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생환영사(고등학교에서 학생회장의)
사람을 신뢰하고, 모든 일에 신념을 다하며, 항상 사람을 대함에 진실하고 내가 할 수 있는 모든 최선을 다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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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생환영사(고등학교에서 학생회장의)
신입생환영사(고등학교에서 학생회장의)
사람을 신뢰하고, 모든 일에 신념을 다하며, 항상 사람을 대함에 진실하고 내가 할 수 있는 모든 최선을 다하라.
안녕하십니까? 저는 ○○ 고등학교 학생회장을 맡고 있는 ○○○ 라고 합니다. 오늘 이렇게 포근하고 청명한 날씨 속에서 여러분들을 만날 수 있게 됨을 진심으로 감사히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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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신입생환영사(고등학교에서 학생회장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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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이 마음속에 품은 열정과 그 열정으로 이루고자 하는 포부가 무엇인지 저 역시 잘 알고 있습니다. 저도 이 학교의 학생으로서 여러분들과 다를 바 없고, 저 또한 여러분들이 지금 서 있는 그 자리에 서 봤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느끼는 현실이 바로 제가 가진 현실이라는 것을 잘 알 수 있습니다. 언제나 현실은 냉정하고, 참혹하며 그 결과를 쉽게 허용하지 않습니다. 다만 꿈을 꾸는 자는 현실과 타협하지 않고, 절망은 할지언정 절대 포기하는 일은 없습니다. 꿈꾸는 자는 그 꿈을 그냥 꿈으로 보지 않고, 그 꿈을 자신의 이상으로 여기며 항상 자신을 가꾸려 노력합니다.
여러분! 여러분 마음속에도 뭔가 꿈틀대는 뜨거운 삶의 열의와 꿈이 있습니까? 그러면 여러분들은 그 꿈을 향해 어떤 노력을 했으며, 어떠한 방식으로 이루고자 했습니까? 느끼는 것은 있을지언정 우리의 노력은 미비했습니다. 노력은 했으나 앞으로 나아갈 방법을 찾지 못했습니다. 여러분, 저 또한 여러분들처럼 꿈이 있고 제 이상을 이루고자 갖은 노력을 다하는 학생입니다. 이제 혼자가 아니라, ○○ 고등학교라는 문패를 걸고 자신의 꿈과 그 방법을 찾아가십시오. 언제나 여러분 곁에서 여러분에게 조언과 격려와 위로를 아끼지 않는 ○○ 고가 될 것입니다. 언제나 함께 달리는 ○○ 고등학교가 될 것임을 저는 확신하고, 저 또한 여러분 곁에서 함께 할 수 있는 학생회장이 될 것을 약속드립니다. 마지막으로 오늘 이렇게 모인 모든 신입생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환영의 박수를 보냅니다. 그리고 자랑스러운 ○○ 고의 일원이 되었음을 축하합니다. 감사합니다.
생일/잔치>돌 잔치
돌잔치인사말(아내를 잃었으나 아들의 첫돌을 위한 글)
이렇게 저희 아들의 첫 번째 생일을 축하해 주러 오신 여러 친지 분들과 친구들, 직장동료들에게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생일/잔치>돌 잔치
돌잔치인사말(아내를 잃었으나 아들의 첫돌을 위한 글)
돌잔치인사말(아내를 잃었으나 아들의 첫돌을 위한 글)
이렇게 저희 아들의 첫 번째 생일을 축하해 주러 오신 여러 친지 분들과 친구들, 직장동료들에게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오늘 이 날은 기쁨만이 충만하며 행복에 겨워 웃음꽃이 만발해야 함을 잘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죄송스럽게도 저는 웃고만 있을 수가 없네요. 여러분들도 잘 알고 있다시피 오늘 첫 생일을 맞는 제 아들 ○○에게는 엄마가 없습니다. 바로 이 녀석을 낳다가 그만 숨을 거두었습니다. 뭐가 그리도 급해서 저희 부자만 남겨놓고 홀로 떠났는지 모르겠습니다. 이 녀석은 왜 그렇게 모진 운명을 갖고 태어나야만 했는지 그 이유를 알지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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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돌잔치인사말(아내를 잃었으나 아들의 첫돌을 위한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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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는 이 녀석 때문에 제 사랑하는 아내를 잃었다는 생각에 잠조차 제대로 잘 수 없었고, 이 녀석을 한없이 원망도 해보았습니다. 이 녀석을 볼 때마다 자꾸만 아내가 떠올라 가슴이 찢어질듯 아팠습니다. 하지만 한번 죽은 사람이 되돌아올 리도 없고, 이 녀석은 누가 뭐라고 해도 제 아들임에 틀림이 없었습니다. 그런 생각들로 하루하루를 보내고 벌써 1년이 되었네요. 이젠 이 아이가 제겐 전부입니다. 어느 집 자식과 비교해도 전혀 손색이 없는 귀한 제 아들입니다.
저는 이제 이 아이만 바라보고 살 것입니다. 이 녀석을 자세히 보면 제 아내의 모습과 너무나 많이 닮지 않았습니까? 아내를 누구보다 사랑했듯, 이 아이 또한 제 모든 사랑으로 보살필 것입니다. 제가 아내를 대신해서 엄마가 될 수는 없겠지만, 아빠로서 남들에게 엄마 없는 자식이라 놀림 받지 않게 최선을 다해 가르치며 키울 것입니다.
이 자리가 끝난 오늘 밤에는 이 아이 엄마의 첫 제사 준비를 해야 합니다. 솔직히 저는 오늘 이 자리를 준비하지 않았고, 그럴 용기도 없었습니다. 그러나 ○○의 앞날을 위해 이 자리를 기어코 마련해 주시고, 저와 제 아내를 대신해서 이 녀석을 이만큼 키워주신 제 부모님과 장인 장모님께 정말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또한 제 아들의 앞길을 밝혀 주시려 이렇게 힘든 자리 함께해 주신 여러분 모두에게 감사드립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생일/잔치>돌 잔치
돌잔치 인사말(입양한 아이어머니의 축하)
이렇게 좋은 날에 저희 ○○이의 돌을 축하하러 와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저희가 여러 분들을 모시고 돌잔치를 하겠다고 했을 때 그새 늦둥이라도 낳았냐며 놀라시는 분들이 많았습니다. 우리 ○○이는 늦둥이는 아니구요....
생일/잔치>돌 잔치
돌잔치 인사말(입양한 아이어머니의 축하)
돌잔치 인사말(입양한 아이어머니의 축하)
이렇게 좋은 날에 저희 ○○이의 돌을 축하하러 와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저희가 여러 분들을 모시고 돌잔치를 하겠다고 했을 때 그새 늦둥이라도 낳았냐며 놀라시는 분들이 많았습니다. 우리 ○○이는 늦둥이는 아니구요. 지난겨울에 입양시설에서 입양해 왔습니다.
저희가 처음에 입양을 결심했을 때 주위 분들 가운데는 아이들 다 키워 놓고 또 무슨 고생이냐며 두 부부가 편하게 여행이나 다니며 살라고, 머리 검은 짐승은 함부로 들이는 게 아니라며 말리는 분들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여생을 저희 부부만을 위해서 살기보다는 사회에 보탬이 되는 일을 하고 싶었고, 외국으로 입양되는 우리 아이들이 가엾고 피부색도 다른 아이를 입양해서 잘 키워주는 외국인 부모들에게 부끄러운 마음을 항상 가지고 있던 차에 저희 부부가 뜻을 모아, 입양을 결심했습니다. 평소에 저희 부부의 뜻을 잘 알고 있던 아이들도 저희 부부의 뜻에 잘 따라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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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돌잔치 인사말(입양한 아이어머니의 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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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을 셋이나 키워봤지만, 다시 아기를 키우는 일이 쉬운 일은 아니더군요. 아무래도 젊을 때보다는 힘이 달리니 쉽지만은 않았어요. 하지만 그 때와는 상황이 달라져서 남편도 곁에서 도와줄 시간이 많아졌고, 이제 갓 취직한 막내아들도 저희 부부만큼 아이를 예뻐하면서 많이 도와주었습니다.
그 동안은 ○○이 키우는 재미에 푹 빠져서 지내느라, 가까운 몇 분 외에는 저희 부부의 입양 사실을 모르는 분들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이의 돌을 맞아서 많은 분들을 모시고 우리 ○○이를 소개하는 자리를 마련하게 되어 아주 기쁩니다.
저희는 ○○이가 입양아라는 사실을 숨길 생각이 없습니다. 어릴 때부터 저희 부부가 친부모가 아니라는 것을 알려줄 생각입니다. 아이가 어떻게 받아들일지 여러모로 걱정이 많습니다만, 여러 분 앞에서 이렇게 다짐하며 저희 마음도 다지고 싶습니다. 아무쪼록 ○○이가 바르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많은 도움과 격려의 말씀을 부탁드리겠습니다.
모임/단체별>동창회
동창회인사말(졸업생의 감사말)
전 요즘 정말 1년이 하루 같다는 느낌이 들기 시작했습니다. 1년에 한번 정기적으로 모이는 이 자리가 너무나 빨리 돌아오는 것 같습니다. 정겨웠던 친구들을 만나고 옛 일을 회상하며 서로 정담을 나눌 수 있는 뜻 깊은...
모임/단체별>동창회
동창회인사말(졸업생의 감사말)
동창회인사말(졸업생의 감사말)
전 요즘 정말 1년이 하루 같다는 느낌이 들기 시작했습니다. 1년에 한번 정기적으로 모이는 이 자리가 너무나 빨리 돌아오는 것 같습니다. 정겨웠던 친구들을 만나고 옛 일을 회상하며 서로 정담을 나눌 수 있는 뜻 깊은 자리임은 틀림이 없지만, 어떻게 보면 이 자리가 세월의 흐름 속에 한 살 또 한 살 나이를 먹어가고 있다는 것을 서로에게 확인시켜 주는 것 같아 한편으로는 서글픈 생각이 들기도 했습니다.
여러분, 정말 세월은 유수와 같고 추억은 가슴 한편에 묻어둘 수 있지만 시간의 흐름은 잡아둘 수 없음을 다들 느끼십니까? 서로의 얼굴을 한번 보십시오. 눈가엔 주름이 하나둘 늘어만 가고, 무슨 근심·걱정이 그렇게도 많은지 얼굴엔 수심이 가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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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이면 저희들 나이가 쉰을 바라보는 지천명의 나이입니다. 아직 사회의 압박에서도 벗어나지 못한 채 골머리를 앓고, 가장으로써 집안을 책임지는 그 무거운 책임의식이 때로는 외롭게도 만들며, 자식 뒷바라지에 열정을 다 바친 순정이 가끔은 허무하게 느껴질 때도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서로에게 의지할 수 있고, 서로의 고민을 허심탄회하게 틀어놓을 수 있는 벗들이 있습니다. 서로 함께 늙어가며 말벗이 되어주는 동무들, 바로 오늘 이 자리에 참석한 여러분 모두입니다.
○○초등학교 제 ○회 졸업생 여러분! 강산이 몇 번이 변했을 세월의 흐름 속에서도 그 6년이라는 시간을 추억하며 매년 이 자리를 빛내주시는 여러분 모두에게 정말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 하지만 부득이한 사정으로 이 자리에 참석할 환경이 되지 못하는 몇몇 친구들이 있습니다. 여기 모인 우리 모두는 그들과 함께 할 수 없지만, 언제나 그들을 기억할 것이며 또한 추억 속에서 그들과 영원히 함께할 것입니다.
여러분! 이제 모든 근심과 걱정들은 훌훌 털어버리시고 오늘 이 자리는 정말 즐거움만이 가득한, 또한 우리들만의 자리로 함께 했으면 좋겠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그리고 고맙습니다.
행사안내>체육대회
체육대회 축사(고등학교동문)
친애하는 ○○고등학교 동문 여러분. 하늘은 가없이 푸르고, 들판은 황금빛으로 물들어 가는 수확의 계절 가을에 이렇게 모교에 모여 체육대회를 열게 된 것을 축하합니다. 이렇게 오랜만에 모교를 찾으니, 까까머리 학생 때...
행사안내>체육대회
체육대회 축사(고등학교동문)
체육대회 축사(고등학교동문)
친애하는 ○○고등학교 동문 여러분. 하늘은 가없이 푸르고, 들판은 황금빛으로 물들어 가는 수확의 계절 가을에 이렇게 모교에 모여 체육대회를 열게 된 것을 축하합니다. 이렇게 오랜만에 모교를 찾으니, 까까머리 학생 때로 다시 되돌아간 것만 같은 감회에 젖습니다. 학교의 모습을 둘러보니, 학창시절의 추억이 여기저기서 되살아나는 것을 느낍니다.
예전에는 그렇게 넓게만 보였던 운동장이 오늘 와서 보니 왜 이리도 작게만 느껴지는지요. 흘러간 세월의 무상함에 왠지 모르게 코끝이 시큰해져 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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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체육대회 축사(고등학교동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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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이렇게 ○○고등학교의 많은 동문 여러분들을 모시고 동문 체육대회를 개최하게 된 것에 대해 진심으로 기쁘게 생각하며, 오늘의 행사를 위해 여러 방면으로 애써주신 ○○고등학교 총동창회장님께 심심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건강은 누구에게나 가장 큰 재산이 되는 것이라고 합니다. 건강하기 때문에 웃을 수 있고, 건강하기 때문에 행복할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오늘의 이 자리는 건강과 행복을 지켜나가자는 맹세의 자리입니다. 오늘 하루만이라도 세상의 근심 걱정을 다 내려놓으시고, 학창 시절 때로 되돌아가 운동장도 달리면서 동문들과 두런두런 이야기꽃을 피우며 자신의 체력을 점검해 보는 시간을 가졌으면 합니다.
체력은 국력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어릴 때 귀가 따갑도록 들었던 말이지요. 그러나 학교를 나오면서 그 흔한 국민 체조하나 하기 힘들어진 것이 사실입니다. 사실 국민 체조하나만 제대로 해도 건강을 지켜나갈 수 있다고 합니다. 오늘을 계기로 해서 매일 조깅이나, 산책, 간단한 스트레칭으로 자신의 건강을 돌보는 한편, 가족들의 건강도 챙겨줄 수 있는 ○○고등학교 동문 여러분들이 되셨으면 합니다. 오늘 하루만이라도 기초 체력을 다진다는 마음가짐으로 최선을 다해 학교 운동장을 달려봅시다. 몸이 한결 가벼워지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모쪼록 오늘의 이 행사가 ○○ 고등학교 동문 여러분들과 또 가족 여러분들에게 유익한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