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을 알리는 내용 (이메일용)
어떻게 말을 꺼내야 할까...너도 이미 알고 있는 거지만, 우리 사이가 예전 같지 않아.같이 있으면 늘 행복하고 즐거웠던 우리가언제부터, 무엇 때문에, 이렇게 소원한 사이가 되어 버렸는지 모르겠지만,이제 그만 서로를...
인사말>사랑/이별
이별을 알리는 내용 (이메일용)
이별을 알리는 내용 (이메일용)
어떻게 말을 꺼내야 할까...
너도 이미 알고 있는 거지만, 우리 사이가 예전 같지 않아. 같이 있으면 늘 행복하고 즐거웠던 우리가 언제부터, 무엇 때문에, 이렇게 소원한 사이가 되어 버렸는지 모르겠지만, 이제 그만 서로를 놓아주어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처음 내가 시간을 두고 만남을 생각해보자고 했을 때, 너는 노력을 하자고 했어. 지금까지 함께한 시간이 얼만데, 쉽게 포기할 수 없다고 말이야.
근데, 사랑은 얼마나 함께했느냐가 아니라 얼마나 서로 신뢰하고 행복한가. 이게 중요한 것 같아. 너와 나 사이에 빠져 있는 두 가지 말이야.
그리고 연인하고 부부는 다르다고 생각해. 열정도 없고 설레임도 없고 행복하지도 않은데, 함께한 세월 때문에 이 관계를 계속 이어갈 순 없어.
이렇게 말하는 나도 괴로워. 하지만, 이쯤에서 그만두는 게 우리를 위해서 현명한 선택일 것 같아.
○○○. 지난 ○여 년 동안 내 곁에 있어 줘서 고마웠어. 좋았던 기억, 행복했던 감정만 간직할게. 언제나 건강하고 행복해.
안녕.
인사말>사랑/이별
연애편지 (남자친구에게 청혼)
○○씨에게
인사말>사랑/이별
연애편지 (남자친구에게 청혼)
연애편지 (남자친구에게 청혼)
○○씨에게
우리가 처음 만났던 그때를 기억하세요? 당신이 입었던 옷, 들었던 가방, 어눌한 말투, 어색한 웃음까지.. 나는 다 기억해요. 그 날, 난 당신을 사랑할 오늘을 예감하지 못했지만 그 날의 기억이 내게 생생하게 남아있는 걸 보면, 우리의 오늘은 이미 예견되어 있었던 건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해요.
○○씨! 나, 당신 처음 봤던 그 날 당신을 마음에, 기억에 담았던 것처럼 앞으로도 영원히 당신을 마음에 담고, 기억에 담고 살고 싶어요. 평생 당신만 알고 당신만 보고 살고 싶어.
이런 내 마음이 느껴진다면 내게 청혼해 주겠어요? 조금 부끄럽지만 이 편지를 나의 청혼으로 알고 당신도 같은 마음이라면 내게 청혼해주세요. 서로에게 좋은 사람으로 평생을 서로만 보며 살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당신도 같은 마음일 거라 믿고 당신의 청혼을 기다릴게요.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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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연애편지 (남자친구에게 청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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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 월 ○○일
○○가
인사말>사랑/이별
연애편지 (연상의 남자친구에게 청혼)
○○오빠에게
인사말>사랑/이별
연애편지 (연상의 남자친구에게 청혼)
연애편지 (연상의 남자친구에게 청혼)
○○오빠에게
오빠를 처음 만난 게 ○년 전 가을이었지? 그때 난 학생이었고, 오빠는 직장인이었어. 그땐 정말 우리가 ○년이 지난 오늘까지 함께하게 될 거라곤 생각지 못했어. 그래서 내가 직장인이 된 지금, 내 곁에 오빠라는 사람이 있다는 게 한없이 신기하고 감사한 일이라는 생각이 들어.
오빠! 늘 철없이 투정만 하던 날 언제나 따뜻하게 감싸주고, 지금까지 묵묵히 기다려줘서 정말 고마워. 오빠가 없었다면 지나간 시간들이 참 무료하고 의미 없이 흘렀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했어. 오빠 같은 사람이 내 곁에 있었기에 늘 기쁘고 행복하게 지낼 수 있었던 것 같아. 오랜 시간 동안 날 기다려준 오빠와 나, 평생을 함께하고 싶어. 평생, 오빠와의 사랑과 행복을 길이길이 누리며 살고 싶어. 내가 앞으로 더 잘할게. 더 좋은 사람이 될게.
나와 결혼해 줄래? 오빠의 대답을 기다릴게.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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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연애편지 (연상의 남자친구에게 청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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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 월 ○○일
○○가
인사말>사랑/이별
연애편지 (평생함께하자는 청혼)
○○에게
인사말>사랑/이별
연애편지 (평생함께하자는 청혼)
연애편지 (평생함께하자는 청혼)
○○에게
얼마 전 너는 나에게 아직도 너에게 설렘을 갖고 있는지 물은 일이 있지? 무덤덤하게 그렇다고 대답하는 나를 보며 너는 우리가 아직도 서로에게 처음과 같은 마음이 있는지를 물었어. 나는 다시 한번 그렇다고만 했지.
○○아! 그때 나는 애써 눈물을 숨기는 너의 서운함을 읽었어. 늘 무덤덤한 채로 오랜 시간 너를 기다리게 하고 또 너를 외롭게 한 나에게 많이 서운했을거야. 하지만 ○○아! 나, 처음 너를 만나 지금까지 네 이름을 부를 때마다 떨리는 심장을 느껴. 처음과 다름없이 지금도, 그리고 앞으로도 계속 너에게 설렘을 갖고 살고 싶다. 나와 결혼해 줄래?
무덤덤한 말투와 표정이 내 바보 같은 습관이라는 거, 너도 알지? 그 뒤에 숨은 내 맘, 처음부터 너만 향하고 있는 내 맘, 믿지? 지금까지 너를 서운하게 한 바보 같은 습관은 조금씩 고쳐나가도록 노력할게. 우리 평생 서로에게 설레는 한사람으로 함께하자. 사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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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연애편지 (평생함께하자는 청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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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 월 ○○일
○○가
인사말>사랑/이별
연애편지 (선을 본 지 한달 만에 청혼)
○○씨.
인사말>사랑/이별
연애편지 (선을 본 지 한달 만에 청혼)
연애편지 (선을 본 지 한달 만에 청혼)
○○씨.
저 ○○입니다. 지난 ○○월 ○○일에 우리가 선을 봤으니, 꼭 한 달이 지난 셈이네요. 그 후로 우리가 몇 번을 더 만났는지 기억하세요? 정확하게 ○번입니다.
갑작스런 저의 편지에 놀라셨을 지도 모르겠네요. 저라도 그랬을 겁니다. 선이라는 것이 그렇잖아요. 목적 자체가 결혼이기 때문에, 연애와는 많이 다르잖아요. 이미 각자가 가진 조건을 확인할 만큼 확인한 상태에서 만나기 때문에 전 불확실한 연애보다 오히려 더 신뢰할 수 있다고 생각해요.
○○씨는 어떠세요? 전 ○○씨를 처음 본 순간 아, 이 자리에 나오길 참 잘했구나 라는 생각을 했답니다. 첫인상 같은 것 잘 안 믿는데도 말입니다. 그래서 좀 더 만나봐야겠다고 속으로 생각했었죠. 저의 에프터를 거절하지 않으셔서 얼마나 기뻤는지 모릅니다.
궁금하시죠? ○○씨에 대한 제 느낌이? 음... ○○씨는 첫인상만큼 좋은 분이셨어요. 아니, 첫인상보다 더 좋은 분이셨어요. 저 아부 같은 것 잘 못하거든요.(웃음)
정말 고민 많이 했어요. 너무 성급하게 내린 결론이 아닐까하는 생각도 했었구요. 그러나 좋은 사람을 만났는데, 미루고 말고 할 이유가 없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물론 우리 서로 많이 알지 못해요. 그러나 그건 앞으로 차츰 알아나가면 되잖아요. 어때요? 저와 함께 남은 세월을 함께 하는 것 말입니다. ○○씨, 저와 결혼해 주시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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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연애편지 (선을 본 지 한달 만에 청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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