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창회인사말(고등학교 발족식 감사말)
반갑습니다. ○○고등학교 동문 여러분. 저는 여러분들의 아낌없는 성원과 응원 속에 ○○고등학교의 총동창회장으로 선출된 27회 졸업생, ○○○이라고 합니다. 오늘 이렇게 동문 여러분들의 관심과 성원 속에 ○○고등학교 ...
모임/단체별>동창회
동창회인사말(고등학교 발족식 감사말)
동창회인사말(고등학교 발족식 감사말)
반갑습니다. ○○고등학교 동문 여러분. 저는 여러분들의 아낌없는 성원과 응원 속에 ○○고등학교의 총동창회장으로 선출된 27회 졸업생, ○○○이라고 합니다. 오늘 이렇게 동문 여러분들의 관심과 성원 속에 ○○고등학교 총 동창회 발족식을 거행하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뜻 깊은 날, 동문 여러분들 앞에서 총동창회장으로 인사를 드리게 된 점에 대해 개인적으로 무척 큰 영광으로 생각하고, 부족하지만 믿고 뽑아주신 동문 여러분들을 위해 ○○동문들의 화합과 단결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여기 모이신 ○○동문 여러분들은 우정의 소중함이나 중요성에 대해 다들 잘 알고 계시리라 믿습니다. 우정의 중요성은 강조를 해도 모자람이 없습니다. 우정은 남자나 여자로서가 아닌 인간 대 인간으로서 마음을 주고받으며 그것을 유지시켜 나가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예전에 우정을 주제로 하여 세계 각국의 사진작가들이 찍은 사진을 묶어 펴낸 사진집을 본적이 있습니다. 사진 밑에는 우정에 관한 짧은 명언들이 함께 나와 있었습니다. 굴렁쇠를 굴리며 한 소년이 맨발로 구불구불한 흙길을 걸어가는 사진 밑에 나와 있었던 덴마크의 격언[친구네 집에 가는 길은 먼 법이 없다]은 아직도 기억납니다.
가장 인상적이었던 사진은 하얀 머리의 할머니 두 분의 모습이 담겨 있었던 사진이었습니다. 침대 위에 누워 있는 할머니의 손을 다른 할머니가 꼭 잡아주고 있는 사진이었습니다. 친구의 마지막 가는 길을 옆에서 지켜주고 있는 그 한 장의 사진은 우리의 인생에서 우정이 차지하는 비중이 얼마나 큰 것인가를 새삼 다시 생각해보게 만들었습니다.
그 사진집에 실려 있는 사진들에 담긴 우정의 모습은 신분도 직업도 나이도 초월한 인간에 대한 사랑 그 자체였던 것이 기억납니다. 거리의 노숙자와 친구가 된 사람의 사진이며, 같이 코 팩을 하고 있는 할머니들의 사진, 호박 이파리를 우산처럼 나란히 쓰고 빗속을 뛰어가는 어린 소년들의 모습, 개와 인간의 우정 등. 사진집을 한 장 한 장 넘길 때마다, 세상과 사람을 바라보는 사람들의 따뜻한 시선이 느껴져 얼어붙어있던 마음한 구석이 불을 지핀 듯 훈훈해졌던 기억이 납니다.
※ 샘플정보
글자수 : 1408 byte
제 목 : 동창회인사말(고등학교 발족식 감사말)
해당 인사말의 전체 문단은 프리미엄회원이 되시면 이용할 수 있습니다.
무료/유료회원은 최대 3문단까지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추가버튼을 클릭해보세요!)
우정은 그렇게 서로의 가슴에 마른장작더미를 던져 불을 지피는 일 아니겠습니까? 학창 시절엔 그렇게 서로의 가슴을 따뜻하게 데워줄 우정이 있어 불투명한 미래도 두렵지만은 않았습니다. 같이 꿈을 꾸고, 꿈을 키우고, 꿈을 이야기할 친구가 있다는 것은 무엇보다 기쁘고 행복한 일이겠지요. 오늘의 이 자리가 서로의 가슴에 잊혀졌던, 꿈과 우정에 다시금 불을 지필 수 있는 훈훈한 자리로 오랫동안 이어질 수 있길 바라마지 않습니다.
바쁜 와중에서도 소중한 시간을 쪼개어 와주신 동문 여러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이만 인사를 끝맺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모임/단체별>동창회
동창회인사말(고등학교 졸업생 첫동창회)
명절날이 그렇듯, 오늘은 온 가족이 한데 모여 정담을 나누고 조상들에게 감사의 기도를 올리며, 웃어른들에게 감사의 세배를 드리는 설날입니다. 오늘 이렇게 뜻 깊은 설날을 맞이하여 저희들의 첫 번째 동창회를 가지게 되...
모임/단체별>동창회
동창회인사말(고등학교 졸업생 첫동창회)
동창회인사말(고등학교 졸업생 첫동창회)
명절날이 그렇듯, 오늘은 온 가족이 한데 모여 정담을 나누고 조상들에게 감사의 기도를 올리며, 웃어른들에게 감사의 세배를 드리는 설날입니다. 오늘 이렇게 뜻 깊은 설날을 맞이하여 저희들의 첫 번째 동창회를 가지게 되었음을 진심으로 기쁘게 생각합니다.
여러분 그 동안 안녕들 하셨습니까? 저는 이번에 동창회 회장을 맡은 ○○○입니다. 이렇게 다시 정다운 얼굴들을 만나볼 수 있으니 오늘이 더욱 특별해지는 것 같습니다.
※ 샘플정보
글자수 : 1039 byte
제 목 : 동창회인사말(고등학교 졸업생 첫동창회)
해당 인사말의 전체 문단은 프리미엄회원이 되시면 이용할 수 있습니다.
무료/유료회원은 최대 3문단까지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추가버튼을 클릭해보세요!)
우리가 학교를 졸업한 뒤로 이렇게 모두가 한자리에서 만남은 근 1년만입니다. 대학교를 진학한 동창들은 공부하느라, 아님 청춘의 낭만을 꿈꾸느라고 나름대로 바쁜 생활을 보낸 줄 압니다. 또한 일찌감치 직업전선으로 뛰어든 일부 동창생들은 각자의 일터에서 열심히 청춘을 불태움을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1년이라는 세월은 짧겠지만, 지금 여러분들의 얼굴을 보니 그 동안 많이들 변한 것 같습니다. 하지만 세월이 흘러 강산이 변하고, 못 알아볼 정도로 얼굴이 변한다고 한들 아마도 우리의 끈끈했던 우정은 아무런 변함이 없을 것이라 믿습니다. 또한 우리들이 함께했던 추억들도 건재할 것이며, 우리 자랑스러운 모교인 ○○고등학교 역시 세월 앞에 언제나 당당할 것입니다.
오늘 모임은 여러분들도 잘 알고 있다시피 ○○고등학교 제 ○회 졸업생 동창회 첫 모임을 기념하고자, 또한 1년에 두 번씩 오늘 같은 자리를 마련하여 모든 동창생들의 참여를 이끌어 낼 수 있는 명실상부한 동창회로 만들고자 했던 것이 이번 모임의 취지였습니다. 하지만 오늘이 첫 동창회고, 설날이라서 그런지 다소 많은 동창생 일원들이 오늘 이 자리에 참석하지 못했습니다. 정말 많이 보고 싶었던 제 동기들이었는데, 아쉬움이 가슴을 싸하게 만듭니다. 하지만 다음해부터는 누구하나 빠짐없이 모든 동창생들이 다 참석할 수 있는 진정한 화합의 자리로 이끌 것을 약속드립니다. 오늘 참석한 모든 동창생 여러분, 오늘은 바로 여러분 모두의 날이며, 만남이 있어 무엇보다 즐거운 날입니다. 다들 행복한 시간들 나누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모임/단체별>동창회
동창회인사말(고등학교졸업생 대표, 축배)
우리가 졸업한 지 이제 1년이 지났습니다. 그러니 동창회라는 말이 좀 무색하기는 하지만 오늘 이후로 이 모임이 계속 유지되기를 바라며 오늘 이 자리를 마련하게 되었습니다.
모임/단체별>동창회
동창회인사말(고등학교졸업생 대표, 축배)
동창회인사말(고등학교졸업생 대표, 축배)
우리가 졸업한 지 이제 1년이 지났습니다. 그러니 동창회라는 말이 좀 무색하기는 하지만 오늘 이후로 이 모임이 계속 유지되기를 바라며 오늘 이 자리를 마련하게 되었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저는 ○○고등학교 제 ○회 졸업생 대표 ○○○라고 합니다. 아직 동창회 회장을 뽑지 않았기에 제가 특별히 오늘 이 자리에서 여러분들에게 인사의 말씀을 올리게 되어 정말 영광입니다.
※ 샘플정보
글자수 : 965 byte
제 목 : 동창회인사말(고등학교졸업생 대표, 축배)
해당 인사말의 전체 문단은 프리미엄회원이 되시면 이용할 수 있습니다.
무료/유료회원은 최대 3문단까지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추가버튼을 클릭해보세요!)
여러분, 그 동안 어떻게들 지냈습니까? 저는 목표로 삼았던 대학에 들어가지는 못했지만, 나름대로 생각했던 대학에 들어가서 젊음의 낭만을 맘껏 즐기고 있답니다. 학과 생활도 열심히 하고, [사람과 사람] 이라는 봉사 동아리에 들어가 봉사활동도하고 많은 사람들과 친분도 쌓는 등 열심히 살았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얼마 전 여자 친구를 사귀었고, 지금 한창 사랑의 열매를 익히고 있는 중이랍니다.
여기 모인 대부분의 친구들이 저와 같은 대학생활의 평범한 일상을 보내고 있을 것이고, 일지감치 산업현장으로 나가 사회생활을 하고 있는 친구들도 있을 것입니다. 또한 더 윤택한 삶을 꿈꾸며 더 좋은 대학에 가기 위해 재수를 선택한 친구도 여기에 많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누가 어떻게 살고 누가 무엇을 하며 살았는지, 진정 우리에게 그것이 중요한 문제가 됩니까? 우리의 우정이 그렇게 소박하고, 그렇게 미천했던 것은 아닙니다.
지금 여기 모인 우리 모두는 ○○고 라는 이름 앞에 언제나 하나입니다. 그 하나이기에 우리는 서로의 흠을 덮어줄 수도 있고, 아니면 서로에게 위로 받을 수도 있습니다. 우리에겐 부끄러움도 그 어떠한 자만심도 존재하지 않습니다. 단지 친구로서 서로가 서로를 용납할 수 있고, 지금처럼 함께 할 수 있는 것일 겁니다. 오늘 또한 우리 모두가 함께하는 날입니다.
오늘 모인 많은 친구들에게 축배의 인사를 올리며 저의 인사말을 마감할까 합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모임/단체별>동창회
동창회인사말(여고 모임에서 회장의 말, 회상)
직장 다니랴, 아이들 키우랴 바쁜 와중에도 이렇게 동창회 모임에 와 주신 동창 여러분 고맙고 반갑습니다.
모임/단체별>동창회
동창회인사말(여고 모임에서 회장의 말, 회상)
동창회인사말(여고 모임에서 회장의 말, 회상)
직장 다니랴, 아이들 키우랴 바쁜 와중에도 이렇게 동창회 모임에 와 주신 동창 여러분 고맙고 반갑습니다.
우리가 고등학교를 졸업한지 벌써 십년이라는 세월이 흘렀습니다. 십년이면 강산도 변한다는데 많이 달라진 여러분의 모습이 낯설기도 하지만, 변한 모습 속에 떠오르는 그 때와 같은 눈매와 웃는 얼굴을 보니 새록새록 옛 생각에 젖어듭니다. 학창시절에 여러분이 상상했던 십년 후 모습과 지금의 모습은 어떻습니까? 어떻게 다르고 얼마나 이루었는지 무척 궁금하네요.
저는 십년 전에, 십년 후에는 틀림없이 아이를 낳고 가정주부가 되어 있을 것이라 생각했는데, 막상 지금 제 모습은 그 때의 바람과는 너무도 달라져 있군요. 아이를 낳기는커녕 아직 시집도 안가고 이렇게 혼자 살고 있으니 말이지요. 하지만 지금 이렇게 그 때 그 시절의 우리를 생각하는 것만으로도 감회에 젖어 눈시울이 뜨거워지네요.
※ 샘플정보
글자수 : 1340 byte
제 목 : 동창회인사말(여고 모임에서 회장의 말, 회상)
해당 인사말의 전체 문단은 프리미엄회원이 되시면 이용할 수 있습니다.
무료/유료회원은 최대 3문단까지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추가버튼을 클릭해보세요!)
지난 학창시절을 떠올리면 저는 먼저 [시월의 마지막 밤] 행사가 떠오릅니다. 곧 수능시험을 치를 3학년 언니들을 위해 2학년 후배들이 운동장에 모여서 저마다 손에 촛불을 하나씩 밝히고 응원의 노래를 불렀죠. 땅거미가 깔리고 어둑해질 무렵 초를 하나씩 밝히고 노래를 부르던 그 날의 감동을, 후배들이 운동장에 필승이라고 쓴 글자대로 초를 밝히고 서서 응원해 주던 그 날의 감동을 저는 아직도 잊을 수가 없습니다. 그날 3학년이라면 누구나 진한 감동에 눈시울을 붉혔을 것이고 저 또한 그랬습니다.
또 하나 당시 우리 ○○여자 고등학교 하면 ○○○교감 선생님을 떠올리시는 분들이 많으실 겁니다. 학교와 학생들에 대한 애정이 깊으셨던 분이라 어떤 선생님들보다 일찍 학교에 오셔서 아침 자율학습 시간을 감독하시고, 저녁에도 학생들이 야간 자율학습을 마치고 돌아갈 때까지 학교를 지키셨습니다. ○○○교감 선생님의 열정과 사랑이 있었기에 우리 학교가 지금까지 이 지역 제일의 명문여고로 명성을 높이고 있지 않나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우리 학교하면 또 하나 떠오르는 추억이 있지요. 예, 스쿨버스 말입니다. 아마 이 지역에서 스쿨버스로 통학하는 고등학교는 우리 학교 외에 몇 안 될 것입니다. 지금도 가끔 우리 학교 스쿨버스가 지나가는 걸 보면 학창시절 생각이 나서 저도 모르게 웃음이 납니다. 아침에 스쿨버스 시간 맞추려고 허둥대던 적이 여러 번 이었고, 학교 마치고서는 자리에 앉아가려고 버스까지 뛰어가곤 했지요.
그 밖에도 우리 학교에 대한 여러분 각자의 추억이 무궁무진 할 것입니다. 오늘 이 자리에서 그 추억 보따리를 풀어, 다시 여고시절로 돌아간 것처럼 신나게 웃고 떠들어 봅시다. 모두 즐거운 시간 보내길 바랍니다.
결혼식>예단편지
예단편지(예비 홀시아버지께 예비며느리가)
아버님께
결혼식>예단편지
예단편지(예비 홀시아버지께 예비며느리가)
예단편지(예비 홀시아버지께 예비며느리가)
아버님께
아버님, 저 ○○이에요. 이런저런 준비로 마음고생 많이 하셨죠? 한동안 제 생각만 하느라 미처 아버님 생각을 못했어요. 아버님, 제가 친구들한테 불만을 얘기하니, 친구들이 절 나무라더라구요. 요즘같은 세상에 네 시아버님같은 분 없다, 몰라도 어떻게 그렇게 모를 수 있니 등등. 저, 친구들한테 혼 많이 났어요.
※ 샘플정보
글자수 : 443 byte
제 목 : 예단편지(예비 홀시아버지께 예비며느리가)
해당 인사말의 전체 문단은 프리미엄회원이 되시면 이용할 수 있습니다.
무료/유료회원은 최대 3문단까지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추가버튼을 클릭해보세요!)
아버님, 제가 너무 어리석었어요. 아버님의 깊은 뜻과 넓은 마음을 미처 헤아리지 못했어요. 제가 너무 이기적이었죠? 받을 것만 생각했으니... 게다가 그걸 당연하다고 여겼으니 말이에요.
그러나 아버님, 저, 앞으로 정말 잘 할게요. 어머님 몫까지 대신하겠다는 말씀은 못 드리지만, 저 정말, 최선을 다 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