃으며 추억할 수 있는 기억이 되게 하시고, 그래 잘 지켜왔어, 라고 스스로 말 할 수 있는 영광을 주시길 바랍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저 뿐 아니라, 다들 오늘 이 자리가 즐거웠으면 합니다.
생일/잔치>생일잔치
생일인사말 (당사자가 친구나 직장동료를 초대하는 말)
1) 오는 ○○월 ○○일은제가 이 세상에 첫 울음을 터뜨린 지○○해 째 되는 날입니다.△△음식점에서 생일날 저녁 7시에조촐한 생일잔치를 마련하였으니많이들 오셔서 축하해 주세요.발걸음은 가볍게, 양손은 무겁게… 아시죠...
생일/잔치>생일잔치
생일인사말 (당사자가 친구나 직장동료를 초대하는 말)
생일인사말 (당사자가 친구나 직장동료를 초대하는 말)
1) 오는 ○○월 ○○일은 제가 이 세상에 첫 울음을 터뜨린 지 ○○해 째 되는 날입니다.
해당 인사말의 전체 문단은 프리미엄회원이 되시면 이용할 수 있습니다.
무료/유료회원은 최대 3문단까지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추가버튼을 클릭해보세요!)
날짜 : 20○○년 ○○월 ○○일 늦은 ○시 장소 : △△보쌈집
인사관련>신입/승진/발령
승진인사말 (친구가 대리가 된 것을 축하)
여러분, 다들 아시다시피 오늘은 홍길동군의 대리 승진을 축하하기 위해 어렵사리 만든 자리입니다.바쁘신 와중에서도 참여하신 여러분들에게 ○○○군을 대신하여 제가 심심한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다들 ○○○군에게 축하의 ...
인사관련>신입/승진/발령
승진인사말 (친구가 대리가 된 것을 축하)
승진인사말 (친구가 대리가 된 것을 축하)
여러분, 다들 아시다시피 오늘은 홍길동군의 대리 승진을 축하하기 위해 어렵사리 만든 자리입니다. 바쁘신 와중에서도 참여하신 여러분들에게 ○○○군을 대신하여 제가 심심한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다들 ○○○군에게 축하의 말 한마디씩 해주시고, 부디 즐겁게 놀다갈 수 있는 자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고등학교 때부터 대학교까지 늘 함께 해온 친구이기에 ○○○군의 승진이 제 일 마냥 들뜨고 기쁩니다. 여러분들 또한 ○○○군의 진정한 친구이고, 가족들임에 이 같은 마음 저 보다 더하면 더했지 덜하지는 않을 것이라 믿습니다.
저는 오늘 이 친구가 과거에 어떻게 살았고, 어떠한 고난과 시련이 있었는지에 대해 말하지 않습니다. 인간이라면 누구나 겪는 그런 시시콜콜한 이야기를 해서 뭐하겠습니까? 저는 그저 이 친구의 승진을 축하할 뿐입니다. 스스로 일구어낸 첫 성취감에 박수를 보낼 뿐입니다.
저는 홍길동군이 항상 잘 되기를 진심으로 빌었고, 지금도 그 마음 변함이 없습니다. 지금의 위치에 안주할 것이 아니라, 이럴 계기로 더욱 도약할 수 있는 삶이 되기를 원합니다. 또한 회사가 나를 인정해준 만큼 열심히 노력할 수 있는 ○○○군이 되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저의 친구이자, 이 나라의 젊은 일꾼으로서 이 사회에 꼭 필요한 사람이 되어달라고 부탁합니다. 또한 건강하고, 매사 가정에 소홀함이 없는 가장이 되기를 바랍니다. 여러분들 역시 제 이런 마음과 다르지 않을 겁니다.
다들 오늘 이 기쁜 자리를 마음껏 즐기고, 오늘의 주인공인 홍길동군에게 격려와 용기를 주시길 바랍니다. 또한 충고도 잊지 마십시오.
감사합니다.
행사안내>야유회
야유회 인사말 (인터넷동호회 동호회장의 말)
반갑습니다, ○○동호회 회원 여러분들. 지난번 정기 모임 때도 많이들 참석하여 주셔서 감사했는데, 오늘 이렇게 정모 겸, 야유회 행사에도 많이들 참여해주셔서 고맙습니다.동호회가 점점 커지고, 활성화되다보니 정기모임에...
행사안내>야유회
야유회 인사말 (인터넷동호회 동호회장의 말)
야유회 인사말 (인터넷동호회 동호회장의 말)
반갑습니다, ○○동호회 회원 여러분들. 지난번 정기 모임 때도 많이들 참석하여 주셔서 감사했는데, 오늘 이렇게 정모 겸, 야유회 행사에도 많이들 참여해주셔서 고맙습니다. 동호회가 점점 커지고, 활성화되다보니 정기모임에 자주 빠지거나 몇 번 불참하다보면 새로 들어온 회원들과 친해지기가 매우 어려운 것이 사실입니다. 그래서 오늘, 이렇게 정기모임도 할 겸, 친목도 다질 겸 해서 ○○계곡으로 야유회를 오게 되었습니다.
인터넷에서 같은 취미를 갖고 있는 사람들이 모였으니만큼, 오프라인에서 자주 이러한 만남을 가지고 함께 취미 생활도 즐기고, 자신의 생각을 공유하면서 좋은 만남을 이어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진짜 중요한 것은 온라인에서가 아니라, 오프라인에서 실제적으로 얼굴을 보고 대화하는 것 아니겠습니까? 동호회 가입 목적의 대부분은 인맥 쌓기일 것입니다. 요즘 또 다양한 인맥을 활용해서 취업에 성공하는 것이 대세이기도 하고요. 꼭 그런 이유가 아니라 하더라도, 새로운 사람들을 사귀고, 알아나가고 또 취미 생활도 같이 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가질 목적으로 많이들 동호회에 가입하십니다. 자신이 평소 관심을 가지고 있던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하면서 잠재되어 있던 능력을 개발하고, 여가를 즐기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저 역시 그런 목적과 취지로 ○○동호회를 만들게 된 것이고 말이죠. 동호회 활동 못지않게 중요한 것이 바로 오프라인에서의 친목 도모라 생각합니다. 동호회에 가입만 해놓고 활동을 전혀 안하시는 이른바 유령회원님들도 저희 동호회에 많으신데 오늘 그런 분들이 야유회에 참여하셨다면, 오늘을 다른 회원들과 친해질 수 있는 기회로 여기시고, 적극적으로 임하시면 좋은 분들과 많이 사귀실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아는 사람 한명도 없어서 어색하다고 생각하셨던 분들이라도 오늘 야유회를 통해 다 같이 하나 되는 즐거운 시간과 추억 많이 만드셨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결혼식>주례사/축사
결혼 축사 (노총각 딱지를 떼는 신랑친구의 축하)
오늘로써 노총각 딱지를 떼게 된 신랑 ○○○군의 결혼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그리고 궁상맞은 노총각을 구제해 준 신부님에게 친구들을 대표해서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아리따운 신부를 만나기 전까지만 해도 자기는 일과 ...
결혼식>주례사/축사
결혼 축사 (노총각 딱지를 떼는 신랑친구의 축하)
결혼 축사 (노총각 딱지를 떼는 신랑친구의 축하)
오늘로써 노총각 딱지를 떼게 된 신랑 ○○○군의 결혼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그리고 궁상맞은 노총각을 구제해 준 신부님에게 친구들을 대표해서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아리따운 신부를 만나기 전까지만 해도 자기는 일과 결혼했다는 둥 말도 안 돼는 변명을 늘어놓던 친구였기에, 오늘의 이 결혼이 저는 참 감격스럽습니다. 실제로 친구는 고등학교 때는 입시에, 대학에 입학해서는 학과 공부에만 전념하느라 여자 친구는 사귈 생각도 안했습니다. 그러더니 취직을 하고서는 회사 일에만 매달려 세월을 보내느라 연애할 시기를 훨씬 넘겨버리고 말았습니다.
주위에 친구들이 하나 둘 결혼을 하니까 그제야 슬슬 외로움을 타기 시작하더군요. 그런데도, 죽어도 맞선은 안보겠다는 겁니다. 그렇게 친구들이 다 결혼하고 혼자 남겨지니까 똥고집을 접더군요. 그 나이 먹도록 연애 경험 한번 없는 천연기념물 같은 친구였으니, 연애하는 데는 젬병이었죠. 성격 좋고 일 하나는 회사에서 인정받을 정도로 끝내주게 잘하는데 맞선을 봐도 퇴짜 맞기 일쑤였습니다.
그래도 짚신도 짝이 있는지, 굼벵이도 구르는 제주가 있었던지, 다행히 지금 신부를 만났습니다. 나중에 물으니, 여자 비위 하나 제대로 맞출 줄 모르는 순박한 모습에 반했다나요? 하여간, 이 친구가 맞선에서 퇴짜 맞을 때마다 하소연 들어주기도 지쳐 있던 저희들로서는 쌍수를 들어 환영할 일이었지요.
늦게 배운 도둑이 날 새는 줄 모른다더니, 두 사람은 우리 친구들 모임에 나와서 닭살 행각으로 부러움과 야유를 사곤 했습니다. 그렇게 행복한 한 쌍의 바퀴벌레 같던 두 사람이 결혼을 하니 신랑과 제일 친한 친구로서 감격스럽고 가슴 벅차게 기쁩니다.
부디, 남보다 조금 늦은 출발일지언정 결혼생활 행복하게 잘 하고, 앞으로도 서로 많이 사랑하고 아끼는 부부가 되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