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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업무로 한창 바쁜 시즌일 것 같아요. 퇴사 후에도 선배님과 회사 분들 생각, 많이 했어요.
입사해서 제 적성에 맞는 곳을 찾아가기 위해 퇴사를 결정하기까지 선배님을 비롯해서 많은 분들이 제 걱정을 해주셨죠.
고민 끝에 이직을 결정하고 퇴사했지만 세상이 생각처럼 만만치 않다는 걸 뼈저리게 느끼고 있어요. 좋은 자리를 찾고 있는데 쉽지가 않네요.
제가 내린 결정이니 만큼 더 열심히 구하고 찾아야겠지만 요즘은 답답한 마음이 많이 들어요. 선배님의 귀여움을 받으면서 그냥 머물렀더라면 싶은 생각이 들 정도로 주변엔 상식을 벗어나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아요.
선배님, 한번 찾아가 뵐게요.
절 아껴주셨던 그때처럼 반겨 주실거죠?
건강히 계시구요, 가까운 날 한번 연락드릴게요.
- ○○월 ○○일 ○○드림
인사말>안부
안부편지(조부께보내는)
사랑하는 할아버지께.
인사말>안부
안부편지(조부께보내는)
안부편지(조부께보내는)
사랑하는 할아버지께.
할아버지. ○○○입니다. 전화를 드렸는데 받지 않으셔서 이렇게 편지를 보냅니다.
얼마 전 할아버지께서 감기로 고생 중이시라는 얘기를 들었는데, 지금은 어떠신지요?
늘 혼자 계시는 할아버지가 맘에 걸립니다. 자주 찾아뵙고 제가 병원을 모시고 가야 하는데, 학교, 학원 때문에 그러지 못해서 죄송한 마음입니다.
이번 시험 끝나면 꼭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 샘플정보
글자수 : 449 byte
제 목 : 안부편지(조부께보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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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적부터 저에게 정말 잘 해주셨는데, 저는 할아버지께 해드린 게 없는 것 같아서 늘 죄송합니다.
빨리 어른이 되어서 할아버지께 효도 할테니 그때까지 부디 건강하셔야 합니다. 약 꼭 챙겨 드시고, 오는 ○○월 ○○일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할아버지, 사랑합니다.
- 손자 ○○○ 올림
인사말>안부
안부편지(옛 동료에게)
○○○씨께.
인사말>안부
안부편지(옛 동료에게)
안부편지(옛 동료에게)
○○○씨께.
그동안 어떻게 지내셨어요?
전 ○○○씨께서 염려해주신 덕분에 잘 지내고 있답니다. 여전하시죠?
※ 샘플정보
글자수 : 422 byte
제 목 : 안부편지(옛 동료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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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를 옮길 당시에는 잘 몰랐는데, 막상 이 곳에 오고 보니 전에 근무했던 곳이 가끔 그리워지네요. 예전에 했던 일이랑 아주 다른 일을 하는지라 아직 많은 것이 미숙해요. 뭐, 차츰 나아지겠죠.
건강은 좀 어떠세요? 술, 담배는 좀 줄이셨어요? 그리고 지난번에 ○○○(운동명)을 새로 시작했다고 하셨는데, 잘 하고 계세요?
저도 좀 배워볼까 하는데, 조언 좀 주세요.
서로 바쁘다보니, 얼굴 한번 보는 게 여간 어려운 게 아니네요. 언제 시간 나시면 연락 한번 주세요. 그동안 잘 지내십시오. 안녕히 계세요.
○○○ 드림
생일/잔치>돌 잔치
돌잔치인사말(늦둥이 막내 아들의 첫 생일을 축하)
오늘은 제 막내아들 ○○의 첫 번째 생일입니다. 이렇게 제 아들의 생일을 축하해 주기 위해 귀한 발걸음 해 주신 여러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또한 이 녀석의 돌을 맞이하여 이렇게 온 가족이 다 함께 모...
생일/잔치>돌 잔치
돌잔치인사말(늦둥이 막내 아들의 첫 생일을 축하)
돌잔치인사말(늦둥이 막내 아들의 첫 생일을 축하)
오늘은 제 막내아들 ○○의 첫 번째 생일입니다. 이렇게 제 아들의 생일을 축하해 주기 위해 귀한 발걸음 해 주신 여러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또한 이 녀석의 돌을 맞이하여 이렇게 온 가족이 다 함께 모일 수 있는 계기가 됨을 큰 기쁨으로 생각합니다.
여러분들도 아시다시피 올해로 제 나이 47살입니다. 여자로써 적지 않은 나이고, 이 나이에 아이를 가질 수 있을까 하는 의문이 생길만한 나이입니다. 저는 25살에 결혼을 하였고, 27살 때 첫 아이를 가졌습니다. 그리고 슬하에 1남 2녀를 두었지요. 하지만 3명도 부족했는지, 저희 부부는 느지막하게 이 녀석을 가졌습니다. 늦게 낳은 자식이 더 귀엽듯 저희들도 마찬가지였고, 이 아이를 돌보는 맛에 정말 시간 가는 줄 모를 정도로 즐거운 날들이었습니다. 그리고 벌써 1년이 지나 돌을 맞이하게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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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돌잔치인사말(늦둥이 막내 아들의 첫 생일을 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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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이 자리는 정말 복되고, 마땅히 축복 받아야할 자리입니다. 또한 늦게나마 이 아이를 볼 수 있도록 허락해 준 하늘에게 정말 감사의 기도를 드립니다. 이 아이가 제 아들이 될 수 있었음을 감사합니다. 늦은 나이임에도 이렇게 이 녀석을 낳을 수 있게끔 도와준 제 남편과 제 자신에게 한없는 영광을 올립니다. 다 늙은 여자가 임신했다는 이유만으로 가끔은 부끄럽다는 자괴감도 가졌지만, 제게 많은 용기와 자신감을 주었던 제 아들/딸들에게 고맙다는 말을 해주고 싶습니다.
비록 늙어서 낳은 아이지만, 이 아이는 누고보다도 더 귀엽고 귀한 제 아들입니다. 이 아이가 자라 훗날 어떤 사람이 될지는 저도 잘 모르지만, 저희 부부는 이 아이가 결혼해서 이 사회에 뿌리를 내릴 수 있을 때까지 건강하게 남아서 이 아이의 미래를 지켜줄 것입니다. 또한 저희가 바라는 것은 이 아이가 명랑하고 튼튼하게 자라주기만을 바랄 뿐입니다.
오늘 이 자리는 경사스러운 잔칫날입니다. 아무쪼록 즐겁고, 편안한 자리가 되었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모임/단체별>동창회
동창회인사말(고등학교 발족식 감사말)
반갑습니다. ○○고등학교 동문 여러분. 저는 여러분들의 아낌없는 성원과 응원 속에 ○○고등학교의 총동창회장으로 선출된 27회 졸업생, ○○○이라고 합니다. 오늘 이렇게 동문 여러분들의 관심과 성원 속에 ○○고등학교 ...
모임/단체별>동창회
동창회인사말(고등학교 발족식 감사말)
동창회인사말(고등학교 발족식 감사말)
반갑습니다. ○○고등학교 동문 여러분. 저는 여러분들의 아낌없는 성원과 응원 속에 ○○고등학교의 총동창회장으로 선출된 27회 졸업생, ○○○이라고 합니다. 오늘 이렇게 동문 여러분들의 관심과 성원 속에 ○○고등학교 총 동창회 발족식을 거행하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뜻 깊은 날, 동문 여러분들 앞에서 총동창회장으로 인사를 드리게 된 점에 대해 개인적으로 무척 큰 영광으로 생각하고, 부족하지만 믿고 뽑아주신 동문 여러분들을 위해 ○○동문들의 화합과 단결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여기 모이신 ○○동문 여러분들은 우정의 소중함이나 중요성에 대해 다들 잘 알고 계시리라 믿습니다. 우정의 중요성은 강조를 해도 모자람이 없습니다. 우정은 남자나 여자로서가 아닌 인간 대 인간으로서 마음을 주고받으며 그것을 유지시켜 나가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예전에 우정을 주제로 하여 세계 각국의 사진작가들이 찍은 사진을 묶어 펴낸 사진집을 본적이 있습니다. 사진 밑에는 우정에 관한 짧은 명언들이 함께 나와 있었습니다. 굴렁쇠를 굴리며 한 소년이 맨발로 구불구불한 흙길을 걸어가는 사진 밑에 나와 있었던 덴마크의 격언[친구네 집에 가는 길은 먼 법이 없다]은 아직도 기억납니다.
가장 인상적이었던 사진은 하얀 머리의 할머니 두 분의 모습이 담겨 있었던 사진이었습니다. 침대 위에 누워 있는 할머니의 손을 다른 할머니가 꼭 잡아주고 있는 사진이었습니다. 친구의 마지막 가는 길을 옆에서 지켜주고 있는 그 한 장의 사진은 우리의 인생에서 우정이 차지하는 비중이 얼마나 큰 것인가를 새삼 다시 생각해보게 만들었습니다.
그 사진집에 실려 있는 사진들에 담긴 우정의 모습은 신분도 직업도 나이도 초월한 인간에 대한 사랑 그 자체였던 것이 기억납니다. 거리의 노숙자와 친구가 된 사람의 사진이며, 같이 코 팩을 하고 있는 할머니들의 사진, 호박 이파리를 우산처럼 나란히 쓰고 빗속을 뛰어가는 어린 소년들의 모습, 개와 인간의 우정 등. 사진집을 한 장 한 장 넘길 때마다, 세상과 사람을 바라보는 사람들의 따뜻한 시선이 느껴져 얼어붙어있던 마음한 구석이 불을 지핀 듯 훈훈해졌던 기억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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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동창회인사말(고등학교 발족식 감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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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정은 그렇게 서로의 가슴에 마른장작더미를 던져 불을 지피는 일 아니겠습니까? 학창 시절엔 그렇게 서로의 가슴을 따뜻하게 데워줄 우정이 있어 불투명한 미래도 두렵지만은 않았습니다. 같이 꿈을 꾸고, 꿈을 키우고, 꿈을 이야기할 친구가 있다는 것은 무엇보다 기쁘고 행복한 일이겠지요. 오늘의 이 자리가 서로의 가슴에 잊혀졌던, 꿈과 우정에 다시금 불을 지필 수 있는 훈훈한 자리로 오랫동안 이어질 수 있길 바라마지 않습니다.
바쁜 와중에서도 소중한 시간을 쪼개어 와주신 동문 여러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이만 인사를 끝맺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