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첩장 (신랑신부가 결혼식에 초대하는 인사말)
1) 웃는 얼굴이 유난히 빛나는 여자를 만났습니다.그 웃음이 일상의 피로를 말끔히 씻어 주었습니다.이제는 제가 평생 웃게 해주고 싶습니다.
결혼식>청첩장/감사장
청첩장 (신랑신부가 결혼식에 초대하는 인사말)
청첩장 (신랑신부가 결혼식에 초대하는 인사말)
1) 웃는 얼굴이 유난히 빛나는 여자를 만났습니다. 그 웃음이 일상의 피로를 말끔히 씻어 주었습니다. 이제는 제가 평생 웃게 해주고 싶습니다.
2) 만날 때마다 절로 웃음이 나는 남자를 만났습니다. 나를 보면 행복해 진다는 이 사람 곁에서 평생 웃게 해주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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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청첩장 (신랑신부가 결혼식에 초대하는 인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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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오랜 세월 따로 살아온 저희 두 사람이 평생 같이 웃으며 함께 살기로 다짐했습니다. 살다보면 인상 찌푸릴 날도 울 날도 있겠지만, 처음 마음을 고이 간직하고 평생 사랑하며 살겠습니다. 많이 오셔서 축하해 주시고 격려해 주시면 큰 기쁨으로 간직하겠습니다.
4) 하늘이 주신 좋은 인연으로 만나 오래 사랑을 키워온 저희 두 사람이 가시버시의 연을 맺으려 합니다. 두 사람이 하나로 새롭게 출발하는 날, 많이 오셔서 축복해 주시고 격려해 주시면 영원히 잊지 않고 평생 좋은 추억으로 간직하겠습니다.
인사관련>신입/승진/발령
승진 인사말 (승진 소식을 듣고 고맙고 더 열심히 일하겠다는 인사말)
승진 소식을 듣고 여러분께 축하 인사를 받으면서도 저는 혹시 꿈은 아닌지 얼른 믿음이 가지 않았습니다.아시다시피 만년 과장으로 불렸던 지난 시간을 돌아볼 때 선뜻 믿기지 않는 것이 당연한 일이었는지 모르겠습니다.기다...
인사관련>신입/승진/발령
승진 인사말 (승진 소식을 듣고 고맙고 더 열심히 일하겠다는 인사말)
승진 인사말 (승진 소식을 듣고 고맙고 더 열심히 일하겠다는 인사말)
승진 소식을 듣고 여러분께 축하 인사를 받으면서도 저는 혹시 꿈은 아닌지 얼른 믿음이 가지 않았습니다. 아시다시피 만년 과장으로 불렸던 지난 시간을 돌아볼 때 선뜻 믿기지 않는 것이 당연한 일이었는지 모르겠습니다. 기다리고 기다리던 승진 소식을 들었을 때, 기뻐할 가족들 보다 먼저 떠오른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들은 바로 승진에서 탈락할 때마다 격려해 준 여러분이었습니다. 그동안 회사를 다니면서 그만두고 싶었던 적이 한 두 번이 아니었지만, 내 월급봉투를 기다리는 가족들이 있기에, 하루 중 가족들보다 더 많은 시간 얼굴을 맞대고 함께 일하는 때로는 식구들보다 더 식구 같은 여러분들이 있기에 몇 번이나 다 쓴 사직서를 구겨 버리고 다시 주먹을 불끈 쥘 수 있었습니다.
오늘 이 자리에 제가 설수 있었던 것은 모두 여러분 덕분입니다. 여러분,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그리고 실의에 빠진 만년 과장을 저버리지 않고 기회를 주신 사장님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앞으로 더 열심히 일 하라는 뜻 가슴에 새겨 만년 차장이 되지 않도록 더욱 열심히 일하겠습니다.
축하해 주신 여러분 모두 대단히 고맙습니다.
행사안내>야유회
야유회 인사말 (요리학원장의 말)
오늘 날씨가 참 맑습니다. 요즘 날씨가 변덕을 많이 부려서 어제 저녁에는 내일 비가 오면 어쩌나 했는데 오늘 날이 좋아서 마음도 좋아지네요. 오늘 이렇게 화창한 봄에 우리 ○○요리 학원생들과 야유회를 나오게 되었습니...
행사안내>야유회
야유회 인사말 (요리학원장의 말)
야유회 인사말 (요리학원장의 말)
오늘 날씨가 참 맑습니다. 요즘 날씨가 변덕을 많이 부려서 어제 저녁에는 내일 비가 오면 어쩌나 했는데 오늘 날이 좋아서 마음도 좋아지네요. 오늘 이렇게 화창한 봄에 우리 ○○요리 학원생들과 야유회를 나오게 되었습니다. 제가 여러분들과 함께 야유회를 간다고 하니까 주변에서 학원에서 무슨 야유회냐며 이상하게 보는 사람들도 있었습니다만, 요리학원이니까 가능한 것이라 생각합니다. 원래, 오늘 이 시간에 피크닉 도시락 요리를 배우기로 되어 있었지요? 그러다가, 이왕 피크닉 도시락 싸는 거 밖에 나가서 먹었으면 좋겠다는 의견이 나왔고 그 의견이 야유회를 가자는 것으로 모아져서, 오늘 이렇게 여러분들과 함께 좋은 시간 가지게 되었습니다.
각자 자신 있는 요리를 한 가지씩 자유롭게 싸오시라고 부탁드렸는데, 다들 맛깔 나는 요리로 피크닉 바구니를 한 가득 채워오셨네요. 그 안에 행복도 들어 있겠지요? 요리를 만들면서 가장 중요한 것은 행복이라고 생각합니다. 여러분 중에는 영국의 천재 요리사, 제이미 올리버를 좋아하시는 분들이 많으실 거예요. 결혼 전에 이것저것 배워두려고 수강신청을 하시는 분들도 많습니다만, 또 제이미 올리버처럼 유명한 요리사가 되겠다고 해서 자격증을 딸 요량으로 수강 신청을 하신 분들도 꽤 있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뭐든, 꿈을 가진다는 것은 좋지요. 꿈은 클수록 좋고요. 그 사람은 항상, 음식을 만들어서 누군가가 맛있게 먹는 모습을 보면서 행복을 느낀다고 그래요. 그러니까 그런 콘셉트의 요리 프로그램을 만들어서 성공도 했겠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그런 거라 생각해요. 왜, 우리가 맛있는 거를 먹으면 기분이 좋잖아요. 그 맛있는 거를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랑 함께 나눌 수 있고 - 그것만큼 요리사에게 행복하고 보람 있는 순간은 없어요. 내가 만든 음식, 내가 사랑하는 이들이 맛있게 먹는 거 보는 거. 그런 의미에서 보면, 우리 가정에서 요리하시는 어머니들. 가족 위해서 평생 그렇게 지지고 볶고 하시잖아요. 그게 사랑하니까 그래요. 사랑하니까 자식 입에 밥 한술이라도 더 넣어주려고 맛있는 반찬 만들고, 간식거리 만들어서 대고 그런 거 보면 어머니들은 다 제이미 올리버처럼 천재 요리사인거예요. 그 안에 사랑이 담겨 있으면 맛이 있든 없든 최고인거죠. 그래도 기왕이면 맛있게 만드는 게 좋겠죠? 오늘 다들 피크닉 도시락을 싸오셨는데, 그 바구니 안에 정성스럽게 요리한 음식도 들어있겠지만, 무엇보다 그 음식을 만들 때 행복했던 내 마음, 누군가를 생각하는 그 마음이 들어 있으면 좋겠어요. 오늘 정성스럽게 준비한 음식도 맛있게 나눠 먹으면서, 즐거운 시간 보내다가 갔으면 하네요. 감사합니다.
생일/잔치>경로잔치
경로잔치 축사 (병원에서 연 경로잔치 - 병원장 축사)
안녕하십니까? ○○병원 병원장 ○○○이라고 합니다. 10월 경로의 달을 맞이하여 저희 병원에서도 이렇게 ○○동의 어르신 분들을 모시고 이렇게 축제의 한마당을 펼치게 되었습니다. 오늘의 이 자리는 여러 자선 단체와 ○...
생일/잔치>경로잔치
경로잔치 축사 (병원에서 연 경로잔치 - 병원장 축사)
경로잔치 축사 (병원에서 연 경로잔치 - 병원장 축사)
안녕하십니까? ○○병원 병원장 ○○○이라고 합니다. 10월 경로의 달을 맞이하여 저희 병원에서도 이렇게 ○○동의 어르신 분들을 모시고 이렇게 축제의 한마당을 펼치게 되었습니다. 오늘의 이 자리는 여러 자선 단체와 ○○부녀회 어머님들, 그리고 저희 병원 식구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마련한 자리이니만큼, 오늘 이 자리에 참석하여주신 어르신들과 가족 여러분들 모두 마음껏 웃고 즐길 수 있는 즐겁고 행복한 날이 되기를 바랍니다.
인디언들은 10월을 큰 바람의 달이라고 부른다고 합니다. 큰 바람이 불어와서 잎을 떨어뜨리고, 나무들은 일제히 손을 흔들어 바람에 머리를 풀어헤치는 달입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가을하면 쓸쓸하다는 느낌을 받지만, 여름 내내 땀 흘리며 뛴 이들에게, 가을바람은 무척이나 반갑고 고마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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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경로잔치 축사 (병원에서 연 경로잔치 - 병원장 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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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뭇잎을 털어버리고, 가벼워지는 나무처럼가을은 무거운 짐을 내려놓고 잠시 휴식하는 달입니다. 색색의 옷으로 갈아입고 우리를 반기는 가을 산의 정취는 또 어떻습니까? 10월은 가을의 정중앙에 있어, 맑은 날이 연일 이어지는 달입니다. 구름 한 점 없이 푸른 가을 하늘은 마음까지도 밝게 만듭니다.
이렇게 좋은 계절에, 경로의 달이 있다는 건 참으로 즐거운 일입니다. 가을은, 또 다른 변화를 준비하는 계절입니다. 새해를 맞이하기 위해모든 것을 벗어버리고, 가벼운 마음으로 다시 시작할 준비를 하는 달입니다. 인생은 60부터라는 말이 있습니다. 가을은 뒤돌아보는 계절이라지만, 달리 생각해보면 내가 걸어온 길을 뒤돌아보고 앞으로 나아갈 길을 내다보고 준비하는 계절이기도 하기에, 또 다른 시작의 계절이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가을에 나뭇잎을 붉게 물들여 색색의 옷을 갈아입는 산처럼 가을은 또 다른 인생을 준비해야하는 전환점이요, 변화의 계절이기도 한 것입니다.
오늘의 이 자리는 뜨거운 여름을 잘 견뎌내고 인생의 가을을 맞이한 어머니, 아버지들을 위한 자리입니다. 모쪼록 즐겁게 즐기다 가시기를 바라고, 오늘 하루만이라도 모든 걱정, 근심 모두 잊으시고 행복한 하루되기를 바라며 이만 축사에 갈음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생일/잔치>경로잔치
경로잔치 축사 (노인의 날 경로잔치 축사)
제○○회 노인의 날을 맞아 이렇게 많은 어르신들을 뵙게 되어 영광입니다.오늘 노인의 날은 경로효친의 소중한 정신을 되새겨보는 날입니다. 그런데 요즘 언론보도를 보면 경로효친이라는 말이 무색해 지는 사건이 많고, 세상...
생일/잔치>경로잔치
경로잔치 축사 (노인의 날 경로잔치 축사)
경로잔치 축사 (노인의 날 경로잔치 축사)
제○○회 노인의 날을 맞아 이렇게 많은 어르신들을 뵙게 되어 영광입니다.
오늘 노인의 날은 경로효친의 소중한 정신을 되새겨보는 날입니다. 그런데 요즘 언론보도를 보면 경로효친이라는 말이 무색해 지는 사건이 많고, 세상의 형편이 또한 그렇습니다.
이는 우리가 물질만을 숭상해온 결과이고, 우리 민족이 지켜온 미풍양속을 제대로 계승하고 발전시키지 못해서 생긴 문제들입니다. 또한, 자식을 키우고 나라를 발전시킨, 존경받아 마땅한 어르신들의 공로를 잊고 지낸 탓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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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경로잔치 축사 (노인의 날 경로잔치 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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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하는 어르신 여러분!
어르신들은 자식을 나라의 일꾼으로 길러내시고, 오늘의 우리 사회를 만드는데 평생을 헌신하셨습니다. 그런데 요즘 젊은이들은 키워주신 부모의 은혜를 너무 당연하게 여기고, 오늘날의 풍요로움을 날 때부터 저절로 얻은 것으로 착각하고 있습니다.
어르신들은 존경받아 마땅한 위치에 계십니다. 우리들이 어르신들을 공경하며 예를 다하여 섬기는 것은 너무나 당연한 일입니다.
오늘 이 자리가 어른 공경의 뜻을 되새기고, 앞으로 더욱 지극정성으로 모시겠다는 우리의 다짐을 새롭게 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랍니다.
다시 한 번, 여러 어르신들께 마음에서 우러나는 경의를 표하면서 만수무강하시고 두루 평안하시기를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