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어머님, 아버님 처음 뵈었을 때 너무 긴장했던 나머지 많은 실수를 했습니다. 그런 모습까지 나쁘게 보지 않으시고 귀엽게 봐주신 점 뭐라 드릴 말씀이 없을 정도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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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수 : 324 byte
제 목 : 예단편지(시부모님께 착한며느리가 되겠다는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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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결혼하면 ○씨 집안의 사람이 됩니다. 어머님, 아버님께 효를 다하고 지아비인 ○○○씨를 잘 내조하는 착한 며느리, 현명한 아내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어머님, 아버님 늘 건강하십시오. 그리고 사랑합니다.
- ○○○ 올림
결혼식>예단편지
예단편지(앞으로 어려움을 잘헤쳐 나가겠다는 내용)
아버님, 어머님께.
결혼식>예단편지
예단편지(앞으로 어려움을 잘헤쳐 나가겠다는 내용)
예단편지(앞으로 어려움을 잘헤쳐 나가겠다는 내용)
아버님, 어머님께.
아버님, 어머님, 저 ○○○이에요. 이제 며칠 후면 저도 ○씨 집안의 며느리가 됩니다. 결혼은 집안끼리의 만남이라는 것을 요즘 많이 실감하고 있어요. 여태까지는 누구누구의 딸로만 살았으나 이제부터는 누구누구의 며느리, 누구누구의 아내라는 이름으로 살게될 것입니다. 그리고 또 좀 있으면, 누구누구의 엄마가 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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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예단편지(앞으로 어려움을 잘헤쳐 나가겠다는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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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새 출발 앞에 마냥 설레기만 하는 것은 아닙니다. 정말 걱정도 많이 됩니다. 그러나 아버님, 어머님, 어떠한 어려움이 닥치더라도 ○○씨와 함께 잘 헤쳐나겠습니다. 부족한 절 며느리로 받아들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희 정말 열심히 살겠습니다. 아버님, 어머님, 오래오래 건강하세요.
예비며느리 ○○○ 드림
인사말>사랑/이별
고백편지(친구에게 연모의 감정)
○○아
인사말>사랑/이별
고백편지(친구에게 연모의 감정)
고백편지(친구에게 연모의 감정)
○○아
나야, ○○이. 너한테 편지쓰는 거 처음이지? 많이 어색하다, 그치?(웃음) ○○아, 너한테 얘기할 게 하나 있어. 어쩌면 네가 내 마음을 이미 눈치채고 있을지도 모르겠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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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고백편지(친구에게 연모의 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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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나 말이야, 너 정말 많이 좋아해. 얘기할까 말까로 고민 많이 했어. 괜한 고백으로 친구 사이까지 엉망이 되면 안 되잖아, 안 그래? ○○아, 지금 음을 표현하자면... 지금까지는 너와 내가 친구 사이였지만, 이제부턴 연인 사이였으면 좋겠어.
네 남자(여자)친구로, 난 어떻니? 답변 기다리고 있을게.
○○ 씀
인사말>사랑/이별
고백편지(후배가 선배에게 고백)
○○ 선배
인사말>사랑/이별
고백편지(후배가 선배에게 고백)
고백편지(후배가 선배에게 고백)
○○ 선배
선배, 저 ○○이에요. 혹시 제 편지 받고 놀란 건 아니죠?(웃음) 사실은 저, 선배한테 할 얘기가 있어 편지를 써요. 속으로 혼자 앓는 것, 이거 사람이 할 짓이 못되더라구요.(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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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고백편지(후배가 선배에게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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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 우리가 처음 만난 게 언제였는지 혹시 기억하세요? 과에서 ○○으로 MT를 갔었는데, 그때 군대를 막 제대한 선배가 복학생들과 함께 왔었잖아요. 아직 까까머리에, 군기가 덜 빠진 모습이었는데... 선배, 그때 선배 모습이 얼마나 신선했었는지 아세요? 다른 복학생들처럼 아저씨같지도 않았고, 그러면서도 어른스러웠어요.
선배, 저 선배 많이 좋아해요. 이 편지 쓰기까지 고민 많이 했어요. 괜히 좋은 사이를 망가뜨리는 건 아닌지, 선배가 내 마음을 거절하면 어쩌지 등등. 그러나 어떠한 결과가 나오든, 우물쭈물 망설이는 것보단 나을 거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선배, 저 선배 좋아해도 돼요? 대답 기다릴게요.
○○ 드림
인사말>사랑/이별
고백편지(1%의 가능성 직장동료에게)
○○씨께
인사말>사랑/이별
고백편지(1%의 가능성 직장동료에게)
고백편지(1%의 가능성 직장동료에게)
○○씨께
○○씨, 오늘 정말 근사하시네요.(웃음) △△과 ▲▲이 유행인 건 알고 있었지만, ○○씨가 입으니 분위기가 아주 색달라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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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고백편지(1%의 가능성 직장동료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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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름이 아니라, ○○씨께 할 얘기가 있어 이렇게 펜을 들었어요. 장황하게 얘기하지는 않을게요. 혹시 눈치채셨는지 모르겠지만, 저, 아주 오랫동안 ○○씨를 마음 속에 품고 있었어요. 그러면 안 되는 줄 뻔히 알면서도 어쩔 수 없었어요.
○○씨가 저 같은 타입을 안 좋아하는 줄 알면서도, 이렇게 얘기를 꺼내는 까닭은 1%의 가능성에 희망을 품었기 때문이에요. 노력을 해서 되는 거라면, 저, 정말 최선을 다 할 자신있어요. 저, 어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