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회 초청장 (유치원 작품전시회)
학부모님 안녕하십니까.천사 같은 아이들과 함께 새 학기를 시작한 것이 엊그제 같은데 어느덧 한 해를 마무리해야 할 때가 되었습니다.저희 유치원에서는 한 해 동안 아이들이 유치원에서 생활하며 만든 작품을 전시하는 자리...
가정통신문>유아/유치원
전시회 초청장 (유치원 작품전시회)
전시회 초청장 (유치원 작품전시회)
학부모님 안녕하십니까. 천사 같은 아이들과 함께 새 학기를 시작한 것이 엊그제 같은데 어느덧 한 해를 마무리해야 할 때가 되었습니다. 저희 유치원에서는 한 해 동안 아이들이 유치원에서 생활하며 만든 작품을 전시하는 자리를 가집니다. 많이 오셔서 작은 손으로 정성을 다한 우리 아이들의 솜씨를 감상하시고 칭찬해 주세요. 아이들의 작품 감상뿐 아니라 부모님과 함께 할 수 있는 행사도 마련했으니, 아이들과 함께 하셔서 아이들에게 좋은 추억을 만들어 주시기 바랍니다.
대지의 생명들이 결실을 맞는 가을을 맞이하여 농림부 주최로 고추전시회를 열게 되었습니다. 이번 전시회는 고추 먹기 대회, 태양초 가리기, 고추 직거래 장터와 고추왕 선발대회, 고추화분 전시회, 향토음식 시식회, 전통 민속놀이 등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하여 소비자와 생산자가 어울리는 화합의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이에 고추를 사랑하시는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 내 용 : 고추전시회
# 주 최 : 농림부
# 일 시 : ○○월 ○○일 ~ ○○월 ○○일
# 장 소 : ○○ 센터 전시실
오픈안내>기공식
준공식 초청장 (성당)
[귀하를 초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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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공식 초청장 (성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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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에게는 당신께 간청할 일이 두 가지 있습니다. 그것을 제 생전에 이루어 주십시오. 허황한 거짓말을 하지 않게 해 주십시오. 가난하게도, 부유하게도 마십시오. 먹고 살 만큼만 주십시오.
※ 샘플정보
글자수 : 481 byte
제 목 : 준공식 초청장 (성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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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부른 김에, 야훼가 다 뭐냐라고 하며, 배은망덕하지 않게, 너무 가난한 탓에 도둑질하여 하느님의 이름에 욕을 돌리지 않게 해 주십시오.
구약성서 - 아굴의 잠언 30 : 7~9
먹고 살만큼만 주시기를 간청했더니, 야훼께서 우리에게 성전 건축을 허락해주셨습니다. 이에 많은 분들의 축복 속에서 새 성전 건축 부지의 첫 삽을 뜨고자 하오니 부디 오셔서 함께 축복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일시 : 200○년, 3월 15일 13시 장소 : ○○동 107-2 성당 신축부지(성당 옆) (성당 ☎ △△△-△△△) 축복주례: ▲▲교구장 □□□주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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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진 인사말 (실장 승진 인사말)
먼저 저보다 뛰어나신 분들도 많은데 제가 실장이 되어서 다른 분들에게 너무 죄송하네요. 그분들 몫까지 다 해야 할 텐데 걱정스럽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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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진 인사말 (실장 승진 인사말)
승진 인사말 (실장 승진 인사말)
먼저 저보다 뛰어나신 분들도 많은데 제가 실장이 되어서 다른 분들에게 너무 죄송하네요. 그분들 몫까지 다 해야 할 텐데 걱정스럽기도 합니다.
인간은 누구를 만나고, 누구에게 가르침을 받고 누구와 의논하는지에 따라 인생이 크게 바뀐다는 말이 있지요. 인간의 육체가 음식물에서 섭취하는 비타민이나 미네랄로 구성되어 있는 것처럼 인간의 성장은 좋은 말과 바른 사고, 양질의 교육에 의해서 형성되고, 부하는 직장에서 좋은 상사를 만나는 것으로 좋은 말과 바른 사고, 양질의 교육을 얻을 수 있다는 말. 이 말 생각하니까, 얼마 전에 있었던 일이 생각나네요. 얼마 전에 회사 주변의 공원에 갔다가, 까치를 봤어요. 나뭇가지 위에 앉아서 작은 벌레를 부리로 잘게 다지고 있더군요. 그때가 점심 무렵이라 점심 식사를 하고 있구나 하고 생각했었지요. 그랬는데, 그걸 입에 넣고 가장 크고 긴 나무로 날아가더라고요. 보니까 그 위에 커다란 둥지가 있더라고요. 아마 거기에, 새끼를 낳아 키우고 있었나 봐요. 너무 크고 길면 못 먹을 테니까, 그렇게 잘게 끊어서 자식들 먹이려고 입안에 담고 간 게 아닐까 싶더군요. 처음에는 나뭇가지 위에 앉아서 먹이를 먹는 새의 모습을 봐서 신기하다 했었는데, 곰곰이 생각해보니 그게 새에겐 당연한 일이잖아요. 도심에서 생명을 낳아 기른다는 게, 쉬운 일이 아닌데 - 환경이라는 게 그렇게 중요한데 - 어쩌면 가장 자연과 닮은 곳에서 자신의 새끼를 낳아 키우고 싶었던 게 아닐까..그런 생각을 했어요. 그래서 하늘이 가장 잘 보이는 가장 높은 가지 위에 둥지를 틀고, 먹이도 사람들이 흘리고 간 비스킷이나 빵 부스러기가 아니라, 자신이 잡은 것을 가져가고 그런 거 보면서, 기본에 충실하기가 어려운 세상에서 참 열심히 살아가는 게 느껴지기도 하고, 그런 까치의 모습에서 부모님을 생각하며 눈시울이 약간 젖어들기도 했던 것 같습니다. 저 역시, 여러분들을 만나서 정말 좋은 환경에서 좋은 것들만 얻었고 또 배우면서 성장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기본에 충실히 열심히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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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진 인사말 (대리 승진 인사말)
그토록 바라던 자리로 옮겨가게 되어서, 무엇보다 기쁘고 기분이 좋습니다. 초등학교 졸업식 하면서 6년 개근 상장 탔을 때 기분과도 비슷한 것 같아요. 6년 개근하기가 어렵잖아요. 저는 어렸을 때부터 어려운 일일수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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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진 인사말 (대리 승진 인사말)
승진 인사말 (대리 승진 인사말)
그토록 바라던 자리로 옮겨가게 되어서, 무엇보다 기쁘고 기분이 좋습니다. 초등학교 졸업식 하면서 6년 개근 상장 탔을 때 기분과도 비슷한 것 같아요. 6년 개근하기가 어렵잖아요. 저는 어렸을 때부터 어려운 일일수록 매력을 더 크게 느꼈던 것 같습니다. 어려운 자리겠죠. 대리라는 자리는. 그래서 더 매력적으로 느껴지기도 합니다. 못해봤던 걸 시작할 때면 언제나 약간 긴장되고 설레고, 또 흥분됐던 것 같아요. 신나서요. 여러 가지 책임도 뒤따를 테고 생각했던 것보다 덜 재미있을 수도 있겠지만 무조건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받아들이면서, 그렇게 해나가려고 합니다.
앞으로 더 열심히 땀흘리고 노력하는 ○○○이 되어서 회사의 발전에도 도움되고, 여러분들의 가능성도 키워줄 수 있는 그런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