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잔치 인사말(결혼 3년만에 낳은 자식의 첫생일을 축하)
저희 ○○의 첫 번째 생일을 축하해 주러 오신 많은 친지 분들, 그리고 동료친구들 정말 감사합니다.
생일/잔치>돌 잔치
돌잔치 인사말(결혼 3년만에 낳은 자식의 첫생일을 축하)
돌잔치 인사말(결혼 3년만에 낳은 자식의 첫생일을 축하)
저희 ○○의 첫 번째 생일을 축하해 주러 오신 많은 친지 분들, 그리고 동료친구들 정말 감사합니다.
그러고 보니 다들 저희 결혼식 때 오셔서 저희의 앞날을 축복해 주셨던 분들이시네요. 정말 감사드립니다. 결혼을 하면서 앞날에 대한 걱정도 많이 했고, 제 아내와 가정의 미래에 대한 계획도 많이 세워봤습니다. 분명 그 계획 속에는 아이를 몇 명이나 가질 것이며, 또한 어떻게 키워나갈 것인지에 대한 뚜렷한 목표도 있었습니다. 결혼 후 2년이 지난 시점에 제 아내는 아이를 가졌고, 근 1년여의 고생 끝에 제 첫 딸인 ○○가 이 세상에 태어났습니다. 신의 축복이었는지, 저희는 계획대로 아이를 가졌고 그 아이가 딸이라서 정말 기뻤습니다.
※ 샘플정보
글자수 : 1068 byte
제 목 : 돌잔치 인사말(결혼 3년만에 낳은 자식의 첫생일을 축하)
해당 인사말의 전체 문단은 프리미엄회원이 되시면 이용할 수 있습니다.
무료/유료회원은 최대 3문단까지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추가버튼을 클릭해보세요!)
저는 제 아내를 닮은 정말 귀엽고 예쁜 딸을 가지길 원했습니다. 그래서 요 귀여운 녀석이 제겐 더없는 행복이었고 크나큰 기쁨의 선물이었지요. 혹시라도 요 녀석이 엉엉 울 때면 어디 아프지나 않은지 제 가슴이 무너져 내렸던 순간이 한두 번이 아니었지요. 뭐, 그것이 다 아빠 된 마음 아니겠습니까? 그렇게 무사히 1년이 지나고 요 녀석이 첫 생일을 맞이하게 되었네요. 오늘은 정말 저희 부부 뿐만 아니라 온 집안의 경사입니다. 저는 오늘 이 기쁨을 어떻게 표현할 수가 없네요. 요 녀석이 오늘따라 미치도록 사랑스럽네요.
이젠 요 녀석이 무럭무럭 자라는 것을 보는 것이 제 삶의 낙이 되었습니다. 요 녀석을 어떻게 키울지 많은 계획을 세웠지만, 딱히 요 녀석이 커서 어떠한 인물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은 없습니다. 그저 건강하게 자라고, 제 엄마처럼 예쁘고 성실하게만 자라준다면 그저 고마울 뿐이겠지요. 여러분, 제 딸아이 정말 귀엽죠? 이 아이에게 정말 최선을 다하는 엄마·아빠가 될 것이고, 남부끄럽지 않게 훌륭한 자식으로 키워나갈 것입니다. 여러분들 또한 제 딸아이의 성장을 지켜봐 주시고, 저희에게 주었던 사랑과 축복을 이젠 이 아이에게 내려 주시길 바랍니다.
오늘 이렇게 제 딸아이의 첫 생일을 함께 즐기기 위해 이 자리에 참석한 여러분 모두에게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생일/잔치>돌 잔치
돌잔치 인사말(입양한 아이어머니의 축하)
이렇게 좋은 날에 저희 ○○이의 돌을 축하하러 와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저희가 여러 분들을 모시고 돌잔치를 하겠다고 했을 때 그새 늦둥이라도 낳았냐며 놀라시는 분들이 많았습니다. 우리 ○○이는 늦둥이는 아니구요....
생일/잔치>돌 잔치
돌잔치 인사말(입양한 아이어머니의 축하)
돌잔치 인사말(입양한 아이어머니의 축하)
이렇게 좋은 날에 저희 ○○이의 돌을 축하하러 와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저희가 여러 분들을 모시고 돌잔치를 하겠다고 했을 때 그새 늦둥이라도 낳았냐며 놀라시는 분들이 많았습니다. 우리 ○○이는 늦둥이는 아니구요. 지난겨울에 입양시설에서 입양해 왔습니다.
저희가 처음에 입양을 결심했을 때 주위 분들 가운데는 아이들 다 키워 놓고 또 무슨 고생이냐며 두 부부가 편하게 여행이나 다니며 살라고, 머리 검은 짐승은 함부로 들이는 게 아니라며 말리는 분들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여생을 저희 부부만을 위해서 살기보다는 사회에 보탬이 되는 일을 하고 싶었고, 외국으로 입양되는 우리 아이들이 가엾고 피부색도 다른 아이를 입양해서 잘 키워주는 외국인 부모들에게 부끄러운 마음을 항상 가지고 있던 차에 저희 부부가 뜻을 모아, 입양을 결심했습니다. 평소에 저희 부부의 뜻을 잘 알고 있던 아이들도 저희 부부의 뜻에 잘 따라주었습니다.
※ 샘플정보
글자수 : 980 byte
제 목 : 돌잔치 인사말(입양한 아이어머니의 축하)
해당 인사말의 전체 문단은 프리미엄회원이 되시면 이용할 수 있습니다.
무료/유료회원은 최대 3문단까지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추가버튼을 클릭해보세요!)
아이들을 셋이나 키워봤지만, 다시 아기를 키우는 일이 쉬운 일은 아니더군요. 아무래도 젊을 때보다는 힘이 달리니 쉽지만은 않았어요. 하지만 그 때와는 상황이 달라져서 남편도 곁에서 도와줄 시간이 많아졌고, 이제 갓 취직한 막내아들도 저희 부부만큼 아이를 예뻐하면서 많이 도와주었습니다.
그 동안은 ○○이 키우는 재미에 푹 빠져서 지내느라, 가까운 몇 분 외에는 저희 부부의 입양 사실을 모르는 분들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이의 돌을 맞아서 많은 분들을 모시고 우리 ○○이를 소개하는 자리를 마련하게 되어 아주 기쁩니다.
저희는 ○○이가 입양아라는 사실을 숨길 생각이 없습니다. 어릴 때부터 저희 부부가 친부모가 아니라는 것을 알려줄 생각입니다. 아이가 어떻게 받아들일지 여러모로 걱정이 많습니다만, 여러 분 앞에서 이렇게 다짐하며 저희 마음도 다지고 싶습니다. 아무쪼록 ○○이가 바르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많은 도움과 격려의 말씀을 부탁드리겠습니다.
모임/단체별>동창회
동창회 인사말(고등학교 졸업생들의 모임 통지글)
오늘도 생업을 위해 전국 각처의 산업현장에서 굵은 땀방울 흘리면서 열심히 살아가고 있는 여러분들의 모습이 너무나도 장대해 보입니다.
모임/단체별>동창회
동창회 인사말(고등학교 졸업생들의 모임 통지글)
동창회 인사말(고등학교 졸업생들의 모임 통지글)
오늘도 생업을 위해 전국 각처의 산업현장에서 굵은 땀방울 흘리면서 열심히 살아가고 있는 여러분들의 모습이 너무나도 장대해 보입니다.
반갑습니다. 저는 ○○고등학교 제 ○회 졸업생 대표 ○○○라고 합니다. 다름이 아니오라, 가정의 달 5월을 맞이하여 이번 달 말경에 ○○고등학교 제 ○회 졸업생 총동창회를 가질 예정입니다.
※ 샘플정보
글자수 : 849 byte
제 목 : 동창회 인사말(고등학교 졸업생들의 모임 통지글)
해당 인사말의 전체 문단은 프리미엄회원이 되시면 이용할 수 있습니다.
무료/유료회원은 최대 3문단까지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추가버튼을 클릭해보세요!)
어수선했던 1회 정기모임을 가진 이후 벌써 이번이 10회째 동창회 모임이 되었네요. 10년이면 강산도 변한다는데, 정말 이렇게 시간이 유수와 같을 줄 꿈에도 생각지 못했습니다. 1년이 다르게 변하는 환경과 상황에 대한 여러분들의 안부와 보고픈 여러분들의 소식이 궁금했는지, 1년이 이렇게나 빠르게 지나가고 저희들이 다시 뭉칠 날이 얼마 남지 않았음을 기쁘게 생각합니다.
만나면 언제나 즐거움을 주고, 그 즐거움을 나눔으로써 서로에게 힘이 되는 저희 모두는 젊음의 패기와 열정의 기상 아래 모인 ○○고의 자랑이자 미래발전의 초석을 담당할 유능한 인재들입니다. 능력과 도덕정신을 갖춘 창조적 인간육성이라는 ○○고등학교의 교훈 아래 삶의 전선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는 여러분들에게 이 날은 오직 서로 즐기며 더 두터운 우정을 쌓아가는 뜻 깊은 자리가 되었으면 합니다. 또한 사업현장에서의 그 무거웠던 삶은 잠시 내려놓으시고, 웃음과 담화를 통해 ○○고의 단합된 모습을 보여주셨으면 합니다.
장소는 작년과 동일한 ○○고등학교 정문 앞 □□갈비집이고, 정확한 시일은 추후 공지를 통해 다시 통보하도록 하겠습니다.
바쁘시더라고 꼭 참석하셔서 반가운 친구들과 함께 정다움을 나눌 수 있는 뜻 깊은 자리가 되었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모임/단체별>동창회
동창회 인사말(대학졸업 10년만에 가진자리에서 회장의 말)
1998년 겨울, 우리는 두려움을 안고 ○○대학을 졸업했습니다. 당시는 IMF 외환위기가 닥쳐 나라 전체가 어려웠던 시기였고 취직을 해야 하는 우리의 앞날도 불투명했습니다. 실제로 우리 과 학생 대부분이 취직을 하지...
모임/단체별>동창회
동창회 인사말(대학졸업 10년만에 가진자리에서 회장의 말)
동창회 인사말(대학졸업 10년만에 가진자리에서 회장의 말)
1998년 겨울, 우리는 두려움을 안고 ○○대학을 졸업했습니다. 당시는 IMF 외환위기가 닥쳐 나라 전체가 어려웠던 시기였고 취직을 해야 하는 우리의 앞날도 불투명했습니다. 실제로 우리 과 학생 대부분이 취직을 하지 못한 상태로 졸업을 했습니다.
그날은 아침부터 우리의 걱정이 내리듯 흰 눈이 펑펑 쏟아졌고, 세상은 온통 흰 눈으로 덮였습니다. 하지만 학생회장은 졸업생 송사에서 같은 눈을 가지고 아주 다른 이야기를 하더군요. 근심에 쌓인 우리들을 위해 하늘이 축복을 내려주었다면서요. 눈이 온 세상을 덮었듯이 앞날에 대한 걱정을 모두 덮어버리고, 순백의 도화지에 그림을 그리듯 새 마음 새 뜻으로 다시 시작하자고 말입니다. 그 때 졸업식에 참석한 졸업생과 학부모님, 교수님들 모두 회장의 송사에 우레와 같은 박수로 화답하였지요. 정말 회장의 말 한마디가 절망에 빠져 있던 우리들에게는 큰 힘이 되었습니다.
해당 인사말의 전체 문단은 프리미엄회원이 되시면 이용할 수 있습니다.
무료/유료회원은 최대 3문단까지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추가버튼을 클릭해보세요!)
졸업한지 10년, 우리 동창들은 다시 만났고 모두 그 때 회장의 말처럼 도화지에 각기 다른 색으로 다른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어려운 시기를 이겨내고 다시 만난 우리의 기쁨과 반가움을 그 어떤 말로 표현할 수가 있겠습니까! 우리가 전공한 OO과 와는 전혀 무관한 길을 가고 있는 친구들이 많습니다만, 각자 자기 자리에서 자기만의 길을 열어 가는 친구들을 보니 제 일처럼 기쁘고 뿌듯합니다.
이렇게 기쁘고 반가운 자리에 제가 초대 회장이 된 것은 아주 커다란 영광입니다. 저는 앞으로 우리 동창회의 발전과 동창님들 간의 친목 도모를 위해, 부회장을 비롯한 임원들과 부단히 노력해 갈 것을 약속드립니다. 여러 동창님들께서도 우리 동창회의 발전을 위해, 회장인 제가 잘할 때는 아낌없는 격려를 보내주시고 잘못할 때는 따끔한 질책을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아무쪼록 마치는 시간까지 동창님들 모두 십 년만의 회포를 풀고, 그동안 살아온 이야기를 하면서 즐겁게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아울러 동창님들 하시는 일 두루두루 다 잘 되시고 가정에 평화와 행복이 충만하시기를 기원합니다.
특정일>어린이날
어린이날 축사(미술학원 학원장 축사)
어린이는 부모의 꿈을 먹고 자라나는 존재라는 말이 있습니다.아이를 처음 가졌을 때부터, 부모는 어떤 아이일까? 어떤 아이로 키우면 좋을까를 고민합니다. 그리고 아이를 낳아 키우면서 꿈을 꿉니다. 이러이러한 아이로 키...
특정일>어린이날
어린이날 축사(미술학원 학원장 축사)
어린이날 축사(미술학원 학원장 축사)
어린이는 부모의 꿈을 먹고 자라나는 존재라는 말이 있습니다.
아이를 처음 가졌을 때부터, 부모는 어떤 아이일까? 어떤 아이로 키우면 좋을까를 고민합니다. 그리고 아이를 낳아 키우면서 꿈을 꿉니다. 이러이러한 아이로 키워야 되겠다, 우리 아이가 이런 아이가 되었으면 좋겠다.. 하지만 우리 어린이들이 부모님께 바라는 것은 그리 크지 않은 것 같습니다.
아이들은 항상 눈앞에 주어진 현실만을 보지요. 그 순간에 행복하면 아이들은 더 큰 것을 바라지 않습니다. 만족을 아는 것이지요. 만족할 줄 알기 때문에 걱정도 없고 미리 걱정하지 않기 때문에 고민도 없습니다. 어른이 되면서 더 큰 것을 바라게 되고 자기 삶에 만족할 줄 모르게 되면서 순수하게 꿈꾸는 법을 잃어가는 것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그러니, 순수하게 꿈꿀 수 있는 우리 어린이들은 얼마나 좋은 시절을 보내고 있는 것인지, 부럽기도 합니다.
※ 샘플정보
글자수 : 988 byte
제 목 : 어린이날 축사(미술학원 학원장 축사)
해당 인사말의 전체 문단은 프리미엄회원이 되시면 이용할 수 있습니다.
무료/유료회원은 최대 3문단까지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추가버튼을 클릭해보세요!)
오늘 어린이날을 맞아, 며칠 전에 우리 ○○미술학원 어린이들에게 어린이날 가장 하고 싶은 것이란 주제로 그림을 그리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오늘은, 이번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우리 ○○ 미술학원 어린이들이 그날 그린 그림들을 전시하고 부모님께 보여드리는 시간도 가지고,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여러 가지 행사를 준비하였습니다.
부모님들께서는 우리 아이들이 어떤 색깔의 꿈을 꾸는지, 어떤 빛깔로 빛나고 싶어 하는지를 알아갈 수 있는 시간이 되기를 바라고, 오늘 우리 아이들이 내일 하루 동안 가장 해보고 싶었던 것들을 주제로 그린 그림을 참고하시어 내일 하루만큼은 우리 아이들이 바라는 최고의 날을 선물해주신다면 그것만큼 좋은 선물은 또 없으리라 생각합니다.
오늘 우리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페이스페인팅 시간도 마련하였사오니, 아이들과 함께 페이스페인팅도 하시고 기념 촬영도 하시길 바랍니다. 모두에게 오늘이 즐겁고 행복한 날이 되기를 바라며 이만 축사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