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사의 상사에게 안부를 전하는 글
안녕하십니까? ○○○입니다.바람이 너무 좋아 이렇게 펜을 들었습니다.해질 녘 기숙사 창가에 걸터앉아 시원한 바람을 맞고 있노라니 이곳이 바로 무릉도원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처음 이곳 ○○로 발령을 통보받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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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사의 상사에게 안부를 전하는 글
본사의 상사에게 안부를 전하는 글
안녕하십니까? ○○○입니다. 바람이 너무 좋아 이렇게 펜을 들었습니다. 해질 녘 기숙사 창가에 걸터앉아 시원한 바람을 맞고 있노라니 이곳이 바로 무릉도원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처음 이곳 ○○로 발령을 통보받았을 때는 부장님을 원망하기도 했었답니다. "왜 내가 지방으로 좌천되어야 되느냐"며 부장님께 언성을 높여 대들었던 그때의 기억이 새삼 떠올라 지금도 얼굴이 발개지는 것이 참으로 민망스럽습니다. 그때 그런 저를 보면서 부장님은 화를 내기는커녕 도리어 참으로 많이 안쓰러워 하셨습니다. 그리고 떠나는 날 제 손을 꼭 잡으며 "상사를 잘못 만나 네가 고생이구나. 하지만 어디에서든 능력 있는 사람은 빛을 발할 것이야" 라고 하신 한 마디는 제가 이 곳 ○○에서 적응할 수 있는 큰 힘이 되어주었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도리어 견문을 넓힐 수 있는 이곳 ○○으로 발령 내어 주신 것에 대하여 회사에 감사의 마음을 가지고 있답니다. 지금 저는 이곳 ○○지사에서 열심히 실무를 익혀 나가고 있으며, 이번 달엔 ○○지사에서 제일 실적 많이 올린 직원에게 주는 ○○공로상도 받았습니다. 공기가 좋은 곳이라 그런지 ○○지사 사우들의 심성 또한 맑아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열심히 해서 부장님의 말씀대로 그 빛을 발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부장님! 본사가 있는 ○○도 넓은 세상이지만 이곳 ○○도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는 곳이랍니다. 혹여나 아직도 미덥지 못한 저 때문에 마음 아파하고 계시지 않을까 걱정이 되어 이렇게 서신을 드리오니 부디 제 걱정일랑 거둬 주시고 멋진 모습으로 성장하고 있는 저 ○○○를 기대해 주십시오. 그리고 시간이 되신다면 ○○에서 가장 바람 좋은 곳에서 맛있는 식사를 대접하고 싶사오니 시간을 내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그럼 뵙게 되기를 기대하며 이만 줄이겠습니다. 안녕히 계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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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본사의 상사에게 안부를 전하는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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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 월 ○○일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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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래가 소원했던 기업에 그리움을 표현한 글
안녕하십니까?○○사의 ○○○입니다.그간 어떻게 지내셨는지요?저희 ○○사의 주력상품이 ○○으로 변경되면서 귀사와의 왕래가 소원했던 것 같습니다. 한번 찾아뵈어야지 하면서도 바쁜 업무중에 틈을 내기란 그리 쉬운 일은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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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래가 소원했던 기업에 그리움을 표현한 글
왕래가 소원했던 기업에 그리움을 표현한 글
안녕하십니까?
○○사의 ○○○입니다.
그간 어떻게 지내셨는지요?
저희 ○○사의 주력상품이 ○○으로 변경되면서 귀사와의 왕래가 소원했던 것 같습니다. 한번 찾아뵈어야지 하면서도 바쁜 업무중에 틈을 내기란 그리 쉬운 일은 아니더군요.
어제 회사 사보에 쓸 사진을 정리하다가 귀사와 함께 진행했던 ○○행사 사진을 보니 그 때가 참으로 그리웠습니다. ○년 전 심혈을 기울여 제작한 ○○상품을 불모지였던 온라인 시장에 내어놓고 귀사와 폐사 모두 내심 막막하기도, 한편으론 설레기도 하였었지요.
온라인 시장에서 첫 주문이 들어오던 날은 우리 모두 기뻐 함성을 질렀었지요. 그때가 바로 엊그제 같은데, 그 패기는 어디론가 사라지고 자꾸 안주하려는 마음이 고개를 드는 것 같아 큰 고민이랍니다.
힘들었던 세월을 함께 보낸 귀사에 오랜만에 편지로나마 저의 마음을 전하다 보니 저의 가슴에도 잊고 있었던 패기와 열정이 다시 샘솟는 듯합니다.
조만간 찾아뵙고 묵은 이야기를 나누기를 바라오며, 다시 뵐 날을 기약하며 이만 줄이겠습니다.
환절기 건강에 유의하시고, 소원하시는 일 모두 번창하시길 기원합니다.
20○○년 ○○ 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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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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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사로 내려가신 부장님께 안부를 전할 때
안녕하십니까? 본사에 ○○○입니다.그동안 잘 지내셨습니까?○○○부장님께서 지사로 내려가신 지도 벌써 ○달이 다 되어갑니다.부장님께서 답답한 서울이 싫다 하시며 자원하여 지사로 내려가셨다는 이야기를 듣고 저는 많이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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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사로 내려가신 부장님께 안부를 전할 때
지사로 내려가신 부장님께 안부를 전할 때
안녕하십니까? 본사에 ○○○입니다.
그동안 잘 지내셨습니까?
○○○부장님께서 지사로 내려가신 지도 벌써 ○달이 다 되어갑니다. 부장님께서 답답한 서울이 싫다 하시며 자원하여 지사로 내려가셨다는 이야기를 듣고 저는 많이 의아스러웠습니다. 또, 짧은 소견으로 혹시 부장님이 회사의 압박으로 자원하여 내려가신 것은 아닌가 하는 나쁜 생각도 했었습니다.
그런데 ○달이 지난 지금 전해져 오는 부장님의 활약상을 들으며, 뒤늦게나마 부장님의 고매한 마음을 일부 알게 되었습니다. 본사에서도 인정을 받고 계시던 부장님이 자원하여 내려가신 것은 답답한 서울이 싫어서가 아니라 폐쇄위기에 있는 우리 ○○사의 모태였던 ○○지사를 번영시키고 존립시키기 위해서였다는 것을 말입니다. 그리고 지금 생각해보면 ○○○부장님은 회사의 압력만으로 좌지우지되실 분이 아니라는 깨달았습니다.
○○○부장님! 참으로 뵙고 싶습니다. 신입시절 부장님이 뽑아주시던 커피 한잔은 참 달콤하고 따뜻하였는데, 부장님은 이런 저의 마음을 아시고 계실는지 모르겠습니다. 돌아오는 ○○월 ○○일 출장으로 부장님이 계시는 ○○지사로 내려가게 되었습니다. 내려가는 대로 찾아뵙겠습니다. 송구스런 말이나 그때의 그 맛있는 커피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그럼 뵐 날을 기대하며 이만 줄이겠습니다.
안녕히 계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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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 월 ○○일
본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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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장 차 방문한 회사에 답례 안부
안녕하십니까? ○○○사 대표 ○○○입니다.우선, ○국에 방문하는 동안 귀사에서 보여주신 친절에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만약 귀사의 배려가 없었다면 이렇게 많은 것을 접하고 배우고 돌아올 수는 없었을 것이라 생각합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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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장 차 방문한 회사에 답례 안부
출장 차 방문한 회사에 답례 안부
안녕하십니까? ○○○사 대표 ○○○입니다.
우선, ○국에 방문하는 동안 귀사에서 보여주신 친절에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만약 귀사의 배려가 없었다면 이렇게 많은 것을 접하고 배우고 돌아올 수는 없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저는 수년간 유통업을 운영해 왔으나 실무적인 제품 제조과정과 수입과정에는 문외한이었습니다. 그러나 치열한 경쟁 속에서 유통단계를 최대한 줄인 공장과의 직거래에 대한 열망이 컸기에 ○국 출장을 감행 한 것이었습니다.
○국에 연고도 없을뿐더러 무역에 대한 실무경험도 없는 제가 몇 차례 서신만 주고받은 귀사를 방문하고자 먼 이국 땅까지 건너갈 결심을 한 것은 귀사에서 보낸 성실한 답변에서 신뢰라는 싹을 발견하였기 때문입니다.
이번 출장은 이러한 저의 인간적인 신뢰에 확신을 주었다는 것을 믿어 의심치 않으며 그 신뢰는 양사가 사업을 진행함에 있어 큰 버팀목이 되어 줄 것입니다. 비즈니스도 인간대 인간이 하는 것인지라 상호 신뢰를 쌓는 것이 비즈니스의 발전에 있어 큰 부분이라고 생각하기에, 매우 유익한 출장이었다고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또한 금번 귀사의 방문이 귀사에서 베푼 친절뿐만 아니라 전반적인 사업활동을 이해하는데도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당사의 발전이 귀사의 발전과 함께 한다는 믿음을 가지고 오래도록 좋은 관계를 유지하기를 기대하며 일간 시간을 내어 당사에도 방문하시면 성심을 다하여 성의껏 모시겠습니다. 마지막으로 귀사의 친절에 감사 드리며 이후로도 많은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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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 월 ○○일
○○사 대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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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국으로 이전한 기업의 안부를 묻는 글
오전 내내 한줄기 소나기가 퍼부은 뒤라 그런지 더위가 한풀 꺾인 듯합니다.○○업계의 불황으로 우리 ○○업계도 큰 타격을 받고 있는 실정입니다.귀사의 근황은 어떠하신지 궁금합니다.한동안은 귀사가 ○○으로 본사를 옮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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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국으로 이전한 기업의 안부를 묻는 글
타국으로 이전한 기업의 안부를 묻는 글
오전 내내 한줄기 소나기가 퍼부은 뒤라 그런지 더위가 한풀 꺾인 듯합니다.
○○업계의 불황으로 우리 ○○업계도 큰 타격을 받고 있는 실정입니다. 귀사의 근황은 어떠하신지 궁금합니다.
한동안은 귀사가 ○○으로 본사를 옮긴 뒤 국내에서는 귀사의 소식을 들을 길이 없어 그 궁금증이 많은 억측을 낳기도 했었답니다.
무소식이 희소식이라 하더니 얼마 전 귀사의 제품이 중국에서 큰 인기를 얻어 ○○대상을 수상했다는 소식을 전해 듣고 감개무량한 마음을 감출 수가 없었습니다.
귀사의 성공적인 사례는 부진한 국내업계에도 활기를 주고 있다고 하여도 과언이 아니겠지요. 폐사 또한 황무지를 기름진 옥토로 만들어 낸 귀사의 개척정신에 박수를 보내고 있답니다.
조만간 폐사의 업무관계로 ○○방문 일정이 있어 ○○으로 출국할 예정입니다.
귀사에 방문하여 귀사의 성공사례에 대해 좀 더 들어 볼 기회를 만들 수 있을런지요? 귀사의 바쁘신 일정 중 귀한 시간을 할애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럼 가까운 날 뵙기를 기대하며 이만 줄이겠습니다.
이미 이뤄내신 귀사의 번영 그 이상으로 일궈 내시길 기원합니다.
20○○년 ○○ 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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