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인사말(고객 감사인사)
안녕하십니까. 고객 여러분.행복기업 대표 김수현입니다. 2012년 새해를 맞아 고객 여러분께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지난해 베풀어주신 성원에 감사드리며 올 한해도 많은 관심과 애정 부탁합니다. 행복기업도 고객님의 ...
새해/명절>새해/연하장
새해 인사말(고객 감사인사)
새해 인사말(고객 감사인사)
안녕하십니까. 고객 여러분.
행복기업 대표 김수현입니다. 2012년 새해를 맞아 고객 여러분께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지난해 베풀어주신 성원에 감사드리며 올 한해도 많은 관심과 애정 부탁합니다. 행복기업도 고객님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늘 노력하는 자세로 일하겠습니다.
떠오르는 새해의 태양을 보며 많은 사람들이 저마다의 소원을 빌었습니다. 한 해를 무사히 보낼 수 있도록 기원하고, 가족의 건강과 행복을 빕니다. 모두의 소망이 모여 올 한 해 희망으로 가득하길 바랍니다. 고객 여러분의 바라는 소원 역시 모두 이뤄지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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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새해 인사말(고객 감사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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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기업은 2012년 임진년 맞을 ‘공감’이라는 화두를 기업이념으로 삼고 고객 여러분께 가까이 다가갈 것입니다. 혼자 좋아하는 것보다는 함께 즐기는 것. 홀로 걷는 길보다는 동행을 선택할 것입니다. 앞으로 행복기업이 걸어나갈 길을 주목해 주시기 바랍니다. 고객님의 기대에 어긋나지 않도록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지난해 어려운 시기를 함께 극복하며 이겨 나온 만큼 올해도 희망을 안고 시작하려 합니다. 고객 여러분도 갈수록 어려워지는 경제 속에서도 꿋꿋하게 해내 가시리라 믿습니다. 아직 추운 겨울이 함께여서 포근하고 따뜻해집니다.
훈훈하고 즐거운 새해를 맞이하세요. 인비닷컴은 늘 고객 여러분 곁에 있겠습니다. 올해는 고객 여러분께 조금이나마 보답해 드리기 위한 해로 삼을 것입니다. 고객 여러분의 의미 있는 한해를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늘 건강하세요. 감사합니다.
인비닷컴 CEO 김수현 올림.
교육행사>졸업/입학
졸업식 축사 (초등학교 졸업식에서의 내빈 축사)
만물이 생동하는 계절인 이 화창한 계절에 새로운 시작을 준비하는 ○○여명의 졸업생 여러분 모두에게 축하의 말씀을 드립니다. 더불어 6년 간의 학업을 마치고 중학교에 진학하는 졸업생 여러분들에게 몇 가지 말씀을 드리고...
교육행사>졸업/입학
졸업식 축사 (초등학교 졸업식에서의 내빈 축사)
졸업식 축사 (초등학교 졸업식에서의 내빈 축사)
만물이 생동하는 계절인 이 화창한 계절에 새로운 시작을 준비하는 ○○여명의 졸업생 여러분 모두에게 축하의 말씀을 드립니다. 더불어 6년 간의 학업을 마치고 중학교에 진학하는 졸업생 여러분들에게 몇 가지 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 레오나르도 다빈치는 최후의 만찬을 완성하기 위해 10년이란 시간을 투자했습니다. 오늘 이 자리에 서 있는 졸업생 여러분들도 중학교에 진학하기 위해, ○○초등학교 졸업장을 손에 쥐기 위해 6년의 시간을 투자했을 것입니다. 인생에 거저 주어지는 것은 아무 것도 없습니다. 다 내가 노력한 만큼의 대가가 돌아오는 것입니다. 노력은 하지도 않으면서 불평만 일삼아서는 안됩니다. 여기 있는 여러분들은 모두 자신의 일에 최선을 다하는 사람들이 되어주기를 바랍니다. 레오나르도 다빈치는 -무슨 일이든지 시작을 조심하라. 처음 한 걸음이 장차의 일을 결정한다.-라고 말한 바 있습니다.
여러분은 이제 ○○초등학교에서의 6년 간의 생활에 마침표를 찍고 이제 새로운 시작의 점을 찍어야 합니다. 지난 6년 동안 친구들과 정도 많이 들었을 테고, 정든 교정을 떠나기가 힘들겠지만 언제나 현재와 미래가 과거보다 더 중요함을 잊지 말고 앞으로 나아가길 바랍니다. ○○초등학교 졸업생 여러분, 이제 여러분은 더 이상 초등학생이 아닙니다. 이제 중학생이 되는 만큼, 초등학생일 때보다 더 의젓해지고 성숙해진 모습을 보여서 모교의 이름을 어디서나 빛내는 사람들이 되어주기를 바랍니다. 졸업생 모두의 앞날에 신의 축복이 함께 하기를 바라며 이상으로 축사에 갈음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인사관련>신입/승진/발령
신입사원 인사말 (겸손하고 성실한 태도로 임하겠다는 내용)
※ 안녕하십니까? 오늘부터 ○○부서에 근무하게 된 ○○○이라고 합니다. 나름 잘났다고 생각했었는데, 세상에 나와보니 그게 아니더라구요. 눈은 높았지만, 그만큼 실력이 따라주지 않았던 거죠. 그동안 제가 경험했던 일들...
인사관련>신입/승진/발령
신입사원 인사말 (겸손하고 성실한 태도로 임하겠다는 내용)
신입사원 인사말 (겸손하고 성실한 태도로 임하겠다는 내용)
※ 안녕하십니까? 오늘부터 ○○부서에 근무하게 된 ○○○이라고 합니다. 나름 잘났다고 생각했었는데, 세상에 나와보니 그게 아니더라구요. 눈은 높았지만, 그만큼 실력이 따라주지 않았던 거죠. 그동안 제가 경험했던 일들은 차차 말씀드리도록 할게요.(웃음) 선배님들, 겸손하고 성실한 태도로 차근차근 업무를 익혀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많이들 도와주십시오. 그럼, 이상으로 인사를 마치겠습니다.
※ 안녕하십니까? 오늘부터 ○○사업부에서 근무하게 된 ○○○이라고 합니다. 이런저런 자잘한 아르바이트는 많이 해봤지만, 이렇게 정식으로 회사에 출근하게 된 건 오늘이 처음입니다. 립서비스로 하는 얘기가 아니라, 정말로 부족한 게 많습니다. 하지만 이 세상 그 누구보다도 열심히 할 각오가 되어 있습니다. 옛 성인께서 -아는 것은 안다고 말하고, 모르는 것은 모른다고 말하는 것이 바로 참된 지식-이라 하셨습니다. 부지런히 쫓아다니겠습니다. 많이 여쭙겠습니다. 선배님들, 많이 도와 주십시오. 그럼, 이상으로 인사를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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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부터 ○○과목을 강의하게 된 ○○○이라고 합니다. 대학에서는 ○○을 전공했으며, ○○은 부전공이었습니다. 학교를 졸업한 후, ○년 동안 △△직업을 가졌었습니다. 그러나 ◎◎을 계기로 직업을 바꿀 결심을 하게 되었습니다. 제 능력과 기호를 고려하여 내린 결정이었습니다. 학창시절부터 ○○을 좋아했습니다. 그리고 아이들을 많이 좋아합니다. 물론 아이들도 저를 많이 따르구요. 새로운 세계로 발을 들인 만큼 한번 최선을 다해 볼 작정입니다. 많이들 도와주십시오. 그럼, 이상으로 인사를 마치겠습니다.
인사관련>퇴직/퇴임/송별
퇴직인사말(정년이된 회사원의)
꽃이 피면 질 때가 있듯이, 사람의 인연도 꽃이 피고 지는 것과 같아 만나는 날이 있으면 응당 헤어질 날이 오는가 봅니다.꽃이 피고 지고, 봄이 가고 다시 또 오듯이 만나고 헤어지는 것을 반복하는 것이 우리네 인생이...
인사관련>퇴직/퇴임/송별
퇴직인사말(정년이된 회사원의)
퇴직인사말(정년이된 회사원의)
꽃이 피면 질 때가 있듯이, 사람의 인연도 꽃이 피고 지는 것과 같아 만나는 날이 있으면 응당 헤어질 날이 오는가 봅니다.
꽃이 피고 지고, 봄이 가고 다시 또 오듯이 만나고 헤어지는 것을 반복하는 것이 우리네 인생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오늘은 이렇게 헤어지지만, 언제고 다시 만날 날이 있으리라 믿으며 더 좋은 내일을 위해, 기쁜 마음으로 떠나려 합니다.
말은 이렇게 하지만, 떠나는 발걸음이 그리 가볍지만은 않은 것은 여러분들과 함께 나눈 정 때문일 것입니다. 제가 결혼을 했을 때, 또, 첫 아이를 낳았을 때, 아이의 돌잔치를 했을 때, 저희 부모님이 돌아가셨을 때에도 언제나 자기 일처럼 기뻐하고 아파해 주는 여러분들이 있어, 긴 세월 동안 한 회사에서 자부심을 느끼며 일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요즘은 평생직장이 없다고들 하는데, 이 회사에 입사해 가정도 꾸리고 아이도 키우며 회사가 성장해나가는 모습을 지켜볼 수 있었던 저는 어떻게 보면 행운아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처음 시작했던 자리에서 끝맺음을 할 수 있어서 얼마나 다행인지 모르겠습니다. 고등학교 때, 은사님께서 언제나 유종의 미를 거두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하시곤 하셨는데, 이만하면 유종의 미를 거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들어서 돌아가신 은사님 묘지에 찾아뵐 낯이라도 그나마 있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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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퇴직인사말(정년이된 회사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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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길 밖에 모르고, 달려왔지만 후회는 없습니다. 이 일을 천직으로 알고 살았고, 내가 있어야 할 곳도 이곳인 줄 알고 그저 묵묵히 하루하루 생활했을 뿐이라고 생각합니다. 회사 일에 바빠 가족들과 함께 하는 시간을 많이 가지지를 못하였는데 그게 지금은 좀 후회가 됩니다. 다른 건 몰라도 그거 하나는 평생 아내에게 미안하지 싶습니다. 그래서 이제부터라도 조금씩 갚아나가야 할 것 같습니다.
이제 남은 여생을 가족과 함께 보내며 편안히 지내려 합니다.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바랍니다.
모임/단체별>동창회
동창회 인사말(초등학교 ○회 졸업생들의 첫 모임)
살아가다 보면 가끔씩 생각나는 사람이 있습니다. 저 먼 추억 속에 잠자고 있을 나의 벗들, 보고 싶지만 쉽게 찾아 볼 수 없는 벗들의 그 앳된 모습이 눈에 선하기도 하고 그저 아련하게 꾸물거릴 때도 있습니다.
모임/단체별>동창회
동창회 인사말(초등학교 ○회 졸업생들의 첫 모임)
동창회 인사말(초등학교 ○회 졸업생들의 첫 모임)
살아가다 보면 가끔씩 생각나는 사람이 있습니다. 저 먼 추억 속에 잠자고 있을 나의 벗들, 보고 싶지만 쉽게 찾아 볼 수 없는 벗들의 그 앳된 모습이 눈에 선하기도 하고 그저 아련하게 꾸물거릴 때도 있습니다.
굽이진 산기슭을 따라 함께 손잡고 학교로 향하던 나의 벗들, 하교 길에 함께 산언덕을 내려오면서 수없이 많은 동심을 품었던 너와 내가 있었습니다. 보리밭을 지날 때면 보리피리 입에 물어 누가 내는 소리가 더 정갈한지 내기도 했고, 찔레줄기 벗겨먹고 둥실 떠가는 뭉게구름 보며 서로의 꿈을 그려보기도 했던 나의 벗들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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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동창회 인사말(초등학교 ○회 졸업생들의 첫 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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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다들 안녕들 하셨습니까? 저는 ○○초등학교 제 ○회 졸업생 ○○○라고 합니다. 여러분들도 알다시피 저는 학교 졸업 후 부모님을 따라 캐나다로 이민을 갔었습니다. 그리고 제 나이 쉰을 넘어서야 이렇게 다시 고국 땅을 밟게 되었네요. 할 말이 있다면, 그저 감개무량합니다. 오늘은 제 생에 있어 가장 특별하고 의미 있는 하루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혹시나 걱정도 했었습니다. 세월의 많이 흘렀고, 세상은 이 처럼 많이 변했는데, 이 늙은 사람을 알아보는 사람이 과연 몇이나 되겠는가? 또한 내가 나의 벗들을 알아 볼 수 있을까? 하지만 오늘 이 자리에 서 있는 것이 제겐 너무나도 벅찬 감동입니다. 한량없이 기쁘고, 제가 살아있다는 것이 이렇게 행복할 줄 꿈에도 몰랐습니다. 저도 많이 변했고 지금 여기 모인 소중한 나의 벗들 또한 세월을 속일 수는 없었지만, 우리가 함께한 시간들이 늘 그랬듯 우리는 서로를 확인하는데 그렇게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았습니다.
우정이 가치를 입증하고, 그 사랑을 다시 한 번 깨닫게 해준 나의 벗들아 정말 고맙다. 나를 잊지 않고 이렇게 하나 될 수 있는 자리에 나를 불러 주니, 또한 이렇게 나를 환영해 주니 정말 고맙다. 마지막으로 오늘 이 기쁜 자리를 마련해 주고, 저에게 이런 인사말을 할 수 있게끔 허락해 준 제 소중한 벗이자 동창회 회장을 맡고 있는 ○○○에게 감사의 말을 전합니다. 그리고 여러분, 다들 정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