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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를 옮길 당시에는 잘 몰랐는데, 막상 이 곳에 오고 보니 전에 근무했던 곳이 가끔 그리워지네요. 예전에 했던 일이랑 아주 다른 일을 하는지라 아직 많은 것이 미숙해요. 뭐, 차츰 나아지겠죠.
건강은 좀 어떠세요? 술, 담배는 좀 줄이셨어요? 그리고 지난번에 ○○○(운동명)을 새로 시작했다고 하셨는데, 잘 하고 계세요?
저도 좀 배워볼까 하는데, 조언 좀 주세요.
서로 바쁘다보니, 얼굴 한번 보는 게 여간 어려운 게 아니네요. 언제 시간 나시면 연락 한번 주세요. 그동안 잘 지내십시오. 안녕히 계세요.
○○○ 드림
인사관련>신입/승진/발령
축하문(친구의 승진)
To ○○
인사관련>신입/승진/발령
축하문(친구의 승진)
축하문(친구의 승진)
To ○○
네 소식 들었어. ○○야, 정말 축하한다.
너네 회사 입사동기들 중에 가장 먼저 ○○이 된 거라며?
학교 다닐 때부터 넌 뭐든 잘했잖아. 그 실력이 어디 가겠냐? 안 그래?
항상 최선을 다하는 너의 태도가 이뤄낸 당연한 결과라고 생각해.
우리 모두 너의 승진 소식을 듣고 얼마나 기뻐했는지 몰라.
네가 우리들의 친구라는 사실이 이렇게 자랑스러울 수가 없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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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수 : 411 byte
제 목 : 축하문(친구의 승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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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야, 앞으로 해야 할 일이 더 많다는 것 잘 알지?
자만하지 말고 더욱더 분발하기를 바래.
그리고 정말 많이 축하해. 언제 한번 뭉쳐야 하지 않겠니?
연락 기다릴게.
From ○○
인사말>환영사
신입생환영사(고등학교에서 학생회장의)
사람을 신뢰하고, 모든 일에 신념을 다하며, 항상 사람을 대함에 진실하고 내가 할 수 있는 모든 최선을 다하라.
인사말>환영사
신입생환영사(고등학교에서 학생회장의)
신입생환영사(고등학교에서 학생회장의)
사람을 신뢰하고, 모든 일에 신념을 다하며, 항상 사람을 대함에 진실하고 내가 할 수 있는 모든 최선을 다하라.
안녕하십니까? 저는 ○○ 고등학교 학생회장을 맡고 있는 ○○○ 라고 합니다. 오늘 이렇게 포근하고 청명한 날씨 속에서 여러분들을 만날 수 있게 됨을 진심으로 감사히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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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수 : 977 byte
제 목 : 신입생환영사(고등학교에서 학생회장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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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이 마음속에 품은 열정과 그 열정으로 이루고자 하는 포부가 무엇인지 저 역시 잘 알고 있습니다. 저도 이 학교의 학생으로서 여러분들과 다를 바 없고, 저 또한 여러분들이 지금 서 있는 그 자리에 서 봤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느끼는 현실이 바로 제가 가진 현실이라는 것을 잘 알 수 있습니다. 언제나 현실은 냉정하고, 참혹하며 그 결과를 쉽게 허용하지 않습니다. 다만 꿈을 꾸는 자는 현실과 타협하지 않고, 절망은 할지언정 절대 포기하는 일은 없습니다. 꿈꾸는 자는 그 꿈을 그냥 꿈으로 보지 않고, 그 꿈을 자신의 이상으로 여기며 항상 자신을 가꾸려 노력합니다.
여러분! 여러분 마음속에도 뭔가 꿈틀대는 뜨거운 삶의 열의와 꿈이 있습니까? 그러면 여러분들은 그 꿈을 향해 어떤 노력을 했으며, 어떠한 방식으로 이루고자 했습니까? 느끼는 것은 있을지언정 우리의 노력은 미비했습니다. 노력은 했으나 앞으로 나아갈 방법을 찾지 못했습니다. 여러분, 저 또한 여러분들처럼 꿈이 있고 제 이상을 이루고자 갖은 노력을 다하는 학생입니다. 이제 혼자가 아니라, ○○ 고등학교라는 문패를 걸고 자신의 꿈과 그 방법을 찾아가십시오. 언제나 여러분 곁에서 여러분에게 조언과 격려와 위로를 아끼지 않는 ○○ 고가 될 것입니다. 언제나 함께 달리는 ○○ 고등학교가 될 것임을 저는 확신하고, 저 또한 여러분 곁에서 함께 할 수 있는 학생회장이 될 것을 약속드립니다. 마지막으로 오늘 이렇게 모인 모든 신입생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환영의 박수를 보냅니다. 그리고 자랑스러운 ○○ 고의 일원이 되었음을 축하합니다. 감사합니다.
생일/잔치>돌 잔치
돌잔치인사말(늦둥이 막내 아들의 첫 생일을 축하)
오늘은 제 막내아들 ○○의 첫 번째 생일입니다. 이렇게 제 아들의 생일을 축하해 주기 위해 귀한 발걸음 해 주신 여러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또한 이 녀석의 돌을 맞이하여 이렇게 온 가족이 다 함께 모...
생일/잔치>돌 잔치
돌잔치인사말(늦둥이 막내 아들의 첫 생일을 축하)
돌잔치인사말(늦둥이 막내 아들의 첫 생일을 축하)
오늘은 제 막내아들 ○○의 첫 번째 생일입니다. 이렇게 제 아들의 생일을 축하해 주기 위해 귀한 발걸음 해 주신 여러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또한 이 녀석의 돌을 맞이하여 이렇게 온 가족이 다 함께 모일 수 있는 계기가 됨을 큰 기쁨으로 생각합니다.
여러분들도 아시다시피 올해로 제 나이 47살입니다. 여자로써 적지 않은 나이고, 이 나이에 아이를 가질 수 있을까 하는 의문이 생길만한 나이입니다. 저는 25살에 결혼을 하였고, 27살 때 첫 아이를 가졌습니다. 그리고 슬하에 1남 2녀를 두었지요. 하지만 3명도 부족했는지, 저희 부부는 느지막하게 이 녀석을 가졌습니다. 늦게 낳은 자식이 더 귀엽듯 저희들도 마찬가지였고, 이 아이를 돌보는 맛에 정말 시간 가는 줄 모를 정도로 즐거운 날들이었습니다. 그리고 벌써 1년이 지나 돌을 맞이하게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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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수 : 980 byte
제 목 : 돌잔치인사말(늦둥이 막내 아들의 첫 생일을 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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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이 자리는 정말 복되고, 마땅히 축복 받아야할 자리입니다. 또한 늦게나마 이 아이를 볼 수 있도록 허락해 준 하늘에게 정말 감사의 기도를 드립니다. 이 아이가 제 아들이 될 수 있었음을 감사합니다. 늦은 나이임에도 이렇게 이 녀석을 낳을 수 있게끔 도와준 제 남편과 제 자신에게 한없는 영광을 올립니다. 다 늙은 여자가 임신했다는 이유만으로 가끔은 부끄럽다는 자괴감도 가졌지만, 제게 많은 용기와 자신감을 주었던 제 아들/딸들에게 고맙다는 말을 해주고 싶습니다.
비록 늙어서 낳은 아이지만, 이 아이는 누고보다도 더 귀엽고 귀한 제 아들입니다. 이 아이가 자라 훗날 어떤 사람이 될지는 저도 잘 모르지만, 저희 부부는 이 아이가 결혼해서 이 사회에 뿌리를 내릴 수 있을 때까지 건강하게 남아서 이 아이의 미래를 지켜줄 것입니다. 또한 저희가 바라는 것은 이 아이가 명랑하고 튼튼하게 자라주기만을 바랄 뿐입니다.
오늘 이 자리는 경사스러운 잔칫날입니다. 아무쪼록 즐겁고, 편안한 자리가 되었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모임/단체별>동창회
동창회인사말(졸업생의 감사말)
전 요즘 정말 1년이 하루 같다는 느낌이 들기 시작했습니다. 1년에 한번 정기적으로 모이는 이 자리가 너무나 빨리 돌아오는 것 같습니다. 정겨웠던 친구들을 만나고 옛 일을 회상하며 서로 정담을 나눌 수 있는 뜻 깊은...
모임/단체별>동창회
동창회인사말(졸업생의 감사말)
동창회인사말(졸업생의 감사말)
전 요즘 정말 1년이 하루 같다는 느낌이 들기 시작했습니다. 1년에 한번 정기적으로 모이는 이 자리가 너무나 빨리 돌아오는 것 같습니다. 정겨웠던 친구들을 만나고 옛 일을 회상하며 서로 정담을 나눌 수 있는 뜻 깊은 자리임은 틀림이 없지만, 어떻게 보면 이 자리가 세월의 흐름 속에 한 살 또 한 살 나이를 먹어가고 있다는 것을 서로에게 확인시켜 주는 것 같아 한편으로는 서글픈 생각이 들기도 했습니다.
여러분, 정말 세월은 유수와 같고 추억은 가슴 한편에 묻어둘 수 있지만 시간의 흐름은 잡아둘 수 없음을 다들 느끼십니까? 서로의 얼굴을 한번 보십시오. 눈가엔 주름이 하나둘 늘어만 가고, 무슨 근심·걱정이 그렇게도 많은지 얼굴엔 수심이 가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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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동창회인사말(졸업생의 감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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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이면 저희들 나이가 쉰을 바라보는 지천명의 나이입니다. 아직 사회의 압박에서도 벗어나지 못한 채 골머리를 앓고, 가장으로써 집안을 책임지는 그 무거운 책임의식이 때로는 외롭게도 만들며, 자식 뒷바라지에 열정을 다 바친 순정이 가끔은 허무하게 느껴질 때도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서로에게 의지할 수 있고, 서로의 고민을 허심탄회하게 틀어놓을 수 있는 벗들이 있습니다. 서로 함께 늙어가며 말벗이 되어주는 동무들, 바로 오늘 이 자리에 참석한 여러분 모두입니다.
○○초등학교 제 ○회 졸업생 여러분! 강산이 몇 번이 변했을 세월의 흐름 속에서도 그 6년이라는 시간을 추억하며 매년 이 자리를 빛내주시는 여러분 모두에게 정말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 하지만 부득이한 사정으로 이 자리에 참석할 환경이 되지 못하는 몇몇 친구들이 있습니다. 여기 모인 우리 모두는 그들과 함께 할 수 없지만, 언제나 그들을 기억할 것이며 또한 추억 속에서 그들과 영원히 함께할 것입니다.
여러분! 이제 모든 근심과 걱정들은 훌훌 털어버리시고 오늘 이 자리는 정말 즐거움만이 가득한, 또한 우리들만의 자리로 함께 했으면 좋겠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그리고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