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인사말
한 해가 저물어 갑니다.나뭇가지에 달랑 붙어있는 나뭇잎처럼달력에도 이제 한 장 달랑 남아 있습니다.한 해가 가기 전에이제는 무언가 남겨야 하는 시기입니다따뜻한 겨울을 위한 월동준비,행복한 가정을 위한 생활설계제가 도...
가을 인사말>11월
11월 인사말
11월 인사말
한 해가 저물어 갑니다. 나뭇가지에 달랑 붙어있는 나뭇잎처럼 달력에도 이제 한 장 달랑 남아 있습니다.
한 해가 가기 전에 이제는 무언가 남겨야 하는 시기입니다 따뜻한 겨울을 위한 월동준비, 행복한 가정을 위한 생활설계
제가 도와 드리겠습니다.
모임/단체별>동창회
동창회 인사말(중학교동문회장)
안녕하십니까? ○○중학교 동문 여러분. 저는 금년에 총 동창회장을 맡은 ○회 졸업생 ○○○이라고 합니다. 훌륭하신 선배님들과 동기 여러분들이 많으신데, 부족한 제게 ○○(학교이름)의 총 동창회장을 맡겨주시니 몸 둘 ...
모임/단체별>동창회
동창회 인사말(중학교동문회장)
동창회 인사말(중학교동문회장)
안녕하십니까? ○○중학교 동문 여러분. 저는 금년에 총 동창회장을 맡은 ○회 졸업생 ○○○이라고 합니다. 훌륭하신 선배님들과 동기 여러분들이 많으신데, 부족한 제게 ○○(학교이름)의 총 동창회장을 맡겨주시니 몸 둘 바를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앞으로 ○○(학교이름)인들의 만남을 계속 이어나가는데 한몫 단단히 하라는 뜻으로 알고 적은 힘이나마 보태어 ○○인들의 친목과 화합을 다지는 만남의 장이 지속적으로 열릴 수 있도록 신경 쓰고, 보살피겠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동창회에 대한 동문 여러분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하리라 생각됩니다. 존경하는 선배님들, 그리고 사랑하는 동기여러분과 후배 여러분! 부디 잘 이끌어주시고, 격려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여러분들이 모교에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을 쏟고, 또 총 동창회에 대한 각별한 관심을 가지시고, 이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시면 ○○총 동창회는 앞으로도 계속 그 맥을 유지하며 잘 커나가리라 믿습니다. 저도 거기에 일조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일 것을 약속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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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동창회 인사말(중학교동문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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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오늘의 이 자리가 ○○인들의 화합과 친목을 다지는 친교의 장으로서의 역할을 할 뿐 아니라, 모교에 대한 자긍심을 가질 수 있고, 선/후배 간의 우의를 돈독히 할 수 있는 자리가 되기를 바랍니다. 또 오늘의 만남을 통해 새로운 인연의 끈이 맺어지기를 소망합니다.
우리는 살면서 크고 작은 인연을 맺게 됩니다. 산다는 것은 계속 새로운 인연의 고리를 만들어나가는 일인지도 모릅니다. 어떤 인연이든 다 귀하고 소중하겠지만, 학교라는 울타리 안에서 만들어진 이 인연의 고리는 무엇보다 소중하다고 생각됩니다. 순수했기에, 내가 가진 것을 아낌없이 내어줄 수 있었고, 그런 마음들이 있는 교정은 무엇보다 소중하고 정다운 마음이 흘러넘치는 몇 안 되는 청춘의 샘이었습니다. 아직 설익은 꿈들이 눈부시게 반짝이던 청춘의 한때를, 지금 여러분의 얼굴에서 가만히 들여다봅니다. 세월이 흘러 팽팽하던 이마엔 주름만이 가득하지만, 그때 우리의 가슴 속에 숨겨져 있던 보물과도 같던 꿈과 우정은 죽는 날까지 영원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세월이 흘러 모습은 변하였지만 가슴 속 우정만은 변치 않고 영원히 가져갈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또 동문 여러분들에게 오늘의 이 자리가 영원한 우정을 맹세하는 자리가 될 수 있길 바라며, 이만 말을 마칠까 합니다. 감사합니다.
행사안내>연말/송년회/신년회
연말송년회 인사말 예문 3가지(노인, 모임, 학부모)
* 개똥밭에 굴러도 저승보다는 이승이 낫다는 말이 있지요? 하루가 아무리 힘들어도 견딜만큼 힘든 법입니다. 다사다난했던 지난 한 해, 마음 고달픈 순간이 많았겠지만, 그것도 다~ 살아있으니 느끼는 것 아닐까요? 지금...
행사안내>연말/송년회/신년회
연말송년회 인사말 예문 3가지(노인, 모임, 학부모)
연말송년회 인사말 예문 3가지(노인, 모임, 학부모)
* 개똥밭에 굴러도 저승보다는 이승이 낫다는 말이 있지요? 하루가 아무리 힘들어도 견딜만큼 힘든 법입니다. 다사다난했던 지난 한 해, 마음 고달픈 순간이 많았겠지만, 그것도 다~ 살아있으니 느끼는 것 아닐까요? 지금 이 자리에 모이신 분들께 꼭 이 말씀을 드리고 싶었습니다. 며칠 남지 않은 올 한해지만 사력을 다해 끝까지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그럼 이만 말을 접도록 하겠습니다.
* 다사다난했던 한 해가 막바지에 접어들고 있습니다. 회원님들한테는 올 한 해가 어떠한 한해였나요? 삶이란 수레바퀴와 같아서, 좋은 일이라고 해서 끝까지 좋지 않고 나쁜 일이라고 해서 끝까지 나쁘지 않습니다. 그래서 옛말에 좋은 일을 더 경계하라는 말이 있나 봅니다. 아무쪼록 한 해 마무리 잘 지으시고, 즐거운 시간 보내다 가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이만 인사를 접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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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며칠 전에 저희 아이가 학교에서 성적표를 받아 왔었습니다. 내용이야 어찌되었건, 저희 애가 한 학기동안 학교 생활을 어떻게 했는지를 가늠할 수 있었습니다. 문득 이런 생각이 들더군요. 누군가가 우리 삶에 성적을 매겨 이맘때쯤 나눠주면 어떨까하는. 그럼 좀, 사는 게 수월할까요?(웃음) 모두들 바쁘신 와중에도 이렇게 참석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모두에게 즐거운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인사관련>퇴직/퇴임/송별
퇴직인사말(정년이된 회사원의)
꽃이 피면 질 때가 있듯이, 사람의 인연도 꽃이 피고 지는 것과 같아 만나는 날이 있으면 응당 헤어질 날이 오는가 봅니다.꽃이 피고 지고, 봄이 가고 다시 또 오듯이 만나고 헤어지는 것을 반복하는 것이 우리네 인생이...
인사관련>퇴직/퇴임/송별
퇴직인사말(정년이된 회사원의)
퇴직인사말(정년이된 회사원의)
꽃이 피면 질 때가 있듯이, 사람의 인연도 꽃이 피고 지는 것과 같아 만나는 날이 있으면 응당 헤어질 날이 오는가 봅니다.
꽃이 피고 지고, 봄이 가고 다시 또 오듯이 만나고 헤어지는 것을 반복하는 것이 우리네 인생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오늘은 이렇게 헤어지지만, 언제고 다시 만날 날이 있으리라 믿으며 더 좋은 내일을 위해, 기쁜 마음으로 떠나려 합니다.
말은 이렇게 하지만, 떠나는 발걸음이 그리 가볍지만은 않은 것은 여러분들과 함께 나눈 정 때문일 것입니다. 제가 결혼을 했을 때, 또, 첫 아이를 낳았을 때, 아이의 돌잔치를 했을 때, 저희 부모님이 돌아가셨을 때에도 언제나 자기 일처럼 기뻐하고 아파해 주는 여러분들이 있어, 긴 세월 동안 한 회사에서 자부심을 느끼며 일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요즘은 평생직장이 없다고들 하는데, 이 회사에 입사해 가정도 꾸리고 아이도 키우며 회사가 성장해나가는 모습을 지켜볼 수 있었던 저는 어떻게 보면 행운아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처음 시작했던 자리에서 끝맺음을 할 수 있어서 얼마나 다행인지 모르겠습니다. 고등학교 때, 은사님께서 언제나 유종의 미를 거두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하시곤 하셨는데, 이만하면 유종의 미를 거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들어서 돌아가신 은사님 묘지에 찾아뵐 낯이라도 그나마 있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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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퇴직인사말(정년이된 회사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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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길 밖에 모르고, 달려왔지만 후회는 없습니다. 이 일을 천직으로 알고 살았고, 내가 있어야 할 곳도 이곳인 줄 알고 그저 묵묵히 하루하루 생활했을 뿐이라고 생각합니다. 회사 일에 바빠 가족들과 함께 하는 시간을 많이 가지지를 못하였는데 그게 지금은 좀 후회가 됩니다. 다른 건 몰라도 그거 하나는 평생 아내에게 미안하지 싶습니다. 그래서 이제부터라도 조금씩 갚아나가야 할 것 같습니다.
이제 남은 여생을 가족과 함께 보내며 편안히 지내려 합니다.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바랍니다.
모임/단체별>동창회
동창회 인사말(초등학교 ○회 졸업생들의 첫 모임)
살아가다 보면 가끔씩 생각나는 사람이 있습니다. 저 먼 추억 속에 잠자고 있을 나의 벗들, 보고 싶지만 쉽게 찾아 볼 수 없는 벗들의 그 앳된 모습이 눈에 선하기도 하고 그저 아련하게 꾸물거릴 때도 있습니다.
모임/단체별>동창회
동창회 인사말(초등학교 ○회 졸업생들의 첫 모임)
동창회 인사말(초등학교 ○회 졸업생들의 첫 모임)
살아가다 보면 가끔씩 생각나는 사람이 있습니다. 저 먼 추억 속에 잠자고 있을 나의 벗들, 보고 싶지만 쉽게 찾아 볼 수 없는 벗들의 그 앳된 모습이 눈에 선하기도 하고 그저 아련하게 꾸물거릴 때도 있습니다.
굽이진 산기슭을 따라 함께 손잡고 학교로 향하던 나의 벗들, 하교 길에 함께 산언덕을 내려오면서 수없이 많은 동심을 품었던 너와 내가 있었습니다. 보리밭을 지날 때면 보리피리 입에 물어 누가 내는 소리가 더 정갈한지 내기도 했고, 찔레줄기 벗겨먹고 둥실 떠가는 뭉게구름 보며 서로의 꿈을 그려보기도 했던 나의 벗들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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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동창회 인사말(초등학교 ○회 졸업생들의 첫 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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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다들 안녕들 하셨습니까? 저는 ○○초등학교 제 ○회 졸업생 ○○○라고 합니다. 여러분들도 알다시피 저는 학교 졸업 후 부모님을 따라 캐나다로 이민을 갔었습니다. 그리고 제 나이 쉰을 넘어서야 이렇게 다시 고국 땅을 밟게 되었네요. 할 말이 있다면, 그저 감개무량합니다. 오늘은 제 생에 있어 가장 특별하고 의미 있는 하루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혹시나 걱정도 했었습니다. 세월의 많이 흘렀고, 세상은 이 처럼 많이 변했는데, 이 늙은 사람을 알아보는 사람이 과연 몇이나 되겠는가? 또한 내가 나의 벗들을 알아 볼 수 있을까? 하지만 오늘 이 자리에 서 있는 것이 제겐 너무나도 벅찬 감동입니다. 한량없이 기쁘고, 제가 살아있다는 것이 이렇게 행복할 줄 꿈에도 몰랐습니다. 저도 많이 변했고 지금 여기 모인 소중한 나의 벗들 또한 세월을 속일 수는 없었지만, 우리가 함께한 시간들이 늘 그랬듯 우리는 서로를 확인하는데 그렇게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았습니다.
우정이 가치를 입증하고, 그 사랑을 다시 한 번 깨닫게 해준 나의 벗들아 정말 고맙다. 나를 잊지 않고 이렇게 하나 될 수 있는 자리에 나를 불러 주니, 또한 이렇게 나를 환영해 주니 정말 고맙다. 마지막으로 오늘 이 기쁜 자리를 마련해 주고, 저에게 이런 인사말을 할 수 있게끔 허락해 준 제 소중한 벗이자 동창회 회장을 맡고 있는 ○○○에게 감사의 말을 전합니다. 그리고 여러분, 다들 정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