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봄인사말(사업자 CEO)
안녕하십니까. 사원 여러분. 푸르고 울창한 수풀이 짙게 물들어 가는 계절입니다.근로자의 날을 맞아 쑥스럽지만 여러분께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 싶어 몇 자 적습니다. 늘 곁에 있어 새삼스럽기만 했는데 여러분의 존재만으로...
봄 인사말>5월
5월 봄인사말(사업자 CEO)
5월 봄인사말(사업자 CEO)
안녕하십니까. 사원 여러분. 푸르고 울창한 수풀이 짙게 물들어 가는 계절입니다.
근로자의 날을 맞아 쑥스럽지만 여러분께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 싶어 몇 자 적습니다. 늘 곁에 있어 새삼스럽기만 했는데 여러분의 존재만으로 얼마나 든든한지 모릅니다. 다시 한번 사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 드립니다. 사원 여러분께서 애사심을 갖고 전력을 기울여 일해주신 덕분에 회사가 이만큼 성장할 수 있었습니다.
회사가 걸어온 길을 천천히 되돌아보니 우여곡절과 사건.사고가 많았습니다. 위기와 고난의 순간마다 일어설 수 있었던 것은 제힘이 아닌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여러분께서 잘 견뎌주시고 이끌어주신 덕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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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5월 봄인사말(사업자 C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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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과 저의 인연을 소중하게 생각하며 오래도록 함께 하고 싶습니다. 늘 마음에 새기는 것이지만 사람과 사람 사이를 신뢰를 가장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여러분이 저에게 보여주신 신뢰를 바탕으로 늘 겸손한 마음으로 기업을 경영하고 있습니다. 서로의 믿음이 굳건할 때 더 많은 시너지효과를 낼 수 있었습니다.
오늘같이 기쁜 날, 여러분 앞에서 다짐할까 합니다. 첫째, 사원에게 요구하기에 앞서 먼저 모범을 보이는 기업인 되겠습니다. 오래 일한 만큼 틀에 박힌 정형화된 모습에 가끔 저 자신도 놀라곤 합니다. 그런 감정을 느낄 때마다 반성하고 깨어 있기 위해 노력합니다. 젊은 신입사원의 모습을 보면서 처음 마음가짐을 되새기려고 합니다.
둘째, 대화를 통해 사원 여러분과 좀 더 가까워지겠습니다. 항상 마음은 있지만, 여러분에게 가까이 다가가지 못하였습니다. 여러분 역시 저를 어렵게 생각한다는 것을 느낍니다. 저는 여러분이 일할 때 어렵게 생각하는 점이나 힘든 부분에 대해서 늘 궁금해하고 있습니다. 언제든지 저의 방문을 두드려 고민을 나누었으면 합니다. 저도 그런 시간을 많이 만들겠습니다.
여러분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여러분께 한 오늘의 다짐을 꼭 실천으로 옮기겠습니다. 늘 안전에 유의하시고 건강히 지내십시오.
사랑기업 대표이사 박민영.
가을 인사말>9월
9월 가을인사말(기본)
① 거리 곳곳에 코스모스가 한들한들 피었습니다. 무심하게 핀 코스모스를 바라보는 소녀의 눈이 빛납니다. 꼬막 만한 손으로 꽃을 만지작거리지만 결코 꺽지 않습니다. 그 예쁜 마음을 어디서 배운 걸까요. 보는 것만으로도...
가을 인사말>9월
9월 가을인사말(기본)
9월 가을인사말(기본)
① 거리 곳곳에 코스모스가 한들한들 피었습니다. 무심하게 핀 코스모스를 바라보는 소녀의 눈이 빛납니다. 꼬막 만한 손으로 꽃을 만지작거리지만 결코 꺽지 않습니다. 그 예쁜 마음을 어디서 배운 걸까요. 보는 것만으로도 풍성해지는 가을입니다. 여러분의 가을은 어떤가요. 가을의 하늘이 붉게 물들 듯 여러분의 마음도 아름다움으로 물들어 갔으면 좋겠습니다.
② 좋은 음악, 종은 책, 좋은 사람만으로도 기분이 한 결 나아지는 것을 느낍니다. 행복은 사소한 것에서부터 시작되나 봅니다. 좋아하는 사람이 짓는 미소에 하나에도 마음 설레는 가을입니다. 가슴이 쿵쾅거리기 시작합니다. 가을의 분위기 때문인지 사랑을 시작해서 인지 움직이는 마음을 진정할 수 없습니다. 작은 기대와 행복조차 놓치고 싶지 않은 가을입니다.
결혼식>감사/축하인사
결혼인사말38 (신랑 아버지의 결혼인사말)
바쁘신 와중에서도 저희 아들 결혼식에 참여해주신 모든 하객 여러분들에게 깊은 감사의 말씀 올립니다. 오늘 이렇게 큰아들을 장가보내고 나니 제 마음이 시원합니다. 한 아들의 아버지로서 다 같은 마음이겠지만, 오늘만큼은...
결혼식>감사/축하인사
결혼인사말38 (신랑 아버지의 결혼인사말)
결혼인사말38 (신랑 아버지의 결혼인사말)
바쁘신 와중에서도 저희 아들 결혼식에 참여해주신 모든 하객 여러분들에게 깊은 감사의 말씀 올립니다. 오늘 이렇게 큰아들을 장가보내고 나니 제 마음이 시원합니다. 한 아들의 아버지로서 다 같은 마음이겠지만, 오늘만큼은 제 아들이 이 세상 어느 누구의 자식보다 더 늠름하고 자랑스러웠습니다. 너무나 멋지고 당당한 사내였습니다.
솔직히 아들 녀석 때문에 속상했던 적이 한 두 번이 아니었습니다. 이 녀석이 과연 제 짝을 만나 제대로 결혼이라도 할 수 있을까, 하는 염려도 했었습니다. 자신감이지, 고집인지, 아무튼 제 주관이 너무 강했던 녀석은 회사를 빈번히 옮겨다니며 사회에 기틀을 좀처럼 잡지 못했습니다. 그래도 자신을 믿어달라는 녀석의 말에 그냥 내버려두었지요. 하지만 아비된 마음이 그렇게 쉬웠겠습니까? 마음은 무거웠고, 녀석을 바라보는 제 눈빛은 항상 불안함의 극도였습니다. 그렇게 몇 년 있다보니, 이 녀석 신기하게도 제 입맛에 맞는 직장을 잡더니 곧이어 제 짝을 찾았다며 참한 아가씨를 데리고와 결혼할 여자라고 말하는 것을 제가 어찌 뭐라 할 수 있었겠습니까?
아무쪼록 늦은 결혼이지만, 그 시간이 결코 헛되게 지내온 세월이 아니라는 것을 증명하듯 행복하게 아들, 딸 낳고 잘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이제 더 바랄 것도 없습니다. 항상 몸 건강하고, 서로 아끼며 서로 존중해주며 사랑과 행복이 넘쳐나는 그런 가정을 일구어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여러분들을 위해 조촐하게나마 식사를 준비하였습니다. 식이 끝난 후에 5층 식당에 뷔페를 마련했으니 많이 드시고, 기쁜 날이니 만큼 즐거운 시간 보내다 가셨으면 합니다. 좋은 날 되십시오. 감사합니다.
인사말>축하
환영인사말(전통있는 중학교 축제에 온 것을 환영하는 내용)
안녕하십니까?○○중학교 학생회장 ○○○ 입니다.초록빛의 산에는 어느새 울긋불긋한 단풍이 물들어 가는 가을을 맞아 선후배 학우 여러분과 선생님들을 모시고 전통과 역사가 깊은 저희 ○○중학교에서 ○○축제가 열리게 된 것...
인사말>축하
환영인사말(전통있는 중학교 축제에 온 것을 환영하는 내용)
환영인사말(전통있는 중학교 축제에 온 것을 환영하는 내용)
안녕하십니까? ○○중학교 학생회장 ○○○ 입니다. 초록빛의 산에는 어느새 울긋불긋한 단풍이 물들어 가는 가을을 맞아 선후배 학우 여러분과 선생님들을 모시고 전통과 역사가 깊은 저희 ○○중학교에서 ○○축제가 열리게 된 것을 매우 뜻 깊게 생각합니다.
오늘 개최하는 ○○축제는 교내의 끼와 재능이 넘치는 명물 학우분들이 참여하는 최고의 ○○축제로서 선후배 및 동료학우들과의 교우관계를 더욱 돈독하게 해주고 이웃학교 학우들과의 친목도모에 크게 기여하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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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환영인사말(전통있는 중학교 축제에 온 것을 환영하는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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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는 우리 ○○중학교의 빛나는 선배들의 숨결이 살아 있는 전통이 있는 축제입니다. 그동안 훌륭하신 선배들과 선생님들의 노력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등 멋진 축제를 만들어왔습니다. 이번 ○○축제를 통하여 ○○중학교가 좀 더 학우들에게 다가서고 일상 생활 속에 힘이 될 수 있는 중요한 계기가 되리라 확신하며 더욱 풍성하기를 기대합니다.
끝으로 ○○축제를 위해 수고하신 ○○중학교 ○○○교장선생님 및 출연학우들, 그리고 공연 관계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축제 기간동안은 모든 것 다 잊고 오직 축제만 생각하며 마음껏 즐기시기를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행사안내>행사/모임안내
일일찻집 초대장(나누는 사랑은 배가 됩니다)
나누는 사랑은 배가 됩니다.가을색이 짙어지면 흩날리는 단풍에 좋은 글 한자 적어 보고 싶습니다. 사랑하는 이에게, 좋은 벗에게 좋은 글 하나쯤 띄워보는 여유가 우리의 마음을 풍요롭게 할지도 모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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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일찻집 초대장(나누는 사랑은 배가 됩니다)
일일찻집 초대장(나누는 사랑은 배가 됩니다)
나누는 사랑은 배가 됩니다.
가을색이 짙어지면 흩날리는 단풍에 좋은 글 한자 적어 보고 싶습니다. 사랑하는 이에게, 좋은 벗에게 좋은 글 하나쯤 띄워보는 여유가 우리의 마음을 풍요롭게 할지도 모르니까요.
그리고 그 여유와 풍요로움을 많은 사람들과 나눈다면 더없이 좋은 일 아니겠습니까? 슬픔은 나누면 반이 되고, 기쁨은 나누면 배가된다는 말처럼 말입니다.
그래서 저희 일동산악회 회원들은 따뜻한 손길, 작은 정성이나마 나누어 좋은 인연으로 이어갔으면 하는 마음으로 주변의 외로운 할아버지, 할머니, 소년소녀 가장 돕기 일일찻집을 열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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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일일찻집 초대장(나누는 사랑은 배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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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훈훈해 질 수 있는 좋은 자리가 될 것입니다. 가벼운 발걸음으로 편하게 자리하시어 좋은 추억 많이 만드셨으면 합니다. 찻집에는 정성어린 마음으로 준비한 다과와 차가 준비되어 있으니, 오셔서 좋은 벗과 즐거운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