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부편지(고향에 계신 부모님께 보내는)
어머니, 아버지. ○○○입니다.어제 퇴근하고 지하철을 탔는데, 노인좌석에 앉아 있는 어르신들을 보고 문득 어머니, 아버지 생각이 간절히 났습니다.아마도 찬바람이 불기 시작해서 그런지도 모르겠습니다.이맘때가 되면 감기...
인사말>안부
안부편지(고향에 계신 부모님께 보내는)
안부편지(고향에 계신 부모님께 보내는)
어머니, 아버지. ○○○입니다.
어제 퇴근하고 지하철을 탔는데, 노인좌석에 앉아 있는 어르신들을 보고 문득 어머니, 아버지 생각이 간절히 났습니다. 아마도 찬바람이 불기 시작해서 그런지도 모르겠습니다. 이맘때가 되면 감기 때문에 어머니, 아버지 모두 고생 하시니깐요.
독감예방주사는 맞으셨는지요.
제가 챙겨드려야 하는데, 멀리 있다는 핑계로 자주 찾아뵙지도 않고 제대로 신경 쓰지 못하는 것 같아 늘 어머니, 아버지께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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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안부편지(고향에 계신 부모님께 보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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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주 주말쯤 내려가도록 하겠습니다.
원래 추운 겨울 보다 요즘 같은 환절기 때 감기가 더 독하다고 합니다. 날씨도 쌀쌀한데 아끼신다고 보일러 끄고 지내시지 마시구요. 늘 건강하세요. 그리고 사랑합니다.
- ○○○ 올림
인사말>안부
안부편지(조부모께 보내는)
할머니, 할아버지!저 ○○○이예요. 건강히 잘 계신가요?
인사말>안부
안부편지(조부모께 보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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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 할아버지!
저 ○○○이예요. 건강히 잘 계신가요?
할머니, 할아버지와 엄마, 아빠 곁을 떠나 ○○(지역)에 온 지도 벌써 ○○개월이 다 되어 갑니다.
집을 떠나 와 보니깐, 할머니, 할아버지 그리고 엄마, 아빠의 그늘이 그동안 저를 얼마나 보호하고 감싸 줬는지 이제야 알게 되었습니다.
가끔 가족들이 너무나 보고 싶지만, 여기서 열심히 일하는 것도 효도라고 생각하고 최선을 다해 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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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안부편지(조부모께 보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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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 할아버지 너무 보고 싶습니다.
이번 달에는 할머니, 할아버지 좋아하시는 ○○이 사서 꼭 내려가도록 하겠습니다.
환절기 감기 조심 하시구요, 늘 건강하셔야 해요~
사랑해요 할머니, 할아버지!
- ○○○ 드림
인사말>안부
안부편지(객지에 나와있는 자식이 부모에게)
아버지, 어머니께.
인사말>안부
안부편지(객지에 나와있는 자식이 부모에게)
안부편지(객지에 나와있는 자식이 부모에게)
아버지, 어머니께.
아버지, 어머니, 저 ○○에요. 그동안 어떻게 지내셨어요?
전 두 분께서 염려해 주신 덕분에 아주 잘 지내고 있답니다. 자주 찾아뵙고 연락 드려야 하는데, 회사 일이 바쁘다보니 시간 내기가 쉽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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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안부편지(객지에 나와있는 자식이 부모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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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은 좀 어떠세요? 요즘 일교차가 커서 밤 기온이 제법 차갑지요?
날씨가 갑자기 차가워지니, 아버지, 어머니 걱정이 제일 먼저 돼요. 두 분 다 추위를 많이 타시잖아요.
아버지, 어머니, 아프면 빨리빨리 병원가시고, 보내드리는 용돈으로 맛있는 것 많이 사 드시고, 운동도 거르지 마세요. 아셨죠?
요즘 어머니가 해주시던 ○○찌개가 너무 먹고싶어요.
조만간에 ○○찌개 먹으러 집에 한번 내려갈게요.
그때까지 안녕히 계세요.
○○ 올림
생일/잔치>돌 잔치
돌잔치 인사말(결혼 3년만에 낳은 자식의 첫생일을 축하)
저희 ○○의 첫 번째 생일을 축하해 주러 오신 많은 친지 분들, 그리고 동료친구들 정말 감사합니다.
생일/잔치>돌 잔치
돌잔치 인사말(결혼 3년만에 낳은 자식의 첫생일을 축하)
돌잔치 인사말(결혼 3년만에 낳은 자식의 첫생일을 축하)
저희 ○○의 첫 번째 생일을 축하해 주러 오신 많은 친지 분들, 그리고 동료친구들 정말 감사합니다.
그러고 보니 다들 저희 결혼식 때 오셔서 저희의 앞날을 축복해 주셨던 분들이시네요. 정말 감사드립니다. 결혼을 하면서 앞날에 대한 걱정도 많이 했고, 제 아내와 가정의 미래에 대한 계획도 많이 세워봤습니다. 분명 그 계획 속에는 아이를 몇 명이나 가질 것이며, 또한 어떻게 키워나갈 것인지에 대한 뚜렷한 목표도 있었습니다. 결혼 후 2년이 지난 시점에 제 아내는 아이를 가졌고, 근 1년여의 고생 끝에 제 첫 딸인 ○○가 이 세상에 태어났습니다. 신의 축복이었는지, 저희는 계획대로 아이를 가졌고 그 아이가 딸이라서 정말 기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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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제 아내를 닮은 정말 귀엽고 예쁜 딸을 가지길 원했습니다. 그래서 요 귀여운 녀석이 제겐 더없는 행복이었고 크나큰 기쁨의 선물이었지요. 혹시라도 요 녀석이 엉엉 울 때면 어디 아프지나 않은지 제 가슴이 무너져 내렸던 순간이 한두 번이 아니었지요. 뭐, 그것이 다 아빠 된 마음 아니겠습니까? 그렇게 무사히 1년이 지나고 요 녀석이 첫 생일을 맞이하게 되었네요. 오늘은 정말 저희 부부 뿐만 아니라 온 집안의 경사입니다. 저는 오늘 이 기쁨을 어떻게 표현할 수가 없네요. 요 녀석이 오늘따라 미치도록 사랑스럽네요.
이젠 요 녀석이 무럭무럭 자라는 것을 보는 것이 제 삶의 낙이 되었습니다. 요 녀석을 어떻게 키울지 많은 계획을 세웠지만, 딱히 요 녀석이 커서 어떠한 인물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은 없습니다. 그저 건강하게 자라고, 제 엄마처럼 예쁘고 성실하게만 자라준다면 그저 고마울 뿐이겠지요. 여러분, 제 딸아이 정말 귀엽죠? 이 아이에게 정말 최선을 다하는 엄마·아빠가 될 것이고, 남부끄럽지 않게 훌륭한 자식으로 키워나갈 것입니다. 여러분들 또한 제 딸아이의 성장을 지켜봐 주시고, 저희에게 주었던 사랑과 축복을 이젠 이 아이에게 내려 주시길 바랍니다.
오늘 이렇게 제 딸아이의 첫 생일을 함께 즐기기 위해 이 자리에 참석한 여러분 모두에게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모임/단체별>동창회
동창회인사말(졸업생의 감사말)
전 요즘 정말 1년이 하루 같다는 느낌이 들기 시작했습니다. 1년에 한번 정기적으로 모이는 이 자리가 너무나 빨리 돌아오는 것 같습니다. 정겨웠던 친구들을 만나고 옛 일을 회상하며 서로 정담을 나눌 수 있는 뜻 깊은...
모임/단체별>동창회
동창회인사말(졸업생의 감사말)
동창회인사말(졸업생의 감사말)
전 요즘 정말 1년이 하루 같다는 느낌이 들기 시작했습니다. 1년에 한번 정기적으로 모이는 이 자리가 너무나 빨리 돌아오는 것 같습니다. 정겨웠던 친구들을 만나고 옛 일을 회상하며 서로 정담을 나눌 수 있는 뜻 깊은 자리임은 틀림이 없지만, 어떻게 보면 이 자리가 세월의 흐름 속에 한 살 또 한 살 나이를 먹어가고 있다는 것을 서로에게 확인시켜 주는 것 같아 한편으로는 서글픈 생각이 들기도 했습니다.
여러분, 정말 세월은 유수와 같고 추억은 가슴 한편에 묻어둘 수 있지만 시간의 흐름은 잡아둘 수 없음을 다들 느끼십니까? 서로의 얼굴을 한번 보십시오. 눈가엔 주름이 하나둘 늘어만 가고, 무슨 근심·걱정이 그렇게도 많은지 얼굴엔 수심이 가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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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이면 저희들 나이가 쉰을 바라보는 지천명의 나이입니다. 아직 사회의 압박에서도 벗어나지 못한 채 골머리를 앓고, 가장으로써 집안을 책임지는 그 무거운 책임의식이 때로는 외롭게도 만들며, 자식 뒷바라지에 열정을 다 바친 순정이 가끔은 허무하게 느껴질 때도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서로에게 의지할 수 있고, 서로의 고민을 허심탄회하게 틀어놓을 수 있는 벗들이 있습니다. 서로 함께 늙어가며 말벗이 되어주는 동무들, 바로 오늘 이 자리에 참석한 여러분 모두입니다.
○○초등학교 제 ○회 졸업생 여러분! 강산이 몇 번이 변했을 세월의 흐름 속에서도 그 6년이라는 시간을 추억하며 매년 이 자리를 빛내주시는 여러분 모두에게 정말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 하지만 부득이한 사정으로 이 자리에 참석할 환경이 되지 못하는 몇몇 친구들이 있습니다. 여기 모인 우리 모두는 그들과 함께 할 수 없지만, 언제나 그들을 기억할 것이며 또한 추억 속에서 그들과 영원히 함께할 것입니다.
여러분! 이제 모든 근심과 걱정들은 훌훌 털어버리시고 오늘 이 자리는 정말 즐거움만이 가득한, 또한 우리들만의 자리로 함께 했으면 좋겠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그리고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