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잔치 인사말(크리스마스날 자식의 생일을 축하)
오늘은 정말 기쁨이 충만한 날입니다. 여러분, 오늘이 무슨 날인 줄 아십니까? 달력을 보니깐 오늘이 빨간 날이네요. 네, 오늘은 바로 예수님이 탄생한 날입니다. 하지만 그것이 전부이겠습니까? 단지 오늘이 크리스마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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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잔치 인사말(크리스마스날 자식의 생일을 축하)
돌잔치 인사말(크리스마스날 자식의 생일을 축하)
오늘은 정말 기쁨이 충만한 날입니다. 여러분, 오늘이 무슨 날인 줄 아십니까? 달력을 보니깐 오늘이 빨간 날이네요. 네, 오늘은 바로 예수님이 탄생한 날입니다. 하지만 그것이 전부이겠습니까? 단지 오늘이 크리스마스라는 이유 때문에 이렇게 기뻐하고, 여러분들을 이 자리에 참석하게 했겠습니까?
아닙니다. 오늘은 바로 저희 딸아이의 첫 번째 생일이고, ○○가 돌이 되었음을 축하받기 위해서 여러분들을 초대한 것이랍니다. 이렇게 추운 날씨 속에서도 저희 딸아이의 첫 생일을 축하해 주기 위해 어려운 발걸음 해 주신 모든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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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돌잔치 인사말(크리스마스날 자식의 생일을 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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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 저에게 있어 겨울은 행운의 계절인가 봅니다. 바로 이 눈 내리는 추운 겨울날 저는 제 사랑하는 아내를 만났고, 꽁꽁 얼어붙은 얼음이 다 녹을 정도로 뜨겁게 사랑을 나누었습니다. 그렇게 아내를 만난 이후로 이 겨울은 저에게 있어 언제나 따스한 봄날과도 같았고, 결국 눈 내리는 겨울날 저희들은 평생을 함께 하자는 맹세와 함께 결혼을 하였습니다.
한 번 축복이 영원한 축복이 되리라 믿었고, 언제나 저희는 그 축복 아래 행복한 가정을 이루리라고 다짐하며 노력했었습니다. 또한 그 어떤 부부보다도 저희의 결혼생활은 안정적이었고, 평온했었습니다. 이 겨울의 축복과 저희들의 사랑으로 일구어 온 행복 앞에 이 아이의 탄생은 무엇으로도 형용할 수 없는 더없는 기쁨이었습니다. 그 기쁨으로 1년이라는 세월을 보냈고, 오늘 이렇게 ○○의 첫 생일을 거룩하고 고결한 크리스마스 날에 맞이하게 되었으니 이 얼마나 크나큰 영광이겠습니까?
저희 부부는 이 아이가 자라서 딱히 어떤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본 적은 없습니다. 단지 저의 행운과 저희 부부의 사랑을 온전히 받아 이 세상에서 가장 행운 가득한 멋진 여성으로 성장해 주길 간절히 원합니다. 저희 딸아이의 귀여움과 사랑스러운 몸짓을 보기 위해, 또한 이 축복된 날을 기념하기 위해 함께 하시는 모든 분들께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또한 오늘 모두가 즐거운 시간, 행복한 시간되시기를 진심으로 기도드립니다. 다들, 메리 크리스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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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잔치인사말(자식의 첫번째 생일을 축하)
오늘의 무한한 기쁨을 여러분들과 함께 나눌 수 있음을 크나큰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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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잔치인사말(자식의 첫번째 생일을 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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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무한한 기쁨을 여러분들과 함께 나눌 수 있음을 크나큰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라 하고, 여기 이 녀석은 제 아들 ○○○입니다. 저기에 앉은 제 사랑하는 마누라를 대신해 제가 이 자리에서 여러분들에게 인사말을 전하게 되었음을 또한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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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돌잔치인사말(자식의 첫번째 생일을 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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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다름 아닌 이 녀석, 제 아들 ○○○의 첫 번째 생일입니다. 여러분들도 지금 제 아들의 돌을 축하해주기 위해 지금 이 자리에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저희 아들 정말 귀엽고 잘 생겼죠? 과연 누구를 닮아 이렇게 잘 생겼을까요? 여러분들이 보시기에 저를 많이 닮은 것 같나요, 아님 제 아내를 많이 닮은 것 같나요? 아마도 제 짓궂은 질문에 시원스럽게 대답하시는 분은 없을 것 같습니다. 이 녀석은 저희의 자식이니깐, 당연히 저희 둘을 다 닮았겠지요? 하지만 제 바람은 그렇지 않습니다. 이 녀석은 저희 엄마를 닮아 잘생기고 똑똑한 사내로 자라나기를 간절히 바라고 있습니다.
어쩌면 저는 아빠로서 늘 부족했고, 이 아이에게 항상 미안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녀석이 태어나던 날 저는 해외출장을 나갔었지요. 그래서 저는 이 녀석의 첫 울음을 들을 수 없었고, 그 기쁨을 아내와 함께 할 수 없었습니다. 또한 잦은 출장으로 인해 아내와 이 녀석에게 소홀했던 점도 사실입니다. 아빠로서 제대로 한 번 이 녀석을 돌보지도 못한 채 1년이 지나고 오늘 이렇게 첫 생일을 맞습니다. 내 사랑하는 여보! 항상 미안하고, 감사합니다. 출산의 고통을 함께 나누지 못해 미안했고, 이렇게 귀한 자식을 내게 준 당신께 제 이 고마움을 다 전합니다. 이젠 한 아이의 아빠로써 한 여자의 남편으로써 최선을 다하며, 항상 행복한 가정의 가장이 되도록 노력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항상 오늘을 기억하며 더 나은 내일의 삶을 살 것을 약속드립니다. 오늘 참석한 여러분 모두가 한 마음으로 제 아들의 앞날을 축복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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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잔치인사말(셋째 아이의 생일을 맞은 어머니의 감사)
바쁘신 중에 저희 셋째 ○○이의 돌잔치에 와 와주신 모든 분들 고맙습니다. 첫째, 둘째에 이어 셋째도 같은 장소에서 세 번째 돌잔치를 하고 보니 이젠 어느 정도 익숙해 져서 첫째, 둘째 때만큼 긴장되지는 않네요.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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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잔치인사말(셋째 아이의 생일을 맞은 어머니의 감사)
돌잔치인사말(셋째 아이의 생일을 맞은 어머니의 감사)
바쁘신 중에 저희 셋째 ○○이의 돌잔치에 와 와주신 모든 분들 고맙습니다. 첫째, 둘째에 이어 셋째도 같은 장소에서 세 번째 돌잔치를 하고 보니 이젠 어느 정도 익숙해 져서 첫째, 둘째 때만큼 긴장되지는 않네요. 아무리 그래도 아이가 태어나서 맞는 첫 생일은 몇 번째라고 해도 감사할 일이고 감회 역시 새롭네요.
오늘처럼 뜻 깊은 날에 저희 부부가 꼭 고마움의 인사를 전해야 할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 사람들은 다름 아닌 저희 첫째와 둘째에요. 형제가 태어나면 질투를 하는 경우가 보통인데, 저희 두 딸은 셋째를 얼마나 예뻐하고 엄마를 잘 돕는지 아이를 셋이나 키워야 하는 엄마인 저에게 정말 큰 도움이 되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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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가 둘째를 그렇게 예뻐하더니 둘째도 언니한테 배웠나 봐요. 자식을 셋이나 키우려면 힘들지 않느냐고 걱정하는 친구들이 많은데, 저도 사람이니 힘들 때가 없지는 않지마는 엄마 도울 줄 아는 착한 두 아이가 있어서 저에게는 큰 힘이 됩니다. 오히려 힘든 때보다는 세 아이가 있어 행복한 때가 훨씬 많은 걸요.
사실 제게는 첫째, 둘째보다 더 고마운 사람이 여기 제 곁에서 ○○이를 안고 있는 남편입니다. 처음에 셋째 임신 사실을 알았을 때 저는 참 고민이 많았어요. 아이 하나 키우는 데도 힘든 세상에 우리는 벌써 둘이나 있고, 또 셋째를 낳자니 고민이 안 될 수가 없었지요. 물론 아이들은 누구나 갚진 생명이지만 경제적인 고민을 하지 않을 수도 없었지요. 그 때 남편이 제 마음을 돌리게 했어요. 조금 쪼들리고 좀 더 아껴야 하더라도 우리한테 찾아온 생명을 기꺼이 맞아들이자구요.
돈 걱정한답시고 생명의 소중함을 잠깐 잊고 있던 저는 남편의 말을 듣고 무척 부끄러웠답니다. 그리고 막상 너무나 사랑스럽고 천사 같은 셋째를 낳고 보니 남편 말을 듣기를 정말 잘했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이렇게 예쁜 아이를 두고 잠깐이나마 나쁜 생각을 했던 일을 깊이 반성하며, 셋째 ○○이를 첫째 둘째와 함께 바르고 건강하게 키우겠다고 여러 분들 앞에서 다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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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잔치 인사말(겨울에 아이의 생일을 맞은 아버지의 감사)
영하를 밑도는 추운 날씨에 이렇게 저희 ○○이의 첫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와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이가 태어난 지 어느덧 1년이 지나 첫 생일을 맞으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지난겨울을 생각하니 아내에게 너무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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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잔치 인사말(겨울에 아이의 생일을 맞은 아버지의 감사)
돌잔치 인사말(겨울에 아이의 생일을 맞은 아버지의 감사)
영하를 밑도는 추운 날씨에 이렇게 저희 ○○이의 첫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와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이가 태어난 지 어느덧 1년이 지나 첫 생일을 맞으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지난겨울을 생각하니 아내에게 너무 미안해지네요.
산달이 얼마 안 남았을 때였는데, 그 때 마침 회사 사정으로 어쩔 수 없이 출장을 가게 되었습니다. 계획대로라면 출산 예정일 삼일 전에 집에 돌아와서 아내를 지킬 생각이었는데, 아이가 예정일보다 일찍 나오는 바람에 저는 아내 곁을 지키지 못했습니다. 제가 집을 비운 동안 장모님이 와 계서서 천만 다행이었지만, 그 힘겨운 일을 혼자 겪어냈을 아내에게 너무 미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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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연락을 받고 서둘러 병실에 도착했을 때는 이미 아이는 태어나서 신생아실로 옮겨진 상태더군요. 몇 시간동안이나 병실 밖에서 아내를 기다린 것도 장인 장모님과 저희 부모님이 대신 하셨구요. 엄마 뱃속에서 나오자마자 아이가 만난 사람 중에 아빠만 없었으니, 제 안타까운 마음은 둘째 치고라도 아이에게도 너무 미안했습니다.
제가 성격이 좀 무뚝뚝해서 그동안 아내한테 미안하다는 소리도 제대로 못했는데, 이 자리에서 아내에게 미안했던 마음을 전하고 싶습니다.
"○○이 엄마, 아이 낳을 때 꼭 곁에서 손잡아 준다고 약속해 놓고 약속 지키지 못해서 너무 미안해. 둘째 때는 하늘이 무너져도 당신 곁을 지킬게. 고맙고 사랑해."
사실 지금 아내 뱃속에 둘째가 있어요. 이제 5개월째 접어들었습니다. 여러분 앞에서 둘째 때는 꼭 곁을 지키겠다고 약속하겠습니다. 그리고 세상 밖으로 나왔을 때 같이 있어주지 못했던 ○○이에게도 좋은 아빠가 되겠다고 약속하겠습니다.
추운 날씨에 오시느라 고생 많으셨는데 못난 남편이자 아빠의 인사말씀 들으시는 동안 몸은 다 풀리셨지요? 이제부터는 음식이 많이 준비되어 있으니 많이들 드시고, ○○이 첫 돌도 많이많이 축하해 주시기 바랍니다.
모임/단체별>동창회
동창회 인사말(연말송년모임에서 어려운 환경의 친구 돕자는 글)
20○○년 ○띠 해도 이제 한 주 남짓 남았습니다. 그간 동창회 핑계대고 우리 남자들끼리만 술에 절어 보냈던 지난 연말을 반성하며, 올해부터는 연말에는 가족 모임을 갖기로 했습니다. 앞으로는 오늘처럼 이렇게 아이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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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창회 인사말(연말송년모임에서 어려운 환경의 친구 돕자는 글)
동창회 인사말(연말송년모임에서 어려운 환경의 친구 돕자는 글)
20○○년 ○띠 해도 이제 한 주 남짓 남았습니다. 그간 동창회 핑계대고 우리 남자들끼리만 술에 절어 보냈던 지난 연말을 반성하며, 올해부터는 연말에는 가족 모임을 갖기로 했습니다. 앞으로는 오늘처럼 이렇게 아이들을 위해 도심을 떠나 가까운 교외로 나와 삼겹살 파티라도 열 계획입니다. 기대이상으로 아이들이 저렇게 즐겁게 뛰어 노는 걸 보니, 왜 진작 이런 생각을 못했나 하는 아쉬움이 드네요.
여러분의 올 한 해는 어땠습니까? 일하랴 살림하랴 아이들 학원이다 과외다 공부시키랴, 올 해도 변함없이 돈돈거리며 발을 동동 구르셨겠지요? 하지만 이런 평범한 일상이 얼마나 감사하고 소중한 것인지 미처 깨닫지 못한 채 하루하루 보내셨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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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동창회 인사말(연말송년모임에서 어려운 환경의 친구 돕자는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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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우리 동창 중에 이렇게 극히 평범한 하루를 보내지 못하게 된 친구가 있습니다. 오늘 이 자리에 그 친구가 나오지 않은 것을 알고 이상하게 여기신 분들이 많을 줄로 압니다. 그동안 언제나 동창회에 나와서 모임의 분위기를 화기애애하게 이끌어 주었던 친구 ○○이의 아이가 많이 아프다고 합니다. 그간 아무런 내색 없이 항상 밝던 친구였던지라 회장인 저를 포함해 아무도 몰랐습니다만, 벌써 3년째 아이가 아파 병상에 있다는 군요. 최근에는 큰 수술을 해서 부인과 교대로 병실을 지키고 있다고 합니다.
저도 어제 우연히 이 소식을 전해 듣고 친구가 걱정되기보다는 어쩌면 3년 동안 감쪽같이 내색 한번 안 할 수가 있나 야속한 마음부터 들더군요. 아마 여러분들도 같은 마음이시리란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친구들에게 짐이 되기 싫었다는 ○○이 말을 들으니, 이 친구가 그간 혼자 얼마나 힘들었을지 제 마음이 다 아프더군요. ○○이는 다른 친구 아무에게도 알리지 말아달라고 신신당부했습니다만, 이대로 보고만 있을 수는 없다는 생각에 여러분에게 이렇게 안타까운 소식을 전하게 되었습니다.
○○이 아이는 지금 큰 수술을 하고 병실에 입원해 있는데 이미 3년 동안 병원비다 수술비다 빚을 많이 져서 가정형편이 말이 아니라고 합니다. 친구가 이렇게 어려운 때에 우리는 이렇게 잘 먹고 놀아도 되나 싶은 생각에 모임을 취소할까도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자기 때문에 매년 하던 동창회가 취소되는 것은 ○○이도 바라지 않을뿐더러 오늘 이런 자리에서 친구의 소식을 전하고 우리가 십시일반으로 친구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에 모임을 취소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또한 애석한 친구의 소식을 듣고 평범한 하루의 소중함을 잊고 사는 우리에게 평범한 일상의 소중함을 일깨웠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아무쪼록 음식 많이 잡수시고 아이들과 즐거운 시간되시길 바라며 돌아가실 때 저에게 ○○이를 위한 마음을 나눠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