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립기념 축사(창립기념일을 축하하며 마음경영을 통해 발전을 이루자는 내용)
친애하는 ○○가족 여러분, 그리고 임직원 여러분. 오늘은 우리 ○○이 창립 ○○주년을 맞이하는 뜻 깊은 날입니다. ○○년에 회사가 문을 연 이래, 오늘의 ○○이 있기까지 회사의 발전을 위해 맡은 바 책임을 다하며 ...
대표인사>창립기념
창립기념 축사(창립기념일을 축하하며 마음경영을 통해 발전을 이루자는 내용)
창립기념 축사(창립기념일을 축하하며 마음경영을 통해 발전을 이루자는 내용)
친애하는 ○○가족 여러분, 그리고 임직원 여러분. 오늘은 우리 ○○이 창립 ○○주년을 맞이하는 뜻 깊은 날입니다.
○○년에 회사가 문을 연 이래, 오늘의 ○○이 있기까지 회사의 발전을 위해 맡은 바 책임을 다하며 혼신의 노력을 아끼지 않은 ○○가족 여러분 모두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창조경영, 지식경영, 마음경영, 인재경영이 21세기 경영 화두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이중 가장 중요한 것은, 마음경영일 것입니다. 옛말에, 마음을 다스릴 줄 아는 자가 천하를 호령한다는 말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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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창립기념 축사(창립기념일을 축하하며 마음경영을 통해 발전을 이루자는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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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 마음경영으로 천하를 호령한 자가, 징기스칸이라고 생각합니다. 징기스칸은 자기 자신을 극복하는 것이 그 무엇보다 어려우며 적은 밖에 있는 것이 아니라 자기 안에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래서 이를 극복하고자 부단히 노력했고, 이를 통해 천하를 다스리는 사람이 될 수 있었던 것이라 생각합니다.
우리의 마음은 항상, 자기 자신이 아닌 바깥을 향해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눈을 돌려 자기 자신을, 내 마음 속을 살펴 보십시오. 내가 지금 어디에 있는지를 보지 말고, 내 마음이 지금 어디를 보고 있는지를 살펴보십시오. 그러면 내가 지금 어디로 가려고 하는 지가 선명하게 보일 것입니다.
세상의 길을 따라가지 말고, 자기 마음의 길을 따라 가십시오. 그러면 행복할 것입니다. 누구나 자기 삶의 경영자입니다. 내 마음을 내가 잘 경영해야, 나의 일도 또 삶도 잘 경영해 나갈 수 있습니다. 마음 경영이 곧 더 나은 삶으로 가는 지름길인 것입니다.
우리 ○○의 발전도 이와 무관하다고 보지 않습니다. 행복한 사원들이 많을수록 ○○도 발전하게 될 거라 믿습니다. 사내에 즐거운 에너지, 창조적인 에너지가 차고 넘쳤으면 좋겠습니다.
○○가족 여러분, 그러한 분위기는 여러분 스스로가 만들어가야 하는 것임을 잊지 마시고, 항상 적극적으로 맡은 바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여러분 모두가 행복 바이러스를 전염시킬 수 있는, 긍정적인 에너지를 가진 사람들이기를 바랍니다.
동창회 인사말(초등학교 ○회 졸업생들의 첫 모임)
살아가다 보면 가끔씩 생각나는 사람이 있습니다. 저 먼 추억 속에 잠자고 있을 나의 벗들, 보고 싶지만 쉽게 찾아 볼 수 없는 벗들의 그 앳된 모습이 눈에 선하기도 하고 그저 아련하게 꾸물거릴 때도 있습니다.
모임/단체별>동창회
동창회 인사말(초등학교 ○회 졸업생들의 첫 모임)
동창회 인사말(초등학교 ○회 졸업생들의 첫 모임)
살아가다 보면 가끔씩 생각나는 사람이 있습니다. 저 먼 추억 속에 잠자고 있을 나의 벗들, 보고 싶지만 쉽게 찾아 볼 수 없는 벗들의 그 앳된 모습이 눈에 선하기도 하고 그저 아련하게 꾸물거릴 때도 있습니다.
굽이진 산기슭을 따라 함께 손잡고 학교로 향하던 나의 벗들, 하교 길에 함께 산언덕을 내려오면서 수없이 많은 동심을 품었던 너와 내가 있었습니다. 보리밭을 지날 때면 보리피리 입에 물어 누가 내는 소리가 더 정갈한지 내기도 했고, 찔레줄기 벗겨먹고 둥실 떠가는 뭉게구름 보며 서로의 꿈을 그려보기도 했던 나의 벗들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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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동창회 인사말(초등학교 ○회 졸업생들의 첫 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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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다들 안녕들 하셨습니까? 저는 ○○초등학교 제 ○회 졸업생 ○○○라고 합니다. 여러분들도 알다시피 저는 학교 졸업 후 부모님을 따라 캐나다로 이민을 갔었습니다. 그리고 제 나이 쉰을 넘어서야 이렇게 다시 고국 땅을 밟게 되었네요. 할 말이 있다면, 그저 감개무량합니다. 오늘은 제 생에 있어 가장 특별하고 의미 있는 하루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혹시나 걱정도 했었습니다. 세월의 많이 흘렀고, 세상은 이 처럼 많이 변했는데, 이 늙은 사람을 알아보는 사람이 과연 몇이나 되겠는가? 또한 내가 나의 벗들을 알아 볼 수 있을까? 하지만 오늘 이 자리에 서 있는 것이 제겐 너무나도 벅찬 감동입니다. 한량없이 기쁘고, 제가 살아있다는 것이 이렇게 행복할 줄 꿈에도 몰랐습니다. 저도 많이 변했고 지금 여기 모인 소중한 나의 벗들 또한 세월을 속일 수는 없었지만, 우리가 함께한 시간들이 늘 그랬듯 우리는 서로를 확인하는데 그렇게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았습니다.
우정이 가치를 입증하고, 그 사랑을 다시 한 번 깨닫게 해준 나의 벗들아 정말 고맙다. 나를 잊지 않고 이렇게 하나 될 수 있는 자리에 나를 불러 주니, 또한 이렇게 나를 환영해 주니 정말 고맙다. 마지막으로 오늘 이 기쁜 자리를 마련해 주고, 저에게 이런 인사말을 할 수 있게끔 허락해 준 제 소중한 벗이자 동창회 회장을 맡고 있는 ○○○에게 감사의 말을 전합니다. 그리고 여러분, 다들 정말 감사합니다.
행사안내>연말/송년회/신년회
연말송년회 인사말 예문 3가지(노인, 모임, 학부모)
* 개똥밭에 굴러도 저승보다는 이승이 낫다는 말이 있지요? 하루가 아무리 힘들어도 견딜만큼 힘든 법입니다. 다사다난했던 지난 한 해, 마음 고달픈 순간이 많았겠지만, 그것도 다~ 살아있으니 느끼는 것 아닐까요? 지금...
행사안내>연말/송년회/신년회
연말송년회 인사말 예문 3가지(노인, 모임, 학부모)
연말송년회 인사말 예문 3가지(노인, 모임, 학부모)
* 개똥밭에 굴러도 저승보다는 이승이 낫다는 말이 있지요? 하루가 아무리 힘들어도 견딜만큼 힘든 법입니다. 다사다난했던 지난 한 해, 마음 고달픈 순간이 많았겠지만, 그것도 다~ 살아있으니 느끼는 것 아닐까요? 지금 이 자리에 모이신 분들께 꼭 이 말씀을 드리고 싶었습니다. 며칠 남지 않은 올 한해지만 사력을 다해 끝까지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그럼 이만 말을 접도록 하겠습니다.
* 다사다난했던 한 해가 막바지에 접어들고 있습니다. 회원님들한테는 올 한 해가 어떠한 한해였나요? 삶이란 수레바퀴와 같아서, 좋은 일이라고 해서 끝까지 좋지 않고 나쁜 일이라고 해서 끝까지 나쁘지 않습니다. 그래서 옛말에 좋은 일을 더 경계하라는 말이 있나 봅니다. 아무쪼록 한 해 마무리 잘 지으시고, 즐거운 시간 보내다 가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이만 인사를 접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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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며칠 전에 저희 아이가 학교에서 성적표를 받아 왔었습니다. 내용이야 어찌되었건, 저희 애가 한 학기동안 학교 생활을 어떻게 했는지를 가늠할 수 있었습니다. 문득 이런 생각이 들더군요. 누군가가 우리 삶에 성적을 매겨 이맘때쯤 나눠주면 어떨까하는. 그럼 좀, 사는 게 수월할까요?(웃음) 모두들 바쁘신 와중에도 이렇게 참석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모두에게 즐거운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인사관련>퇴직/퇴임/송별
퇴직인사말(정년이된 회사원의)
꽃이 피면 질 때가 있듯이, 사람의 인연도 꽃이 피고 지는 것과 같아 만나는 날이 있으면 응당 헤어질 날이 오는가 봅니다.꽃이 피고 지고, 봄이 가고 다시 또 오듯이 만나고 헤어지는 것을 반복하는 것이 우리네 인생이...
인사관련>퇴직/퇴임/송별
퇴직인사말(정년이된 회사원의)
퇴직인사말(정년이된 회사원의)
꽃이 피면 질 때가 있듯이, 사람의 인연도 꽃이 피고 지는 것과 같아 만나는 날이 있으면 응당 헤어질 날이 오는가 봅니다.
꽃이 피고 지고, 봄이 가고 다시 또 오듯이 만나고 헤어지는 것을 반복하는 것이 우리네 인생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오늘은 이렇게 헤어지지만, 언제고 다시 만날 날이 있으리라 믿으며 더 좋은 내일을 위해, 기쁜 마음으로 떠나려 합니다.
말은 이렇게 하지만, 떠나는 발걸음이 그리 가볍지만은 않은 것은 여러분들과 함께 나눈 정 때문일 것입니다. 제가 결혼을 했을 때, 또, 첫 아이를 낳았을 때, 아이의 돌잔치를 했을 때, 저희 부모님이 돌아가셨을 때에도 언제나 자기 일처럼 기뻐하고 아파해 주는 여러분들이 있어, 긴 세월 동안 한 회사에서 자부심을 느끼며 일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요즘은 평생직장이 없다고들 하는데, 이 회사에 입사해 가정도 꾸리고 아이도 키우며 회사가 성장해나가는 모습을 지켜볼 수 있었던 저는 어떻게 보면 행운아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처음 시작했던 자리에서 끝맺음을 할 수 있어서 얼마나 다행인지 모르겠습니다. 고등학교 때, 은사님께서 언제나 유종의 미를 거두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하시곤 하셨는데, 이만하면 유종의 미를 거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들어서 돌아가신 은사님 묘지에 찾아뵐 낯이라도 그나마 있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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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길 밖에 모르고, 달려왔지만 후회는 없습니다. 이 일을 천직으로 알고 살았고, 내가 있어야 할 곳도 이곳인 줄 알고 그저 묵묵히 하루하루 생활했을 뿐이라고 생각합니다. 회사 일에 바빠 가족들과 함께 하는 시간을 많이 가지지를 못하였는데 그게 지금은 좀 후회가 됩니다. 다른 건 몰라도 그거 하나는 평생 아내에게 미안하지 싶습니다. 그래서 이제부터라도 조금씩 갚아나가야 할 것 같습니다.
이제 남은 여생을 가족과 함께 보내며 편안히 지내려 합니다.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바랍니다.
겨울 인사말>12월
12월 겨울인사말(기본)
① 온 세상이 새하얀 눈으로 덮였습니다. 겨울은 이름만으로도 판타지의 세계를 펼칩니다. 크리스마스에 눈이 왔으면 하고 바라고 첫사랑이 이루어질 것만 같습니다. 겨울의 추운 날씨도 사람들의 소망과 낭만은 막지 못합니다...
겨울 인사말>12월
12월 겨울인사말(기본)
12월 겨울인사말(기본)
① 온 세상이 새하얀 눈으로 덮였습니다. 겨울은 이름만으로도 판타지의 세계를 펼칩니다. 크리스마스에 눈이 왔으면 하고 바라고 첫사랑이 이루어질 것만 같습니다.
겨울의 추운 날씨도 사람들의 소망과 낭만은 막지 못합니다. 어쩌면 매서운 추위가 더욱 희망을 부치기나 봅니다. 이번 겨울, 아름다운 풍경으로 가득하였으면 좋겠습니다.
② 모락모락 김이 올라오는 호빵의 유혹을 지나치지 못합니다. 입김을 호호 불어가며 호빵을 반쪽으로 갈랐습니다. 단팥빵을 한 입 베어 물면 달고 단 단팥이 입안으로 쏙 들어옵니다.
혓바닥이 데일 정도로 뜨거운 호빵 하나로 추웠던 겨울의 기운이 눈 녹듯 녹습니다. 겨울의 풍경 중 하나입니다. 작은 단팥빵 하나로 겨울의 한 순간이 행복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